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보다가 생각났는데 우리 영화 하나씩 골라서 시간 맞춰서 볼래? 같이 얘기도 하면서 감상하는 거지! 영화 보기 전에 자기 어떻게 볼 건지 사진 같은 거 공유해도 재밌겠다ㅋㅋㅋㅋㅋ 팝콘을 옆에 둔다던가 영화관처럼 꾸민다던가. 어때? 시험도 끝났는데 코로나 때문에 영화관도 못 가잖아. 이참에 집에서 안전하게 보자. 참고로 스레주는 열심히 떠들 생각이고 한 명만 참여해도 같이 볼 예정!
#2이름없음2021/05/07 17:04:00
느아ㅏ... 나 왓챠 쓰다가 며칠 전에 실수로 계삭했는디ㅠㅠㅠ 1명 더 모아서 다시 계정 나눠쓰려규 하거든! 그래서 나중에 다시 찾아와도 될까!
#3이름없음2021/05/07 17:07:30
헐 나 오늘 왓챠에서 넷플릭스로 갈아탔는데... 아쉽다..ㅠㅠㅠㅠㅠㅠㅠ
#4이름없음2021/05/07 17:08:56
큭 나도 넷플릭스...
#5이름없음2021/05/07 17:19:26
>>3 >>4 아 혹시 모를 친목 때문에 왓챠 그 같이 보기로 보자는 소리가 아니라 시간을 정해서 같은 시간에 틀자는 소리였어! 넷플릭스로 보면 돼!
#6이름없음2021/05/07 17:20:01
>>2 언제든 기다릴게!!!
#7이름없음2021/05/07 17:21:12
아무도 관심을 안 주길래 방금 영화보고 왔는데 '이별의 아침에 약속의 꽃을 장식하자'. 울컥하더라ㅠㅠㅠ
#8이름없음2021/05/07 17:23:14
>>6 좋아! >>5 아 그러면 나도 넷플은 여전히 쓰는데 그걸로 볼까?
#9이름없음2021/05/07 17:28:59
>>8 엉엉! 지금 보고 싶으면 말해!
#10이름없음2021/05/07 17:30:18
참고로 스레주 말 많은데 타자도 빠르게 칠 수 있을지 모르겠다ㅠ 그리고 스레딕 접속 자주 해서 금방금방 반응해!
#11이름없음2021/05/07 17:37:19
[ 제 1회 스레딕 영화관 ] 오늘 볼 영화 : 미정 개봉 시간 : 미정 코로나로 인한 방구석 영화관을 개봉했습니다. 모든 레더들은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영화를 감상해주세요.
#12이름없음2021/05/07 17:38:47
나는 오늘 영화 볼 예정! 원하는 영화 있으면 적어줘! 시간이랑! 만약 혼자봐도 쓴다ㅠㅠㅠㅠ 미성년자 있을 수도 있으니깐 19금은 금지!
#13이름없음2021/05/07 17:48:18
일단 영화 하나 추천 해놓고 갈게 오페라의 유령 어때?
#14이름없음2021/05/07 17:50:07
>>13 좋아! 유튜브에서 짧막하게만 봤는데 영화로도 한 번 봐야겠는걸ㅎ 거기 나오는 노래들이 다 좋지!
#15이름없음2021/05/07 18:24:52
>>14 그럼 레주는 몇 시에 볼거야? 나 시간 되면 참여하려고
#16이름없음2021/05/07 18:33:08
>>15 난 언제든 가능! 이미 밥도 먹었다구ㅎㅎ
#17이름없음2021/05/07 20:05:54
[ 제 1회 스레딕 영화관 ] 오늘 볼 영화 : 오페라의 유령 개봉 시간 : 2021.05.07. 21:00 2시간 21분짜리.
#18이름없음2021/05/07 20:41:24
헉재밋겠당
#19이름없음2021/05/07 20:46:43
>>18 함께 보자!!! 14분 남았다구
#20이름없음2021/05/07 20:52:56
광고 시간입니다~ 배스킨라빈스 이달의 맛은 아이스 홈런볼! 아이스 홈런볼 선택 시 500원 추가하면 싱글레귤러를 더블주니어로 더블업이 됩니다!!!
#21이름없음2021/05/07 20:56:57
내일은 어버이날이죠! 파리바게트에서 파는 블루베리 관련 제품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저도 블루베리 롤케익을 먹고 사랑에 빠졌어요! 무슨 케이크를 선물할지 고민이 된다면 블루베리를 고르세요!
#22이름없음2021/05/07 20:54:51
헐 저 참가합니당
#23이름없음2021/05/07 20:57:14
>>21 곧 영화가 시작합니다. 자리에 착석해주세요.
