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판 잡담스레 4판५✍⋆*

일기 2021/05/30 14:14:51

#1 이름없음 2021/05/30 14:14:51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665783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3220565 3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2561800

#2 이름없음 2021/05/30 14:15:42

내가 2레스!!!! ㅇ야호!

#3 이름없음 2021/05/30 14:42:04

삭제된 레스입니다.

#4 이름없음 2021/05/30 14:42:06

내가 4레스!! 야호!!!

#5 이름없음 2021/05/30 15:04:45

특수문자 어때? 괜찮아? 저 정도면 눈에 띄면서 띄지 않겠지😅

#6 이름없음 2021/05/30 15:09:02

>>5 특이하고 예뻐!

#7 이름없음 2021/05/30 15:10:29

>>6 이모티콘 특수문자 사이트에서 얻어왔어! 고민 끝에 골랐던 건데 고마워!

#8 이름없음 2021/05/30 17:09:17

4판이다~! 아카이브 계속 주시 중인데 요즘에는 일기판 박제는 안 하는듯 뭐 눈치라도 보나

#9 이름없음 2021/05/30 18:57:52

이번 잡담 스레도 예쁘다! 자주자주 놀러올게~

#10 이름없음 2021/05/30 19:49:44

요새 일기판이 많이 활발해진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뭔가 새 일기스레도 많이 세워지고 전체게시판에서도 자주 보이는 것 같음

#11 이름없음 2021/06/03 06:40:33

오늘도다들파이팅!

#12 이름없음 2021/06/03 16:21:51

얘들아힘내

#13 이름없음 2021/06/03 19:35:07

모두 사랑해~ 행복하자~

#14 이름없음 2021/06/03 21:06:43

심심하당

#15 이름없음 2021/06/05 14:17:24

요즘도 아카이브 따긴 하네

#16 이름없음 2021/06/06 10:26:54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17 이름없음 2021/06/06 12:54:15

너희는 난입할 때 접힌 데부터 다 읽어 아니면 가장 최근 레스만 읽어?

#18 이름없음 2021/06/06 14:52:12

>>17 난 최근 레스만

#19 이름없음 2021/06/06 23:32:29

>>17 난 다 읽엉

#20 이름없음 2021/06/07 17:53:13

일기판 레더들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 가끔 일기에 시비 걸려도...

#21 이름없음 2021/06/07 17:57:50

시비거는 애들보다 안부 물어주는 뻐꾸기가 더 많으니까 괜찮아!

#22 이름없음 2021/06/07 18:54:30

시비 거는 애들 거의 없지안니..? 일기 꾸준히 진행중인데 다들 응원해주는 뻐꾸기밖에 없엇서

#23 이름없음 2021/06/07 18:56:22

다른 스레 구경 하다가 시비 걸리는거 몇번 본 적 있긴 해...

#24 이름없음 2021/06/08 12:05:47

근황이 궁금한 일기가 있는데 제목이 바뀌었는지 검색해도 안 나온다......

#25 이름없음 2021/06/09 14:55:46

만화 추천해주라 최근엔 골든카무이 재밌게 봤는데 비슷한거 있나?

#26 이름없음 2021/06/10 22:32:33

멧 새 들 안 녕 ? 뻐 꾹

#27 이름없음 2021/06/10 22:39:50

>>25 도로헤도로? 골든 카무이 안 봤는데 두 개를 비슷한 맥락으로 좋아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오.

#28 이름없음 2021/06/10 22:49:49

>>27 우아 진짜고마어 방금 줄거리 조금 봤는데 재미있을듯

#29 이름없음 2021/06/12 20:38:38

레더들 스터디카페같은거 가봤어? 갈까 고민중이야 어떨까?

#30 이름없음 2021/06/13 09:01:08

일기 스레에서 한 말 난입해서 그대로 해도 돼? 익명성 훼손 아냐?

#31 이름없음 2021/06/13 09:32:32

>>30 엥 그대로...? 너레더 말대로 좀 위험하긴 할듯ㅇㅇ요즘 난입도 완전 비슷비슷하게 하는 레더도 있는 것 같긴 하더라

#32 이름없음 2021/06/15 01:13:34

>>29 조아!! 함가보는거 추천,,

#33 이름없음 2021/06/16 11:52:29

예쁜 일기 넘 조아 ㅠㅠ

#34 이름없음 2021/06/16 13:21:56

요새 자기 얘기 정리해서 올리는 일기들이 좋더라

#35 이름없음 2021/06/18 22:16:32

오늘은 잘 지냈어?

#36 이름없음 2021/06/19 19:26:10

혼잣말하는데 스탑 안 걸고 쓰면 예의 아닌거야? 궁금해서...

#37 이름없음 2021/06/19 19:51:00

>>36 엥 그런 게 어딨어... 일기판 맷새들은 그럼 민폐 덩어리임...?ㅋㅋㅜㅜ 일단 나는 예의없는 놈이당ㅎㅎ

#38 이름없음 2021/06/20 12:05:11

ㅠㅠ라면엎었어..

#39 이름없음 2021/06/20 13:44:00

>>38 안됐다...

#40 이름없음 2021/06/20 13:53:05

난입하고 싶은데 나만 난입 너무 잦게 하는 것 같아... ㅋㅋㅋ

#41 이름없음 2021/06/20 23:47:19

>>40 아냐아냐 괜찮아....!!! 나두 사실 난입 한 번에 몰아서 하는 타입이야ㅑㅑ... 대신 띄엄띄엄 올리지만ㄴㄴ

#42 이름없음 2021/06/22 15:04:44

ㅋㅋㅋㅋㅋㅋ

#43 이름없음 2021/06/24 11:48:37

점심마싯게머거,,❤️❤️❤️

#44 이름없음 2021/06/24 11:52:19

다들시원한거머거,,,🥰

#45 이름없음 2021/06/26 12:29:30

Mbti 통계 낸 스레 있지않았어? 어디갔지...

#46 이름없음 2021/06/26 20:18:14

쟤는 대체 왜 저런 걸 박제 하는 거야...?

#47 이름없음 2021/06/26 20:25:03

>>46 또 아카이브 올라왔어?

#48 이름없음 2021/06/26 20:48:17

>>47 ㅇㅇ 클로즈 간거긴 한데... 그래도 너무 음침해서 토 나옴

#49 이름없음 2021/06/29 05:38:38

살아가기 괴롭다

#50 이름없음 2021/06/29 06:37:56

>>49 우리 오늘 하루만이라도 행복하게 보내자!!

#51 이름없음 2021/06/29 07:23:28

다들 건강해야해

#52 이름없음 2021/06/29 23:14:31

힘들다 아니 힘들지 않다 다들 힘들다

#53 이름없음 2021/06/29 23:16:21

>>52 본인 힘든게 무조건적으로 우선이야 남들 다 힘들다고 숨기지 마

#54 이름없음 2021/06/29 23:19:45

>>53 감동이네.. 맞아 사실 나 조오오온나 힘들어 그래도 어떡해. 버텨야지

#55 이름없음 2021/06/29 23:20:21

도망갈 수는 없잖아 도망갈 곳도 없긴 하지만

#56 이름없음 2021/06/29 23:21:21

>>54 혼자 버티는것보단 나누고 함께 버티는게 경험상 더 낫더라구 ㅎㅎ 힘내 레스더 내가 응원할게

#57 이름없음 2021/06/29 23:23:37

>>56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위로를 받아가네 고마어..

#58 이름없음 2021/06/30 22:15:12

일기판에 위로 빌런 생긴거같지 않아? 되게 말투가 다 비슷비슷한거같은데 ;; 좀 보기 그렇다

#59 이름없음 2021/06/30 22:17:11

빌런..?

#60 이름없음 2021/06/30 22:18:26

....? 뭐가 보기 그렇지...?

#61 이름없음 2021/06/30 22:19:20

>>59 >>60 그냥 억지로 착한척 하는거같다고 해야하나

#62 이름없음 2021/06/30 22:19:39

삭제된 레스입니다.

#63 이름없음 2021/06/30 22:21:38

>>62 그냥 작위적이라... 그냥 내 감상이 그렇다는거지...

#64 이름없음 2021/06/30 22:41:52

>>63 굳이 그걸 티낼필욘 없잖아...ㅠㅠ

#65 이름없음 2021/07/04 01:02:09

찾고 싶은 스레가 있는데 안 보인다 삭제 된건가......

#66 이름없음 2021/07/04 16:17:34

아침먹고 땡 집을 나서려는데 길고양이 한마리가 나를 노려봐 눈싸움도 질 수 없다 나는 승부사 눈을 부라리며 걷다가

#67 이름없음 2021/07/04 16:29:05

>>66 아 이거 완전 웃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 이름없음 2021/07/04 16:49:56

똥~ 밟았네 똥~ 밟았네

#69 이름없음 2021/07/04 17:16:58

아침먹고 땡~ 점심먹고 땡~ 창문을 열어보니 비가오네요

#70 이름없음 2021/07/06 04:20:38

궁금한게 있어 일기판 자주 보는 레더들 네이버나 이런데서도 일기 많이 봐?

#71 이름없음 2021/07/06 07:46:08

>>70 엥...? 네이버블로그 얘기하는거야? 일기같은걸 자주보는게 아니라 그냥 내 일기쓰면서 다른사람들 일기도 들어가는거라 네이버같은데는 잘안봐

#72 이름없음 2021/07/06 08:05:01

>>71 222 내거 쓰는 김에 보는 거지ㅎㅎ

#73 이름없음 2021/07/06 20:51:16

스크랩 얼마나 했는지 이제 나만 안 보이나? 머지?

#74 이름없음 2021/07/06 22:45:05

나도 일기 쓰고 싶다 근데 얼마 못가고 드랍할거같아서 고민돼

#75 이름없음 2021/07/07 00:50:38

난 너희들을 사랑한다 그것두아주많많이

#76 이름없음 2021/07/07 01:11:38

잘하고있어

#77 이름없음 2021/07/07 01:17:59

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후우꾸우후오오후우

#78 이름없음 2021/07/07 09:52:42

>>77 >>77 꿈틀꿈클ㅋㅋ

#79 이름없음 2021/07/08 01:24:39

브으으우으으아으우아으우아

#80 이름없음 2021/07/10 14:47:58

지인이 일기 보는 것 같아...

