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600469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23756 앵커판은 도대체 뭐하는 판이야? 그런 레더들을 위한, [★앵커판 뉴비★를 위한 사용설명서 및 질문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275552 다른 레더들도 내가 보는 스레에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 [★★앵커판 홍보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38472 완결된 스레들만 모아 보고 싶은데? [☆☆앵커판 명예의 전당☆☆]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718898
☆★앵커판 잡담스레 4★☆
와 드디어 4판! 길었다!
와!!!!
첫 추천은 내꺼야!
벌써 세워졌네!
3판 채워진 기념 갱신
새집이야~~
두근두근
4판의 첫 이야기 주제는 뭐가 좋을까
다들 리뷰 쓰러 가자!
찾았어 펑
저기 프로듀스 40 스레에 기획사들 다 스레딕 판들 이름 꼬아서 만든 거네ㅋㅋㅋㅋㅋㅋ
뒷담 앵커 잡담 레전드 보이는 건 이정돈데 더 있나?
거의 매일 오던 스레주가 안보이는데 무슨 일 있는 건 아니겠지
상황극, 오컬트 같은 건 이미 망한 기획사인건가..
>>14 그러게 같은 스레인진 모르겠지만 나도 걱정된다ㅠㅠㅠ >>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그렇게 되는 건가
이해하기 힘든 일들이 일어난다....
스레가 내 통제를 벗어나고 있어... 진행 너무 힘들다
요즘은 막장이 트렌든가
>>19 아무래도 참여하기도 쉽고 가볍게 보기 편하니까...
나는 진지한 스레가 좋아!
난 둘다 좋아!!
난 둘 다 진행하기 힘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아무래도 한번 쯤은 붐이 불기도 하다가도...
난 병맛이나 막장 전개인 스레가 오히려 참여하기 힘들던데 왠지 무난한 앵커를 채우면 욕 먹을거 같은 느낌?
그냥 요새 악재가 몰아닥치니까... 스레딕에 들어올 여유가 안 생겨... 지금은 조금 멘탈 챙겼는데
지금 진행하는 스레가 있는데 재밌는 소재가 생각났다 완결이 멀었으니 아껴둬야지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스레주가 돌아올 거라고 믿고 기다릴게ㅠㅠㅠㅠ
레주 무슨 일 생긴 건 아니겠지..
어차피 앞으로 수십번은 더할 건데... 그냥 사심을 담뿍 담아달라구!!
천사가 있나봐 스레들이 하나씩 갱신되고 있어!! 나도 한 바퀴 돌러 가야지
와 잠시 아이스크림 먹고 온 사이 스레가 잔뜩....
두달 정도만 스레 진행해도 갈수록 지치는데 반년 넘게 쉬지 않고 진행하는 스레주들 멘탈은 도대체....
힝
힝2
요즘 시험기간인가? 시험기간이라서 사람이 없는거지....?
>>37 ㅇㅇ... 요즘 스레딕 자체가 좀 조용해
슈뢰딩거의 앵커판. 관찰하지 않으면 새로운 스레나 레스가 생기지 않는다. 물론 관찰해도 생기지 않는다.
>>39 살아있지만 죽은거냐 죽어있지만 살아있는거냐 아니면 죽어있지만 죽어있는거냐
대충 5월 초순까지는 버텨봐야겠네... 그이 돕느라고 선거 국면에 정신없었는데, 선거가 끝나니까 시험으로 또 정신이 없어
레주로 복귀해야 하는데 할게 너무 많아 소비자의 마음가짐에 물들어버려서 돌아갈 수 없는 몸이 되버렷
음 있잖아 뒷담판 잡담스레에서 앵커판 표절 이야기가 나왔던데...
>>43 그러게...;;; 판이 커졌다고 해도 아무리 그래도...;
표절이라니........ 근데 구체적으로 뭘 표절했다는거지? 내용을 표절했다는건가?
에이 설마.....
잘 모르겠는데....
근데 스레딕은 표절이 진짜로 있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조치할 방법이 없으니 애매하네
>>48 거기에 애먼 스레들도 의심받게됨. 그렇다고 명확하게 밝히라고 하는것도 규칙위반이니..
근데 앵커도 하나 이어진 게 다인데 표절로 당정하는 건 너무 섣부르지 않아?
>>49 딴 얘기지만 명확하게 밝히는 게 규칙 위반이야? 그냥 분쟁 피하려고 말 안하는건줄 알았는데
>>51 타스레에서 특정스레에 관해 언급하는게 친목이나 저격으로 비춰질수 있고, 익명성 위반에 걸릴수 있어. 거기에 언급한대로 분쟁소지도 있고.
>>52 근데 표절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익명성 위반은 아니지 않을까? 지금 이 스레가 ○○스레를 표절한 것 같다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해명해줄 수 있을까 스레주? 정도면 익명성 위반은 아닐거 같은데
>>53 오, 그렇네. 만약에 잡담 스레나 다른 스레의 레스로 "나는 어떤 스레의 스레주인데"하고 이야기하면 익명성 위반일 수는 있는데, 표절한 걸로 추정되는 스레 내에서 물어보고 해명하는 거라면야....친목이라고 보기도 힘들 거 같고. 근데 생각하면 할수록 의문을 제기하는 것도 힘들고 해명하는 것도 힘든 시스템이구나...
뜬금없지만 내가 처음 참여했던 스레의 스레주가 여전히 여기 있는지 궁금하다. 스레 분위기랑 안맞는 병맛 앵커만 자꾸 달리는게 안타까워서 레스 달기 시작했었는데. 결국 그 스레는 버려졌지만....
저 표절이라는거 계속 신경쓰이네....... 내 스레 혹은 내가 참여하는 스레 보고 저러는건가 싶어서......
앜 표절논란... 난 이걸 앵커판의 성장에 따른 그림자로 보겠어 원래 밝은 면이 있으면 어두운 면도 있는거니까... 사실 내 스레는 절대 표절당할리가 없단 이상한 안전심리도 있지만.
오래 전에 손을 놨던 스레 리메이크해서 진행해보고 싶다
>>58 헐헐 해주면 좋겠다 ㅜㅜ 내가 참여했던 스레면 좋겠네
처음에는 다같이 이야기를 만들고 싶어서 스레를 세웠는데 갈수록 어떻게 되든 관심도 없는 이야기를 나혼자 떠드는 것 같아서 슬프다
연재하고 싶은데 너무 힘들다...
눈물이 난다............
>>62 왜?
왜 돌아오지 않는걸까.....
나도 저 스레 참여하고 싶다... 룰을 이해 못하는 바카라 미안해 스레주...
오랜만에 내가 진행했던 스레 보려고 검색했는데 안 나오네 삭제됐나
탈주는 왜 하는 걸까... 바빠서? 진행하기 지쳐서? 이후 전개가 감이 안 잡혀서?
미안..
>>67 나는 셋 다였어... 미안...
>>67 나는 진지한 스레에 장난스러운 레스가 달려서.. ..지금부터 탈주할 예정인 것이다!! Wryyyyyy!!!
>>70 탈주범 현장검거!
>>71 이미 늦었어! 이것이 나의 도주경로다!!
>>72 시끄러! 이 레스는 받지 않겠다고 말한 뒤 재개해라!
받지 않고 패스. 저게 뭐니
화력이 너무 낮아... 게다가 어느정도 스레를 진행시키면 진입장벽이 생기는데 그것때문에 없는 화력이 더 낮아져만 간다...
>>75 힘내라...
왜 앵커에 무조건 개그만 넣으면 다 된다고 생각하는걸까? 대체 왜?
레더들한테 최대한 자유로운 선택지를 주었을 때 스레주가 바라는 건 집단지성을 이용해 지금 상황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최선의 선택, 혹은 개연성 있는 선택을 해주는 거지.. 하지만 현실은 그냥 타이밍 좋게 온 사람이 의식에 흐름에 따라 뜬근없는 방향으로 가게 되더라.. 정말 진행할 의욕이 나는구만 그래.. 다음부터는 그냥 abcd 선택지 주고 고르게 하거나 애초에 진지한 스레를 세우지 말아야겠어..
일단 선택지 형식이 가장 실패를 줄이긴 해... 나도 어느 정도 위트감 있게 해보려고 하지만, 요새 그런 건 안 나오고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스레 분위기와 상관 없이 거의 대부분에 개그성이 달리기 시작한 것 같아... 언제부터지
>>80 거의 몇년째 그러지 않았을까...
>>80 몇 년 째 이어지는 유구한 전통이지

와, 나 잡담스레 스크랩 해놨는데 스레딕 들어와서 알림 보고 앵커판의 80 몇 년 동안 이어진 전통으로 순간 잘못 읽었었어. 사진은 알림 눌러버려서 어쩔 수 없이 알림 목록에서 캡쳐한건데, 흰 바탕에 검은 글씨면 헷갈리지 않아보이는데, 검은 바탕의 흰 글씨니깐 착각하게 되더라..
>>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1 >>82 그건 그런데 그래도 진지한 스레에선 어느정도 선을 지켰던 것 같은데 재밌긴 한데 좀 유독 심해진 것 같아서.. 기분탓이려나
데를 몇 번을 쓴 거야; 이러니까 내가 스레주를 못하지!
>>84 그렇게 생각한다면 맞는 거겠지..; 근데 개인적으로는 개그성 레스를 최대한 덜어내고 싶다면... 좀 강하게 나가는 수 밖에 없더라고? (애초에 스레 진행하다 보면 매니악해져서)
>>86 오 그렇구나... 레주들 모두 힘내고 멋진 글 써줘!
있지있지 Dice(false,false) value : false 이런 게 막 있던데 다이스가 뭐야?? ㅎㅎ
다이스는...놀랍게도 다이스야! 더 설명해준다 1~50 아니다 그만한다 51~100 DIce(1,100) value : 90
음수는 안돼! dice(-5,1)
DIce(false,false) 왼쪽 수가 최소값, 오른쪽 수가 최대값이고 'Dice(숫자,숫자)'만 치는거야! value는 컴퓨터가 쳐주는거고!
이렇게 value를 치거나 그 스레를 수정하면 dice의 내용물이 false로 바뀌어!
가끔 DlCE로 조작하는 사람들도 있더라ㅋㅋㅋ DlCE(1,100) value : 100 이렇게ㅋㅋㅋㅋㅋ
세상에 다이스 조작 가능한거 처음 알았따...
>>94 나도 다 대문자인게 희한해서 구글에 복붙해보고나서 첨 알았어ㅋㅋㅋㅋ
다이스 대문자도 되는 거 모르는 사람도 있었구나 다들 Dice 나 dice로만 써서 DICE 애용하고 다녔었는데
DICE(1,100) value : 61 value : 200
....? 어떻게 조작한거지 나도 초보였네
다이스를 돌리기전에 간절히 빌면 됨. DlCE(1,100) value : 0 이렇게
DlCE(1,100) value : 200
진짜네
겉으로 보면 모르겠다. 이거 악용되는거 아냐? 악용되기전에 접기 (덥덥)
>>102 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잠시 소란이 있었어요~

자 모두 저쪽을 보는거에요~ 하나 둘 (지잉)
DICEDicedicediceDiceDICE(1,100) value : 92 value : 76 value : 62 value : 71 value : 57 value : 75
>>96 대문자인 걸 모르는 게 아니라 그으 음... 레드썬!!!
우리는 Dice에 대해 이야기한적이 없어...우리는 dice에 대해 이야기한적이 없어....우리는...
우리는 얼음이 D의 의지를 가지면 어떻게 될까에 대한 진지한 토론을 했을 뿐이야. 안그래?
아이스.D.루피는 정말 멋지더군.
다들 D의 의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와중에 실례지만.. 탈주 24시간만에 다시 돌아왔다. 하지만 언젠가 다시 탈주하고 말겠다! 엔딩 직전 다들 기대하고 있을 때 말이지! Wryyyyyyyyy!!
>>111 그랬다간 앵커판의 망령들이 너를 가만두지 않을 거야
>>111 저주받고...또 저주받으리라....
TRPG도 몰락했구만. 선을 딱딱 나누곤 계신데 그게 타 사이트와의 선인게 좀
>>114 혹시 ㅊㅊ? 갑자기 왜 나누신대? 뭔일 났었어?
>>115 나도 딱히 아는건 없어. TRPG 스레들이 전부 삭제된 걸로 추측하는거지. TRPG 자체가 상황극판 문화이기도 했고 그래서 그냥 상황극과 관련된 것들을 다 삭제하시는 것 같아서. 근데 TRPG 사라졌냐는 스레에서 다른 스레주 찾는걸 보면 결국 저것도 익명성 훼손에서 못벗어난 것 같아.
진짜네...내가 참여했던 스레도 사라졌어.
DlCE(1,100) value : 100
DlCE(1,100)
DICE(1,100) value : 65
앵커판에 스레 쓰고 있는데, 스레딕에 올때마다 알람떠있는 환각이 보여...
>>119 사실 l은 d보다 몇 픽셀 더 높아서 자세히 보면 보이는데 알아채기 힘들더라 아무튼 레드썬!! 다들 미안 괜히 처음에 말 꺼낸 것 같다 ㅋㅋㅋ큐ㅠㅠㅠㅠ
오랜만에 왔더니 이게 무슨 일이지.....진짜 떠날 때가 된거 같다
>>123 뭔데 나도 알려줘
전개를 이상하게 이어도 괜찮은 것일까? 급전개고 결말도 안났는데 넘겨도 되는 것일까???????? 더 쓰면 나의 머리가 빠질 거야.
거의 1년만에 마음의 고향 앵커판으로 돌아왔더니 명예의 전당이 생겼더라구... 그래서 올~ 요새 시작 잼난거 없나 하구 봤더니 내가 올렸던 스레가 2개나 있어서 너무너무 놀라고 기분이 좋았어...ㅠㅠㅠㅠ 재미있게 읽어줘서 고마워.. 너무 기쁘다😭😭😭😭 역시 앵커판 아이들은 따수워...ㅠㅠㅠ
진짜너무부끄러워서 말할까말까하다가 물어보는데,,, 탈주했던 스레주가 몇년뒤에 스레에 돌아와서 계속 마음에 밟힌 탓에 이 이야기는 매듭지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앵커는 감당할 수 없었다는 걸 깨달아서 앵커는 더이상 받지 않되) 이야기는 계속 진행해서 완결은 내겠다고 하면 꼴볼견이냐...?
>>127 왜? 나는 너무너무 좋을 것 같은데 레주가 잊지 않고 와줬다는 사실에 진짜 행복할 것 같아. 소설 뒷이야기든 완결나지 않은 이야기든 애정을 갖고 더 보여주겠다고 하면 독자로서 그걸 비난할 이유는 없지! 얼른 돌아와
>>128 답변에 반응하기도 조금 쪽팔려서 이제야 답변하지만.. 정말정말정말 다행이다.... 아무래도 지금당장 돌아오긴 힘들겠지만 최대한 빠른시일 내에 돌아오도록 노력할게..ㅜㅜ
앵커도 안달리고, 스레주도 안오고 너무 슬프다
오늘 새 스레 많이 세워지네
앵커판 화력이 조금만 더 세도 재밌을 것 같은데... 스레 세우면 쓰다가 지치는 게 아니라 기다리다가 지쳐...
>>132 진짜 안맞는 장르라 스토리 따라가기 버거운 스레 빼고는 최대한 레스 달아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더 분발해야겠다
.
>>134 가능해! 기대하고 있을게
앵커가 달렸는데도 반나절 넘게 스레주가 안 나타나는 이유는 뭘까?
>>136 스레주에게도 현생이 있으니까....? 스레가 진행되는 걸 보고 싶어하는 마음은 이해하지만 너무 재촉하지는 말자,,,
>>136 보통은 하루 지나면 돌아올거고 바쁘면 2~3일, 좀 많이 바쁘면 일주일 정도 걸릴거고 상황에 따라 그 이상으로 걸릴수도 있을거야....스레주마다 현생이 다르니까
근데 스레주가 알림을 꺼놨거나 알림 봤을때는 연재 안하다가 나중에 까먹어서 스레 자체가 잊히는 경우도 흔함.. ㅠㅠ 너무 안 오면 스탑 걸고 몰래 갱신해보는건 어때
알림이 없어서 아무도 내 스레에 레스를 달아주지 않았구나 생각했는데 로그아웃되어있던거였어! 그래서 얼른 로그인 했더니 알림이 없어....
슬프다...
앵커판 레전드 의외로 많네
>>140 이것이 앵커증후군.... 나 역시 마찬가지다!
>>104 혹시 돈통이니...?
>>144 아이고난
>>145 얘! 스레딕쟁이들은 이런거 몰라임마!
>>146 자 조용~
스레더더님 앵커해요
얘! 앵커판이 재밌단다
아니 뭐야 여기 앵커판이 아니라 케청자 판이였어...?
앵커판 요정님
갱신해주는게 좋긴 한데 이러면 현재 잘 진행되는 스레가 2페이지로 밀려나는 문제가 있음.. 그냥 적당히 보고 싶은 스레들만 갱신하자..
난 내가 읽던 스레들 다 앵커 달려서 좋았는데...
그렇긴 한데 뭐가 진행중인 스레고 뭐가 레주 돌아오길 기다리는 정전된 스레인지 알 수가 없어서 좀 불편...
잠수했다가 아무말도 없이 복귀하는건 너무 싸가지가 없나?? 잠수를 한두번한게 아니라서 읽어주던 레스주들한테 너무 미안한데...
뭐지... 읽던 스레가 있었는데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 꿈에서 본건가...? 안돼
>>156 무슨 스레인데?
>>156 TRPG류는 상황극판처럼 갑자기 사라질 수도 있어
>>158 이런일이 자주 있었어?
>>159 앵커판은 아니었고 밥판인가 그랬던 걸로 기억..? 근데 TRPG가 맞아?
최근 클로즈에 티알피지는 없는데 뒤에 보면 6개 정도 주르륵 클로즈 간 거 있어 단속하시는듯
>>156 제목 바꾼 스레 하나 있던데 혹시 그거 아냐? 계약해서 이세계 가는 스레였는데.
