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를기르면안되는걸까

일기 2021/05/24 17:51:16

#1 이름없음 2021/05/24 17:51:16

가끔옴 뻘소리만함 스레딕하는법다까먹음 아니 이게 수정이되네...너무신기하다 스레주: 어리진 않음 여 투디오타쿠에서 쓰리디오타쿠로 종변함 난입 ㄱㅊ? 근데 답 개느림 스루심할수도있음

#2 ◆mMnXxSGoJO7 2021/05/24 17:51:26

인코?

#3 ◆k6ZbjunDxO3 2021/05/24 17:52:45

인코.......뭐하지......... 생각이안나냐.......... 걍 옛날에 쓰던거 재탕

#4 ◆k6ZbjunDxO3 2021/05/24 17:53:20

아이디... 아이디라고 하냐 저거? 아이디가 아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난다 아무튼 초장부터 hs . . . . 좋네요 . 오타쿠행복

#5 ◆k6ZbjunDxO3 2021/05/24 17:54:55

외출...... 좋지만 싫어 하지만 고양이조아 고양이화이팅 고양이많이찍어야지.

#6 ◆k6ZbjunDxO3 2021/05/24 17:55:55

지금 보니까 아이디에 half도 있네....... ..... 음...... 혼혈왕자 재탕하라고?

#7 ◆k6ZbjunDxO3 2021/05/24 17:56:09

혼혈왕자를좋아하긴함....하지만이제케이팝을곁들인

#8 ◆k6ZbjunDxO3 2021/05/24 17:57:21

배고픔.. 운동해야됨... 근데 배고픔.. 배에 구멍이라도 났나 걍 아무거나 다 줏어먹음.. 이상함...

#9 ◆k6ZbjunDxO3 2021/05/24 17:58:15

호랑..호랑호랑.호랑호랑..

#10 ◆k6ZbjunDxO3 2021/05/24 17:58:52

찐호랑이 데려다 기르면 백타 내가 잡아먹히니까 호랑이 인형으로 만족하지만 언젠간.. 살아숨쉬는 호랑이를 만지고 싶다.. 물리겠지만..

#11 ◆k6ZbjunDxO3 2021/05/24 18:00:10

나는 생각이 정말정말정말많다.. 말도정말정말정말 많지만 말할 사람이 없어서 목소리 내는 건 그렇게 많이 안 하고 걍 이렇게 혼자 떠드는 것만 욜라게 한다........ 하지만 친구 만나서 술자신다? 걍 뚫린주둥이, 노아의방주와 함께 최후의 최후까지 동동 떠다닐 주둥이 그런 거 되는거

#12 ◆k6ZbjunDxO3 2021/05/24 18:01:34

근데 말 많이 하는 것 치곤? 어휘력과 발음이 딸린다.. 특히 어휘력 부문은 코땡땡 시대가 찾아온 뒤로 방구석에 틀어박혀 사이버망령화한 끝에 사고능력이 전부 밈에 사로잡혀버려 밈 없으면 대화를 나눌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13 ◆k6ZbjunDxO3 2021/05/24 18:02:27

발음.. 그건 그냥 생각하지 않기로 해 아나운서가 존재하는 만큼 발음 못 하는 사람도 존재하는 법이야. 대충 발음보존의법칙 뭐 그런거라고..

#14 ◆k6ZbjunDxO3 2021/05/24 18:03:40

오늘의 블**에 올릴 수 없는 고찰 1. 그녀는 왜 키모오타에서 케이팝한녀가 되었는가? 사유:잡은거 다터짐 근데 케이팝 잡은것도 다터짐 뭐가문제냐?

#15 ◆k6ZbjunDxO3 2021/05/24 18:06:27

1-1. 잡은 아니메가 다 터짐.. 뭔가 아무튼. 여러모로 다 터짐 1-2. 만화.. 챙겨보기 귀찮다 1-3. 만화책값이 너무 올랐다 3500원의 시대를 돌려줘, 1-4. 원래 케팝한녀의 기질이 존재함 (증거; 빛났다 사라진 수많은 미남얼굴폴더) 1-5. 락의민족의피를 짙게 이어받았으나 오타쿠노래 혼코노할 용기는 받지 못함

#16 ◆k6ZbjunDxO3 2021/05/24 18:07:30

고찰 2. 그녀는 왜 과제를 안 하고 이 지랄중인가? 아시발과제제출6시간남음 ㅃ

#17 ◆k6ZbjunDxO3 2021/05/25 20:53:04

아... 환장하겠네 1학기에 국가근로 신청안해서 여름 집중근로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18 ◆k6ZbjunDxO3 2021/05/25 20:53:43

어차피 자리 잘 안 나긴 하는데... 학교로 일하러 가려면 편도로만 한시간이긴 한데... 아 나 우선순위 든다고 아 ㅜ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겟다.. 아........

