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제목: 얘들아 나 미연시가 너무 좋아 그니까 써보자 로맨스 병맛 스릴러 호러 세상이 멸망하는 좀비아포칼립스 미안 장르 상관 없다는 뜻이었어 나는 캐 생성에 자신이 없으니까 우리의 조상들의 문서를 참고하기로 했어. 1. -_-^ 2. ^_^ 3. >_< 4. -_- ※인소아님! 미연시임!※ 아맞다 내 픽은 양아치 캐 좋아해 가슴이 찢어지는 과거를 가진 친구는 언제나 환영 자 그럼 >>2가 1번친구의 이름은 짓는다 실시!
두근두근 당신과 메르헨과 나의 생존연애기
^ 이건 머리핀인가? 그렇다면 이름은 핀
>>2 안타깝지만 머리핀이 아니라 눈썹이야...ㅜㅠㅜㅜ 근데 아이디어 좋다 헬로키티 머리핀을 꽂으면 귀엽겠다
>>5 머리색을 정해줘!!
남ㅅㅐㄱ
벌써 최고다... 남색머리라니... >>5 뭘 좀 아는구나..♡♡ >>7 눈동자 색 써줘!
금안 체고 노란눈 헉헠
>>7 남색의 금안이라니 너무 좋다 침흘림 나 어린왕자까지 상상했어 이제 진행 좀 빠르게 할게!!! >>9 키를 다이스로 굴려줘! 170~200으로 ^!^ >>11 -_-^인 걸 잊지말고 성격을 적어줘! >>12~>>16설정을 적어줘!! 여러개 써두 돼!! (ex: 00그룹 회장 아들..... 이름이 핀이니까 혼혈도 좋겠다!! 불우한 과거나 딸기우유를 좋아한다. 눈물점이 있다!!!! 같은 Tmi 환영!)
dice(170,200) value : 177
>>9 으헤헤 177 완전 딱 좋아
쿨데레쿨데레쿨쿨데레데레
운동은 잘함 근데 공부는 수업 시간에 잠도 안 자고 열심히 듣는데도 못함
흑흑... 아무도 안해주니까 나도 좀 낄게~^^ 양쪽 눈 밑에 눈물점이 있다!! 웃을때 보조개가 생긴다!!!! 백옥같이 하얀 피부!! 호리호리한 마른 체형! 기본 잔근육만 있음! 뭔가 병약한 도련님st 그러나 병약하지는 않음 딸기우유를 좋아함 숨겨진 재벌집 아들이라는 소문이?! 스레주의 욕망을 채웠다.
딸기우유에, 도련님, 흰 피부....이거 완전 빙그레우스..? 얼굴이 매우 고와서 여자로 오해받기도 한다.
>>14 뭐....? 아니야... 빙레는... 약간 능글에... 붉은 머리고.. 우리 핀이는.... 고양이상에 쿨데레야!!! 완전 달라!!!! 새침한 아기고양이인데 딸기우유를 좋아하는거임! 설정 레스는 >>17까지 늘릴게....
고양이를 키운다
아버지 쪽이 외국인. 즉 혼혈에다 외국의 재벌집 아들...인가?
꺄하!!! 드디어 설정이 다 정해졌다!! 그럼 이제 핀의 기본 호감도와 첫만남을 정해보자!! >>19가 핀의 기본 호감도를 1~50으로 다이스를 굴려줘! >>21은 핀과의 첫만남을 1~5로 다이스를 굴려줘! 1 최악 2 최악까진 아니어도 별로 좋지 않음 3 그저그럼 4 좋음 5 최고 좋음!!!! >>23은 위에 두 개를 바탕으로 첫만남의 상황을 정해줘!! ex: 새학기 첫날. 누구보다 빠르게 반에 도착하려고 새벽 6시에 학교에 도착했지만 나보다 먼저 온 학생이 있다?! 으헤헤 재밌겠다
두근 dice(1,50) value : 50
와우
기본호감도가 말도 안되게 높다... dice(1,5) value : 2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만남이 별론데 왜 호감도가 50이야ㅜㅜ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이거 그거네. 핀은 재벌집 아들이니 고오오급 자동차를 타고 등교를 한다. 그런데 갑자기 툭 튀어나와 교통사고가 날 뻔 했다. (교통사고가 난 것이 아니고 날 뻔했다) 운전기사가 길을 건널 때는 좌우 잘 살피고 차가 없는 것을 확인한 다음 녹색신호에 정해진 경로로만 건너야한다고 막 혼을 내고 있는데 핀이 쿨한 말투로 기사를 말리고 다시 학교로 가는거야. 그리고 차 안에서 혼자 중얼거리는거지. "뭐야. 엄청 이쁘잖아. 저런 애가 우리 학교에서 본 적 없는데? 전학생인가?"
>>23 너 천재야?????
그럼 이제 2. ^_^ ↑↑남주후보2인 요친구를 정하자 >>27이 이름을 정해줘! >>29가 머리색을 정해줘! >>31이 눈 색을 정해줘! >>33이 키를 다이스로 굴려줘! 170~200 >>35가 ^_^인 걸 잊지말고 성격을 적어줘! >>37~>>41이 설정을 적어줘! 여러개 쓰는 거 환영! 일단 요정도만~~~!
공찬!
>>26 말대로 공찬으로 하자
>>26 >>27 조아조아 너무 예뻐! 발판!
밝은 갈발!