#24이름없음2021/05/07 20:59:42
9시 되면 딱 트는거야!
#25이름없음2021/05/07 20:59:55
중간에 들어올 사람은 시간 맞춰서 보고!
#26이름없음2021/05/07 21:00:07
영화가 시작합니다.
#27이름없음2021/05/07 21:01:08
난 방에 불 꺼놓고 봐야지ㅋㅋㅋㅋ
#28이름없음2021/05/07 21:02:01
이거 흑백이야?
#29이름없음2021/05/07 21:02:49
과거 회상인가
#30이름없음2021/05/07 21:03:21
원숭이 좀 징그럽다ㅋㅋㅋ
#31이름없음2021/05/07 21:03:38
경매씬!!!
#32이름없음2021/05/07 21:04:27
나 오페라 유령 내용 자세히 몰라서 지금 뭐가 뭔지 모르겠어
#33이름없음2021/05/07 21:04:55
저 할아버지? 할머니 왜 계속 나오지?
#34이름없음2021/05/07 21:05:02
이 브금!!!!!!!
#35이름없음2021/05/07 21:05:11
와 웅장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좋아
#36이름없음2021/05/07 21:05:39
그 시대로 돌아가는 건가
#37이름없음2021/05/07 21:06:03
파리 1870년.
#38이름없음2021/05/07 21:07:18
여주인공 등장?
#39이름없음2021/05/07 21:07:47
어 방금 그 사람인가
#40이름없음2021/05/07 21:08:06
와... 목소리... 고음 봐라
#41이름없음2021/05/07 21:10:00
아 여주인공 맞네
#42이름없음2021/05/07 21:11:34
크리스틴이 여주인공 이름 맞지?
#43이름없음2021/05/07 21:12:20
제작 비용 얼마 들었을까ㅋㅋㅋㅋ 의상보면 엄청 들었을 것 같은데
#44이름없음2021/05/07 21:14:38
너무 신기하다. 사람 목소리가 이렇게나 아름답다니
#45이름없음2021/05/07 21:14:56
으악 진짜 떨어지냐
#46이름없음2021/05/07 21:15:13
뭐야?
#47이름없음2021/05/07 21:17: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이름없음2021/05/07 21:17:29
여기서 노래부르나
#49이름없음2021/05/07 21:17:52
잘한다
#50이름없음2021/05/07 21:18:43
진짜 오페라 보러가고 싶다
#51이름없음2021/05/07 21:20:27
저 둘이 이어질까
#52이름없음2021/05/07 21:21:07
와 소름돋아
#53이름없음2021/05/07 21:23:29
레이제라블 생각난다
#54이름없음2021/05/07 21:26:03
뭐지
#55이름없음2021/05/07 21:26:15
저 남자가 뭔갈 하나
#56이름없음2021/05/07 21:28:03
내가 알기로는 나중에 저 둘이 이어지는 걸로 아는데
#57이름없음2021/05/07 21:28:25
뭐야 불안하게
#58이름없음2021/05/07 21:28:31
?
#59이름없음2021/05/07 21:28:44
뭔데 이거 누구야 저 여자
#60이름없음2021/05/07 21:29:20
어 이 목소리
#61이름없음2021/05/07 21:29:33
그 오페라 유령인가
#62이름없음2021/05/07 21:30:52
뭐야
#63이름없음2021/05/07 21:31:06
거울 속으로 가는거애?
#64이름없음2021/05/07 21:31:19
잠만 이거 유튜브에서 본 것 같은데
#65이름없음2021/05/07 21:31:30
맞네
#66이름없음2021/05/07 21:32:43
말이 왜 나와ㅋㅋㅋㅋㅋㅋㅋ
#67이름없음2021/05/07 21:33:00
배는 왜 타는데ㅋㅋㅋㅋㅋ
#68이름없음2021/05/07 21:34:16
와....
#69이름없음2021/05/07 21:34:51
망토 벗는 거 멋있다
#70이름없음2021/05/07 21:35:33
촛불 하나씩 키는거 생각하니깐 웃기네ㅋㅋㅋㅋ 촛붛 왜 이렇게 많아
#71이름없음2021/05/07 21:38:45
계속 노래부르는 거 신기하다 목 아플 것 같은데
#72이름없음2021/05/07 21:40:07
뭐야
#73이름없음2021/05/07 21:40:20
?????
#74이름없음2021/05/07 21:41:06
뭔데
#75이름없음2021/05/07 21:41:18
집에 돌아갈 수는 있어?
#76이름없음2021/05/07 21:42:24
?
