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도 !!!!!!!!★★★★★★★

창작소설 2021/04/17 16:04:36

#1 이름없음 2021/04/17 16:04:36

36.5도 로 표현하는 사랑은 정확히 무슨 뜻이야????????

#2 이름없음 2021/04/17 20:37:36

ㅜㅜ

#3 이름없음 2021/04/18 08:45:29

나도 잘은 모르겠는디.. 미적지근한 사랑인가

#4 이름없음 2021/04/18 12:28:35

>>3 그램..? 고마워

#5 이름없음 2021/04/18 12:29:53

너무 뜨겁지도 않고 너무 차갑지도 않은 거 아닌가. 적정온도

#6 이름없음 2021/04/18 12:30:52

>>5 거마워★★

#7 이름없음 2021/04/18 12:34:52

>>6 보통 사람의 체온이 36.5도 라는 건 알고 있겠지?

#8 이름없음 2021/04/18 12:42:35

>>7 응😊

#9 이름없음 2021/04/18 15:59:48

.....ㅜ

#10 이름없음 2021/04/18 20:13:06

또 아는사람 알려주라!

#11 이름없음 2021/04/19 11:41:58

인간적인 사랑?

#12 이름없음 2021/04/19 14:53:37

>>11 오옹!!!!!!

#13 이름없음 2021/04/20 09:39:04

...음

#14 이름없음 2021/04/21 16:37:24

딱 적당한 사랑 너무 열렬해서 부담스럽지도 너무 차가워서 서운하지도 않은 사랑

#15 이름없음 2021/04/21 19:38:53

'너와 함께했다' 정도의 의미가 가장 가깝지 않아?

#16 이름없음 2021/04/22 14:22:34

>>14 오 고마워!!

#17 이름없음 2021/04/22 14:22:59

>>15 🤗🤗🤗🤗🤗말 예ㅡ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