>>29 벌써.. 다정스윗남의 향기가 난다.... (얘들아! 내가 발판겸 주접떠는데 불편하면 말해줘!)
머리색과 깔맞춤인 갈색 눈! 그리고 어차피 높은 확률로 발판일텐데 나는 딱히 상관없어. 스레주 말투가 재밌기도 하고.
>>31 다행이다^----^♥ 내 말투가 재밌다니... 고마워!!! 갈발갈안최고.
dice(170,200) value : 196
크,크다!
신장 196cm의 ^_^이면 그거네.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예의바르고 언제나 미소를 유지하고 활발하고 열정 넘치는.... 그거
>>33 >>34 >>35 약간 얼굴은 귀여운데 키는 크고 운동도 잘하는.. 최고다 진짜 야
강아지을 키운다! (골든리트리버)
여주랑 소꿉친구 전교회장
천재! 공부안해도 올백에 경시대회를 휩쓴다!!!
마음은 따뜻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시그널을 보내지는 않는 도시의 남자. 하지만, 내 여자에게는 귀여운 강아지같은 남자!
기분 나쁘면 엄청 차가워진다! 무셔워잉~
꺅!! 그럼 이제 찬의 기본 호감도와 첫만남을 정해보자!! >>43이 찬이와의 기본 호감도를 30~50으로 다이스를 굴려줘! 소꿉친구니까.... 어느정도 안면은 있겠지? 기본값은 30으로 정했어! >>45는 찬과의 첫만남을 1~5로 다이스를 굴려줘! 1 최악 2 최악까진 아니어도 별로 좋지 않음 3 그저그럼 4 좋음 5 최고 좋음!!!! >>47은 위에 두 개를 바탕으로 첫만남의 상황을 정해줘!!
dice(30,50) value : 48
와우 주인공 꽤나 인기녀잖아
dice(1,5) value : 4
헐 첫만남도 좋아
사실 주인공은 어릴 때 이사를 가서 공찬이와 헤어지게 되었고, 그 이후 공찬이는 어릴 때의 추억으로만 남은 그녀를 떠올리며, 경시 대회를 휩쓸고, 전교 1등에 전교 회장으로까지 당선되었는데, 어느 날, 전학을 와서 아직 학교가 낯선 주인공을 발견한 거지. 그래서 전교 회장으로서 주인공에게 학교를 안내 시켜준 뒤, 수업 종이 치자 교실로 떠났는데, 주인공의 눈길에 공찬이의 이름표가 보였고, 어디서 들어본 이름이라는 생각까지만 드는 거지! (그러니까 공찬이는 주인공을 한눈에 알아봤고, 주인공은 희미하게 기억이 날랑,말랑 한 정도?)
아 스바 미쳤다 스레주 추천에 스크랩갈길게 핡
>>47 레스주 나 지금 주먹 입에 넣고 울고 있어
>>48 와 고마워...... 너는 찬이를 잡았구나 꼭 남주가 찬이길....★
사실 흔한 클리셰에 가깝긴 한데.....그래도 스레주가 좋아하니 기뻐!
3. >_< ↑↑뭔가 귀여움을 담당할 것 같은 남주후보3을 정하자 >>53이 이름을 정해줘! >>55가 머리색을 정해줘! >>57이 눈 색을 정해줘! >>59가 키를 다이스로 굴려줘! 170~200 >>61이 >_>63~>>67이 설정을 적어줘! 여러개 쓰는 거 환영! ※※※※여주는 남주들 다 정하고 정할게!!※※※※ >>51 완전 최고야 진짜
재하
>>53 헐 이름 너무 예뻐 너무 귀엽당ㅠㅠㅠㅠ!!!
역시!! 금발이지~~~~~
ㅂㅍ
금안! 연하 느낌이면 좋겠당
ㅂㅍ!
나는 키전문 다이서 dice(170,200) value : 183
ㅂㅍ! >>61 성격 >>63~>>67 설정 (여러 개 환영)
발판 세상에 내취향 오졌다 추천박고 스크랩하고감 스레주 체고야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 찬이랑 여주랑 싸우다가 사겼으면 좋겠다 최고야 짜릿해 +오모나 레스겹쳤다 그러면 약간 활발함, 인싸, 분위기 메이커
금발 금안이면 운동 잘 했으면 좋겠다
(>_
연하, 애교가 많다
거짓말로 장난치는 것을 즐긴다. 유머감각이 좋은 편.
와... 와... 알림이 많이 와서 뭐지??? 했는데...... 정말 감동이야 >>61 모두 모두 추천 고마워!! 7이라니ㅠㅠㅠ 행운의 숫자...ㅎㅎ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스레주가 될게! ♥♥♥♥♥♥♥♥♥♥♥♥ 내 스레는 >>62의 의견인 '운동을 잘한다'에 부모님이 피아니스트이신 설정을 추가해서~ 다재다능한 음악 하는 남자^^ 그리고! 레몬을 잘 먹고 좋아함 틈만 나면 애들한테 레몬 가루(레모 na)를 나눠줌.

>>66 아 이거? 설정 좋다!