#77이름없음2021/05/07 21:42:32
대체 뭐야
#78이름없음2021/05/07 21:42:41
으 쥐
#79이름없음2021/05/07 21:42:53
잠만 누가 뒤에서 손
#80이름없음2021/05/07 21:42:58
맞네
#81이름없음2021/05/07 21:44:06
원숭이 재등장
#82이름없음2021/05/07 21:45:39
뭐야
#83이름없음2021/05/07 21:46:04
갑자기 왜 그래...
#84이름없음2021/05/07 21:47:54
다시 흑백
#85이름없음2021/05/07 21:48:04
나도 좀 알랴줘ㅠㅠㅠ
#86이름없음2021/05/07 21:48:15
대체 뭔데ㅠㅠㅠㅠ
#87이름없음2021/05/07 21:52:27
편지로 장난치지마
#88이름없음2021/05/07 21:53:02
으아 아니 목
#89이름없음2021/05/07 21:55: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이름없음2021/05/07 21:57:08
강아지 귀엽네
#91이름없음2021/05/07 21:57:59
머리 진짜 무겁겠다
#92이름없음2021/05/07 21:59:37
또 뭔 짓 하려고
#93이름없음2021/05/07 22:00:34
불안한데
#94이름없음2021/05/07 22:00:59
아냐 공연중에 뭐 하려고
#95이름없음2021/05/07 22:01:41
아니 공연 중에 저런다고ㅋㅋㅋㅋㅋ
#96이름없음2021/05/07 22:02: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이름없음2021/05/07 22:02: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이름없음2021/05/07 22:03:04
대환장이네
#99이름없음2021/05/07 22:03: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 밖에 안 나온다
#100이름없음2021/05/07 22:03: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1이름없음2021/05/07 22:04:14
아니 또 뭔데
#102이름없음2021/05/07 22:04:38
불안하다
#103이름없음2021/05/07 22:05:01
잠만
#104이름없음2021/05/07 22:05:06
아니야
#105이름없음2021/05/07 22:05:13
으
#106이름없음2021/05/07 22:05:19
으앙ㅇㅇㅇ
#107이름없음2021/05/07 22:05:44
와......
#108이름없음2021/05/07 22:06:00
아니 관객들 무슨 죄야
#109이름없음2021/05/07 22:11:14
역시 이 둘이 이어지구나
#110이름없음2021/05/07 22:12:12
유령 보여주지 말라고
#111이름없음2021/05/07 22:13:11
와 키스씬...
#112이름없음2021/05/07 22:15:17
처량하게 있지마
#113이름없음2021/05/07 22:15:31
감성팔이 하지말라고
#114이름없음2021/05/07 22:16:24
미친 뛰어내리는 줄 알았네
#115이름없음2021/05/07 22:22:23
가면 무도회하니깐 또 유령 나올 것 같네
#116이름없음2021/05/07 22:22:44
마스커레이드... 최애 씬...ㅠㅠ
#117이름없음2021/05/07 22:22:51
아 말하자마자 나오냐
#118이름없음2021/05/07 22:23:17
검정색이 어울렸다ㅋㅋㅋ 아니 왜 빨간색이야
#119이름없음2021/05/07 22:23:53
ㅋㅋㅋㅋㅋㅋㅋㅋ
#120이름없음2021/05/07 22:24:25
ㅋㅋㅋㅋ 머리에 양뿔 뭐야 이제 봤네
#121이름없음2021/05/07 22:26:00
와ㅋㅋㅋㅋㅋㅋㅋ
#122이름없음2021/05/07 22:26:13
이런 장치를 만들었어
#123이름없음2021/05/07 22:28:00
기괴해
#124이름없음2021/05/07 22:28:14
으 기분 나빠
#125이름없음2021/05/07 22:29:52
재밌겠다! 다음엔 나도 같이 볼래ㅎㅎㅎ 오페라의 유령 좋아하는데 아쉽ㅠㅠ
#126이름없음2021/05/07 22:31:56
>>125 지금 같이 봐도 괜찮은데ㅠㅠ
#127이름없음2021/05/07 22:32:32
뭐야 크리스틴!!!
#128이름없음2021/05/07 22:33:14
>>126 영화 처음부터 보는거 좋아해서 뚀륵ㅠ 담에 꼭 같이 봐!! 나 이거 스크랩 해놨어 안 놓칠 거야 ㅋㅋㅋㅋㅋ 오늘은 오순도순 즐감 :D
#129이름없음2021/05/07 22:33:49
>>128 잠만 이거 스크랩하면 알람 엄청 뜰텐데ㅋㅋㅋㅋㅋㅋ 그래 다음에 같이 보자!
