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다시 써내려갈 나의 새로운 이야기야 비록 이 스레를 원래 만들었던 목표인 약독성학으로 국과수에 가기! 라는 목표는 달성 못했지만 (약대편입) 간호대를 졸업하고 수술실에 잠깐 몸담갔다가, 지금은 과학수사대라는 새로운 우회로에 뛰어들어 다시 항해를 시작한 병아리 선장이야 난입은 자유롭게 해도 되고!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
다미야. 잘 지내니?
왜 96일만 써?
>>2 96일 후에 알려줄게
>>3 스크랩 해놓구 있을겡!
>>4 웅 그때까지 잘 보고있으면 선물줄게 고마워
나두 보고이써!!
>>6 어서와:)
어깨가 무겁다. 기출분석하는데 출제자들의 갈피를 .. 잡기 어렵다
세상은 운이 많은걸 결정한다. 어떠한 성공에도 네 노력이 전부는 아니며, 어떠한 실패에도 네 잘못이 전적이지는 않다. 자연의 섭리가 깨지지 않는 것 처럼 네 운명도 흘러갈것이다. 너무 가슴아파하지 말아라. 그건 원래 그렇게 되어야할 것이니. 지나보면 그건 운명이었다는걸 알게될까. https://youtu.be/m_hPCaznTi4
소쩍새도 울지 않는 밤이면 내마음만 시끄럽게 울려. 새벽을 가르는 오토바이소리에 정신을 차리면 그제서야 감각이 돌아와. 바꿀 수 없는것을 바꾸려고 하는 것이 아니길 바라고 있어. https://youtu.be/AEWpD7lVIDc
나 왔어 스레주 안뇽 네 마음대로 조물조물 바꿀 수 있을 거얍
>>11 좋은밤:) 네 하루가 평온했길 바랄게
모종의 이유로 삶이 싫어질때 이게 다 무슨 의미인가 싶을때 그냥 너가 보고싶고 안고싶다고 생각이 들어. 이젠 못보는데 너무 늦었는데 욕심쟁이인 내가 감히 널 사랑한걸 너무 늦게 알았나. 보고싶다고 생각한지도 벌써 2년인데 이러면 안되니까 연락안해. 그래도 너 잘지내더라 음악도 칭찬 많이 받네.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 너 좋아했는데 https://youtu.be/lf5-eum_WZQ
레주도 행복했으면 좋겠어!!
설마 했는데 임파선염이 생겼다. 푹 쉴수가 없는 처지라서 좀 고민된다. 모든 사람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내일 병원에 가야겠다.
>>14 너의 행복을 빌어줄게. 고마워.
>>15 레주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 병원 조심히 잘 다녀오구!! 빠른 쾌유 기원!
>>16 꺅 고마웡!! 우리 행복하자😉
얘들아 너희는 무얼 위해 살고있니. 난 모르겠어
나 또 왔어 스레주 안뇽 난 맛있는 밥을 위해서 살고 있서
돈 많이 벌어서 백화점가서 여기서 여기까지 다 주세요를 시전하려고 사는 중!🤑🤑
세상에 무언가를 남기고 싶었는데 나도 이제는 잘 모르겠어 스레주..
>>20 그게 너의 행복이라면, 충분히 가치있는 삶일 것 같다. >>21 꼭 이루어지길 바랄게. >>22 어젠 그런 생각이 들었어. 내가 결혼하지 않고, 자식이 없고, 그렇게 끝이 난다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겠구나 하는. 그래서 이름을 남겨야 하는거구나. 하는 생각. 내가 사는 이유는.. 곰곰히 생각해봤지만 여전히 물음표야. 그치만 그냥 죽고싶지는 않아서, 내가 죽을 때 까지 사람들을 돕기로 했어.
병원에 다녀왔는데 의사선생님이 친절하셨어. 열도 나고 힘들었는데 잠깐 위안이 되더라. 좀 더 힘을 내보기로 했어. 몸이 약해졌는지 없던 알러지가 생겼어. 어디까지 떨어질 수 있는걸까? 우울한 이야기는 안하려고 했는데 미안해. 내일은 마음 좀 잘 추스려볼게. 다들 좋은 밤 돼. https://www.youtube.com/watch?v=zdDhinO58ss&list=PLszXwcUxKQP7bA7_b0zzjI0_jb32dt5SF Chet Baker - Alone Togethe
안뇽 스레주 또또 왔어 많이 아파? 푹 쉬고 잘 자
https://www.youtube.com/watch?v=M8LozSnR0jA 오늘은 j pop
다시 활기찼던 나로 돌아가고파 나이만 먹은 철없는 어른이 된 것 만 같아서. 그냥 무모해도 파이팅했던때가 잇었는데 언제부터 재고 따졌나몰라. 그냥 이유없이 도와줄수도 있고 이유 없이 사랑할 수도 있었던 그때. 언제나 과거를 후회해 지금이 그 과거가 되는데 왜 바뀌지 못할까 차라리 다 털어내고 흘러갈 수 있다면
그래도 이렇게 응원받을 수 있다는 점으로도 레주의 존재 가치가 있는 걸~?
>>28 사실 그것도 너무 과한느낌이야 내가 그래도 되나싶어 그래서 더 잘해주려고 해 그럼 적어도 쌤쌤은 되니까 너도 고마워 .
너무 걱정하지 말고 순리대로 살아라. 현재에 충실해라. 기대를 하지 말라. 판단하지도 말라. 왜 그것이 너에게 일어났는지 고민할 필요는 없다. 내려 놓아라. 역시 불행은 내마음이 가져오나봐. 내일부터 하나씩 내려놓아보려고 https://youtu.be/-SQ__mJvsAk
https://youtu.be/KHPSQZfVwIQ
>>29 에잉 자신감을 가져!! 그렇지 않으면 이 험악한 세상 못 버텨내 ㅠㅠ
https://www.youtube.com/watch?v=60iTCMNG08A 비가 오는날이면 트럼펫 곡이 좋아. 조용한데, 흩어지는 빗소리 사이로 숨을 뱉어 그리고 선율을 만들어 그 온기가 비가 오니 느껴져. 평소보다 어두운 오후.
>>32 자신감..! 노력해볼게. 겉으론 티 안나 ㅎㅎ
항생제때문에 속이 쓰려서 콘스프 타먹었다. 따끈따끈. 맛있다.
>>35 아이구 약 먹어? 어디 아픈거야 ㅠㅠ?
>>36 림프절 염증 내 추측으로는 요며칠 비염으로 구강호흡이 늘고 잠이 줄어서 면역력이 떨어진 것 같아. 레스주도 건강조심해
>>37 림프절 염증이면 많이 아프겠다... 조금만 움직여도 아플텐데 ㅠㅠ 빨리 나아야지!! 꼭 약 잘 챙겨먹고 밥도 거르지마!
D-91 날이 많이 지났다. 곧 앞자리가 바뀌겠네
열은 내렸고, 항생제때문에 아침에도 속이 쓰려 잠을 설쳤다. 약을 빨리 다먹고싶다.
안녕 나 똘똘이 스머프야 사실 난 공부를 잘해
전공은 생물학 궁물해도 돼 근데 딱히 관심없지? 나도
교수님이 여유좀 가지래 이빡빡한 세상에 여유라니 ㅋㅋ
얘들아 나 원래 ENFP였다? 놀랍지. 지금은 INTJ
그림 하나 그려줄게 키워드 줄사람
카메라
>>44 오 난 entj!

>>46 네마음에 들지는 모르겟다
>>48 와 대박 그냥 카메라 그려줄 줄 알았는데
>>47 ENTj 반가워 주변에 별로 없던데 ㅎㅎ >>49 그냥 쉬는시간에 그려봣어

꽤맘에들어서 채색도 해봣다
또 받아. 근데 얼마나 걸릴지는 몰라
집에 혼자 있는시간이 엄청 많네 눈도 많이 피로하다. 나도 다시 학교다니고싶어.
>>51 와 색감 진짜 취향이다... 대박이다...

>>54 고마워 나 이런색감 좋아하거든 ㅎㅎ
우와 스레주 그림 잘 그린당...
>>56 고마워 ㅎㅎ 그냥 취미야
얘들아 오늘 하루는 어땠어 난 내일부터 학ㅇ원가..
>>58 무슨 학원?? 난 오늘 수행만 5개 봤어ㅠㅠ
>>59 생물학 학원인데..(일단 레주는 대학생이니까) 문제풀러가.. 에고 수행 힘들엇겟다 수고했어 토닥토닥
나 컨디션도 많이 올라왔고 해서 좋은 노래 들고왓어 피아졸라 100주년 축하합니다 https://youtu.be/cjc2lh1m4NA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과거를 후회하는 것 같아 그런걸 보면 인생에 있어서 후회없는 건 없을지도.. 결국 어떤 선택을 하건 후회할거야. 그냥 덜 후회할만한걸 선택하는 문제일까. 그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더 나아지는 것 같아. 이제부터는 그냥 그 결과를 받아들이면 되니까
너 다음으로 누굴 좋아해보지못해서 짜증나 너때문이야.!!.!.! 이런 널 닮은 사람을 찾는 것 같아 무섭다 내가 근데 너같은 사람이 없어서 괜찮을지도
스크랩했어! 시험 준비하는것 같은데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다
>>64 어서와. 맞아 시험준비해 응원고마워 네 앞길이 환하게 빛나길 바랄게 좋은하루돼.
>>65 임용고신가...?
>>66 비밀이얌


집가는중 간만에 넓은 하늘본다 근데 춥네 반팔은 너무햇구나
길잃어서 2시간째 밖이다.. 슬프다..
너무 피곤하고 힘드니까 오레오랑 핫식스라도 먹을래
>>68 뭐야 저거... 왜 저렇게 예뻐

>>71 난 사랑하는 풍경이 많아
>>72 나도 같이 사랑할래 예쁘다

나를 보듬어주는 자연
아 나도 누굴 좀 사랑해보고싶다 입시할때 널 보는게 아니었는데. 넌 왜하필 재즈를 좋아했던거야? 짜증나
재즈좋아하는사람 .. 진짜 왜없어 왜 왜? https://youtu.be/Ico2EmLXjj4
어제 글케 해매서 근육에 젖산이 뭉쳤나봐 아무래도 젖산이 많이 생긴편 시큼

