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단어를 시적이게 바꿔드립니다

창작소설 2021/05/23 01:15:30

1 이름없음 2021/05/23 01:15:30

단어 주세요

2 이름없음 2021/05/23 01:16:16

우주선!

3 이름없음 2021/05/23 01:16:45

내성발톱!

4 이름없음 2021/05/23 01:18:24

>>2 넓은 도화지에 찍힌 점 하나

5 이름없음 2021/05/23 01:18:51

>>3 나를 아프게 하지만 그것이 나임에 그것을 사랑해야한다

6 이름없음 2021/05/23 01:20:43

>>4 와 난 대충 별 어쩌고 그런 말 나올 줄 알았는데 되게 신박하다 그럼 '졸업여행'은 어때?!

7 이름없음 2021/05/23 01:23:32

>>6 이 여행이 끝나면 우린 이별하겠지만 이 여행이 끝나기에 우린 성장한다 그렇기에 졸업이란 단어가 어울린다

8 이름없음 2021/05/23 01:27:37

선풍기

9 이름없음 2021/05/23 01:28:39

>>8 너조차도 뜨거워지는 더위인데 나 하나 식혀주기에 바쁘구나

10 이름없음 2021/05/23 01:57:34

수족냉증

11 이름없음 2021/05/23 02:02:52

와 진짜 무슨 단어든 다 시로 바꿔버리네 스레주 너무 천재야........ 그래서 나두... 하나... 빗!

12 이름없음 2021/05/23 02:07:57

외분점 절대 불가능하지

13 이름없음 2021/05/23 02:13:29

>>10 열심히 뛴 발 항상 차가우면 누가 힘듬을 알아주겠는가

14 이름없음 2021/05/23 02:15:20

>>11 정갈함의 아름다움을 조그마한 물건에서 찾는다

15 이름없음 2021/05/23 02:17:00

>>12 이미 그어진 선에 한번 더 선을 그어 반으로 나누었으니 이 얼마나 비통한가

16 이름없음 2021/05/23 02:18:09

찬란

17 이름없음 2021/05/23 02:21:38

>>16 눈이 번쩍여 눈부시게 아름다워 설명하기에 이 한마디 충분하구나 아 아 이 얼마나 찬란한가

18 이름없음 2021/05/23 02:24:24

진짜 스레주 사랑해.... 미안하지만 함만 더..... 무궁화...!

19 이름없음 2021/05/23 02:27:48

>>18 무궁하다는 말이 어울려 무궁화라 이름붙혔으니 뜻처럼 끝없이 피어나가리

20 이름없음 2021/05/23 04:30:29

나도 나도! 이층 침대. 내가 이층 침대에 누워 있기 때문이지...

21 이름없음 2021/05/23 05:01:33

22 이름없음 2021/05/23 05:02:14

무지개!!어떤 글일지 궁금하다ㅎㅎ

23 이름없음 2021/05/23 05:12:00

반딧불이

24 이름없음 2021/05/23 09:09:07

외분점이 되네 젠장

25 이름없음 2021/05/23 22:09:36

>>20 우린 서로 떨어져있지만 눕는다면 우린 하나다

26 이름없음 2021/05/23 22:10:13

>>21 기억의 조각으로 칠하는 그레피티

27 이름없음 2021/05/23 22:10:57

>>22 우리가 씻으면 개운하듯이 지구도 씻으면 개운하기에 저렇게 웃는것이다

28 이름없음 2021/05/23 22:10:59

코딱지

29 이름없음 2021/05/23 22:11:34

>>23 자연의 불꽃놀이

30 이름없음 2021/05/23 22:13:13

>>28 항상 코가 우릴 위해 일하고있음을 깨우치게 해주는것

31 이름없음 2021/05/23 22:14:58

연필 숙제

32 이름없음 2021/05/23 22:17:28

>>31 자신을 깎아가며 흔적을 남긴다 시간에 쫒긴다는걸 느끼게 해준다

33 이름없음 2021/05/23 22:40:30

>>32 허물

34 이름없음 2021/05/23 23:30:54

>>33 지금은 내가 아니지만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것

35 이름없음 2021/05/23 23:31:08

걍 시 듣고싶으면 시 써달라고 레스에 달아줘

36 이름없음 2021/05/23 23:52:13

공중화장실

37 이름없음 2021/05/24 00:37:42

>>35 왕 나나 듣고 싶어!

38 이름없음 2021/05/24 00:40:53

레주야 너 천재야.....? 나도 두고 갈게 여름청춘

39 이름없음 2021/05/24 00:43:14

은하수

40 이름없음 2021/05/24 19:37:14

붕어빵

41 이름없음 2021/05/24 19:47:20

최후의 만찬

42 이름없음 2021/05/24 20:00:21

부대찌개 스레주 진짜 천잰듯...

43 이름없음 2021/05/24 20:27:54

와 스레주 진짜 대박...

44 이름없음 2021/05/24 22:39:58

>>37 주제는??