#19 ◆k6ZbjunDxO3 2021/05/25 20:53:57

아!@!#@#@$!#%^!@&*(!@#ㅕㅛ!@ㅆ&*ㅒㅕㅑ악

#20 ◆k6ZbjunDxO3 2021/05/25 20:54:53

아......................................................................................국가근로가꿀인데....................................................................................

#21 ◆k6ZbjunDxO3 2021/05/25 20:55:09

아.,.,...,.,.,.,. ,.,아.,.,.,,.,..,.,..,.,,.....

#22 이름없음 2021/05/25 23:24:21

(난입 O?)

#23 ◆k6ZbjunDxO3 2021/05/26 21:08:41

>>22 맨날 늦게 대답하겠지만 O (=ˇωˇ=)

#24 ◆k6ZbjunDxO3 2021/05/26 21:10:06

호르몬상의 문제로 매달 한 번씩 정기적으로 상념이 많아지는 주간이 있긴 한데 이번엔 이게 왜 안 끝나지?,.,., 최악

#25 ◆k6ZbjunDxO3 2021/05/26 21:10:57

흑흑술먹고싶어 술마시게해줘 술마실동네친구를줘 왜.. 다... 이사가거나 안친하거나 막학년이거나

#26 ◆k6ZbjunDxO3 2021/05/26 21:12:08

옆옆동네는 같은동이라고 안 쳐.. 그리고 옆옆동네도 아니야 한 옆옆옆옆옆동네 정도 된다고... 행정구역이 다르잖냐 아예 맨날 나만 그쪽으로 가... 맨날.,.,.. 학교를 그쪽으로 다녔으니 당연한 건 맞지만 그래도... 나도 집앞에서 술먹을래

#27 ◆k6ZbjunDxO3 2021/05/26 21:12:33

왜나만니들집앞으로가냐고오옥

#28 ◆k6ZbjunDxO3 2021/05/26 21:13:31

힝, 입니다 ... ... ... 술내놔! 돗대인줄 알았더니 그냥 다 피운 거였어.. 하지만 돈아껴야됨,.,.,. 강제금연 주꼬시퍼

#29 ◆k6ZbjunDxO3 2021/05/26 21:14:42

이번 생 안으로 로또 당첨 가능? 하지만 내가 노동으로 10억 버는 거 아무리 생각해도 이번 생엔 힘들거든... 아무리 투자갈겨도 그건... 불가능하거든... 차라리 로또 당첨 확률이 높거든...

#30 ◆k6ZbjunDxO3 2021/05/26 21:16:24

워낙 옛날부터 온동네방네 돌아다니며 게시글 써가지고 이미 내 개인 정보는 이 널따란 네트워크 곳곳에 존재하지만... 그래도 셀털 안 될 정도로 필터해서 올리는 건 필요하다는 판단이 든다 . . . . . 왹!

#31 ◆k6ZbjunDxO3 2021/05/26 21:17:39

트이따 본계 플텍 풀 일 없으니까 누가 검색으로 스레딕에 글 쓰는 얘랑 트**의 얘랑 네**의 얘가 같은 인물이라는 건 . . . 인지하지 못할것이라고 ? ..그랫으면 좋겟어

#32 이름없음 2021/05/26 21:51:01

>>23 와 나 아이디에 저런 단어 있는 거 처음 봐 너무 신기하다 스레주 일기는 와이파이로 쓰는거야? 저 아이디 바뀌면 좀 아쉬울 것 같아

#33 ◆k6ZbjunDxO3 2021/05/27 11:51:48

>>32 yes~~~~ 와이파이라 바뀔 걱정 없엉 지금은 데이터라 아이디 바뀌었겠지마는

#34 ◆k6ZbjunDxO3 2021/05/27 11:52:43

애플망고스무디 맛있군 . . . 그래도 난 쥬*가 더 좋다 바나나주스를판다는점이아주기특해.. 딸바 초코바나나 이런 쓸데없는것만 파는게 아니라 순수한 바나나 주스를 판다는 점이

#35 ◆k6ZbjunDxO3 2021/05/27 11:53:49

배사 호랑아기로 바꿧다 .... 하.... 정신사납지만 사랑스럽군아 젠장

#36 ◆k6ZbjunDxO3 2021/06/01 14:58:03

아무도 몰랐겠지만 사실 이 스레는 우울한 얘기 위주로 돌아가는 스레이다 방금전까지 트위터에 똥싸다가 살짝 경계선 넘었다 싶어서 급하게 일로 넘어옴 '-'