#130이름없음2021/05/07 22:36:39
눈 내리는 거 보니깐 빨리 겨울 됐으면 좋겠다ㅠㅠㅠ
#131이름없음2021/05/07 22:37:06
조각들 진짜 멋있네
#132이름없음2021/05/07 22:37:57
재밌겠다 다음에 나도 같이 볼래!
#133이름없음2021/05/07 22:38:27
ㅋㅋㅋㅋㅋㅋㅋㅋ 유령 또 나오네
#134이름없음2021/05/07 22:38:57
>>132 이거 끝나고 바로 이어 보기 가능해! 아마도 11시 20분?
#135이름없음2021/05/07 22:39:33
영화 보고 싶으면 바로 말해줘! 이거 끝나고 다른 영화도 볼게!!!
#136이름없음2021/05/07 22:39:49
또 이상한 곳으로 부르네
#137이름없음2021/05/07 22:40:12
아버지 무덤에서 뭐하는 거야
#138이름없음2021/05/07 22:41:17
남주 라율이 아니라 라울이었구나
#139이름없음2021/05/07 22:43:25
유령 잡히고 끝날까
#140이름없음2021/05/07 22:46:19
저 미니어쳐 가지고 싶다
#141이름없음2021/05/07 22:48:22
40분이나 남았는데 진짜 납치하나
#142이름없음2021/05/07 22:48:51
와 진짜 나왔네
#143이름없음2021/05/07 22:49:56
잠만 분위기가 이상하다
#144이름없음2021/05/07 22:50:35
진짜 이상하다
#145이름없음2021/05/07 22:50:49
여기서 납치한다고?
#146이름없음2021/05/07 22:51:05
그냥 노래 부르고 나가자
#147이름없음2021/05/07 22:51:29
왜 다들 가만히 있어ㅠㅠㅠ
#148이름없음2021/05/07 22:52:27
총?
#149이름없음2021/05/07 22:55:09
잠만
#150이름없음2021/05/07 22:55:15
아닌가
#151이름없음2021/05/07 22:55:2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2이름없음2021/05/07 22:55:44
왜 그런거야
#153이름없음2021/05/07 22:55:55
와
#154이름없음2021/05/07 22:56:20
샹드리에 무너지는 거ㅋㅋㅋㅋㅋㅋ 엄청 비쌀텐데
#155이름없음2021/05/07 22:56:36
헉
#156이름없음2021/05/07 22:56:48
아니 사람은 죽이지 말던가
#157이름없음2021/05/07 22:57:37
유령아... 머리카락이....
#158이름없음2021/05/07 22:58: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9이름없음2021/05/07 22:58:55
진짜 별걸 다 만들었네
#160이름없음2021/05/07 23:05:10
진짜 이 감정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161이름없음2021/05/07 23:07:13
아... 그래도 붙잡지는 않네
#162이름없음2021/05/07 23:07:50
원숭이...
#163이름없음2021/05/07 23:08:19
아니 왜 안 가는데
#164이름없음2021/05/07 23:08:39
꿈이나 허상이길
#165이름없음2021/05/07 23:08:54
아니네 왜 라울 버리고 왔어ㅠㅠㅠㅠ
#166이름없음2021/05/07 23:09:00
아 반지....
#167이름없음2021/05/07 23:09:37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노래를 잘해
#168이름없음2021/05/07 23:10:02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 나와
#169이름없음2021/05/07 23:13:44
아 영화 끝났다...
#170이름없음2021/05/07 23:14:26
저도 다 보고 왔습니당
#171이름없음2021/05/07 23:15:01
팬텀... 행복해야 돼...
#172이름없음2021/05/07 23:15:25
[ 제 1회 스레딕 영화관 ] 오늘 본 영화 : 오페라의 유령 시간 : 2시간 21분 눈과 귀가 아름다운 영화였습니다...
#173이름없음2021/05/07 23:16:08
근데 이거 막 실시간으로 감상을 엄청 남기면서 보면 종류의 스레인건가 너무 집중해서 딱히 레스 못 달았는데ㅠㅠ
#174이름없음2021/05/07 23:16:19
>>171 영화 추천해줘서 고마워! 말로 다할 수 없는 이 감정을 뭐라 해야하지?