공부좀 집중해쿠다사이
>>78 우앙 너 그림 되게 잘 그린당 부러ㅜ웡
>>79 나름 취미로 오래햇으니깐

이이상 못하겠당 다들 좋은하루돼
궁물타임이라고 햇지만, . 딱히 재미잇지 않은 인간인 나..
생각해보면 구름도 잡을 수 있겠다 얼음알갱이도 구름에 있으니까
오늘 본 시험에서 상위 5퍼애 들엇어 나름 만족 이번이 초신데
신은 왼손잡이인거 알고있냠?
>>85 엥 왜?
>>86 뮤온입자가 붕괴할 때 오른쪽으로 도는 양보다 왼쪽으로 도는 양이 2배나 많았대. 즉, 랜덤이 아니라는 소리
저녁 먹었어?
>>88 첫끼를 저녁 8시에 먹었어. 힘들긴하더라 버블티라도 학원에 사들고갈걸그랬어 4시간 수업인뎀
나 언제쯤 잘되나요 왼손잡이 신님 저 이번에 잘되면 왼손잡이로 바꿀게요 ㄹㅇ
정전기학 하는데 고등학교때 왜 물리 못햇는지 이해를 못하겠어
>>89 배고프겠다... 오늘은 밥 잘 챙겨먹어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의 전주곡과 푸가는 젊은 음악학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또 어느 정도 음악을 익힌 자들에게는 여가의 즐거움을 주기 위해 만든 것이다. Bach: The Well Tempered Clavier, Book I - Prelude No.2 in C minor BWV 847 특히 좋아해.
매일 흥미로운 과학 조각상식 올려볼까해
아 무료하다..진짜 조용하구나
96레스다
>>96 너 이거 초창기부터 봤구나
>>97 응 꾸준히 보면 선물준다며
>>98 아맞다. 사랑해. 미안
>>99 응? 나도 사랑해 뭐가 미안해 >>101 아 그러네 미안... 200레스는 안 가져갈게 미안할 필요가 뭐 있어? 살다 보면 그렇지
>>100 네가 100레스도 가져갔네 까먹은거 미안해서..
입에서 쓴맛이 나네 뭐가 쓴거였을까
난 우울증은 아닌데 비관편향은 있어 그냥..경험에 비추어 생각하다보면 구렇더라
누군가 내 불행을 보고 좋아했다면 그래 네 마음이라도 위안을 줘서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어
https://youtu.be/D83DsAq4JH4
나도 사랑하고 싶다.
쇼펜하우어 잘 아는사람..! 나 책추천좀
>>107 음 토론의 법칙 어때??ㅋㅋㅋㅋ사실 그책밖에 모름,,레주 일기 오늘 처음 읽는건데 관심사 겹치는 게 많은 것 같다 동지 찾은 기분이야!! 자주 와야지
>>108 그래? 잘됐당 나는 그거 한번 읽어볼까봐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어찌보면 메인인거? 스크랩해두고 와 ^-^
나트륨이 벤젠에 있는 파이전자를 튀기면(지가 하나 주기도 함) 음이온 강제로 생기고 알코올이 양성자 하나 내어주면 라디칼있는 쪽에 나트륨이 전자하나 주고,, 그리고 또 알코올이 양성자 주면 다이엔이 짠!
이로써 난 임용이 아닌게 밝혀졌다.
일본인 친구 필요해 너무 귀여워 귀엽다구 미안 나 한테 일본 어 가르쳐줄 사람 구함 본인 교양일본어 에이플
내가 추천해준 노래 들어본사람 있으려나
왜 나는 꿈이라는 단어 한마디에 눈물이 고이게 됐을까 내 모든 인생이 그것만을 좇았기 때문이려나 꿈을 가슴에 묻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그들은 무슨생각을 할까 재능이 없는것을 사랑하게된 가혹한 운명을 타고나면 얼마나 힘들까 혹은 재능이 있는것을 사랑하게되었지만 그렇지못한 환경이라면 난 신을 믿어. 하지만 그가 윤리적인 판단을 하는 존재는 아닌 것 같아. 그에게 선과 악은 없어. 그저 운명만이 존재하겠지. 그러니까 더 절절할필요도, 더 애쓸필요도 없어. 네 만족에 맞게 살아. 무리하지 말고.
모든 사람들이 다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살면 좋을텐데 돈걱정 하느라 눈치안보고 안아프면서 살면 좋을텐데 세상이 그럴 수 없어 마음가짐을 바꿔야하는 삶이 너무 야속하다 부잣집 자식으로 태어난것도, 가난에 허덕이는 상황에 처한것도 상당부분 운이니까. 끊임없이 노력해도 안되는건 있으니까
사실 이젠 어떻게든 상관 없다는 생각도... 세상은 넓고 우주는 무한하고 (혹은 아니더라도, 내입장ㅇㅔ서는 무한하니까) 그깟 시험. 하나도 안무섭다고! 사실 무서워 그건 내가 인간이니까
사랑받고싶다 혼자있게된지 벌써.. 100일이 넘었네
오래된 피아노가 건반소리와 함께 똑똑 눌리는 소리가 나는게 너무 좋아 사실 나 4살때부터 피아노를 꽤 오래 쳤고, 피아니스트가 꿈이었어 지금은 너무 귀여운 과거지만
재즈 좋아하는 사람 나좀 소개시켜줘 흑흑

됐고, 애기나 봐
>>119 https://youtu.be/1anxySM55Sk https://youtu.be/licSPVntq8g https://youtu.be/pOqFv2fOeQE https://youtu.be/LbwjQSBH0sE https://youtu.be/9IY29EZb1pI https://youtu.be/UgbwRzh0WGs 네번째랑 마지막 곡 ㄹㅇ 내 최애들이야
>>121 여보컬 좋아하는구나! 내가 자주 듣는 곡도 몇 개 있네! 반가워 :)
>>122 ㅋㅋㅋ사실 전혀 의도하진 않았는데 플리에 여보컬만 있긴 하더라ㅋㅋ나도 몰랐던 취향을 찾았어..
>>123 레스주는 몇살이야? 보통 재즈좋아하면 나이대가 꽤 있더라고 ㅋㅋㅋ
>>76 이거 진짜진짜×100 좋아하는 곡인데 여기서 다 보네 반갑다
>>124 고딩이야!! 이정도면 나이대가...있는건가??아닌가?? 원래 클래식 엄청 좋아했었거든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재즈도 듣게 됐어
>>126 헉 어리자나!! 그렇구나... 내 주변에 재즈 좋아하는 사람이 너무 업서서 ㅠㅠ 흑흑 클래식은 뭐좋아해?
>>127 딱히 안가리고 다 좋아해! 근데 사실 요즘 너무 낭만쪽만 듣기는 해...유명하지 않은 곡 찾아다니는 게 취미야ㅋㅋㅋ
>>128 난 레퀴엠이랑 바로크 많이 듣는것 같아 ㅋㅋㅋ 낭만도 좋아해!
>>129 역시 뭔가 그럴 것 같았어!! 레퀴엠 추천한 거 보고 좀 놀랐거든 그쪽은 진짜 듣는 사람만 들으니까ㅋㅋ혹시 바로크 곡 추천해줄수 있어?? 오랜만에 듣고싶다
>>130 바흐의 알르망드! 재즈랑 바로크음악 같ㅇ이 좋아하니까 좀 이질적인가? .../? ㅋㅋㅋㅋㅋ 보사노바도 하나 추천할게! caetano veloso- so in love
생물학 재밋다 하하하!
- 일본어잘함 - 그림그리거나 보는거 좋아함 - 클래식 재즈 좋아함 - 공부하는거 좋아함 이런사람 찾습니다 제가 엄청 잘해드릴 수 있습니다 미리 사랑합니다 ❤️
>>107 서양 철학사에 대한 앵간한 지식 없이 바로 원서로 들어가면 이해 안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읽기 힘들 거야 ㅜㅜ 다른 철학자들 사상을 반박하거나 혹은 인용해서 자기 주장을 피력하는 식으로 이루어지는 부분들이 많아서... 나는 개론서부터 읽는 걸 추천해. 번역본 말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쓴 거면 더 빨리 읽힐 테고. 나는 로버트 윅스가 쓴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입문'을 처음으로 읽었었는데 이것도 다른 사상가들에 대한 베이스가 좀 필요했던 것 같아서, 아예 문외한이면 이동용 저자의 '쇼펜하우어, 돌이 별이 되는 철학'도 추천할게!! 아니면 시간 빌 때 도서관 가서 100번대 서양철학 칸 한 바퀴 둘러보는 것도 나쁘지 않고.
>>134 고마워!!레주야 나는 이과라서 철학은 잘 몰라.. 서양철학사는 고등학교때 조금 읽긴했어! 네가 알려준 가장 마지막 책은 구매해서 읽어볼게 ~!!
위로받고싶은 사람? 하소연 받아줄게
나
>>137 말해봐봐 오늘 안좋은일 있었어?
>>138 주변에 사람이 너무 없어. 마음 털어놓을 데도 딱히 없고. 먹을 복 입을 복 같은 건 많은데 인복은 아예 없는 건지 친해지고 싶은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도 없네. 그래도 작년까지는 누구를 열렬히 좋아해보기도 했고, 친구들이랑 놀기도 했는데 올해는 그런 게 전혀 없어. 반 애들도 다 마음에 안 들고, 학교 선생님들도 별로야. 가끔 제일 별로인 사람은 나 같기도 한데 쓸데없는 자존심인지 그런 생각은 금방 없어져. 세상을 너무 내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 정작 자존감은 그다지 높지 않은데.
>>139 내가 하소연을 받아주겠다고 했지만 서툴러서 ㅠㅠ 양해 바랄게. 우리 레주가 많이 힘들었겠네. 학생신분일때 친구가 곁에 있는게 마음이 편하긴 하지.. 털어놓고 싶은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이 스레로 와주면 내가 잘 들어줄게! 인복이 없는게 아니라, 아직 때가 오지 않아서가 아닐까해. 꽃이 피는 시기는 꽃마다 다르듯이. 네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꼭 나타나게 될거야. 걱정하지말고, 오늘은 따뜻하게 우유 덥혀서 마시고 푹 자볼래? 일찍 자구. https://www.youtube.com/watch?v=TJ6Mzvh3XCc 노래 한곡 선물할게. 네 미래가 밤 하늘의 별만큼 아름답길.
>>140 조금 두서없는 말이었는데 위로해줘서 고마워. 네 미래도 아름답길. 좋은 밤 돼.
>>141 잘자 :)
내일 학원가야되는데 가기싫다 ㅋㅋㅋㅋ... 공차 사가지구 가야지
내얼굴이 이쁜것도 아닌데 왜 얼굴만 보면 급발진하지 그래서 난 익명이 좋더라
도화살이 있긴해 근데 1도 안좋음 성희롱 추행만 오지게 당함 시발.
오늘은 트로메라이를 들어줄래? 흘러가는 물처럼 살고싶다
https://www.youtube.com/watch?v=Z0DQxI3KM7o&list=RDQMCm38DrqbEgM&start_radio=1 아침에 듣는 피아졸라 천재
너무 졸렷어.. 5시간씩만 자서 구런가

이 책 샀어. 짬짬히 읽어볼게 https://youtu.be/fDblE1CcrR4
어쩌면 내가 알고싶어하는 답이 이책에 있을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어차피 내가 원한건 명쾌한 해답보다는 행동양식이 중요했기 때문에라도.

공부 끝나고 마저 봐야지

정신나간것같애
이 관점이 두려움 없이 되찾는 관념은 인간이라는 것, 그것은 삶의 조건들과 유한한 능력들에 복종한다는 것이며, 인간은 종국에는 반드시 죽게 되어 있다는 것이라는 그런 관념이다. 하지만 이로부터 신에게 호소하고 체념하는 대신에, 이 관점은 인간들의 현실적 실천이라는 결론을 끌어내고 다음과 같이 사고한다. " 인간들에게 노동을, 자연 변형을, 세상의 소소한 진리를 힘들여 추구하기를 촉발하는 것은 정확히 이 유한한 조건이요 결핍이며 욕구라는 것 " 인간은 이야기하는 동물이다.
난입 앞에 있는 곰돌이 컴퓨터로 보니까 코 같아
>>154 어째서........ 내 최애 임틴데 🌙🧸❤️🦔 이거
>>155 미안... 그치만 실루엣만 보면 꽤 비슷하지 않아? 👃🏻🧸 달이 누런 발톱처럼 보이는 건 억지지만 뭐......
>>156 ....... 그래도 포기못해 내눈에는 포유류 식육목 곰과의 귀여운 테디야
>>157 응......... 하긴 코도 계속 보다보면 귀엽게 느껴지겠지
>>157 왜 코에 집착해........8.8 색부터 다른데.......... 라고 하기엔 인종차별같아서 스루할ㄱㅔ
난 사실 불교야 내이름도 스님이 지어주셨어 그냥 부모님이 믿어서가 아니라 진짜 믿어
나 아무랑도 대화안하는것치고는 우울하지도 않고 괜찮아 벌써 110일 물론 말은 하고싶어서 혼잣말은 해
난 꿈이 하나 있어 어디든 떠돌며 살고싶어 어디에도 길게 머물고싶지 않아 아마 죽음에 이르기까지도 그렇겠지. 거기 있었다는 흔적 한줌 그거면 돼.
우와... 레주랑 이 스레 완전 마음에 쏙 들었어. 따봉도 했구~ 스크랩도 했구! 자주 놀러올게!! :3
헙!!!! 이 스레에서 생성된 내 아이디도 맘에들어!! 꺄٩(๑❛ᴗ❛๑)۶
>>164 어서와 :)
삶에 대한 이와 같은 관점 안에서 철학으로 포착해야만 하는 이와 같은 관점 안에서 확인되는 것은 사태들의 필연성에 대한 인식 뿐만이 아니라 인간을 지배하는 이 필연성의 "통제할 수 없음" 이라는 특성의 표시이다. 어느 순간이든 사고, 파국, 위기, 권력의 난폭한 개입은 일어날 수 있고 이는 실존을 전복한다. 내가 느낀 무력감, 많은 사람들 또한 느꼈고 그걸 종교로 일정 해소하게 된 것 같아.
오늘은 왤케 무력하지 근데 시험 끝나면 정신과 한번 가봐야겠어
오늘 바람이 많이 부네 내가 이벤트가 많이 없어서 재미가 없겟다.. 집에만 잇어서..
곰돌이 이모티콘 내 폰에는 없는데 레주 아이폰 써?
>>169 웅 아이폰 아이패드 맥북 3위일체하는 편이야.
과자 뭐사올까 달달한거 먹고싶당..
>>171 조청유과! 꿀꽈배기! 빠다코코넛!
감자 아님 초콜릿 들어간거! 난 빈츠가 좋을거같아
>>172 >>173 추천 고마워 초코있는거 먹고싶으니까 빈츠를 사거나 다른 초코과자를 찾아봐야겠어!
우리몸에 많은 것들은 스위치야 우리의 몸은 하나의 생체 기계같아 그렇지만 매우 정교하고 효율이 좋지 긴 시간의 진화가 만들어 냈 산물 물론 좋지 않은 방향도 많았지만..