#81 이름없음 2021/07/10 17:54:12

매일매일 여기에 내 스레 이야기는 없나 살펴보고 가는 멧새 나야나~

#82 이름없음 2021/07/10 18:25:02

>>80 22222222 심지어 그 친구도 쓰는거같아ㅠㅠ

#83 이름없음 2021/07/10 18:32:14

삭제된 레스입니다.

#84 이름없음 2021/07/11 18:16:25

어느 일긴지 계속 찾아도 기억이 안 나지만 조개 익고 비 이따위로 내리는데 진짜 날씨 맛이 간건가...

#85 이름없음 2021/07/11 18:24:38

>>80 >>82 ?? 상상만 해도 공포스럽다.....

#86 이름없음 2021/07/11 19:13:00

>>85 ㄹㅇ...나도 불안해짐

#87 이름없음 2021/07/12 08:57:27

혀 겁나 쎄게 씹었다 허

#88 이름없음 2021/07/12 15:28:06

여름여행 가고싶다...ㅜ 코로나 나쁜넘

#89 이름없음 2021/07/12 16:36:59

>>88 나도... 계곡이라도 가고 싶은데 못 가네

#90 이름없음 2021/07/12 17:07:23

>>88 33 바다든 계곡이든 산이든 일단 가고싶음...여행간 지 2년 다돼간다

#91 이름없음 2021/07/14 12:01:53

눈살 찌푸려지는 레스가 드문드문 보이는데 눈치 좀 챙기면 안될까 스레주 입장도 생각 하라고...

#92 이름없음 2021/07/14 12:35:31

22...주객전도 적당히...

#93 이름없음 2021/07/14 14:31:48

덥다 오늘도

#94 이름없음 2021/07/16 15:49:07

흑당 버블티 이번에 처음 먹어봤는데 대박 맛있어 이걸 너네들만 먹고 있었다고라라ㅏ아ㅏㅏ아아~????~?~?

#95 이름없음 2021/07/16 16:12:17

잡담스레도 흥해랏

#96 이름없음 2021/07/16 22:42:02

벼어얼벼어어얼

#97 이름없음 2021/07/16 22:50:05

>>88 호캉스 가고싶다...

#98 이름없음 2021/07/17 01:01:11

더엘리 흑당버블티 먹어보고 싶은데 막상 나가면 타이거슈가 먹게 됨...

#99 이름없음 2021/07/17 15:50:06

덥고 비오고 죽것다

#100 이름없음 2021/07/17 15:50:19

몸이 땀으로 주르르르륵..

#101 이름없음 2021/07/17 16:12:48

흑당 버블티 먹고 싶다....

#102 이름없음 2021/07/17 16:14:03

흑당 버블티에 진심이구나 멧새들

#103 이름없음 2021/07/17 19:28:29

벌써 103레스야! 다들 파이팅!!!

#104 이름없음 2021/07/17 19:33:28

앗 나는 오늘 공차에서 브라운슈가 마셨지롱~ 부럽지? 부럽지?

#105 이름없음 2021/07/17 21:15:52

>>103 레스

#106 이름없음 2021/07/17 21:25:46

ㅏㅏㅏㅏㅏㅏㅏㅏ 겜하고싶다

#107 이름없음 2021/07/18 04:34:34

>>105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3스레면 가슴이 웅장해진다 지적해줘서 고마어!!!

#108 이름없음 2021/07/18 12:30:01

나는 어떤 스레 제목 보면 따라하고 싶어져 예를 들어 저는 바나나를 싫어합니다 그런 제목이면 저는 사과를 싫어합니다 그런 제목으로... 이 악물고 주의하는 중

#109 이름없음 2021/07/18 12:32:11

나도 일기 두 개 동시에 써볼까 싶은데 못 하겠어... 일기장 여러 개인 레더들 존경해

#110 이름없음 2021/07/18 12:40:54

>>108 ㅋㅋㅋㅋㅋㅋㅋ보는 재미는 있을거같다 나도 은근히 그런거 좋아해서ㅎㅎ

#111 이름없음 2021/07/18 12:50:40

>>110 나두우우 근데 기분나빠하거나 규칙위반일까봐...ㅠ재밌는데

#112 이름없음 2021/07/18 20:44:11

여기 마른 하늘에 벼락 친다

#113 이름없음 2021/07/18 20:45:26

>>112 나 번개 동영상 찍었어 영상 스샷 봐봐 잘 찍혔지

#114 이름없음 2021/07/18 20:46:43

>>113 와 대박 잘 찍었다

#115 이름없음 2021/07/18 20:48:23

>>114 저거 찍으려고 휴대폰 들고 한참 대기했으ㅋㅋㅋ

#116 이름없음 2021/07/18 22:07:14

일기판에 스레 세울까말까 고민 중🤔 멧새들은 여기 쓰면서 장점이 뭐라고 생각해?

#117 이름없음 2021/07/18 22:17:04

>>116 그냥 내 의식의 흐름, 어디에다 털어놓기 어려운 감정들 털어놓기 쉬워서 좋아. 그리고 나중에 일기 썼던 것들 보면서 내가 이때 이랬었구나 맞네 이러했지 하고 생각 들기도 하고? 이런 게 장점인 것 같아.

#118 이름없음 2021/07/18 22:17:37

>>116 글을 잘 쓰게 되고 내 얘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단 생각에 마음이 편해져 아무한테 못 한 얘기를 대나무숲처럼 할 수도 있고 여러모로 재밌어! 일단 해보고 지우는 것도 좋고

#119 이름없음 2021/07/18 22:20:19

>>117 오 하나의 메모가 될 수 있겠군. 고마워 (*´▽`*) >>118 글을 잘쓰게? 내겐 엄청난 장점! 너도 고마워 d=(´▽`)

#120 이름없음 2021/07/20 21:48:46
얘들아진짜나딱한번만이상한짤올릴게진짜미안근데혼자보기아까워서

얘들아진짜나딱한번만이상한짤올릴게진짜미안근데혼자보기아까워서

#121 이름없음 2021/07/21 11:52:57

>>120 오른쪽은 알겠는데 왼쪽은 뭐임?

#122 이름없음 2021/07/21 11:54:56

>>121 아 나 바본가봐 오른쪽 왼쪽 헷갈렸어

#123 이름없음 2021/07/21 12:36:00

삭제된 레스입니다.

#124 이름없음 2021/07/21 13:08:13

페이커 ㄱㅇㄱㅋㅋㅋㅋㅋㅋㅋㅋ

#125 이름없음 2021/07/21 13:21:17
>>121 을 위해 원본 올려줌 카톡 프사하면 망하는 짤

>>121 을 위해 원본 올려줌 카톡 프사하면 망하는 짤

#126 이름없음 2021/07/21 14:06:38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127 이름없음 2021/07/21 17:11:37

>>126 ㅋㅋㅋㅋㅋㅋㅋㅅㅂ 과로사 하는 중 아니냐고ㅋㅋㅋㅋㅋ

#128 이름없음 2021/07/22 01:54:24

>>126 이건 또 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9 이름없음 2021/07/22 06:43:30

요즘 백신 맞느라 바쁘구나

#130 이름없음 2021/07/23 12:58:08

난입했는데 멧새 반응이 별로면 나만 시무룩해지나..ㅠ 난입한게 괜히 미안해지고 그럼

#131 이름없음 2021/07/23 14:20:40

>>130 나는 진짜 잘 반응해 줄 자신 있는데 난입이 안 오네...

#132 이름없음 2021/07/25 22:02:35

알림 오백개까지 쌓였다 주말 화력 엄청나

#133 이름없음 2021/07/25 22:08:16

내일 알바가기싫다!!! 고작 파트타임 알바인데도..첨에 한두달은 재밌었는데 슬슬 진상손님때메 출근이 겁나ㅠ

#134 이름없음 2021/07/25 22:09:34

>>132 헉 부럽다

#135 이름없음 2021/07/26 00:41:05

불편했던 스레가 혹시 내 스레였을까... 걱정되네

#136 이름없음 2021/07/26 14:56:10

얘들아 일기에 추천은 왜 누르는 거야?

#137 이름없음 2021/07/26 15:02:15

>>136 그니까 내 일기에 추천 박혀있을 때 = 일기 쓰면서 가장 의문 생길 때

#138 이름없음 2021/07/26 15:02:58

난 그냥 응원하려고 눌러

#139 이름없음 2021/07/26 19:54:49

일기판 레더들 모두모두 행복해라~~ 아프지 망고~~

#140 이름없음 2021/07/27 01:09:13

>>139 오늘 날씨는 망고가 사는 날씨망고~

#141 이름없음 2021/07/27 07:28:48

난입도 없고 추천수도 없고.. 내 일기니까 어차피 이런거 신경 안써도 되긴 되는데 그래도 울적하네 뭐 그만큼 내 일기가 재밌지도 매력적이지도 않은거겠지

#142 이름없음 2021/07/27 07:34:45

그래도 보고있어

#143 이름없음 2021/07/27 20:20:31

욕설 있는거 빼고 웬만한건 다 보는 것 같다

#144 이름없음 2021/07/27 20:22:37

>>141 원래 진주는 조개가 꼭꼭 감춰두는 법이라구!!

#145 이름없음 2021/07/29 00:25:19

뻐꾸기들아 난입할ㄹ 때 너희들은 스탑 누르고 난입해?? 아님 걍 난입??

#146 이름없음 2021/07/29 00:26:44

>>145 나는 스탑 걸오

#147 이름없음 2021/07/29 00:28:08

>>146 오호 감사

#148 이름없음 2021/07/29 01:10:29

난 최근에 갱신 된거면 스탑 안 걸고 좀 뒤로 밀려나있는거 같으면 스탑 걸구 함.. 뒷북 ㅈㅅㅎㅎ

#149 이름없음 2021/07/29 01:17:14

>>148 오 그렇구나 고마웡

#150 이름없음 2021/07/29 07:40:08

300레스 찍었다!

