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야 여동생은 나랑 두살차이나고 둘다 성인이되서 같이 동거하고 되게 친한 사이였어. 고민이있을땐 항상 털어놓고 싸울때도 많지만 금방금방 화해하는 사이였고. 한달전에 동생이랑 같이 걷다가 계단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가시는 할머니를봤어. 그리고 우린 바로 그계단으로 가서 도와드렸고. 그러다 할머니가 도와줘서 고맙다구 귀걸이를 주셨어. 우린 뭘 바라고 한게아니니까 아녜요! 괜찮아요 뭘 바라고한것도아닌데요 이거 짐 옮긴거밖에 없는걸요 ㅎㅎ 하고 정중히 거절할려했는데 할머니께서 자기도 고마워서 주는거니까 받아 라고하셔서 받구 돌아왔어. 나는 귀를 안뚫었어서 귀뚫은 동생한테 쓰라고했고. 귀걸이 모양은 예쁜 금속재질 장미에 루비가 밖혀있었어 동생은 예쁜거 받았다고 좋아했고.
여동생이 귀걸이를 받아왔는데 애가 뭔가 이상해 도와줘
그러다가 동생이 친구 만나고온다고 그 귀걸이를 끼고나갔는데 그날 애가 집에 늦게까지 안돌아오는거야... 나는 걍 성인이니까 알아서 잘놀구 들어오겠지하고 문자로 혹시 취해서 데리러가야하면 전화줘 라고만하고 난 자러갔어
ㅂㄱㅇㅇ 아 무섭다ㅠㅠ
근데 동생이 내일 아침이되도 안돌아와서 뭔일있나... 싶었어 술마시러간다했으니 대충 취할건 예상했는데 아무리 취해도 엄청난 귀가본능을 보여준 동생이거든,,, 그래도 그때까진 그냥 친구네집에서 자거나 했나보다 하고 일하러나갔어
일하고 돌아와서 저녁에 들어가는길에 동생 해장국해줄려고 저녁에 들어가는길에 동생 해장국해줄려고 북어포사러 장보는데 동생 친구한테서 전화가온거야 동생친구는 내 학교 후배기도해서 잘알기도했고. 그래서 뭐지 하고 받았는데 어제 저녁에 동생이랑 술마시다가 어떤 남자가 동생이 맘에든다고 들이댓는데
>>3 나도 지금 이상황이 너무 무서워.... 근데 동생이 그남자를 따라갔다는거야 친구한텐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미안하다고. 여기서 난좀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한게 동생은 지금 썸남이있었었거든.... 절대 양다리나 어장할애가아니고 처음만난사람을 그렇게 따라가는애도아니여서....
>>6 헐 뭐지...
그래서 친구는 걱정되서 동생 집에잘들어갔냐고 물은거야,,, 그때 애가 좀 많이 취한상태였어서 더걱정된다고하더라.... 이때 순간 나도 갑자기 무서워지는거야... 물론 다큰애고 알아서 잘한다지만 오늘아침에 나올떄도 못봤고 친구도 어제 저녁이후로 못봤다하니까....
난 바로 동생한테 전화하면서 집으로 갔어 마트에서 멀지않은 곳이라 금방 도착했고 다행히 집에와보니 동생은 많이 피곤했는지 옷그대로 입은채로 자고있기에 어휴 나도 걱정도 참많다 하고 안심하면서 이불덮어주고 동생방에서 나왔어
...
그러다가 동생이 깨서 나한테 언니가 나 집에 데리고 온거냐고 한거야 그래서 아니 나 집갔다왔는데 너가 너방에 누워있었어~ 하니까 동생이 자기 어제 기억이 통째로 사라진거같다는거야 자기가 언제 집을 나갔는지도모르갰고 친구만난기억도없다고
이런말하기 좀 그렇지만 동생이 첨보는 남자 따라간거면 자기도 모르는새에 안좋은일 당했을수도 있으니 나중에 한번 진지하게 대화해봐 그냥 덥으려다 돌이킬수없는일이 생길수도 있어
ㅂㄱㅇㅇ
근데 이상하잖아 친구만나서 술마셔서 필름끊긴건 그렇다 쳐도 집나가고있던때에는 아주 멀쩡하게 나갔는데.... 그래서 그 남자이야기도해주니까 자기는 진짜 모르겠다는거야.... 그러다가 어제 그남자한테 문자가왔어 ㅇㅇ씨 어제는 재밌었어요 하고
뭐야..?
귀걸이 찬뒤에 동생 기억이 사라진거야?
혹시 모르니 그 남자 추궁해서 동생이 기억 없는사이 무슨일 있었는지 알아보는것도 좋을거같아
동생이 이게뭐야???하면서 너무 놀래해서 진짜 아무것도 기억안나나보다... 뭔가 너무 이상하다 생각하고있었어... 그러다 동생이 그남자한테 어제 있었던일이 잘 기억안난다고 솔직히 말하고 뭔일있었는지 물어봤는데
>>16 그런것같아.... 본인은 아무것도 기억이안난데 그남자가 동생한테 어제 동생이 자기 맘에든다고 자기한테 호감을 보였다는거야... 동생이 너무 당황하는게 보여서 내가 일단 어제 정말 기억이안나고 필름이 끊긴거같다 미안하다 하고 정중히 얘기하라했더니 그렇게 얘기하고 끝나나 싶었더니 남자가 동생한테 사람감정가지고 장난치냐고 어케 하루만에 그러냐고 답변이왔어
동생이 정말 미안하다고 많이 취해있었었다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그남자가 정말 미안하다고 많이 취해있었었다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갑자기 동생 페북이랑 인스타 캡쳐해서 나너 어디사는지 다알고 어디자주가고 언니있는거랑 인간관계다아니까 자기랑 만나서 얘기하자는거야
>>20 협박질이네 근데 그렇게 협박해도 자기만 손해인 거 알텐데
동생이 너무 무서워해서 울길래 나는 일단 이상한사람인것같으니까 차단하고 정안되면 잠시 본가에서 지내거나 하면 되니까 차단하고 혹시 모르니 페북생이 너무 무서워해서 울길래 나는 일단 이상한사람인것같으니까 차단하고 정안되면 잠시 본가에서 지내거나 하면 되니까 차단하고 혹시 모르니 페북 인스타 비활성화시키고 남이 못보게 잠금해놓라고했어
그렇게 동생은 나한테 미안하다고 앞으로 절대 필름안끊기겠다고 하고 넘어가나싶었어 솔직히 난 조금 이상하다생각하고있었거든 술마신이후기억은 그렇다 쳐도 왜... 나갈때도 아무기억이없다는지.... 근데 그냥 넘어가기로하고 그렇게 마무리되나 싶을때
ㅂㄱㅇㅇ
근데 몇일뒤에 난 회사에갔고 동생은 집에서있었는데 누가 집문 앞에 뭔 쪽지를 주고갔다는거야 삼일뒤 몇시에 어디서 만나자고 솔직히 딱봐도 그남자잖아...