와!!! 설정만 짜도 너무 재미있어 ㅠㅠㅠㅠ
>>67 그거 맞아~!! ♥♥♥ >>68 좋아해줘서 고마우잉!!! 그럼 이제 재하의 기본 호감도와 첫만남을 정해보자!! >>70이 기본 호감도를 1~50으로 다이스를 굴려줘! >>72는 찬과의 첫만남을 1~5로 다이스를 굴려줘! 1 최악 2 최악까진 아니어도 별로 좋지 않음 3 그저그럼 4 좋음 5 최고 좋음!!!! >>74는 위에 두 개를 바탕으로 첫만남의 상황을 정해줘!!
dice(1,50) value : 20
평범한... 호감도네. 반 친구일까?
Dice(1,5) value : 3
나 이거 처음 해봐!
평범하게 주인공이 반으로 들어갔는데, 재하가 신입생에게 반갑다며 선물로 레모나를 줬는데, 주인공은 레모나를 좋아하지 않아서 정중하게 거절하고, 재하는 살짝 실망해서 친구들과 대화하러 돌아가는 거지.
>>73 안녕?! 와줘서 고마워!! 나도 앵커 처음 달았을 때 너무 떨리고 막 그랬어.....ㅎㅎㅎㅎ 추억이 새록새록 >>74 레스주 정말... 최고다... 완벽하게 적절해. 이런 상황은 어떻게 상상해내는 거야...?? 너무 대단해😍😍 ♥♥♥♥♥♥♥♥♥♥♥ 얘들아!! 벌써 75레스야!! 여기까지 와줘서 정말 고맙고 75레스가 되도록 진행이 좀 느린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ㅠㅠㅠ 이제 마지막 남주 후보 한 명과 대망의 ☆☆☆!!☆여주☆!!☆☆☆만 정하면 되니까 조금만 힘내줘!!!!^♡^ 모두 모두 고마워!! 4. -_- ↑↑1번 친구인 핀과 비슷하지만 엄연히 다른 남주 후보 4를 정하자 >>77이 이름을 정해줘! >>79가 머리색을 정해줘! >>81이 눈 색을 정해줘! >>83이 키를 다이스로 굴려줘! 170~200 >>85가 -_-인 걸 잊지 말고 성격을 적어줘! >>87~>>91이 설정을 적어줘! 여러 개 쓰는 거 환영!
핀이 없으니까 핀이 없다-노핀-노빈 노빈이는 어떨까
>>76 ㅋㅋㅋㅋㅋ 뭐양 귀여웤ㅋㅋㅋㅋ 76 말대로 가자!
발판발판
흑발!
>>79 >>76 너무 좋아!! 얘들아... 나는 양애취에 츤데레를 가장 사랑해^^ 핀은 쿨데레지만 도련님이잖아? 우리 노빈이는 양아치나 일진아닌데 일진이라고 소문난... 뭔지 알지? 그렇게 만들어 버리자♥♥
흑안 인것 같으나 자세히 보면 짙은 검푸른색 눈동자!! 가끔 햇빛에 푸르게 보일 때가 있다!
>>81 아 너무 좋아... 모두가 흑안으로 알고 있지만,,, 여주와 눈 마주쳤는데 여주만이 어? 너 파란 눈이구나! 하고 알아줘서 호감도 상승하고 의외로 이런 사소한 것에도 감동먹는..ㅠㅠㅠ *****스레주는 해피엔딩에 관해서는 언제나 중립입니다^^******
dice(170,200) value : 200!!!
아늬 키 엄청 크잖아????? 모델하자
얘들아... 스레주가...^^ 성격을 써도 될까?? 평소에는 무뚝뚝하고 냉랭하지만, 사실은 누구보다도 마음이 여리고 누군가 다가와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말을 끊거나 자리를 피한다면, 당신이 싫은 게 아니라 부끄럼을 타는 것! 친해지면 소심한 면도 볼 수 있다. 하지만 해야 할 말을 하는 데는 거리낌이 없는 편.
발판!
무서운 인상으로 인해 일진이라고 소문이 나 있으나 전혀 그런 사실은 없다. 가끔 들려오는 소문과 편견어린 시선에 상처받으나 겉으로 보이지는 않는다 누군가는 자신을 이해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삼촌이 남성용 의류 쇼핑몰을 하고 있어 피팅모델을 도와주고 있다 인터넷 상에서는 멋있다고 소문이 알음알음 퍼져있지만 학교에서는 아직 아는 사람이 없다
목덜미에 문신이 있다. 아니, 자세히 보니 형태가 조금 특이한 점이었다.
동물을 좋아한다. 학교에서 키우는 고양이 한 마리가 있는데 쉬는 시간이나 점심시간마다 그 고양이와 함께 있다. 자신이 찍은 고양이 사진을 자랑하는 게 제일 행복하지만 친구가 없어(...) 자랑할 사람이 없다. 누구보다 동물을 사랑하지만 고양이/강아지 털 알레르기가 있다..^^;; 중학생 때 좋지 않은 소문에 휘말린 적 있다. 이 일로 인해 사람을 잘 믿지 못한다. 중학생 때 햄스터를 키웠지만 모종의 이유로 죽어버렸다.
중학생 때, 이곳과 꽤 먼 곳에 살고 있었으나, 중학교에서 있던 소문으로 인한 불미스러운 이사를 오게 되었다. 실상은 누명을 쓴 것이지만 상대 학생의 부모가 이사회의 중직에 있어 별 대처도 하지 못한 채 이쪽 지역으로 오게 되었다.(잘 이용하면 이 소문을 주인공이 해결해주는 이벤트 같은 게 나올수도..?)
아버지가 출장을 자주 다니셔서 주로 어머니와 함께 자랐다. 꽤 나이차가 크게 나는 여동생이 있다.