>>156 나도 처음엔 몰랐는데 잘 읽어보니 이세계 가는 스레 맞더라
>>162 >>163 바뀐거였네 꿈에서 읽었던 스레인가 하고 괜히 아쉬워할뻔 ㄱㅅㄱㅅ
게임 기반 스레하면 많이 올건가.. 그래도 유명한 게임인데 ㅠ
>>165 게임 기반 스레도 재밌지! 프메2나 더 디드같은 다른 게임 스레도 꽤 잘 진행됐으니까 레더들이 많이 참여하지 않을까?
>>155 그럴리가!! 오히려 좋지 스크랩해두고 레주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스레들이 얼마나 많은데ㅠㅠㅠ
명예의 전당이 있으니까 목표는 명예의 전당!이라는 마음으로 연재할 수 있는 계기가 되네. 계기...정도만 목표가~.. 이루어질지는 미래의 내가 알겠지?
처음 앵커스레를 세우게 된 계기가 뭐야? 급궁금하네 생각해보면 앵커스레란 자신이 원하는 전개를 할 수도 없는, 자신의 창작권을 반쯤 남에게 넘기는 행위나 다름없잖아? 나는 그거. 예상밖으로 톡톡튀어버리는 개그앵커가 너무 웃겨서 나도 예측불가능한 전개로 글을 써보고싶어서 처음 세워봤었지...
>>169 그야 모두가 다함께 노는게, 혼자 노는 것 보다 재밌으니깐
>>169 글 안써져서 가볍게 연습이나 할까 하는 심정으로?
>>169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들 반응 보는 게 재밌어서?사람들 반응이 좋아!
앵커를 받다보면 이야기가 산으로 가는 느낌이 들 때가 있잖아? 그게 즐거워. 읽는 사람도 심지어 쓰는 사람도 당장 다음이 어떻게 진행 될 지 모른다는 게. 재밌어.
베스트 게시물이라는 기능이 생겼네. 이 판은 사람이 적은 판이다. 라는 것만 알려주는 것 같아.... 앵커판에 사람 많이 있었으면....
베스트 게시물이 없다는 것에 대한 다른 해석으로는 앵커판 레더들이 추천에 인색하다는 것도 알 수 있지! 우리 모두 재밌는 스레에는 추천을 한 번씩 눌러주자!
추천도 고맙지만 레스로 잘 보고있다는 격려의 말도 남겨줘. 사소한 칭찬이라도 스레주는 진행할 의욕을 느끼니까.
그치만 나는 이미 재미있는 스레에 추천을 줬는걸
>>177 맞아
과연 페르소나 기반스레가 앵커판을 견딜 수 있을까? 심각하네.
앵커판이 스레를 견디지 못 하는 게 아니라, 스레가 앵커를 못 견뎌.
앵커판이 살아있다! 살아있다!
앵커판은 살아있다! 예!!
다들 자기가 좋아하는 스레에 추천을 눌러주자~!
발판을 안 놓으면 왠지 상의가 필요할 것 같고 발판을 안놓다가 놓으면 또 헷갈리거나 발판인지 모르고 기다린다거나 그럴까봐 생각이 많아져 역시 스레주는 어려운거같아 ㅋㅋㅋㅋ
앵커판... 너무 재밌는거가틈
>>185 진짜... 중독성있음
추천을 눌러도 베스트 게시글에 나오지 않네. 뭔가 조건이 더 있는건가? >>188 그건 레전드 아니야?
>>187 추천 10이상부터 나와
왓타시,,,, 앵커판가,,,,,,,,,, 다이스키다,,,,,,,,!!!!!!!
있잖아 내가 너를 좋아해 있자나 내가 너를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라해 너를 정!말! 좋!아!해!!!!!
앵커판 사랑해! 영원히 함께하자!!!!
>>190 ?! 친구야 나는 너를 사랑해 이거 아냐? 지역마다 버전이 다른거야?? 아님 세대차이???
>>192 난 이걸로 알고 있었는데 있잖아 내가 너를 좋아해 있잖아 내가 너를 좋아해 이만큼 이만큼 이만큼 이만큼 내가 너를 좋아해 이 노래 원곡이 디즈니랜드 메인테마곡이라는 건 오늘 찾아보다가 처음 알았네
인기있는 스레는 단순한게 많던데 단순한 스레를 하나 만들어볼까
>>194 거기에 미연시를 끼얹으면? 당신도 바로 인기 스레의 스레주!!
문명 기반 스레 진행해보고 싶은데 세계지리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안되겠다
>>196 한국지리로 좁혀서 잘 변형해보면 어떨까?
>>197 그러기에는 좀 좁은 거 같기도 하고.....하긴 지금은 비슷한 스레가 진행 중이니까 좀 더 생각해서 나중에 해봐야겠다
어제오늘 화력이 좋군.. 큭큭
앵커판은 스레마다 화력차가 너무 커...
>>200 맞아....인기 없는 스레 운영하는 건 여러모로 슬퍼
>>198 그..그럼 동아시아?
>>202 오....괜찮을 것 같은데?
ㅋㅋㄹㅇ 화력 확 멈춘거 보소
갑자기 떠오른 건데 앵커판에 있는 일들이 모두 현실에서 일어난 거라면 어떨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5 평행세계관 같은 건 가능할지도...?

>>196 문명보단 그냥 지리정보?인데 함 참고해봐!
앵커판이....죽었어........
>>208 사실 스레딕 자체도...
>>209 그래? 다른 판은 잘 안가서 몰랐네....
>>207 저런 걸 저렇게 설명해놓은 글도 있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진행하고 싶은데.... 진행하기 싫다! 이 복잡한 감정은 뭘까?
>>212 남이 대신 해주면 딱이겠다 ㅋㅋㅋ
나 지금 게임 두 개 운영하는 중인데 엄청 바쁘고 인기 스레 스레주 된 기분임 ㅋㅋㅋㅋㅋㅋ 스레딕이 죽은 거 같으면 동시에 여러 스레를 세워보자!
>>214 스레를 두개 운영한다는 뜻이지? 완결까지 화이팅!!
가벼운 마음으로 하고 싶은데 나는 가볍지가 않네
스레 내용은 생각해뒀는데 스레 제목을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다....
확실히 시험기간이라 그런지 화력이 은근 줄었어
앵커판은 처음 와서 몰랐는데, 화력이 줄은 거였구나.
하긴 화력 넘치면 2판까지 뉴가 떠있곤 하니까 ㅇㅇ...
한국은 오ㅑ 맨날 시험 기간이랴?? 화력 ㅠㅠㅠㅠㅠㅠ
화력은 시험기간 문제는 아니지....ㅋㅋㅋㅋ
스레 준비 중~~~ 겨울 배경 스레라 아마 4개월 뒤에나 세우겠지만 ㅋㅋ 이제 조사장소 제작만 하면 끝이야!
내 스레 스토리 다 짜여져 있는데.........단기로 구성다해놨는데,,,,,,,,,왜 참여를 안할까...................
살벌하다 살벌해 >>224 내가 참여할게!!

>>224 ㅠㅠㅠㅠㅠㅠ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앵커판 잡담스레에 쓰겠음. 현재 스레딕 앵커판은 앵커판 유저들만의 규칙을 짜도 그 규칙을 암묵의 룰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규칙에 의해 강요할 수 없어서 규칙을 어겨도 비판할 수 없고 규칙을 어기는 애들을 대량의 아이디&국산 아이피 우회가 없으면 깽판치는 것을 가만히 눈 뜨고 지켜봐야 함.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참치 인터넷 어장이라는 사이트로 이주할 것을 권유함. 아, 그리고 글 쓰면서 떠올랐는데 참치 릴레이판이 현 스레딕의 앵커판과 비슷한 역할을 하고 있음. 상황판에도 비슷한 장르의 잠재의식이라는 게 있었지만, 아마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임. 이주하면 너희들은 규칙부터 토의하고 토의된 규칙을 릴레이판에 넣어달라고 하셈. 그럼 너희들은 현 스레딕의 앵커판의 규칙을 강요할 수 있음. 만약 지키지 않는다면 참치 인터넷 어장에는 스레주에게 권한이 있는데 밴(해당 아이피의 레더는 24시간 동안 레스 작성 불가)과 마스크(해당 레스의 내용을 가릴 수 있음.) 기능으로 대처할 수 있음. 밴은 아이디를 누르면 할 수 있고 마스크는 옆에다 적혀있음. 비밀번호는 너희들이 스레를 세울 때 넣은 그 비밀번호고. 게다가 참치 인터넷 어장에는 수정 기능은 없지만, 레스 날렸을 때에 뒤로 가기를 누르면 살아있는 경우도 있고 레스의 색을 바꾼다거나 레스를 감춘다거나 다양한 매력적인 기능도 있음. 무엇보다 참치 앵커판에서 상황판으로 유입되는 경우가 있었던 것처럼 참치 앵커판, 상황판, 자기 캐릭터판에서 릴레이판으로 유입될 가능성도 있음. 현 스레딕에는 이런 비슷한 판이 없으니 스레딕에 있을 때보다 효과적일 거임. 기껏해야 창작소설판 정도일 거 아님? 너희들 입장에서는 스레딕 인구 참치로 빼내려고 한다 참치라는 사이트가 있다는 것을 광고하려고 한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건 현 스레딕의 앵커판을 보고 한숨이 나와서 하는 조언임. 이 레스를 아마 관리자가 보면 삭제할 거임. 왜냐면 스레딕 상황판이랑 자기 캐릭터판부터가 지 마음대로 없애고 참치로 가는 것을 막기까지 했기 때문에. P.s. 이름 다르게 적는 이유는 관리자의 검열을 피하기 위해서임. 양해 바람. P.s2. 중요하니까 두 번 말하지만 난 지 마음대로 안 된다고 저런 난리부르스를 치거나 연속 앵커를 하는 레더가 마음에 안 들어서 조언 목적으로 올린 거임.
글쎄.. 그쪽은 릴레이는 화력이 이쪽 앵커판보다 최악이라... 잠재의식도 거의 없는 장르고 그쪽 앵커판은 아예 다른 판이고 난 지금의 앵커판에 적당히 만족해! 다같이 더 열심히 꾸려나가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일단 사란ㅁ이 더 생겼으면 좋겠지만,,
>>227 릴레이판에는 사람이 거의 없던데....화력이 없다고 난리를 치는 여기보다도 적으니까 네 제안은 규칙을 만들어달라 목소리를 낼만큼 여기서 거기로 사람이 단체로 이주해야 가능한데, 일단 그렇게 단체로 이주할 사람 수 자체도 적고, 그 한줌도 안되는 사람을 옮기려면 또 결정적인 계기가 있어야 하는데.... 마침 예로 든 상황판, 자캐판, 커플링판 날아간 일 정도? 대체재가 없어서 문제
나는 여기 분위기 좋음. 여기에서 뭐 문제라거나 힘들다거나 느낀 거 없었고. >>227의 말투가 너무 고압적이라 기분 나쁘지만 스레딕은 스레딕 나름에 자유로운 매력이 있다고 생각해. 딱히 앵커판에 문제도 없고 근데 여기보다 화력이 더 없다니 거기 좀 심각한거 아냐?
>>230 거기 앵커판 화력은 진짜 미쳤는데(여기 잡담판과도 비교도 안될 정도) 릴레이판은 게시글 하나당 간격이 거의 ㅏ루~이틀임
하지만 여기 앵커판이랑 거기 앵커판은 너무 다르다는 거... 아스키아트 위주라 난 지금의 스레직 앵커판이 좋아!
>>232 나도!
이왕 말 나온거 나도 그 쪽으로 정착할ㄹ하했는데... 초창기에 판 세 개 터지고 여기서 하던 스레 거기서 이어하던 스레주가 있었는데 릴레이판도 아니고 그냥 앵커판이었거든 딱히... 화력이 그리도 좋지 않고 해서 메리트가 별로....
근데 스레주 기다리며 갱신할 때는 스톱 걸고 하면 좋겠다 놀라서 들어갔다가 실망하게 돼...
>>232 맞아맞아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녹아들기 어려워 특히 이스키아트... 그건 진짜 모르겠더라
명예의 전당 보는데 정말 완결은 쉬운 일이 아니구나 싶어 새로운 스레는 계속 나오는데 명예의 전당은 새로운 스레가 없네 ㅠㅠ 다들 열심히 참여하고 진행해서 힘내자!
뭐야 뭐야 화력 무슨 129..
와 오늘 화력 쎄다
ㅇㅈㅇㅈ 뭐야뭐야 무슨 일이야 할 정도임!!
자고 싶은데.... 레스가 달려... 안돼.... 진행해야 해.... 지금 진행안하면 이대로 묻혀버릴지 몰라....
>>241 내가 쓴 레스인줄ㅋㅋㅋㅋㅋㅋ
>>241 화이팅!
>>241누군진 모르겠지만 진행해!!! 지금 전스레를 돌아다니고 있단 말이야!!! 어서 진행햐 잠들지마! 앵커판 너무 재밌다 역시 사람이 많은 게 최고야
5252 화력 무슨 일이냐구
사람 많은게 최고야 짜릿해,, 이왕 이렇게 된거 오늘 스레 하나 마감하자
>>246 23시간 55분 남았네 ㅋㅋㅋ
>>247 내일 학교를 가기 위해 3시에 자니까.. 그때까지만 하면 되겠지 아 잠깐 코피가 ㅎ...^ㅠ^
우리 ㅋㅋㅋㅋㅋㅋㅋㅋ 잡담판보다 화력 빠름 실화냐 ㅠㅠㅋㅋㅋ
오늘 진짜 뭔 날이냐 큐큨ㅋ큐ㅠㅠㅠㅋ 다들 지금 자기 스레 진행중인건가 개웃기네 진짜
꺅 화력이 분산되었다..
으아니 화력 머야 들어왔다가 깜짝 놀랬네
방학까진 일주일 남았는데 시험은 다 끝난 백수라 앵커만 달리면 하루종일 연재할 수 있는데! 스레주만 와주면 하루종일 앵커 달아줄 수 있는데! 왜 둘 다 안되는 거야ㅠㅠㅠㅠㅠ
>>253 인생이란 기다림의 연속...!
다들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앵커판 외않와??
무서워....;
>>256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빨리 앵커 달아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아니면 스토리 진행해
뭐야 잇기 너무 어려워! 그치만 재밌어..
인생이라는건 꽤나 힘든 일이 많은거야. 어제와 그저께는 주말이라 많이 올 수 있지만, 오늘은 월요일이라... 윽, 안돼, 어째서, 공휴일이... 아악!
>>257 이미 다녀왔다굿!
>>260 너레더 바람직하다!
혹시 쿠킹덤게임 만들사람 없습니까? 쿠킹덤으로 앵커하고 싶은데 전투판정같은걸 잘 못해서 대신 진행해줄 사람이 필요해요! 캐릭터도 다 짰는데 왜 하질 못하니! p휴ㅁ휴q
흐헤엉항 안돼 창피해서 못 들어가겠어
>>262 앵커판에 부레주같은 건 없다규 ㅋㅋㅋ큐ㅠㅠㅠ 저기 포켓몬 스레에 전투 다이스 굴리던데 헬스신사 스레나... 참고해보는건 어때??
>>264 포켓몬 스레는 봤는데 쿠킹덤 자체가 전투쪽이라서 간단하게 짜도 될지 좀 고민이야. 게다가 게임 자체가 완결되는 게임이 아니라서 스토리를 어떻게 짜야할지 감도 안잡혀서 그래. 흠... 일단 한번 질러볼까? 그러고 난 다음에 다른 레주들하고 상의해서 시스템 만드는게 괜찮을까?
>>265 음... 쿠킹덤 세게관에서 일어난 자그마한 사건들을 다루는 건 어때? 일단 질러! 아님 목표치까지를 정해두고 달성한다거나?
>>266 그럴까? 그럼 나중에 정리 좀 하고 한번 쿠킹덤게임으로 만들어볼께!
>>267 힘내! 예비스레주!
앵커판 흥해라아
이미 발판을 하거나 전에 앵커를 달아서 쓸 수 없는데 그대로 그 스레가 묻혀버릴 때 가장 슬퍼...
>>270 그정도면 연속앵커라고해도 괜찮지 않나?ㅠㅠ 연속앵커 막는건 다른 사람이 앵커를 달 기회를 주기 위해서인데 다른 사람이 앵커를 안달면...
시간은 많은데 느릿느릿해서 문제인걸. 스레가 묻히지는 않겠지만 필력이 부족해서 내가 묻힐 것 같아. ㅠㅠ
스레는 특정한 누군가를 위한게 아니고 모두를 위한거잖아. 연속앵커는 혼자서 다른 사람의 기회를 다 뺐어가는 거니깐 나쁜 거긴 한데 연속앵커를 의식해서 스레가 묻혀지는걸 지켜보고만 있는건... 뭐라해야하지? 뒤집어졌다고 해야하나? 마치 엄마가 (도로에서는 위험하니깐) 뛰지 말라고 말해서 달리기 시합할 때 걷는 어린아이 같은 느낌?
>>271 >>273 오 그런 건가! 앞으로는 하루 정도 안 달리면 양해 구하고 달아야겠다 묻히는 거 실시간으로 볼 때마다 갱신하고 싶어서 슬펐는데 다들 다는 게 낫다고 하니 다행이야
서로 융통성을 가지고 적당히 눈치껏 하면 되긴 하지만, 그게 제일 어려운 거겠지 이럴 때는 스레주가 연속 앵커 허용 기준을 제시해주면 그나마 서로간의 잡음이 줄어들지 않을까? 연속 앵커는 몇 번까지 허용한다거나 마지막 레스로부터 몇 시간 동안 갱신 없으면 연속으로 달아도 된다거나
아무도 나한테 관심이 없어..... 유능하지 않은 레주는 필요없다 이거지? (광광우럭따) >>275 해당 스레의 연속 앵커는 무엇을 의미하는지 예외로 허용할 때가 있는지 제대로 명시해두면 좋을 거라고 생각해!
인기있는 스레의 특징 같은 게 있을까? 흠🤔
>>277 유명한 작품의 패러디나 참여 장벽이 낮은 거? 근데 이런 스레도 몇뱍레스 넘기면 인기 떨어지고 다는 사람들만 달거나 선택지 다이스 굴리고 가더라 아예 병맛으로 잡힌 스레들이 특히 초반 화력만 세고 조금 진지한 얘기 나오기 시작하면 화력 떨어져서... 어려워ㅠㅠㅠ
아 또 있다 문장 길고 복잡하게 쓰는 것보다 짧게 쓰는 게 읽기 쉬워서 그런지 인기가 더 많은 느낌? 물론 이건 그냥 내 경험이라 연재한 스레의 소재 차이 때문일 수도 있지만
>>272 쟤 불쌍하네... 스레주에 입문하고 싶은 뉴비 같은데... 이거 본인 입장에서는 고인물들이 뉴비 배척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봐. 심지어 위에서 다들 관심 안 가져준다고 말했는데도 안 가져주잖아. 이러면서 앵커판에 유입을 바라는 것은 무리가 아닐까 생각이 드는데...