45 이름없음 2021/05/24 22:40:36

>>36 니가 있기에 세상은 깨끗하다

46 이름없음 2021/05/24 22:41:06

>>38 코끝이 간지러운 해가 쨍했던 그 여름

47 이름없음 2021/05/24 22:41:32

>>39 신께서 별이담긴 컵을 엎지르셨다

48 이름없음 2021/05/24 22:42:15

>>40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물고기

49 이름없음 2021/05/24 22:43:14

>>41 마지막 식사 성대하게 열릴것이니 그 이름 만찬이 어울리는구나

50 이름없음 2021/05/24 22:43:46

>>42 아픈 역사기에 잊히지 않는 음식

51 이름없음 2021/05/24 22:46:52

으악 진짜 너무 대박이다.......

52 이름없음 2021/05/24 22:52:44

>>44 아 주제 주제말이지 음 이룰 수 없는 것?

53 이름없음 2021/05/24 22:53:17

탈분극

54 이름없음 2021/05/24 22:58:48

>>53 ㅎㅎ...탈분극을 안배워서...

55 이름없음 2021/05/24 23:00:35

>>52 이룰수 없기에 그것은 아름답다 이룰수 없다면 추억으로 남기는것이 아름다운것이다 명화를 집에 걸어놓듯이 우리 마음에도 불가능이란 명화를 걸어놓자

56 이름없음 2021/05/24 23:02:13

자 레전드 드가자~

57 이름없음 2021/05/24 23:14:55

일렉기타

58 이름없음 2021/05/24 23:38:22
>>55 ㄹ ㄱ ㄴ야,,

>>55 ㄹ ㄱ ㄴ야,,

59 이름없음 2021/05/24 23:42:03

>>54 탈분극 정의래 세포막을 기준으로 안쪽은 전기적으로 음이온을 바깥쪽은 양이온을 띄는 현상으로 인해 신경자극을 보낼 수 있고 이렇게 세포막의 안과 밖의 전위차는 약 -70mV인데 이를 안전막 전압이라고 합니다. 세포막이 온도나 빛, 압력 등 자극을 받으면 안전막 전압이 변화될 수 있는데 세포막 전압이 자극에 의해 상대적으로 양성이 될때를 탈분극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신경섬유막 부위에서 에너지를 소비하면서 나트륨과 칼륨의 펌프 작용으로 세포내로 유입된 나트륨을 밖으로 배출시키고 세포밖의 칼륨을 세포내로 받아들이는 탈분극과 재분극이 발생하는 과정은 1/1000초 이하의 순간에 일어나게 됩니다. ㅊㅊ- 아산병원 쉽게 말해서 생물학에서 세포가 전기자극을 극적이게 받았을 때 세포변화가 급격하게 이루어지는 것.

60 이름없음 2021/05/24 23:50:25

착각

61 이름없음 2021/05/24 23:51:36

설사

62 이름없음 2021/05/25 03:17:40

현우진 (되나 궁금하다....)

63 이름없음 2021/05/25 04:24:41

어른

64 이름없음 2021/05/25 22:39:49

>>59 .....

65 이름없음 2021/05/25 22:40:24

>>60 자신이 자신에게 속아 넘어갔구나

66 이름없음 2021/05/25 22:41:19

>>61 ....쥭을래 나의 몸이 아프다는 신호로구나

67 이름없음 2021/05/25 22:41:44

>>62 그 사람을 몰라용ㅠㅠ

68 이름없음 2021/05/25 22:43:12

>>63 나이의 앞자리도 무거워졌으니 책임이란 이름에 내 어깨도 무거워졌구나

69 이름없음 2021/05/25 22:44:10

수행평가

70 이름없음 2021/05/25 23:18:59

쿠키

71 이름없음 2021/05/25 23:21:47

(>>64 ㅇㅇ)

72 이름없음 2021/05/26 07:59:42

에잇 레전드로 가버려 추천누르기!

73 이름없음 2021/05/26 08:10:52

귀신

74 이름없음 2021/05/26 12:25:20

대학교

75 이름없음 2021/05/26 15:03:15

추천이나 받아 버려랏

76 이름없음 2021/05/26 22:12:27

ㅋㅋㅋㅋㅋ이 사람들 이건 절대 못하는 거에 중점을 두는게 너무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타고라스

77 이름없음 2021/05/27 00:42:57

스레딕

78 이름없음 2021/05/27 01:25:14

만유인력

79 이름없음 2021/05/27 02:40:47

똥꼬털 이건 절대 못할 걸 ㅋㅋㅋㅋㅋㅋㅋ

80 이름없음 2021/05/27 14:29:34
은파!(파도가 햇빛비춰지면 작게 반짝 거리는거 있잖아 그거!)

은파!(파도가 햇빛비춰지면 작게 반짝 거리는거 있잖아 그거!)