설정 미쳤더.. 츄릅
여기 스레 설정 맛집이다....
>>92 >>93 모두모두 좋아해줘서 고마워... 사실 스레주가 제일 좋아해 야미야미야미 그럼 이제 노빈의 기본 호감도와 첫만남을 정해보자!! >>95가 기본 호감도를 1~50으로 다이스를 굴려줘! >>97은 노빈과의 첫만남을 1~5로 다이스를 굴려줘! 1 최악 2 최악까진 아니어도 별로 좋지 않음 3 그저그럼 4 좋음 5 최고 좋음!!!! >>99는 위에 두 개를 바탕으로 첫만남의 상황을 정해줘!!
dice(1,50) value : 6
와와와 웰케 안좋어...ㅠㅠㅠ 불신의 노빈이라 그래.... 인간을 잘 못믿어서ㅡ.... 여주는 순수하게 친절을 베풀었지만 노빈이가 잘못 이해한... 아흑 슬퍼ㅠㅠㅠㅠ
dice(1,5) value : 5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
최고로 좋은데 이 정도....역시 공략 최고 난이도라는 건가
첫만남이 이랬는데 두번째에서 무슨짓을 한거야 여주... 헉 내가 쓰는거네 노빈이와의 첫만남이라.. 노빈이와 같은 반인 여주! 여주가 똑부러지게 발표하고 다른 애들 공부도 도와주는 모습에 노빈이는 '오 쟤 성격좋네' 하고 생각하는 거지 그런데 며칠 등교하다 쌤이 노빈이가 겉돌고 소문도 있고 하니까 모범생 여주한테 노빈이 좀 챙기라고 하는 거야! 그래서 여주는 노빈이랑 친해지려고 노력하는데! 대화하다가 트라우마를 건드린거지.. 그렇게 호감도는 하락..
아무튼 무슨짓을 했다는 뜻인가? 아 그냥 몰랐던거였구나
>>99 첫만남 상황 앵커!
>>98 완전 맞는 말!! 스레주도 최고 난이도.. 예상해봅니다^^ (자꾸 3인칭 쓰게 되네.....ㅎ) >>99 헝 이거 좋다좋다!!!
왁 접혔어!! 신기해!!
얘들아 우리 이제 본격적으로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105가 미연시 제목 좀 정해줄래? (러브러브 고등학교... 같은 거... 미안 미연시 제목은 잘 몰라...ㅠ)
좀비아포칼립스라면 두근두근 생존기는 어때 사랑과 좀비에 의한 생존위협 때문에 가슴이 두근거리는 거지 장난이고 두근두근 연애기 하자 솔로엔딩은 안 나겠지 그런데 이건 너무 촌스러우니까 메르헨으로 하거나? 독일어로 동화라는 뜻이래 당신과 나의 이야기도 괜찮을 것 같음 간결하고 좋은 듯
저걸 전부 합치면 두근두근 당신과 메르헨과 나의 생존연애기인가 아 진짜 이걸로?
>>105 의견 고마워,,,ㅠㅠ 저 좀비 아포칼립스는 레더들이 스토리 진행을 어떤 식으로 해도 난 괜찮다는 의미였고 지금도 그래! 여름 청춘 로맨스일지 좀아포일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 그럼 >>106의 말대로 전부 합쳐서 제목은 이걸로 하자!
우왕 결정~~~ 두근두근~~
우왕ㅇ앙ㅇ아 이제 뭐할거야??
>>109 이제 게임을 시작할거야!!!^^
앵커 홀릭 설정 [두근두근 당신과 메르헨과 나의 생존 연애기] 게임을 시작하려면 화면을 탭 해주세요.
화면에 뜨는 거의 모든 글자는 누를 수 있어!
설정
[설정] ●볼륨 조절 ---||--------- ●캡쳐하기 ●공유하기 ●게임종료 >>116
참고로 설정을 끄게 되면 이 화면으로 돌아와! >>111
볼륨조절 -> 25 더빙되는 게임이야????
[설정] ●볼륨 조절 --||----------(25) ●캡쳐하기 ●공유하기 ●게임종료 >>119
>>116 혹시 그 더빙이라는 게 어떤 걸 말하는지 알 수 있을까...? 볼륨 조절은 그냥 미연시 게임에 많이 있길래 한 번 넣어본 거거든
>>118 미연시에는 대개 성우들이 각 주연, 비중있는 캐릭터들 대사를 풀녹음하니까 그런 비슷한 컨셉이 있는 게임인 거냐고 물은 게 아닐까
>>119 조작 앵커인데...뭐, 내가 해도 된다면 다시 메인으로 돌아가자 '앵커 홀릭'은 개발사인가?
>>119 아!! 그렇구나!! 고마워! 근데 여긴 더빙은 없는 미연시로 할게! 119가 조작앵커였으니까 >>120의 선택으로 할게! 앵커홀릭 개발사 맞아!
앵커 홀릭 설정 [두근두근 당신과 메르헨과 나의 생존 연애기] 게임을 시작하려면 화면을 탭 해주세요. >>123
일단 드가자~ 미연시의 꽃인 cg모음집이나 루트를 한번에 보기 위한 저장 칸들은 내부에 있겠지?