그래서 동생이 울먹이면서 어떻게하냐고 너무 무섭다고해서 일단 그 쪽지 버리지말고 찍어놓고 친오빠네 집이 제일 가깝고 누구라도 옆에있어야할거같아서 자택근무하능 오빠네 집에 있으라했어 물론 오빠한테 ㅇㅇ이 이런일있어서 잠깐 가있어도되냐고 퇴근하고 거기로 내가가겠다고 하고
와도 된대서 동생은 거기로 가고있었어
그리고 난 그남자가동생한테 문자한거랑 그 종이로 신고할수있나 찾아보고있렀고
근데 친오빠가 갑자기 전화와서 받았는데 ㅇㅇ이 출발했냐는거야 그래서 엥 걔 40분전에 나한테 가고있다고 문자보넸는데...? 라고했는데 걔아직 안도착했다는거야 친오빠네집이 10분거리여서 아무리오래걸린다하더라도 20분이면 도찯하거든
엇...
근데 난 회사에잇던상황이여서 뭘 할수없어서 애가 길을잃었나...해서 문자로 ㅇㅇ아 어디야? 오빠가 너 늦게온다고 걱정해 뭔일있어? 라고물었는데
미안 너무 길어지나....? 조언얻으려고 올린건데 의도적이지않게 이야기가됬네......
쨋든 동생이 갑자기 문자로 가는길에 친구만났다고 있다가가겠다고 나한테 문자했어 뭔가좀 안맞긴했는데ㅜ일단 알았다고 이따가 보자고 하고 난 다시 일했어
그얘기를 오빠한테도 전하고 일단 오빠네 집에모이기로했으니 가는길에 그때 그 할머니를 도와드린계단에 그할머니가 계셨어
갑자기 그할머니가 나를 아가야 하고 부르면서 잠깐 이리와보라고 손짓하는거야 서둘러 가야하긴한데 그래도 오시라고 하니까 거기로 잠깐갔어 그러더니 할머니께서 나기억나니? 그떄 짐 정말 무거웠는데고마웠어 해서 아 아녜요ㅎㅎ 하고 있었는데 할머니께서 갑자기 근데 뭔일있니? 하셔서 아 아녜요 친오빠네 집가고있었어요 하니까 그래? 동생일은? 하셔서 좀 소름돋았어 동생일을 도데체 어케알고계신거고....갑자기 그리 얘기하시니까...
근데 갑자기 얘야 내가하는말 잘들어 장미는 보기엔 예쁘지만 만지면 가시가 너의 손을 파고 들어 상처만줄꺼야 그러시더니 갑자기 하늘보시면서 곧 때가 올꺼야...하고 중얼거리시고 착한아이야 내가한말 꼭 기억하렴 하고 가셨어.... 솔직히 이게 정확히 뭔뜻인지는 잘모르겠었는데 (솔직히 지금도 정확히 뭔뜻인진 모르겠어)
그렇게 오빠네 집으로 도착했는데 오빠가 ㅇㅇ이랑 같이오는줄알았는데? 하면서 나한테 걔어딨냐고 했어... 그래서 내가 엥... ㅇㅇ이 친구만나고 알아서 온다고하지않았어? 하니까 오빠가 몇십분전에 언니랑 같이 간다고 문자 했다고 보여주는거야
얘가진짜 왜이러지...하고 전화하니까 동생이아니라 다른남자가 받아서 설마 그남잔가하면서 누구세요? 누구신데 ㅇㅇ이 전화를 그쪽이 받으셨나요? ㅇㅇ이는요? 하니까 자기는 ㅇㅇ이랑 같은 대학다니는 ㅂㅂ인데 ㅇㅇ이가 길 지나가면서 자기랑 같이 있자고 그래서 지금 같이 ㅂㅂ네 집에있다는거야
근데 이 ㅂㅂ은 ㅇㅇ이가 좋아한다던 그 썸남 이름이여서 조금은 안심하고 제가 ㅇㅇ이 데리러갈꼐요 주소 알려주실수있나요?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ㅇㅇ이가 ㅂㅂ이가 말하기전에 나한테 언니. 올필요없어 당분간 여기서 지내다 갈께 해서 솔직히 맘속으로 뭐지.... 뭔일있나 싶긴했는데 ㅂㅂ이도 괜찮다고 이미얘기했고 ㅇㅇ이가 너무 강하게 나한테 지내다간다니까 좀...의심되고 걱정되서 왜냐고 물었는데 그냥 지내다간다고 별이유 없다고 자꾸그래서...그냥 믿을만한애기도하고 그래서 알았다 조심해라... 하고 끊었어
걔가 그렇게 지낸다하고 나랑 오빠는 걱정되긴한데 철도다들엇고 앞가림 알아서 하겠지... 하고 그냥 넘어갔어 솔직히 자꾸 일방적으로 그러고 안하던짓을 자꾸하니까 조금 짜증이나긴했는데 그래도 애가 많이 스트레스 받았나하고 난 바쁘게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어
회사일이 바쁠때였어서 집에도 잘못들어가고 회사에서 계속 야근만하느라 동생생각은 할 틈도없었고.....