81 이름없음 2021/05/27 14:33:04

방구

82 이름없음 2021/05/27 22:26:18

>>73 죽고나서 우리가 갈곳이 있음에 감사해야한다 그 증거는 저것이다

83 이름없음 2021/05/27 22:27:56

>>74 마지막 학습의 장이나 그 끝은 없기에 시작과 다름없다

84 이름없음 2021/05/27 22:28:44

>>76 학문의 씨를 뿌렸으니 그의 이름으로 된 뿌리가 깊이 박힐것이다

85 이름없음 2021/05/27 22:29:14

>>77 조용하지만 편안한곳

86 이름없음 2021/05/27 22:30:31

>>78 사과 하나의 의미는 변함없지만 그것을 누가 보느냐에 따라 사과 밖의 의미는 변한다

87 이름없음 2021/05/27 22:31:01

>>79 왜 생기는지 모르겠으나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만드셨다

88 이름없음 2021/05/27 22:31:28

>>80 하늘이 빛나는 소금을 바다위에 뿌린것

89 이름없음 2021/05/27 22:31:56

>>81 이 행위로 인하여 인간은 살아갈수있다

90 이름없음 2021/05/27 22:32:36

레전드로 가버렷~~~~

91 이름없음 2021/05/27 23:03:23

괴담

92 이름없음 2021/05/28 12:49:22

93 이름없음 2021/05/28 18:33:11

>>87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쨋든 대박 너 대박 피타고라스는 장난이었고 장미꽃

94 이름없음 2021/05/28 20:27:37

떡볶이

95 이름없음 2021/05/28 20:55:44

기출문제 이건 ㄹㅇ 어렵겠다

96 이름없음 2021/05/28 22:09:45

은해 은해: 1.명사/은빛으로 번득이는 바다.

97 이름없음 2021/05/28 22:11:48

족발

98 이름없음 2021/05/29 10:28:23

허무

99 이름없음 2021/05/29 19:46:39

상실

100 이름없음 2021/05/29 22:09:22

>>91 공포스러운것을 만담정도로 생각하니 귀신또한 미련을 버리고 저승으로 돌아가는구나

101 이름없음 2021/05/29 22:10:32

>>100 와 미친 와 개쩐다 ㄹㅇㄹㅇ

102 이름없음 2021/05/29 22:11:15

>>93 아름다움을 숨기기 위하여 가시를 만들었으나 장미의 모양새는 너무 매혹적이라 가시는 방해물조차 되지아니한다

103 이름없음 2021/05/29 22:11:23

>>92 태양과의 라이벌이나 달은 겸손하다 태양의 빛을 받지아니한가 라이벌에게도 배우고 받을것은 받아야한다 마치 달처럼

104 이름없음 2021/05/29 22:12:44

>>94 떡볶이같은 사람이 되고싶구나 다양한것과 어우러지니

105 이름없음 2021/05/29 22:14:32

>>95 만약 너희가 어떠한 문제로 힘들다면 상실감과 우울에 빠지지 말아라 만약 그 일이 다시 너를 덮친다면 그것은 기출문제기에 잘 해쳐나갈수있다

106 이름없음 2021/05/29 22:15:49

>>96 바다는 은이요 땅은 금 그걸 덮는 하늘또한 광활하니 그걸 모두 담은 지구에 사는 우리는 감사함을 잊어버리지 않아야한다

107 이름없음 2021/05/29 22:16:36

>>97 살아서도 열심히 걷더니 죽어서도 열심히 걷는구나

108 이름없음 2021/05/29 22:17:16

침대

109 이름없음 2021/05/29 22:17:27

>>98 김빠진 사이다 달걀없는 떡볶이에 소금없는 순대를파는 분식집 그 이름은 허무

110 이름없음 2021/05/29 22:18:59

>>99 마음속이 공허하여 이 마음을 설명할수 없을때 우린 상실감이라 표현하였다

111 이름없음 2021/05/29 22:19:30

>>108 이 한몸 뉘일곳 있으니 얼마나 기쁘지 아니한가

112 이름없음 2021/05/29 22:20:35

24추천 112레스 감사합니다 칭찬레스 다 보고있어요 하나하나 답변은 안하지만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잘 봐주세요

113 이름없음 2021/05/29 23:26:26

눈물

114 이름없음 2021/05/29 23:29:32

그늘

115 이름없음 2021/05/29 23:32:21

116 이름없음 2021/05/29 23:38:52

사랑 바람

117 이름없음 2021/05/30 00:34:57

>>113 제일 고귀한 물

118 이름없음 2021/05/30 00:36:09

>>114 내가 더울까 해를 대신 맞아주는 저 나무는 어떤 나문가

119 이름없음 2021/05/30 00:37:26

>>115 그 향과 모습은 너무나도 달콤해 나비와 벌 사람까지 뒤돌아보게 만드는귀나

120 이름없음 2021/05/30 00:41:15

>>116 사랑이라는 이유로 마음이 흔들리는건 바람이 불었기에 꽃이 흔들리는것과 같은 이치다

121 이름없음 2021/05/30 01:08:43

우울

122 이름없음 2021/05/30 01:09:38

슬럼프

123 이름없음 2021/05/30 01:09:47

바퀴벌레..