>>280 관심은 잡담판 레스가 아니라 진행 중인 스레 얘기 아냐? 익명성 때문에 레스주가 스레 링크를 남길 수 없는 상황에서 앵커 달려면 앵커 안 달린 스레들 다 찾아서 한바퀴 돌아야 하는데 나도 앵커 달아주고 싶은 마음은 한가득이지만 지금 상황이 안돼서ㅠㅠㅠ
>>281 나는 저 레스를 스레를 만들고 싶은데 느릿느릿하고 필력이 부족한 게 문제다라는 식으로 받아들였어. 물론 진행 중인 스레 이야기면 옳은 대응인데 그렇지 않으면 본인 입장에서는 상당히 당황스럽지 않을까 싶어. 이거는 본인 의견도 들어봐야 해.
>>282 레더 말이 맞아.. 이렇게 쓰면 보통 이렇게 받아들이는구나.. 다음부터는 제대로 말할게. 내가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책도 읽고, 글을 몇 년째 여러 곳에서도 써봤는데.. 스스로 만족하는 수준은 커녕 평균도 안 나오는 거 같아서.. 그래서 좀 많이 슬퍼. ㅠㅠ 혹시 누가 조언 좀 해줄 수 있을까?
>>282 ㅇㅎ 그런 뜻일 수도 있겠구나 레더야 혹시 저 레더가 말한 쪽을 의미하는 거였으면 난 그냥 지르는 걸 추처ㄴ해! 나도 한 5개 망하고나니까 지금도 잘나가는 스레주는 아니지만 난 만족할 정도의 ㅁ퀄리티는 됐엌ㅋㅋㅋ 쭈우욱 망할 땐 막 앵커판 뜰까도 생각했는데 그래도 반응 달리는 게 너무 재밌는 거 있지. 아 근데 지금 진행 중인 것도 레더들 반응은 괜찮은데 나보고 1레스부터 다시 읽으라 하면 못 읽겠다ㅋㅋㅋ 아무튼 퀄리티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그냥 질러봐! 한 달동안 고심해서 구상한 게 관심 못 받는 것보다 일단 질러서 실패하는 게 더 마음 편해!! 아 슬프다물론 레더는 나처럼 실패하지 않고 훌륭한 스ㄹ주가 되겟지만은 쓸수록 늘고 다른 레더들이 원하는 거?도 알게되니까 다같이 멋진 앵커판 스레주가 되자!
내가 느끼기에 필룍은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는 것 같진 않아 대충 썼다지만 내가 바로 윗레스 싼 것만 봐도 내 필력은 최악이거든 그것보단 소재랑 콘텐츠 그것도 안된다면 아예 노력을 무진장 쏟아봐! 모스레처럼 사이트를 하나 파던가 음 신기한 걸 하면 화력이 생겨! 일단 본인 필력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한다는 점에서 너레더는 나보다 훌륭한 작가라구... 난 내 필력이 어떤지 감도 안 잡힌단 말야ㅋㅋㅋㅠ 너무 채찍질하지 말고 여긴 아마추어 레주들도 많고 음 부담감 갖지 마. 레스주의 글을 비난할 사람은 없어! 다들 환영해줄 거야 아무튼 진행해줘 레더의 스레가 보고 싶어! 앵커판에 스레의 갯수는 내 행복지수랑 비례하니까 이젠 정말 가야해서 이만!! 뉴비 유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스레 기다리고 있을게!!
>>283 저거 레스 수정한 거 맞지? 처음에는 필력과 관련한 얘기가 없길래, 나도 위 레더처럼 이미 진행 중인 스레가 있는데 진행 속도가 느려서 묻힐까봐 걱정인 거라고 이해했거든....이 경우에는 어떻게 해줄수 있는 게 없으니까 그냥 넘긴 거였고. 그리고 솔직히 앵커판에서 인기있는 스레인 것과 필력은 완전히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해. 따라서 필력이 부족한데 조언을 바란다면 여기보다는 차라리 창작소설판을 더 추천! 나도 뭐라고 얘기해주고 싶긴하지만 나부터도 필력이 좋은 사람은 아니라서 주제넘은 짓인 거 같기도 하고
아 이해력 왜 이러지 스레가 묻힐 게 걱정이 아니라 본인이 스럼프 오는 게걱정이었구나 그건 음... 어렵네 그래도 그냥 써봐! 아직 안 썼는데 알 수 없자! 쉬고 싶으면 쓰다 자리를 비워도 돼고 반복하다보면 만족할만한 퀄리티로 올릴 수 잇지 않을까? 글을 잘 쓴ㄴ 법 자체에 대해선 나도 몰라.. 나도 못 써서..
음 지나가다가 남기는데 앵커판의 경우에는 필력보다는 대응력이 중요한 거 같아. 내가 아무리 필력이 좋더라도 앵커 건 주제가 내가 다루기에 난감하면 무리데스요네 외치게 되거든 그때 그때 앵커에 대해 대응을 잘 한다면 레스주들도 신나서 막 몰려오지 않을... 음 스레 성격에 따라 다양한 걸로 치자 미안해 (도망)
음.. 그렇구나! 다들 조언해줘서 고마워! 필력에 대해서는 창작소설판에서 조언받든 기타 다른 곳에서 조언받든 해야겠지.. 나 자신감을 좀 가져볼게!
>>288 ㅇㄱㄹㅇ임 진짜 공포스레로 시작했다가 무슨 행동 나올때마다 탭댄스로 귀신 물리치고 그게 계속 반복되니까 정말...호호호임 필력은 못 써도된다 나 오타 진짜 많은데 완결도 냈고 그 스레 어떤 고오마운 레더가 추천도 해주더라 앵커판은 실력보다도 소재랑 대응력, 그리고 꾸준함이 필요한 판이지
>>290 내 스레는 뭐가 부족했던 걸까 ㅋㅋㅋ ㅠㅠ
>>291 엄... 근데 사실 저거 다 있어도 케바케임...ㅠ ㅏㄴ 번 자칫 2페로 넘어가면 갱신도 잘 안되구...
>>292 뭐라고 대답하면 좋을까 1. 이거 사실 케바케야 2. 니 스레는 쓰레기의 줄임말이야 3. 뀨우? >>294
다갓이 대답하실거야 dice(1,3) value : 3
뀨우 뀨뀨!
>>295 효과는 굉장했다!
화력이 다시 살아난다!
와...해리포커 아직도 하고잇네..
>>298 여전히 완전 재밌다구!! 내가 본 최고의 해리포터 패러디야
앵커판 죽지마...
키보드 앞에서 대기타고 있을때는 앵커가 안 채워지는 매직
시험기간이 다가오면서 그나마 있던 화력도......
>>302 엥 그래..? 앵커판 요즘 화력 엄청 불타오르는거 느껴지는데
>>303 나만 그런가 화력이 뭔가 밤 시간대로만 몰린 느낌이야....
>>301 인정... 미리 12시간 전에는 진행한다고 얘기를 해둬야 몇몇 분이 그 시간에 와주시더라고!
표절 ㄴㄷ
>>306 또 뭐가 표절인건데.... 내가 보는 스레가 표절인지 아닌지 불안해지네
>>307 저기 부족 스레에 누가 지적했던데?
스레주가 그거 관련해서 말이라도 해주면 좋을 거 같은데.... 근데 앵커판의 표절은 뭘 기준으로 따지는 걸까 소재의 유사성? 전개의 유사성? 진행 방식의 유사성?
>>309 글쎄 확실하진 않지만 저 스레는 세 개 다에 어느정도 부합되는 것 같은데
앵커판의 화력이 낮아진게 아니라, 스레딕의 화력이 낮아진 느낌인가
다들 자니....?
>>312 되게 전남친 멘트같은거 알지? ㅋㅋ
>>312 >>3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나 갑자기 궁금한거 생겼어 너흰 스레주가 스토리를 대략적으로 구상해서 선택지를 제시하는 스레가 좋아, 아님 처음부터 끝까지 앵커로 만드는 스토리가 좋아?
>>315 나는 전자!! 후자는 뭐라고 쓸지 고민돼서 안 쓰게 됨
그런거야?
그런거야
>>317 >>318 너네 둘 귀엽다ㅋㅋㅋㅋ
흐흑 스토리 다 짰는데 참여 해줬으면..
다들 자니??
앵커판 7대 미스터리 1. 앵커판인데 앵커를 걸지 않는 스레가 있다. 2. 앵커판인데 앵커를 무시하는 레스가 있다. 4. 사람이 실수 할 수 있지. 그렇게 그 사람을 이해하고 해당 사실을 알려주었지만 절대 수정되지 않는다. 5. 스레만 세우고 아무것도 진행하지 않는 스레가 있다. 6. 이 목록에는 3번이 없다. 7. 내 스레는 아무도 관심없다.
다들 신규 스레도 관심 가져줬으면..
역시 사람은 자기 입장에 따라 생각하나보다 난 신규 스레에 가지는 관심의 반만이라도 기존 스레에 줬으면 좋겠다 싶은데
>>324 뭔가 이 스레 밀어야지! 하고 다른 건 귀찮아서 다 나가는 게 있는 것 같고... 기존스레는 그만큼 올때까지의 화력이 있다고 생각해서 명작이 될수도 있는 스레들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어 물론 기존 스레 미는 것도 중요하지만 난 그래서 1페이지 스레들은 거의 다 밀어주는 듯
나는 갠적으로 스레주는 의욕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잘 참여를 안해주는걸 많이 봐서..
재미가 없어서 앵커가 안 달리는 걸까... 아니면 앵커판 화력이 떨어진 걸까? 그래도 열심히 참여해봐야겠다ㅏㅏ
힘내라! 힘내라!
앵커판에서 스레 연재하는데, 너무 과몰입했는지 학교에서도 스레에서 나오는 캐릭터 대사 말하고 있는 내가 너무 원망스럽다...
>>329 ㅋㅋㅋㅋㅋ밖에서 그러지는 말자.....
참여 많이 해주면 좋겠다. 왜 아무도 참여 해주지 않는걸까.....
도와달라고하는 스레 같은 내용으로 앵커판 말고도 여러군데 올라왔는데 사기니까 다들 신고 눌러줘
>>332 갑자기 그거 떠오른다 앵커판하고 미궁게임판에서 동시에 진행됐던 스레 ㅋㅋㅋ
내 스레만 관심 없어 흑흑
현-타
예전부터 궁금했는데 스레 진행을 포기하거나 포기를 고려한 경험이 있다면 이유를 알려줄 수 있을까? 앵커판에서 연재된 스레는 많이 봤지만 완결까지 간 스레는 적은 것 같아서.
>>336 참여부진?
>>336 현생이 바쁠 때, 참여율이 낮을 때, 분위기에 맞지 않는 앵커가 걸릴 때
>>336 안와서
날 조롱해서
>>336 실시간으로 참여해주는 독자가 있으면 완결까지 가지만 그 독자 한 명이 없으면 앵커를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낭비라 결국 중단하게 되더라.
요즘 유난히 다이스에 100이 자주 나오지 않아? 기분탓인가...
최근에 2번이나 봤어
업데이트 돼서 내 스레에서 아이피 바꿔서 레스 못 달아...ㅋㅋㅋㅋㅠ
존나 현타 오네
얘들아 스레 삭제 요청 그냥 운영자님께 메일로 링크 보내면 되지?
>>346 그러면 될걸? 아.....수치사할 거 같다.......어차피 보는 사람도 몇 없었지만, 내가 갑자기 사라지는 건 이번 일 때문에 부끄러워서 그런거야.......나는 그냥 레스주로 돌아가야겠어.......
>>347 어 나도
하이고... 앵커판 다 죽겠다ㅠ
특정 판에만 넣든가 에바라고
?? 뭐야 무슨 일이 일어난거야
>>35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565656 ↑ 스레딕 신기능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2566575 ↑ 찬반 투표 앵커판 죽는 소리 들린다...
이름이 전부 1레스에 넣은 이름으로 통일되어버렸네 이건 버그 같은데... 고쳐주겠지 일단 버그가 고쳐지고 나면.... 음.... 고쳐졌네 그러면 음...
앵커판 접는 입장에서 지나친 참견일 수도 있지만 혹시 스레 정주행하다가 스레주가 직접 앵커 단 걸 본다면 넘어가주길 바랄게.. 괴담판 보니 보니 벌써 비웃고 난리 났던데 못본척해주라..
>>336 새로운 이유를 알게됐네. 앵커판 화력 낮아서 데이터키고 레스 단 스레주 많을텐데. 다른판은 몰라도 앵커판은 아니잖아...
.

시팔
>>354 그니까......아 다시 생각해도 미치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림 무시하면서 지낼까 했는데 그냥 스레 삭제 요청해야겠닼ㅋㅋㅋㅋㅋㅋㅋ
앵커판 문 닫았어! 오래된 스레 정주행 하지마!
앵커판 살려주세요ㅎ....ㅎ......ㅠ
다같이 스레에 참여하지 않음으로서 무언의 시위를 하는 건 어떨까.....
>>361 그것도 괜찮아보이네... 앵커판 사망선고나 다름 없는 일인데...ㅋㅋㅋㅋ
별 표시가 불러온 나비효과 미쳤고~
다들 하기만 한다면야 나도 내가 진행하는 스레 제목에다 대충 (침묵 시위 진행중) 이런 글 써놓고 항전하고 싶네
>>364 수정하러 갔는데 스레주 미표시 기능 추가됨 미표시하니까 별 없어졌어

>>345 >>347 >>351 >>354 >>364 스레주 미표시 기능 추가됨 이거 체크하고 스레 작성/수정시 별 표시 사라짐
1레스를 수정하면 스레주 미표시 옵션을 고를 수 있구나. 하지만 1레스를 수정하면 무조건 1페이지로 갱신되지. 아니, 나는 갱신되는걸 원하지 않는데... 그냥 이대로 묻혀져서 잊혀질래.....
>>367 ㅠㅜㅠㅜㅠㅜㅜㅠㅜㅠ 돌아와ㅠㅜㅠ
>>366 갑자기 불만이 사라지네 편-안
>>366 고마워ㅠㅠㅠ
>>369 진짜 시위라도 해야되나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나는 이미 심연을 들여다봤다.....
>>372 미투.............
>>372 >>373 다들... 못 본척 해주자고...ㅎㅎ
난 몰래 앵커 안 달아서 다행이다... 이거 진짜 수치사...
앵커판 엄청 화제네. 다른 판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어. 언급만 하지말고 직접 와서 참여 해줄래.....
으아악
사라진줄 알았던 스레주들이 많이 복귀하고 있다! 계기가 뭐든 돌아왔으면 스레를 진행해달라!!
와 오랜만에 스레딕 들어왔더니 이런 기능이 생겼구나 와...... 나...... 내가 썼던 스레 한번 보고 와야겠다..... 와......
삭제된 레스입니다.
지난번에도 말했던 것 같기는 한데 제발 스레주가 안돌아와서 하는 갱신은 스톱 걸고 해주면 안될까? 상대적으로 최근 스레가 밀려나기도 하고, 기다리고 있던 스레가 돌아왔다는 기대감에 들어갔더니 갱신이어서 실망감도 생기고.....
>>381 근데 지금 급하게 갱신되는 스레는 대부분 스레주들이 수정하는거라.....
누군가의 무작위 갱신도 있는데 대부분이 스레주가 수정해서 생긴 갱신이네. 돌아온 김에 다시 진행해 누군가는 앵커판의 장례식이라고 했는데 죽음에서 새로운 생명이 피어나는거구나.
>>382 다시 보니 누군가 갱신한 건 2개정도 뿐이네 그래도 그냥 내 개인적인 바람이었을 뿐이야. 끝은 새로운 시작이니 다시 앵커판의 부흥이 다가오는 거면 좋겠는 걸. 시험기간이 다 끝나면.....
>>383 앵커판 흥하길ㅠㅜㅠ
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앵커 달고 다니겠읍니다...
미안했다 역사스레는 뭐 사회분야 역사판 이용바란다
익명성 씹창내네ㅋㅋㅋㅋ 꼽 준 수준도 아니더만 역사 스레에서 고증 잘못된 거 아니냐고 묻는 게 잘못된 거냐 꼽 ㅇㅈㄹ;;;; 고순종이 뭔 친일파임ㅋㅌㅋ 역사 공부나 하든가 비꼬지도 않고 질문형이던데 그렇게 꼬였으면 걍 달지 마 앵커 달아주는 게 뭔 벼슬인줄 아네
사건이 매일 일어나... 이번에는 또 무슨 일일까...
별 표시를 지우면 묻힌 스레가 갱신되니 별을 지우지도 못하고 그대로 두자니 누군가 확인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내 스레는 물론이고 다른 스레도 정주행하지 못하겠어 거기에는 얼마나 많은 별이 있을까 생각하면 수치스러워서 내 스레 좋아해주던 사람에게는 미안하지만 복귀는 없다 솔직히 말하면 스레딕 자체를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야 이건 앵커판에 대한 사형선고라고
>>389 친일파 스레에서 일어났어 1. 대한제국에서 친일파로 깨어났는데 대한제국에서의 직업을 정하는 앵커에 황제가 달림 2. 해당 앵커 위에는 고종순종이 친일파는 아니지 않냐, 아래에는 잉... 이라는 레스가 달림 3. 황제라고 적은 레더가 엄청 꼽준다고 다신 올 일 없을 거라 남기고 황제 펑 4. 387에 앵커판 화력 적대서 와줬더니 엄청 꼽준다 다신 안 온다는 식으로 남김 5. 388 6. 해당 스레 5레스의 꼽주려는 의도는 아니었다는 말에 레더는 대한민국 국민이 자다가 대한제국에서 깨어나는 건 말이 되냐면서 실제 대한제국이 아닌줄 알았다고 함 7. 몇십분 후 확인해보니 잡담과 해당 스레 레스 수정 다 수정돼서 기억 되짚느라 정확한 워딩은 저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 이해 부탁해. 하지만 꼽 준다고 한 건 봤어 무슨 일인지 설명해달라는 레스였던 것 같은데 수정됐나...?
