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없이 있어보이는 문장을 써보자!

창작소설 2021/04/25 20:51:44

1 이름없음 2021/04/25 20:51:44

있어보이긴 하는데 의미가 딱히 없어서 이어쓰기 어려운 문장들을 써보는 스레야!(아무말 멋있게 꾸미기)

2 이름없음 2021/04/25 20:58:25

꽃의 그림자가 나의 살갗을 파고들었다.

3 이름없음 2021/04/26 05:03:35

바람이 나에게 소식을 전해주었다 여름이었다

4 이름없음 2021/04/26 05:18:10

그대가 내 옆에 있지 않아도 그저 같은 별에 있다는 것이 나의 존재를 각인시킨다

5 이름없음 2021/04/26 12:52:21

흘러내리는 피는 이내 꽃이 되어서 바람에 휘날렸다.

6 꼬마작가 2021/04/26 13:05:37

나비가 번데기를 거쳐 나오는 모습을 보며 난 생각한다. "나도 언젠가는 애벌레가 번데기에서 나비로 변하듯 어른처럼 크고 멋지겠지" 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지. 폰에 미친 스몸비들.그게 바로 현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