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건설해서 지역 발전or환경보호구역 지정

토론 2021/05/28 21:48:25

#1 이름없음 2021/05/28 21:48:25

제목 그대로 레더가 사는 동네가 완전 깡시골이라고 가정할게ㅇㅇ 그런데 여기가 어쩌다보니 올림픽 개최 후보지로 선정된거야, 문제는 그때쯤 갑자기 이 지역이 천연기념물이고 세계적 멸종 위기종인 a라는 동물의 집단서식지라는 게 밝혀졌어. 올림픽 개최지로 결정되어서 운동장 짓고 개최되면 레더 동네는 시골에서도 벗어나고 관광지화되면서 일자리가 늘어나는 등 레더가 사는 동네 사람한테는 이득이 되지만 a라는 동물의 서식지가 사라져. 환경보호구역으로 지정되면 a의 서식지는 유지되지만 너레더의 시골생활도 그대로야. 이 때 너는 전자와 후자 어느 쪽을 선택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