세포분열하다보니 떠오른 생각이었어.
빈츠 없는거 실환가 홈런볼사옴
당연한 이야긴가 난 RnB도 좋아해
>>175 그래서 스레 제목도 온앤오프로 바뀐거양???? 오늘은 뭔가 레주한테 Off에 해당하는 하루였을 거 같아. 그나저나 다음에는 초코송이랑 초코하임도 먹어줘~!!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과자들인데, 맛도 어쩜 그렇게 사랑스러운지(⁎⁍̴̆Ɛ⁍̴̆⁎)
>>179 알겠어! 초코송이는 있었어 :) 상대적으로 OFF 느낌이 있긴 했어 내일은 또 바쁘게 이동해야되네..
참고로 스위치는 비유가 아니야 진짜로 스위치야 ㅋㅋ
왜 8월에 끝나? 그 전에 1000레스를 채우겠다는 뜻이야? 아니면 8월에 스레딕을 그만두겠다는 거야?
>>182 1000레스가 채워지면 2판이 생길거야 maybe 후자
얘들아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얼굴 검어진다 멜라닌색소 많이 생겨
내 일기에서 타인은 찾을 수 없을거야 내 사고에 타인이 잘 안들어오거든 어찌보면 이기적인가 인간관계에 큰 생각을 하지 않아서그래. 물론 지금은 물리적 단절도 있지만.
스레에 장기기증이 보여서 그냥 생각났는데 난 조혈모세포도 기증하고, 헌혈도 했어 올해는 봉사를 못하지만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할거야 작년에는 꾸준히 했고
>>183 9월쯤에는 스레주를 볼 수 없겠네... 아쉽다 있는 동안이라도 자주 난입할게
>>187 대신 다른 형태의 일기가 나타날 수도 있고.
>>188 그건 내가 못 알아보지 않을까
>>189 그럼 마음속에 묻어줘
>>190 응 묻어두고 종종 파서 꺼내볼게
>>191 그래. 네추억 한조각이 되면 만족.
옛날에는 돈미새였는데 요즘은 아니야 돈이 많아본적은 없어서 모르겠지만 여유가 있을 때도 뭔가 부족한 기분 가지고싶은걸 가지는 건 너무 일시적이야 꾸준히 행복하고 만족스럽고 싶은데, 생각해보니까 봉사였어
사랑하고싶다.
얘들아 스트레스 받ㅇ으면서 공부하지마 코티졸로 기억력떨어지고면ㅇ역력떨어져

어디서 봤어도 모르는척 해주기.
오늘 책을 보는데, 어쩌면 철학은 화폐와 함께 태어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어( 헛소리일지도 모름 ) 가치의 교환, 그러니까 내 쌀 한가마니와 작은 금속 동전하나의 "가치"를 비교하기 시작하면서 시작된게 아닐까...싶지만 헛소리 맞아 ㅋㅋ
CH3SO3H MSOH 그럼 직접수화시켜도 되나 >>152
오늘은 지하철타면 책 더 읽을 수 있겠다 4시간밖에 못자서 좀 피곤한데
호다다닥 오늘은 유전학이 너무 많았어 (..)
돈이 썩어나게 많았으면 재즈를 했을 텐데 그만큼 나는 도전할줄 모르는 사람이었나보지
내 전 남자친구에게 미안해 이젠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야할지 알았는데
얘들아 오늘은 어땠어? 난 그럭저럭
오늘 책내용은 언어와 철학같은 느낌이었어 (더불어 과학도)

내가 찍지 않은 사진이 왜 앨범에잇지
노래 추천받고싶은사람 내보물 꺼낼게


문어인형 샀어 귀엽지
>>207 귀엽다 이거 혹시 그건가? 그 웃짤로 유명한....
>>208 그 대리님이엇나 뭔지 몰랏는데 기분에 따라 뭐 잇엇는데 기억안난다 SNS 안한지 오래야
>>209 글쿠나.. 그거 보고 산 줄 알았어 머쓱
>>210 ㅋㅋㅋ 아니야 근데 그생각 나긴 했어!

>>207 >>207 귀엽다! 아 나도 엊그제 다이소갈일 있다가 문어 사진찍었어 찌글이라고 정했는데 어때??

>>212 귀엽당
>>213 앜ㅋㅋㅋ 스레주 일부로 그림까지 그려준거야? 귀여웡 스레주구 그린 그림은 찌글이보다는 몽글몽글해보이니 몽골이라고 해야겠다
>>206 꺄아아아아악 나나나나나나나~~~~!~!!!!!!!!!!!!!

>>214 몽골이도 귀엽다 내가 좋아하는 두족류는 이런 그림이 더 귀여워
>>215 밤에 해줄게! 지금 강의듣고있엉
>>216 앜 커엽 ♥ 저거 머리빤딱하게 얼굴이 비칠 정도로 닦아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 굉장히 뿌듯할것같아 쟤는 빤딱이로 해야지 스레주 문어그림에 하나씩 이름을 붙이겠어!!
>>218 (문어그림 고갈된편)
나 핑계긴 한데, 인문학에 서툴러 과학을 너무 좋아했어서.. 그래도 열심히 공부할게
내 보물 1호 jorja smith https://music.youtube.com/watch?v=wM8VldCiEMw&list=LM teenager fantasy 2호 bobby caldwell https://music.youtube.com/watch?v=Gru4IfbKlfU&list=LM 올드 알엔비 최고 3호 고상지님 https://music.youtube.com/watch?v=fLsYpwVduBQ&list=LM 반도네온 좋아해서 자주 듣는데 좋아 4호 seionL https://music.youtube.com/watch?v=1eNiV4HQDc8&list=LM 루프송이라서 그냥 멍때릴때 좋았어 허밍 짱이야 일단 오늘은 1탄으로 마무리 >>215 잡식이라 여러장르 많아 딱 듣고싶은장르 있음 나중에 말해조!
갑자기 위경련와서 깜짝놀랐어.... ㅠ
음악 >미술> 그리고 3년전과 1년전 그리고 내년 내 인생의 전환점 어쩌면 내가 아니게 될 사건이.
>>222 흐읽 아팠겠다... 난입할게 이름은 담이 어때? 다미로 해도 좋을 듯 스레주 일기가 뭔가 담담하고 성숙한 느낌이라 어울려
너무 이뻐!! 고마워❤️🦔 >>224
>>221 안녕!! 곡 추천 고마워😆😆😆첫 곡 가수 유난히 익숙하길래 찾아봤더니 be honest 부른 분이었어!!! 나 이 노래 엄청 좋아하거든 레주가 추천해준 곡도 진짜 좋다ㅠㅜ두번째 분도!! 괜히 기분 센치해질때 듣고싶은 곡들이더라 꿉꿉한 공기에 제습기 틀어놓는 것처럼✨✨ 고상지 님도 진짜진짜 좋다 해외여행 온 기분이야 사실 영상 제목에 피아졸라가 써져있는걸 본 순간부터 막 기대되고 기분이 좋아지긴 했어ㅋㅋㅋ피아졸라도 좋아하거든 마지막도 진짜...사실 루프송을 제대로 들어본 건 처음이라 색달랐어 분위기 있게 일하고 싶을 때 틀어놓으면 좋겠더라ㅋㅋㅋ
>>226 너무 고마워!! 좋은 감상평이야 ㅠ 여유있음 너도 추천해주라!
치킨... 굽네 고추바사삭🍗
>>228 혹시 자담치킨이나 교촌에는 맛있는거있을까??
>>229 자담은 울동네에 없어서 모르겠고 교촌은 허니콤보나 레드콤보지!
치킨은 처갓집 쉬림프 치킨인데..
삭제된 레스입니다.
삭제된 레스입니다.
>>231 >>232 >>233 고마워! 맵슐랭 시켜먹을게
>>233 으악 쉬림프라고했넼ㅋㅋㅋㅋ 미안혀.. 슈프림이 맞아 ㅋㅋㅋㅠㅠㅠ..

여담으로, 나는 크리스마스의 도시 풍경을 좋아해. 유일하게 주변이 시끄러워도 좋은 날이야.
맵슐랭 곧 먹는당!!

맛잇게먹을게
삭제된 레스입니다.
다미라니 이름 넘 예쁘다 >
>>240 보통 헤모글로빈수치가 제일 일반적이지? 이것도 철분 부족이면 생기는건데.. 이거 아니면 잘모르겟오 ㅠ 근데 Hct 검사 맞는것 같아!!(헤모글로빈수치)
여기 스크랩하고 자주 오는 친구중에 그림 그려주고 싶어 둘기친구들 말투만 보고 그려볼게 앵커해줘(괜찮은사람은!) 성별만 알려줘
엄마는 내 EQ를 위해 피아노를 치게했대 현실은 음악좋아하는 로봇이지만. 아맞다 내년에는 사촌언니네 피아노 학원에서 알바할수도 있어.
내 남자친구 1달 할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다 말해놓고도
>>244 여잔데 남친 하면 안됄까 ㅎㅎ
다미 애인해주세요 :D!!!!!!!!! 매우 기쁜 편 >>245
나 세컨드 해도 돼?? 여잔데 괜찮겠지
다미를 좋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복에 겨운 나 >>247
Champagne supernova 듣는데 니생각 나서 진짜 기분이 팍 슬퍼졌어 샴슈 너는 잊었니?
https://youtu.be/fxjd3mTXYd0 Stairway to the star 우린 모두 별의 아이이다.
낮잠자다가 깼는데, 어렴풋이 들리는 느낌인 피아노곡을 알고있는데 궁금한사람? 건반이 눌리는 소리까지 들어있거든. 약간 삐걱 거리지만 그게 내 추억이었고
헏 다미랑 동접~~!~!!!!🧡💛 나 궁금해!!!! 지금도 위에 다미가 추천해 준 빌 에반스 듣고 있지롱~
난 곧 자야겠다! 잘 때 들어도 좋은 앨범이야 https://youtu.be/PKOn-SgYY88 새소리도 녹음된 따뜻한 곡들. >>252
>>241 허어어!!! 다미가 알려줘서 찾아봤는데 헤모글로빈=혈색소래!!! 혈색소가 부족하다고 말해주셨던 것 같아!! 덕분에 알게됐당 다미 최고 ♪(๑ᴖ 0 ᴖ๑)♪ >>242 나!나!!나!!! 저요저요!!!!! 성별은 여자야(*☻ ◡ ☻*)
>>248 자기, 몇 시에 일어날 거야?
>>254 결론적으로 빈혈인가보네... 밥잘먹구 운동열심히하고! 오늘은 자려고 누웠으니 내일 그려줄게 ;)
>>255 8시요 자기야😉❤️
>>257 어머 부지런하네 역시 울 다미❤ 아침에 피곤하겠다 얼른 자 자기!!!
>>258 다미 학원가.... ㅠ 자기도 일찍자고 꿈없이 푹자! 🌙❤️꿋나잇
>>259 주말인데......ㅜ 화이팅 다미! 자기도❤ 꿈 꾸지 말고 잘 자❤
지하철만 타면 숨이 턱턱 막히는데 공황일까?

레스주는 공주님같아서 공주로 그렸어(^^) >>254
>>207 선배가 나닮았ㄷㅐ
아아악 내 위가. ㅏㄴ다.....
제산제가 안들어 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식은땀 나ㅡㄴㄴ데 ㅠ....밖이고 1시간은 족ㅎ 걸려
다미야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좀 괜찮아?????? (´°̥̥̥ㅁ °̥̥̥`)
>>266 (;ㅅ;) 지금은 집왔고 좀 괜차나졌어 ㅠ
머리가 아직도 아프다 ㅠㅠ.. 아까 여판가
너희가 날 좋아해줘서 너무 좋아 비둘기들아
비둘기를 좋아해?🕊
에구ㅠㅠ 좀 나아졌다니 다행이긴한데, 다미 꽤 자주 아픈 거 같아서 걱정돼... 이제부터는 아프지 말고 행복해져라~~ 뾰로롱✨🧚🏻
여기에서는 일기판 레스주가 비둘기래 난 너네 너무 좋아해. 사랑할지도. 올해 유난히 더 아프네...쩝 >>270 >>271
다미 아픈 거 좀 나아졌다길래 노래랑 그림이랑 후기 남겨!!>< >>253 어제 자기 전에도 듣고 오늘도 들었어!! 건반 소리도 들리는 건 처음 들어봤는데 신기하기도 하구~ 편안하구~ 몽글몽글하구~되게 좋았어!!! 오늘은 거실 티비로 들었는데 우리 고양이도 듣기 좋았는지 고롱고롱 잘 자더라~?? 고양이가 인정하면 말 다 한거지 모!!!! 헤헤 좋은 노래 추천 고마워 (๑╹ω╹๑)♡ >>262 나 진짜 이거 보고 감동해짜나ㅠㅠㅠㅠㅠㅠㅠ 그림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심쿵! 다미가 공주님 같다고 해줘서 또 심쿵!! 예쁜 선물 너무너무너무 고마워 다미야 (((o(*゚▽゚*)o)))♡ 내 하트를 받아조💛🧡❤️
>>272 우리도 다미 너무 좋아해~~!~!! 🕊🕊🕊🕊🕊 ʕ•̫͡•ʕ•̫͡•ʕ•̫͡•ʕ•̫͡•ʔ•̫͡•ʔ•̫͡•ʕ•̫͡•ʔ•̫͡•ʕ•̫͡•ʕ•̫͡•ʔ•̫͡•ʔ•̫͡•ʕ•̫͡•ʔ•̫͡•ʔ