그러다 한 5일뒤에 그떄 그 동생친구가 ㅇㅇ이 무슨일있냐고 학교에 며칠쨰 안나와서 문자했는데도 답이없어서 혹시 뭔일 생겼냐고 걱정되서 전화 하더라고.... ㅇㅇ이가 이유없이 학교 빠지거나 아파도 남한테 옮기는거아니면 항상 가던앤데 며칠떄 안나왔다해서 얘가진짜 뭔일있나해서 한번 찾아가봐야겠다고 생각이들었어
그래서 ㅇㅇ이한테 전화했는데 애가 되게 귀찮단듯이 받아서 아 언니 나지금 학교가야해 나중에해 해서 내가 너친구가 너 학교 안나와서 걱정되서 나한테 전화했어 너 도데체 뭐하고다니는거야 이상한남자만나서 너 스트레스받은거알고 그래서 다봐줬는데 도데체 뭔일있냐고 물었더니
동생이 ㅋ 데체 언제부터 언니가 그렇게 나에대해 신경썻어? 그러고 나 이제 다큰 성인이야 학교를 나가던말건 다른애집에서 있던 언니알빠아니라고 (그뒤엔 걍 다심한욕)....진짜 나이거듣고 너무 놀랐고 듣자마자 ㅇㅇ이가 맞나...? 싶을정도로 이상했어. 싸워서 말싸움할때도 서로 감정 더 상하게하고싶지않아서 욕한번안하고 그랬는데... 여튼 ㅇㅇ이가 내 삶에 신경끄고 니인생이나 잘사세요^^하고 뚝끊더라고
그리고 이게...지금까지일이야... 동생은 저전화이후로 날 차단한것같고.... 그리고 이게 왜 귀걸이때문이냐 동생이 그냥 인성문제있는거아니냐 할수있는데 그 귀걸이받고 애가 되게 맘에들어해서 잠깐씩을 뺴면 귀걸이를 한날부터 지금까지 상황까지 보면 항상 모든거에 열심히하던애가 갑자기 하늘보면서 맨날 중얼중얼거리고 눈도 뭔가...탁해진다해야하나 이상했어.... 행동들도그렇고 할머니가 하신말도 의미심장하고.... 단순히 스트레스랑 동생혼자서 급변한거라고 친거라기엔 뭔가 너무 이상해..... 여기에 이런거 잘아는 사람많다고햇어... 도와줄수있니...? 정말 도움이필요해... 그애를 찾아서 그냥 귀걸이를 뺴서 없애면 해결되는거니...?
살짝 사이비 삘 나는데...대체 귀걸이의ㅣ 정체가 뭐지?흐음..요새같은 시대에 마술같은게 있눈것도 아니고
그 향수 얘기랑 비슷한 거 같다 시간 날 때 한 번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 같아 !..!
귀걸이에서 환각성 마약물질 흘러나오는걸수도 있음 옜날에 유행했던 아로마 목걸이라고 알지 모르겠는데 목걸이에 아로마 용액 넣어서 코로 그향이 가게 만드는 테라피 유행했었는데 그런 형태로 만든 귀걸이일수있고 들어간건 아로마가 아닌 환각물질일수도있어 나중에 그 썸남이라는 얘 오빠랑 같이 찾아가서 동생 귀걸이 뺏아서 버리거나 아님 그 할머니 다시 찾아서 자초지종을 설명하는수밖에 없는거 같아 이러다가 동생 더 망가져......부모님과 멀리 떨어져있는상황에선 형제가 막내 챙겨야지 누가 챙기겠어
난 계속 ㅂㄱㅇㅇ 레주 꼭 해결하길 바란다 오빠랑도 잘 이야기해보고 정 안되면 귀걸이 뺏고 부모님한태 알려서 동생 휴학시키고 본가로 내려보내는게 최선일수도 있음.....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osin7&logNo=110092621124&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m%2F 여기에 아로마 목걸이 나오는데 아마 그 귀걸이가 이런방식으로 만들어서 환갈물질을 넣은걸수도 있다고 생각해
무슨일인지는 모르겠는데 평생 안볼사이도 아니자나 그럼 성인이고 자시고 신경써야지 회사에다가 집안일이 있다고하면서 하루라도 휴가쓰고 동생찾으러 가 혼자가지말고 오빠랑 꼭 같이 가고
뭐야... 오빠랑 같이 한 번 찾으러가면 안되려나 무슨 일 날 것 같아
동생이잖음 남자연락해서 찾아가서 귀걸이 끼고있으면 남자한테 부탁해서라도 귀걸이 빼게하고 안뺄것같다 싶으면 남자가 힘으로 제압할때 니가 빼셈 ㅋㅋ
>>53 괴담이라면 끼고있다는게 정석일거고 실제이야기라도 끼고 있을가능성이 매우높음 안끼고있으면 들고있거나 주머니 가방안에 박아놓은거 뺏아서 버려버리삼 아무 편의점 피시방 들어가서 쓰레기통에 버리면 동생도 모름
>>46 그치... 나도 좀 그할머니 사이비 같다는 느낌들었어 의미심장한말도하고...... >>47 향수이야기?? 혹시 그거 어딨어? 향수이야기라고 치면 나와...? >>48 정말 아로마 목걸이처럼 귀걸이에 마약이나 환각제를 넣어논걸까...?? 그럼 얼른 부스고 버리는게 맞겠다...! >>49 걱정해줘서 고마워... >>51 응 그치 그래야지 안그래도 지금 얼른 동생 찾아서 일단 우리랑 같이 있게할려고 >>52 지금 시간날때마다 오빠랑 같이 찾고있어 위험할수도있을것같아서... >>53 응응... 그럴려고
>>55 향수 스레 얘기 꺼낸 레스주는 아닌데 이름 없는 향수 치면 나와
다들 고마워.... 어제 그 동생이랑 같이있다는 ㅂㅂ이 전화번호를 동생친구도 알고있다해서 일단 상황이 상황이니 알아내서 통화를 시도했는데 동생이 바로 나인거알고 작작하라고 하고 끊더라 ㅂㅂ이폰에서도 차단한것같아... 근데 일단 동생을 찾고 그 귀걸이 부시고 버리는게 답인것같아서 수소문해서 ㅂㅂ이네 집주소를 안다는 친구를찾아가지고 지금 가고있어 오늘 회사에 집에 좀 심각한일이있다고 말하고 오일정도 쉬기로했어 그리고 자택근무로 돌렸고....
>>56 고마워 꼭 읽어볼께... 머리가 너무 새하얗다.... 진짜 도움으로 시작한일이 왜 이리됬는지모르겠어....
그래서 동생은 만났어?
>>59 지금 가고있는중이야 살고있는데가 좀 많이 떨어진데라....
아이고 진짜 어떡해..별일 없길 바란다 레주야
오빠 분이랑 같이 가지?? 몸 조심해
>>61 그러게...
>>61 응,,, 고마워 정말 빨리 끝나고 아무일도 없었다는것처럼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고싶다
>>62 응응 오빠차타고 지금 가고있어 1시간정도 남았네....
혹시 얘들아 마약이나 그런거에 중독되거나 마약 특유냄새라던가 아는거있니..? 지금 그 귀걸이에 환각제나 마약을 넣어논거같다는 사실이 젤 유력한거같아서.... 지금 찾아보고는있는데 아는 지식있다면 얘기해주면 너무 고마울것같아...