124 이름없음 2021/05/30 01:29:36

니가 내 낭만이다 새꺄

125 이름없음 2021/05/30 11:27:32

와 진짜 볼 때마다 감탄한다 시인이다

126 이름없음 2021/05/30 21:48:53

>>121 붉디 붉은 마음에 검정색을 섞었다

127 이름없음 2021/05/30 21:49:31

>>122 올라가기 힘든 언덕

128 이름없음 2021/05/30 21:50:30

>>123 역겹다

129 이름없음 2021/05/30 21:56:28

>>128 아니 똥 방구 설사는 이쁘게 말해줬으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선생은 거부당했어ㅠ 역시 바퀴는 이쁘게 표현할수 없는 존재인걸 새삼 느끼고 간다. 지구에서 사라져야함..ㅋㅋㅋ

130 이름없음 2021/05/30 22:35:34

트리거

131 이름없음 2021/05/30 22:56:24

>>130 인생을 바꿀 무언가 그를 쏠것인가?

132 이름없음 2021/05/31 09:47:57

>>128 ㅋㅋㅋㅋㅋㅋ단호박이옄ㅋㅋㅋㅋㅋㅋ 울 바퀴벌레짱도 좋아해줘요

133 이름없음 2021/05/31 11:53:17

전생!!

134 이름없음 2021/05/31 14:20:33

모기

135 이름없음 2021/05/31 21:56:46

무야호

136 이름없음 2021/05/31 22:16:06

>>133 나의 과거 나의 추억 나의 업보

137 이름없음 2021/05/31 22:16:30

>>134 나의 피로써 새로운 생명이 탄생한다면 그걸로 만족한다

138 이름없음 2021/05/31 22:18:26

>>135 다름이 아니고 저기 혹시 무한도전 보신적이 있으십니까? 아뇨 잘 몰라요ㅎㅎ 아 저희가 많이 보죠ㅎ 아 선생님 보셨습니까? 예예 아 엑션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무한~~

139 이름없음 2021/05/31 23:50:37

수정

140 이름없음 2021/05/31 23:54:12

커튼

141 이름없음 2021/06/01 23:37:17

>>139 화려하지만 고요하구나 눈물과 같이

142 이름없음 2021/06/01 23:37:54

>>140 천 하나로 해를 막지만 그것이 아침이란 사실은 부정할수없다

143 이름없음 2021/06/01 23:54:58

단어가 아니라 키워드 줘도 돼? 맑음이랑 밝음.

144 이름없음 2021/06/02 12:45:34

보석 쓰라림

145 이름없음 2021/06/02 18:28:43

자연

146 이름없음 2021/06/02 22:01:29

아리수 뜻: 옛날에 한강을 부르던 말, '한강'을 뜻하는 순우리말

147 이름없음 2021/06/03 00:33:39

다음생

148 이름없음 2021/06/03 23:26:12

>>143 해가 뜨기에 맑다 달이 뜨기에 밝다 그렇기에 아름다운 세상을 볼수 있다

149 이름없음 2021/06/03 23:27:03

>>144 부와 재력의 상징 허나 노력과 열정또한 보석이라 불리운다

150 이름없음 2021/06/03 23:27:22

>>144 쓰라리기에 상처가 아문다 이 또한 지나가리

151 이름없음 2021/06/03 23:28:34

>>145 태초의 모든것은 이로부터 시작되었으며 이 위의 거탑은 문명이라 불리운다

152 이름없음 2021/06/03 23:29:07

>>146 대한민국의 혈관 심장을 지난다

153 이름없음 2021/06/03 23:30:07

>>147 아름다운 생을 한번더 살기위해 우린 공덕을 쌓고 신념을 지킨다

154 이름없음 2021/06/03 23:35:29

티아라 백조 홍학

155 이름없음 2021/06/04 07:51:29

스승

156 이름없음 2021/06/04 12:50:14

방구

157 이름없음 2021/06/04 13:36:24

곱등이

158 이름없음 2021/06/04 13:37:02

겨땀

159 이름없음 2021/06/04 13:38:58

이슬

160 이름없음 2021/06/04 14:24:00

대충 허무한 사랑을 주제로 짤막하게 시 한 편 써주라.. 힐링하고 간다

161 이름없음 2021/06/05 00:28:36

>>154 지혜로운 통치를 표현하듯 이마의 보석은 밝게 빛난다

162 이름없음 2021/06/05 00:28:50

>>154 호수의 진주

163 이름없음 2021/06/05 00:29:13

>>154 물가의 발레리나

164 이름없음 2021/06/05 00:29:51

>>155 광활한 우주에 별을 심어주듯 우리의 마음속에도 별을 심어주신다

165 이름없음 2021/06/05 00:31:18

>>156 >>89

166 역겹다 2021/06/05 00:31:36

>>157 극혐

167 드럽다 2021/06/05 00:32:06

>>158 겨땀이라니

168 이름없음 2021/06/05 00:33:36

>>159 새벽녘 저기 꽃잎도 이 풍경에 눈물을 흘리는구나

169 이름없음 2021/06/05 00:35:05

>>160 공허한 마음 사람으로 채우려니 내가 마음을 주고 공허한 마음 사랑으로 채우려니 니가 마음을 가져가니 이 한 마음 어디서 채워야하는것인가

170 이름없음 2021/06/05 00:40:35

교수

171 이름없음 2021/06/05 00:57:10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172 이름없음 2021/06/05 01:38:26

괴도

173 이름없음 2021/06/05 01:59:33

케이크 미역국

174 이름없음 2021/06/05 12:29:06

김치케이크

175 이름없음 2021/06/05 12:31:39

레더들 진짜 악마다..

