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끄적였던 글 올려본다

창작소설 2021/04/26 14:37:16

1 ㅇㅇ 2021/04/26 14:37:16

"아아 미안해요 ( ). 하지만 지금은풀어드릴 수 없는걸요. 우리의 사랑을 방해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러니 조금만 참아요 ( ). 다 당신을 위해 이러는 거니까." '여기 있어야 당신은 안전할수 있는걸요. 저의 소유물-로서' 난 그 생각을 함과 동시에 케이지의 문을 닫았다. '하지만 의외네요. 약을 먹었다곤 해도 저항이 너무 없었는데.' "이제 절 사랑할 마음이 생겼나요 ( )." "..조금" "다행이네요. ( )씨가 여전히 싫다고 하면 내보내줄 생각이였는데" "헤에? 왜 우시는 거죠? 우는 얼굴도 귀엽긴 하지만 잘못하단 덮칠수도 있어요 ( )씨를 상처 입히는 짓은 하고 싶지 않네요..후훗" "나한테..왜 이러는 거지?" "별다른 이유는 없어요. 그저 ( )씨가 마음에 들었을 뿐이에요. 사랑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