>>272 나도 사랑해 다미야🕊❤
>>273 맘에 들어서 다행이다..😊 냥이가 택한 곡이라니 더 신뢰가 간다(ㅋㅋㅋ) 하트 잘받을게 좋은밤되렴:)
>>274 너무 고마워 너 너무 귀여워 >//< >>275 헉 뭐야 그림까지 ㅠㅠㅠ 저장하고 평생 볼게 사랑해❤️❤️
>>277 평생까지야... 저거 너무 못 그렸는데ㅠㅠ 고마워 8월까지도 네가 있다면 이 한 몸 갈아넣어서 다미와 비둘기를 그려올게 사랑해 다미야 행복해라❤❤❤❤❤
얘들아 두번 사랑해
그럼 난 세 번 네 번 다섯 번도 넘게 사랑해야지 알럽유 좋은 밤 돼
누가 K제자 아니랄까봐 K 쌤 문제만 맞냐 ㅋㅋㅋㅋ

눈의 화소는 5억 7600만이래. 내가 보는걸 너희가 똑같이 보지 못해서 너무 아쉽다
>>282 헉 아직도 카메라 기술은 멀었구나 마음만은 하나니까 괜찮아:3
>>283 거기 날씨는 좋아? 여긴 낮잠자고샆은 날씨야 :)
>>284 나른한 오후지 디저트 사러 나갔다올까 싶어
>>385 좋은 생각이네 잘다녀와!
>>286 다미도 좋은 하루 보내!
비오는데, 아빠는 김장하고 .. 천둥치고 참 이상한 조합이다.

다미 이렇게 생김 진짜임 내그림은 나랑 닮았다고 선배들이 그랬음..

시험 끝나면 이거 꼭살거야 뱅크스텐드
안뇽 다미!! 아이디가 바뀌었을지도 모르겠지만 나 이름 추천해준 레스주야!! >>289 그림 너무 귀엽다ㅋㅋㅋㅋ
안녕! 다미 지어줘서 고마워 💙 >>291 좋은 하루 보냈니?
>>292 오늘 조금 졸렸지만 좋은 하루였엉!! 천둥쳐서 뭔가 신난데 무섭기도 하고ㅋㅋㅋ 다미는 어땠어??
>>293 나는 늘 똑같아 .. ㅠㅋㅋㅋㅋ 그래도 아빠가 맛있는거 해줘서 좋았어 :)
>>294 맛있는 거 먹었구낭!! 좋았겠당
>>295 웅 레주는 뭐먹었어?
>>296 오늘 저녁은 햇반에 계란후라이 먹고 오레오 씬즈 간식으로 먹었엉ㅋㅋㅋㅋ 씬즈 맛있더라 추천
>>297 뭐야 ! 왜 이렇게 빈약해!! 무슨일이야......
>>298 간단쓰간단쓰하게 먹어써ㅋㅋㅋㅋ 그래도 아침에 빵 많이 먹었지롱
달걀이 영영가가 좋지만,, 담엔 더 알차게 먹어!! >>299

계수가 뭐이리 복잡해......................수소원자는 가장 단순하면서 복잡한 무언가였음

졸리네 피로와 연관된 조각상식 ~카페인과 피로~ 카페인과 AMP의 염기 구조는 비슷하다. 흔히 피로가 오는 것은 우리몸이 ATP를 많이 사용하고 남은 AMP들이 뇌 수용체에 붙어서 느끼는데, 카페인은 이 수용체에 대해 AMP 와 경쟁하기 때문에 피로를 덜느끼게 되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느끼는 것"에 차이가 있지, 몸은 이미 지쳤다. 쉬게 해주자.
근데 너무 피곤하면 어차피 AMP가 너무 많아서 카페인이 안듣는다 지금 나처럼..
으악 번개랑눈마주침
뭐야 ATP가 ADP가 아니라 AMP 형태로 분해되기도 하는구나...확실히 카페인 분자구조가 아데닌이랑 닮긴 했다 AMP는 거기 인산 하나 붙은 거니까 완전 닮은거네 생물 신기하다
>>306 그렇다!. AMP를 고등학교 수준에서 볼 수 있는 경우는 DNA에 붙은 A서열을 예로 들수 있다. ATP 형태로 핵 안으로 들어와서 인산기 2개를 떨구고 DNA polymerase가 붙인 구조를 생각해보면 된다!
우와 나도 클래식 짱 좋아해!!! 클래식에 관심있는 사람 내 주변엔 엄ㅅ던데 쿠ㅜㅜㅜㅜ큐 클래식 단어 보는 순간 반가웠어...ㅎㅎ
좋아하는 곡은 뭐야? 나도 반갑다 ㅎㅎ >>308
너 보고싶다 그냥 그때 만날걸 그랬다 그럼 마음이 좀 바뀌었을까 너? 나 대치동 다닐때 위로 많이 받았는데 왜 연끊은거야 속상해
전생에 내가 너를 아프게한건가 아무튼 .. 너같이 내 취향에 꼭맞는 사람이 있을까 싶어 넌 재즈도 좋아했고 음악을 너무 잘했고 차분했고 다정했는데 울고싶다
원자를 돌고있는 전자들은 에너지를 받으면 들뜨고, 불안정해지지. 그리고는 에너지를 빛의 형태로 방출한 뒤 안정해져 많은걸 가진 사람은 불안하고, 결국 모든걸 비울 때 평안해진다면 우주의 이치는 하나인걸까
가야 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지금은 가야 할 때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맺는 가을을 향하여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나의 사랑, 나의 결별 샘터에 물 고이듯 성숙하는 내 영혼의 슬픈 눈. https://www.youtube.com/watch?v=pAxmwUVrZqg
이 시가 고등학교때랑 지금은 참 다르게 느껴져 (물론 그때는 분석위주이기도 했지만) 내 청춘을 어딘가에 바치지만, 그게 잘 안됐을 때. 그래도 깔끔하게 털어버리고 그만두어야할 때가 오면, 그때를 알고 떠나야 할 순간이 올 수가 있겠지? 그럼 그렇게 바친 청춘과도 헤어져야하고 아마 그 청춘은 내 마음안에서 죽을거야. 사라지니까. 그리고 나, 내 마음은 울지도 모르지.
Haruka Nakamura 이 작곡가를 올해 처음 만났는데 정말 위로를 많이 받는 것 같아 난 정말 어릴때부터 피아노를 쳤고, 그때 추억이 떠오르거든 지금은 피아노랑은 전혀 관련이 없는 사람이 됐지만.. 그때는 몰랐겠지? 난 피아니스트가 되고싶었던 꼬마아이었는데 유치원에서 작은 합주단을 운영했었는데, 그때 실로폰을 하지 못해서 울었던 기억이 나 ㅎㅎ 그리고, 오후가 되면 하농을 치던 친구들의 피아노소리도, 피아노선생님과 피아노공연을 보러간것도. 몇년이 지났지? 그래 15년이나 되어버렸구나.
음악과 도파민~ 뇌에서 쾌락 혹은 보상의 경험은 2단계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어. 1단계는 ‘기대’ 혹은 ‘바람’ 단계로 신경전달물질인 도파민(dopamine)의 작용으로 일어나고, 2단계는 ‘욕구 충족’ 혹은 ‘선호' 단계로 오피오이드의 작용으로 일어나지. 음악은 이 2가지 단계에 모두 관여할거라고 생각되고 있다고해.
시험끝나면 할일이 많은데.. 일단 이거보다는 다 즐거울 것 같다
구론산 먹엇는데도 너무 졸려... ㅠ 눈앞도 침침하고

다들 핸드폰 배경화면 뭐야? 궁금하다 난 이거야

>>319 직접 만들었음 ㅋㅋ
>>320 아 웃기다 ㅋㅋㅋㅋ
코피나네..... 이런. 진짜 올해 정말 아프구나 무슨일일까 원래도 약했지만,, 왠지 모르겠네.
>>319 예쁘다... 난 오액토
>>323 오액토가 뭔가했는데 오버액션토끼였어 ㅋㅋㅋㅋ 귀엽당

가끔은 검은 노트도 괜찮더라
다들 좋은 하루 됐을까 궁금하다
나는 좋은 하루 보냈어 다미는?
나는 늘 똑같지 :)! 조금 아프지만 괜찮았어 >>327
>>328 내 건강 좀 가져가고 아프지 마
아냐!! 건강은 나누지말자 괜찮아 나는 ! >>329
>>330 나 엄청 건강해 똥도 잘 누고 감기도 잘 안 걸림!! 나한테 많으니까 나누자고 하는 거지 아무튼 아프지 마 사랑해
오구오구 기특하고 대견해 앞으로도 그렇게 건강해야돼! 비타민은 챙겨먹니? >>331
>>332 비타민은 안 먹어 고마워! 다미도 건강해지길!!!
>>333 혹시 실내생활 길게하면 비타민 D정도는 챙겨먹는걸 추천할게 :)!
사실 하면 안될 생각까지 해봤지만, 역시 그럴필요까지는 없는 것 같아 잘자
어젠 너무 힘들어서 못왔네 ㅠ.. 좋은하루되렴
벌써 이 일기가 끝나는게 얼마 안남았구나
왜? 다미 어디가?? 그리고 입병 나서 힘들겠다..!
조금 있다가 내일기를 봤구나 이 일기의 시작은 96일 후에 끝나는 일기였어. >>338
>>339 왜??
그때 일어날 사건 때문에. 자세한건 비밀이야 >>340
다미 두번 다시 못 보는거야? 8ㅅ8.......
>>342 그래도 이땅을 살아가는 너의 이웃이 되어있겠지 😉 아마도.
https://www.youtube.com/watch?v=Q6LvD1ffFVo&t=0s 오늘은 이걸 들어볼래?
아 아거 96일동안 쓰는 일기였지... 제목이 바뀌어서 못 알아봤네
너희들이 너무 숫자에 신경 안썼으면 했어. 너무 어그로 끌었나? 싶기도 하네 헤헤 >>345
오늘은 내가 구내염이 걸렸으니까 아프타성 궤양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아프타성 궤양은 비특이적 구강점막질환이야. 아마 나같은 경우에는 스트레스/면역력 저하로 일어난 것 같아. 조직학적인 변화로는 3당계로 구분할 수 있어. 궤양전에는 상피에 림프구(면역에 관여하는 세포들이야)가 침윤되고 이아이들이 TNF-a 뱉어내. 이건 상피세포의 유착과 중성구가 이쪽으로 올 수 있게 해주고 MHC 발현을 유도하게돼 그리고 여러가지 면역반응들을 일으키지 스트레스와 멜라닌 색소도 연관관계가 있기 떄문이야! 스트레스를 받으면 구강의 pH가 저하되며 타액의 분비율이 감소하게 되고 immunoglobulin의 조성이 바뀌어. 이러면 구강내 세균 colony의 구성에도 영향을 준대. 또, 코티솔의 분비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고 어쩌고 저쩌고.. 코티솔이면 꽤 장시간 스트레스를 받은게 되겠지? 옛날에 대학다닐때 얼굴이 시커매진적이 있어. 스트레스에 너무 장기간 극심하게 노출된 것이지.
그떄 잠도 못자고 성적스트레스는 될대로 받았던 것 같아 말못한 사정도 있었고 엄마가 놀랬어 퉁퉁붓고 까매졌다고 난 실외운동을 한적이 없는데도.
내가 왜 스트레스를 받았는지에 대한건 남들이 보면 별거 아닐거야 아마. 하지만 몸이 보여줬지 나 스트레스 받았어! 그러니까 둘기들도 별거 아닌걸로 힘들어한다고 생각하지마 분명 그렇게 느낀 이유가 있고, 힘든건 사실이니까 감정을 말하고, 공유하고, 들여다 봐야해. 알겠지?
난 유행을 못따라가 관심이 없어서..? 것보다는 고전을 좋아해
https://www.youtube.com/watch?v=s3NhaMVvcWE 퓨마블루 좋아하니?
일부러 낡은 노트를 샀어 그냥 난 때탄게 좋더라
사랑해 얘들아
나도 사랑해! 내가 사는 곳은 비가 오는데 그 쪽은 어떨지 모르겠네 좋은 하루 보냈길 바라

여기도 비가 많이와 장미가 눈에 띄어서 찍어봤어 하루 잘 마무리해:) >>354

누구 그려준건데 귀여워서 올려야지
이거 꿈일까? 왜 닮은 사람들이 많이 보이지 주변에 현실은 고도의 시물레이션일지도 모른다는 과학자의 말이 진짜인거 아냐?