#37 ◆k6ZbjunDxO3 2021/06/01 14:59:27

음... 엄마 우울증이 좀 괜찮아졌나 싶었는데 사실은 그대로더라 중간에 잠깐 나아졌던 때가 있기는 한 건지? ㅋㅋ 나 뭐한거지? 싶음

#38 ◆k6ZbjunDxO3 2021/06/01 15:01:02

내 가족 바운더리는 너무 협소해서 엄마를 이해할 수가 없다 뭐.. 내가 엄마한테 느끼는 애착을 엄마도 가족한테 느끼고 있다고 하면 대충 이론적으로는 이해가 가지만 가슴 깊이 사무치게 이해할 수는 없음 사회 시간에 배웠는데; 용어가 기억이 안 난다.. 성취 지위랑 무슨.. 무슨.뭐시기 아무튼 내 엄마가 되기로 한 건 성취 지위잖아 거기에 조금 더 집중해줬으면 좋겠음

#39 ◆k6ZbjunDxO3 2021/06/01 15:01:55

ㅎㅎ... 그냥 매일매일 왜? 대체 왜? 같은 질문만 수천 번

#40 ◆k6ZbjunDxO3 2021/06/01 15:02:33

사실 깊게 파고들면 아무리 피가 이어져 있대도 타인과 타인의 관계니까.. 완벽히 이해할 수 없다는 거 아는데 아는데 슬픈거지 그냥

#41 ◆k6ZbjunDxO3 2021/06/01 15:03:21

아무래도 난 애착 형성이 잘못 된 게 맞는 것 같음...ㅋㅋㅋㅋㅋ 다른 데 보지 말고 나만 좋아하고 사랑해줬으면 좋겠음 가끔은 귀찮아하고 질려하긴 해도 그거 사라지면 난 못 버팀

#42 ◆k6ZbjunDxO3 2021/06/01 15:03:54

강의 안 듣고 ㅇㅈㄹ중... 에휴

#43 ◆k6ZbjunDxO3 2021/06/01 15:04:40

지금 같이 사는 가족에 집중해줬으면 좋겠어 애초에 그쪽은 가족이라고 생각하지도 않는 것 같은데...

#44 ◆k6ZbjunDxO3 2021/06/01 15:05:34

아빠가 정 없다는 말을 옛날엔 이해를 못 했는데 요즘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래도 난.. 아직까진 아빠랑 비슷한 견해를 갖고 있다고 생각함 낳아주고 길러준 가족 남아있는 사람의 특권인걸까 이것도 잘 모르겠다

#45 ◆k6ZbjunDxO3 2021/06/01 15:06:49

엄마 입장도 알긴 아니까 정 없다는 말 납득은 하는데 공감은 안 돼.. 그래 이거네 납득과 공감.. 대~~충 뭉뚱그리고 일반화해서 말하면 F와 T의 차이... 정도인 듯

#46 ◆k6ZbjunDxO3 2021/06/01 15:07:33

나 띄어쓰기를 왜 이렇게 이상하게 하지? 조만간 맞춤법 훈련도 다시 해야할 것 같다

#47 ◆k6ZbjunDxO3 2021/06/01 15:07:57

못하다 못했는데 안했는데 안하다 안 할래

#48 ◆k6ZbjunDxO3 2021/06/01 15:08:23

ㅇ?? 못 했는데 맞네

#49 ◆k6ZbjunDxO3 2021/06/01 15:08:53

나는 수영을 못 한다. 못 안 아 이거 다 떼는건가 모르겠다 대충 쓰다보면 맞게 씀

#50 ◆k6ZbjunDxO3 2021/06/05 19:09:51

오랜만에 기억도 안 나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생각 근데 진짜 기억이 안 난다 누구랑 같은반이었는지도 가물가물함 차라리 초6때 누구랑 같은반이었는지가 더 기억 잘 나

#51 ◆k6ZbjunDxO3 2021/06/05 19:10:47

카페인 너무 많이 들어가서 상태 안 좋음

#52 ◆k6ZbjunDxO3 2021/06/05 19:11:26

조각조각따따따 부숴놓고따따따 근데 맘에 들게 조립이 안 된 거지 그냥 부서진 상태로 방치된 것 같음 아니면 대충 물풀로 붙여놨다거나 그런거지..

