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미쳐가는 스레주에게 뭐든지 물어봐 다 답해줄게

바보 2021/05/12 14:38:10

#1 이름없음 2021/05/12 14:38:10

ㅈㄱㄴ

#2 이름없음 2021/05/12 19:30:56

나보다 약한 자에게 건넬 질문은 없다 비빕

#3 이름없음 2021/05/12 19:31:38

집? 이라는게 뭐야??

#4 이름없음 2021/05/12 19:34:10

광주광역시에 있는 택시는 어떻게 불러?

#5 이름없음 2021/05/12 19:41:21

>>3 사람이 사는곳,..

#6 이름없음 2021/05/12 19:41:37

>>4 광역택시..?

#7 이름없음 2021/05/12 20:25:01

>>6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질문했구나. 광주광역시에서 택시를 어떻게 불러?

#8 이름없음 2021/05/12 20:31:32

>>7 콜택시 아닐까..? 재미없어서 미안..

#9 이름없음 2021/05/12 22:59:34

>>8 콜택시 번호 062-???-????

#10 이름없음 2021/05/13 07:17:22

촐수와 용희가 길을 가고 있었다. 그들은 문구점을 지나 장난감집 지나서 학교 가는 길에 만난 깡패에게 돈을 뜯긴다. 이 때 깡패가 뜯어간 지폐의 일련번호는?

#11 이름없음 2021/05/13 17:55:28

오늘 레주가 방귀 뀐 횟수는?

#12 이름없음 2021/05/13 18:05:15

리만 가설을 증명해줘

#13 이름없음 2021/05/13 21:10:56

흥부와 놀부에서 까치가 박씨를 주고 돌아가는 길에, 은혜갚은 까치 속 구렁이에게 잡아먹힐 뻔했다가 선녀와 나무꾼 속 나무꾼의 도움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어 그 후로 까치가 나무꾼에게 감사를 표하고 가는 길에 해발 300m에 위치한 종에 머리를 세 번 부딪혔다 이 때, 까치가 날아가던 속도를 구하시오.

#14 이름없음 2021/05/14 22:24:12

좋아하는 노래가 뭐야??

#15 이름없음 2021/06/23 19:08:30

뭐 먹었어?

#16 이름없음 2021/06/28 22:52:16

내일 뭐먹을까

#17 이름없음 2021/06/28 23:09:52

>>10 1010245열렬히 사모

#18 이름없음 2021/06/28 23:10:03

>>11 정확히 3675843번

#19 이름없음 2021/06/28 23:10:16

>>12 내ㅐ가 멍청해서 그러는데 리만 가설이 뭐야

#20 이름없음 2021/06/28 23:11:05

>>13 존나 빠르게 갔으니까 종도 못보고 머리를 쳐부딪혔겠지? 200km/h

#21 이름없음 2021/06/28 23:11:18

>>14 나 백예린 노래 좋아해!

#22 이름없음 2021/06/28 23:11:34

>>15 오늘 저녁에 크리스피 크림 도넛 먹었는데 존맛

#23 이름없음 2021/06/28 23:11:43

>>16 마라탕 ㅇㄸ

#24 이름없음 2021/07/14 10:06:10

나대신 밀린 수학 문제 좀 풀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