방금 검색해 보니까 풀? 냄새래 별 특이한 향은 아니라는데... 마약도 여러 종류가 있지 않아?? 다 다르니까... 더 찾아볼까
>>67 아하... 그렇구나... 내가찾은건 버터바른 풀냄새라네...? 대충 풀냄새가 나나보다. 그러게... 마약 찾아보니까 종류가많아서... 그래도 하나씩 찾아서 읽고있어
>>68 혹시 모르니까 도착하면 좀 조심해 만약 마약같은 그런 거라면 오빠 분이나 레주한테도 영향이 가니까
>>69 응ㅇ 지금 둘다 무슨일이있을지모르니까 마스크 두겹이랑 얼굴다가려주는 모자...? 같은거랑 실험용안경 대충 낄수있는것들은 다꼈어
ㅂㄱㅇㅇ
어떻게 됐어???
레주아 잘 됐어?
동생 아직도 그 귀걸이 끼고있어?
잘 해결 됐으려나..
레스주야... 다른곳에있어서 ip가 바뀌였을려나...? 여튼 지금...그러니까...상황이 좀많이 꼬여졌어... 이따가 좀 정리되면... 다시오도록할께..! 미안
>>76 웅웅 기다리고 있을게!!
>>76 헉 뭐야... 뭔 일이길래 기다릴게ㅠㅠ
기다릴게
다들 기다려줘서 고마워,,, 지금 잠깐 쉴겸 들어왔어 오래는 못하지만 지금,,,대충일어난 상황 쓸수있는데까지 쓰고갈께...!
일단 ㅂㅂ이네 집에 도착해서 걔네 집으로 갔어, 초인종을 눌렀는데 다행히도 나오더라 근데 애가 눈에 초점이라고해야하나 그런게 없었어 진짜 죽은눈,,,,,? 되게 소름돋았었어... 얼굴은 빨개질대로 빨개져있었고 손이 떨고있었어,,, 정말 누가봐도 아 마약했구나 라고 알수있을정도로
오빠가 ㅂㅂ이한테 ㅇㅇ이 어딨냐고 걔데리러왔다고 하는데 집에 없고 이틀 전쯤에 자는사이에 나갔다는거야 그러면서 혼자서 중얼중얼 뭐라햇는데 그건 못들었어....... 그래서 내가 ㅇㅇ이 어디갔는지 아냐고 짐작이라도되냐고 물었는데
그말하고 갑자기 눈을 정말 크게 뜨면서 나를보면서 ㅇㅇ이...어딨어요? ㅇㅇ이 어딨어요 이말만 반복하고있었어.... 오빠가 혹시몰라서 집 잠깐 들어가서 ㅇㅇ이 정말 없는지 봐도되냐고 해서 걔가 네...그러세요 하면서 떨고있엇고.... 방이 원룸이엿는데 일단 ㅇㅇ이를 찾아야한단 마음하나로 정말 옷장부터 침대밑 냉장고 모든데를 다봤는데 없더라... 근데 ㅇㅇ이가 남겨놓고간...? 쓰고간 종이한장을 발견했어

종이는 이렇게 적혀있었고...
일단 ㅇㅇ이가 없는거같아서 갈려했는데 ㅂㅂ이 상태가 너무 안좋고 이상황은 이제 정말 경찰분들에게 도움을받아야한다 생각해서 일단 경찰에 설명한뒤 신고했어
일단 ㅂㅂ이 데려간뒤에 어떤마약인지 확인하고 정말 마약을 한건지 모발검사하신다고했어 그리고 ㅇㅇ이를 찾아야하니까 경찰분한테 ㅇㅇ이 번호로 핸드폰 위치추적안되냐고물었는데 아직 ㅇㅇ이가 정말 마약을 가지고있었던건지도 확증이안됬고 정말 긴급한상황이아니여서 안된다 하시더라...
개무섭다...
솔직히 조금 답답하긴했는데 그분들은 그냥 정해진 법을 따르고 계신거니 별말안하고 일단 오빠랑 나랑 짐작가는곳으로 찾아보겠다고했어....
일단 혹시몰라서 동생친구들한테도 전화해보고 동기애들한테도 물어보고 했는데 다들 못봤다 하더라.... 그래서 일단 동생이 즐겨가는 편의점이나 옷집 그리고 식당 가서 동생 사진보여주고 물어보니까 동생이 즐겨가던 식당에서 밖에서 동생이 들어오지도 않고 테이크아웃되냐고 돈내겠다고 가게 밖에다 놔달라했더라고... 근데 이렇게 행동햇다는건 자기가 마약에 노출됫다는걸알고 조금이라도 이성을 놓지않은건가... 의심이들어
동접이다!
동생이 식당에간시각은 어제 아침이였다고해 돈도 잘냈고 후드 뒤집어쓰고 손이 조금 많이 떨렷다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일단 감사인사하고 식당주위에 있을만한 모텔이나 호텔 찾아봤어
그러다가 동생 카드내역을 알아볼까 싶었는데 아주머니가 현금으로 동생이냈다고해서 카드내역도 안되겠구나하고 그냥 민폐인거 알면서도 호텔이나 모텔 가서 이런애 봤냐고 수소문하고다녔어... 다시생각해도 뭔가 미안하네 그분들한테
주변에있는곳은 다 돌아다녔는데... 아무도 못봤다하더라....... 어느새 저녁이 다되어갔고 오빠가 내가 너무 무서워하고 지쳐보이는게 눈에 보였는지 집가서 좀 마음추스리고 잠좀 자고오라해서 고맙다고 알겠다하고 핸드폰 알람 최대로해놨으니까 뭔일있거나하면 무조건 전화나 문자달라하고 집으로 들어가던길이였어
예전에 얘기한 계단있지? 그할머니 만났엇던데...요거 추가설명하자면 나랑 동생 자취집이 그 계단을 건너서 가야하거든그래서 항상 그계단을 이용하는데 또 그할머니가 똑같이 앉아계시는거야
그할머니 보자마자 달려가서 할머니한테 도데체 그 귀걸이 뭐냐고 뭔데 뭘집어넣었는데 내동생 이렇게만들고 그러냐고 따졌더니 나한테 웃으면서 첫번째 달이 차오를땐 아픔이 동반한 재생, 창조성을 가지게된단다 다시태어나는거니 당연히 아프지 그러셔서 도데체 뭔말이냐고 제발 뭐든할테니 뭘했냐고 물었더니 할머니가 갑자기 달님이 떳네 5월26일 그분께서 오실꺼야 그분은 하얀장미가 빨간장미로 변하는 걸 좋아하시지 하셨어
정말 싸이비 같아서 내가 그런거 안믿으니까 우리 이용하지마세요 그런일 없어요 했더니 할머니께서 날 보면서 우리의 장미를 정말 좋아하는구나 그런데 어쩌니 이미 늦었단다 준비는 이미 끝났어 우린 그냥 기다리기만하면되 정 그리 원하면 너도 장미가 되는거 어떠니 라고하셨어.......