#53 ◆k6ZbjunDxO3 2021/06/05 19:11:43

난 생각이 너무 많아 이럼안되는디

#54 ◆k6ZbjunDxO3 2021/06/06 20:33:12

요즘 기분 너무 이상함...... 감정기복 널뛰기 장난없어 역시 운동을 해야만

#55 ◆k6ZbjunDxO3 2021/06/07 06:25:54

시발 과제는미리미리하자

#56 ◆k6ZbjunDxO3 2021/06/07 06:26:09

아 오늘 시험인데..좃됏죠 아닌가다음주인가 모르겟다 좃됏ㅈ

#57 이름없음 2021/07/03 22:58:01

별표 머지 로그인해놓고 글써서 스레주라고 표기해둔건가

#58 이름없음 2021/07/03 22:58:11

오~~~~~ 인코 안달아도 되겟당

#59 이름없음 2021/07/03 22:58:23

알바 다떨어졋고 ㄱ-

#60 이름없음 2021/07/03 22:58:38

기분개좍.같을때만 오는듯.. 뭐 원래 이렇게 쓰긴 했는데.. 그렇지.. 그러긴 했는데

#61 이름없음 2021/07/03 22:59:50

밖에 안 나가면 담배를 안 피워~.~ 이걸 흡연자라고 할 수 잇나 낙.낙. 자 들어갑니다 너 깜짝 놀랄 게 분명합니다 드루가 확확 드루가 확확 무단. 침. 입

#62 이름없음 2021/07/03 23:00:50

6월 중순쯤에 마지막으로 길~~게 외출했으니까 대충 2주정도 안 피우고 있구만 . . . 그다지 금단증상도 없음.. 당연함 1미리짜리 일주일에 이틀 동안 여섯 개비 피움 ㄹㅇ 걍개이상하게피우네 전담사고시ㅍ ㅓ~~ 왜냐하면 냄새가 안 배..

#63 이름없음 2021/07/03 23:01:15

근데 전담은 그.. 흡입? 그거 느낌이 다르다고들 해서 흠....... 임 그렇다고 요즘 시대에 남의 전담 뺏어다 피울 수도 없고

#64 이름없음 2021/07/03 23:02:21

보헴 슬림핏 화이트랑 뭐였지 던힐 파인컷? 캡슐형 1미리 있는데 그거 두 개가 제일 나은 것 같음 갠적으론 던힐이 빠는 느낌은 더 좋은데 담배 맨 처음에 깔때 그 종이.. 종이포장 그게 끈끈해서 짜증남

#65 이름없음 2021/07/03 23:03:19

람보르기니?? 풍선껌 향 난다는 것도 한 번 사서 피워본 적 있는데 5미리였나.. 아무튼 그건 목 타는 느낌은 안 나는데 그렇다고 뭐 맛이 특출나게 맛있는 것도 아니어서.. 이거 피우다간 진짜 훅가겟군. 싶어서 다시 보헴으로 돌아옴 꼴에 건강챙기는;;

#66 이름없음 2021/07/03 23:03:48

8월에 되면 전담 뺏어피워보고~~ 아님말고

#67 이름없음 2021/07/03 23:04:16

비타스틱이 그나마 전담이랑 느낌 비슷할 것 같아서 그거 하나 사보려고 했더니 판매 중단이랬나? 기억이 안 난다 한 5년 전만 해도 약국에서 팔았던 것 같은데..

#68 이름없음 2021/07/03 23:06:31

귀~~~~찬아~~~~~~~~ 카톡오는거 다 무시중이야.. 왜냐면 내가 멘탈상태가 너무 구려서 답장할 말 지어내는 걸로도 산치가 깎이고 잇거든? 양해 바랍니다 그래도 못해도 다들 3년정도는 본 사이인데.. 나의 정신병력.... 아 모르나 그냥 넘어가주면 안댈까~~~~~~ 산치가 얼마나 깎였나 자꾸 말투도 애기어로 퇴화함

#69 이름없음 2021/07/03 23:07:08

진~~~~~짜진짜진짜진짜줫.내힘드러 애초에 난.. 연락이라는것과맞지않는거같애 미안해..... 몰라.. 힉힉호무리할래

#70 이름없음 2021/07/03 23:08:35

럭드 성공햇어~~~~~~~~~~~ 목표2순위 나오긴 했는데 사실 별 상관 없어가지고(단순히 매입가의 문제엿기에 . . .) 너무 신나서 이거 얼마지? 하고 쳐봤는데 3.7 미쳤나

#71 이름없음 2021/07/03 23:08:58

1순위 8만원하더라 진짜 포카로 반포자이 매매할 날이 얼마 안 남음

#72 이름없음 2021/07/03 23:09:53

내 영원한 매입대상 1순위 그건 이미 만단위 넘었다 도대체 종이쪼가리에 왜 그런 가격이 ㅜㅜ ~8까진 이해해도 8~ ???? 비오타쿠의 현명함 발동

#73 이름없음 2021/07/03 23:11:04

그래도 데레스테 천장 30인가 300인가... 그것보다는 싸지만서도..... 뭐 포카로 화투를 칠거야 포커를 칠거야 적어도 데레스테는 성능이라도... ... 좋나 ? 안 좋아도 오시라서 뽑는 것이 덕후인거슬