176 이름없음 2021/06/05 12:37:14

쳇바퀴

177 이름없음 2021/06/05 12:45:40

지코맛 푸딩

178 이름없음 2021/06/05 14:09:03

발가락

179 이름없음 2021/06/05 19:35:58

눈꼽

180 이름없음 2021/06/05 22:00:41

애별

181 이름없음 2021/06/06 00:19:42

>>170 학문과 인생을 가르치기에 존경해 마땅하다

182 이름없음 2021/06/06 00:20:25

>>171 항상 안되는걸 알면서도 시도한다 이것을 무지라 부른다지만 사랑이란 이름으로도 불린다

183 이름없음 2021/06/06 00:21:22

>>172 눈 깜짝할 새 사라졌으니 괴이한 일이로다

184 이름없음 2021/06/06 00:21:54

>>173 세상에 나왔구나 단것과 좋은것으로 축복하자꾸나

185 이름없음 2021/06/06 00:22:58

>>174 좋은 조합이 아니라고 배척하지 말자 결국 우린 모두를 사랑해야하니

186 이름없음 2021/06/06 00:24:13

>>176 반복되는것은 좋은것이 아니다 그것이 악순환이든 선순환이든 옆을 볼줄도 알아야한다

187 이름없음 2021/06/06 00:24:48

>>177 수분과 부드러움 천상의 음식 아닌가

188 이름없음 2021/06/06 00:25:05

솔의눈

189 이름없음 2021/06/06 00:25:35

>>178 항상 고생하지만 누구도 알지 못한다 그들은 오늘도 날를 받쳐준다 더 넓은곳으로 보내주기위해

190 이름없음 2021/06/06 00:26:10

>>179 눈물과 여타 여러것이 섞여 황금색 결정을 만들었다

191 이름없음 2021/06/06 00:27:04

>>180 가슴이 미어지는구나 언젠간 다시 만나지 아니할까 웃는 모습으로 이별을 고한다

192 이름없음 2021/06/06 00:27:18

>>188 자연의 향기

193 이름없음 2021/06/06 00:27:40

피망

194 이름없음 2021/06/06 00:28:02

>>193 그것을 반으로 가르자 소리를 질렀다

195 이름없음 2021/06/06 00:28:35

풋고추

196 이름없음 2021/06/06 00:28:49
>>193

>>193

197 이름없음 2021/06/06 00:29:25

>>195 풋풋하구나

198 이름없음 2021/06/06 00:31:08

>>19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맛첵스

199 이름없음 2021/06/06 12:22:07

희생

200 이름없음 2021/06/06 23:24:36

애증

201 이름없음 2021/06/07 20:35:23

숟가락

202 이름없음 2021/06/08 23:00:19

>>199 남들이 보기엔 가벼운 단어이지만 당사자에겐 그 어떤것보다 무겁다

203 이름없음 2021/06/08 23:03:18

>>200 아 얼마나 어려운가 미운정이 들어버렸구나 이래서 내가 널 미워못한다

204 이름없음 2021/06/08 23:04:16

>>201 니 덕에 오늘따라 밥맛이 좋구나

205 이름없음 2021/06/08 23:08:24

Mamihlapinatapai (마밇러삐나따빠이) '서로에게 꼭 필요한 것이면서도 자신은 굳이 하고 싶지 않은 어떤 일에 대해서 상대방이 자원하여 해 주기를 바라는, 두 사람 사이에서 조용하면서 긴급하게 오가는 미묘한 눈빛'을 뜻하는 칠레/아르헨티나 남부 티에라델푸에고 지역의 원주민인 야간족들이 쓰던 단어

206 이름없음 2021/06/08 23:32:12

유리잔

207 이름없음 2021/06/09 11:53:46

17세교

208 이름없음 2021/06/11 23:10:33

>>205 저놈도 그렇고 이놈도 그렇고 다 나만바라보는구나 이것이 눈칫밥이구나

209 이름없음 2021/06/11 23:11:04

>>206 어떤 색이 담기든 있는 그대로 보여준다

210 이름없음 2021/06/11 23:11:45

>>207 뭔지 몰라오ㅡㅇ

211 이름없음 2021/06/11 23:32:08

파편 비녀 해마

212 이름없음 2021/06/12 00:57:11

민트사탕

213 이름없음 2021/06/12 19:55:17

사람 무력 수용(체념과 비슷함)

214 이름없음 2021/06/13 22:16:30

허니버터칩

215 이름없음 2021/06/13 22:37:04

>>210 알기 쉽게 설명하자면 24살이 2학년 4반이라고 하는 거랑 비슷한 거야. 17살 + 84개월로 17살이다라고 하는 게 17세교(집단)니까.

