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인프제. 밤에 옴. 내적 관종. 외적 소심. 시간 없음. 할 건 많음. 하고 싶은 것도 많음. 난입 환영!
만 개의 불꽃이 되어 그대 환히 비추리니
아 자기 싫은데 vs 지금 안 자면 내일 못 일어나는데 하지만 저는 이성적인 (척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후자를 선택합니다 와!
안녕!!! 잘 잤어?
>>3 어제 저거 쓰고 바로 자서 7시에 일어남!
아 수행평가 발표 진짜 완전 (험한말) 떨리네 어떡하지
부지런하네! 발표 화이팅! 넌 잘 할 수 있어!
>>6 완전 고마워 잘 하고 왔어!
퀴즈 너무 쉽게 냈는데
지난주의 나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보고서 목차를 이렇게 써 놨는지? 내가 이걸 다 할 거라고 생각했나??
핸드폰에 SD카드 넣었다! 사진으로 20기가 채운 사람으로써 30기가의 추가 용량이 매우 반가움
아 화나네! 겁나 화나네! 말귀를 못 알아듣고 궤변이야!
진짜 개화난다 말의 요점을 못 알아듣니? 맥락맹이야??? 왜 요점이 아니라 곁가지를 물고 늘어져?????
맥락 파악도 못한 주제에 무슨 내 말이 틀리고 맞고를 따져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독해력 기르고 오자... 내가 만나는 인간들의 독해력은 왜 다 이따위지... 내가 말하는 주제 그거 아니라고... 모르겠으면 다섯 번 정도 읽어보라고...
휴 진정이 안 되는군!
난 왜 먹금을 못 하지? 그런 사람들 먹금만 해도 인생이 편해질텐데 굳이 반박하고 싶고 그렇다.
생각해보니까 __________ 인생 안 편해도 그런 삶은 괜찮을 듯? 번아웃만 좀 조심하면...
어 더 반박하게 얼른 대답해 줘... 내가 반박하라고 하나하나 읽기 편하게 해 줬는데 왜 답장이 없어...
휴 마무리했다 성격이 좀 꼬인 것처럼 보이겠지만 사실이니까 할 말은 없고...
아 마무리된 거 아니잖아. 문해력 부족하면 책도 좀 많이 읽으란 말이야 건실한 충고 해 주는데 왜 이해를 못 하니
휴 진정합시다
진정하기 위해서 책을 꺼내봅시다...
아 수행 미리 해놓을걸
와 내일부턴 공부 해야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