#151 이름없음 2021/07/29 08:17:06

>>150 추카🎉🎉

#152 이름없음 2021/07/31 03:09:42

세상사람들 다 행복했으면 좋겠다 일기판의 모두들 잘먹고 잘살고 행복하자!

#153 이름없음 2021/07/31 09:05:14

고대레주 소환하기!! 재밌어

#154 이름없음 2021/07/31 22:19:17

얘드라 여배 재밋지? 국내 V리그도 많관부 부탁해 많은 관심 더 많은 연봉

#155 이름없음 2021/07/31 22:20:49

>>154 ㅋㅋㅋㅋㅋ레더는 무슨팀 좋아해?

#156 이름없음 2021/07/31 22:24:18

>>155 고루고루 다 좋아해 라고 말하면 역시 구라겟지? 난............ 인삼공사

#157 이름없음 2021/08/01 10:25:56

>>156 아.........힘내

#158 이름없음 2021/08/01 19:01:17

너넨 난입할 때 데이터로 굳이 아이디 바꿔?

#159 이름없음 2021/08/01 19:01:57

>>158 아니?

#160 이름없음 2021/08/01 19:02:06

>>158 아닝

#161 이름없음 2021/08/01 19:05:43

>>159 >>160 아진짜 난 레주 부담스러울까봐 바꾸는데

#162 이름없음 2021/08/01 19:06:38

>>161 세심한 친구네! 난 아무 생각 없었는데

#163 이름없음 2021/08/01 20:05:36

>>161 아 정말?? 나는 같은 사람이 자주 난입해주는 거 좋아해서 일부러 데이터 켜고 있다가도 와이파이 켜서 같은 아이디로 난입하는데...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구나....!! 조심해야겠다...

#164 이름없음 2021/08/01 20:29:01

>>163 아냐! 내가 그 스레는 너무 자주 난입해서... 레주나 나처럼 같은 난입 보는거 좋아하는 레더도 많으니깐!

#165 이름없음 2021/08/02 13:14:27

인생 즐겨 월요일도 즐겨

#166 이름없음 2021/08/02 13:14:44

아 신난당

#167 이름없음 2021/08/03 12:12:03

왜 화요일이야

#168 이름없음 2021/08/03 12:14:03

화요일도 즐겨~

#169 이름없음 2021/08/03 12:14:50

으하하

#170 이름없음 2021/08/03 19:57:13

미안

#171 이름없음 2021/08/03 20:25:20

명랑 핫도그 시켰지롱 우헤헤

#172 이름없음 2021/08/03 20:50:02

맛있겠다

#173 이름없음 2021/08/03 20:53:53

나도 줘

#174 이름없음 2021/08/03 20:55:19
우와부렵다...

우와부렵다...

#175 이름없음 2021/08/03 22:12:56

근데 스레 누가 스크랩하면 알림이 떠?

#176 이름없음 2021/08/03 22:13:43

>>175 아닝 대신 히트가 늘면 누가 보는갑다하지

#177 이름없음 2021/08/04 04:42:20

이거 히트수에 자신도 포함돼? 왠지 그럴 것 같은데... 아닌가?

#178 이름없음 2021/08/04 04:46:30

>>177 ㄴㄴ스레주는 제외더라

#179 이름없음 2021/08/04 04:47:48

>>178 (°◇°)❗ 고마워!

#180 이름없음 2021/08/04 11:31:18

얘드라여자배구9년만에올림픽4강이다나진짜눈물난다나는대한민국입니다.........................

#181 이름없음 2021/08/04 16:07:36

링딩동 링딩동

#182 이름없음 2021/08/04 16:39:50

>>180 감격해서 소리지름 너무너무 자랑스럽고 그래

#183 이름없음 2021/08/04 16:53:08

링디기디기딩딩딩

#184 이름없음 2021/08/09 18:41:51

온앤오프와 함께 쏟아지는 여름을 맞이할 일기판 친구들을 구합니다 온앤오프 신곡 여름 쏙 많관부 참고로 레스주는 이거 듣고 인간 여름 인간 청량 인간 팝핑 됐다 무서운 노래야 정말 https://youtu.be/WxUlGm29LDI

#185 이름없음 2021/08/09 19:31:33

>>184 노래 하이틴 느낌 낭낭하면서 후반부 영어 가사부분이 내 취향이라 끝까지 들어버렸어ㅜㅠ 내 마지막 청량여름은 씨스타였는데 덕분에 방금 방에 에어컨 하나 놓은 줄 알았다 좋은 노래 잘 들었어~~

#186 이름없음 2021/08/10 02:51:29

꿈에서... 스탑 달고 쓰는 스레에서 실수로 스탑 안 하고 레스 다는걸 꿨다... 바로 스탑 달고 사과 레스 쓰긴 했는데 대역죄인 된 것마냥 식은땀 줄줄 흘린 꿈 속의 내가 너무 웃겼음 ㅋㅋ

#187 이름없음 2021/08/10 09:11:36

>>186 ㅋㅋㅋㅋㅋㅋㅋ

#188 이름없음 2021/08/10 09:57:55

>>184 노래 완전 좋다!! 여름청량노래처돌이인데 덕분에 플리 곡 하나 늘리고 갑니다bbbbbb

#189 이름없음 2021/08/10 21:39:57

으학학

#190 이름없음 2021/08/10 21:51:06

학학으

#191 이름없음 2021/08/10 22:11:15

학으학

#192 이름없음 2021/08/10 23:11:59

>>188 bbbbbbb 온앤오프가 또 청량 맛집이거든요 개인적인 욕심으로 몇 곡 더 추천하고 감 complete - https://youtu.be/ka9zaVL28OY 축제(Your Day) - https://youtu.be/yY4aSCzgfPM difficult - https://youtu.be/EgMa_A7o1P8 Good Good - https://youtu.be/TJroXkJaB7U 그리고 이번 앨범 수록곡 Summer poem도 여름 냄새나고 좋아^.^

#193 이름없음 2021/08/11 01:44:58

나 예전에 어플에 쓰던 일기 보는데 재밌어 나랑 더 친해지는 기분

#194 이름없음 2021/08/11 01:45:39

>>193 뭔가 말이 멋진걸 나랑 더 친해진다는 게

#195 이름없음 2021/08/11 02:53:10

다들 잘자!!

#196 이름없음 2021/08/11 03:00:27

좋은 꿈 꿔

#197 이름없음 2021/08/11 21:03:19

기상?

#198 이름없음 2021/08/11 21:23:59

지금 일어난 멧새가 있어?

#199 이름없음 2021/08/11 21:36:27

엄마가 짜증나고 엄마를 짜증나하는 내가 짜증나

#200 이름없음 2021/08/11 21:43:34

그렇다면 야행성 맷새겠네

#201 이름없음 2021/08/11 21:52:03

>>198 나!!! 밤낮 바꼈어 T^T

#202 이름없음 2021/08/11 22:50:27

헐! 내가 접어야지!

#203 이름없음 2021/08/12 21:30:35

일기판은 리젠이 빠르네

#204 이름없음 2021/08/13 14:42:59

>>202 귀여웤ㅋㅋㅋㅋㅋㅋ

#205 이름없음 2021/08/13 19:11:04

오랜만에 들렀다 스레딕

#206 이름없음 2021/08/13 19:11:59

>>205 어서와!

#207 이름없음 2021/08/14 07:03:30

멧새들 멋지당

#208 이름없음 2021/08/15 17:14:07

우와 나도 추천이 생겼워요 우와아 ^_^

#209 이름없음 2021/08/15 17:27:43

>>208 ㅊㅊㅊ

#210 이름없음 2021/08/16 13:28:50

예전엔 추천도 난입도 안 했는데 이젠 좋아하는 스레에 꼭 추천을 눌러줘 너희들이 이걸 보고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211 이름없음 2021/08/16 15:36:33

으므으으므으으으으으으으으으ㅡ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이어아아아아아아아아!!!!!!!!

#212 이름없음 2021/08/16 15:37:00

짜증나.ㅅㅂㅅㅂ

#213 이름없음 2021/08/16 15:44:06

>>212 왜그려 무슨 일이여

#214 이름없음 2021/08/16 15:49:57

>>213 잠이 너무 많아짐. 자꾸 쳐 졸아 집중을 못함 아니 안함 지금 3일연속으로 박카스마셔서 에너지드링크도 더 마시면 안되는데

#215 이름없음 2021/08/16 15:59:00

>>214 몸의 피로가 너무 심해져서 몸이 정신을 강제로 셧다운시키려는 모양인데 조금이라도 쉬고 하자 돌아가는게 더 빠른 길일 수도 있어

#216 이름없음 2021/08/16 16:02:15

>>215 엉야 30분만 자려구..ㅎ 고마웡

#217 이름없음 2021/08/16 18:17:52

으아 집갈래

#218 이름없음 2021/08/17 03:10:27

추천하고 싶은데 90일 지나서 추천도 못누르는 스레..

