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지심인거야?날 안 좋아하는거야?

잡담 2021/05/09 03:23:29

#1 이름없음 2021/05/09 03:23:29

엄마가 외국인인데 사촌언니가 더럽다고 결혼은 절대 하지말고 유흥업나 하라고 함...아이가 현대무용을 하고 있어서 그러기엔 싫고 공무원을 하고 싶다고 하니깐 네 주제에 뭔 공무원이냐며 입이나 닥치고 유흥업이나 하래...

#2 이름없음 2021/05/09 03:24:42

둘다. ㅁㅊ놈 아닌가 어디서 그딴말을ㅋㅋㅋ 그런게 혐오야

#3 이름없음 2021/05/09 03:25:09

부무님한테는 말씀 드려봤어?

#4 이름없음 2021/05/09 03:26:01

>>2 내가 20대 초반에 사촌 언니네가 외국에 갔는데 조카들의 교육 수준이 수준 미달이며 외국어 능력하...사촌 언니네 난리남...

#5 이름없음 2021/05/09 03:27:20

>>3 음...큰아빠 생신날 아빠의 얘기를 들어봤는데 아빠도 싫은데 할아버지는 제사는 지내야해서 어느정도 참고 있는거래

#6 이름없음 2021/05/09 03:27:50

>>4 지가 뭔데 남을 평가해ㅋㅋㅋ 그렇게 말하는 그 사람이 수준 미달인거지 인성 어따 갖다 팔았냐 진짜 수준미달은 그 시람이넼ㅋㅋ 돌겠다 진짜 사촌이고 뭐고 나같음 머리채 부터 잡았다

#7 이름없음 2021/05/09 03:28:42

>>5 너가 그런 이야기 들은 거 까지도 말씀 드려 봤어?

#8 이름없음 2021/05/09 03:28:48

>>6 외사촌 언니도 그 말을 했는데 그걸 외삼촌께 말했는데 외삼촌이 엄청 화냄...

#9 이름없음 2021/05/09 03:31:33

>>8 될수있음 연 끊었으면 좋겠다... 제사도 중요하지만 산 사람이 더 중요한데ㅠㅠ 제사만 지내고 가까이 하지마 말도 섞지 말고 그냥 한심한 눈으로 보고 피해.

#10 이름없음 2021/05/09 03:34:17

>>9 아빠의 동생네말고는 다 날 안 좋아하는데...다행히 사고쳐서 낳은 자식이 바램보다 크게 사촌언니네보다 잘 나서 사촌언니가 날 더 싫어하게 됐고.아빠는 사촌 언니의 말을 듣고 연을 끊음...근데 큰아빠가 저지른 사건으로 인해 조카들의 결혼에 발목을 잡힘...

#11 이름없음 2021/05/09 03:38:25

아 잘못이해 했는데....너가 결혼 하는데 발목 잡혔단 얘기야?

#12 이름없음 2021/05/09 03:40:37

>>11 ㄴㄴ나말고 조카들...

#13 이름없음 2021/05/09 03:41:35

>>12 너 조카들? 큰아빠 때문에..? 무슨 짓을 했길래 결혼 하는데 발목이 잡힐까 금전적 문제야?

#14 이름없음 2021/05/09 03:42:08

>>13 형법의 문제...

#15 이름없음 2021/05/09 03:43:57

>>14 아고... 안타깝지만 레주가 어쩔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 할수있는것도 없고... 서로 정말 좋아하면 그런 것들은 크게 문제 되지 않아 너무 걱정 하지마ㅠㅠ 부모님이 아무리 반대해도 잘 사는 사람들 많을 걸...

#16 이름없음 2021/05/09 03:46:15

>>15 많지...

#17 이름없음 2021/05/09 03:50:19

>>16 너무 시무룩 하지마... 조카들도 잘 이겨낼거야 분명 좋은 사람 만날거고 레주도 힘내자 좋은 모습 보여야 조카들도 힘내지... 이미 일어난 일 과거를 바꿀수 없으니 조카들 힘들때 옆에서 힘이라도 되어줘 너도 너무 힘들어 하지 말고 다 잘 될거라고 긍정적이게 생각하자 부정적이게 생각하면 더 그렇게 흘러가

#18 이름없음 2021/05/09 03:52:19

>>17 큰아빠가 저지른 사건때문에 조카랑은 얘기를 안해

#19 이름없음 2021/05/09 03:57:25

>>18 좀 이기적이게 들리겠지만 그럼 너부터 챙기는 건 어때 남 걱정 하는게 지치고 힘들잖아 조카들은 스스로 잘 추스릴거야... 이미 일어난일 그냥 흘러갈대로 흘러가라 이렇게 생각 하는 게 난 편하더라고... 그러면서 내 할일 알아서 잘 하고... 남 인생 보단 너 인생이 더 중요하잖아

#20 이름없음 2021/05/09 03:59:49

>>19 ㅇㅇ나부터 잘 챙기고 있어...우리 아빠도 그런 소리를 하더라...그리고 다시는 명절에 큰댁에 가지 말쟤

#21 이름없음 2021/05/09 04:07:18

>>20 다행이다 당연히 안 가야지!! 많이 답답했을텐데 털어놓으면서 정말 조금이라도 홀가분 해졌으면 좋겠네 털어놓을곳이 없다면 일기판 이용해도 좋아 가끔 레더들이 와서 위로 해주는 날도 있고 레스는 안 남겨도 보고 있는 사람들이 있거든 나도 우울하고 털어놓고 싶을때 일기판 이용해ㅋㅋㅋ 거기에선 너가 욕을 하고 뭐라 해도 참견 안 하니깐 한번 이용해봐 나는 이만 자러 가봐야겠다 레주도 늦었는데 피곤해지면 아무 생각 말고 얼른 자! 좋은 꿈 꾸길 바랄게☺️

#22 이름없음 2021/05/09 04:09:03

>>21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