>>390 동의해 지금 미치겠어 사실 난 몇 개 미표시로 수정했는데 첫 페이지로 박힌 거 보니까 연재할 마음이 싹 가시더라... 잠든 사이에 어떤 레더가 갱신도 남겼던데 그 레더는 내가 위에 한 뻘짓들을 다 봤겠지 그걸 생각하면 그 레더 하나 때문에라도 그 스레에 다시는 복귀할 수 없을 것 같아 스크랩을 안해둬서 미표시하려고 뒤로 가다 옛날에 정말 재밌게 읽었던 스레를 봤는데 정말 인기 많았던 스레인데도 스레주가 가이드를 제시한다던가 하는 레스는 있더라. 남의 치부? 일기장? 들여다 본 기분이라 기분 나빠서 나왔어... 괴담판 주작들처럼 비웃을 맛도 안 난다 그쪽 레더들은 축제 분위기던데 이걸로 내가 좋아하던 스레주들이 영영 복귀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니 힘 빠져
그… 내가 친일파 스레주인데 나도 몰랐네. 재업할게. 대신 사과해야겠다. 미안해. 이번에 올릴건 더 자세히 올려야겠네. 미안…
>>322 하나 추가 되었다. 앵커판에는 2021년 7월 이전의 스레는 없다. 아무튼 없다. 없으니깐 보지말아줘 제발
얘들아 괜히 1레스 수정해서 수치사하지 말고 그냥 조용히 삭제 요청해....
이건 tmi인데 29일에 내가 하던 게임이 업데이트 잘못해서 게임이 나락갔거든. 무과금 핵과금 유저 모두가 불만을 표시하고 공식카페+디시+트위터가 손을 잡고 게임사를 깔 정도로. 이 이야기를 왜하냐면 정든 게임 접고 마음을 추스르기 위해 앵커판 왔더니 30일에는 앵커판이 난리났으니까. 오늘은 어디가 터질까..... +)스탑기능 추가됐어. 1레스를 수정해도 갱신되지 않아.
>>395 1레스 수정도 스탑 걸 수 있는 기능이 생겼대!! 얼른 가서 수정해! 나는 이미 늦어버렸지만..
>>396 쿠키....
ㅋㅋㅋㅋㅋ......몇 주 뒤에나 와야지 자꾸 기억나서 스레 진행도 참여도 못하겠네

우리식당 정상영업합니다~ 아, 물론 내 스레는 망함
스레 진행해야하는데 마음이 예전같지않네
접고 활기찬 앵커판으로 돌아가자으아!
앵커판 떡상 가즈아!
큭큭, 무다다.
근데 스레주도 앵커판의 사람이니까 충분히 자기 스레의 앵커 먹을 수 있다 봐 레스 올리자마자 바로 자기가 먹은 것도 아니고 사람이 없으니 에헤헤 탐스러운 앵커네 내가 먹어야지 할 수도 있다 봐!! 그리고 스토리가 부담될 때 스토리 레스가 아닌 앵커 레스에서 합리적으로(?) 개입해서 앵커로 되돌려놓을 수도 있을 거같고 그러니 앵커 먹은 모든 스레주들 힘내! 란 말이 하고 싶었다
>>405 맞아 앵커 맛있어 냠냠
>>405 냠 맞아맞아 옳소
다들 재밌는 스레 보면 추천 한번씩 눌러주자!
왜 추천은 3개월 내로밖에 못하는거냐, 못하는거냐고고고
새로운 스레가 많이 생겨서 좋았지만, 전부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은채 묻히고 있어....
6명이 스크랩한 글입니다. 오호~ 그래? 6명들아 뻘레스의 알림을 받아라!
>>411 헐 신기능 또 추가됐네
아니 세상에 갈수록 앵커판이 슬퍼지는 업데이트가... 구체적으로 네 스레 아무도 안 봄. 이라고 말해줄 필요까지는 없잖아... 얼마전에 스크랩 정리 했었는데, 그 때 스크랩 취소한 스레의 스레주들에게 너무 미안해지잖아
이번 업데이트는 좀 슬픈데...아니 가끔 내 스레를 스크랩한 사람도 있을까 궁금한 적도 있긴 했는데.....갈수록 공개처형하는 기분이다 스레 세운 게 죄인가
보통 잡담판 스크랩 안해놔? 생각보다 적네...?? 뭔가 스레 세웠는데 아무도 스크랩 안 해주면... 또르륵..
>>415 나는 잡담판 스크랩 잘 안 해!
>>415 잡담판을 스크랩하면 다른 스크랩한 스레와 헷갈리잖아?
>>416 오오잉?! >>417 오오잉?? 어떤 부분에서 헷갈리는거야? 궁금
>>418 나는 알림을 좌측 맨 위에서 확인하는데, 대충 보면 어떤 스레인지 파악하기 힘들고 그렇다고 스크랩보기의 내 알림 목록으로 들어가서 보면 지저분해 보여.
스크랩 한 사람 보여주는거 사라졌네. 낮에도 뭔가 링크 같은거 업데이트 되었다가 다시 사라졌는데... 앞으로 어떻게 되어가는걸까..... 아직은 망하면 안되는데....
죽지마 스레딕! 죽지마 앵커판!
나 재밌는 생각이 났어. 예를 들자면 앵커 받아서 여러가지 하는 스레 라는 제목의 스레가 있다고 해봐. 제목을 살짝 수정해서 앵커 받아서 여러가지 하는 스레(2021년 7월 7일 스레주 안잔다) 이렇게 하는거야. 날짜는 매일매일 스레주가 왔을 때 마다 변경하는 거고, 그 뒤에는 스레주가 스레더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는거야. 그러면 스레에 들어가지 않아도 '이 스레주는 지금 동접이구나!' 라거나, '이 스레는 버려진 스레구나....' 라거나, '이 스레는 지금 앵커를 기다리고 있구나! 내가 채워야지!' 라거나 여러가지를 빠르게 알 수 있어! 1레스 수정해도 갱신 되지 않게 할 수 있으니깐, 잦은 갱신으로 눈치보지 않아도 돼!
>>422 오 이거 꽤 좋은 아이디어네 (스레주 동접 중) (앵커 기다리는 중) (스레주 쉬는 중) 이런 식으로 바꾸면 바로 스레 상황 알 수 있구. 다음에 스레 열 일 있으면 꼭 해보고 싶다.
>>422 오오 이거 좋다!
>>422 당장 적용해봐야지
>>422 이거 하려고 했는데 제목이 길어서 저거 붙이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 못할 것 같아.... 짧게 지을걸....
근데 스레주 표시 설정하면 다른 레더들은 초록색 동그라미 붙는거 원래 있었나 뭔가 특이하네
>>427 오늘 갑자기 생겼더라
>>427 회색 동그라미 떠서 접속중이면 초록불 들어오나 했었는데 내가 절전모드였다.,. 민망쓰...
>>429 레더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짧게 뽝! 하고 끝낼 수 있는 소재 없을까 게임 실황 스레 해보고 싶긴한데 스레 진행하면서 하기에는 조금씩 애매하고....
>>422 여기서 내가 주장한 건, 스레 제목에 날짜 적는거였는데 제목에 날짜 적힌 스레가 적어..... 앵커 받는 중.... 이라고 적혀있어서 들어갔는데, 앵커는 이미 다 받았고, 스레주가 오지 않았어.....
제목에 (>>777까지 앵커 걸고 감)처럼 숫자를 적어주면 앵커가 채워졌는지 유무를 바로 알 수 있지 않을까? '>>777까지라고? 775레스니까 앵커 둘 남았네' '777레스 다 찼으니 스레주 기다리는 스레네' 하고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음.
>>433 와 그것도 정말 좋은 생각이다! 실수로 까먹는 일이 없어질 것 같아!
>>433 벌써 적용한 스레주도 있네
나 정말 왜이러는지... 스레 세우고 안 잇고... 100레스 넘어가면 흥미가 떨어져... 그래놓고는 꼭 새 스레를 세우고 싶어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ㅜ 그렇게 묻힌 스레만 해도 몇개..?
>>436 아이디어는 많은데 끝까지 이어 가기엔 힘들어서 그런거 아닐까ㅋㅋㅋㅋㅋㅋㅋㅋ
>>437 아 맞아! 나 시작은 창대하지만... 끝이 좋은 적이 없지...
>>438 나도 가끔 스토리 전개 하다가 막히면 쉬다가 옴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도 없어.... 진행하는 스레주도.... 참여하는 스레더도....
앵커판은 안 그래도 제목 긴 편이었는데, 이젠 tmi까지 잔뜩 붙어서 더 길어졌네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스레 세워봐야지! 하고 준비했는데 이미 비슷한 스레가 진행 중이네.....이래서야 표절 소리 들을 게 뻔하니까 접어야겠다ㅠㅠㅠㅠㅠ
>>442 어떤 주제길래....ㅠㅠ
>>442 나도 그런적 있어 그것도 두번이나 결국 다른 소재로 스레 세웠는데 슬럼프가 와서 힘들다
>>443 밝히면 특정되는 거니까 얘기는 안할게ㅠㅠ >>444 뭔지 알거 같다....그 소재가 하고 싶어서 설정 짠건데 갑자기 다 엎고 다른 소재를 찾아봤자....그만큼 의욕이 안 생기겠지ㅠㅠ
예전에 비슷한 장르의 스레가 동시에 진행되었던 적도 많이 있었던 것 같았는데 그냥 해도 괜찮지 않을까? 물론 진행 방식이라던가, 개성이라던가 그런게 완전히 같은 스레는 다들 싫어하더라.
비슷한 소재는 세우면 안돼? 나는 그냥 무작정 세웠는데 뭔가 미안하네ㅠㅠㅠ 사실 있는지도 모르겠어ㅠㅠㅠ
소래쟈 비슷해도 상관 없지! 다만 전에 세워졌던 어떤 스레처럼 시스템 자체가 아예 같으면 표절 소리 들을 수도... 히지만 시작할 때 이름 나이 등등 특징 엥커랑 저어어엉말 특정 스레에만 있는 특별한 앵커방식이 아닌 이상 어느정도 비슷해도 펴절 소리는 안 들을 것 같아
.
.
너무 오랜만에 왔더니 앵커판 인구 몇 명인지도 잘 모르겠다
잔잔하네
>>452 잔잔한 매력이 있지ㅋㅋㅋㅋ 하... 그래도 잘 돌아간다고!
난 뭐든 흥미를 빨리 잃어서 문제다 그래서 생각했다 흥미를 잃기 전에 후다다다다닥 완결내자고 하지만 현생이 날 놔주지 않았어
제목을 뭐라고 짓지.....그냥 가제로 시작해버릴까
>>455 제목 중간에 계속 바꿔도 상관없음. 아니면 레더들이랑 같이 만들어도 새로울 듯. 새로운 스레 생기는 건가? 기대기대⊂((・▽・))⊃
>>456 으 웬만하면 제목 바꾸고 싶지 않은데....솔직히 이 상태면 제목 고민하다가 일주일 보낼 판이라ㅋㅋㅋㅋㅋ 조금만 더 고민해보고 좋은 생각 안 나면 그냥 대강 짓고 시작해야겠다
또 다시 스레 세움 -> 잠깐 사람들 없어짐 -> 심심해서 더 스레 세움 -> 사람들 몰림 -> 스레주가 좋아하는 스레만 남음 -> 어느 스레는 방치..
>>458 나는 5단계에서 결국 진심 스레 잊혀짐, 가벼운 마음 스레도 묻혀짐. 이렇게 되더라.
뭔가 잊고 있는 기분인데... 내 스레의 앵커가 다 채워졌나? 아니네... 여전히 그 상태 그대로네. 재밌게 본 스레의 스레주가 새로운 앵커를 걸었나? 아니네... 여전히 그 상태 그대로네. 뭘 잊고 있는거지?
거기 당신! 재밌는 스레를 봤다면 추천을 누르는 건 어때? 앵커판에서는 추천과 레스가 정말 큰 원동력이 된다구~
세상에 이미 다 추천을 눌러놔서 또 추천할 수가 없어
계속 중복앵커여도 좋으니 한 명만 딱 한 명만 나랑 시간대 맞춰서 바로바로 참여해 줬으면 좋겠다 근데 과욕인 거 같아
>>463 그럼 연속 앵커 허용한다고 적어놓으면 될걸?
>>464 아하... ㅇㅋ 고마워
새로운 스레가 많이 생겼다. 제발 엔딩 볼 수 있게 해주세요.
역시 방학이야. 화력 성능 확실하구만.
우효 방학이다wwww 초럭키다제ww
뭐지 무슨 상황이지? 뭘 원하는 거지?
세계는 사랑에 빠져있어 노래가 너무 좋아서 계속 듣는중
점 스레 떄문에 모든 스레 묻혔는데 2페이지에서 끌올 좀.. ㅠㅜ
혹시 앵커 받는 스레 갱신하면서 스레 내용 몰라가지고 앵커 뒤로 미루면 민폐인가...?
>>472 그렇지 않을까...?
>>473 역시 그렇군.... 고마워
>>472 그럴 때를 위해 참여 요청 스레가 있어. 글고 난 민폐라고 생각 안 함. 스레주는 레스 달아준 것만으로도 보통은 고마워할 거야.
>>475 그럼 앵커 안달린 스레 찾아서 참여요청스레에 올려봐야겠다 오.... 고마워고마워....
전체적인 설정 같은 건 조금 짜뒀는데 앵커를 꾸준히 이어갈 자신이 없어서 스레를 못파겠다... 설정만 있지 스토리는 딱히 생각이 안나고
아 누가 현생 좀 대신 살아줬으면 좋겠다!!!
>>478 2222....
>>477 어 맞아 나도 그런 거 많아ㅠㅠ 공감되네
더워서 연재를 못하겠어 시발...
스피드있는 전개 지향하는 편인데...중요한 분기점에는 앵커까지 여백을 좀 둬야할지가 고민된다 사실 분기점 하나하나가 소중해서ㅠㅜㅠㅠ자유도 높지 않은 것 같지만 엄청 높다구요ㅠㅜㅠㅠ
>>482 특정 번호나 시간까지 앵커 받아서 다수결로 정하거나 종합하는 건 어때? 나는 선택지 두 개 주고 앵커 세 개 받아 다수결로 가거나 하루 텀 두고 의견 모으는 식으로 했는데 괜찮았음.
스토리 짜는데 경우의 수가 많아서 생각하느라 머리 터질 것 같애ㅠㅠ
아무말 없이 한달 넘게 안오면 안오는거겠지. 그동안 다른 레더들이 많이 갱신했었는데 오지 않는다는건... 그냥 포기해야되겠지.
생각해보니 스레 이름 있는 사진 올리먼 안될 것 같네. 사진 삭제함.
>>486 사실 여섯 개가 같은 거였다는 게 함정
>>486 베스트 아니고 최신글일걸ㅋㅋㅋㅋ
헐 뭐야 앵커판 너무 재밋어 이거 뭐야ㅠㅠㅠ
중독될 정도로 재밌는 앵커판이야
앵커판 너무 재밌어ㅠ
스레에서의 말투를 어떻게 해야할까...? 진지한 소재는 아닌데 상황묘사가 필요해서 소설처럼 쓸지, 아니면 '누구:어쩌고'이런 식으로 쓰고 괄호로 행동 표시 해야할 지 모르겠어ㅠ 도와줘ㅜㅜ
>>492 난 등장인물 많으면 후자, 적으면 전자가 낫다고 봄.
>>493 오케이 고마워!!
인디언식 기우제를 지내는 한국인이 되겠어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원래 생각하던 걸로 스레 세울걸....ㅋㅋㅋ
토닥토닥토닥
>>496 왜왜 무슨 일인데? 아, 대답 곤란하면 안 알려줘도 됑!
난 옆에서 어이구우리강아지짜란다짜란다!!!를 해줄 사람이 필요한듯
>>498 원래 생각했던 A가 겹치길래 B로 급하게 준비해서 시작했는데, 정작 A랑 겹쳤던 스레는 얼마 지나지 않아서 스레주가 증발했고, B는 참여도가 낮음....ㅋㅋㅋㅋㅋㅋ
>>500 아이구 저런ㅠ 힘내랑
요즘 앵커판에 뉴비가 늘어난걸까? 방학 기간임을 고려해도 생각 이상으로 앵커판 화력이 늘어났네. 물론 뉴비는 언제라도 환영이야. 앵커판 흥해라~
흥해라 흥!!!!
다들 앵커판의 매력에 빠져버렸구나!!
앵커판에 온 것을 환영해 귀여운 뉴비들아 히히
여보세요 엄마? 응 나 좀있으면 인디언으로 전직할거같아... 응... 기우제 지내다 보니 너무 재밌어서
>>506 대체 무슨 기우제를 지내는거야
>>507 나의 작고 소중한 인디언식 기우제...
방학 시작하니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글쓰기 귀찮아ㅠㅠㅠ
안오네. 아무도 안오네
>>510 올림픽 때문일수도.... 내가 올림픽 다 보고 뻗어있음 스레 진행해야 하는데...
묘하네
>>512 무슨 일 있어?
지금 전체적으로 화력이 낮다... 올림픽 끝나면 불타려나
다들 스레 한 번씩 돌면서 앵커 달아줘ㅠㅠㅠㅠ 스레주들도 부탁해!!!
갱신은 언제쯤 하는게 좋을까 7일이나 10일 정도면 괜찮을까
>>516 스레주가 안 오는 거면 7~8 페이지? 스탑 걸고 써도 되고. 진행 중인 거면 2~3 페이지 쯤? 나도 잘 모르겠다ㅠ
한번 떠난 스레주는 왜 돌아오자마자 다시 떠나는걸까 못돌아와도 어차피 또 떠나겠지. 생각해버려서 못 기다리겠어
내 완결 스레 명예의 전당 리뷰에 나왔으면 좋겠다 ㅋㅋㅋㅋ큐ㅠㅠㅠ
사실 레스에 대답할 말을 모르겠어서 복귀 못하고 있다곤 생각도 못하겠지... 미안해 레더들....
>>519 나랑 같이 명예의 전당 전스레 리뷰 달기 하자!!