자꾸 알수없는말만 남기고가시고....난진짜 도저히 뭔뜻인지모르겠어...장미라면 귀걸이랑 연관이있을텐데.......
여튼 그러다가 집가서 한숨자고 일어나서 동생방을 봤는데 동생옷몇벌이랑 캐리어 그러고 개인용품몇개가 사라진걸봐서 확실히 동생이 집 왔다간거같아....
그리고 지금 오빠가 밤늦게 돌아다니면서 찾은결과... 대충 어디로갔는지 알게되서 지금 찾아갈려고 하는 참이야 혹시 저 할머니가 한말 대충 해석가능한사람있으면 해주면 정말 좋을것같아... 그럼 다녀올께
할머니 말 모르겠다... 사이비...? 그런 것 밖에 안 떠올라... 스레주는 지금 괜찮아?
귀걸이 뀜_장미가 됨 장미가 되는것=새로 태어 나는 것?
.
>>101 낌..ㅠ 뀌는 건 방귀..
>>102 오...그럴듯해
>>104 헿 고마워 열심히 썼엉ㅎㅎ
요즘엔 무심코 남 도와주기도 좀 그래,, 하후 ㅜ 울 레주 이게 실화라면 많이 걱정될것같애 힘내,,
음 5월 26일에 달님이랬는데 아마 26일날을 음력으로 변환하면 15일 즉 보름달 뜨는 날 같아 그리고 하얀장미가 빨강 장미로 변하는걸 그분이 좋아한다라.. 하얀장미 (백장미) 꽃말은 결백 순백 이고 빨간장미 꽃말은 사랑 욕망 절정 기쁨쯤? 이건 잘 모르겠다그리고 첫번째 달인거 보면 보름달 정도 유추 가능한거 같아 대충 보름달이 15일쯤 뜨잖아? 루비가 7월 탄생화니깐 7월 26일 음력으로 17일 이니깐 이렇게 보름달에 뜬단소리네 그리고 그분은 동생이 따라간 남자인거 같은데? 가시가 너에게 상처만 준다란건 동생 상태가 무척 안좋은거 같은데 대충 장미는 겉보기엔 예쁘지만 가시가 상처는 대충 얼굴이 장미 같고 가시는 내면같은데 루비뜻이 사랑이니깐 빨간장미뜻도 사랑이고 대충 사랑에 빠졌다는 건가? 그분이
>>107 우와.. 나랑은 차원이 다르네.. 신기.. 그럼 순수했던 사람이 욕망으로 물들어간다는 건가..?
미안한데 진짜 성인 맞아...? 맞춤법이 좀ㅋㅋ
>>109 그 생각 하긴 했는데 컨셉일수도..
>>108 음 그럴수도 있겠네? 욕망이라니깐 살짝 죄악이나 신계열 생각난다 찾아봐야겠는데?
근데 첫번째 달이라고 했으니 두번째도 있다는 거 아니야?? 5월 26일은 음력 4월 15일이고.. 다음은 언제일까.
>>112 내 생각에는 5월 26일 7월 26일 보름달이 둘다 아마 뜰꺼거든 그날인거 같아
아 그리고 대충 찾아보니깐 헤르메스인가 걔 관련 있는듯 가방인가 그거 사랑하고 싶다고 해서였나 였는데 빨강 장미가 사랑이라고 하면 헤르메스가 맞는다 루비도 사랑이란뜻이니깐 헤르메스나 헤르메스 주변 인물을 유추해야 하나
흐음... 머리가 좀 병신이라 헤르메스밖에 모르겠다 저거말고 지금 패드사용중이라 아이디 다를수도
무당집 가봐
>>100 괜찮긴한데 멘탈이 좀 많이 흔들리네.... >>101 아하... 그럴수도있겠다 >>102 응...알았어 할머니얘기 물어볼께, 말해석해줘서 고마워 대충 할머니가 한말이 뭔뜻인지 이해가갔어 >>106 고마워... >>107 와... 꽃말을 생각할 생각은 못했는데 맞는거같아... 고마워 도움이 됬어 >>109 사실 외국인이라 한국어가 좀 어눌해 그리고 정신없이 쓰느라 맞춤법이 맞는지 생각은 못했고... 여튼 읽기 불편했다면 사과할께 미안해 >>114 헤르메스? 알겠어 나도 찾아서 읽어볼께 고마워!
>>116 무당집도 고민했는데 뭔가 아닌것같아서... 그래도 조언 고마워!
오늘 동생을 끝내 찾아서 집으로 데리고왔어 발버둥 치긴했는데 일단 데리고가야하니 오빠가 그냥 걔 엎어동생을 끝내 찾아서 일단 집으로 데리고왔어 발버둥 치긴했는데 일단 데리고가야하니 오빠가 걔 업어서 집에 데려왔어
>>118 무당보다는 신화 같은데? 일단 할머니 찾아가서 물어봐 그분이 누구냐고 나도 이런식으로 하면 가만하 안있는다고 그분은 보름달 시기에만 오냐고 대체품은 없냐고(인형같은거) 귀걸이 빼면 어케 되냐고
>>118 레주가 그렇담 어쩔수없지.. 근데 그 귀걸이랑 할매가 말하는게 추상적이어서 그런가 답이 없네.. 한번 가봤으면 좋겠긴 한데.. 암튼 화팅
>>119 동생 귀걸이 한번 빼봐야 할듯
마약에 중독 된거 같다고 했으니낀 심리센터 가보고 수상한 귀걸이는 빼서 태워 그리고 마약 같은거 금단현상 나타나도 귀걸이 절대 주지말고
이게 제일 현실적이다>>123
그리고 경찰분한테 얘 찾았다고 얘기한뒤에 동생도 마약검사 받았어 아 그리고 동생 찾자마자 걔 귀걸이 빼서 지퍼백에 넣어놓고 그것도 경찰분한테 검사 부탁드린다고했어
>>125 굿
>>123 응응 절대 안줄거야 그리고 심리센터랑 마약 중독 치료 병원에 가기로 했어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소량이긴하지만 정말 마약성분이 그 귀걸이 안에 들어있었고 보석 뒤에 구멍이 조그맣게 뚤려있었어서 그렇게 동생 본인도모르게 천천히 맡아가면서 중독된거라고 하더라
>>127 검사 하고 귀걸이 마약 판정 받으면 할머니 찾아서 그쪽 씨씨티비 찾아서 경찰하고 가서 씨씨티비 확인하고 신고해야할듯
어우 ㄷㄷ
>>128 혹시 할머니가 줬다는 증거 있어? 피해자 생기지 않게 확실히 해야지 그리고 친구빼고 남이 주는거 받지마 동생한테도 말하고 나도 사탕같은거 받으면 그사람가면 버리거든
귀걸이안에 있었던 마약은 대마초인걸로 판명됬고 쨋든 동생이 고의든 고의가아니든 마약을 소지하고있었으니 벌금을 내기로했어
>>129 응응 지금 계단 씨씨티비 찍힌거있나 확인할려고 >>131 응ㅇ 앞으로 정말 받지 않을려고 증거는 찾고있는중이야
그리고 ㅂㅂ이도 동생이랑 같이있었어서 마약에 중독된거라고 저희쪽이 벌금 부담하겠다고했는데 경찰분께서 ㅂㅂ이네 집 찾아보니까 걔 집에 ㅇㅇ이 마약이랑 다른 걸 가지고있던걸로 확인되서 원래부터 마약을 하던 애라고 하더라....