#175이름없음2021/05/07 23:16:58
>>173 편하게 감상하면 돼! 나도 집중해서 보다가 레스 안 단 적도 있고ㅋㅋㅋ 그냥 편하게 감상하고 얘기하는 곳
#176이름없음2021/05/07 23:17:34
아마 로맨스 영화 보다가 키스씬 나오면 불타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
#177이름없음2021/05/07 23:17:38
>>174 크읍... 나도 몰입 엄청 해서 여운 장난 아니야 마지막에 all i ask of you 부르면서 퇴장하는 팬텀... 눈물샘 자극 제대로 하지
#178이름없음2021/05/07 23:18:30
>>177 유튜브로 제목? 그것 좀 찾아봐야겠다. 너무 노래들이 다 좋아ㅠㅠㅠ
#179이름없음2021/05/07 23:19:45
뭔가 영화 다 보고 관객들 우르르 나갈 때 같네. 서로 자기 감상평 얘기하는게ㅋㅋㅋㅋ
#180이름없음2021/05/07 23:22:03
이거 재밌게 봤으면 나중에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뮤지컬 영상도 한 번 봐바!! 영화랑은 다른 매력인데 또 엄청 재밌어
#181이름없음2021/05/07 23:27:12
와 재밌겠다 담엔 나도 시간 맞고 넷플에 있으면 해봐야지!!
#182이름없음2021/05/07 23:30:06
- 둘이 처음 만나서 지하로 배 타고 내려가면서 부른 노래. - '칼롯타' 대신 무대에 나오면서 그때 부른 노래. - 지하에서 둘이 만나고 난 뒤 바로 이어진 노래. - 크리스틴이랑 라울이 배에서 키스할 때 부른 노래.
#183이름없음2021/05/07 23:30:58
>>180 영화도 추천해줬는데 뮤지컬도 추천해주다니 너무 고마워! 덕분에 즐거웠어ㅎㅎ
#184이름없음2021/05/07 23:31:36
>>181 되는 시간 남겨주면 다른 레더들이랑 조율해서 같이 영화보자!
#185이름없음2021/05/07 23:33:11
>>184 헐 설렌다 난 주말 완전 늦지만 않으면 다 되고 평일은 거의 안되는 날이 많을듯
#186이름없음2021/05/07 23:34:38
>>185 나 지금도 바로 영화 볼 수 있어ㅋㅋㅋㅋㅋ 갑자기 영화가 땡기는 날에는 레스 남겨줘!
#187이름없음2021/05/07 23:35:09
>>186 지금 한폄 조질래???? 나 시간 ㅇㅘㄴ전 돼!!!!!
#188이름없음2021/05/07 23:35:40
>>187 오케이!!! 어떤 거 볼래?
#189이름없음2021/05/07 23:35:52
나도 가능
#190이름없음2021/05/07 23:36:16
>>189 좋았어!!! 보고 싶은 영화 추천해줘!
#191이름없음2021/05/07 23:36:51
난 오랜만에 스릴러 보고 싶은데 공포나 괜찮아?
#192이름없음2021/05/07 23:37:16
>>191 난 공포 괜찮은데 >>187은 괜찮나?
#193이름없음2021/05/07 23:37:42
>>187 무서운 거 못 보면 다른 거 보면 되니깐 괜찮아!!
#194이름없음2021/05/07 23:38:30
>>193 솔직히 로맨스 안 땡겨? 방금 오페라 유령 봤더니 로맨스가 좀 땡긴다ㅋㅋㅋㅋㅋ
#195이름없음2021/05/07 23:38:47
너무 로맨스 씬이 적었어ㅋㅋㅋㅋㅋ
#196이름없음2021/05/07 23:39:29
나 잠시만 화장실 갔다 올테니깐 영화 올려줘!
#197이름없음2021/05/07 23:40:06
로맨스는 아는 영화가 적은데 뭐 괜찮은 거 없나?
#198이름없음2021/05/07 23:40:56
난 장르 상관 없고 넷플 컴으로 로그인 해야해서 ㅇㅏ이디 좀 찾을게 ㅋㅋ
#199이름없음2021/05/07 23:45:59
>>197 >>198 야식 챙겨오느라 늦었다ㅋㅋㅋ 아니면 어버이날 기념으로 부모님 관련된 영화?
#200이름없음2021/05/07 23:46:30
>>199 오 약간 감동?
#201이름없음2021/05/07 23:46:48
>>200 엉엉
#202이름없음2021/05/07 23:47:56
>>197 >>200 수상한 그녀?
#203이름없음2021/05/07 23:48:25
오래돼서 기억도 안 나는데 어때?
#204이름없음2021/05/07 23:49:45
걸어도 걸어도. 이건 일본 영환데 강력 추천한다네
#205이름없음2021/05/07 23:50:02
>>203 한번도 안 봤어서 난 좋아! 딴 레더 의견도 들어보자
#206이름없음2021/05/07 23:50:40
>>197 수상한 그녀 어때?
#207이름없음2021/05/07 23:52:30
>>205 답이 없으면 일단 12시에 수상한 그녀 보자!