#74 이름없음 2021/07/03 23:11: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트위터 탐라에선 못 씨부리는 거 씨부릴라고 왓다가 걍 헛소리만 하고 가네.. 내가그럿치머

#75 이름없음 2021/07/03 23:12:20

내가 씨부리려던 거 입다물고 있는 이유 : 이미 다른 사이트에서 너무 많이 얘기햇어 . . . 동일인물임이 특정되어버림 ㄱ-

#76 이름없음 2021/07/03 23:13:21

히~~이이이이임드러 암쏘. 타이얼드 운동해야하는데.. 이 나약한 정신은 운동이 있어야 치유되는데

#77 이름없음 2021/07/03 23:13:31

헬스장 가고 싶은데 좃.같은 델타변이

#78 이름없음 2021/07/03 23:14:18

쇠악스 안하면 죽냐? 포차에서 술 안 마시면 죽냐? 클럽에서 머리 안 흔들면 죽냐 ? 나는 오프를 못 뛰면 죽는다... 십알새~~기들아

#79 이름없음 2021/07/03 23:15:00

내가 뭣때문에 거의 두 달에 한 번만 친구 만나서 노는데.... 그것도 나가기 싫은거 연끊길까봐 꾸역꾸역 나가는 거구만 ㅆㅂ 사실 나가기 시러 난 그냥 집에 있고파.. 내가 원할때만 나가고십어...

#80 이름없음 2021/07/03 23:15:09

슬퍼

#81 이름없음 2021/07/04 00:07:27

정신적인...요양이필요하다...

#82 ◆k6ZbjunDxO3 2021/12/14 13:35:01

나는 집에 있으면 항상 슬퍼져

#83 ◆k6ZbjunDxO3 2021/12/14 13:35:32

이 모든 이야기를 받아내는 게 내가 될 필요는 없었을텐데

#84 ◆k6ZbjunDxO3 2021/12/14 13:35:46

다같이 손잡고 정신과나 갔으면 좋겠다 엄마딸 소원!

#85 ◆k6ZbjunDxO3 2021/12/14 13:36:30

자기연민에 빠져 허우적대는 인간 둘에 뇌청순 둘이 같이 살면 아무래도 전자 쪽 정신이 나가버리지 항상 신경쓰는 사람만 속이 전부 썩지

#86 ◆k6ZbjunDxO3 2021/12/14 13:37:46

말 꺼내면 울려버리고 직접적으로 상처 줄 이야기가 마음 속에 너무 많아서 안 뱉다가 뇌청순처럼 구는 사람이 나을까 아니면 직접적인 상처 대신 간접적인 상처만 매번 주면서 뇌청순한테 고문당하는 사람이 나을까

#87 ◆k6ZbjunDxO3 2021/12/14 13:38:07

근데 그 간접적인 상처를 왜 나만 받아야 해 힘들어요

#88 ◆k6ZbjunDxO3 2021/12/14 13:38:27

아들로 태어났어도 이랬을까? 내가 조금 더 성격이 좆같았으면 이랬을까...

#89 ◆msrunu4HBhu 2022/04/12 16:25:52

인코 머ㅜ더라

#90 ◆k6ZbjunDxO3 2022/04/12 16:26:04

??

#91 ◆k6ZbjunDxO3 2022/04/12 16:26:15

ㅇㅋ .. 에휴

#92 ◆k6ZbjunDxO3 2022/04/12 16:26:43

12월 14일에 저런건 진심 기억도안나네.. 얼마나 정병이심햇으면.에휴

#93 ◆k6ZbjunDxO3 2022/04/12 16:27:00

ㄹㅇ정신과가고싶다함께손에손잡고..벽을넘어서..

#94 ◆k6ZbjunDxO3 2022/04/12 16:27:50

나는 엄마도 아빠도 형제자매도 없어서 남들이면 형제자매한테 연락해서 울고 털어버릴텐데 이런 말 하면 안 되는 거 아는데 너밖에 없어 라는 소리를 들으면 정신붕괴옴 ㅅㄱ링...

#95 ◆k6ZbjunDxO3 2022/04/12 16:28:05

진짜싫다 집중하나도안됨 당연함..

#96 ◆k6ZbjunDxO3 2022/04/12 16:28:41

전화받다가 원찬스다이빙~할뻔함 전화받고우는소리들리자마자걍 베란다문열고나가가지고밑에보면서지금뛰어내리면 ㅈㄴ편할텐데 이런생각이나함

#97 ◆k6ZbjunDxO3 2022/04/12 16:28:51

제정신아니죠

#98 이름없음 2022/04/12 16:29:37

로그인을해야별이붙는겅미? 신기하네....