그래서 일단 알았다하고 동생은 병원에 잠시 입원시키기로했어 몸상태가 말이아니라서 마약치료도 할겸 상담도 받게하려고
오빠가 ㅇㅇ이 자기가 보고있을테니 집가서 쉬다오라고해서 지금 집에 왔고... 경찰분들이 씨씨티비 확인하고 할머니 찾으신다고 하셨으니 어느정도 일이 정리된거같아 아직 해야할일은 많지만,,, 동생일어나면 할머니나 그런거에대해 물어볼예정이야
레주야 나 아로마목걸이 형태의 귀걸이에 마약넣은거 같다고 언급하고 >>48 >>50 이거 레스 달았던 레더인데 나도 말하고 설마했는데......진짜였구나...... 그 귀걸이 준 할머니가 하는말이나 마약형 귀걸이인거보니 아무래도 사이비종교신자인데 그 사이비종교가 그냥 작은 종파가 아닌거 같아.....마약을 유통할 정도면 범죄조직중에서도 꽤나 큰 조직이야........ 아무래도 내 생각에 할머니랑 ㅂㅂ이랑 한통속인거 같아...........할머니가 준 귀걸이에도 마약이 들어있었고 ㅂㅂ이도 마약하던 애인거보면 둘다 사이비종교이자 마약조직의 하수인이고 동생을 노리고 접근한걸수도 있어...이렇게 되면 너무 위험해.....이쯤되면 부모님한태 알리고 동생은 본가 보내서 요양하고 경찰에 도움을 받아야해 레주랑 오빠도 위험해질수도 있어.......
>>137 앗 너가 그 레더구나! 그때 알려줘서 고마웠어 덕분에 쉽게 짐작할수있었던거같아 그러게... 나도 지금 좀 ㅂㅂ이가 수상한게 동생이 ㅂㅂ이를 길 지나가다가 너무 자기 취향이라고 쳐다보다가 번호 따게되서 만난거거든.... 그때 신원이 정확하지않으니까 나도 조금 걱정됬는데 지금 좀 의심이되네... 응응 부모님한테는 알려드렸는데 두분다 잠시 일때문에 해외에 계시기도하고 본가에 보내면 왠지 할머니나 그 사이비 종교 사람들이 찾아갈거같아서 일단 오빠랑 내가 보호하기로했어
>>138 도움이 됬다니 내가 고맙네ㅎㅎ 레주야 경찰에 도움을 꼭 받고 한동안 안전한곳에 가있어야 할거같아 사이비종교를 운영하는 범죄조직은 일반 조폭들이랑 차원이 달라.......진짜 사이비종교 신자들은 교주 말이라면 그자리에서 죽을수도 있는 광기를 가졌어.......잠시 안전한곳으로 피해있는게 좋을거 같아
>>139 응응... 꼭 명심할께 그래서 병원도 24시간내내 관리해주시고 보안이 철저한곳으로 골랐고 나랑 오빠도 최대한 조심히 다니고있어 동생 회복하고 일이 마무리되면 이사갈려고
>>140 레주야 잘생각했어 그리고 혹시 모르니 병원 재단이 교회나 종교단체 재단 소속인건지 확인해봐 혹시 병원도 이상할수도 있어..... 레주 혹시 친인척이나 조부모님 계셔???? 부모님도 안계시는 상황에다 레주랑 레주 오빠도 생업이 있는데 동생 봐줄 가족이 있는게 좋을거 같아
>>138 ㅂㅂ가 같은 대학교 다닌다고 하지 않았어?? 알고보니 같은 학교였던건가?
>>141 위에서 말한것처럼 외국인이라 친척이나 가족들은 외국에있어.... 그래도 이소식듣고 사촌오빠 2명이 5일정도 뒤에 휴가내고 온다했고 그때쯤에 나랑 내오빠 휴가가 끝나기도하고해서 아마 번갈아가면서 돌볼것같아 걱정고마워!
>>142 ㅂㅂ이 같은대학다니는건 맞아! 근데 처음만난건 길돌아다니다가 였던걸로 동생한테 들었어...! 나중에 알고보니 다른학과 애였고
>>143 나는 레주를 응원해!!!! 레주 화이팅!!!! 레주야 나는 항상 레주 스레 보고있으니 동생 일어나고나면 이후 일 알려줘~!!!!
>>145 응 알겠어! 응원들으니까 힘난다...ㅎㅎ 고마워
와 뭔가 진짜 뒷세계 이야기 같다.. 레주 파이팅! 뭔가 더 소식이 있으면 스레 또 올려줘
귀걸이로 마약 밀수하는건 경기도 쪽에서 소량 밀수할때나 쓰는 방법일텐데 그걸 할머니가 왜 갖고 계시지?
>>148 레더는 그걸 어떻게 아심?
>>149 건너건너 들은게 있어서
ㅂㄱㅇㅇ
>>103 어ㅋㅋ....엍..어 미안하다 야 어 그래...
>>152 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앜ㅋㅋㅋ
나도 옛날에 모르는 할머니께 지우개 받았는데 자르면 마약 나오는거임?
>>154 너무 확정지을순 없겠지만 별일없었으면 그냥 평범한 지우개인듯 마약 넣었으면 지우개 쓸때 티나지 않았을까????
그러고보니 레주 외국인이였어???? 재미교포나 재일교포야????