216 이름없음 2021/06/14 23:26:09

>>211 저것은 어떤것에서 떨어져나온것인가 혼자임에도 아름답게 빛나는구나

217 이름없음 2021/06/14 23:27:33

>>211 머리 한가닥마저도 부모님이 주신것이니 소중히 여겨야한다

218 이름없음 2021/06/14 23:27:49

>>211 바다의 말

219 이름없음 2021/06/14 23:28:41

>>212 어릴적 음식점에서 하나씩 집어먹던 그 민트사탕 하나의 맛에는 박하향과 추억의 향이 동시에 서려있구나

220 이름없음 2021/06/14 23:29:38

>>213 지성의 집합체

221 이름없음 2021/06/14 23:30:50

>>213 힘이 빠져 눈에는 생기가 없어보이는구나

222 이름없음 2021/06/14 23:32:00

>>213 그는 덤덤한 얼굴로 그것을 받아들였으나 그의 얼굴에는 무력감이 씌여있구나

223 이름없음 2021/06/14 23:32:43

>>214 수요와 공급의 예시

224 이름없음 2021/06/14 23:34:08

억울함 눈물

225 이름없음 2021/06/14 23:38:23

>>224 속이 타들어가는구나 진실은 저자와 나만 알고있다

226 이름없음 2021/06/14 23:39:09

>>224 제일 아름다운 어쩌면 제일 아픈

227 이름없음 2021/06/14 23:40:00

꽃의 시듬

228 이름없음 2021/06/14 23:40:24

>>227 불과같이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는 사그러든다

229 이름없음 2021/06/15 00:04:46

230 이름없음 2021/06/15 02:50:44

펭귄 유희왕

231 이름없음 2021/06/15 19:19:34

비와 노트

232 이름없음 2021/06/15 23:38:11

>>229 꽃과 같이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뽐내고는 사그러든다 (ㅋㅋㅋ)

233 이름없음 2021/06/15 23:38:52

>>230 그의 따듯한 자식을 위한 마음에 비하면 차디찬 바람도 별거 없다

234 이름없음 2021/06/15 23:39:48

>>230 어릴적 추억 아날로그의 전유물

235 이름없음 2021/06/15 23:40:48

>>231 추적 추적 방울들이 떨어지며 나타나는 하모니 이것은 방안의 오페라

236 이름없음 2021/06/15 23:42:13

237 이름없음 2021/06/15 23:42:17

>>231 샤프와 볼펜 손때 탄 노트 그것은 나의 열정이며 학창시절의 추억이다

238 이름없음 2021/06/15 23:43:42

>>236 뜨거운물도 차가운물도 손 데일라 손 시릴라 자신의 몸으로 막아준다

239 이름없음 2021/06/15 23:49:22

마술사 교수

240 이름없음 2021/06/16 19:31:59

탐정 조별과제

241 이름없음 2021/06/19 01:44:25

>>239 눈앞에서 사람을 속이는것 그것은 마법이지

242 이름없음 2021/06/19 01:45:05

>>239 한 분야 그 이상을 넘어서 가르침을 실천한다

243 이름없음 2021/06/19 01:48:41

>>240 차가워진 공기 담배연기의 포름이 사라질때 쯤 그는 외친다

244 이름없음 2021/06/19 01:49:57

>>240 성악설의 근거

245 이름없음 2021/06/21 01:38:23

주식

246 이름없음 2021/06/22 19:55:03

오류

247 이름없음 2021/06/23 00:52:29

얼음조각

248 이름없음 2021/06/23 00:52:40

보랏빛

249 이름없음 2021/06/23 01:47:34

축제

250 이름없음 2021/06/24 15:02:14

빗소리

251 이름없음 2021/06/25 00:54:03

>>245 돈은 칼이며 인내심은 방패다

252 이름없음 2021/06/25 00:54:27

>>246 모두에게나 어떤것에나 있는것

253 이름없음 2021/06/25 00:54:47

>>247 겨울을 장식하는 보석

254 이름없음 2021/06/25 00:55:27

>>248 어쩌면 가장 강렬한 색

255 이름없음 2021/06/25 00:56:37

>>249 화려한 불빛속 행복한 그들

256 이름없음 2021/06/25 00:57:05

>>250 가끔은 지구도 씻는다

257 이름없음 2021/06/25 00:58:10

1400번의 조회 40번의 추천 부족한 실력이지만 감사합니디

258 이름없음 2021/06/25 01:03:43

>>254 오 표현 진짜 예쁘다!! 덕분에 좋은 꿈 꿀 수 있겠어 미리 잘 자 레주야

259 이름없음 2021/06/25 11:03:35

바다

260 이름없음 2021/06/26 07:07:13

피아노!