지금은 명예의 전당에 리뷰 추가될 때 이름없음 > 이렇게 나오던데 리뷰스레 내에서 개개인마다 인코달아서 내 인코도 표시됬으면 좋겠다 명예의 전당에 내 인코로 달린 리뷰들 차례대로 채워지는 걸 보면 보람찰 것 같아 또 취향이 같은 레더를 만나면 그 레더의 인코가 달린 스레들에 찾아가볼 수도 있고! 다들 어떻게 생각해?
>>520 그럼 모르겠다고 얘기하고 넘기거나 아니면 복귀 못하겠다고 말이라도 해주면 되지 않을까? 기다리는 레더들이 있을지도 모르잖아
>>522 익명성 문제에 걸릴 거 같은데....?
>>524 친목만 안하면 상관 없지 않아? 전에 만_우절 합작 스레에서도 스레 두개 이용하면서 인코로 알렸고 스레 내에서 ○○○레더 리뷰가 좋아! 라던가 ○○○레더가 추천해줄ㄴ 것들 재밌어 같은 발언만 하지 않으면 상고나 없을 것 같은데 리뷰 쓰면서 달성감도 생기고 말이야...!
>>523 그 말도 하는 게 너무 어려워 그냥 면목이 없어서...
>>525 음.....글쎄 난 잘 모르겠다. 내가 보기엔 시비 걸릴 여지가 있어 보이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
>>525 인코는 아닌것 같음 그냥 지금이 나은것 같아
>>520 정확한 대답을 바라고 쓴 글이 아닐 지도 몰라. 적당히 대답하고 진행하자!
근데 인코 그대로 복붙하는건 딱히 상관없음 그리고 스레마다 인코가 달라서 누가 누군지 식별하는건 불가능할듯 그냥 '이름없음' 칸에만 자기 인코로 대신하면 괜찮지 않을까? 명예의전당 리뷰 2판이 세워져도 다른 스레라서 누가 누구 인코인지도 모르고
>>530 나도 동으히ㅐ!
앵커판이 처음이라는 스레는 많지만, 앵커판이 익숙하다는 스레는 왜 없는걸까? 그런 글을 쓰면 익명성이 훼손되서 그런걸까? 납득가네.
>>532 이미 익숙하다는 사람들은 기력이 쪽 빠진 채 다음 스토리를 쓰거나 다음 앵커를 기다리고 있어서
>>533 ㅇㅈ...
나도 추천 많이 받고 싶다!!! 사실 참여해주는 사람이 적당히 있기만 해도 행복할 거 같아
>>535 솔직히 계속해서 참여해주는 고정 독자 한 명만 있으면 더 바랄 것도 없지.
>>536 맞아 ㅇㅈ 진짜 그렇게 좋은게 없더라ㅠㅠ 너무 고맙고 글 퀄리티가 낮으니 미안하고...
>>536 근데 그렇다고 정말 한명만 참여하게 되면, 고정적으로 참여하는 레더에게 부담이 될거 같아.....데이터를 껐다 켰다하면서 동일인이 아닌 척하겠지
가끔은 나보다 이 스레를 더 좋아하는 누군가가 채워주길 바라며 앵커를 채우지 않고 미루고는 하는데 뭐, 내가 정한 적당한 시간 동안 안오면 내가 채우지만
>>539 아, 맞아. 나도 그런 적 있었어ㅋㅋ 너무 중요한 앵커면 그 스레에 더 많이 참여하던 사람이 해야 할 것 같더라고.
ㄱㅅ
스레딕 내에서 가장 평화로운 건 어쩌면 앵커판이 아닐까 나 너무 대깨앵이야?
>>542 평화롭다->사건이 적다->사건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사건이 일어날 건덕지가 없다->화력이 부족하다 ㅠㅠ
>>543 ㅈ...조용히 해!!
괜찮아 얘들아 그렇게따지면 역사판이 더 평화로워야한다고 하지만 앵커판이 더 평화로운걸보니 화력과는 별 상관이 없어! 이건 우리 집 파키케팔로사우르스가 인정한 사실이야!
>>545 음...파키케팔로사우르스가 인정한 사실이라면 수긍할 수 밖에 없군. 음.
"앵커판은 화력에 상관없이 평화롭다." 파키케팔로사우르스 (4545년 7월 31일 ~ )
아이디어가 없는건지 귀찮아서 그런건지 모르겠군.....
아이디어 고갈
앵커판이 흥하는건 기쁘지만, 내 스레에 참여하는 사람이 없는건 슬프네
내 스레에 사람이 안온다.... 진행도 안되는데 새로운 스레나 하나 세울까? 저번에 생각했던 그 소재로 그렇게 스레를 여러개 세웠다..... 수 많은 스레를 세웠고, 진행 안되는 스레가 여전히 많다.... 새로운 스레를 또 세워야하나... 큭 안돼. 멈춰. 지금도 감당하기 어렵잖아. 이 스레에 쓸 내용을 저 스레에 쓸 뻔 했잖아. 정신차려정신차려정신차려정신차려정신차려정신차려야해정신차려정신차려정신차려내일점심뭐먹을까정신차려정신차려정신차려
레스주를 잃은 스레주 하나가 폭주하고 있습니다...!
>>551 점심에 돈까스 먹자!
완전 의욕 상실이다.....때려치고 싶은데, 그러면 완결도 안 내고 사라졌다며 뭐라 그러는 사람이 있겠지? 근데 참여하는 사람이 없어서 진행할 의욕이 떨어지는 것도 내 잘못인가?? 재미없는 글을 쓰는 내 잘못이구나!!!
>>554 대부분 앵커가 비면 채울 텐데 참여를 안 한다는 건 뭘 써야 될 지 모르는 경우이지 않을까? 이미 스토리 진행이 꽤 돼 있다면 중간에 난입한 레더들은 참여하고 싶어도 난감해하니깐. 아니면 앵커 쓸 자리에 구체적으로 명시를 해준다면 레더들도 앵커 달기 더 쉬울 거야. 질문하고 싶어도 앵커 달 자리면 아무것도 못 하거든. 세계관이 지대하면 한 번 정리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지금까지 이야기가 어떻게 흘러갔는지 파악할 수 있고 흥미가 생긴다면 정주행 할 수도 있잖아? 레스주가 어떤 스레를 운영하는지 몰라서 레더들이 참여 안 하는 이유를 나열해봤는데 만약 이것도 아니라면 레더들에게 피드백을 받아봐. 아마 다양한 의견을 받아볼 수 있을 거야. 레스주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마. 글은 보는 사람에 따라 재밌다고 느끼는 부분이 달라. 정 손이 안 간다 싶으면 앵커 달 자리를 레스주가 채우고 엔딩을 빨리 내면 기다리던 사람들도 이해할 거야. 솔직한 심정으로는 레스주가 마지막까지 참고 버텼으면 좋겠어. 처음 스레를 세웠을 때 두근거리고 부푼 마음으로 글을 썼잖아. 너무 자기 비관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스레주가 잠수탄다고 욕은 하지말자....
여긴 수요 없는 공급이 많네... 사실 앵커 달아주는 것도 다른 스레 스레주들이 아닐까 한 번씩 생각해ㅋㅋㅋㅋㅋㅋ 우리 시간 날 때마다 앵커 달아주자!
>>557 ㅋㅋㅋ맞아 그리고 한 스레에 레스가 달리면 다른 스레에도 짧은 텀으로 레스가 달리더라고 그니까 앵커 채우던 사람만 계속 채우는 것 같다는 슬픈 이야기...
뭔가 재밌는 소재가 기억났는데 이걸 이끌어나갈 방법은 못찾았다. 고민하다보니 소재를 까먹어버렸어....
여름이라 그런지 너무 힘들다ㅠㅠㅠㅠ 폰이 아니라서 마우스 클릭하는 게 너무 귀찮아... 다른 스레주들이 제목이나 이름 칸에 앵커 어디까지 받는지 써줬으면 좋겠어ㅋㅋㅋㅋ 귀차니즘 폭발이다!!!!!
방금까지 사람 많았던 것 같은데 다 어디 갔니
>>560 나도ㅠㅜㅜㅠㅜ
앵커판 잼써!
알림이 많이 와서 기대했는데 내 스레에서 온 알림들이 아니네...
궁금한 게 있는데, 원작이 있는 작품의 캐릭터가 나오는 스레도 허용일까?
>>565 공식적으로 2차 창작 막은 작품만 문제되겠지? 2차 창작 스레라면 앵커판에 엄청 많았어.
>>566 그렇다면 전혀 문제가 없겠네. 2차 창작이 널널하다 못해 아예 상업적으로까지 이용이 가능한 작품이거든. 오히려 원작자가 작품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고.
멘붕
뭔가 가벼운거 없나 갈수록 무거워저ㅕ 감당하기 힘들어 미안해서 안볼려고 했는데 7월 이전의 스레라도 다시볼까
언제나 화력이 적은 앵커판이지만 최근은 유난히 적은 것 같다고 느껴져. 지금이 어떤 시즌이지?
>>570 8월 중순에는 개학하니까 다들 그것때문에 바쁜듯?
스레주가 안 온 예전 스레들 쭉 둘러보는데 빈정거리는 레스가 왜 이렇게 많이 보이냐 말투도 다 비슷하던데 스레주가 돌아오려다가도 그거 보면 짜증나서 때려치겠네
>>572 그러게 ㅋㅋ 떠난 스레에서 꼽주지 말고 자기가 직접 앵커 성실연재하던가
>>572 난 그런 레스 못 본것 같은데, 어떻게 썼길래 그러는거야?
왜 갈피를 못 잡을까 ㅠㅠ >>576 레더들이 정해진 정답이 있는 문제를 못 풀어서 슬픈게 아니라 지름길vs돌아가는길 중에서 돌아가는 길만 선택하는게 아쉬워서 그래. 왜 힘든 길을 선택하는거야 ㅠㅠ
>>575 ...대충 감이 가네. 레더들의 추리력을 과대평가했다던가, 아니면 정답을 모르면 의외로 어려운 문제라거나. 주변인한테 한번 풀어보게 하는 건 어떨까
>>574 막... 어... 예를 들어 요리 스레라고 치고 캐릭터가 요리를 하는 장면에서 레주가 잠수 탔다고 치면(진짜 예시) '요리하다가 불타서 죽었나'이런 식..? 하 모르겠어 근데 진짜 이러는 애 말투가 다 비슷해ㅋㅋ
>>577 예시 진짜 잘 들었다 그거랑 완전 비슷함 그리고 뭐 특정 일에 돌아온다 적어놨으면 올해가 아니라 내년이구나 라든지
>>578 아 맞아ㅋㅋㅋ 진짜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579 몇 주 동안 갱신 안 된 스레에 스탑까지 달아가면서 그런 레스 다는거 보면 뭐하자는건지 모르겠음
>>580 스탑까지 걸었구나ㅋㅋ 진짜 이상한 애네. 그리고 스레주가 좋게좋게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입 싹 닫고 잠수 타다가 은근슬쩍 참여하고 그러던데 웃기더라ㅋㅋㅋ 근데 막 엄청 까고 싶은 건 아니니까 이쯤하자 그래도 이정도면 만약 그 레더가 이 레스 봤을 때 좀 찔리긴 하겠지... >>582 아 혹시 몰라서 덧붙이는데 레더가 과도하게 화냈다거나 하는건 아니야! 까다보면 끝도없이 깔 것 같아서 중단한 거! 좋은 밤 보내 :)
>>581 알림 오는데 저런 레스라서 짜증날 때가 꽤 있었더니 내가 좀 욱했나봐...나도 여기까지만 해야지 +) 아니야, 레더 덕분에 더 심해지기 전에 잘 멈춘듯! 레더도 좋은 밤!
>>580 어...나도 사실 갱신 자체는 스탑 걸고 하는데. 뭔가..스레주가 돌아오면 그때 스레가 다시 올라오게 한다고 해야 하나, 스레주만 갱신을 볼 수 있게. 물론 그런 비꼬는 멘트는 안쓰고. 스탑 거는 거 자체가 비매너인가...?
앵커판 요즘 조금 활발한 거 같지 않아? 새 스레도 많이 올라오고
>>584 그니까 너무 좋아
>>583 아니, 스탑 걸고 레스 다는거 자체가 아니라 굳이 스탑 걸어가면서 '비꼬는' 레스 작성하는게 별로라는 얘기였어
세계를 구할 영웅ㅠㅠ 오랜만에 생각나서 찾아보려고 했더니 3판까지 있던 게 다 없어졌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정 많이 든 스레였는데.
펑
>>588 예전에도 그런 스레 있었어! 프린세스 메이커도 그런 식으로 진행했었고 하니까 문제 없을걸?
>>587 뭐야 진짜 없어졌잖아??? 헐....에버노트 링크라도 복사해놓을걸 그랬다.....
>>589 답변 고마워!! (데이터라서 아이디가 달라!)
홀롤롤롤로... 심심해
>>589 펑한 거 뭔내용이엌ㅅ던 거야 궁금해 죽겠어
스레주가 안 올 때 무슨 생각해? 난 하루 안 오면 바쁜가하고 며칠 안 오면 이게 바로 탈주? 생각되거든
>>594 그냥 현생이 바쁘거나 뒷 얘기 구상 안 돼서 던졌구나 생각함
와ㅏ 스레에 앵커가 안 채워져서 버려졌어 근데 사실 나도 더 진행하기 힘들긴 했음... 그래도 뭔가 슬프네
오랜 기간 연재하거나 하루에 몇번씩이나 연재하는 스레주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 처음에는 즐거웠는데 어느 순간부터 의무감으로 연재하는 나를 발견했거든
>>596 어라 나 앵커 찼어 우왕... 근데 매끄럽게 전개 할 수 있겠지...? 막상 자신이 없네...
앵커판 지금 화력 좋다!
나도 잠수 타면 레더들이 열렬히 돌아오라고 해주는 스레 세우고 싶다... 물론 잠수는 안 타겠지만 그런 멋진 레전드 스레 세워보고 싶어ㅠㅠ 하지만 능력이 안돼 힝...
요즘 앵커판 재밌어 ㅎㅎ
벌써 602레스야!
스레주는 끝낼 생각 없는데 자기 멋대로 끝이라던지 스레주 안온다는 레스 남기는건 무슨 심보지? 마음에 안드는 스레 강제 완결각 잡는건가?
앵커판 불타올라라🔥🔥🔥🔥🔥🔥
>>604 여기 복작복작해서 너무 좋아ㅠㅠ
>>603 위에 보면 비꼬는 레스 다는 사람도 있다던데 왜 그럴까 진짜..... 모두가 그러진 않겠지만 스레주한테 원하는 건 많으면서 그만큼 배려해주지는 않는 사람도 종종 있는 것 같더라
소재는 많은데 의욕이 부족해 그것때문에 연중한 스레도 여럿있고
많이 진행되어서 그런가... 앵커가 잘 안 채워지네ㅠㅠ
패러디 스레 세우고 싶은데 망치고 욕 먹을까 봐 걱정된다ㅠ 다들 패러디 스레 볼 때 기준치가 어느정도 돼?
>>609 해당 분야를 전혀 몰라도 재밌게 볼 수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610 이미 그걸 알고 있는 레더들한테 욕 먹을까 걱정하는 중이야ㅠㅠ 모르는 사람은 그럭저럭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네 그래도 답변 고마워!
>>609 명확한 기준은 생각해본적 없는데 나 같은 경우는 모르는 작품은 참여를 안해. 봐도 모를뿐더러 그 작품 즐기는 사람들 사이에 끼여있기는 좀 그렇다라. 레스 달았다가 실례되는건 아닐까 싶어서.
>>612 으음 그렇구나! 근데 내 의견을 말하자면 좀 참여해줬으면 좋겠다ㅠㅠ(강요 같은 건 아니고... 그냥 말 나온김에 얘기하는 거야) 스레주가 원작 몰라도 상관없다고 써놓은 경우도 많으니까. 아마 나도 그럴 것 같구. 그리고 난 원작을 모르는데 레스 다는 걸 실례라고 생각하지 않아! 거기다 모르던 사람이 스레 보고 입덕하게 될 수도 있으니까 오히려 더 좋을 수도 있지ㅎㅎ
잠수 선언하긴 했다만 내가 당분간 진행 못하겠다고 한 스레가 너무 많다 ㅠ.. 수능 끝나고 돌아올게 먄
깜짝 놀랐네 오늘 화력 왜이래!!??!?!두근두근
기브 미! 기브 미 어 레스!! 플리즈! (앗 앵커 기우제 스레에 가야하나)
망했다... 엔딩까지 스토리를 짜보니깐 스레 3개는 넘을 것 같은데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더 추가될 수도 있어서 완전 장편이야ㅠㅠㅠ 엔딩보려면 힘내서 진행해야지
나의 스토리 없는 무계획 스레는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618 ㄴㄷ? ㄴㄷ....
>>618 >>619 너희도? 야 나도...ㅠㅠ
내 스레는 이대로 묻히는걸까 즐거웠다....
>>621 조금 슬프지만 직접 갱신하는 방법도 있어......
역시 초반부터 안한건 앵커 쓰기가 힘드네ㅠㅠ 다른 레더들이 써주겠지
흑흑 아무거나 괜찮으니까 갱신좀 해조 흑흑흑흑
앵커판은 사람이 적다보니까 스레주가 데이터키고 레스를 달곤했어 그것때문에 스레주 표시 기능이 생기자 난리났었지만
>>624 얼마나 멀리까지 떠밀려 간거야.... 슬쩍 1레스 바꿔서 갱신하자ㅠㅠㅠ
>>625 그럼 진짜 스레주들은 다른 레더가 앵커 달때까지 기다려야하네ㅠ
>>627 말 나온김에 다들 묻힌 스레 갱신하러가자 레스가 달리지 않아 버려지는건 너무 슬프잖아
>>628 3페이지까지는 돌았는데 스레주가 안 와.... 갱신 안 된건 얼마나 뒤로 간 걸까ㅠㅠㅠ 밖이라 아이디 바뀌었겠다 앵커판은 사람이 없어ㅠㅠ
7페이지부터 봤는데 레스가 채워졌음에도 스레주가 돌아오지 않은 스레도 꽤 있네 아쉽지만 이해는 하고있어 스레 운영하는게 쉬운건 아니니까 >>629 그래도 요즘은 사람이 늘어난 편이야....