>>155 ㅋㅋㅋ 장난 아직 지우개 뜯지도 않음
>>157 궁금하면 한번 칼로 잘라봐
>>148 아하,,,, 그렇구나.... >>156 재미교포야! >>154 혹시 모르니까 꼭 장갑이나 마스크같은거 끼고 열길바랄께...
안녕....! 꽤 오랜만이다 요즘 동생돌보느라 정신이없어서 못들어왔어... 그 할머니는 지금 찾고있는중이고 그리 많은일이 일어나진않았지만 적다가도록할께...
동생 병원에입원하고 그뒤로 나랑 오빠는 그 할머니찾을려고 돌아다니고있어 ㅂㅂ이는 애가 정신을 못차리고있고... 그남자도 혹시나 연관이있을까 연락이나 문자도 해봤지만 없는 번호라고 뜨고,,,,
동생은 다행히 재활훈련도 잘받고있고,,동생은 다행히 재활훈련도 잘받고있고,,, 다만 트라우마가 생긴건지 무슨일을 당해서 충격으로 그런건지... 말을 잘 안하려고해...
의사선생님 말씀으론 함묵증이라고는 하시는데... 다행히 심한정도 까지는 아니라고하셔...
그리고 시시티비를확인해봤는데 할머니는 그이후로 안찍히고있고.... 그래도 열심히 찾아보는중이야 경찰분들께서도 도와주고는 계시는데 그래도 일이 잘안풀려서 답답하고 속상하다...
앗 그리고 ㅂㅂ이 친구라는애를 찾았는데 걔가 ㅂㅂ이에 대해서 도움줄수있을거같다고해서 아침에 만나러 갈예정이야...!
뭔가 많은...? 소식들은 아니여서 미안해... 그래도 자주 들러서 쓰고가도록 할께!
레주, 동생, 그 친구 모두 다 건강했으면 좋겠어ㅠㅠ
헐 ㅠㅜ 완전 소름돋는다...레주 힘내ㅠㅜ
>>167, >>168 정말 고마워 솔직히 지금 너무 힘들다...... 맨정신으로 있기가 힘들어.... 그래도 힘낼께...! 지금 너무 어지럽구 뭐가 뭔지 잘모르겠어서 많이는 못쓰고가지만 ㅂㅂ이친구라는 애를 만났는데 얘도 좀 이상한거같긴해... 자꾸 떨고 뭔가 그런데 그래도 얘가 유일한 키같아서... 그리고 얘가 그 할머니나 그런거에 뭔갈 알고있는거같아.... 내일 다시 만나기로했어 오늘 만났긴한데 자기가 오늘 중요한 약속이 급하게 생겼다고해서... 그래도 틈틈히와서 쓰도록할께...! 보고있는레더들, 걱정해주는레더들 모두 고마워.....!
ㅂㄱㅇㅇ 레주 화이팅!
-스탑 걸고 쓴다- 읽다가 포기.. 이해 안되는데 동생이 썸남집에서 잔다는걸 그냥 허락해준다고..? 이거 진짜 주작 아니고 실제상황 맞어?
지금은 어때?
>>171 레주 재미교포고 미국에서 나고 자라서 마인드가 한국과는 다를수도 있음 아마 대학이랑 취직만 한국에서 한거 같음
>>171 음,,, >>173 레더 말대로 난 재미교포고 나고 자라서 마인드가 좀 다를거같아 설명을 좀하자면 한국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미국은 만16세 (운전면허를 딸수있는나이) 가 되면 보호받아야하는 나이에서 나온거기때문에 그이후로 터치는 별로안해 그리고 동생은 성인이고 동생이랑 아무리 친하고 걱정을한다해도 걔인생은 걔가 만드는거니까, 게다가 자주 친구네집에서 놀거나 자고온적이 많아서 알겠다고 한거야...! 그리고 이상황을 직접 겪은 나조차도 이상하고 안믿기는데 이걸 글로만 보고 접한 레더들은 더 믿기 힘들거라고 생각해 그래도 주작은 아니야. 좀 주저리 주저리 설명했는데 이해하는데 도움이됬음 좋겠다
>>172 지금 ㅂㅂ이 친구 만나고 걔가 그 ㅂㅂ이가 가던 사이비 종교 어딘지 안다고 나한테 설명해줬고 음... 할머니가 어떤사람인지 대충 설명도해줬어 ㅂㅂ이가 전에 자기한테 이얘기 해줬다고 알고있는거라고 하더라
이번주 주말에 경찰분이랑 오빠랑 ㅂㅂ이 친구랑 그 사이비 종교로 가보기로했어 그 할머니도 거기있을거같아. 일단 그 사이비 종교에대해 좀 얘기를 하고가자면 일본, 한국 에 위치한 종교라고 해 신도자들(?) 끼리는 그 사이비 종교를 달이라고 부른데 달의신...?을 섬긴다는데 그 신이 부활해서 자기네들을 축복하고 이세상의 섭리를 다스린다나,,,,? 그리고 할머니는 그 사이비 종교에 꽤 높은 신도자 인것같다고 하더라고....
그리고 장미, ㅂㅂ이 친구말론 하양색장미가 빨간색장미로 물들어가는거 뜻이 전에 레더가 추리한거처럼 하얀색 장미- 순결을 뜻함, 빨간색 장미- 욕망 절정을 뜻함. 대충 그 달의신이라는 사람이 하얀색장미를 빨간색으로 자신이 물들인다는거야... 적나라하게 쓰면 안될거같아서 최대한 순화해서 썼는데 이해가 되면 좋겠다....
설마 남묘호랑교인가 뭔가하는 그 종교말하는 건가?? 일본에서 들어왔고 엄청 유명한 사이비고 교회같이 되어있음 그걸껀디
아휴 ㅂ시바 사이비종교 신도들 새끼들이 마약 밀수하고 개지랄하는거네... 불쌍한 사람들만 피해받고....
대마는 중독성이 없기로 유명한데....대마 액상 담긴 귀걸이 하나로 애가 저리 됐다는건 말도 안되는데. 주구장창 뽕으로 주사 꽂지 않는 이상.
>>180 대마만 들어간게 아닌 다른성분도 들어갔거나 대마에다 다른 마약 섞어서 칵테일 만든거 같음 실제 마약쟁이들이 대마에다 다른거 섞어서 사용함
레주야 사이비 종교 수사?? 하러간다고 하지 읺앗어??? 잘 다녀왓어????
되게 생각 많아지는 글이야..
>>180 코카인이나 필로핀이라면?
레주님 괜찮아요..?