#219 이름없음 2021/08/17 03:17:47

난 밤샘한당

#220 이름없음 2021/08/17 06:35:47

어제 넘 늦게자따

#221 이름없음 2021/08/17 11:05:11

>>218 나두ㅠㅠ

#222 잡담 스레에 앙큼한 고양이 심기 2021/08/19 20:45:51

⣿⣿⣿⠟⠛⠛⠻⣿⣿⣿⣿⣿⣿⣿⣿⣿⣿⡟⢋⣩⣉⢻ ⣿⣿⣿⠀⣿⣶⣕⣈⠹⠿⠿⠿⠿⠟⠛⣛⢋⣰⠣⣿⣿⠀⣿ ⣿⣿⣿⡀⣿⣿⣿⣧⢻⣿⣶⣷⣿⣿⣿⣿⣿⣿⠿⠶⡝⠀⣿ ⣿⣿⣿⣷⠘⣿⣿⣿⢏⣿⣿⣋⣀⣈⣻⣿⣿⣷⣤⣤⣿⡐⢿ ⣿⣿⣿⣿⣆⢩⣝⣫⣾⣿⣿⣿⣿⡟⠿⠿⠦⠀⠸⠿⣻⣿⡄⢻ ⣿⣿⣿⣿⣿⡄⢻⣿⣿⣿⣿⣿⣿⣿⣿⣶⣶⣾⣿⣿⣿⣿⠇⣼ ⣿⣿⣿⣿⣿⣿⡄⢿⣿⣿⣿⣿⣿⣿⣿⣿⣿⣿⣿⣿⣿⡟⣰ ⣿⣿⣿⣿⣿⣿⠇⣼⣿⣿⣿⣿⣿⣿⣿⣿⣿⣿⣿⣿⣿⢀⣿ ⣿⣿⣿⣿⣿⠏⢰⣿⣿⣿⣿⣿⣿⣿⣿⣿⣿⣿⣿⣿⣿⢸⣿ ⣿⣿⣿⣿⠟⣰⣿⣿⣿⣿⣿⣿⣿⣿⣿⣿⣿⣿⣿⣿⣿⠀⣿ ⣿⣿⣿⠋⣴⣿⣿⣿⣿⣿⣿⣿⣿⣿⣿⣿⣿⣿⣿⣿⣿⡄⣿ ⣿⣿⠋⣼⣿⣿⣿⣿⣿⣿⣿⣿⣿⣿⣿⣿⣿⣿⣿⣿⣿⡇⢸ ⣿⠏⣼⣿⣿⣿⣿⣿⣿⣿⣿⣿⣿⣿⣿⣿⣿⣿⣿⣿⣿⡯⢸

#223 이름없음 2021/08/19 21:40:00

네 인생도 피자?? 야나두?!

#224 이름없음 2021/08/19 21:46:26

>>222 ㄱ ㅣ...ㅇ ㅕ ㅇ ㅓ......

#225 이름없음 2021/08/19 22:00:27

우와 뻐꾸기들끼리 떠드는 스레에서 내 일기 언급 두 번이나 됐어!! 진짜 아무도 안 본다 생각하고 별 이상한 소리만 주절대는 스레라 아무도 안 보는 줄 알았는데!!! 대박이다 너무 신기해!!!!

#226 이름없음 2021/08/19 22:44:49

>>222 https://youtu.be/1IkTL_9BxpI

#227 이름없음 2021/08/19 23:04:24

>>222 귀여워!

#228 이름없음 2021/08/19 23:15:10

>>222 빠끔빠끔빠끔빠끔

#229 이름없음 2021/08/20 07:26:42

ㅋㅋㅋㅋ 이제 피자판으로 개명해도 되지 않을까?

#230 이름없음 2021/08/20 18:07:41

우리 친목하지 말아요...

#231 이름없음 2021/08/20 18:36:50

보기 불편하면 잡담스레에 저격성 글 쓰지 말고 신고를 해 예전에도 이랬었는데 이런 글 올라오면 꼭 몇 명씩 어떤 일긴지 물어보고 추리하고 하니까 그냥 아무 말 하지 마 굳이 꼽주고 싶으면 본인 일기에 쓰고

#232 이름없음 2021/08/20 18:40:17

진짜면 어그로 퇴치 스레에 올려...

#233 이름없음 2021/08/20 20:25:58

어퇴스 얘기일걸

#234 이름없음 2021/08/20 20:28:29

아 예전에 올라왔던거?

#235 이름없음 2021/08/20 22:54:37

...멈춰! 아 멈춰 유행 지났나

#236 이름없음 2021/08/24 21:24:10

요즘 어퇴스에 일기판 종종 보여서 마음 아픈데ㅠ 멧새들이 좀 더 조심하자 연속스레여도 다른 스레면 난입 아는 척하지 말고 다른 스레에서 유추할 수 있는 사진/말투 쓰지않고

#237 이름없음 2021/08/24 21:34:07

>>238 고마워!

#238 이름없음 2021/08/24 21:36:50

>>237 자기 맘대로 아냐? 근데 보통은 1000레스 쓰고 넘기지 아마..?

#239 이름없음 2021/08/25 07:05:15

>>236 22... 반복되는 소재나 같은 얘기해도 좁은 커뮤에서 익명성 훼손되기 쉬우니까 주의하자 조금씩만 주의하면 다 즐겁게 스레딕 할 수 있으니깐!

#240 이름없음 2021/08/25 11:06:08

비가 계속 오네

#241 이름없음 2021/08/25 11:07:38

해 안 본 지 너무 오래돼서 유사 흡혈귀생활 중이야

#242 이름없음 2021/08/25 15:03:55

스레주 너무 귀여운데 자꾸 귀여워하면 부담스러울까봐 난입을 아끼고있어

#243 이름없음 2021/08/25 20:31:20

일기판! 일기판! 일기판!

#244 이름없음 2021/08/26 06:42:00

목요일!

#245 이름없음 2021/08/26 06:42:59

벌써 목이라니 또 헛된 일주일을 보내고 싶지는 않은데

#246 이름없음 2021/08/26 07:02:46

오늘까지만 놀고 금요일을 불태우라구

#247 이름없음 2021/08/26 07:29:33

뻐꾸기가 쓰는 글 보고 싶다ㅠㅠㅠㅠㅠ 요즘 글 쓰는 거 같던데 한 번 보고 싶어.. 보여달라고 할 순 없잖아ㅠㅠㅠ 일기에 올리는 스레들만 봐도 글 무척 잘 쓸 거 같던데..

#248 이름없음 2021/08/26 08:59:21

뻐꾸기가 난입이고 멧새가 스레주지?? 나도 그렇고 다른 레더들도 그렇고 헷갈리는 사람 많은 듯

#249 이름없음 2021/08/26 09:02:10

>>248 ㅇㅇㅇㅇㅇㅇㅇㅇ

#250 이름없음 2021/08/26 20:37:11

으악 뻐꾸기랑 멧새랑 여태까지 잘못 알고 있었어!!!! 너무 창피하다ㅋㅋㅋ큐ㅠㅠㅠㅠㅠ

#251 이름없음 2021/08/26 20:39:48
멧새 귀엽지

멧새 귀엽지

#252 이름없음 2021/08/26 20:54:06

>>251 참새 같다! 귀여워♡♡♡♡♡

#253 이름없음 2021/08/26 20:55:01

>>247 조각글이라도 없는지 슬쩍 물어보는건??

#254 이름없음 2021/08/26 20:59:03

>>253 헐 천재야?! 서울대 조기 졸업도 가능하겠네!!! 대박이다 진짜

#255 이름없음 2021/08/27 16:38:00

왜 내가 조아하는 스레주들은 다 떠나는 걸까.... 괜찮아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

#256 이름없음 2021/08/28 10:57:15

남의 일기에 고정닉 달고 난입하는 건 친목이다 vs 아니다 레더들 의견이 궁금해 난 친목이라고 생각하거든 난입 아는 척하는 것도 친목이란 얘기 나오지 않았었나 고정닉 달면 식별할 수 있는 수단이 생기는 건데 ㅋㅋ... + 역시 다들 친목이라고 생각하는 구나 그런 일기를 몇 개 봤는데 딱히 제재가 없는 것 같아서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나중에 메일 넣어볼게 ~

#257 이름없음 2021/08/28 11:03:08

>>256 친목이지!

#258 이름없음 2021/08/28 12:19:03

>>256 친목

#259 이름없음 2021/08/28 12:21:12

>>256 친목333

#260 이름없음 2021/08/28 13:06:31

같은 스레 내에서 스레주가 그러라 했으면 아니지 않아? 어차피 동일 스레에선 아이디 같기도 하고 하던 얘기 뒷이어 하는 경우도 있잖아

#261 이름없음 2021/08/28 13:29:06

스레주가 그래주길 바란다면 친목 아니라는 논리는 뭐임 그럴 거면 친목 금지 룰이 왜 있어 ㅋㅋㅠ 아이디 똑같은 거랑 그걸 인지하고 지속적으로 얘기하고 아는 척 하는 거랑 다르다고 생각해 ㅎㅋ 내 일기에도 아이디 똑같은 사람이 여러 번 난입하는데 난 굳이 어 저번에 ~~했던 난입이구나 하고 말하진 않걸랑

#262 이름없음 2021/08/28 16:08:34

헉... 저번에 왔던 난입이구나 또 와줬구나 그런 말도 하면 안되는거였어? 조심해야겠네...

#263 이름없음 2021/08/28 16:15:32

>>262 한 두 번 정도는 괜찮은데 매번 그렇게 하면 위험하다 생각해

#264 이름없음 2021/08/28 17:21:03

나도 그래서 일부러 난입들 아이디는 안 보려고 해

#265 이름없음 2021/08/29 17:43:57

같은 스레에서 ~ 얘기했던 레더다 정도는 괜찮은 거 아녔어? 예전에 뭐 알려준 레더한테 더 물어보려고 언급한 적도 있는데...

#266 이름없음 2021/08/29 17:48:02

>>265 상황따라 다를 듯. 전에 언급했던 내용이랑 이번에 레스남길 내용이랑 이어지면 그래도 되고, 아니면 안 된다? 레더가 말한 예시는 내 기준에서는 괜찮은데 그거 외의 경우는 별로...개인적인 의견이야

#267 이름없음 2021/08/29 22:33:21

난입하고 싶은 스레가 생겼는데 쑥스러워서 못하겠어...

#268 이름없음 2021/08/29 22:53:49

>>267 용기를 내!! 응원할게!!

#269 이름없음 2021/08/29 22:59:03

>>267 아마 좋아하지 않을까? 파이팅!

#270 이름없음 2021/08/30 18:06:22

난 알고있어

#271 이름없음 2021/08/30 18:06:52

>>270 무얼?