261 이름없음 2021/06/27 00:44:46

크리스탈

262 이름없음 2021/06/30 23:01:13

>>259 모든걸 품고있으며 만물의 영장또한 그 안을 볼수 없다

263 이름없음 2021/06/30 23:01:41

>>260 하얀색과 검정색은 섞이지 않는다만 건반 위에서라면 가능하다

264 이름없음 2021/06/30 23:02:49

>>261 이름마저 아름답다

265 이름없음 2021/07/01 07:46:49

노란색 별

266 이름없음 2021/07/02 01:03:02

화산쇄설류

267 이름없음 2021/07/03 22:47:30

>>265 하늘의 노란 전구

268 이름없음 2021/07/03 22:48:04

>>266 보아라 구름이 천사라면 뜨겁게 열을내는 저것은 악마인가?

269 이름없음 2021/07/03 22:48:07

270 이름없음 2021/07/03 22:48:43

>>269 한평생을 노력 열정 그리고 아름다움으로 끝맺는다

271 이름없음 2021/07/03 22:49:58

>>270 저 아름다움으로 끝맺는단 말 진짜 좋다

272 이름없음 2021/07/03 22:51:20

>>271 너도 7월을 아름답게 마치길 바래

273 이름없음 2021/07/13 02:29:32

초코우유

274 이름없음 2021/07/13 09:17:38

에그타르트

275 이름없음 2021/07/13 15:37:45

>>263 난 이게 왜케좋지

276 이름없음 2021/07/13 18:12:17

나락 죄 악 인간 무력 미천

277 이름없음 2021/07/13 19:45:22

>>275 2222

278 이름없음 2021/07/17 16:24:42

더위

279 이름없음 2021/07/17 23:09:54

>>273 입안에서 퍼지는 달달함 침과함깨 넘어가는 씁슬함

280 이름없음 2021/07/17 23:12:04

>>274 가끔은 대충사는것도 나쁘진 않을거같다 빵속에 들어간 나 처럼

281 이름없음 2021/07/17 23:13:10

>>276 (나락) 정녕 저것이 떨어지는것으로 보이느냐 아니다 저것은 추한자들을 잡아먹는 어둠이니

282 이름없음 2021/07/17 23:14:55

>>276 (죄) 죄는 병과 같다 빨리 참회할수록 고통은 줄어든다 빨리 참회하지 아니할수록 죄는 네놈을 죽음으로 이끌것이다

283 이름없음 2021/07/17 23:16:09

>>276 (악) 본디 악한자들은 선한자에게 패배한다 어두운 밤에 밝게 빛나는 저 달이 선한자를 이끌고 밝은 아침에 그늘에 생긴 그림자가 악한자를 이끈다

284 이름없음 2021/07/17 23:18:06

>>276 (사람) 말하고 동경하고 사랑하며 험담하고 혐오하며 증오한다

285 이름없음 2021/07/17 23:18:57

>>276 (무력) 배우지 못한자는 힘으로 제압하며 제압당한 배운자는 글로써 힘을 제압할 방법을 찾는다

286 이름없음 2021/07/17 23:21:41

>>276 (미천) 미천한 신분으로 태어나 나태한 자들과 어울리면 바닥을 등반하는것과 같다 미천한 신분으로 태어나 노력하는 자들과 어울리면 정상이 있는 산을 등반하는것과 같다

287 이름없음 2021/07/17 23:25:33

>>278 일말의 더움으로 포기하는자는 산들바람의 시원함과 물의 개운함을 지금의 땀과 지금의 분노로 바꾼것이다

288 이름없음 2021/07/18 00:15:29

얼룩말 동물원 지브리 위스키 불안감 고구마 이니셜 파슬리

289 이름없음 2021/07/18 00:15:53

....

290 이름없음 2021/07/18 00:18:02

>>288 (얼룩말) 맹수와 일반 말들 사이에 얼룩말이 있다면 얼룩말이 잡아먹힌다 맹수와 얼룩말들 사이에 일반 말이 있다면 일반 말이 잡아먹힌다 개성은 튀는것이 아니다 단지 사회가 튀는것이라고 잡아먹을 뿐

291 이름없음 2021/07/18 00:19:57

>>288 (동물원) 우리 밖 가족에게 잊지못할 추억을 우리 안 동물들에겐 잊지못할 추억들

292 이름없음 2021/07/18 00:21:24

>>288 (지브리) 동화라 불리면서도 소설같지만 그것은 영화입니다

293 이름없음 2021/07/18 00:21:30

>>289 할 게 없길래...ㅎㅎ 미안해

294 이름없음 2021/07/18 00:23:21

>>288 (위스키) 병속에 들어있는 저 아름다운 것은 농후하고 깊은 맛을 숨기고있다 그렇다고 튄다기엔 다른것들과 잘 어울리며 어울리다고 맛을 해치지도 아니하다 위스키같은 사람이 되자