환영합니다! 당신은 지금부터 저희 앵커 고등학교의 학생이 되었습니다! 부디 의무를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캐릭터 이름을 입력하세요. [ ] ex)김레주 >>125
윤다정
[윤다정] 설정 완료! 프롤로그를 진행합니다! ♪ 평범한 17세 여고생, 윤다정. 어느 날 다정은 부모님이 직장을 옮기게 되었고, 그로 인해 이사를 하고 전학도 가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소중한 친구들과의 작별이 슬펐지만, 새로운 학교가 기대되는 다정! 그러나 다정의 학교생활은 순탄치만은 않는데.... 다정은 무사히 학교를 졸업할 수 있을지! 지켜봐 주세요! [두근두근 당신과 메르헨과 나의 생존 연애기] -이지 모드(*플레이 가능* 1000코인 기본 지급.) -노멀 모드(*이지 모드 엔딩 후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하드 모드(*노멀 모드 엔딩 후 플레이가 가능합니다*) >>127
이지로 시작!
와앍 미연시 시작이다 헐 대박대박
미(소년)연(애)시(뮬레이션) 시작!
축하합니다! 1000코인 지급! *선물함에서 수령 가능합니다.* 앵커홀릭 [메인으로 돌아가기] [선물함] [코인충전소] [설정] 나의 코인: 0코인 캐릭터 소개 -[윤다정] + □나의 스토리 진행도 0% {이지 모드} □나의 성적 0 □나의 매력 0 다시보기 □나의 체력 0 【1일차:새로운 시작】 • 🔒 • 🔒 -기본 스펙 무료! ←지금 바로 뽑기♪ -캐릭터 특성뽑기란? [앵커마켓] [에피소드] >>132
ㅂㅍ
무료다 일단 뽑자
[한 방에 전부!] □나의 성적 □나의 매력 □나의 체력 □ 🔒 □ 🔒 뽑을 항목을 선택해 주세요. >>135
어차피 운인데 그냥 한번에 뽑자
>>136 나의 성적을 1~10 다이스를 굴려줘! 명성 증가 에피소드에 기여 >>138 나의 매력을 1~10 다이스를 굴려줘! 호감도에 기여 >>140 나의 체력을 1~10 다이스를 굴려줘! 명성 증가 에피소드에 기여
Dice(1,10) value : 10
성적 좋네
>>134 저거 앵커 아니긴 했는데....뭐 상관없으려나 dice(1,10) value : 10
이지모드라 그런가 다갓이 도우시네
dice(1,10) value : 4
체력은 평균 이하인가..
체력이 낮은것도 이벤트에 이용될 수 있겠지
>>138 헉 미안!!! 내가 실수했어!! 우와으와 둘 다 10.... 얘들아 스레주는 저녁에 다시 올게!
와 다정이 프로필 쩐다 성적 10에 매력 10.. 엄친딸이네
앵커홀릭 [메인으로 돌아가기] [선물함] [코인충전소] [설정] 나의 코인: 0코인 캐릭터 소개 -[윤다정] + □나의 스토리 진행도 0% {이지 모드} □나의 성적 10 □나의 매력 10 다시보기 □나의 체력 04 【1일차:새로운 시작】 • 🔒 • 🔒 -지금 바로 뽑기♪ -캐릭터 물약뽑기란? [앵커마켓] [에피소드] >>148
짬이 나서 왔어! >>144 그러게 완전....
ㄳ
뽑기가 다른게 생겼네. 설명부터 들어보자. -캐릭터 물약뽑기란?
-해피엔딩에 도움을 주는 물약들이 무작위로 나오는 뽑기입니다. -물약은 S, A, B, C, D 총 5개의 등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뽑기권으로만 뽑을 수 있습니다. -뽑기권은 앵커 마켓에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이지 모드는 100코인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노멀 모드는 500코인으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하드 모드는 사용할 수 없는 기능입니다. 물약 예시: (A) 선택과 결과 -물약을 마시면 플레이어님이 그 선택지를 골랐을 때 호감도가 증가 혹은 감소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확인] *이전 화면으로 되돌아갑니다* >>152
이왕 이렇게 된거 앵커마켓에도 가보는 건 어떨까
>>150 152가 확인을 눌러서 창을 닫으면 갈 수 있어!!!
[확인]
앵커홀릭 [메인으로 돌아가기] [선물함] [코인충전소] [설정] 나의 코인: 0코인 캐릭터 소개 -[윤다정] + □나의 스토리 진행도 0% {이지 모드} □나의 성적 10 □나의 매력 10 다시보기 □나의 체력 04 【1일차:새로운 시작】 • 🔒 • 🔒 -지금 바로 뽑기♪ -캐릭터 물약뽑기란? [앵커마켓] [에피소드] >>155
일정이 취소되서 다시 왔어^__^
이제 앵커마켓으로 가자
와악...! 시작했구나 너무 좋아!
{앵커 마켓} [앵커고는 두발 규정 따위 없다!! 하하! -헤어-] [데이트에 교복을 입고 갈 순 없잖아? -옷-] [앵커 홀릭의 선물! -캐릭터 물약 뽑기권-] [🔒] [🔒] [🔒] • • • >>158
물약뽑기권 들어가보자!
아 이거 그런 유형의 모바일 게임 같은 느낌의 그거구나
{캐릭터 물약 뽑기권} -100코인 (이지 모드 적용) *나의 코인: 0코인* [구매하시겠습니까?] (확인) (취소) >>161 안타깝지만.... 못 사...^^
메인화면
지급 시점이 스토리 시작 후였구나....그렇다면 이제 1일차를 누르면 되겠지?