#272 이름없음 2021/08/30 19:32:02

난입 잘하는 뻐꾸기들 너무 부럽당~~~

#273 이름없음 2021/08/30 19:50:23

>>270 https://youtu.be/8J3m-ao43Bs

#274 이름없음 2021/08/30 20:12:18

https://youtu.be/NeWRZ-wPncI 장사하자~ 장사하자~~~

#275 이름없음 2021/08/30 21:42:12

나 방금 깨달았는데 일기판에는 바다 관련 닉네임이 참 많구나

#276 이름없음 2021/08/30 21:43:00

>>275 여기는 사실 스레딕 대표 어시장이야

#277 이름없음 2021/08/30 21:44:42

어떻게 스레주들을 사고팔 수 있어 스레딕 사람들은,,, 정말로,,, 잔인하구나,,,! https://youtu.be/5R8ZoQWiz2s

#278 이름없음 2021/08/30 21:45:49

넘모 무섭구

#279 이름없음 2021/08/30 21:46:36

>>275 펑펑펑

#280 이름없음 2021/08/30 21:48:50

헉 그럴 수도 나도 펑 >>281 미안 레더들 내가 생각이 짧았다...

#281 이름없음 2021/08/30 21:49:09

그냥 레스 터트리긴 심심하니까 아 아 아 암욜맨 따라따따 그대여

#282 이름없음 2021/08/30 21:50:35

>>281 ㅇㅎ....맞네 나도 펑하겟슴

#283 이름없음 2021/08/30 22:29:35

뭐야 여기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ㅠㅠㅠ 왜 나혼자 늦게 와선 뒷북치고 있을까ㅋㅋ큐ㅠㅠ

#284 이름없음 2021/08/30 22:35:06

>>283 22...

#285 이름없음 2021/08/30 22:41:51

>>283 >>284 별 건 아니구 바다 관련 닉네임 얘기가 레스로 달려서 헉 누구누구 있더라 하다가 친목 될 수도 있고 당사자들이 언급 불편해할 수도 있으니까 지운거야!

#286 이름없음 2021/08/30 22:43:35

>>285 아 그랬구나!! 설명 고마웡😆😆

#287 이름없음 2021/08/31 01:59:31

암욜맨 따라따따 그대여 vs 암욜매이에이에에 에에 매이에이에에에

#288 이름없음 2021/08/31 02:07:48

미친 스크롤 내리다가 아무 상관 없는 레스 신고눌렀어 진짜 엄지손가락 어이없음

#289 이름없음 2021/08/31 02:25:57

>>287 당근 따라다따

#290 이름없음 2021/08/31 02:27:30

>>289 라따 라따 아라따 아 이게 아닌가?

#291 이름없음 2021/08/31 07:43:52

>>290 라따뚜이~ 미안

#292 이름없음 2021/08/31 15:20:30

추천 주세요!

#293 이름없음 2021/08/31 17:57:31

난입 주세요!

#294 이름없음 2021/08/31 18:00:32
일기판 고삼들 내일 파이팅하자!!!

일기판 고삼들 내일 파이팅하자!!!

#295 이름없음 2021/08/31 18:36:15

고삼인 사촌동생 4일 뒤에 생일인데 기프티콘 뭐 보내주면 좋을까? 일기판의 고삼들아 힘을 빌려조...!

#296 이름없음 2021/08/31 18:40:14

>>295 먹을거! 케이크나 커피+조각케이크나 초콜릿이나 하여튼 단거

#297 이름없음 2021/08/31 18:42:11

>>294 눈이 벤츠야....

#298 이름없음 2021/08/31 19:05:43

>>296 하긴 당 많이 떨어질 때긴 하지... 달달한 케이크 보내줘야겠다 고마워!!

#299 이름없음 2021/08/31 21:45:39

나 할 수 있겠지??

#300 이름없음 2021/08/31 21:48:25

>>299 넌 할 수 있을거야 장담할 수 있어! 열심히 해!

#301 이름없음 2021/08/31 21:49:31

>>300 고마워 마음이 따뜻하진다♡

#302 이름없음 2021/08/31 21:50:25

비가 눈발마냥 내려서 우산을 든 사람과 우산을 쓴 사람이 공존하는 때가 좋아

#303 이름없음 2021/08/31 23:39:02

눈발 하니까 생각났는데 다들 눈 내릴 때도 우산 써? 엄청 많이 올 때. 녹으면 비랑 다를 게 없잖아.

#304 이름없음 2021/08/31 23:49:33

>>303 엄청 많이오면 쓰징

#305 이름없음 2021/08/31 23:57:25

>>303 난 안 써! 젖은 머리는 말리면 되지만 눈오는 날의 풍경은 그리 흔한 게 아니잖아. 엄청 많이 오는 눈은 더욱 마찬가지고. 머리가 젖더라도 우산 안 쓰고 돌아다니는 게 좋아!!

#306 이름없음 2021/09/01 01:19:44

겨울 빨리 오면 좋겠다 눈 밟고 싶어 전기 장판 안에서 귤도 까먹고 싶어

#307 이름없음 2021/09/02 01:31:28

이따금씩 들렀다가 가는 뻐꾸기들이 내 문장을 사랑해줬음 좋겠다ㅠㅠ

#308 이름없음 2021/09/03 22:49:36

>>306 나도나도 차가운 눈 손으로 만지고 너무 추워서 집에 들어가고 싶어

#309 이름없음 2021/09/03 23:15:11

겨울이 오면... 수능도 다가온다는 뜻... 점점 날씨가 선선해지는 게 무섭다

#310 이름없음 2021/09/04 12:24:25

백수 6개월차다!

#311 이름없음 2021/09/04 20:33:51

나도 백수다! 너무 오래 돼서 이제 일 좀 하고 싶는데 아무도 나를 안 써줭 😭

#312 이름없음 2021/09/05 01:58:58

헐 나도 백수 8개월차. 면접 연락만 오고 합격이 안 되네ㅠ 우리 같이 파이팅하자ㅠ

#313 이름없음 2021/09/06 19:37:01

휴학생인데 복학준비 안 된 사람? 나!!!

#314 이름없음 2021/09/06 19:37:43

삭제된 레스입니다.

#315 이름없음 2021/09/07 20:21:07

내 일기가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해치는 일기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아니길 바래..

#316 이름없음 2021/09/07 20:32:50

>>315 나두...

#317 이름없음 2021/09/07 20:41:01

>>315 나두... 22

#318 이름없음 2021/09/07 21:32:56

나도333

#319 이름없음 2021/09/07 21:59:14

나드...444

#320 이름없음 2021/09/07 22:06:04

나두.... 5^3+430

#321 이름없음 2021/09/07 22:11:52

ㄴㄷ...

#322 이름없음 2021/09/07 23:02:45
소두아이,,,

소두아이,,,

#323 이름없음 2021/09/07 23:29:50

얘들아 3년 동안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

#324 이름없음 2021/09/07 23:30:20

>>323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5 이름없음 2021/09/08 00:14:38
조심하자

조심하자

#326 이름없음 2021/09/08 01:18:38

>>325 아니 압수수색 당할만한 일을 안만들면 되잖아ㅋㅋㅋ

#327 이름없음 2021/09/08 01:20:32

>>325 유익한 정보 도움이 되었어요^^

#328 이름없음 2021/09/08 01:22:43

>>325 아시발미친.. 족되겠네

#329 이름없음 2021/09/08 01:32:05

>>325 아 증거남길번했네;;;;ㅎ 조심해야겠다^^!!!!!!!

#330 이름없음 2021/09/08 19:45:34

내 일기를 정독하는 사람이 있을까 궁금하다

#331 이름없음 2021/09/09 09:45:24

다들 아자아자 홧팅이닷

#332 이름없음 2021/09/10 01:20:28

솔직히 뻐꾸기들이 난입 많이 해줬으면 좋겠어ㅠㅠㅠㅠ 뻐꾸기들 난입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데.. 일기스레에 차마 못 말하고 여기서 이러고 있다ㅠㅠ 제발 난입 많이많이 해줘ㅠㅠㅠㅠ 뉴욕 한복판에서 아무도 관심 안 갖는 서커스쇼 하는 느낌이란 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

#333 이름없음 2021/09/10 02:28:18

>>332 인정...

#334 이름없음 2021/09/10 05:08:54

원서 접수 시작일이 되었습니다 일기판의 고삼은 모두 고개를 들어주세요 근데 난 이제 고대로 책상에 갖다 박으려고 붙여줄 것도 아니면서 전형료는 비싸네 ㅋ;;;;

#335 이름없음 2021/09/10 06:36:40

>>334 무슨 내 용돈의 몇 배씩 해...

#336 이름없음 2021/09/10 15:50:24

>>334 옛말에 모 대학은 원서접수비로 건물짓는단 소리도 있었어 진짜 붙여줄것도아니면서 돈은 비싸

#337 이름없음 2021/09/11 11:02:16

어떻게 해야 히트수가 레스 수보다 많을 수 있을까 첨엔 몰랐는데 은근 신경쓰이네 이거 ㅋㅋㅋㅋㅋㅋ

#338 이름없음 2021/09/11 11:11:48

>>337 비로그인 상태로 계속 들낙해

#339 이름없음 2021/09/11 12:00:32
잡담스레에 냅다 부적 붙이고 가기
잡담스레에 냅다 부적 붙이고 가기

잡담스레에 냅다 부적 붙이고 가기

#340 이름없음 2021/09/11 12:36:18

>>325 아세상에 우매함을 깨달으며 마빡치고 갑니다

#341 이름없음 2021/09/11 13:29:53

>>338 헐.. 그렇게 늘릴수도 있는거였어?

#342 이름없음 2021/09/11 21:28:58

ㅎㅎㅎ

#343 이름없음 2021/09/12 20:50:45

고대 이번에 난리났던데 삼삼한 위로의 말씀을...ㅠㅠㅠ 일기판 고3들 모두 파이테에에엥! 우린 할 수 있다!!

#344 이름없음 2021/09/12 20:55:00

>>343 무슨 일인데??

#345 이름없음 2021/09/12 20:58:44

>>344 고대 이번에 경쟁률 터졌대...

#346 이름없음 2021/09/12 21:00:13

>>345 ㅇㅎ많이 몰려서였구나.. 고3들 ㅎㅇㅌ

#347 이름없음 2021/09/13 11:30:53

>>345 이유라도 있어?