#208이름없음2021/05/07 23:54:53
영화 보면서 먹을 소시지 가져왔다ㅋㅋㅋㅋ 캐찹에 찍어먹으려고
#209이름없음2021/05/07 23:55:57
[ 제 2회 스레딕 영화관 ] 오늘 볼 영화 : 수상한 그녀 개봉 시간 : 2021.05.08. 00:00 2시간 4분짜리. [영화 소개] 아들 자랑이 유일한 낙인 욕쟁이 칠순 할매 오말순(나문희分)은 어느 날, 가족들이 자신을 요양원으로 독립(?)시키려 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을 알게 된다. 뒤숭숭한 마음을 안고 밤길을 방황하던 할매 말순은 오묘한 불빛에 이끌려 ‘청춘 사진관’으로 들어간다. 난생 처음 곱게 꽃단장을 하고 영정사진을 찍고 나오는 길, 그녀는 버스 차창 밖에 비친 자신의 얼굴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다. 오드리 헵번처럼 뽀얀 피부, 날렵한 몸매... 주름진 할매에서 탱탱한 꽃처녀의 몸으로 돌아간 것!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는 자신의 젊은 모습에 그녀는 스무살 ‘오두리’가 되어 빛나는 전성기를 즐겨 보기로 마음 먹는데... 2014년 새해, 대한민국에 웃음 보따리를 안겨줄 가 온다!
[ 제 2회 스레딕 영화관 ] 오늘 본 영화 : 수상한 그녀 시간 : 2시간 4분 부모는 자식두고 어디 못 간다.
#526이름없음2021/05/08 02:02:42
ㅋㅋㅋㅋㅋㅋㅋㄹㅇ 재밌었다 ㅠㅠㅋㅋㅋㅋㅋ
#527이름없음2021/05/08 02:03:36
영화 한편에 340레스 ㅋㅋㅋ썼다 ㅋㅋㅋ
#528이름없음2021/05/08 02:03:47
>>526 다음에 또 시간나면 보자ㅋㅋㅋ
#529이름없음2021/05/08 02:03:56
그러네ㅋㅋㅋㅋㅋㅋ
#530이름없음2021/05/08 02:04:20
>>528 좋아 ㄹㅇ 이런거 너무 좋아 ㅜㅠㅠㅠㅠ
#531이름없음2021/05/08 15:13:03
오늘 영화 볼 레더? 아마 저녁 10시쯤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시간 되는 레더 있니?
#532이름없음2021/05/08 15:16:47
오늘은 팝콘 사서 보려고 했지만... 어버이날이라고 돈을 너무 많이 썼어ㅠㅠㅠ 간소하게 냉수 떠다놓고 영화 봐야지. 사이드는 얼음이야
#533이름없음2021/05/08 15:20:46
>>531 나나나나!
#534이름없음2021/05/08 15:33:30
>>533 오케이! 원하는 영화나 장르 써 줘!
#535이름없음2021/05/08 15:42:59
>>534 어제 감동 봤으니까 오늘은 감동은 빼고! 장르는 다 봐 😊
#536이름없음2021/05/08 15:56:26
코믹?
#537이름없음2021/05/08 17:46:51
오 10시면 나도 껴야지! 장르는 아무거나 좋아
#538이름없음2021/05/08 19:49:10
>>536 오키! 일단 장르는 아무거나 좋다고 했으니깐 코믹 쪽 찾아볼게
#539이름없음2021/05/08 19:49:48
>>537 영화 볼 때 먹을 거 챙기라구!
#540이름없음2021/05/08 21:04:41
혹시 장르 말고 직접적으로 지목해도 괜찮아? 코믹...이 아니긴 한데
#541이름없음2021/05/08 21:05:56
>>540 엉! 영화는 아직 선정 안 했으니깐 마음대로 추천해 줘!!!
#542이름없음2021/05/08 21:08:24
레주는 넷플릭스랑 왓챠 둘 다 있는 영화를 찾는 중~
#543이름없음2021/05/08 21:10:05
써니! 예전에 봤는데 재밌었던 걸로 기억해. 근데 이건 많이들 봤을 듯
#544이름없음2021/05/08 21:11:02
>>543 난 안봤음..ㅋㅋㅋㅋㅋㅋ
#545이름없음2021/05/08 21:12:15
>>544 이건 혹시... 세대 차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슬퍼지네ㅠㅠㅠ
#546이름없음2021/05/08 21:12:58
아니면 원작이 고전 소설인 영화?