295 이름없음 2021/07/18 00:24:16

>>288 (불안감) 불안감은 신발 밑창에 붙은 껌보다도 떨쳐내기 어렵다 불안감은 내가 새 신발을 신고 길을 나설때 시작된다

296 이름없음 2021/07/18 00:26:27

>>288 (고구마) 고구마를 먹다보면 목이 막힌다 그래 퍽퍽하기에 매력이 있다 퍽퍽한것도 매력인데 너라고 매력이 없을까

297 이름없음 2021/07/18 00:28:16

>>288 (이니셜) 단 세글자 나를 들어내면서도 나를 감춘다

298 이름없음 2021/07/18 00:28:43

>>288 (파슬리) 보기에 예쁜것이 먹기에도 좋다

299 이름없음 2021/07/24 15:55:11

음악

300 이름없음 2021/07/24 15:56:11

크래커

301 이름없음 2021/07/26 01:11:23

302 이름없음 2021/07/26 01:14:38

303 이름없음 2021/07/26 04:15:24

>>299 귀로보는 양초와 같다 신나면 불또한 춤추며 잔잔하면 불씨또한 아른거린다

304 이름없음 2021/07/26 04:17:05

>>300 난 딱딱하고 먹기에도 불편하지만 너란 커피를 만나 부드러워졌다

305 이름없음 2021/07/26 04:23:29

>>301 ㄱ"ㄴ"ㄷㄹㆍㆍㆍ. "ㅏ"ㅑㅓㅕㆍㆍㆍ. 허리가 굽은자에겐 양보를 하고 야 라고 소리치는놈에겐 나 가 먼저다 즉 힘든자에겐 친절을 배풀며 성을 내는 자에겐 가차없어라 이것이 모이면 비로소 "나"가 된다

306 이름없음 2021/07/26 04:27:52

>>302 문명이 없던시절 독을 발견한 사람들은 나빴을까 착했을까 어찌됬든 그들은 착했다 나 하나 더 먹자고 또는 너 하나 더 먹으라고 이것은 반면교사이며 배풀줄 아는자들의 선행이다

307 이름없음 2021/07/26 04:32:06

쓰다보니 시적이라기보단 철학에 가까워 보이지만 이것 또한 어찌보면 한편의 시 희노애락을 운율로 지혜와 진리를 연으로 옳고 그름을 행으로 하니 이것은 시로써 볼수 있겠지

308 이름없음 2021/07/26 04:32:35

조금 어긋나도 우리 레더 분들은 이해해주실거라 하실거라 믿습니다>

309 이름없음 2021/07/28 00:43:54

(이제 나올만 한 거는 다 나온 건가...) 요정

310 이름없음 2021/07/28 10:15:48

최준

311 이름없음 2021/07/29 00:40:13

>>309 전설속에서나 요정을 표현하지만 현실에서도 한 사람을 요정처럼 보기도한다

312 이름없음 2021/07/29 00:43:11

>>310 말로써 사람을 달콤하게하면 그것은 사랑꾼이요 표정으로써 사람을 달콤하게하면 그것은 선수요 얼굴로써 사람을 달콤하게하면 그것은 바람둥이요 이 셋을 모두 포함하면 그것은 최준이다

313 이름없음 2021/07/29 02:08:18

밤(먹는 거)

314 이름없음 2021/07/29 04:45:55

>>313 야 걔는 속은 그렇게 착한애가 뭘 그리 인상쓰고 화를 달고사냐 가끔보면 보기싫어 -속은 달달한데 겉은 가시가있는 밤 걔랑 비슷하지? 남들한테 먹히기 싫은거지 뭐 상처받을바에 상처를 주는 그런 사람 많잖아

315 이름없음 2021/07/29 23:02:15

똥꼬

316 이름없음 2021/07/29 23:11:26

밤(낮의 반대말)

317 이름없음 2021/07/30 01:50:37

>>316 사람들은 별이 그리운가보다 옛날 사람들은 별과 달만으로 밤을 지세웠다는데 별이 사라지니 사람은 밤이 무섭나보다 그렇기에 밤하늘의 별을따 거리에 놓고 집에 놓고 별이 아닌 밝은 빛이 밤을 수놓았다 천지가 뒤바뀐것 아닌가 오늘도 달과 구름은 저멀리에 있는 별을 그리워한다

318 이름없음 2021/08/02 22:49:58

무한

319 이름없음 2021/08/02 22:50:20

병신

320 이름없음 2021/08/02 22:54:26

연호(年號)

321 이름없음 2021/08/03 01:15:10

레주 혹시 천재야..? 그런김에 나도 ‘습관’

322 이름없음 2021/08/06 13:07:13

애증

323 이름없음 2021/08/06 21:47:17

여드름

324 이름없음 2021/09/13 13:51:48

꼽등이

325 이름없음 2021/09/13 13:55:48

발냄새

326 이름없음 2024/08/18 23:14:54

레주... 돌아와ㅠㅠ 이 스레 정말 좋다..

327 이름없음 2024/09/09 03:58:28

>>318 끝을 잊으려 만들어진 그 말은 연이어 돌고돌아 처음조차 잊게 만들고 아이러니하게도 그 안에 갇혀버리고 만다. 마치 이 세상에 숫자는 그 뿐인 듯이 난입 해도 되나...?

328 이름없음 2024/09/09 07:11:47

>>327 레주 안돌아오니 난입해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