#348 이름없음 2021/09/13 11:36:34

>>347 난 고대 안 써서 이유까진 나도 잘... 학추가 특히 터졌다는 얘기만 전해들었어 근데 뭐 전형이 바뀌거나 그런 게 아닌 이상 그냥 눈치싸움 실패 아닐까..? 아님 전년도에는 경쟁률이 낮았다던가

#349 이름없음 2021/09/14 22:22:17

자네들 왜 내게 관심을 주지 않는가... 관심을 주오... 닥치는 대로 난입하고 소란을 피워달란 말이오..ㅠㅠㅠㅠㅠㅠㅠ

#350 이름없음 2021/09/15 17:55:20

난 난입에 집착을 하지 않아 왜냐면 내 스레는 아무도 안 보거든ㅋㅋㅋ

#351 이름없음 2021/09/15 19:20:38

내취미는 스탑 건 일기들 찾아내기 후후 오늘도 한 건 했다

#352 이름없음 2021/09/15 19:21:48

>>351 헐... 비법이 무엇인가여

#353 이름없음 2021/09/15 19:22:22

>>352 끈기와 노력? 찾으면 느끼는 뿌듯함 ㅎ

#354 이름없음 2021/09/15 20:29:46

>>351 찾을 때마다 난입해?

#355 이름없음 2021/09/15 20:32:13

>>354 꼭 그러진 않아! 그러다 며칠 안 보이면 기웃거리다 분위기 보고 하기도 하고. 대부분 스탑 걸어도 간간히 들려서 그럴 필요가 없더라.

#356 이름없음 2021/09/15 20:35:14

>>355 그렇구나. 내 일기도 누가 찾았을지 궁금하다

#357 이름없음 2021/09/15 20:42:42

>>349 2222222....

#358 이름없음 2021/09/16 09:30:07

방 치울때 뭐부터 정리하는편이야? 청소하려는데 답이 없다..

#359 이름없음 2021/09/16 09:36:27

>>358 아무래도 나를 먼저 내보내는 편이지

#360 이름없음 2021/09/16 09:40:49

>>359 역시 그 방법밖에 없나..

#361 이름없음 2021/09/16 09:47:21

>>358 나뒹구는 쓰레기 버리기

#362 이름없음 2021/09/16 10:04:42

>>358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것들 먼저 치우고 방바닥 쓸고 닦아야지

#363 이름없음 2021/09/16 10:10:26

>>361 >>362 오키 지금 하고있어 다들 고마워!

#364 이름없음 2021/09/16 13:31:10

>>358 일단 큰 짐부터 치워! 이불이나 책상, 옷장 같은 친구들로! 어느정도 여유 공간이 생겼다 싶으면 큰 거에서부터 작은 걸 차례차례 치우는 거야 선풍기 같은 게 있음 치우고, 나뒹구는 옷이나 문제집을 치우고, 책상 위의 필기류 같은 걸 치우는 식으로!! 짐들이 얼추 정리됐다 싶으면 바닥 청소기랑 밀대 이용해서 한 번씩 밀면 끝나! 아, 틈틈히 쓰레기도 쓰레기통에 버려줘야 돼 치우는 거 시작하기 전에 플라스틱 담을 쓰레기봉지 종이 담을 쓰레기봉지(or박스) 준비해두면 훨씬 편해! 바닥 쓸고 닦은 후 쓰레기 분류수거 해서 버려주면 끝!

#365 이름없음 2021/09/16 17:45:06

>>35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생각해보니까 그럴싸한데 >>358 일단 눈에 보이는 큰거부터 치우기 한번에 치울생각 하지말고 오늘은 여기 치우고 내일은 저기치우고 이런식으로 생각해서 치워보면 좀 적음돼 난 게으른 편이어서 한번에 왁왁 치우면 어짜피 더러워질건데 왜 치우지? 란 생각이 들어서 다시 포기함

#366 이름없음 2021/09/16 17:59:43

삭제된 레스입니다.

#367 이름없음 2021/09/17 16:43:59

곧 추석이야! 맷새와 뻐꾸기들 푹 쉬어!

#368 이름없음 2021/09/17 22:04:20

일기판 제목담합은 위반이겠지...?ㅠ

#369 이름없음 2021/09/17 22:07:06

>>368 아무래도... 그렇지 않을까 솔직히 한번쯤은 해보고 싶긴 한데

#370 이름없음 2021/09/18 03:01:35

>>368 친목에 해당될수 있으니까 조심하는게 나을거 같아!

#371 이름없음 2021/09/19 22:49:57

일기판은 스레주 빼고 난입은 하지 않는 게 규칙이야? 따로 룰이 또 있나?

#372 이름없음 2021/09/19 22:52:03

>>371 보통 1레스에 난입 가능한지 써놔. 가능하다면 아무나 난입해도 되고 별 말 없으면 물어보고 하는 걸 추천

#373 이름없음 2021/09/19 22:54:12

>>372 오오 다른 규칙은 따로 없어?

#374 이름없음 2021/09/19 22:56:15

>>373 딱히?

#375 이름없음 2021/09/20 10:12:03

스탑 걸고 쓰는 레더들아!! 난입하면 좋아할거야?

#376 이름없음 2021/09/20 10:13:32

>>375 사바사지만 난 좋아

#377 이름없음 2021/09/20 12:07:41

>>375 나도 좋아

#378 이름없음 2021/09/21 09:52:27

추석잘보내!

#379 이름없음 2021/09/21 09:54:05

삭제된 레스입니다.

#380 이름없음 2021/09/21 10:02:27

다들 행추~

#381 이름없음 2021/09/21 10:42:09

행추 행추 🥰😘😍🥳

#382 이름없음 2021/09/22 00:47:45

그냥 그런 날이 있어. 몸을 열심히 움직인 하루를 보내면 피곤한 것과는 별개로 몸이 지친 느낌을 받아. 그럴 때 날씨에 따라 시원한 물 혹은 따뜻한 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깨끗하게 샤워를 하는 거지. 물론 욕조가 있으면 반신욕도 좋고. 다 씻고나서 머리를 말리고 개운한 상태로 잘 준비를 하는 거야. 다시 일어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잘 준비를 끝내고 드디어 침대에 누워 편한 자세로 자기 전까지 핸드폰을 하는 거지. 물론 개인의 취향에 따라 캔들 혹은 무드등을 켜놓는 사람이 있고, 음악 혹은 라디오를 듣는 사람이 있고, 책을 읽는 사람도 있겠지.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하면 정말 행복하지 않아? 네 하루의 끝은 어땠어? 궁금하다.

#383 이름없음 2021/09/22 03:13:43

나도 욕조 사서 욕조에서 몸 담그고 싶다 화장실이 좁아서 욕조 사고 싶어서 못 사는데 나는 샤워 끝내고 책 좀 읽은 다음 잘 준비 중!!! 모두 마지막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길!!!

#384 이름없음 2021/09/23 13:24:46

부지런하고 뿌듯한 하루다♡

#385 이름없음 2021/09/23 21:41:53

행복해지고 싶다 우울하다

#386 이름없음 2021/09/23 22:46:49

으악 누가 내 일기에 난입해줬어!!!!! 너무 좋아😆😆

#387 이름없음 2021/09/23 22:48:33

368레스처럼 제목 담합은 못해도 남의 일기 스레 이름을 패러디 하는건 어때...? 이것도 좀 그런가??

#388 이름없음 2021/09/23 22:49:40

>>387 멧새 허락만 맡으면 상관없지 않을까..? 근데 친목이라 조금 위험할 거 같기도 해

#389 이름없음 2021/09/23 22:52:03

>>388 그치? 근데 허락을 받고 스레 이름을 패러디 하는 것 부터 그 스레 스레주는 그사람이 누군지 특정을 하게 되는거니까... 음... 스레주의 허락은 필요 없다 막 갖다 쓰겠다!! 농담이야... 그냥 안할게...

#390 이름없음 2021/09/23 22:55:22

난 패러디가 담합보다 더 친목 같다고 생각해 일기판은 스레주 자아가 강한 편이니까 다들 이런저런 게 하고 싶은 모양이구나

#391 이름없음 2021/09/23 23:15:31

아무도 내 일기 안 보는 것 같아 누구 보여주려고 쓰는 건 아니지만... 나도 난입 좋아하는데....

#392 이름없음 2021/09/23 23:18:27

나두... 조회수도 별로 안 오르고 슬프당

#393 이름없음 2021/09/24 01:52:16

살까 말까???? 고민돼

#394 이름없음 2021/09/24 02:00:17

>>393 사자

#395 이름없음 2021/09/25 13:15:16

스레딕처럼 익명을 일기 쓸만한곳 있어? 남들도 볼 수 있게

#396 이름없음 2021/09/25 13:17:59

>>395 있긴 한데 말해도 되려나...

#397 이름없음 2021/09/25 13:18:53

>>396 뭐이런거까지검열함ㅋㅋㅋ

#398 이름없음 2021/09/25 13:19:53

.

#399 이름없음 2021/09/25 13:20:03

>>396 당연히 괜찮지ㅋㅋㅋㅋㅋ 레스주만 쓰는 플랫폼이라 셀털 가능성 있는거 아니면!

#400 이름없음 2021/09/25 13:24:00

.

#401 이름없음 2021/09/25 13:24:33

>>400 맞아! 비슷한 익게야

#402 이름없음 2021/09/25 13:26:06

>>401 아하 고마워!! 혹시 신경쓰이면 레스 지워도 돼!

#403 이름없음 2021/09/25 15:52:50

너네는 거짓말 치고 죄책감 같은 거 느껴?

#404 이름없음 2021/09/25 16:25:44

>>403 솔직히 거의 안 느껴 대부분 남보단 나 자신에게 피해가 가는 거짓말들이라 그닥...

#405 이름없음 2021/09/25 20:08:12

>>397 어퇴스오름

#406 이름없음 2021/09/25 21:07:32

>>405 솔직히 부심은 아닌데 나 스레딕 2016년도부터햇거든? 뉴비들 유입 들어와서 지들끼리 검열빡세게 하는거임; 원래 이정도는 봐줫음ㅠ

#407 이름없음 2021/09/25 21:14:04

>>406 나도 딱 그쯤부터 시작했고 예전엔 아무렇지도 않게 말했던 거 맞는데 상판 없어지고 유저 저쪽으로 대거 이동하고 그래서 저쪽 사이트에서는 분쟁 막으려고 사이트 내 스레딕 언금 됐더라구. 그것처럼 스레딕도 그런 분위기로 바뀐 거 아닐까?? 근데 진짜 예전에는 타싸 얘기하고 이런 거 내 기억에서는 서로 별로 신경 안 쓰고 그랬던 거 맞음. 영자님도 딱히 안 잡으셨던 거 같고. 지금은 모르겠네

#408 이름없음 2021/09/25 22:22:49

>>406 18챈부터 있었는데 네 말 맞음. 근데 상판애들이 타싸로 넘어가고 상극관련 싹다 언금 시키면서 이렇게 된 거임.