나랑 어울려? 난 이런것만 있어
아 물리교수님 너무 귀엽다 곰돌이 푸야 어라, 분필이 없어졌어요, 어라라.. 어디갔을까 뭐야 교수님 제 심장치지마요

오늘 PCR 나왔다길래 함 풀어봤어 답은 몰르겠는데 시국맞춰서 나올만 했네 미리 모고에 내버리네 근데 ㅋㅋㅋ 예상 못하라고 그런건지 결국 전통적 PCR의 문제점과 그를 해결하는 실시간 PCR 방법이었네 이런경우 16번 같은 문제들은 답이 실시간 PCR에 대한거일 가능성이 높지 기존의 문제점이 주 topic이 아니니까

다미는 국어모의고사 6,9평 모두 합쳐서 2개 틀린적이 있다 달이 밝구나
마음의 여유가 없어지면 여길 안들어오게 되나봐 슬프다

어제 산책다녀왓어 ;)

왜이럴까
궁금한건 언제든지 물어봐도 돼 그냥... 대화하고싶어.
누군가를 좋아하고 싶어 안이루어져도 좋으니
>>366 그럼 날 좋아할래?
>>367 그래볼까 너 소개좀 해줘 상상해볼게 너는 어떤사람이야?
>>368 생김새를? 아니면 성격을?
>>369 원하는 방식으로 해주면 돼
>>370 사랑을 잘 해. 아무나 사랑하는 건 아니고 내 눈에 띄는 장점을 가진 사람을. 오랫동안 깊게 사랑할 수 있어
>>371 정말 멋진 사람이네 난,, 아직 깊은 사랑을 해본적이 없어. 사실 관계에 대한 것도 서툴러

강아지
동물 친구들 보여주면 그려줄게
>>372 괜찮아 나도 아직 서툴러... 사랑만 잘 해 혼자서
>>375 안타깝지만 .. 널 꼭 좋아해주는 사람이 올거야 나라던지 ? ^_^
https://www.youtube.com/watch?v=DX6QHjx_RYw 너무 좋은 노래를 발굴햇다
나는 옆자리 친구가 축배를 들 때 고배를 마신 사람이다 그것도 몇번이나 세상이 야속하다 난 .. 뭘 어떻게 해야되는가?
이 새벽에 실례지만 고양이 그려주실 수 있으세요?
>>379 빨리 사진 3분안에 주시면 가능이요 아쉽지만 저는 자러갑니당 내일 아침에 그려드릴게요
>>380 아니 엇갈린 타이밍 ,,, 선생님 어셔 주무세요
>>381 네 지우셔요

>>381
야직도 그려주시나요?? + >>361 국어 공부 팁?이 있다면?
>>384 네 국어공부 팁.. 이랄건 없는데 지문의 큰 틀을 파악하고 문제에서 어떤 요구하는 방향을 잘 생각하는게 좋아요 그럴것 같다 말고 정확한 근거 찾기
>>385 사진 보면 펑할게요 (두 번째는 참고용) 국어 공부 못 하는 이유를 뼈를 때리시는군요... 혹시 연습할 때 조언이라던가 그런 거 있을까요?
양치기할생각 하지말고 평가원만 5개년 정답근거 찾아서 형광펜 그어보세요 그리고 글의 전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평가원은 엉뚱한곳에 근거를 넣어놓지 않아요 >>386

여기요 >>387 혹시 여자아이 인가요?
>>383 감사합니다 모윽ㄹ몽글 포근포근한 색감이 좋네요 일하다 나왓는데 힐링받는 기분.. 폰배사 설정해야지 다미 좋은 하루 보내
별말씀을요 :) >>389
나를 보면 무슨색이 떠올라?
>>387 하하... 다들 같은 소리군요 해보겠습니다! 다미는 공부 잘했나보다 왜 생명쪽으로 공부한거야? >>388 아뇨 학교 주변에 출몰하는 수괭이랍니다 유기묘라 손 엄청 타고 수컷인지 어떻게 알았냐고요? 저도 별로 궁금하진 않았어요... >>391 싱그러운 초록빛 / 여름바다!
>>392 그냥.. 좋아해서? 물론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았지만. 공부는 늦게 시작해서 잘하지는 못해. 국어는 그냥,, 약간 타고난것도 있어. 답 고마워:)
>>393 난 다미가 좋아. 스레에서 비치는 야무진 취향도, 저 위에 사진들이랑 스누피(!!)도
>>394 야무지다니 오랫만에 들어본다 ㅎㅎ 레스주 나이가 궁금해지는 순간이야
다른 비둘기 친구들도 내 일기에 놀러와줬음 좋겠다
비둘기?? 둥지를 뺏긴게 아니라는 의미에서 뻐꾸기가 아니고 비둘기라고 하는 거야?
>>397 어....? 머리가 어떻게 됐나본데? 수정할게 왜 아무도 말 안해준거야? 완전 부끄럽다 ,,,,,,,,,,,,,,,,,,,,,
ㅋㅋㅋㅋㅋㅋㅋ 잘못 쓴거였구나! 귀엽다
>>399 아니 다들 이상함을 못느낀거야...? 아님 무슨 메타포가 있다고 생각한건가? ..... 서로 과도 달라....
공부 슬슬 지겹당 ㅠ
여기만 오면 아픈소리만 하게 돼서 미안해 그러라고 있는 공간이라지만 그래도 좋은 말만 하고싶다.
>>395 ㅎㅎ 레주보단 어리답... 나의 스물셋을 기다리는 중!
>>402 스레주의 이 다정함이 좋아...💕
비관적으로 다 회의감을 가질바에야 조금이라도 좋은소리 예쁜 소리 하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 어차피 다 먼지가 되어 사라져버릴 무형이라면 순간이라도 행복,편안해야지 고통만 남기고 흩어지면 무슨의미가 있을까
내가 좋아하기 시작한 레더가 안와 슬픈걸..( ᴗ_ᴗ̩̩ )
여긴 일기판이지만 너희랑 이야기하는게 내 목적이야 사실. 그냥 혼잣말도 하고.
https://www.youtube.com/watch?v=Mx62myXIL6M 오늘의 추천노래 이번에는 하고싶은 말 썼어.인코로.

오늘의 일기 가끔 이미지로 써올래

날 좋다

그림
역시 금손...멋지다
>>412 디즈니 입사가 꿈이었던 한 사람이었기 떄문에....
>>413 헉... 왜 한 때야 왜 ing 아니고!!
>>414 나의 한계를 느꼈고,,, 난 지금 다른 전공이고,, 눈물

다미 중3때 그림 잘그렷네
>>415 아니야... 돌아서라도 가꾼 실력은 빛을 발할 날이 있을거야! 특히 그림... 유용하게 되더라고
글킨 하지 근데 직업으로 하기엔 벽이 높더라 >>417


은근 웅크리는거 좋아하네
오늘하루는 다들 괜찮았어?

귀여운컵
>>406 스크랩을 안 했는데 제목이 바뀌어서 못 찾았어
다시 와줘서 고마워 >>422
나 힘들어.
눈물난다...
오늘은 좀 일찍 자볼래? 푹 자고 일어나서 시원한 물 한 잔 마시면 기분이 나아지지 않을까
게을러버려서 숙제를 다 못했어.. 내일 학원가야돼서 늦게 잘것 같아.. 걱정고마워. >>426
>>427 그럼 주말에라도 일찍 자는 게 어때? 남은 시간 동안에도 응원할게 사랑해
응 그럴게 고맙고 사랑해 >>428
희망 https://youtu.be/8CVQfcdd4DQ
내일기 뭔데 히트 800넘엇어..........?
조용한 성격 탈피해보고있어 희안하게 내 성격은 조용하고 도서관지박령인데 동기들이나 선배들한테 유명하더라 왜지
캐릭터 좋아하는 친구 있으면 리퀘 받고싶어
넌 뭐가그렇게

크로키

그림 하나더 잘자
오늘부터 또 3일동안은 혼자 있어야 돼 조용하다
다미 제목 바뀐 줄 몰랐어! 스크랩했으니 이제 다미 그림 잘 받아볼 수 있다 ㅎㅎ
다미 좋은 하루 보냈어?
오늘 늦게 일어나봤어 그래도 기분은 괜찮았어 고마워 >>439 >>438 스크랩 고마워 좋은하루돼!
내 꿈은 법독성학자야 그래서 열심히 공부중이야 난 내 기준에서 의미있는 직업을 하고싶었거든 물론 의미없는 직업이야 없지만, 삶의 끝에서 일하길 희망했어 어렸을때도 지금도. 그래서 내 선택지는 2갈래로 나눠졌어 지금은 간호학과에 있거든. 그대로 가게되면 호스피스 간호사가 될거고, 준비한게 잘되면 독성학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갈 수 있게 되겠지. 그냥 말해두고 싶었어.
아픔을 동반하지 않은 교훈은 의미가 없다. 사람은 무언가를 희생시키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가 없으므로
>>441 다미는 잘할거야 응원해!!
안녕하니?
아직 살아있어 >>444

그림
국과수에서 일하면 순환근무하나봐 너무 하고싶다

오늘 죽만드는데 쌍란 나왔어 0.1% 정도의 확률이래 쌍란은 쌍둥이라고 생각하면 돼. 배아가 2개인거야. (조류는 노른자 끄트머리에서 발생함) 보통 초산에 배란이 불규칙해서 생겨날 수 있는 일이지. 이 알은 닭이 되긴 힘들어(유정란이었어도)
정말 어린나이부터 닭들은 알을 낳기 시작하는구나. 싶었어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겠구나.

가여운것
>>450 왜 ...이야?
>>451 닭은 말을 못하니까
>>452 그렇구나 죽 먹는거면 다미 아파?
>>453 나 원래 죽 좋아해 배부른거 싫어해서.. 안아파. 근데 어제 좀 힘든 일이 있어서 소화 잘되는걸 먹고싶었어.
>>454 엥 무슨 일이야
어제 새벽에 울면서 엄마한테 톡했어 솔직히 내가 어렵고 불리한 길을 잡은게 맞아 불안함을 견딜 수가 없었어. 노력이라도 해야되는데 너무 힘들어 그거알아? 너무 힘들어서 펜 하나 잡기도 힘들때가 있어 숨쉬는것도 힘들고 요며칠 더 그랬어. 그래도 나 완주하고 싶어서 열심히 할건데, 결과를 장담할 수 없어서 불안했나봐. 사실 나 간호사하는게 너무 싫어 실습할때도 너무 힘들었고, 내가 하고싶은건 academic한 공부였는데 간호학과는 그렇지 않은 편이잖아(전문성이 떨어진다는 소리가 아니야) 현장에 직접 뛰어드는 직업은 맞지 않는다는걸 늦게 알았어. 그리고 나 괴롭히는 교수도 있었고. 돌아갈 생각을 하면 진짜 죽고싶더라 문자로 정신과에 가야겠다고 말씀드리니까 엄마가 위로해주셨어 그리고 아침에 정신과도 알아봐주셨고 너무 내가 불효에 돈만 축이는 식충이가 되는 기분이야 차라리 내가 원하는게 메종키츠네 같은 명품 많이 사기 였다면 그럴수 있는데 내가 원하는 꿈은 그게 아니니까 너무 슬퍼져. 난 돈많이 버는게 꿈이 아닌데 내꿈을 이루려면 돈이 많이 필요해 주객이 전도된것 같아. 난 열심히 사는데 증명할 길도 없고, 세상은 알아봐줄 마음조차 없어. 난 내가 PR할만한 것도 별로 없고. 나이에 맞는 스펙도 없어. 그렇다고 돈이 있는것도 아니야. 부모님 원망은 절대 안해. 근데 돈이 있으면 더 좋았을텐데라고 생각하는 내가 너무 쓰레기 같아 풍족하지 못한 집에 태어나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미안해.
>>455