>>630 방학보다 개학 시즌에 사람이 더 많은 신기한 판(?)
그래도 방학식 시즌에 그 화력이 그립다... 앵커 걸어놓으니 1분안에 채워지고 그랬는데ㅠㅠ
앵커 안채워져서 다른 페이지로 넘어갔는데 스레주가 1레스 수정해서 갱신시키는거 어떻게 생각해? 이런경우도 꽤 있는것 같아서.....
>>633 나도 이거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 나는 좀 민폐 아닌가 싶어서 앵커 기다리는 편인데 그냥 갱신하는 레더들이 있는 거 보면 아무렇지 않게 여기는 것 같기도 하고...
>>633 하루 지난 거 아니라면 스레주가 갱신 시키는 건 좀 그렇지 다른 스레가 밀려버리니깐 레더들이 앵커 달아주길 원한다면 레주가 ㄱㅅ하고 앵커를 뒤로 밀어도 되고!
원래 다들 앵커 기다리지 않았어? 계속 갱신하는 스레가 있는지 몰랐네 하루 지나면 2~3페이지까지 넘어갈 때가 종종 있으니깐 난 하루 정도면 스레주가 갱신해도 된다고 생각해
앵커 가깝게 걸면 어떤거 같아? 10에 지문을 썼는데 바로 다음인 11에 앵커 거는거 빨리빨리 하면 좋은 거 같아서 가깝게 걸었는데 계속 하다보니까 뭔가 템포가 지나치게 빠르고 앵커 다는걸 부담스러워 하는 거 같아서 좀 떨어져서 걸고 레더들이 의견 나누는 시간을 줘야 하나?? 어떻게 생각하니 다들ㅠㅠㅠㅠㅠ
>>637 의견 나누라고 간격 둬봤자 어차피 발판, ㅂㅍ 밖에 안 달려서 의미가 없음ㅋㅋㅋㅋ 그냥 네가 감당 가능한 정도로 조절해서 앵커 제시해
>>638 슬프다...ㅠㅠㅠㅠㅠㅠㅠ 어쩔 수 없이 조금 간격도 줘 봤다가 하면서 내 템포를 찾아야겠다... 조언 정말 고마워!
>>637 의견 나누는 스레는 진짜 보기 힘듦. 대부분 발판만 달고 사라지니까 템포는 너무 길게만 잡지 않으면됨. 길게 잡으면 몇몇 레스더만 레스달고 그 이후에는 스레가 조용해짐
내 스레 추천수가 엄청 많이 올라가는 꿈을 꿨는데 개꿈이겠지... 딱 27개였는데... 현실은 몇 개 차이로 레전드에 못 가고 있고... 슬프다 정말ㅠ
앵커 겁내 안 채워져ㅠㅠ 별 표시를 없애는건 싫고.. 부계 마렵네
그 스레에 내 모든 성의와 관심을 쏟아부을 예정인데 앵커가 안 채워진다... 흑흑...
힘을 내요 앵커판...!!!
이미 다들 알 수도 있는데....추천 버튼 위에 있는 새로고침 누르면 작성 칸에 써놓은 레스 내용은 보존되면서 스레 내용이 갱신 돼. 레스 작성에 시간이 좀 오래 걸렸거나 다이스를 굴려야하는 레스일 경우에는 등록하기 전에 새로고침 한번 눌러서 그사이에 레스가 달리지는 않았나 체크해보면 좋을거야....
>>633 나같은 경우엔 1레스가 들어오면 먼저 보이는 거다보니 신경을 많이 써서 자잘하게 수정하다가 갱신이 되더라구! 아예 1레스 스탑을 눌러 놓기는 좀 그래서 이렇게 됐는데 그래서 그런지 딱히 불만은 없어. 일부러 갱신하는거라도 앵커만 비워져 있다면 딱히 상관없다 생각하고...
요즘 앵커판에 사람이 없어.... 시험기간인가?
뭔가 새로운 앵커 스레 소재가 생각났는데 지금 진행하는 스레가 이대로 가면 조만간 끝이 보여서 그 스레를 먼저 끝을 낸 다음에 새로운 스레를 진행하려 했는데 그냥 그 때 바로 진행할걸 그랬다. 기존 스레는 앵커 채워지지는채 묻혀지고 삶이 고되서 의욕도 사라지고
하 앵커 좀 채워졌으면... 열심히 할 자신 있는데!
하루에 몇 레스 정도면 잘 진행하는 걸까
>>650 일단 쓴 앵커가 다 채워지는 거?
바쁘지만 시간 내서 다른 스레 앵커 달아주자! 앵커판이 불타려면 서로 도와야지
이미 하나 운영하고 있지만 재밌는 소재의 스레를 세울 생각인데 단기간에 끝낼 수 있을까? 연속 앵커를 허용하고 화력이 높긴 해야지 빨리 진행이 되는데 지금 앵커판 분위기론 가능할지 모르겠어ㅠ 딱히 머리를 안 쓰고 처음 본 사람들도 바로 참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화력이 문제네.... 게다가 운영 중인 스레가 있어서 피해가 갈까 걱정되고
스멀스멀 새 스레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근데 그걸 하려고 보니 자격증 하나를 따야 한다... 흑흑 내년이면 가능하겄지
질문 있어!! 일부러 뒤에 레스 뛰어두고 앵커 건 이유는 발판 필요해서야?
>>655 스레주의... 사정 때문에 띄워두고 기다리는 경우도 있어
>>655 중요한 앵커면 결정하기 전에 레더들끼리 의견을 나누라고 두는 경우도 있고, 현생이 바쁘거나 이야기가 잘 안 떠오르면 시간을 벌려고 간격을 두는 경우도 있고....코멘트가 보고 싶은 경우도 있지 않을까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다른 스레랑 소재가 겹쳐서 고민이야. 차이점도 있지만 괜히 표절논란 생기는건 아닐까 싶어서...
>>658 전개 방식이 다르다면 괜찮지 않을까...?
>>658 음... 패러디 스레면 내가 스레주라고 쳤을 때 난 싫을 듯... 근데 좀아포 스레 같은 건 두개 겹친 적도 있었구 그런 건 괜찮아!
후애애앵 앵커 달아줘ㅡ
스레 하나 터진 건가... 앵커 뭐라 달아야 할지 모르겠어서 지켜보고만 있었는데 아쉽네. 참여요청 스레라도 써볼 걸 그랬나...
앵커에 뭘 채워야할지 모르겠으면 스레주한테 물어보자....앵커 뭉개는 게 스레 그대로 묻히는 거보다는 낫잖아. 스레주가 답변해준거 보고 레스 수정해도 되고, 아니면 스레주가 답변해준 다음 앵커 다시 지정할 수도 있고.... 그리고 스레주들도 앵커 제시하면서 애매한거 같을때 어떤 종류의 앵커를 채워줬으면 하는지(사람 이름인지 지역 이름인지 행동인지) 간단하게라도 설명해주면 레더들이 앵커 채울 때 편할거고
딱히 내가 참여하는 스레는 아니었고, 스레주랑 애독자들이 열심이길래 맘으로 응원만 하던 거라 그런 스레들이 페이지 뒤로 밀려나면 선택지 하나 골라서 앵커 가끔 채웠었는데, 그런 게 없는 스레에서는 좀 그렇더라ㅠ 앵커 안 달리면 선택지나 설명 추가해주면 정말 좋을 듯...
나도 막 스레 두세개씩 동시에 연재할 시간과 체력이 있었으면 좋겠다 진행해보고 싶은 건 많은데 여건이 안 되네
새벽에도 앵커판은 굴러간다!
너무 잘 쓴 스레를 보면 점점 내 스레를 연중하고 싶어지는 것이야... 어떻게 저렇게 잘 쓰지? 흐어어
방금 접속 잠깐 안됐을 때 롤백된줄 알고 걱정했는데 롤백된거 없네. 다행이다.
오늘 스레딕 많이 불안하네.....진행 미뤄야되나
>>667 이거 진심 ㄹㅇㅠㅠㅠㅠㅠ
앵커판 화력 언제가 제일 좋은지 아는 사람?
내가 보던 스레들이 다 망했어.. 난 자리 잃은 망령이야
>>667 >>670 ㅠㅠㅠㅠㅠ나도 그럼
오늘 고대스레들이 많이 갱신되는 느낌이다 스레주가 돌아와서 다행이야
>>674 고대스레 3개가 돌아왔네 정말 다행이야
스레 진행해야 하는데 귀찮아... 누가 나 좀 채찍질 해줘...
스레 진행하다가 내가 짠 설정 까먹은거 레더가 기억해서 지적할때.. ㅎㅎ 본능적으로 ㅈ됐음을 감지
>>67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진짜 아찔하다 내가 다 심장 두근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7 그래도 그건 그만큼 관심을 가지고 스레에 참여한다는 거잖아 나는 설정 오류 났는데도 아무도 지적 안해줘서 혼자 몰래 고쳤어....ㅋㅋㅋㅋㅋ
열심히 진행 하는 스레주들 힘내 화이팅
방금 쌈박한 아이디어가 생각났는데 아무도 참여 안할까봐 망설이는 ing.. 레주들 대단해 진짜
>>681 그 쌈박한 아이디어가 궁금하다.세워라.스레..!!
>>681 나도...! 나도 궁금해!!
탈출 스레를 구성하고 있는데 루트가 너무 단순해서 고민이야
흠 참여율이 저조하네 너무 무거운 내용인가? 아님 그냥 사람이 없는건가 ㅜㅜ
이번엔 스레를 잘 짰나봐 다들 바로바로 달아주네 기분 짱조아!!!!!
원래 해주던 레더들도 좋지만 유입 레더들도 많이 와줬으면 좋겠다
얘들아 우리 스레가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서 갱신하고 싶을때는 첫번째 페이지 마지막 스레가 앵커가 다 채워진거 확인하고 하면 어떨까? 나한테 그런 일이 일어났다는건 아니지만 이렇게 하면 좋을것 같아서!
>>688 오 좋다
>>687 그러게ㅜㅜ
개인적으로 항상 명심하는 조언 하나. -맘에 안 들거나 어렵다고 앵커 나무라지 말자. 앵커에는 최대한 좋게 반응하자. -자신이 무슨 앵커 바라고 싫어하는지 미리 말 안 하면 아무도 모른다. 레스주들 초능력 없다. -앵커 무시하거나 부정적인 반응하면 레스주들 당연히 알아챈다. 알아듣고 나간다.
>>688 스레주가 자기 스레를 갱신하고 싶을 때 말하는 거지?
으악 갑자기 기껏 세워놓은 스레를 버리고 싶어졌을 땐 어떡하지
>>693 버려!
진짜 버릴 건 아니지....? 그냥 잠깐 쉬다 와ㅠㅠㅠ
>>695 알아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버려~~ 근데 너레더 제법 귀엽다..?
ㅋㅋㅋ 잡담판에서 갑자기 콩트 출현!
뭔가 의욕이 사라져가고 스레딕 접속도 점점 줄어든다.... 재밌는 소재가 생각났지만, 지금 진행하는 스레 끝나면 진행하려고 기록만 했어... 그런데 앵커가 채워지지 않고 묻히고 있어. 새 스레 세워도 똑같이 묻히겠지....
열심히 스레 구상하고 캐릭터 짤 때, 설정 앵커 받을 때까진 두근두근한데 막상 스토리 쓰기 시작하면 팍 식는 레더들 없니ㅋㅋㅋㅠ
스레 진행하고 있는데 더이상 뭘 해야할 지 몰라서 잠적했어.....날 기다리는 사람도 없을것 같구......
>>699 나...ㅠㅜ
접혀랏
>>699 나도 그래 세계관 설정할때랑 스레 세운지 얼마안됐을때는 재미있어서 의욕도 많았는데 얼마안가서 팍 식더라 그래서 굵직한 에피소드 몇개를 구상했음에도 묵혀있기만하고 그렇다고 한동안 진행을 멈추면 심심해져서 못 견디겠더라고 근데 원래 스레를 진행할 의욕은 안생겨서 새로운 스레를 세우고 상황은 반복되고...
>>703 이거 ㅇㅈ...
다들 바쁜가 하긴 그렇지.
미치겠다 뭘 써야하니
앵커가 다 채워졌는데 스레주들은 왜 돌아오지 않을까
>>707 이거보고 찔렸다... 스레 진행하러 간다...ㅋㅋㅋㅋㅋ
지금 진행중인 스레를 마무리 지어야 새로운 스레를 팔텐데..... 갈 길이 멀구나.
앵커 채워주고 싶은 스레가 있는데 스토리를 잘 몰라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710 정주행 ㄱㄱ🕺🕺
앵커판에서 연재 열심히 해주는 스레주들한테 미안하지만 개인적으로 글이 길면 답변 쓰기 부담스러워지더라ㅠㅠ 내가 글 제대로 못 읽고 뜬금없는 앵커 썼다가 망칠까봐.... 그래서 서술이 두세줄 정도로 짧은 단편 개그스레 위주로 참가하는듯
>>712 진행하는 스레주 맥 빠지게 굳이 그런 소리를 잡담스레에....?
>>712 지금 앵커판에 화력없어서 피드백 나오면 수용할 스레주들이 많을텐데 이런식으로 레스 쓰면 길게 글 써서 진행하는 스레주들이 속상해하지않을까... 글쓰는게 쉽지 않은데 자기 시간 쓰면서 써주는 거잖아ㅠ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짧게 쓰면 도중에 탈주 가능성이 높아서 애정을 갖고 보진 않아 최근 완결난 스레만 해도 서술 두세줄보단 길게 써서 완결났어서
그런건 그냥 취향 차이니까 욕할 필요 없어 내가 열심히 참여했던 스레들은 다 문단 수준으로 긴 스레들이었는데 나처럼 긴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짧은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거고 그냥 취향 차이지 뭐
사실 취향 차이가 맞기는 한데, 굳이 저 레스를 썼어야 할까....
근데 그런 레더들이 많긴 함 다만 나 같은 경우는 개그스레가 맥빠지고 재미없어서 진지한 스레만 참여하는 편 오히려 그런 식으로 분배가 되는듯
혹시 예전에 있었던 당신은 세계를 구할 영웅으로 선택되었다? 그런 제목의 주인공이 계속 환생해서 세계를 구하는 그 스레 어디로 갔는지 아는 사람 있어? 2판 넘을 정도로 길어서 묵혀뒀다 오랜만에 보려고 했는데 찾아도 안 보이길래....혹시 클로즈 갔으면 말해줄래ㅠㅠㅜ
>>718 >>587 보면 사라졌다는데? 이유는 모르겠어.
>>718 롤백 이후에 오류가 생겼다고 했나..? 아무튼 무슨 이유로 운영자한테 신고가 들어와서 아예 자기 계정으로 스레를 쓸 수가 없게 막힌 상황이었다는 걸로 알고 있어. 오해 풀어달라고 메일도 보내봤는데 그대로였다 하고, 스레주는 정말 완결까지 끝마치고 싶었고 자기 실수였으면 이해라도 하겠는데 자기 잘못도 아닌 일로 스레가 강제중단되니 이제 더 이상 올 수 없을 것 같다고 한 게 마지막 레스였어.
>>720 앗 그랬구나....아쉽다..
싸늘하다...
가슴에 비수가 날아와 꽂힌다
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곧 추석이니까. 추석연휴되면 앵커판 화력도 올라가겠지?
>>725 와! 정말 기뻐!
윗 레더들 손발 척척 맞네ㅋㅋ
얘들아... 살아있지?
>>728 생존중!
심심해서 놀러왔는데 여기 사람이 없구나
>>730 나 살아있어!!
>>731 둘러보고 갈테니깐 다들 힘내
앵커판 화력 무슨 일....
1레스에 지금까지의 이야기의 요약이라던가, 현재 진행 상황 같은 것을 자주 쓰는 편인데 다들 1레스는 스레를 처음 읽을 때 빼고는 안읽는 느낌이야. 잘 생각해보니 나도 그랬었다. 와! 스크랩한 스레에 알림 떴다! 당장 스레 들어간 다음 전에 읽었던 위치까지 스크롤 올리고 찬찬히 글을 읽은 다음 앵커를 확인하고 레스를 달고..... 전혀 1레스를 읽지 않았어.... 한참 나중에 1레스 내용이 추가 된거 보고 놀랐어.....
근데 언제부터 1레스 수정해서 갱신하는 게 많아지기 시작한거지...? 다들 그걸 꺼려해서 자기 스레 묻힌다고 슬퍼하고 아이피 바꿔가며 레스 달고 그랬던거 아니었나? 되게 쓸데없는 고민이었네
>>735 전에 누가 1레스나 어디에 줄거리 적어달라 요청한 후로 좀 늘지 않았어? 1레스 스탑 걸 수 있다는 건 아는데 난 내가 "실수로" 스탑을 못 누르면 내 스레가 한 번이라도 더 노출되겠지라는 맘으로 스탑 안 걸고 1레스 갱신해ㅋㅋㅋ
재밌게 진행하던 스레의 스레주가 갑자기 스레를 삭제한다길래 당황했는데 전부 꿈이었음. 근데 불안해서 혹시 진짜인가 찾아보니 안나와.... 재밌는 스레가 있다는 것도 꿈이었구나....
나흘 전에 앵커가 다 찼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노잼이고 100레스 넘게 진행했으면 된 거 아닐까 해서 진행 안 하고 있다...
>>737 꿈에서 본 스레 궁금하다 나한테 꿈 줘 ㅋㅋㅋㅋ
스레 시작하면서 하던 게임 접었는데, 레스가 하도 안 달려서 결국 게임 다시 복귀함.....ㅋㅋㅋㅋㅋ
>>739 뭐였더라.... 첫번째 등장인물에 대해 50레스까지 진행했었고.... 두번째 등장인물에 대해 진행하던 중 120레스에서 갑자기 스레주가 "이 스레 삭제 해줘!"하면서 온갖 사진과 글들을 도배하고 있었어. 첫번째 등장인물은 파란머리였고... 도끼를 사용하는 캐릭터라는 것 이외에는 기억이 나지 않아.
>>741 좋아...오늘 꿈 꿔볼게 고마워
뭐지 등장인물한테 도끼로 협박당했나... 진짜 누가 스레 세우면 재밌을 것 같다
누가 연재해줄 때까지 존버각
>>742 꿨어?
지금도... 연휴지?