#409 이름없음 2021/09/25 22:36:32

╭ ⁀ ⁀╮ ( '-` ) ╰ ‿ ‿ ╯ ╭ ⁀ ⁀ ╮ 폭... ( '-` ) ╰ ‿ ‿ ╯ ╭ ⁀ ⁀ ╮ ( '-` ) 신... ╰ ‿ ‿ ╯ ╭ ⁀ ⁀ ╮ 폭신 ! ( ⸌ʷ̣̫⸍ ) ╰ ‿ ‿ ╯폭신!

#410 이름없음 2021/09/25 22:37:11

>>409 미쳤다 나 한번만 빨아먹어도 됨? 호롭

#411 이름없음 2021/09/25 23:07:37

╭ ⁀ ⁀ ╮ 침 ! ( ⸌ʷ̣̫⸍ ) ╰ ‿ ‿ ╯ 에베베!

#412 이름없음 2021/09/25 23:08:53

>>411 안돼... 머리가 잘렸어...

#413 이름없음 2021/09/25 23:09:52

>>412 410레더가 빨아먹고 있어서 그랭

#414 이름없음 2021/09/25 23:10:12

>>4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로록 당하고 있는거군!!!

#415 이름없음 2021/09/25 23:17:09

>>409 양? 구름? 솜사탕?

#416 이름없음 2021/09/25 23:21:32

>>415 목화솜 같지 않아?? 나도 모르겠당ㅋㅋㅋ

#417 이름없음 2021/09/25 23:21:50

구름 멍뭉?

#418 이름없음 2021/09/25 23:23:56

>>416 아 목화솜도 있구나 ㅋㅋㅋ 난 개인적으로 솜사탕이나 마시멜로우면 좋겠어

#419 이름없음 2021/09/25 23:30:10

>>409 너무 귀엽다.. ....

#420 이름없음 2021/09/25 23:40:33

>>419 익명성...

#421 이름없음 2021/09/26 00:27:32

>>420 화들짝 놀라서 부랴부랴 수정했어.. 너무 귀여워서 이성을 잃었나봐 미안해 :(

#422 이름없음 2021/09/27 04:43:56

아름다운 밤이에요

#423 이름없음 2021/09/28 11:36:51

일기판 일기 스레에 추천수 몇개 정도면 많다고 생각해?

#424 이름없음 2021/09/28 13:07:21

>>423 스무개넘으면 많은것같아 일기판 아니어도

#425 이름없음 2021/09/28 14:31:16

>>423 8개 이상부터

#426 이름없음 2021/09/28 14:32:25

>>423 난 한 10개 정도? 일기판 한정

#427 이름없음 2021/09/29 01:48:24

확실히 새벽에 전체게시판은 다른 판들이 조용해서인지 멧새들이 활발해져서인지 일기판이 위쪽으로 올라오네

#428 이름없음 2021/09/29 02:19:06

졸려어어어어어

#429 이름없음 2021/09/29 16:50:19

갓생이란 뭘까

#430 이름없음 2021/09/29 16:52:22

>>429 글쎄 일단 내껀 아닌 것 같애

#431 이름없음 2021/09/29 16:52:58

>>430 나도

#432 이름없음 2021/09/29 16:55:47

우 우울해 누가 재미있는 이야기 좀 해봐

#433 이름없음 2021/09/29 21:03:40

일기판 제목 쭉 보니까 다들 일기 제목 멋지게 잘 짓는다..나만 애 같아..

#434 이름없음 2021/09/29 21:43:16

>>433 내 제목도 거지같아 ㅠㅠㅠ 근데 어떤 걸로 바꿔야 좋을지 모르겠어서 몇 달째 그대로....

#435 이름없음 2021/09/29 21:51:15

>>433 모든 제목은 멧새가 이유를 갖고 지은 걸테니까 전부 다 귀여운 거야...네 일기 거대해 귀여워

#436 이름없음 2021/10/01 11:47:35

연휴 끝나고 첫 금요일이다! 내일 주말이야!

#437 이름없음 2021/10/01 11:49:30

모두 불금 잘 보내~!

#438 이름없음 2021/10/04 13:40:05

일기 접었나...??

#439 이름없음 2021/10/04 15:23:26

얘드라 에어프라이어에 군고구마 해먹으려면 이것만 기억해 1. 안 뒤집고 80도에서 30분 2. 180도에서 30분 (중간에 뒤집어야 함) 이것만 있으면 뭔 또라이가 튀어나온다 조심해라 나도 당해서 정신 차려보니까 앉은 자리에서 고구마 3개 먹었음;;;

#440 이름없음 2021/10/04 15:26:18

>>439 집에 고구마가 없다..ㅠㅠㅠㅠㅠㅠㅠ 다음에 생기면 도전할게!

#441 이름없음 2021/10/04 16:32:06

예비 성인들아 독립하면 가계부 꼭 써봐! 요새 가계부앱들 잘 나와있어ㅇㅇ 추천추천

#442 이름없음 2021/10/04 21:28:48

모 레주 너무 멋있다...

#443 이름없음 2021/10/05 01:48:57

나 심심해

#444 이름없음 2021/10/05 01:50:47

>>443 냐옹

#445 이름없음 2021/10/05 01:52:25

>>444 🐟🐟🐟요리콤

#446 이름없음 2021/10/06 18:30:45

남의 일기에서 싸우지 맙시다...

#447 이름없음 2021/10/06 19:07:21

>>446 누가싸워😡

#448 이름없음 2021/10/06 19:11:29

>>446 미친놈들이네;; 뻐꾸기들끼리 싸우는 거야??

#449 이름없음 2021/10/07 00:01:27

난입 해서 심한 말 하는 애들도 싫음... 뒷담판인 줄 아는 건가

#450 이름없음 2021/10/08 02:13:05

싸웠어?? 왜 나는 못 봤지

#451 이름없음 2021/10/08 05:39:36

>>450 정확히는 싸움까진 안 갔는데 좀 날선 말이 오고갔어

#452 이름없음 2021/10/09 15:05:03

ㅡ3ㅡ

#453 이름없음 2021/10/09 15:12:22

ㅇ3ㅇ

#454 이름없음 2021/10/09 15:14:17

ㅅ3ㅅ

#455 이름없음 2021/10/09 15:30:17

' 3 '

#456 이름없음 2021/10/09 15:45:51

>3

#457 이름없음 2021/10/09 15:50:52

ㅇㅅㅇ ㅇ=아나 이 ㅅ=새끼 ㅇ=왜 이래

#458 이름없음 2021/10/10 05:38:02

ㅇwㅇ~

#459 이름없음 2021/10/10 08:48:39

OAO

#460 이름없음 2021/10/10 09:36:29

;_;

#461 이름없음 2021/10/10 13:07:31

삭제된 레스입니다.

#462 이름없음 2021/10/10 15:13:20

울랄랄랄랄라

#463 이름없음 2021/10/10 18:02:48

van der Waals!

#464 이름없음 2021/10/11 04:08:02

○△□

#465 이름없음 2021/10/11 04:12:58

⊙▽⊙

#466 이름없음 2021/10/11 07:20:50

0ㅇ0

#467 이름없음 2021/10/11 17:36:29

일기를 스크랩해두면 잃어버릴 일이 줄어들어요!

#468 이름없음 2021/10/11 18:42:27

다른 사람 일기 보면 열등감 생겨서 이런 내가 싫어져...

#469 이름없음 2021/10/11 19:34:15

>>468 헐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470 이름없음 2021/10/11 19:38:51

>>469 야너두...? 그래서 일기판에 일기 잘 못쓰겠어... 일기 쓰다보면 다른 일기 보게 되고 그러다 보면 열등감이 올라와서ㅠ

#471 이름없음 2021/10/11 19:51:08

얘드라 사랑해

#472 이름없음 2021/10/12 22:04:21

>>468 222222개빡세게옴 커뮤하는게 휴식을 위한건데 부러워서 스트레스만 받고간다

#473 이름없음 2021/10/12 22:41:58

난 난입 하면서 떠드는게 제일 조아

#474 이름없음 2021/10/12 22:42:33

추천 눌러줘어어

#475 이름없음 2021/10/13 00:28:24

아아아이아아이이이이이아아아아아

#476 이름없음 2021/10/13 00:35:49

난입하면 일기분위기 망치는거같아서 주저하게돼ㅠ

#477 이름없음 2021/10/13 00:36:53

>>476 오라이 오라이

#478 이름없음 2021/10/13 00:39:19

이런 말 해도 되니 어제 똥 잘 나와서 변비 탈출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납하 지금 똥이 안 나와 흑

#479 이름없음 2021/10/13 08:58:52

아내가왜그랬지..아내가왜그랬지..아내가왜그랬지..아내가왜그랬지..아내가왜그랬지..아내가왜그랬지..아내가왜그랬지..아내가왜그랬지..아내가왜그랬지..

#480 이름없음 2021/10/13 09:00:13

아쪽팔령

#481 이름없음 2021/10/13 21:48:41

사람 적은 스레에 난입하면 펜팔하는 느낌나서 좋아...내 난입도 그 스레주면 웃기겠다

#482 이름없음 2021/10/14 14:11:04

QnA 스레 올리고 싶은데 맨날 늦는 사람들위해서 예비용? 여기에 적는 거 어때? 다른 사람이 올려주기!

#483 이름없음 2021/10/14 14:14:04

굳이? 큐엔에이 스레 입찰이 그렇게 치열한 건 아니라서

#484 이름없음 2021/10/14 16:10:46

손톱아래 베였어...