선물함에 1000코인 들어와 있지 않을까?
>>163 정답! >>130 이걸 참고해줘~ 얘들아! 벌써 추천이 9에 164레스야..... 다들 고마워!!
물약뽑기권이라니 이건 과금요소다!! 과금 가능합니까??!! 물론 불가능하겠찌만 큽ㅠㅠ
>>165 으헤헤 >>130 요기를 보시면~ 코인충전소가 있찌요~ 물론 과금은 안해두 돼!
앵커홀릭 [메인으로 돌아가기] [선물함] [코인충전소] [설정] 나의 코인: 0코인 캐릭터 소개 -[윤다정] + □나의 스토리 진행도 0% {이지 모드} □나의 성적 10 □나의 매력 10 다시보기 □나의 체력 04 【1일차:새로운 시작】 • 🔒 • 🔒 -지금 바로 뽑기♪ -캐릭터 물약뽑기란? [앵커마켓] [에피소드] >>168
일단 선물함에서 코인을 받자
{선물함} *터치 시 수령됩니다* ➽[이지 모드 기본 지급 1000코인] ➽[앵커홀릭의 선물^~^🎁] >>170
일단 코인부터
{코인 수령 완료!} 내 코인: 1000코인 ~즐거운 쇼핑 되세요!~ {선물함} *터치 시 수령됩니다* ➽-수령완료-[이지 모드 기본 지급 1000코인] ➽[앵커홀릭의 선물^~^🎁] >>172
앵커홀릭의 선물 클릭!!
앵커홀릭의 선물은 바로~ [비둘기가 그려진 작은 종] -땅땅! 청명하게 울리는 종소리가 당신의 앞날을 울려주길~ (D) 어딘가 쓸모있음! (C) 행운 +1 {선물함} *터치 시 수령됩니다* ➽-수령완료-[이지 모드 기본 지급 1000코인] ➽-수령완료-[앵커홀릭의 선물^~^🎁] >>new!! *터치 시 홈으로 돌아갑니다.* >>175
ㅂㅍ
홈에 뭔가가 추가됐다는 뜻인가 일단 홈으로 가자 가자!
>>175 맞아! 홈으로 갈래?
앵커홀릭 [메인으로 돌아가기] [선물함] [코인충전소] [설정] 나의 코인: 1000코인 캐릭터 소개 -[윤다정] + □나의 스토리 진행도 0% {이지 모드} □나의 성적 10 □나의 매력 10 다시보기 □나의 체력 04 【1일차:새로운 시작】 □나의 행운 01178
그토리 짆앵하자 1일차 새로운 시작
>>178 꺅 좋아 드디어~ 스토리 시작~ 남주들과의 이벤트도 시작~ 로맨스도 시작~ 얘들아 스레주는 일찍 자고 내일 다시 올게!! 안뇽~
푹 쉬어 스레주
우왕왕왕 스토리 시작이구나 듀근
【1일차: 새로운 시작】 오늘은 앵커 고등학교에서 보내는 첫날이다. 다정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사실 설레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여유가 생긴 다정은 머리를 감고 아침으로 토스트를 구워 먹었다. 새 교복을 입고 아끼는 레몬향 향수까지 두르고 나니...... 8시 50분이었다. 망할! 전 날 챙겨놓은 가방을 메고 헐레벌떡 밖으로 나온 다정은 신호등 앞에서 초조하게 서있었다. 현재 시각은 8시 55분. 이 느려터진 빨간 불은 바뀔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멀리서 검은 차가 오고 있긴 하지만...... 빨리 뛰면 될 것 같은데? -[뛰자. 첫날부터 이미지 망치긴 싫다.] -[안 뛴다. 그러다 사고 나면 어떡해?] >>183
뛴다 핀이랑 첫만남인가
【1일차: 새로운 시작】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선택-[뛰자. 첫날부터 이미지 망치긴 싫다.] ※돌발상황! 체력 부족! 체력 부족! 체력 5필요! 선택지 이행 불가능! 불가능! 불가능! 불가능! 불가능! ※ 집에서부터 달려와서 그런지 횡단보도를 반도 못 건너고 다리에 힘이 풀려버렸다. 내 체력 왜 이래! 진짜! 점점 검은 차가 가까워지고 있었다. 미친. 나 이제 죽는 거야? 그런 생각을 하며 눈을 질끈 감았지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봐! 학생! 횡단보도에서 뭘 하는 거야? 큰일 날 뻔했잖아!" 검은 차 운전석에서 내린 아저씨가 나를 향해 삿대질하며 말했다. 어? 어.... 나 살았나 봐.... 「☆행운 1이 차감되었습니다. ☆」
아 맞아 성적이 10이었지 그러면 행운 이제 0이야?
【1일차: 새로운 시작】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길을 건널 때는! 좌우 잘 살피고! 차가 없는 것을 확인한 다음! 녹색 신호에 정해진 경로로만 건너야 하는 거 모르니?!" 어안이 벙벙했다. 주저앉아서 대답도 못하고 있는데, 차 안쪽에서 듣기 좋은 목소리가 흘러나왔다. "아저씨, 그냥 가죠. 이러다 지각하겠어요." 와우씨. 계란 노른자를 성대에 바르고 다니나 봐...... 무슨 목소리가...... 야후! 아 맞다! 지각! 나도 학교 가야 하는데! "죄송합니다!" 나는 90도 인사를 하곤 학교로 도망쳤다. 앞으로는 다시! 다시는! 무단횡단하지 말아야지! 그나저나 그 노른자도 앵커고 학생인가? 이 근처에 학교는 앵커고 밖에 없는데.... 그럼 학교 가서 만나겠지? 그때 다시 사과해야겠다! 하지만 나는 결국 지각했다.