#547이름없음2021/05/08 21:14:15
이거 어때? 스쿨 오브 락!!! 학교에서 보다 말았는데 코미디야! 소개 록 밴드 단원인 듀이 핀은 로커답지 않게 뚱뚱하고 촌스러운 외모와 공연도중 돌발적인 행동 때문에 밴드에서 쫓겨 난다. 초등학교 보조교사로 일하는 친구의 집에 얹혀살다 월세까지 밀려 돈이 필요하던 순간 친구의 이름을 사칭하고, 초등학교에 취직한다. 음악 밖에 모르던 듀이는 수업대신 학생들과 함께 밴드를 결성하고 경연대회에 출전하려고 하는데…
#548이름없음2021/05/08 21:14:24
>>540 무슨 영화인데? 모르는 영화이면 미리 검색해보려고 하는데
#549이름없음2021/05/08 21:15:25
>>548 은밀하게 위대하게 보고싶어! 코믹 장르라면 짱구? 어른제국이나 핸더랜드
#550이름없음2021/05/08 21:15:25
>>547 이거 재밌었던 거 같은 데! 난 좋아
#551이름없음2021/05/08 21:15:50
>>545 ㅋㅋㅋ.ㅋ.ㅋ....... >>546 오 소설 원작 영화도 재밌겠다
#552이름없음2021/05/08 21:16:27
>>549 사실 짱구도 생각했지만 어제 내가 말 안하고 봤어ㅠㅠㅠㅠ 둘 다ㅋㅋㅋㅋㅋ 은밀하게 위대하게! 웹툰 기억난다
#553이름없음2021/05/08 21:16:58
9시 30분에 목록 만들테니깐 투표해줘!
#554이름없음2021/05/08 21:17:21
그때까지는 영화 추천 마음껏 해ㅎㅎㅎ
#555이름없음2021/05/08 21:17:26
>>549 이것도 재밌었던 거라 고민된다ㅜ 1.스쿨 오브 락 2.은밀하게 위대하게 3.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어른제국의 역습or핸더랜드의 대모험 이 셋 중에 골라볼까? ( 더 추가할 수도 있고)
#556이름없음2021/05/08 21:18:11
>>555 앗 감사!
#557이름없음2021/05/08 21:18:31
>>555 아직 시간 많이 남았으니깐 기다리자
#558이름없음2021/05/08 21:19:20
그전에 넷플릭스인 분들 영화 있는지 검색해줘! 왓챠는 다 있어
#559이름없음2021/05/08 21:27:10
>>558 세상에… 다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
#560이름없음2021/05/08 21:27:26
>>558 확인했는데 셋다 없엉..ㅎ
#561이름없음2021/05/08 21:27:44
>>559 >>560 그러니깐ㅋㅋㅋㅋㅋㅋ
#562이름없음2021/05/08 21:28: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거 고르자
#563이름없음2021/05/08 21:34:23
창문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이건? 책이 원작이긴 한데 이것도 재밌었던 것 같아
#564이름없음2021/05/08 21:34:48
학교에서 보던거라 기억은 잘 안 나긴 하지만
#565이름없음2021/05/08 21:35:40
>>563 나도 책 재밌게 봤는데 또 넷플릭스에는 없고..
#566이름없음2021/05/08 21:36: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이건 잔혹동화? 뭔가 그런 걸로 아는데 어때?
#567이름없음2021/05/08 21:37:24
>>566 있엣어!!!!!
#568이름없음2021/05/08 21:37:49
다른 레더들은 어때?
#569이름없음2021/05/08 21:37:49
화이트 칙스는? 넷플릭스에 있는 거야
#570이름없음2021/05/08 21:38:23
>>569 왓챠 있어!!!!
#571이름없음2021/05/08 21:39:01
40분까지 의견 받고 투표하자
#572이름없음2021/05/08 21:39:46
나는 다른 것도 보고싶어서 판의 미로!
