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칼에 찔려 죽는 꿈 꿨어

2021/05/21 21:00:37

1 이름없음 2021/05/21 21:00:37

어제 일이야. 오늘일은 아닌데 그냥..

2 이름없음 2021/05/21 21:01:01

꿈 내용을 말해줄께

3 이름없음 2021/05/21 21:01:44

그 꿈 전에 꿈이 더 있었는데 생각나지도 않고 관련되지도 않았으니까 패스할게.

4 이름없음 2021/05/21 21:04:21

먼저 의자가 주르륵 놓여 있었고 거기에 내 또래 아이들이 앉아 있었어. 왠지 모르겠지만 반 아이들이라는 생각이 들었어. 그리고 한 여자가 칼을 들고 있었는데 얼굴은 생각나지 않아. 그 여자는 담임선생님이라고 생각했던 거 같아. 우리 반 아이들과 닮지도 않았고, 그 여자또한 얼굴도 모르는데 말이야.

5 이름없음 2021/05/21 21:04:48

이건 꿈이니 그렇다하고, 이제 진짜 꿈 내용에 들어갈게.

6 이름없음 2021/05/21 21:06:56

거기에 칼을 든 여자가 의자에 앉아있는 아이들을 한 명씩 죽이기 시작했어. 애들이 꽤 있었던 거 같은데 애들을 모두 죽었어. 나빼고 말이야

7 이름없음 2021/05/21 21:07:13

그리고 다시 처음이랑 똑같아 졌어

8 이름없음 2021/05/21 21:09:17

이번에는 여자가 애들을 죽이는데 죽일까 말까 고민하는 거 처럼 그 애 주위를 빙글빙글 돌았어. 근데 않 죽이는 경우가 있는 건 아니야. 빙글빙글 돌고 바로 죽여. 난 아까 않죽었으니까 안심했던 거 같아.

9 이름없음 2021/05/21 21:12:24

근데 내 쪽으로 오는거야 그리고 딴 애들에게 했던 거 처럼 빙글빙글 도는데 설마.. 난 않죽이겠지. 아까도 않죽였는데.. 라고 생각했어. 지금 생각해 보면 꿈이여서 그런지 애들이 다시 생긴 것이 이싱하단 생각을 못 했던 거 같아. 아무튼 그래서 그 여자가 나를 찔를려 했던 거 같아. 그리고 다시 와서 몸을 부르르 떠는 거 같이 하더니 "너희는 왜 이렇게 않떨어?" 라고 말했던 거 같아. 목소리는 기억 않나는데 그렀게 말했다는 건 기억나.

10 이름없음 2021/05/21 21:15:05

내가 책상을 사이로 빙글빙글 돌면서 무서워서 이렇게 도망가고 있짆아라고 말했던 거 같아. 그리고 이대론 않되겠다. 싶어서 뒤쪽으로 튀었는데 책상 밑으로 도망가려 했는데 옷 때문에 못 도망가고 그 여자 반대로 돌아서 웅크리고 있었어. 그 여자가 내 쪽으로 천천히 걸어오더니 칼에 찔렸다는 느낌과 함께 천천히 암전 됬어.

11 이름없음 2021/05/21 21:17:06

암전되면서 죽으면 끝일까? 아님 어디로 갈까라고 생각했던거 같아. 그리고 눈을 떴다는 느낌을 받으며 꿈에서 깼구나라는 느낌이 있었던거 같아. 그리고 아, 어디로 가는지 못 봐서 아쉽다.라는 느낌을 끝으로 진짜 잠에서 깼어.

12 이름없음 2021/05/21 21:19:29

그리고 일어 났는데 찔렸다는 생각이 드는 곳에 이상한 느낌이 있는거야. 그래서 꿈 때문이겠지.. 라고 생각하며 다시 잤어. 그리고 자려고 눈 감았을 때 다시 한 번 일어났을 때 이걸 기억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 이야기 하고 싶었거든

13 이름없음 2021/05/21 21:22:41

내가 평소 죽으면 끝일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귀신이 있으면 끝이 아니니까 귀신이 있으면 좋겠다 바라기도 했으니까..

14 이름없음 2021/05/21 21:23:08

이걸 엄마한테 말했더니 웹튼 좀 그만보래 ㅋㅋ

15 이름없음 2021/05/21 21:23:46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뭐, 잘 꿀 수 있는 꿈은 아니니까 말해보고 싶었어.

16 이름없음 2021/05/21 21:24:02

그리고 처음으로 스레를 만들어보고 싶기도 했고!

17 이름없음 2021/05/21 21:24:28

스레 만들어 봤다! 뭔가 기분 좋네~ 엄마가 숙제 하래서 이만!

18 이름없음 2021/05/21 21:24:42

(누가 봐줬음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