그림이 투박해져
난 담배를 피면 죽어 구하기 쉽지 정말 죽기 쉽다 그치
>>457 아구야 내가 너무 늦게 봤네 다미 고민 많았구나. 내 고민이랑도 많이 겹쳐서 더 잘 됐으면 좋겠다. 나도 답을 아는 건 아니지만, 내 경험으로도 안 가본 길은 후회로 남더라. 하고 싶은 건 다 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 실패하더라도. 힘들어도 그 굳은살은 어디 가지 않을거야. 교수님이 왜 괴롭히신대... 간호과가 여러모로 힘들구나. 안 맞는 것 같으면 어디로든 진로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해. 일단 지금 목표하는 곳부터 도전하고, 공부가 계속 하고 싶다면 비슷한 기회를 찾을 수 있을거야. 이번이 마지막은 아니니깐 너무 부담 갖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사회 구조가 너무한 것 같아. 어딜가나 경력직 신입을 원한다는게 사실 말이 안 되잖아. 그러니깐 우린 단지 초년생으로서 투자하는 것 뿐이야. 다미는 노력하는 모습만으로도 그 결과를 점차 보여내는 중이고. 그러니 죄책하지도, 자책하지도 않았으면 좋겠어. 다미는 분명 유효한 일을 하고 있으니깐. 만약을 가정하고 더 나은 조건을 바라는 건 누구나에게 있는 일이지. 하지만 그렇지 못한 환경에서 최고를 가꾸는 건 아무나는 못 하는 일이야. 아이유 노래 을 추천하고 싶네. 고민해도 괜찮아. 많이 할수록 좋아. 그러니 잘하고 있어.
>>460 고마워 신경 써줘서 진로 바꾸는건 생각보다 리스크가 큰 것 같아 솔직히 난 유학을 원하긴 했어 오래전부터 근데 학비가 만만치 않더라 그래서 그런가봐 사회구조는 내가 바꿀 수 없고. 힘들다 힘들다 했더니 비밀이 다 들통났네 사실 내가 준비하는 시험은 곧 폐지돼 재수할 힘도 없고 사실상 마지막이라 더 그런가봐
뭐 그려줄까?
다미

>>463
>>464 왜 땀을 흘려 열나?
왠지 나를 그려본적이 없어서 좀 부끄러웠어 그냥 그걸 표현한거야. >>465
>>466 ㅋㅋㅋㅋ귀여워 >>464 한테 뽀뽀하는 나도 그려주라 대충 그려도 좋아
>>467 넌 어떻게 생겼는데?
>>468 머리카락이 젖어있고 졸려서 눈을 반쯤 감고있어
>>469 여자야? 머리는 길어? 그것만 알려줘
>>470 응 여자 머리는 어깨 조금 넘어

>>471
어 뭐야 나도 뽑뽀할래 근데 다미 머리카락 잘랐어?? 전에 닮았다고 한 그림보다 머리 짧아진 것 같은뎅
>>473 응 잘랐어 걸리적거려서. 너도 알려주면 이따가 그려볼게
>>474 오옹 그랬구낭 어쩐지 난 앞머리 없구 가슴 윗부분? 정도까지 오는 길이야 +안경도 있따!!

>>475
난 뭘위해서 학점 4.28을 만든거지 정말로 뭘 위해서야 세상에 맞는 사람이 되려고?
내삶에는 어느새 내가 없었다. 얘들아 어떡하지. 만약 시험이 잘 안되면 간호학과 다시 돌아갈까 아니면 하고싶었던 애니메이션과로 전과할까
솔직하게 말하자면 타인이 인생을 책임져줄 수는 없으니 섯불리 조언을 해주기가 어렵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힘들지라도 내가 원하는 길을 가야 후회가 덜 할 것 같아' 라고는 하지만, 어느 길이든 너무 험난해서 원하는 길을 간다고 하더라도 힘들고 싫고 그래서 후회하는 게 분명 있을 거야. 그러니까 다미야,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천천히 생각해보자. 나도 내 진로에 대해서 생각하면 불안하고 자꾸 패닉에 빠져서 제대로 생각이 이어져본 적이 없거든 ㅋㅋㅋㅋㅋ 지금으로서는 결정조차 못 내리겠으니 더 불안하고 초조하겠지만, 진로를 무엇으로 잡을지, 학과는 어디로 할지는 스스로에 대해 들여다보고 결정해야 하는 일이잖아. 한숨 진정한 후에 너무 걱정하지도, 불안해하지도 말고 내가 정말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길을 간다면 어디까지 버틸 수 있을지, 어떤 건 정말로 못 견디겠는지... 그런걸 하나씩 생각해보면서 고민해보는 건 어떨까? 그리고 네가 무슨 길을 가든 여태까지 해왔던 일들이 의미없어지는 일은 없을 거야 단 하나라도 힘든 일을 의미 없이 꾸역꾸역 버티기만 한 것 같을지라도, 괜히 먼 길을 빙 돌아서 쓸모없는 짓을 하며 시간 낭비 한 것 같을지라도. 분명히 너에게 힘이 될 거고 의미 없는 일로 사라지지 않을 거야
>>472 헉 되게 예쁜 모습으로 그려줬네 고마워♥♥ 왜 내 눈 피하고 있어ㅋㅋㅋ
>>476 헐 뭐야 짱귀엽다 고마워!!!@!
>>479 고마워. 일단 시험 끝나고 생각해볼게 >>480 >>481 🙂

.
우와 그림 잘그린다
>>484 고마워
물론 도플러가 일어나려면 태풍급이어야함
힘내서 완주해야지
자? 오늘은 그래도 기분이 나쁘지 않았어.
이모부가 곧 요양병원을 크게 여실거야 그래서 내심 엄마는 간호사로 좀 일하다가 간호부장 맡았으면 하셔 그래도 내 선택을 존중해주시지만 머리아프다 진짜 어쩌면 좋지. 그냥 이번시험 잘봐서 약사로 취직하면 좋을텐데 물론 약사자리 준다고 하시긴 했어
번뇌에 사로잡혔을 때 비로소 나는 풀 한포기 나지 않는 허허벌판에 덩그러이 남겨지게 된 것이다. 고아이며, 사랑을 나눌 상대가 없으며, 다른 것들을 생각할 수 없는 큰 패닉에 빠진 것이었다. 그리고 해낼 수 없는 것에 무력감을 느꼈다. 그리고는 엉엉 울었다. 별은 빛나는데, 잡을 수 없네. 그렇게 빛나는 밤이 찾아왔다.

잘생겼다
>>1 × 맞나?? 사실 찍은거임..ㅎ
오늘의 생물 - 기립성 저혈압 - 눕게되면 중력의 영향을 덜받기 때문에(심장기준) 혈압이 소폭 올라간다. >>492 아쉽지만 땡 그래도 리퀘는 받을게
>>493 ㅠㅜㅠㅠㅠㅠㅠ1/2의 확률을 틀려버렸군... 그래도 괜찮아! 다미의 그림을 어쨌든 볼 수 있게 되었으니까! 유치하지만..슈가슈가룬의 바닐라 그려주라ㅎㅎㅎ

바닐라 안유치해 >>494 고마워
인생이랑 비를 멈추게 하는 것이 아니라 빗속에서 춤 추는 법을 배우는 것.
어린나이에는 하고싶은걸 좇았어. 그리고 20살이 되었을 때 나는 현실을 택했었다. 그리고 그때는 꿈을 따라가라는 서른, 마흔살의 어른들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어 그저 돈이었으니까 근데 지금은 조금 알 것 같기도 해. 돈을 보면 내가 없어.
지금을 살자:)
제가 돈벌려고 이세상에 태어난건 아니잖아요
요즘 계속 꾸리꾸리하네 날씨

그림
>>501 우와 약간 미국 그림체 느낌 난다 너무 예뻐..!! 헐내가접었네 502레스 축하!!!!
>>502 접어줘서 고마워 :)
프로크리에이트 샀는데 꽤 괜찮네
곧 1000히트야 열람해준 많은 친구들아 고마워 덕분에 많이 행복했어.

사랑해

덕분이야 :)
축하해! 그리고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그림체 정말 매력적이다...
고마워! 다들 좋은말만 해줘서 고맙다 >>508

힘들다
얘들아 있어?
응 나 여기 있어
>>512 좋은 하루 보냈어? 그러고 보니 너 2^9 번째 레스를 달았구나 나 그 숫자 좋아해.
저녁 먹었어?
>>514 김밥 먹었어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고싶다고 충동적으로 엄마한테 연락했어 엄마는 날 설득했고(사실 관둘마음이 크게 있지는 않았어 그냥 주변에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그랬나봐) 아빠는 그럴거면 왜했냐고 그러더라 너무 속상해서 회먹자고 했던 약속 물리고 그냥 김밥먹고 저녁부터라도 공부시작해서 지금 들어왔는데 엄마 카톡온거랑 아빠가 회 싸가지고 와서 냉장고에 있는거 보고 눈물이 터졌어 내가 불효녀야 너무 슬프다
억척같아도 낭만을 잃지 말자 얘들아 그게 아무리 유치하더라도 무채색인 이세상은 조금 유치해질 필요가 있으니 https://youtu.be/_auG0fUZWWk
브라운 아이드 소울 노래 진짜 좋다

할말이 없어
저 그림은 뭘 보고 영감을 받은거야?
>>520 영감같은건 없어 사진자료 보고 그린거야
영화 뭐볼까 넷플

방황하나봐
다미야 뜬금없지만 공모전 간단하게 해볼래?
무슨 공모전? >>524
>>525 이런건데 그냥 지나가다 내가 못 하니까 잘 할것 같은 사람이라도 알려는 줘야지 싶었어 http://apply.ofjeju.kr/?gclid=EAIaIQobChMItfKCgr2j8QIVGYTCCh1VagnaEAEYASAAEgLwC_D_BwE 저작권 그런거 생각하면 손해인 것 같지만 기분 전환겸...?
시험 30일 전이라 못할것 같아.. 추천고마워 근데 못해서 아쉽다 >>526
>>527 앗 시험이구나! 어쩔수없지...

숨이 잘 안쉬어진다. 피곤하다
리퀘 받을래
네가 뭘 하면서 즐거움을 느끼는지 그림으로 표현해줘

>>531 믿기지 않겠지만, 자는거 좋아해. 지금은 그래. 지금은 뭘해도 힘들어서.. 옛날엔 뭐가 즐거웠는지 기억이안나 사실.
>>532 안 믿길 게 뭐가 있어. 그림 그리는 건?
>>531 그림이려나.. 싶었지만 꽤 고통스러운 몇년이 있어서.. 모르겠어 . 실제로 2년 이상 그만그리기도 했고. 그땐 꼴도 보기싫었어. (일단 입시를 기점으로. 그만그렸어.)
아무튼, 그리고 대학교 들어가서 다시 그리기 시작했어. 덕분에 디자인학부 친구들이 많이생겼지.
이상하게 나랑 달은 정말 많이 연관되어있어. 내 수호성은 달이야

좋은하루보내~
다미도 좋은 하루 보내!!

나도 따뜻한 햇빛아래 웃고싶어
작성하는 일. 남기는 일.
내 MBTI는 뭘까? 내가 말한적 있었나? 없으면 맞춰볼래? 역시 리퀘 상품 있음.
잇프제
>>542 ISFJ말하는거라면 땡 INFJ도 땡
인티제/인프피
>>544 거의 맞았어 !
>>545 오 인팁이야?
>>546 그쪽으로 틀면 안돼!!
>>547 잇프피?
생각보다 예측 안되는 성향인가봐 인티제에서 더 생각해봐! >>548
>>549 인티제에서 더 생각한다면 ENTJ ISTJ INFJ INTP 이 중 INFJ INTP는 아니랬고 다미는 E는 아니어보이니 ISTJ?
>>550 그렇구나... 사실 ENTJ였어 안믿기지? 하하
>>551 ㅋㅋㅋㅋ 다틀렸네... 목소리 큰 ENTJ라니 굉장히 여린 사람같다
목소리 사실 큰편이야 엄청 E 성향이 크지는 않지만,, 나머지는 뚜렷하고. 주변인들은 내가 이런지 몰라 다들 단단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대 >>552
>>553 내 경험으로는 그런 사람일수록 여린 구석이 많더라구. 단단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다미의 입체성까지 사랑해주고 싶어. 다미를 아끼는 누구든 그럴거야. 그러니 뭐든 괜찮아.
지인은 많지만, 날 잘아는 사람은 거의 없거든. 네가 있어서 행복해져 고마워 더 열심히 살게 >>554
너무 힘들면 자신을 돌보지 못한다. 그리고 기억도 잃어서 낭만도 사라진다 껍질만 남아 정처가 없어진다 내가 살고있는건지 경기도 북부에 23세 여성이 살고있는건지 모르게된다.
누군가 좋아하고싶다 아무도 안만난지는 6개월째. 그냥 대화라도 하고싶어 이젠 무슨말을 해야 좋을지도 모르겠어
다미 왜 못 자...ㅜ
잠이 안와(..)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드나봐 >>558
>>559 무슨 생각 해?
잡다한거 빼면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 어떤 아이덴티티로 살아야할지 오늘 한 공부 복습 과거 회상 등등 진짜 못자게 생겼네 >>560
>>561 일단은 어서 자자 더 멋지게 살 내일이 있잖아?
웅 잘게 앞으로 나아가야지 네 ip번호가 나한테 그러라고 시키듯이 Go라고 적혀있네 잘자 >>562 선물 https://youtu.be/KYvWZhhT0i0
>>563 선물 고마워 좋은하루보내
우리 헤어질 날이 얼마 안남았네 사랑했던 너희를 잃는건 퍽 슬픈걸. 어떻게 생각해볼까.. 그저 스쳐가는 인연이라고 넘어가기엔 아쉽다.
그림 하나 그리고 싶다. 캐릭터나 사진 가져와줄래? 미안 시켜서

>>566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
>>565 계속 있는 건 어려워? >>566 이미 있는 캐릭터? 아니면 창작?