#573이름없음2021/05/08 21:40:39
[화이트 칙스] 위장술 하나는 끝내주지만 정작 사건 해결은 못해본 FBI 명물 콤비 마커스(말론 웨이언스)와 케빈(숀 웨이언스)은 순간의 착각으로 거물급 마약상을 놓치는 일대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FBI에서 퇴출 위기에 몰린 둘은 얼떨결에 자선파티 참석을 위해 LA에 오는 호텔재벌 윌슨가 자매의 모두가 꺼려하는 경호를 떠맡게 된다. 하지만 첫날부터 호틀갑 자매의 귀하신 얼굴에 상처를 내는 대형사고(?)를 치고 마는데... 길길이 날뛰는 자매 앞에 이들이 살아남는 방법은 딱 하나! '뽕 넣고 찍어 발라서라도' 그녀들로 변신, 그녀들 대신 사교계를 휘어잡는 것! 이제 풍만한 가슴에 쭉빠진 바디라인의 금발미녀가 된 그들, 아니 그녀들은 알고보면 첩보전을 능가하는 칵테일 파티와 총격전보다 살벌한 패션쇼 등 재벌계의 엄청난 사생활에 말려들기 시작하는데...?!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1944년 스페인, 내전은 끝났지만 숲으로 숨은 시민군은 파시스트 정권에 계속해서 저항했고 그들을 진압하기 위해 정부군이 곳곳에 배치된다. ‘오필리아’는 만삭의 엄마 ‘카르멘’과 함께 새아버지 ‘비달’ 대위가 있는 숲속 기지로 거처를 옮긴다. 정부군 소속으로 냉정하고 무서운 비달 대위를 비롯해 모든 것이 낯설어 두려움을 느끼던 오필리아는 어느 날 숲속에서 숨겨진 미로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을 “산이고 숲이자 땅”이라 소개하는 기괴한 모습의 요정 ‘판’과 만난다. 오필리아를 반갑게 맞이한 판은, 그녀가 지하 왕국의 공주 ‘모안나’이며 보름달이 뜨기 전까지 세 가지 임무를 끝내면 돌아갈 수 있다고 알려주면서 미래를 볼 수 있는 “선택의 책”을 건넨다. 오필리아는 전쟁보다 더 무서운 현실 속에서 인간 세계를 떠나 지하 왕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용기, 인내, 그리고 마지막 임무… 판의 미로가 다시 열리고, 환상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진다! 3. 아 못 고르겠다. 영화 이어서 두 편 본다!
#574이름없음2021/05/08 21:41:27
50분까지 투표 받을게!
#575이름없음2021/05/08 21:45:22
>>574 그럼 둘 다 보는데 먼저 볼 순서를 정하는 건가?
#576이름없음2021/05/08 21:46:08
>>575 제 3의 선택지! 둘 다 보고 싶으면 선택해ㅎ
#577이름없음2021/05/08 21:47:49
그럼 나는 판의 미로 먼저 보고 화이트 칙스 보는 거로 하고 싶은데!
#578이름없음2021/05/08 21:49:10
>>577 오키! 보면서 먹을 거 챙겨와! 난 냉수에 사이드는 얼음이야ㅋㅋㅋㅋㅋ
#579이름없음2021/05/08 21:49:51
>>578 난 운동하면서 볼거야ㅋㅋㅋㅋㅋ
#580이름없음2021/05/08 21:51:34
광고 시간입니다.
#581이름없음2021/05/08 21:52:13
오늘은 어버이날이었죠. 아버지가 카네이션 한 송이를 가지고 싶다고 얘기하셨어요. 길 가는데 갑자기 생각나더라고요. 꽃집에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많았어요. 카네이션 가격을 보는데 참 비싸더라고요. 그냥 나중에 가격 내려가면 사드릴까 고민했는데 이런 제가 바보처럼 느껴졌어요. 그토록 뭔갈 가지고 싶단 말을 안 하시던 아버지가 꺼낸 그 한 마디, '카네이션 한 송이를 가지고 싶네'. 그 가게에는 빨간 카네이션이 다 떨어져서 다른 가게에 갔어요. 한 송이에 오천 원. 아버지께 드리니깐 함박 웃음을 지으시는데 그동안 용돈만 받고 아버지에게 해드린 적이 없더라고요. 저는 곧 성인이 돼요. 아버지와 함께 살 시간도 별로 없죠. 지금부터라도 아버지께 무엇인가 해드리고 싶네요. 당신은 어떤가요? ~ 스레딕 라디오
#582이름없음2021/05/08 21:54:47
말 많았던 블로그 오늘일기 챌린지. 곧 다시 재개한다고?
#583이름없음2021/05/08 21:56:37
아... 치킨 먹고 싶다. 교촌 치킨 어때?
#584이름없음2021/05/08 21:57:31
와..... 진짜 맛있겠다
#585이름없음2021/05/08 21:57:58
곧 영화가 시작합니다. 화장실 잊지 말고 다녀오세요 ʕ•̀ω•́ʔ✧
#586이름없음2021/05/08 21:58:42
10시 되면 바로 키는 거야!
#587이름없음2021/05/08 21:59:29
그래!
#588이름없음2021/05/08 22:00:09
켰다!
#589이름없음2021/05/08 22:00:10
켰당
#590이름없음2021/05/08 22:00:29
[ 제 3회 스레딕 영화관 ] 오늘 볼 영화 : 판의 미로 -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 시간 : 1시간 5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