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롭게 참여하고 있었는데 모스레 레주가 당분간 제작이 어렵다 해서.. 혹시 모방해서 이 스레를 세운 게 불편하다면 말해줘. 내릴게) 제작은 unity 2D의 Fungus 라는 에셋을 이용할 계획이야 그럼 게임의 아웃라인을 짜보자 장르 키워드 >>2 >>3 >>4
= 스레딕에서 선택지 게임을 제작해보자 =
로맨스
장르가 정해졌으니 대략적인 설정을 짜보자. 1. 공포의 대상은? (장르가 코즈믹 호러니까 인간의 힘으로 대항하기 힘들만한 막강한 존재여야 해. 지구에 없는 가상의 존재면 외형 설명이라도) >>6 2. 배경 장소: >>7 (가상의 지명 ok+만약 가상이라면 스팀펑크라던가 중세 현대처럼 대략적인 분위기 포함) 시간: >>8 (가상의 날짜도 좋아) 공포의 대상은 언제 어디서 나타났을까. >>9 그에 대해 파악된 정보는? 1. >>10 2. >>11 3. >>12
무시무시하네! 정리하자면 2032년 4월 9일 '그'펑크 2077과 유사한 근미래 나이트 시티 일주일 전 동물원에서 공룡이 나타남 그 공룡은, 1. 동물원 밑 비밀 연구소에서 복원중이던 샘플이다. 2. 공룡은 물리적인 공격으로는 절대 죽지 않는다. 목을 분리해도 남은 몸뚱아리가 버젓이 돌아다니고, 팔과 다리를 잘라내도 미친듯이 기어다녀 인간을 공격한다. 3. 확인된 크기는 27미터 정도지만, 형태가 불안정해 크기가 계속 변한다. 공룡에 대한 1번 정보를 알고 있는 대상은 누구? (연구원 제외 아무도, 전세계인, 정부, 일부 권력자, 등) >>14 2를 보면 공룡을 공격하려는 시도가 있었나보네. 공룡을 공격한 대상은? (공룡처리반? 같은 특수 팀, 군대, 무식한 일반인, 등) >>15 인간을 공격한다고 하는데 인간이 공격하지 않아도 무차별적으로 공격할까? 아니면 자극이 없으면 그냥 방황? 인간만 공격? (정리하자면 공격 대상과 어떨 때 공격하는지) >>16 세부적인 건 천천히 하고 이제 주인공을 정해보자 1. 이르미 >>17 2. 나이 >>18 3. 성별 >>19 4. 직업 >>20 5. 외형 >>21 6. 설정 1 >>22 설정 2 >>23 설정 3 >>24
21
여
정리하자면 주인공은 한국인 혼혈 미국인. 한국 이름은 김승리, 미국식 이름은 빅토리. 주로 V로 불림 21세 여성. 직업은 건물주. 과자사고 거스름돈으로 동전 받는게 귀찮아서 복권 한장을 샀는데 그게 당첨되어 나이트시티의 건물 하나를 받게 되었다. 백금발(흑발인데 염색) 포니테일. 금테안경을 쓰고 안경줄을 착용. 반팔 반바지의 스포티한 옷을 선호. 모자를 자주 씀. 나이트시티답게 세입자와의 집세 갈등은 무력을 통해 해결하는 것이 보통으로, 무기류, 특히 총을 잘 다룬다. 고등학교 졸업하고나서 사주를 봤더니 벼락부자가 되고서 뭔가 큰일을 이룰 사주라는 말을 들었다. 그 역술가가 벼락부자까지는 맞힌지라, 정말 자기가 뭔가 큰일을 이루지 않을까 늘 내심 기대하고 있다
이제 프롤로그를 쓰면 될 것 같은데 레더들은 어떻게 생각해? 레죽 글을 못 쓰는 편인데 한 문장 한 문장 앵커를 받아서 문단을 쓰는 게 좋을까? (사과문 쓰는 스레처럼) 아니면 그냥 레주가 다 쓸까? 참여율이 좀 떨어질 것 같지만 창작소설판 릴레이 소설처럼 한 레더가 짧은 문단 정도를 쓸 수도 있어. 제작을 어떻게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33 까지 의견 받아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