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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2021/05/01 21:03:38

#1 이름없음 2021/05/01 21: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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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없음 2021/05/01 21:14:28

잉? 없어! 그냥 되도록 관련스레에 글 안남기고, 시비 걸리면 응답하지않거나 좋게좋게 얘기하고 끝내는게 답인듯해

#3 이름없음 2021/05/01 21:15:16

없지 무리임 오히려 각자 이해하자 이러면 착한척 중립기어박는 박쥐취급하면서 우리에게 동의하지 않는다고 나가리시킬걸?

#4 이름없음 2021/05/01 21:23:37

이미 골이 패일 대로 패인 나머지 제대로 찢어져버렸고, 어설픈 화해와 타협으로 봉합될 수 있는 단계는 이미 한참 전에 지나갔다고 생각함. 싸움은 시작되었고 어느 일방이 일방을 거꾸러뜨리지 않는 한 끝나지 않을 거라고 봄. 근데 이 상황에서 싸움을 끝낼 방법이랍시고 미러링(애초에 적절한 용어인지부터가 의문이지만)을 꺼내드는 건 불길에 물을 뿌리는 게 아니라 기름을 더 붓는 행위 아닌가?

#5 이름없음 2021/05/01 21:29:34

나는 지금 이 스레도 위험하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