어제는 그냥 일요일. 주말이었고 오늘은 추석 연휴라서 그런가보네.
갑작스럽게 앵커판이 얼어버린 것에 대하여
패러디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소재(패러디할 작품)가 좀 야해... 대놓고 뭐가 나오는건 아니지만 대강 은유적으로 표현되고 간접적인 섹드립이 나와... 스레에선 좀 줄이고 경고도 써놓을건데 그래도 신고 먹으려나?ㅠㅠ 으어어ㅜ 5시간째 답이 안 달리네ㅜㅠ 앵커판 얼었다는거 맞나봐 아니면 내 질문이 난감한가...ㅠ
>>749 나는 당당하게 섹드립 쳤는데, 조금 불쾌한 건 제외했어
나도 패러디물을 하나 생각하고 있는 게 있긴 한데, 공부를 더 해보고 조사도 더 해야 나올 듯...대강 사건과 흐름은 잡히는데 세부적인 것에서 걸리는 것도 있고 해서
>>750 앗 그 스레는 신고 안 됐단거지? 그렇다는 것 같네 다행이다. 물론 내가 패러디할 것은 그 자체 원작으로도 좀 심하게 잔인하고 야하지만... 몰라 걍 스레 세우지 뭐. 근데 계획 더 짜야해서 시간 보내다가 포기할 수도... 하여튼 답변 땡큐♡
>>752 국내 심의 등급이 어느 정도일지 모르지만 파이팅! 나는 근데 오리지널이었다 ㅋ
>>753 원산지(?ㅋㅋ)에선 15세 이상이었던 것 같아. 물론 정확하진 않지만...ㅋㅋ 어쨌거나 고마워!
왠지 모르게 각 잡고 쓴 스레는 인기가 없고, 무계획으로 막 갈겨쓰는 스레는 인기가 많아... 앞으로 앵커판에서 스레 쓸 땐 뇌 빼고 써야하나
>>755 대신 각 잡고 쓰는 스레는 꾸준히 봐주는 애독자들이 있지! 나도 스레주가 열심히 설정 짜고 스토리 써주는 스레에 더 애정이 가더라고
>>756 오오 열정이 회복 됐다 고마워!
앵커판... 왜 이렇게 조용해... 다들 어디 갔어...
헐 판미아 미안!
뭐랄까 스레딕 처음 시작할때부터 지금까지 쭉 앵커판이 내가 제일 사랑하는 판이고 참여도 열심히 했는데 요즘은 스레딕 어플을 클릭하는 것도 귀찮아져서 레스도 잘 안달게 된다... 열심히 연재해주는 스레주들을 봐서라도 열심히 참여하고 싶았는데 이젠 기력이 딸려ㅠㅠ 슬프다ㅠㅠ
스레 세워볼까 했는데 사람이 많이 없는것 같아서 망설여진다ㅠㅠ
>>761 안돼ㅠㅠㅠㅠ 너라도 있어야 앵커판이 돌아가...
>>762 앗...그럼 나중에 세워볼게! 앵커판이 활발해졌으면 좋겠다ㅠㅠ
앵커가 채워져도 돌아오지 않는 스레주들 이해 못했는데 이제는 이해할 것 같아. 많이 힘들었구나.
학원물 세우고 싶은데 주체 추천 좀 미스터리처럼 머리 굴리는 건 내가 무식해서 못함 공포 어때? 미연시면 재밌겠다! 처럼 너희 의견 좀 알려줘
>>765 서바이벌물 좋아 천사의 몸으로 악마학교에서 살아남자! 이런거
>>765 공포 학원물 미연시? 약간 히로인들이 다 제정신이 아니라 죽이려고 달려드는 그런... 미연시인가 앗 레스를 잘못 읽었다
>>767 아니 둘이 따로야... 나 멀티까지 할 뇌가 못 돼
>>765 선생님이 되어서 아이들을 가르쳐보자 같은 건 어때
>>765 선생님이 주인공이라면 평범하지 않은 학생들을 가르치느라 고생하는 그런 이야기는 어떨까? 다양한 종족이 모인 판타지 학교 느낌으로. 아니면 주인공을 학생으로 잡아도 좋고
>>769 이거 재밌겠다
스레 세우면 현생살기가 힘들어져서 무섭다...한가할 때 쓰는 게 아니라 레스 달리면 쓰는 거라
전에 앵커는 재밌었는데 (막장스토리) 요즘은 넘 현실적이야 엉엉
난 막장 아니라서 좋은데
나두
막장도 막장만의 매력이 있고 현실적 스토리도 현실적 스토리만의 매력이 있는게 아닐까 그래서 난 둘다 좋아
>>776 나도 앵커 스레면 막장이든 현실적이든 안 가리고 다 좋아
어떤 루트 타야하는지 공략집 만들어주고 싶다 완결 한참 남았는데 벌써부터 후일담 생각하고 있어
나만 그렇게 생각했던게 아니었구나 내가 마이너한 편인줄 알았는데 그래도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구나
>>779 무슨 생각?
앵커판 화력 좋다 이대로만 가자
나 갑자기 스레딕 뽕차서 앵커판 CCTV 감시하듯 보는 중; 3분마다 새로고침 신공 날리는 중임
가끔 이게 그냥 개그성 앵커일까, 아니면 네가 이래도 스레를 진행할 수 있냐고 시험하는 앵커일까, 그것도 아니면 여기서 스레 접으라는 무언의 압박일까 고민되는 순간들이 있다.......
>>783 맞아...ㅠㅠ 뜬금없는 개그성 앵커 잘 섞기 힘들 때가 있지
스레 세운 지 얼마 안 지났는데 스레 하나 더 세우고 싶다 그냥 단편만 써야하나 근데 늘 장편 소재가 재밌어보이고ㅠㅠ
최대한 모든 스레에 레스 달고 싶은데 상황을 모르거나 발판 달기에는 다들 토론하고 있으면 레스 달기가 그렇네
>>786 이거 인정..
레더들이 쉽게 앵커 다는 팁 1. 다이스 굴리기 2. 선택지 3. 처음부터 보지 않아도 달 수 있을 수준의 앵커 세계관 넓은 건 처음부터 참여했으면 같이 따라갔을텐데 앵커 채우기 힘들다... 이렇게 해도 되는지 물어보고 싶은 기분이야
앵커판 빙하기를 녹여줄 뉴비들 원해요ㅠㅠㅠ
이러니까 장편 스레 진행하던 스레주들이 다 지쳐서 나가떨어지지....요약해달래서 접힐 때마다 요약해주고, 앵커 채우기 힘들대서 선택지 제시하고 그러면 뭐해 결국 돌아오는 말은 너무 길어서 참여하기 힘들다는건데
>>790 참..힘든 현실이야. 그러니 나라도 이어나가야지.
ㅠㅠ 재밌어서 빨리 진행시키고 싶은데 레스 너무 자주 달면 스레주가 피곤해할까 봐 눈치 보인다
>>792 내가 스레주라면 그래도 달아주는 게 더 좋을거 같아!
>>793 그런가? 막 탈주하진 않겠지...??
>>794 여태 참여하는 레더가 없어서 사라진 스레주들은 많이 봤어도 그 반대 경우는 못 봤는데.....음, 정 부담스럽거나 빠른 진행이 피곤하면 스레주가 앵커 사이에 발판을 두면서 조절하지 않을까??
>>795 스레주가 중간에 사라져서 스크랩 해제한 기억이 좀 있어서... ㅜㅜ 그렇게 말해 주니까 마음이 놓인다 고마워!!! ☺
>>792 레스 많이 많이 달아줘! 레스가 안달려서 탈주한 경우는 있어도 많은데 탈주한 경우는 없었던 것 같아 나는
아무래도 스토리있는 스레 세우는 레주들은 선택지랑 상황이랑 설정 다 정하고 시작하지? 하나하나 짜다보니 너무 힘들다 ㅠㅠ
>>790 극공감.... 열심히 짜면 뭐하냐고... 712같은 반응이 잊을만하면 나오니..
>>798 나는 그냥 무계획에 가깝게 세워. 아무리 스토리 세워도 무너지기 일쑤라서. 그래도 전체적인 갈래가 있고, 선택 하나하나가 쌓여서 어떠한 개연성을 만들면, 거기에 맞게 갈래 하나를 선택하는 식이야. 아예 무너지면 새롭게 구상해야 하지만!
어떻게든 스레 진행하고 있긴 한데 가끔씩 필력 엄청난 스레들 보다가 내 스레 보면 현타와서 중단하고 싶어진다...나도 필력 좋았으면 좋겠다
>>801 ㅇㅈ... 내 스레 보면 현타올 때 많음...
>>801 격하게 인정...
>>801 엉엉 나도 글 잘쓰고 싶다
봐주는 레스주들에게 미안하지만 새 스레 파고 싶다 지금 거 버리고 싶다는 뜻은 아닌데 너무 좋은 소재가 생겨버려가지고 근데 지금도 진행 힘에 부치는데 하나 더 파면...진짜 아찔하다
이 레스를 읽는 당신! 당신이 바로 앵커판의 뉴 아티스트입니다. 지금껏 꿈꿔 왔던 자신만의 이야기를 망설임 없이 이곳에서, 지금 바로 펼쳐 보세요. https://thredic.com/write/anchor
앵커판 소재로 쓸만한 거 생각났는데 수능 41일 남았다 😣😣
>>807 악 ㅠㅠ 메모장에 적어 뒀지?!
>>808 yes!! 써놨어☺️☺️ 다른 소재도 생각나서 그것두 나중에 써먹으려궁
헐 나 아이디 귀엽다 o0o
>>809 ㅋㅋㅋㅋㅋ o0o!!! 수능 끝나면 앵커판 시끌벅적해지겠다~!!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스레주들은 많은데 화력이 낮은 이유를 이제야 약간 알 것 같아. 다른 레더 스레에 앵커를 달려면 일단 읽어야 하잖아. 그런데 나랑 비교되고 내가 쓴 스레를 접고 싶은 마음도 드니깐 안 보게 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이건 내 생각일 뿐이고! 현생이 바빠서 자기 스레에 올리고 가버리는 레더들이 많겠지. 최근 필력 고민이 많아 보이는데 글은 쓰다 보면 늘 거야. 한 번도 글을 안 쓰다가 쓰려고 하면 부자연스러운 문장도 많고 진행도 매끄럽지 않을 수도 있지. 하지만 나중에 보면 얼마나 글솜씨가 늘었는지 보여서 스레주가 얼마나 노력했는지 고맙기도 하고 뿌듯해. 그러니깐 너무 걱정하지 마! 나도 바쁘지만 않으면 꼬박꼬박 앵커 달아주고 싶고 동인판에 팬아트 올리는 스레도 생겼던데 스레주 글 너무 잘 쓴다고, 재밌게 보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 그리고 너무 지쳐서 힘든 스레주가 있다면 조금 휴식 기간을 가져보는 것도 좋아. 앵커판 스레주들 다들 열심히 글 써줘서 고마워.
>>812 사랑해...(^ 3^)♡
글쓰는거 너무 어렵다... 레스 하나 쓸 때마다 100원씩 들어왓음 조켓다 자본주의에 너무 찌들어버린거니
>>814 헐 1000레스 채우면 10만원... 나도 할래
>>815 와 진짜.. 그렇게 되면 짱좋겠다 ㅠㅠㅠ
가만 보면 분위기에 따라 참여하는 사람들이 극명하게 갈리고, 또 그 사람들 성향도 너무 다른듯... 소위 막장/개그쪽은 작은 요소에도 리액션이 크고 주접도 잘 떨고 참여하는 사람들끼리 티키타카하는데 각 잡고 쓰는 진지한 스레 쪽은 아무 반응 없이 그냥 앵커 채우고만 가는 경우가 많고......
>>817 진지한 스레에서 오바 떨면 스레주가 싫어할까 봐... ㅠㅠ 쉽게 말 못 꺼내는 것도 있어
어째서… 좀비물들은 전부 레주가 사라지는 걸까 좀비물 좋아하는데 항상 끝을 못 봐서 아쉬워. 앵커도 빨리 채워졌눈데!
>>818 스레주가 직접 싫다고 얘기한 것도 아니잖아ㅠㅠ 위에도 있듯이 이거 쓴다고 돈을 주는 것도 아니고 그나마 보람 느끼는 게 그런 반응들일텐데......
>>820 그런가? 그런 반응 많이 해도 되겠지?! 난 진짜 기분 나빠할 줄 알고 ㅠㅠㅠ 다행
>>821 설마 자기 글에 감상을 달아주는데 싫어하는 사람이 있으려고.....
악악악악 앵커 달려고 하는데 자꾸 늦는다ㅠ 계속 놓치는 중...
스레주 어디 갔어 7일에 사라졌네...
밤 동안 무슨 일이야
>>825 뭔 일 있었어?
가끔... 너무 뇌절치는 레더들이 있는 것 같아...
스레주 안 왔는데 혼자 진행해도 되는 거야...? 그냥 그렇게 진행했으면 좋겠다는 거겠지?
같은 사람이 앵커 눈에 띄게 자주 다는 거 부담스럽겠지? 빨리 스토리 보고 싶긴 하지만 ( ᵕ̩̩ㅅᵕ̩̩ ) 이번엔 기다려야겠다...
연속앵커 좀 그만해주면 좋겠다...
n이 2페이지까지 있어. 굉장해
>>830 스레주라면 연속 앵커 금지라고 1레스에 적으면 되지 않을까? 레더라면 스레주에게 건의를 한다던가
>>832 맞아!! 괜히 내 얘기인가 해서 찔린다구ㅠㅜㅜㅠ
레스 달고 싶다 악 근질거려
>>83 다들 잘 놀고 있는데 분위기 흐트리기 싫어서 일부러 여기에 찔리라고 쓴 거였어... 본인이 알아서 그만두게 하려고
>>835 여기에 써도 모를듯! 그냥 제목에 쓰는게 확실해
>>836 내가 스레주가 아니라서ㅠ 스레주가 허용한 연속앵커 수를 이미 초과했는데도 계속 다는데 다들 아무 이의 없어보이길래 별 말을 못하겠더라고... 다음부턴 스레주한테 건의할게
>>835 이런데다가 광역저격하면 오히려 문제 없이 잘 놀고 있던 분위기가 흐려질거 같은데?? 이런거 보고 내 얘긴가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은 애초에 분위기 흐릴정도로 연속앵커하지도 않을거고
>>838 미안 내 생각이 좀 짧았네... 눈살 찌푸렸을 레더들 미안해
아침에 눈을 뜨면 지난 밤이 궁금해. 엄청난 알림들.... 다들 밤에만 활동하는거였어?!
옛날에 앵커판 연재하다가 2스레는 완결내고 나머지는 중도에 하차한 사람인데 새삼 앵커판 연재가 왜 나랑 안맞는지 알 것 같다... 언제 어떻게 댓글이 달릴지 몰라서 나같은 사람한테는 24시간 긴장상태로 대기하게 돼 장기연재하는 레주들 대단해
>>841 스레를 2개나 완결 냈다는 점에서 레더도 탈인간급...
지금 스레를 끝내고 다음 스레를 완결까지 가려면 얼마나 걸릴까....... 현재 화력으로는 한 3년 잡아야되나
쓰고 싶은게 계속 달라져서 하나를 깊게 쓰지 못하고 자꾸 바꾼다... 연재 하고 싶은데 완성되는게 없어서 못한다ㅠㅠ
앵커판 몇달만에 오는데도 예전에 보던 스레가 아직까지 진행되고 있는 건 진짜 대단한 것 같아 그만큼 스레에 애정이 있다는 거잖아
자꾸 새로운 스레의 소재만 생각나 어떡하지. 지금 스레도 제대로 끝내지 못하고 이대로 있는데
스레 여러 개 진행하다보면 이 스레 내용을 저 스레에 쓰거나 다른 사람의 스리를 내가 진행하거나 그럴뻔했어.... 전부 꿈이여서 다행이야
앵커판이 심하게 얼어버린 건에 대하여...
>>848 추워...
>>848 시험 기간이라 그런거 아냐? 나도 그렇고.
스레도 잃어버리고 제목도 기억 안나고 내용밖에 기억 안 나는데 어쩌지 아 제발 기억나주세요 내 머리님 제발 찾아야 버리든 리부트하든 하지
>>851 등장인물의 이름이나 특정 단어나 특정 문장으로 검색을 해보면?
>>851 말하면 찾아보려고 했는데 익명성 때문에 내용 얘기하면 안되겠구나... 구글에 스레딕+키워드 검색해보면 나오지 않을까
>>853 >>852 다들 고마워 덕분에 찾았다!! 하지만 정말 별로라서 ㅂㅓㄹㅕ....
재밋는 스레 너무많아 엉엉유ㅠ
나 뭔가 너무 오기 부끄러워서 요즘 앵커판 잘 안 오는 것 같아 예전 앵커...보기 두렵다...
그냥 다 아무 의미없는 혼잣말인거 같고 갑자기 현타 장난 아니네
이게 재미있을까 싶다... 현타인가
너희가 선택한 앵커다. 악으로 깡으로 감당해라. 가지마 제발
내 스레랑 내가 좋아하는 스레에 앵커가 너무 안 달려.... 그렇다고 나 혼자 막 진행하는건 아닌 것 같아.... 그래! 마지막 레스로부터 24시간 동안 갱신이 없는 스레에는 무조건 레스를 달자! 내 스레든, 내 스레가 아니든, 내가 매우 좋아하는 스레든,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 스레가 아니든, 바로 전 앵커를 내가 썼든, 다른 사람이 썼든 무조건 레스를 다는거야!!!! 그런 생각으로 2주 정도 해봤는데 변하지 않아.... 내 스레와 내가 좋아하는 스레들은 계속 묻혀.... 왜....
>>860 힘내 나도 보탤게... ㅋㅋㅋ큐ㅠㅠㅠ
시험 기간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곳은 앵커판이 아닐까... 몇시간째 글이 올라오는 스레가 없어ㅠㅠ
>>862 시험이 끝났으니 앵커판 딱 대!! ......라고 말하고 싶지만 과제가 몰려온다 。°(´∩ω∩`)°。
앵커가 안 채워진다고 한탄하는 레더가 있는데 글이 안 올라온다고 한탄하는 레더도 있는 기이한 상황.....