#99 ◆k6ZbjunDxO3 2022/04/12 16:29:56

되었느뇽

#100 ◆k6ZbjunDxO3 2022/04/12 16:30:54

ㅁㅈ 전담으로 갈아탐.... 근데 갈아타자마자 카디비 빙의해서 연초 태울 일 잇었어서. 조금좆됏어난?

#101 ◆k6ZbjunDxO3 2022/04/12 16:31:34

걍이제...내가뭔생각하면서 사는지도 잘 모르겠음 살아있으면 됐지

#102 ◆k6ZbjunDxO3 2022/04/12 16:33:08

아무래도 너무 사랑해서? 슬픈듯.. 사랑하지않으면슬플일이업슴!!

#103 ◆k6ZbjunDxO3 2022/04/12 17:15:53

헐~ 집나가고싶음!! 충격실화

#104 이름없음 2022/04/12 17:16:35

이제 이걸 집이라고 할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겟음 ㅠㅠ

#105 이름없음 2022/04/12 17:16:46

정병 ㄹㅈㄷ

#106 이름없음 2022/04/12 17:52:15

집지키는개가 이런 기분일까 근데 적어도 멈머들은 신뢰를 기반으로 기다림 나한테는 신뢰가 없고

#107 이름없음 2022/06/07 18:43:48

별표뜨는거 편하다.... 인코없어도되고좋네

#108 이름없음 2022/06/07 18:44:10

나베르 챌린지때문에 둘러보다가 생각나서 와봄

#109 이름없음 2022/06/07 18:44:23

아이디 ㄹㅇ마음에들어..너무쭈아

#110 이름없음 2022/06/07 18:44:39

8시에티켓팅해야지 통장개같이멸망 응ㅇㅇ죽어줄게

#111 이름없음 2022/06/07 18:52:47

와.. 지금까지 뭐 썼나 쭉 보다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월 12일거 보고 엥 내가 저랬었나 ㅇㅈㄹ함 진짜 싹 머리에서 밀어버렸었나봄

#112 이름없음 2022/08/06 23:19:05

개씨발좆같은시련은이제작작좀주소서씨팔새끼야

#113 이름없음 2022/08/06 23:33:04

못자겠다

#114 이름없음 2022/08/06 23:33:10

울고싶은데못울어요

#115 이름없음 2022/08/06 23:33:17

울고시픔울어~ 못운다고

#116 이름없음 2022/08/06 23:33:47

아래버스 알림왔는데 하나도 기쁘지않아

#117 이름없음 2022/08/06 23:33:52

웃기다

#118 이름없음 2022/08/06 23:35:16

잘 풀렸으면 좋겠어 그런 적은 단 한 번도 없지만

#119 이름없음 2022/08/06 23:35:31

제발 시련은 적당히 주세요 내 유소년기를 다 좆창내놓고 또 이러시네

#120 이름없음 2022/08/06 23:35:53

신을 안 믿어서 그런가 신성모독을 너무 했을까 내가 못되게 살아서 그러나

#121 이름없음 2022/08/06 23:36:02

근데 그건 내가 그런거고 내 가족은 안 그랬잖아요

#122 이름없음 2022/08/06 23:36:10

씨발새끼

#123 이름없음 2022/08/07 11:56:28

적당한시련만달라고

#124 이름없음 2022/08/07 11:56:35

가자꾸운다

#125 이름없음 2022/08/07 11:56:38

울만함

#126 이름없음 2022/08/07 11:56:45

그만울고싶다 그럴수없지만

#127 이름없음 2022/08/07 11:57:46

이런 와중에도 사람 몸은 살겠다고 배고파한다 내가 기운 없어서 축 늘어져있어봤자 긴급상황에 대비하지 못할 뿐이라 억지로 밥을 먹고 있는데 밥에서 아무 맛도 안 난다 모래 씹는 기분이다

#128 이름없음 2022/08/07 11:57:55

담배말린다

#129 이름없음 2022/08/07 11:58:28

전담으론 안돼서 연초 샀다 소지품으로 딸려온 것 중에 노란 싸구려 부싯돌 라이터가 있다 담배는 차에 있으려나 토할 것 같다

#130 이름없음 2022/08/07 11:58:52

유사시에는 내가 보호자니까 나는 정신 붙들고 있어야 한다

#131 이름없음 2022/08/07 11:59:44

친구들한텐 말 못하겠다 연락이 먼저 오면 모르겠으나.. 내가 먼저 연락은 못 하겠다 그것 때문에 먼저 연락한 사람한테 아무 생각없이 혹은 다분히 의도적으로 간단하게만 말했는데 그냥 없었던 일로 하고싶다 미안해

#132 이름없음 2022/08/07 12:00:49

코로나 때문에 응급실은 보호자 한 명만 들어갈 수 있고 중환자실은 아예 면회가 안 되더라 정서적인 안정이 필요할 경우엔 들어갈 수 있다는데 필요하지 그럼 씨발새끼야 안필요하겠냐고 왜안돼씨발

