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야. "뭐든지" 먹일 수 있어.
뭐든지 먹여서 아이를 키워보자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1/05/10 23:12:16
#2
이름없음
2021/05/10 23:14:08

>>2 너무 빨랐어ㅋㅋ 일단 얘가 어떤 아이인지부터 정해보자! 아니 스레는 몇번 세워봤는데 어째 맨날 실수하네 ㅠㅠㅠ 우리가 맡게 될 첫 아이네. 이름은 어떻게 할까? >>6 남자 아이일까 여자 아이일까? >>4 아이는 커서 어떤 모습이 되고 싶을까? >>5
#7
이름없음
2021/05/10 23:47:56
미안 내가 앵커를 잘못 걸어서 아직 아이의 성별이 안 정해졌네. 스레 초반부부터 미안. 아이의 성별을 다시 정해볼까? >>8
#9
이름없음
2021/05/10 23:57:00
휴아리카는 건물주가 되고 싶은 남자아이구나! 우리가 휴아리카의 꿈을 직접 이루어줄 수는 없지만 휴아리카가 꿈에 가까워지도록 모습을 멋지게 바꿔줄 수는 있어. 다양한 "음식"을 먹여서! 뭐든지 먹일 수 있으니까 상상력을 발휘해봐. 그럼 이제 앵커를 받아볼까? >>10 휴아리카에게 가장 처음 먹일 음식은?
#11
이름없음
2021/05/11 01:05:29


다른 별에서 공수해오는 게 힘들었지만 그만큼 휴아리카가 맛있게 먹어 주겠지? 따끈따끈한 완충 체인 볶음밥 완성! ... 휴아리카에게 체인 머리카락이 생겼네. 탈모를 벗어나다니 장족의 발전이야. 잘 키우고 있어! >>12 이번엔 뭘 먹일까?
#13
이름없음
2021/05/11 08:23:15


호화스러운 음식이구나. 다이아몬드에 달에서 직접 잘라온 생치즈라니 건물주가 꿈인 아이답게 벌써부터 호화스러운 생활을 하는구나. ... 휴아리카는 튼튼한 아이로 자라났어! 예쁜 모자도 얻었네. >>14 벌서 세 번째 음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