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4/19 08:20:52
그곳은 섬이었어 나와 내동생들은 이것저것 둘러보다 대나무로 만든 징검다리를 발견했어 한10m정도 됐고 징검다리를 건너면 바로 문이있는 형태였어 내가 앞장서서 징검다리를 건넜고 동생들이 날 따라왔어 한 두군데정도 부서져 있었지만 무리없이 건넜고 문 앞에 도착했어 문은 그냥 한국적인 대문이었는데 이상하게도 절보다는 신사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어 문에는 손바닥만한 부적이 붙어있었고 주변 풍경은 오른쪽에는 바다가 있었고 왼쪽에는 숲이 있었어 너무 강렬하게 기억이 남아서 굉장히 묘하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