#133 이름없음 2022/08/07 12:00:56

비명지르고싶어

#134 이름없음 2022/08/07 20:59:35

무슨 말을 써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그냥 그래

#135 이름없음 2022/08/07 20:59:45

어느게 최악인지도 잘 모르겠고

#136 이름없음 2022/08/07 20:59:52

힘드네요

#137 이름없음 2022/08/07 22:05:44

진짜뒤지게힘드네요

#138 이름없음 2022/08/07 22:07:18

보고싶어

#139 이름없음 2022/08/07 22:07:52

세상이 원망스럽다는 말이 딱 맞을지도 모르겠다

#140 이름없음 2022/08/07 22:09:17

내가 뭘 해야하는 건지도 모르겠고 일단 졸업을 해야 뭐든 하는데 취업이든 알바구해야하는데

#141 이름없음 2022/09/18 20:31:51

인생존나팍팍하다

#142 이름없음 2022/09/18 20:32:18

희망을 줬다 뺏어버리니 더 힘들다

#143 이름없음 2022/10/05 15:12:35

희망같은건없는듯여

#144 이름없음 2022/10/05 15:13:20

응..정병맥스

#145 이름없음 2022/10/05 15:13:31

나는죽을것이다 언제? 3..2..1...

#146 이름없음 2022/10/05 15:13:46

삶이란멀까? 알면이러고있겠냐

#147 이름없음 2022/10/29 02:52:59

아숨쉬기존나힘들다

#148 이름없음 2022/10/29 02:53:32

밑바닥엔끝이없는듯 물론이것보다더밑이란게있겠비만

#149 이름없음 2022/12/03 12:23:51

슬프구나

#150 이름없음 2026/05/01 23:41:48

인코를 안 달아도 되는 시대가 오다니...라고 하기엔 이미 꽤 옛날부터 그랬군 나는 아직도 정신병자로 살고 있느니라 . . .

#151 이름없음 2026/05/01 23:42:56

꼴초임 담배 못끊음 꺄~.... 그냥저냥 살고 있음 죽고 싶다 발악할 정도는 아닌데 그렇다고 간절히 살고 싶지도 않어

#152 이름없음 2026/05/18 01:46:56

어릴땐 걍 인터넷 리터러시...맞나 그거고 나발이고 온갖 개인 특정 가능 정보 다 올려가면서 인터넷 생활 했었는데 이젠 뭔 문장 단어 하나하나 다 신경쓰여서 할 수가 없음

#153 이름없음 2026/05/18 01:49:59

>>62 보니까 ㅋㅋㅋㅋㅋㅋ ㅅㅂ 일주일에 6개비...? 미쳣네 지금은 집에 있는 날 하루 6-8개비 나가는 날 10+개비 피우는 듯

#154 이름없음 2026/05/18 01:52:27

저게..아이디가 지금도 되나?

#155 이름없음 2026/05/18 01:52:47

우우와이파이와이파이

#156 이름없음 2026/05/18 01:53:17

뭐지 데이터 아이디랑 와파 아이디랑 똑같네 뭐가 구조가...바뀐건가?

#157 이름없음 2026/05/18 01:53:41

엥ㅇㅣ건또왜다름 저기욧~~ 아 몰겟다걍 재활용이나버립시다 우우 청소는지겨워자동청소기계원츄

#158 이름없음 2026/05/18 01:55:39

나 이제 몇 년 있으면 영크크라 하기 좀 그런 나이라 스레딕 둘러보다보면 기분 미묘해짐 얘들아......... 혹시 졸업을언제했는지이모가물어봐도될까? 지금도 마라탕들한텐 쌍화탕일텐데 하지만 누군가한텐나도젊은이엠지고하아

#159 이름없음 2026/05/18 01:57:59

근데 진짜 스레딕 접속 오지게 안 하긴 했다 뭔 2021년에 만든 게 아직도 200레스를 못 넘김? 말 많고 아무거나 막 싸질렀던 과거의 영광은 대체 어디로 갔느냐 하며는. 어디로 갔겠어 나도 나이먹었나보지... 근데 이 나이대의 언어활동이 맞긴 한지 모르겠다 네 저 xx살이고요, 아직도 정신연령이 10대 초반입니다

#160 이름없음 2026/05/18 01:59:06

다른 판을... 뭐.. 갈 수가 없음 걍 잡담스레나 슬슬 보고... 타싸..타싸용어... 몰라 시발... 나는 애초에 인터넷 무법지대 시절에 인터넷을 시작해서 (이하생략)