내가 채웠다가 망할까봐 앵커를 못달겠어
갱신은 스탑 걸고 쓰면 안되는걸까ㅠㅠㅜ 모바일은 보이는 스레 수도 줄었는데 뒤로 밀리는 스레가 생기잖아ㅠㅠ
스탑걸고 갱신하면 갱신히는 의미가 앖어지지 않아?
>>867 갱신하는 이유가 기다리고 있으니깐 스레주 오라고 하는 거 아냐?
>>868 아 난 뉴비스레 생각했어 그리고 난 다른 레더들 유입됐으면 좋겠어서 갱신할때도 있거든!
뉴비 안내 스레는 상관없는데 일반 스레는 스탑 걸고 레스 달면 안될까? 스탑 걸고 적어도 스레주에게는 알림 가는데다 며칠이면 몰라도 한달넘게 잠수 탄 스레는 애초에 돌아올 가능성이 낮아...
그렇군 그렇군.. 보던 스레 말고는 관심없어서 별 생각 없었네
며칠 못 들어왔는데 변한 게 별로 없네 어째서일까....
내가 보는 스레들은 왜 자꾸 스레주가 행방불명되는 거지... ㅠㅠ
오랜만에 왔는데 명예의 전당 8월이 마지막인것같은데 그 이후로 완결이 안난거야? 아님 갱신이 안되는건가?? 전자면 엄청 슬픈 얘기인것 같은데 ㅋㅋㅋㅋㅋ...
완결난 스레가 약 3개 정도 있는데 갱신 안되고 있어. 스레 하나 완결 났는데 다른 스레도 완결 느낌이 와서 함께 제보할까 생각했는데 전부 다 까먹은게 생각나네.
>>875 오오 고마워! 다행히 후자이구나! 정말 다행이다
명ㅇ0의 전당이 고퀄 스레가 아니고 그냥 완결만 하면 올라가는 거구나.....수치사하는 중
>>877 완결을 자랑스러워 하라고! 대단한거잖어
>>878 으앙 부끄러워!
준비 다 됐지만.. 뭔가 수능 끝나고 하는게 화력도 높고 나도 널널할 것 같아서 무작정 존버 타는중
나도 스토리 더 짜면서 존버중!
수능 끝나면 다들 놀기 바쁜데 앵커판에 들어올까...? 공부하면서몰래 스레딕 들어오는 맛 아녀?ㅋㅋㅋ
>>882 크윽...인정한다
막장스레 돌리고 싶은데 맨날 재미 유지하면서 진행할 기력 없어서 탈주해서 고민이다... 그냥 여유 생기면 예전 스레나 이어야지
스레를 세우고 싶은데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스토리 구상을 더 하고 싶어서 같은 사유로 몇달을 묵혀왔는데 요즘 스레딕에 대한 애정이 예전같지않다.... 스레딕 자체가 화력이 낮아진데다 재미도 없어서 다른 커뮤를 알아봐야하나 생각중이야. 그래도 소재를 버리긴 아까우니까 일이 좀 줄어들면 스레를 세워야겠다는 생각은 유지하고 있어. 스레를 진행하다 보면 의욕도 생길지 모르니까.
>>884 스레 완결을 기원합니다
>>885 나는 다른 커뮤 갈 곳이 없어서 다시 돌아왔어ㅋㅋㅋ
>>886 지금 올해 초에 준비한 스레 진행 중이라 시작해도 느리겠지만 ㅋㅋㅋ 천천히 스토리 구상해서 완결내 볼게
연중된 스레 그리워하면서 울부짖는 스레 보니까 괜히 나한테 하는 얘기같고 미안하다... 돌아간다고 해도 다시 잘할 자신이 없어서 못 돌아가니까 더 미안해...
흑흑 레주쨩 고멘네... 다음부턴 제대로 읽을게...
혹시 그 스레를 좋아하는 건 나 뿐인가? 왜 아무도 레스를 안달지?
스레 완결 대체 어케 하냐... 스레주들 대단해
내 스레에 레스가 안 달리니까 다른 스레에 참여할 의욕도 사라진다....
업데이트 뭐지.......? 만약 이게 계속 유지된다면 앞으로 1레스는 짧게 써야겠다 어휴.....
와우 pc판 이게 뭐지 와...
수능 끝나고 화력 불어나겠지? ㄴ 아님
>>896 눈물 난다
야금야금 써놓고 있었는데 날아갔어...기다리는 레더들 있을텐데
영자가 지운 스레 텍본 가지고 있는데 올리면 안 되겠지? 텍본 스레에 올리고 싶다ㅠㅠ
>>899 뭔진 모르겠지만 궁금하긴 하당 스탑 걸고 올린 후 시간 지나면 펑한다던가?
올해가 끝나기 전에 끝낼 수 있겠지.
수능 끝나고 스레가 많이 복귀했네 그나마 낫다
어떻게 해야 글을 잘 쓸 수 있을까
며칠 접속을 못했는데 화력이 많이 죽었네. 아, 그러면 내 스레에 아무도 참여하지 않았던 건 내 스레가 재미없기 때문이 아니라 진짜 사람이 적어서 그랬던거였구나.
앵커판만 화력이 줄은 줄 알았는데 스레딕 전체의 화력이 예전같지가 않네...
스레 세워보고 싶다가도 늘 스토리 못 짜서 소설 못 쓰고 소재 나열만 하는 입장이라 포기. 가끔 구경이나 해야지…
스크랩한 스레들을 다시 한번 봤는데 연중된 스레 대부분이 스레주가 내일 올게. 주말에 올게. 시험 끝나고 올게 라고 말한 후 다시는 오지 않는 스레들이야. 돌아온다고 했잖아여...
센스 없는 나는 구경만 합니다
롸? 왜 레스가 계속 안 달리지.. 알림만 기다렸는데 앵커는 찼고 내가 그걸 못 본거였음
앵커판이 조용하구나아~
내가 앵커달고 스레가 멈춰버렸어 내잘못인가
연휴라고 다들 쉬고 있는 중일까
연말이라 다들 바쁘구나
궁금한게 있는데 1레스에 설명 적어놓잖아 그거 전 스레 복불해서 쓰면 익명성 파괴로 걸릴까...? 그냥 ~ 스레 레주였구나 같은 레스 안 달면 괜찮겠지?
앵커판 모두들 2021년의 마지막 하루 잘 보내!!! 2022년은 꼭 완결 스레 10개 이상을 목표로 다들 열심히 하는 거야!
명확하게 써줬으면 좋겠다... 내가 멍청한건지 무슨 의미인지 이해하기가 어렵다.... >>918 어? 어? 내 스레에 달린 해석하기 어려운 앵커보고 쓴거였는데...?
앞뒤문락 좀 읽었으면 좋겠다... 읽으면 최소한 분위기파악은 될텐데 그냥 막 달고본다...
나도 바라는 점 적어야지 1레스에 개그성 괜찮은지 적어줬으면 좋겠어! 이걸 진지하게 적어야할지 약간 개그물처럼 적어도 되는지 헷갈려 >>916 말도 동의 이건 스레주한테 하는 말이지? 바로 앵커 자리면 의논도 못하고 이걸 써도 되나 고민돼서 그냥 냅두거든 그리고 앵커 열심히 달아줘... 아직 안 채워진 스레 보면 뭔가 채워주고 싶은데 뭘 써줘야할지 모르겠어ㅠㅠ 그 스레에 진지하게 참여하는 레더들을 위해 그냥 레스 안 달 때도 있는데 그러면 앵커가 안 채워지더라...
"개그=막장"이 아님....
그냥 스레주들이 막장이거나 분위기에 맞지 않는다 하면 앵커 위치를 바꿔줘. 이러다가 다들 조심하느라 레스 안 달겠다ㅠㅠㅠ
최근에 나름 화력 높았는데 그게 새해 이벤트였나봐. 일주일이 지나니 시들시들하네
>>921 같이 참여하는 레더들이 없어서 그래... 연속 앵커를 달 수도 없고 방법은 데이터를 키는 것뿐인가
진짜 무섭다 이제 앵커판에 남아있는 건 몇 명일까... 내가 스레를 세운다면 참여하는 사람이 없는 거 아냐?
스레 쓰다보면 현타 옴...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떠난걸까
그냥 포기하면 편하다는 걸 드디어 깨달았다....혼자 아등바등 해봤자 나만 스트레스인데
>>926 봄이 올 때까지 우린 겨울잠이나 자자
아무도 안와....
요새 화력이 너무 없네 다음 이야기를 써야하는데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 걸까
예전에는 하루넘게 레스가 달리지않으면 온갖 걱정을 다 했는데 시간 지나니까 덤덤해지더라 현실에 충실하다 생각하면 편해 아니면 스토리 정리를 한다던가

3명의 얀데레들이 죽어가는 앵커판을 살리기 위해 스레딕에 접속했다. 그런데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미아가 나타났다
아 나도 스레 써보고 싶다
>>932 써!!!!
>>933 !!!!! 구..구상해볼게!!!
>>934 부담스러웠나ㅋㅋㅋㅋ 응원할게!
>>935 안부담스러! 고마워!!! 근데 스레 완결 내보거나 써본 레더들한테 물어보고 싶은 게 있는데 엔딩까지 대략 정해놓고 이어가는 거야? 아니면 초기 설정만 딱 정해놓는 거야? 되게 어렵네 이거
>>936 스레에 따라 다른데 장르처럼 최소한의 설정만 정하고 시작하는 스레가 있는 반면 세계관이나 결말 등을 모두 정하고 시작하는 스레도 있어
>>936 네 개 완결냈는데, 첫 사건까지는 항상 완벽히 구상했었어. 그리고 100레스쯤 되면 어떤 이야기와 결말을 보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감이 잡혀서, 그 방향으로 끌고 가게 되더라. 예외로 하나는 옴니버스라 초기설정만 가지고 갔었어.
>>937 >>938 너무너무 고마워!! 스레 쓰고야 만다 🔥
>>936 초기설정 정하고 엔딩은 흐름에 따라 여러갈래로 생각하면서 해
>>936 5개 해봤는데, 스레 스타일 따라서 달라짐.
네 다섯 스레를 완결시킨 사람들이 있다니... 존경스럽다
앵커를 기다리는 스레주가 많다니 너무 슬프다..... 어느 스레가 기다리고 있는지 확신이 없어... 미안해.....
>>943 2페이지 '도시로 돌아가기'부터 하나씩 앵커를 채울 수 있을 거야! 지금 대부분의 스레가 멈춰있을걸?
스레를 빨리 진행시키고는 싶은데 너무 나만 연속으로 하는 거 같아서 기다릴 때가 많다ㅠㅠ
>>940 >>941 다 대단하다... 참고할게 진짜 고마워!!
갑자기 새로운 스레들이 잔뜩!
갱신 안되서 묻힌 고대스레 파헤치다니.. 스레주는 일단 굉굉 운다
새 스레 만들어보고 싶은데 확실하게 결말을 지을 만한 주제가 생각나지 않아
난 계속 쓰고싶은데 레스가 안채워지네 끄으으ㅡ으응........ 다음부터는 앵커 양을 줄이고... 끄으으응... 뭐해야하지
>>950 난 스토리 짜는것보다 레스 채워지길 기다리는게 더 힘들더라 짧으면 몇분만에 채워지지만 길게는 며칠,몇개월을 기다려야하니까 레스 채워지지도 않았는데 뒷페이지로 밀려나면 그것만큼 슬픈게 없더라고
>>951 마아아아자... 이런 말 점 그렇지만 레더들한테 앵커 채워달라고 때쓰고 싶은 맘이야 나도 스레 진행하고 싶다구구구구구 특히 앵커 양이 많으면 반나절정도 걸릴때도 있더라구 ㅋㅅㅋ
앵커판 레더들 즐거운 연휴 보내
>>953 너레더도!
앵커판 화력이 부족한 이유 스레의 질이 떨어지거나 스레가 많이 없다 or 스레에 답을 할 레더가 부족하다.
>>955 기다리다 지쳐서 내가 직접 앵커를 채울 때 까지 내 스레에 아무도 관심 주지 않았던 건 내 스레가 질 떨어지는 스레라 그랬구나..
스레주 스레를 세운다->초반에는 앵커가 잘 달림->갈수록 안 달림->내 스레가 재미없나? 약간 의욕 상실->시간이 걸려도 달리긴 하니깐 계속 진행->새로운 스레가 생김 앵커가 잘 달림->의욕 상실 증가->다른 스레를 세우거나 앵커판 떠남 or 허탈해하며 진행 레더 스레가 생김->열심히 레스 닮->갑자기 스레가 멈춤->ㄱㅅ과 돌아와ㅠㅠ
스레를 하나 더 세우고 싶은데 이미 진행 중인 스레가 있어. 내가 글 쓰는 속도가 느려서 문젠데 하나 더 세워도 될까? 기존 스레를 좋아해주는 레더들이 있는 것 같아서 고민 돼ㅠ
>>956 노놉! 어떻게 앵커를 채워야할지 모르거나 그 스레를 더 잘 아는 레더가 앵커를 채우도록 놔둔거 아닐까?
홍보스레에 스레 홍보해도 뭐라하는 레스주 없을텐데... 흑흑
2~3일에 한번씩 적선하듯 레스가 달리니 더 진행하는 의미도 없는 것 같다
>>961 아이고... 글 쓰는 것도 취미 생활 중 하난데 그걸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으면 어쩔 수 없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시점에서 취미가 될 수 없으니까. 그래도 스레주의 스레를 좋아해 주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만두기 전에 한 번 물어봐!
"A를 한다. 만약 A가 안된다면 B를 한다." 이런 식으로 앵커에 여러 선택지를 쓰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963 내가 이해를 잘못 한걸까봐 [A 적고 ~인거였으면 B로 부탁해] 같은 느낌으로 적음
>>964 그렇구나.... 내 개인적인 소망을 말하자면 그런 상황에서는 그냥 A라고 적어줬으면 좋겠어. 스레주는 앵커를 이용해서 질문하는 자. 레스주는 앵커를 이용해서 대답하는 자. 나는 이렇게 생각하거든. 마치 "1번 아니면 2번, 어쩌면 3번이거나 4번일 수 있죠. 확률은 적지만 5번일 가능성이 있어요."라는 답안지를 보는 기분이야. 진짜 시험이라면 그냥 틀림 처리하면 되지만, 스레는 시험이 아니잖아. 정답을 찾을 필요는 없어. 애초에 오답도 없다고 나는 그저 네가 생각한 너의 글을 적어주는걸 원해. 그냥 그랬으면 좋겠어.
글을 써도 마음에 안 들어서 진행을 못하겠어... 고치고, 고치고 계속 고쳐도 어색하고 이상해. 잠시 쉬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나는 내 스레를 계속 이어나가고 싶은데 실력이 따라주지 않네.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할까...
>>966 그러니까.. 기다리는 레더들이 있어서 마음은 조급하지 글은 안 써져서 몇 시간을 헛날리지
>>966 완벽주의를 조금 내려놔 봐. 어색하고 이상한 부분이 있어도 중단하는 것보다는 나아.
소재가 괴담인 앵커스레는 괴담판인가 앵커판인가 괴담판에서 누가 연재하고 있는데
>>969 난 앵커판에 한표
>>969 근데 저건 앵커를 지정하는 게 아니고 그냥 의견 취합해서 진행하는 거처럼 보이니까 괴담판도 괜찮을듯
스레딕의 다른 판에 놀러갔는데... 다들 언제나 화난 것 같은 기분이야. 타 사이트에서도 스레딕에 대해 검색해봤는데 정말.... 참... 난 앵커판에서만 있어서 몰랐는데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많구나. 싸우지 말고 함께 놀면 좋을텐데
앵커판 화력 엄청 죽었네???!!!
앗 다시 지펴진듯
레스가 안 달려...
다들 어디갔어?
앵커판은 죽었어!
개학 다가오니 다들 바쁜가...!
다들 혹시 이미 완결날 스레나 스레주 탈주한 스레중에 처음부터 시작하면 좋겠다 싶은 스레 있어? 있으면 제목이랑 가벼운 소개좀..
얼른 완결치고 다른 거 쓰고 싶다 이번 건 이미 망했어
>>979 뭐때문인지 물어봐도 될까?
어휴...
>>979 러스티레이크 소재를 이용한 스레가 진행 속도도 빠르고 가볍고 재미있어서 좋았어 비슷한게 또 열리면 열심히 참여할 자신 있음
>>93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심히 써ㅗ밨자 앵커가 빨리 채워지지 않는다ㅡㄴㄴ 걸 알아서 이제 그냥 막쓴다ㅋㅋ
>>985 ㄹㅇㅋㅋ 엄청 고민해서 퇴고하고 적당히 읽기 편한 길이로 조절해서 올려봤자 퀄리티 떨어지는 스레 취급하는데 그럴 필요가 없음
>>981 별건 아니고.. 그냥 시장조사?
참여하는 사람이 적은 스레는 스레주 입장에서도 레스주 입장에서도 난감하다
>>988 워낙 화력이 적어서 요샌 다 그렇더라 앵커판 살아났으면
>>986 레더도 그렇구나... 근데 누가 퀄리티 떨어진다고 그래?
>>986 어떤 자식이 그딴 소리를?? 퀄이 떨어진다고???
으어 장기간의 방황을 끝내고 개강과 함께 신 스레로 돌아올 예정...
뭔가 쓰는 것마다 어느정도 히트쳐서 뿌듯하긴한데 약간 부담스러워짐... 쓰면서 이게맞나 싶어서 결국엔 얼마 안 가서 탈주하고ㅋㅋㅋ...ㅠ
뭔가 잘 풀어내고 싶은데 어렵단 말이지... 그래도 아직은 야매로 하는 것치고 스레 기획 초기에 의도했던 바를 적당히 구현하고 있어서 만족중
이 스레도 곧 1000레스네 1년 가까이 됐구나 앵커판 흥해라!!!!
솔직히 자료조사가 좀 부실한 게 아닐지 걱정도 들지만 힘내서 해야지
...역재 기반 스레는 독이 든 성배나 다름없다 대사는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이라 더럽게 많고, 서스펜스 있게 서술하는 것도 만만찮지... 특히 대사의 찰짐은 어떻게 구현하기도 힘들다
1000 레스가 금방 찰 듯 안 차네 일단 5판 스레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049413
과연 마지막 레스를 챙겨갈 주인공은? (두근두근)
바로 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