>>568 잘 모르는 캐릭터라 별로 닮지는 못했네 미안 ..^^..
매일 200명의 암 환자가 사망합니다.
나한테 궁금한거 있을까? 아마 없겠지? 받고싶긴한데
나!!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뭐야?? 그리고 다미 사는 곳은 날씨 어때?? 여기는 완전 쨍쨍한데 또 서울은 아까 비 왔대서 궁금해!!
가사있는 노래라면 브라운아이드소울을 제일 좋아하는 것 같아. 서울 날씨 이상해 지금도 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하네 🙂 >>572
>>573 헐 지금도 그러는구나.. 내가 레전드 만들었다 방금! 추천 10됐어
헉…고마워!!😂❤️ >>574
>>575 힣ㅎ히 하트임티 받아본게 언제적이여.. 고마웡 다미 오늘 하루도 파이팅!
곧있으면 생일인데, 이젠 안챙긴지 오래됐어
>>577 헐 며칠이야
안알려줄래 ^.^ >>578 사실 멀었어
>>579 알려줘... 다음달이야?
7월이야 힌트끝 >>580
키!
>>582 156이야 작은편
쫄딱 비맞았네 근데 재미있었어
에어팟프로를 써서 노이즈캔슬링이 되는데, 이 노래가 흘러나왔어 그 3분동안 퍽 즐거웠어. https://youtu.be/hscQ-stU4N4 적당한 비, 어울리는 노래가 나를 잠시 주인공으로 만들어줬나봐.
여기에선 내 감정을 여과없이 내뱉는게 좋아 그래서 스레딕에서는 감정적으로 보일 수도 있겠지만 생각보다 건조한 사람이야.
태연해지고싶어. 실패를 실패라고 느끼고싶지 않은데 …

그림은 즐거울것 같은데 괴리감이 들어 혼란스럽다
사실 나는 절대음감이 있어. 그리고 학원에 계시던 풀룻 선생님이 풀룻 시켜보고싶어하실정도로 어릴때 재능도 있었어 근데, 안했어. 다른 평행우주에서는 풀룻을 불고있을까.
눈아프다.
苦しみの量が決まっていたら、どこに流したい。 まだそれに耐える余裕がないのに、世間が耐えろとねだる。 混乱する。お金の話は切り出したくないが、相当部分影響を与えるから必ずすべての対話に欠かさず登場する。見えるが見えないふりをしている最中😞 いつまでできるか分からないけど 実はそこまで貧困なわけではない。 私がしたい仕事がお金がたくさんかかるからそうなの。 貧乏は相対的だからそれでもロマンを失わないようにしよう。 それが私らしくなるから 浪漫呟くのこっけいに見えるかもしれないけど 私には本当に大事で🥲 私はロマンの虚しさに早く気づいた方だった。 明日行く遠足が全然期待していなかった年齢がかなり早かったんだ。 幼年期は悲観と楽観の間でジェットコースターのように絡み合った。 その間を失敗が入念に埋めた。だからもっと執着してるのかな? 念のため、その希望のせいで でも希望がなければ生きる理由が私としてはないから自己保護だったんだろうね。
오늘의 생물 ~불면증과 우울~ 불면증은 편도체와 해마에 영향을 준다. 편도체는 감정을 만들어내는데, 특히 공포와 같은 부정적인 정서가 표현되는 것이 우세하다. 잠을 자지 못하면, 얘네 활성력이 안떨어져서 더 불안함을 느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빠랑 이 이파리가 어디로 뻗을지 내기를 한 적이 있었다. 나야 당연히 식물생리학을 조금 알고 있으니 빛이 들어오는 오른쪽이라고 생각했지만, 결과는 아니었다. 세상에는 이론적으로만 굴러가지 않는다. 과거의 경험이 항상 미래를 예측해주지는 않는다.
눈떨림이 심하네 나 미역먹어서 마그네슘은 괜찮은데 왜그러지
몸상태가 안좋다 힘도 안난다 우울한게 아니라 아무런 히ㅁ이 안들어
>>591 낭만을 사랑하는 너를 사랑해. 네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항상 응원하고 있어😘😘😘 >>595 헐 어떡해 푹 쉬어ㅠㅠ
좀 나아질까 해서 운동장 30분 걷고 왔어 일단 나간것에 칭찬

고마워. 오늘 날씨 좋더라 근데 천둥쳤어 날씨란 모를일 >>596
아프네.. 이런 열난다
정신과 갈건데 뭐 준비해갈거 있어? 첨이라 떨린다
>>600 내가 접을까봐 선뜻 레스쓰기 두려워지네 나도 딱 스레주 나이쯤 갔었는데 그냥 전화해서 처음 가는 건데 비용 얼마 나올까요 몇시에 진료 가능할까요 물어봐서 예약하고 방문해서 진료받고 약 처방받은 게 끝이었어 초진이면 신분증 필요한 걸로 알고 있고 난 검사 같은 거 딱히 안 받아서 초진 비용 만원 남짓 나왔던 걸로 기억해 통원치료만 하고 입원은 안 해봐서... 이거라도 도움이 됐음 좋겠다 밥 잘 챙겨먹고 무덥지 않은 여름 보내
>>601 여기는 초진비 5만원쯤 하는것같아 시설은 좋은편. 부모님이 지원해주시니까 비용부담은 크지 않을 것 같아 신분증이랑 몸만 가면 되는거지? 고마워 :)
할말 했다 뭔가 시원하다
6월 30일로 예약했어 조금 걱정되지만.. 잘되길 오늘하늘은 맑네
다미 수고했어


고마워 늘응원만 받는 것 같아서 미안하다 다들 사랑해 수고했어
물리땜에 밤새야갯다 하하 귀찮아서 인코 생략 집이니까 아이피같아서 뭐
그림 예쁘다
사랑해
>>608 고마워 칭찬은 늘 감사해 >>609 나도 사랑해. 그나저나 아이피 바꼈나?

더 볼일 업으니.. 난 멋진사람이 좋아
그림 잘그린다! 뭘로 그려?
>>612 프로크리에이트로 최근 툴을 바꿨ㅇ어 원래는 메디방
오늘은 하루종일 깨어있으니 심심하면 불러도 돼. 뭐 그려줄까?
아 맞다. perp cheapest flight 꼭 들어줄사람 ..제발! https://www.youtube.com/watch?v=W6a7ZQs4--c
졸린데 아직 할일이 많네 피곤해서 눈이 너무 떨려

결국 샜다 밤
6시부터 11시까지 잤고 다시 일어낫다

귀여운 여자아이가 보고싶다
갑자기 이 공간이 편해지지 못하는 기분이야 왜지? 모르겠다

오늘 너희의 이야기가 너무 듣고싶어 말하는건 질렸어 듣고싶어 .
내 얘기도 들어줄거야?
물론이지 >>622
결국 못듣고 끝나네...
지금이라도 내 이야기 해줄까?
>>625 좋아! 고마워
요즘 반에 나를 신경쓰는 사람이 생긴거같아. 내 뒷자리인데 되게 조용한 친구야. 자리 바꾸고 첫날에 웬일로 뜬금없이 나한테 선말을 걸더라구. 내가 선말을 들을 정도로 인상이 좋은것도 아니구 나도 되게 내성적이라 조용히 지내는데 신기하더라. 가끔씩 말을 걸어줘서 좋긴한데 대화 주제가 없으니까 되게 어색해 ㅋㅋㅋ
내가 되게 내성적이라 말을 먼저 걸지는 않는데 오늘 내가 자팜기에서 실수로 빵을 두개나 잘못뽑은거야. 그래서 하나는 친구 주고 하나가 남아서 그 친구 챙겨줬는데 좋아하려나 모르겠다 되게 설레발치는거 같은데 최근 있던 일중에서 가장 특이한 일이 이거라서 ㅋㅋ 말하고 나니까 되게 뭐가 없네
그 친구는 너가 마음에 들었나봐 네가 무슨 말을 해도 다 좋아할거야 부럽다~ 취향까지 맞으면 좋을텐데 그거까지는 잘 모르지? >>627 들으면서 둘다 너무 귀여운것가타 나도모르게 입꼬리 올라가는데 마스크껴서 아무도 못봐서 다행 ㅎㅎ
>>629 진짜 전혀... 내가 친한 이성친구가 있어야지 물어볼텐데 말이야 ㅎㅎ 혹시 주변 애들은 아나 싶어서 물어봤는데 알아낸게 원래 선말을 안하는 애라는거밖에 없더라
>>630 헉 조와하는거 아냐? 난 원래 주변에 남사친이 넘쳤어서 조언이 못돼서 미안하네.. 걔들은 어차피 날 이성으로 보지도 않아서리..
>>631 그래서 내가 김치국 드링킹중이지 ㅋㅋ 하 난 왜 주변에 여사친이 없을까 내가 학교에서 너무 말수가 적어서 그른가
없는 이유는 .. 일단 본인이 안만들어서 그럴것 같은데? 여사친 많은 애들은 사교적인 애들이 많거든 그냥 두루두루 재밋게 노는애들 >>632
추천수가 계속올라가네.. 고마워 힘낼게!
>>633 그게 맞는거 같아 ㅎ 친해지려면 시기를 잘잡아서 학기초에 말걸어야하는데 시기를 놓치니까 말을 못걸겠더라
나도 고등학교때 사귀는거 아니냐고 물어볼만큼 짱친 남사친 있었는데 타이밍인지 서로 친구를 잃기 싫었는지 그렇게 끝난 사이가 있어 지금은 친구야 걔는 가끔 연락하는데 내가 안받아주는중이 되어버렸지만… 난 만족중이야 ㅎㅎ >>635
>>624 ㅋㅋㅋㅋ술 마시고 헛소리할까봐 결국 아무 말도 못했네 우울증 때문에 병원 다니는 중인데 갈 수록 생계에 지장 입히고 좀 힘들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아무한테나 근데 너한테 징징거리긴 선뜻 입이 안 열리더라 다미 좋은 하루 보내
어떤 얘기가 듣고 싶어?
>>637 징징되도 되는데.. 상황이 좋아져서 마음의 짐이 좀 덜어졌으면 좋겠다.
>>638 그냥~.. 사람 사는 이야기

추적추적 비 온다.
>>640 딱히 해줄 만한 이야기가 없어
그럼 그냥 내가 하는 혼잣말 들어도 돼. 좋은 하루보내 >>642
>>643 아니야 생각났어 되게 옛날에 내가 초등학교 입학하기도 전에 있던 일이야 아빠 쪽 할머니 댁에 갔는데 언니오빠들은 방에서 놀고 있었어. 난 혼자 심심한데 방에 가기는 싫어서 거실에서 뭘 할까 생각했어. 그런데 그때 내 눈에 소파에 있는 방석이랑 카펫이 깔려있는 바닥이 들어왔어.
그리고? >>644

그림처럼 배에 방석을 깔고 앞뒤로 흔들거리면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그걸 행동으로 옮겼어. 근데 대체 무슨 생각이었는지 텔레비전을 받치고 있는 서랍 앞에 가서 하다가 서랍 손잡이에 이마를 찧었어. 피가 났고 응급실에 가서 바늘로 꿰맸어. 10년 가까이 지났지만 아직도 이마에 흉터가 있어(시간이 지날수록 옅어지긴 하더라).
저런.. 아팠겠다.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 모서리에 세게 박았거든 근데 아빠가 지혈을 너무 잘해서 그대로 붙었어..(..) 흉터는 있고.. 레스주 그림 귀엽다 ㅎㅎ >>646
사실 늦잠자서 오늘 지각할뻔했어 머리못감아서 모자쎳어…ㅠ
오늘부터 또 며칠은 혼자있게 됏어.
오늘 새벽에 지인 폰이 해킹돼서 딥페이크 협박을 받고있다고 연락이 왔어. 경찰서래. 친한 사이는 아니지만 범죄가 눈에 보이니까 무섭네. 참고로 그 지인은 남자야.
내 일기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지나쳐갔구나 하고있어.