>>185 빵이야 >>177 참고!
【1일차: 새로운 시작】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허억... 허억... 1학년 3반.... 1학년 3반이 어디야???!!" 변명거리가 두 개나 생겼다. 선생님, 제가 오다 가요. 교통사고가 났고요. 학교에서 길을 잃었어요. 여기가 어딜까. 젠장.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야 하나? 그때 내 앞으로 갈색 머리의 남자애가 지나갔다. 아니 무슨 키가... 나한테 10cm만 줬으면 좋겠다. 와...... 몸에서 꽃향기가 나네. 샴푸 뭐 쓰는지 물어볼까? 아니 잠만 이게 아니라 "저기......!" 내 부름에 플라워 보이가 뒤를 돌아봤다. 그리고 나는 그 자리에서 기절할 뻔했다. 왜냐하면, 너무너무... 잘생겨서. "어...... 안녕? 처음 보는 얼굴이네?" 꺅! 목소리도 잘생겼어! 나는 심호흡을 한 후 이 남학생과 눈을 맞췄다. 응? 왜 네가 더 놀라? -[이곳은 어디? 나를 1학년 3반에 데려다줄 것을 요구.] -[안녕하세요! 오늘 전학 온 학생인데요! 길을 잃었어요!] -[안녕...? 나 이상한 사람아니고~ 너 되게 좋은 향기가 난다ㅎㅎ 너 샴푸 뭐 써..?^^] >>190-[] 선택은 >>193
꽃향기 설정은.... 그냥 내가 넣었어....ㅎ
너, 내꺼해라
>>190 하 그럼 나도 사실 내가 개구리인데 너랑 키스하면 저주가 풀려. 넣을걸
꽤나 쟁쟁한 후보들이군. >>193, 다이스를 굴리는 건 어때?
[안녕하세요! 오늘 전학 온 학생인데요! 길을 잃었어요!]
저녁에 올게!
기다리고 있을게!
기다릴게
안녕.... 나는 스레주... 스레주는... 지금 집에 왔어... 지금 밥을 먹고 있어... 12시 전에는 올게... 오늘이 지나기 전에는....
>>197 스레주 3분남았어!!!
【1일차: 새로운 시작】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안녕하세요! 오늘 전학 온 학생인데요! 길을 잃루에우웨?" 남학생이 갑자기 얼굴을 들이밀었다. 깜짝 놀라 이상한 발음이 나왔지만 그걸 신경 쓸 겨를이 없었다. 음. 상당히 부담스러웠다. 아니 저기요...... 저희 초면인뎁쇼.... 내가 시선을 피하며 살금살금 뒷걸음질을 치면 이 친구는 나를 향해 더더 다가왔다. 다행히도 우리가 서있는 곳은 뻥 뚫린 복도여서 내가 벽쿵을 당할 일은 없었다. 나도 처음 보는 남자애가 벽쿵을 시도하는데 순순히 당해줄 생각은 없다. 물론 그 남자애가 키 크고 잘생기고 꽃향기가 난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아니 근데 얘 왜 자꾸 쫓아와? 난 이 웃긴 짓거리를 언제까지 해야 하나...... 걍 튈까? 하고 있는데 갑자기 머리 위로 엄청난 생각이 떠올랐다. 나... 눈곱 낀 거 아니야? 맞네, 맞네! 그러고 보니, 얘 아까부터 내 눈만 보고 있어! 하 씨 부끄러워라. 얘는 말을 하지 왜 사람 창피하게 쳐다보고 난리야? 나는 눈곱을 떼려고 손을 눈가에 갖다 대었다. 그리고 바로 그때 "잠깐만, 잠깐만 이대로 있어줘." 엥? 그렇게 나는 충성! 자세도 아니고 어정쩡하게 팔을 든 채로 서있었다. 뭐, 확실히 눈곱은 아닌 것 같네. 얘가 남의 눈곱 관찰하는 취미가 없다면 말이지. 그렇게 결론을 내린 나는 시선을 피하지 않고 이 눈곱 집착남과 눈을 마주쳤다. 새삼스럽지만 눈이 정말 크네. 속눈썹도 짱 길어. 눈동자 색이 진짜 예쁘다. 이렇게 예쁜 갈색 처음 보는 것 같아. 아니 처음은 아닌가...? 어디서 본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으윽... 아 머리가.." 갑자기 두통이 일었다. 어? 뭐지? "아.... 괜찮아요? 미안. 정말 미안해요. 눈에 뭐가 들어간 것 같아서 봤는데 흰자에 점이 있으시더라고요. 조금 신기해서 쳐다본다는 게 그만.... 죄송해요." 아 미친. 그거였어? 나는 너를 무슨 눈곱 집착남으로 생각했는데... 완전 내 망상이었네. 미안해서 어쩌나 아니 왜 네가 사과해? 내 손목을 잡은 것도 아니고 통하지도 않을 벽쿵을 한 것도 아니며 순수한 호의라는데.... "아, 아니에요. 저 진짜 괜찮아요." 널 내 멋대로 이상한 놈으로 결정지어서 미안해... 플라워 뽀이. "정말요? 아 맞다. 전학생이고 길을 잃었다고 하셨죠? 어디로 가세요? 데려다 드릴게요." 하고 싱긋 웃는다. 심장아 조용히 해.....! 와 보조개 봐라 얼굴 미쳤다. 학교생활 꿀일 듯. "그럼 사양하지 않을게요~! 저 1학년 3반이에요!" "어? 저도 1학년 3반이에요. 그리고 편하게 말씀하세요." 하긴, 같은 반이면 동갑이니 계속 존댓말 하는 것도 좀 우습긴 했다. "그래! 너처럼 친절한 애랑 같은 반이 돼서 정말 좋아! 우리 1년 동안 같이 지낼 건데 통성명은 해야 하지 않겠어? 난 윤다정이라고 해! 잘 부탁해!" 그리고 그제서야 이 친절남이 들고 있는 공책들이 보였다. 그리고 그 맨 위에 있는 공책에는, 공찬. "내 이름은 공찬이야. 잘 부탁해." 찬이 보조개가 보이게 웃었다.
