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돌/가수 노래 제목으로 문장 쓰고 가는 스레

창작소설 2021/04/07 20:42:56

#1 이름없음 2021/04/07 20:42:56

5시 53분에 9와 4분의 3 승강장에서 블루 오렌지 에이드를 마시면서 너를 기다려

#2 이름없음 2021/04/08 02:01:59

나의 모든 순간을 보았던 너였기에

#3 이름없음 2022/01/30 21:25:39

니가 뭔데 결국 나를 삐딱하게 만들어

#4 이름없음 2022/01/31 01:21:55

작은 것들을 위해 거짓된 사랑을 하는 검은 백조의 유전자가 쩔어

#5 이름없음 2022/01/31 23:05:35

그대에게,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우리를 찾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