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 안락사 찬 반 *적극적 안락사란? 적극적 안락사는 불치병 환자나, 매우 심한 고통을 호소하는 환자, 의식이 없는 환자의 삶을 단축하기 위해서 치사량의 약물 또는 독극물을 직접 투입하는 적극적이고 구체적인 행위를 지칭
적극적 안락사 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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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05/17 21:42:03
#2
이름없음
2021/05/17 22:40:16
완전완전 찬성 내가 너무 나이들기 전에는 활성화되면 좋겠음 노후준비하려고 젊은시절에 허리띠 졸라매고 살지 않아도 되고 병으로 고통받으면서 죽지못해 살 필요도 없고
#3
이름없음
2021/05/18 08:18:19
찬성! 아파죽겠는데 편안하게 가는 게 훨씬 주변인이든 나 자신이든 완전 이득아니냐
#4
이름없음
2021/05/18 14:13:16
찬성 내가 아팠었는데 ㄹㅇ 뒤지고싶더라
#5
이름없음
2021/05/18 14:17:00
찬성 아파서 고통받다가 죽는거보단 편안하게 죽는게 나음
#6
이름없음
2021/05/18 18:27:38
찬성 내가 언제 죽을지도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 대신 미리 유언장 비스무리하게 내가 n일동안 의식이 없었고 의사가 가망이 없다고 한다면 적극적 안락사를 해달라는 말을 남긴 사람만 허용해줘야 할 것 같아
#7
이름없음
2021/05/18 21:45:44
근데 저건 누가 투입하는 거야? 생기면 실질적 살인이니까 심적 부담감이 크겠는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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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9 00:12:52
>>7 외국 안락사 영상 보니까 안락사 희망자가 의사한테 약물 받아서 스스로 마시고 그렇게 가더라 최후에 약물을 받아들이는것까지 본인 선택이라는 거겠지
#9
이름없음
2021/05/19 00:19:57
그래도 옛날 사형제도 때도 죽일 때 여러 명이 함께 죽이는 레버를 당겼다는데 나느 적극적 안락사에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약물을 건네주는 것만으로도 내가 그 사람의 죽음에 일조했다는 심적 부담감이 있을 것 같아 이게 아무렇지도 않은 것 같다가도 한 번에 훅 오더라고 그래서 그런 부분의 복지가 중요할 것 같다는 입장이야 뭐 그런 걸 제하면 정말 좋은 정책이지! 병원비 걱정하면서 고통스럽게 연명할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