>>198 0.4초 늦었다..... 앵커 스레도 얼른 올릴게 미안해!!!
【1일차: 새로운 시작】 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 어? 뭐지? 나 분명 쟤 이름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데!!! 어디서 들었지? 아 진짜 이 쓸모없는 기억력! 내가 내 손으로 내 뺨을 팍팍 내리치며 기억을 상기시키려 할 때, 찬은 나를 1학년 3반 교실에 데려다주었다. "여기야. 파란색 팻말. 우리 반 애들이 꾸민 거야." 오~ 확실히 눈에 띄게 푸르뎅뎅하긴 했다. 그리고, "예쁘다......" 예뻤다. 잡생각이 싹 사라졌다. 물감인가? 되게 예쁘네...... 파도를 그린건가? 헛! 나에겐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드르륵- "늦어서 죄송합니다!" 지각에 대한 사과였다. 나는 교탁(으로 추정)을 향해 90도로 인사를 했다. 하지만 그 뒤로 들려온 것은...... "푸하하하하하하!" "쟤 누구야?" "야, 전학생 아니냐?" "아 너무 웃겨ㅠㅠㅠㅠㅠ" {매력 10 효과! 반 아이들이 당신을 좋게 봅니다.} 명백한 웃음소리였다. 어안이 벙벙해서 멀뚱멀뚱 서있는데 찬이 말을 걸어왔다. "아, 우리 담임 선생님은 원래 조회를 좀 늦게 들어오셔." 아하! 그래서 애들이 그렇게 웃었구먼! 내가 허공에 인사를 해서! 하지만 그것보다도 중요한 건 실소를 터뜨리며 눈가를 훔치는 공찬이었다. 난 알 수 있었다. 이 새끼... 너도 웃었지? "안녕!" 앞자리에서 제일 크게 웃던, 화사한 금발에 보석 같은 금빛 눈동자를 가진 남자아이가 말을 걸었다. 햇살이 쏟아지는 줄...... "나도 안녕!" 똑같이 인사해 주자 얘는 더 크게 웃었다. 음, 웃음이 많은 아이구나! 아니 근데 얘도 키가 왜 이렇게 커? 여기 학교 애들은 다 키가 큰가봐... 내 키는 >>203인데... "이거 먹을래?" 해맑은 골디락스가 나에게 건네준 것은 레네모나였다. 비타민 C가 담긴 레몬 가루. 내가 엄청나게 좋아하고, 쌓아놓고 먹는 거였다. -[응! 나 이거 진짜 좋아해! 잘 먹을게!] -[좋아! 고마워! 나도 줄게. 포도맛 사탕이야!] -[아니. 레몬을 질색이야. 너나 먹어] >>206-[] 선택은 >>209
설레는 키차이 10~15cm dice(170,185) value : 174
164 여기 애들은 다 큰가봐면 그거랑 주인공 키는 대조돼야하는데 174는 너무 커서 10 줄였어
진정한 사탕은 고기맛 사탕이지. 사탕의 미학을 모르는 친구로군.
ㅂㅍㅂㅍ
내가 그거 먹고 설레몬 좋겠니? 유감이야.
>>206 선택지 앵커야
>>207 아재개그로 수정
2번
안녕! 스레주야! 다음 앵커는 아마 오늘 저녁이나 내일쯤 올 것 같아!! 미안해!! 기다려줘!!
다음에 보자
갱신해둘게~!
스레주야!! 변명부터 하자면 요즘 너무 바빠서ㅠㅠㅠ 이번주 내로 꼭 올게 자꾸 약속을 어겨서 미안해ㅠㅠ!!!!!
아냐 이번주 내로 꼭 와! 기다리고 있을게~
안녕 얘들아 스레주야 사실 스레주가 곧 시험이야....ㅎ 그래서 매일매일 햄스터로 빙의해서 쳇바퀴를 도는 삶을 살고 있어... 아마 더는 이 스레를 잇지 못할 것 같아. 시험 끝나고 다시 오는 방법도 있지만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너무 민폐일 것 같아. 이 스레는 자유롭게 냅둘게 아무나 이어줘 정말 미안해ㅠㅠ 면목이 없다
호곡.. 아니야 스레주 시험에 집중하는 게 더 낫지.. 그럼 누가 잇지??
스레주 고생했어 ㅠㅠㅠ!! 시험 힘내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