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작가등등 셀럽의 정치성향 표현은 어디까지가 허용될까? 그리고 팬질하는 사람이 극우나 극좌라면 어떨거같아?
연예인이나 작가 등 셀럽의 정치성향
솔직히 난 상관없다 보는 쪽이라서 가수를 예로 들자면 난 가수보다 그 음악을 빠는 쪽이야. 사람을 빨아봤자 솔직히... 나랑 너무 머나먼 사람이고 상관도 없달까,, 그런 논지로 볼때 난 반인륜적인 행위(살인 등등,,)가 아니면 정치 성향을 표현해도 그렇구나 할 거 같아. 비슷하게 팬질하는 사람이 극우건 극좌건 난 상관없을듯. 물론 의견을 존중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해야겠지만 내 성과를 좋아하는 사람들 아냐? 더 멋진 모습으로 보답해야지. 대신 내 모든 모습을 보여주려 하진 않을듯.
개싫음; 셀럽이라면 중립으로 본인 능력을 보여줘야지 그런 식으로 같은 사상을 드러내며 그쪽 호의를 끌어온다면 윤지선 페미 메갈년 보지찢는다~~^^이러면서 팔로늘리려는 유튜버랑 뭐가다름?
글쎄 그 사람이 갖고 나온 컨텐츠가 중요하지 않을까? 물론 그 사람 자체가 컨텐츠인 경우는 자기 성향에 따라 달라질듯
>>3 ㄹㅇㅋㅋ 이번에 선거 나온 "나는 게이입니다" "나는 페미니스트입니다" 이런식으로 성향 나타내는 것도 정치인으로서 본인 능력이 아니라 저런 특징에 몰리는 표를 먹겠다는 걸로 보여서 역겨움. 저 사람들이 표를 얻는 건 저 사람이라서가 아니라 저 사람이 게이에 페미라서잖아
극우 극좌는 눈막귀막하고 무조건 지가 지지하는 쪽이 절대선이라는 어거지라서 어느 쪽이든 극혐이고 극좌우 아니더라도 솔직히 유명인이면 정치성향은 드러내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해 같은 성향 가진 사람들한테는 호응 받겠지만 그 반대인 사람들한테는 어느 쪽 지지한다는 이유만으로 미움 받는건데 굳이 호불호를 나눠서 본인한테 득 될게 없는거 같음
>>5 맞아... 나도 너무 싫었어. 두 집단 모두 별 생각 없는데 자기 능력이 아닌 자기 소속 집단으로 내세우는거 진짜 어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