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 사람에게 모든걸 바쳐야겠다, 저 사람의 부하가 되어서 승승장구할수있도록 도와주고 싶다라는 그런 충성심이나 경외감이 든 사람은 뭐야? 자신 이상으로 그 사람을 바라보는 것같은거 주군>>>자신으로 보는 거 아니야?
사람이 평등하다면 충성심이라는 감정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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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05/30 00:08:02
#5
이름없음
2021/05/30 00:19:35
>>2 옹 그런느낌!
#6
이름없음
2021/05/30 00:21:02
>>3 맞아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해 일상생활에서도 상하갑을관계가 엄청 많기도 하고
#7
이름없음
2021/05/30 00:23:12
>>4 가끔 이상한 단체에 충성하는 사람들도 있긴한데.. 확실히 다 바칠만하면 그럴 가치가 있긴해 그럼 4는 모든걸 바칠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목숨도 아깝지 않다면 그건 평등한 관계라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해?
#11
이름없음
2021/05/30 00:36:51
>>9 음 이 스레 세울 때 평등은 전부 똑같은 선상에 서서 똑같은 의무와 똑같은 권리와 혜택을 받는거라고 생각하고 썼어 하지만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주군에게 뭘 바친다고 하면 그건 수직적 관계가 확실한거잖아? 물론 사람마다 평등의 정의가 다르겠지 그런데 만약 저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저런 상황에 놓인다면 그건 모순이 아닐까 싶어서..
#12
이름없음
2021/05/30 00:41:07
>>10 난 사실 세상에 평등한게 거의..없다고 생각해 그리고 신과 광신도라고 했는데 정말 신이라면 신도들의 위에 서서 신앙을 요구했을까? 난 아니라고 봐.. 왜냐하면 부처도 예수도 조건없는 사랑을 가르쳤잖아. 그래서 난 아니라고 보는데 아마 맨 처음에 신이 좋아서, 자신이 원해서 신을 추대하고 기도드리고 그랬던게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변질되고 이익을 추구하게된것같아
#14
이름없음
2021/05/30 00:46:14
>>13 오 그렇고보니 그렇네! 그렇다면 되게 건강한 관계에서의 충성인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