#161 이름없음 2026/05/18 02:01:02

말투 어케해야됨? 애초에 난 아직도 십몇 년 전 네x트판 음슴체에 머물러 있다고 뭐... 네x버블로그

#162 이름없음 2026/05/18 02:02:04

투디오타쿠-쓰리디오타쿠-걍잡덕 루트 탄듯 xx틴여러분, 저는 추첨제가싫어요............. 아공연가고싶어하지만티켓값싸가지없어 업자 좀 쳐 잡아봐라 진짜 ㅗ

#163 이름없음 2026/05/18 02:02:39

요즘은... 게임을 하고요 게임을 합니다. 취업 뭐 예 거 그거지 그거 쉬었음 청년... 근데 걍 쉬는 청년 같은데 이거

#164 이름없음 2026/05/18 02:03:35

아무것도 안 해도 굶어죽지 않는다는 것이 너무 확실해지니까 걍 일이고 뭐고 하기 싫다고 애초에 돈이 없으니까 미래의 돈벌이를 위해 대학을 가고 직장을 갖고 뭐 하겠습니다지 내가 특별한 꿈이 있는 게 아니었다니까는 그러네 써놓고보니 ㄹㅇ 양아치마인드

#165 이름없음 2026/05/18 02:04:31

아버지! 날 보고있다면 정 답을알려조~ 는 무슨 존나혼나겠지 당신의딸은꼴초가되었다

#166 이름없음 2026/05/18 02:06:51

놀라운 사실 나는 2023년쯤까지 내가 드림러라는 걸 몰랐음 온갖 작품 기반 2차 자캐와 쓰다 만 글들이 200개가 넘어가는데도

#167 이름없음 2026/05/18 02:08:00

조x라 픽x브 하x른 타입의 드림러였던 거지 나는... 약간.. 그... 본인이입형...? 맞음? 그거 말고 여기에 이런 캐가 있었음 어땠을까~ 하다가 (아무래도 일단) 뭐가 이어지는.. 본편에 있는 캐가 아니고 오리지널(창작)캐니까 이것도 드림인 그것

#168 이름없음 2026/05/18 02:08:51

충격실화완결낸거하나도없음 근데 플롯 다 짜놓고 똥! 하면서 안 쓴 건 두어 개 정도 있는 듯

#169 이름없음 2026/05/18 02:11:10

여기서만 말하는 거지만 사실 내가 히x아카 체질(내성) 설정을 나오기 전에 궁예했다면 어쩔 셈이지? 어쩌길 뭘 어째 그런가보다지 걍... 물론 에버노트 원본파일 한참 전에 지워서 증명할 그건 없긴 한데 걍 단순히 얼음+불꽃이니까 뭐.. 내성.. 내성... 그런 거.. 있을 것 같당 ㅎㅎ 토x로키도 자기 얼음에 앗추웡 하는 거 나왔으니까 하면서 그쪽집 n째로 체질이 너무 x같이 섞여서 불쓰면 ㄹㅇ 사람이 녹는 개절망편 설정을 짠 적이 잇슨 근데 나중에 덕질 접고 스포 봤는데 ...(더보기)

#170 이름없음 2026/05/18 02:13:32

xx라에서 떠나보낸 습작 작품들이 너무 많아서 저는 픽x브를 보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하고 방금 확인해 봤는데 습작 1124개 실화임? 죽을게

#171 이름없음 2026/05/18 10:29:01

체중관리루틴 이딴광고 띄우지 않아줫름.조켓네 나지금씨발kg이좆도안늘고있어서굉장히고통스러우니까 저거먹으면근육붙니?제빌

#172 이름없음 2026/05/18 10:32:00

키빼몸 99나오던 시절은 갔다 이제는 키빼몸 111이다 씨발........................ 아 이게 씨발 진짜 나이먹어서 살(+근육) 갑자기 빠지니까 사람이 살 수가 없음 체력이 무슨 아

#173 이름없음 2026/05/18 10:32:52

내근육쨩들다도꼬니이루노..........

#174 이름없음 2026/05/18 10:33:40

일본어 느는 법!!!!! 국내정발안된만화를본다 국내판이존나작아서영원히픽x브만을맴돌아야하는장르를잡는다 입니다.

#175 이름없음 2026/05/18 10:35:29

근데 일본 다녀오면서도 약간 늘긴 함 원래 한자 극히 조금(초딩수준)에 히라가나 가타카나 읽을 수만 있어요였는데.. 일본 가서 당연하게도 간판에 후리가나가 있을리가 없고 안내문도 마찬가지라 읽을 수 있는 거라도 읽어서 어떻게든 빨리 문맥 해석해야하는 상황에 놓였더니 가타카나 읽는 속도 진짜 빨라짐

#176 이름없음 2026/05/19 20:07:09

꽁초.씨발럼들아

#177 이름없음 2026/05/22 22:41:51

아아삿포로를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