>>132 귀걸이에 담긴 정도인 소량의 대마에, 그걸 태워서 들이마신 것도 아니고 그냥 귀에 걸어놨을 뿐인데 동생이 이상 행동을 보였다고?? 게다가 동생 귀걸이 뿐만이 아니라 같이 있었다는 ㅂㅂ도 마약 소지 혐의가 확인됐는데, 마약 밀매와 관련된 추가 수사와 재판도 없이 그냥 벌금 내고 끝?? 전혀 말이 안되는데..아 혹시 다들 알고있는데 내가 흐름 깬건가? 미..미안.
너무말이안되는데 ㅋㅋ.. 대부분 문과분들인가..? 마약이면 구속수사가 원칙인데 걍 풀어주고 벌금만냈다고?... 그 할머니와 ㅂㅂ가 짜고 엿먹이려했다는건데 계단에서 할머니를 도와드릴지 어떻게 예측하고 그걸 다 준비함 ㅋㅋㅋ 그 모든 계획은 1. 할머니를 도와준다 2. 언니가아닌 동생이!! 그 귀걸이를 착용한다 3. 그 귀걸이가 제대로 효과를 발휘하여 중독시킨다 4. 하필 그때!! 그 동생이 ㅂㅂ를 찾아가서 같이 마약을 꼽는다 5. 마약집중단속기간의 검찰이 마약투여자를 재판도없이 바로 벌금형 확정짓고 (?!) 집에보내버렸다 ㅋㅋ..
>>187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문과랑 이거랑 무슨 상관이야...??
레주야 언제와??
레주야 살아있어???
정말 오랜만이야 그동안 정말,,,, 아니 정신을 유지할수없을정도로 뭔일이많았어 더 지체하면 지금 있는 기억들조차 잊어버릴거같아서 일단 여기다 쓰고가도록할께. 갑자기 이렇게 와서 영문없는 말해서 정말미안해 조금만,,, 조금만 자다가 그동안 너희가 남겨논 질문들도 하고 얘기하고 가도록할께.
가기전에 답변이라도 하고갈꼐 >>187레더의 말에 답변 먼저할께, 내동생이 가지고있던 마약은 소량이였고, 고의적으로 가지고있었던것도아니고 바로 판정짓지도않았어 내가 너무 허겁지겁얘기하느라 제데로 이상황을 안알려준거같네, 그리고 어떻게 예측하고 다 짜여진판같다하는데 맞아 그사람들이 다 짜고 만든 판이야. 그리고>>186 레더의 말도 답변을 같이하자면, 맞아 내동생이 가지고있던 귀걸이에들어있는 마약은 소량이야, 그래서 경찰분들도 조그마한 양으론 이런 효과는 나지않는다고 말하기도했었고. 솔직히 이일때문에 내가 더 찾아보겠다고 괜히 나서서 이렇게 된거기도 해. 미치겠다. 지금 솔직히 제정신아니여서 설명 잘했는지는 모르겠어.
ㅂㄱㅇㅇ 무슨일 있었어 그동안?
무슨 일 있었어??ㅜㅠ 정주행 했는데 되게 심각한 일인 거 같아...
뭐야 ㅠㅠㅠ 무슨 일이 잇엇너???!?!?!
안녕... 나왔어 조금만 잘려고 알람마춰놨는데 알람울리는것도 못들은채 자버렸다. 정말 오랜만에 자서 그런지 이렇게잤나봐, 기다리게해서 미안. 음......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모르겠다, 어디까지 얘기하고간건지도 기억이안나. 여튼 차근차근 써내려가보도록할께. 지금 내가 정말 제정신이아니여서 혹시나 내가 써내려가면서 이해안되고 설명이 부족한게 있을수도있어. 이해안가면 물어봐줘, 최대한 설명해줄께
음 그러니까 그 사이비종교를 찾아가기전, ㅂㅂ이친구가 나말고 다른사람은 되도록 데리고오시지말아달라고 갑자기 문자를했어. 분명 많이는 아니여도 다른사람을 데리고와도된다고 했는데 갑자기 너무 많이들어가면 그사람들이 의심할거라고 알수없는얘기를하는거야. 어차피 수사하러 그할머니 구속하려고 들어가는건데 왜그러지 싶었는데
싶었는데...?
...?뭐야
응....? 어디갔어?? 무슨 일이야 ㅠㅠ
대마로 사람 안이상해지는데.. 내가 몇번 펴보기도하고 친구들중에 떨피는 사람 꽤 되서 잘알… 나도 외국인이고 내가 사는곳은 대마가 합법이야.
>>201 어 그래 ^^.....
귀걸이에 대마 넣고 다닌다고 환각된다고??? 거의 귀걸이에 담뱃잎 넣었더니 환각됏다는 얘긴데.....
레주 살아있어??? 응답하라!!
갱신
레주 스레 잊었니...
ㅋㅋㅋㅋㅋ재미교포가 귀걸이에 대마초 들어갔다고 그게 동생을 이렇게 만들었다고 호들갑을 떤다??? 응 주작 ㅅㄱ ㅋㅋ
갱시이이이이인~!!!!!!!!!!!!!! 발굴~!!!!!!!!!!!!!! 나는 고고학자!!!!!!!!
갱신
레주 기다린다 주작이던 아니던 니 이야기 더 듣고 싶어
나 아로마 목걸이로 너한태 힌트 준 레더야!!!!
안녕, 이거 쓴 레주야 최대한 빨리 돌아온다고 생각했는데 일들을 해결하고 정신을 좀 가다듬다보니 벌써 많은 시간이지났네,,, 정말 미안해 일들이 거의 다 해결된 지금 상태에서 다시 얘기를 시작해서 끝내려하는데 아직도 보는 레더들 있을까?
지금 볼게~~
댓츠미
ㅂㄱ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레주 응답하라
>>212 응답하라
뭐래미친 ㅋㅋㅋ 대마 전혀 그렇지않은데 뭔 맡으면서 중독이돼 ㅋㅋㅋ
주작하지 마라 좀 ㅋㅋ 대마 펴봤고 경찰조사 다녀왔다. 뭔 ㅋㅋㅋ 주작도 성의있게 좀 해라
>>212 언제와ㅏ~?
ㅂㄱㅇㅇ
ㅂㄱㅇㅇ
뭐 붙은거같은데 당장 버려
왜 난 이게 이름 없는 향수랑 비슷한 내용 같지?
레주 응답하라 동생은 지금 어때?
>>224 나도 그 생각함
레주 응답하라
레주 응답하라
언제 돌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