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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5/01 21: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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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없어! 그냥 되도록 관련스레에 글 안남기고, 시비 걸리면 응답하지않거나 좋게좋게 얘기하고 끝내는게 답인듯해
없지 무리임 오히려 각자 이해하자 이러면 착한척 중립기어박는 박쥐취급하면서 우리에게 동의하지 않는다고 나가리시킬걸?
이미 골이 패일 대로 패인 나머지 제대로 찢어져버렸고, 어설픈 화해와 타협으로 봉합될 수 있는 단계는 이미 한참 전에 지나갔다고 생각함. 싸움은 시작되었고 어느 일방이 일방을 거꾸러뜨리지 않는 한 끝나지 않을 거라고 봄. 근데 이 상황에서 싸움을 끝낼 방법이랍시고 미러링(애초에 적절한 용어인지부터가 의문이지만)을 꺼내드는 건 불길에 물을 뿌리는 게 아니라 기름을 더 붓는 행위 아닌가?
나는 지금 이 스레도 위험하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