누가 내 생일 물어봣었나?
>>652 헐 7월 5일??
웅 >>653 우유 유통기한보고 신기해서 ( 안보고 골라옴)
>>654 딱 기다려 알람설정 해놓고 온다ㅋㅋㅋㅋㅎㅋㅎ 다미 이 시간까지 뭐하고 있었어?
>>655 아니 그럴거까지야 ㅋㅋㅋㅋㅋㅋ 지금 독서실 이제 집가려고
>>656 헉 수고햇어💕💝💖💕💗 오늘 하루는 어땠어??
일어나니까 아빠 출장가버려서 늦자자가지고 (…) 급하게 학원가느라 정신없었는데, 오늘은 좀 파이팅 넘치는 음악 들으니까 기분은 좋았어 레스주는? >>657
>>658 나는 시험이 얼마 안 남아서 공부해야 하는데ㅎㅎㅎ... 일찍 깼는데 일어나기가 싫더라구? 그래서 게으름 피우다 보니까 늦게 일어나서 더 피곤했지.. 여차저차 한 과목 끝내기는 했어! 나도 음악 들었는데 확실히 밝은 분위기의 음악은 듣는 사람도 기분이 좋게 해주는 힘이 있는 것 같아. 에고.. 말이 넘 길었다 암튼 다미 집에 가서 푹 쉬고!!@! 내일 하루도 즐겁게 화이팅하고 살아보자!!😘
>>659 웅 잘자 :) 다음에 그 노래 추천도 해줘. 시험도 잘 보고!

나 벌에 쏘였었어 얼마전에 근데 괜찮나봐 일단 하루는 앓았지만. 쌍살벌같다는데 나 말벌도 이긴거야? ...
오늘도 리퀘를 받아볼까
벌보다 강한 다미에게 고양이 리퀘를 신청해봅니다 (내 고양이는 아님)

헤헷 엄마는 약이라고 젛다고 하심 (..ㅋㅋ) >>663
내가 만약 이야기를 쓴다면 가장 보편적인 우리들의 이야기를 쓰고 싶어. 난 판타지는 좋아하지 않아서.. 하지만, 어느정도 현실을 감추는 편이 좋다면 이용하고싶은 마음은 있어. 주인공은 정말 많은 시련에 부딪혀. 잘되는건 별로 없었어. 그리고 바쁘게 달려오는 동안, 많은 것들을 포기해. 그렇게 시간이 흐른 뒤에는, 고민에 빠지지. 얻은것 없이 이렇게 시간만 흘렀구나. 하는거야. 하지만 그사람은 몰랐어. 그렇게 치열하게 살아온 것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는걸. 그 노력이 없으면, 지금의 당신은 당신이 아니게 되었을텐데. 늘 노력하는 사람은 영롱하게 빛이 나더라. 눈빛부터 달라. 가끔은 그런사람들이 부러워. 이상향이 있는 사람들. 그리고 기꺼이 청춘을 투자할만큼 공격적인 사람. 살아있음을 온몸으로 보여주는 것 같거든. 나는 그렇게 생각해. 돈을 벌려고 살고싶지는 않아. 전에도 말했지만, 그런 삶은 언제든지 다른 사람으로 대체될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대한민국에 23살 여자애가 나말고 없겠어? 온전하게 나니까 할 수 있는 일들. 나이기에 하는 일들이 있어야해. 그게 내가 세상에 나를 남기는 방식인거야. 결과가 너를 잡아먹지 않도록 조심해야돼. 그래서 과정도 중요하다고 하는거란다.
>>665 아무 생각 없이 읽었다가 울컥했어. 위로받은 느낌... 늘 고민이 많았거든. 답답했어. 뭐 하는 것도 없는 것 같고 이뤄낸 것이 없는 것 같았어. 내가 세상에 나를 남기는 방식... 막연히 책을 써야지! 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진짜 열심히 살아봐야 할 것 같아. 고마워.
>>666 너만의 방식이 그렇다면, 열심히 해봐. 힘내
https://youtu.be/WMunOu6NBr4
>>664 약도 좋지만 잘 나은 다미도 수고했어! 다미가 서울살던가? 저기 34호선 지나는 곳인데 서울 살면 가보라해주고 싶어서
>>669 저기가 어딘데? >>668 노래 잘들을게 :)
>>670 충무로역 서울천년타임캡슐광장이야! 나도 우연히 간건데 남산도 보이고 어렸을 때 놀러왔을법해서 좋았어
>>671 쪼와 가볼게 그렇게 멀지는 않아 학원이랑도 가깝다 ㅎㅎ 고마워

노란 개나리가 보고싶다.
다미 1일 남친해줄사람 구함 자기야 참고로 전남친들에게 자기야라고 한적 없음.
남사친말고 남친이 필요해.. 근데 나 바이라서 여자도 좋아 ㅎㅎ
자기야
울여보야❤️ 오늘 뭐했어?^^ >>676
>>677 여보야...❣️❣️ 나는 오늘 하루종일 우리 자기 생각하느라 바빴지 울 애기는 알찬 하루 보냈어? 보고 싶다 ^~^
오랜만에 낯간지러운 말을 하려니까 잘 안떨어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그래도 기분 몽실몽실해지구 좋다 자기야😚 나도 보고싶어 >>678

온김에 그림
>>679 괜찮아 사랑은 내가 줄거니까 애기는 받기만 해... ❤️ ㅋㅋㅋㅋ기분 좋다니 다행이다
사랑받는거 엄청 기분 좋잖아 ~ ㅠㅠㅋㅋㅋㅋㅋㅋㅋ 너도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다. ..! 진짜로! >>681
https://youtu.be/qFqSlFghBq0 아개웃기다 선배가 나보고 드라마도 찍엇냐면서 이거 보여줌 근데 나도 난줄알았어
와 쩐다 왜 사진 안올라가…
이거 보고있는거 아니지? 아닐거라고 믿을게 혹시 보고있으면 접어주면 좋겠어.
>>685 네 일기를 보지 말라고? 왜?
>>685 이걸 보면 안되는 사람이 한명 있어. 본인은 알거야. :)
다행이다 난 모르겠어
>>688 오늘도 수고했어 ! 난 드디어 내일 병원간다 두근두근... 생각보다 멀쩡할까봐 걱정(ㅋㅋ)
>>689 다미도 수고했어~ 멀쩡하면 좋은 거고 아니면 병원에 잘 간 거지! 내일은 뭐든 잘 풀리길 바라 화이팅!!!
정신과 다녀올게 좀 걱정되지만..
불안장애 우울 에피소드 땅땅
약타왔어 그래도 병명이 있는 편이 낫나
의사쌤 앞에서 울었어. 말이 안나왓어 솔직히
당신은 항상 자신을 탓하는 버릇이 있었죠. 밝은 웃음뒤에 어두운 모습을 숨기고있는 아이였어요. 이제는 더이상 어떤일에도 자책하고 속상해하지 않기를, 자신이 얼마나 멋있고 대단한 사람인지 알았기를 바랍니다. 그 선택에 후회하지마세요 그 순간에는 그 선택이 당신의 최선이자, 최고의 선택이었을테니까요. 당신, 분명 잘한거에요 진짜 이런말좀 안했으면 좋게써 무너지기만해
근데 그래도 뭐.... 일부러 익명으로 한걸까? 얘는.. 왜 내 어릴때이름으로 말해서 헷갈리게해. 야.
약은 일단 자기전에만 먹어
좋은 하루 됐니?
보고싶다.
외로워

약먹었는데 멍하고 졸리긴 하다 신기해
너희에게 기대서 미안해 우울 전염시키지 말아야해 미안 진짜 미안해.
벌써 700레스가 넘었고 네가 떠나기까지 한 달이 남았어 사랑해 네가 여기에 없어도 널 응원할 거야
당신을 잃어서 너무 슬퍼질 것 같아요. 잘있어요 . 아프지말고. >>703
>>704 슬퍼하지 말고 다미도 건강하게 잘 있어. 많이 보고싶을 것 같아
>>705 만약 제가 새로운 일기를 파도 , 제 그림을 보셔도 모른척 해주실 수 있죠? 사랑했어요. 안녕.
>>706 응 노력할게 근데 왜 벌써부터 작별인사를 해 더 빨리 가려고?
제 정신상태에 문제가 생기면 등장 텀을 늘릴거에요. 그렇다면 우리는 만나기 어렵겠죠. >>707
>>708 여기에라도 자주 와줘. 괜찮아질지 모르잖아.
>>709 우울함을 전염시킬지도 모르는걸요. 그래도 노력해볼게요 고마워요.
>>710 네기 와준다는 사실만으로도 기쁠 거야
너무 졸리고 멍해.
왜이렇게 툭하면 눈물이 나지
>>713 나두... 가만히 있어도 갑자기 우울해져서 눈물나고 조금만 감정 격해져도 눈물 주륵주륵 흘러서 너ㅜ무힘듦
>>714 너두 병원가봐.. 걱정된다
나 그만두기로 했어. 전과 준비중이야 다들 96일을 응원해줘서 고마워. 안녕.
>>716 결정하느라 고민 많았을텐데 수고했어. 어느 길이든 응원할게.
>>716 고마웠고 수고했어. 언제나 응원할게 네가 고민했던 만큼 잘 되길 바라 사랑해
>>716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다정한 다미를 사랑했어. 지금까지 수고 많았고 이젠 조금 덜 아프길 바라. 앞으로도 잘 지내.
>>716 다미 일기 보면서 우와 되게 다정하고 어른스럽다 하면서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하기도 했고 더 많이 난입해보고 싶었는데 96일 됐구나.. 일기 보면서 좋았어 혹시 모르니까 스탑 걸게.. 이제는 안녕🖐
얘들아 잘 지내고 있니? 난 이제 다음주면 종강을 해. 아직도 이렇게 내가 힘들었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 ㅎㅎ. 지금은 꽤나 멀쩡해졌어. 약도 끊었고.
지금은 BLS도 따고 토익도 930점을 넘겨서 당장 닥친 취업준비는 끝났어. 조금 여유가 있어서 쉬는중
이때가 가끔 그리워져 이때의 선택이 날 완전히 바꾼것 같아서 큰 병원에 취직했어. 그리고 졸업도, 국가고시도 끝났어. 다들 잘 지내겠지? 너희는 돌아오진 않겠지만. 너희의 무탈을 빌게
스레주의 일기에는 열정이 있다. 우울한 스레주도 웃는 스레주도 모두 열정이 있어! 슬픔에도 열정이 있는걸. 넌 너무 따뜻해. 추천을 누르고 싶은 일기는 처음이야. 취직한 거 축하해. 스레주도 무탈히 잘 지내!
>>724 고마워 그러고보니 난 96일이 한참 지난 후에도 이곳에 돌아왔네 내 스레를 찬찬히 읽어보니 많이 외로웠나봐 지금은 나를 정말 많이 사랑해주는 남자친구와 벌써 3년을 바라보고있어! 이때의 우울함에 신이 응답해준걸까? 포기한다는것이 나쁜게 아니라는걸 늘 알고있지만 늘 뼈시리게 슬펐거든. 근데 이번은 아니야. 간호사가 되길 잘했다고 생각해.
괜찮으면 이 스레를 이어가보자 해 . 이젠 96일의 스레가 아니지만, 다시한번 잘부탁해.
오늘은 2번째 이브닝이야 피곤해서 운동을 못갔네.... 오늘은 스테이블하길...
벌써 1달이 지났어. 일은 이제 거의 익숙해져서 혼자 일할 수 있어 다만 많이 바쁠 뿐...
8일만이네 올해가 벌써 이만큼이나 지나는 동안 5kg이 빠졌다?
확인~
>>730 어떻게 알았어??? 근데 이렇게 특정되면 안될거같은데 혹시 지워줄 수 있어?
음… 생각보다 세상이 좁은가봐 그치? 오늘내일 오프여서 좀 편히 쉬고있어 오늘은 광화문 야외도서관에서 이북리더기로 책읽다가 왔다!
친구만나구 규카츠 먹구.. 운동도 하고 왔어 오늘 웬종일 드레싱만 하다가 집온듯..... 피곤하당 그래도 1시간 공부는 해야지
일기장 슬슬 이사갈건데 따라와줄 맷새들... 있을까?

오랫만에 그림 그렸다 일상에 치여서 못그렸었는데.. 짬이 조금 났어
그림 그리고싶은데, 보고싶은그림있어?
다미 새해 복 많이 받아~
>>737 익명이도 복마니받아~
나... 수술실에서 일해 얘들아 너네도 이름들으면 무조건 알만한 대학병원이구.. 정신없다! 하지만 일은 재밌어 잘 살아남아볼게
너무 졸려 피곤해 ㅠㅠ 수술실 이렇게 정신없는거구나
얘들아 안녕 ㅋㅋ 이제 날 기억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거같아 결론만 말하자면 퇴사했다! 그리고 과학수사대가 되기위해 대학원을 지원했고 합격했어 ✨ 이젠 종종 들어올려고 ! 날 모르는 친구들도 아는친구들도 모두 다시한번 잘부탁한다!
글고 4년사귄 남친이랑 이별하고 새로운 남친도 생겼어(…) 짱잘생김! 키도 180중반이고… 나랑 너무 똑같은 사람이라 끌렸어 ㅋㅋㅋ
이제 새로운 시작이다~~!! 아직 불안하지만,, 버텨야지 알바 팀장님이랑 주임님이랑 남친이랑 나랑 술도 마시기로 함 ,,푸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