#485 이름없음 2021/10/14 16:11:53

>>484 꺄아악ㄷㄷ

#486 이름없음 2021/10/15 11:07:14

알게 모르게 광역 저격 당하는 느낌... 스레 세울때조차 눈치를 봐야 한다니 ㅎㅎ!

#487 이름없음 2021/10/15 11:08:31

>>486 왜??

#488 이름없음 2021/10/15 11:39:14

일기판에 광역저격이 있어...?

#489 이름없음 2021/10/15 18:25:17

다들 일기 제목이나 이름은 어떻게 지어...?? 스레 세우려는데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담ㅜㅠㅠ

#490 이름없음 2021/10/15 18:41:32

>>489 의식의 흐름! 정 어렵다면 좋아하는 노래 가사를 인용하는 건 어때?0.

#491 이름없음 2021/10/15 19:15:56

>>490 오오 그렇구낭 팁 고마워!!

#492 이름없음 2021/10/15 19:46:15

스레주 귀여워

#493 이름없음 2021/10/15 21:53:24

>>486 뭐야 같이 알자

#494 이름없음 2021/10/16 13:27:03

일기 주절주절 ㅌㅌ

#495 이름없음 2021/10/16 17:28:44

심심행

#496 이름없음 2021/10/16 17:43:35

내 일기가 남들한테 거슬리면 어떡하지..??

#497 이름없음 2021/10/16 18:00:04

>>496 규칙 위반한 게 아닌 이상 남의 일기를 거슬려한다는 게 좀 웃긴 일인 듯 머 그런 걸 걱정하고 그래

#498 이름없음 2021/10/16 18:32:28

>>497 괜한 걱정이겠지..???? 내 걱정을 날려줘서 고마워~!!💖

#499 이름없음 2021/10/16 20:46:53

>>496 일기에는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이나 사상이 담길 수 밖에 없고 그러니 특정한 누군가의 일기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겠지 하지만 싫어하면 뭐 어때? 모든 사람들의 취향에 맞춘다는건 애초에 불가능한 일이잖아? 일기라는건 나를 위한 물건이지 타인을 위한 것이 아니니 남의 시선읕 과도하게 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

#500 이름없음 2021/10/16 20:50:00

옛날 스레에 별 달려있는 거 보면 지금도 스레딕 하는 건가 싶어서 괜히 반갑다

#501 이름없음 2021/10/16 21:01:18

별 없애면 이름이랑 숫자 너무 가까이 붙는 건 싫어

#502 이름없음 2021/10/16 21:02:25

뭐 물어보려고 했는데 까먹었다

#503 이름없음 2021/10/16 22:22:50
내 일기에 너무너무 올리고 시펏는데 혼자보면 아쉬블거같애서 걍 여기에 올림

내 일기에 너무너무 올리고 시펏는데 혼자보면 아쉬블거같애서 걍 여기에 올림

#504 이름없음 2021/10/16 22:42:06

요즘 일기판에 주작같이 보이는 스레가 좀 있는거 같앵

#505 이름없음 2021/10/16 22:43:43

>>504 근데 뭐 일기판이고 자기 일기니까... 난 그렇게 생각행

#506 이름없음 2021/10/16 22:44:27

>>505 뭘 어떻게 생각한다는거..?

#507 이름없음 2021/10/16 22:47:00

>>506 어차피 자기 일기 쓰니까 신경쓰지 말라는 뜻 아닐까?

#508 이름없음 2021/10/16 22:48:42

굳이 일기판까지 와서 자작극을 벌이겟나 싶네 하긴 여기서 뭘 하든 범죄가 아니면 자작이든 아니든 상관 없지

#509 이름없음 2021/10/16 22:48:43

>>507 >>506 응 굳이 터치하지 않아도 된다는거

#510 이름없음 2021/10/16 22:49:17

>>504 궁금한데 같이 알자니까 애매한 저격만 하지 말고

#511 이름없음 2021/10/16 22:49:59

>>510 222 저격 탕탕ㅋㅋ

#512 이름없음 2021/10/16 22:51:52

>>510 와 나도 궁금해ㅋㅋㅋㅋㅋ

#513 이름없음 2021/10/16 22:54:14

알려줄 거 아니면 차라리 저격을 하지 말지 그래 괜히 눈치 보이게 만들고

#514 이름없음 2021/10/16 22:57:35

>>504 광역 저격 어그로로 판정 땅땅 멧새들은 광역 저격에 눈치 보지 말고 앞으로도 일기 잘 써줄 것을 선고 땅땅👩‍⚖👨‍⚖

#515 이름없음 2021/10/16 22:59:22

>>514 >>508인데 저격하려던 건 아니었고 누가 굳이 일기판까지 찾아와서 주작을 하겠나 이런 의도였는데 그렇게 들렸다면 모두들 미안... 구구절절 설명하는 것도 미안

#516 이름없음 2021/10/16 23:00:06

>>515 앗 그랬구나 아냐 수정할게!

#517 이름없음 2021/10/16 23:00:40

>>516 나도 수정할게ㅎ...

#518 이름없음 2021/10/17 01:24:24

일기판은 그냥 내 아무말 대잔치 잡소리를 늘어놓는 건데 주작이든 뭐든 멧새들 마음이지~ 참 멧새들이랑 뻐꾸기들 갑자기 온 한파니까 두꺼운 옷 챙기고 두꺼운 이불 챙기고 두꺼운 외투도 챙기고! 손 잘 씻고! 건강이랑 행복이 최우선이야! 다들 사랑해♥

#519 이름없음 2021/10/17 06:52:58

....???? 일기판에서조차 주작 감별을 하는 거야...?? 왜 굳이....???

#520 이름없음 2021/10/17 08:55:41

주작이 가능해...?

#521 이름없음 2021/10/18 02:37:05

내가 하고 싶던 스레 제목이 다른 사람 스레 제목이다 시붕

#522 이름없음 2021/10/18 02:39:40

>>521 ㄴㅇㄱ 그런 경우는 그 스레가 다른 제목으로 바뀔 때 하고 싶던 스레 제목 하기도 그렇잖아

#523 이름없음 2021/10/18 02:55:01

>>522 그치ㅜㅜ 내가 먼저 할 걸 흑흑

#524 이름없음 2021/10/18 19:33:23

ㅠㅠ 나 보던 일기들이 매일 하나씩 줄고 있어... ㅋㅋㅋ 다들 갑자기 삭제함

#525 이름없음 2021/10/18 20:08:0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타이어보다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현역대학원생 웃긴데 슬프다..

#526 이름없음 2021/10/18 20:16:08

너희들은 일기 제목이 바뀌거나 판이 바뀌어도 그 일기 주인인게 티가 나..)??

#527 이름없음 2021/10/18 20:19:48

>>526 웅 이름칸

#528 이름없음 2021/10/18 20:24:21

>>526 보는 스레들은 판 안 걸어놔도 찾을 수 있지 근데 난 일부러 못찾게 숨기긴 해. 내용 보면 알아볼 순 있겠지만 900레스대에서 두 판 나눠서 쓰기 시작하기도 하고, 텀 두고 쓰기도 해

#529 이름없음 2021/10/19 14:31:21

일기판 귀여워

#530 이름없음 2021/10/20 11:44:44

배민 시켰는데 엘베가 점검중이래 내가 직접 가지러 갈테니까 1층에 두고 가라고 했음 우리집 25층인데ㅎㅎㅠ

#531 이름없음 2021/10/20 11:45:02

내려가늗건 ㄱㅊ인데 올라오는건 어쩌지 ㄴ이예 4층 올라가는 중인데 엘리베이터가 작동하는 소리 들었다 엘베 작동하나봐ㅂㅂ계단

#532 이름없음 2021/10/20 14:14:21

>>531 잘 받았어?

#533 이름없음 2021/10/20 15:57:42

예전에 한 멧새가 나에게 기프티콘을 주었는데 그 사실을 잊어버리고 있다가 사용기한이 지나버렸어 새로운 스레로 넘어가는 바람에 말도 못 했는데 미안하다

#534 이름없음 2021/10/20 23:14:15

스레주도 잘 자요 :)

#535 이름없음 2021/10/20 23:17:27

>>533 새 스레로 넘어갔으면 그 새 스레에서 말하면 됐던 거 아냐?

#536 이름없음 2021/10/20 23:18:19

>>535 스레주는 상관없는데 레스주가 나 전판에 기프티콘 받았던 사람인데~ 하는 건 익명성 위반이니까...?

#537 이름없음 2021/10/20 23:20:18

>>536 아 그게 또 그렇게 될 수도 있겠구나...

#538 이름없음 2021/10/21 01:11:34

>>532 엉엉 1층 현관에 잘 놓어져있더라

#539 이름없음 2021/10/21 11:32:15

나도… 선생님들이렁 친해지고 싶다…

#540 이름없음 2021/10/21 12:07:49

>>539 뭔 스레 보는지 알것다 나도....

#541 이름없음 2021/10/21 13:27:05

스탑일기 일기판의 은둔자 같아서 신기하고 궁금해 조회수에 연연하지 않는 그 초연함이 멋져.. 난 가끔씩 조회수 오르는게 너무 좋아서 스탑 못 달아

#542 이름없음 2021/10/21 13:46:53

>>541 맞아맞아 나도 그래

#543 이름없음 2021/10/21 13:48:33

개귀여워 증말

#544 이름없음 2021/10/21 13:55:21

>>541 나는 스탑일기 한 번 써봤다가 하루도 안 돼서 까먹고 그냥 일기로 변경한 적 있음ㅋㅋㅋㅋㅜㅜㅜㅜ 진짜 스탑 거는 거 기억하는 것도 일이야 그들은 은둔고수다...

#545 이름없음 2021/10/21 13:57:14

멋질 것까지 있나.... 난 혼자 일기쓰면 의욕이 없어서 오래 못 감 vs 그렇다고 많은 사람들에게 보이기는 싫음 사이에서 이도저도 못하고 스탑건거 뿐인데...

#546 이름없음 2021/10/21 13:58:10

>>545 ㅇㄱㄹㅇ

#547 이름없음 2021/10/21 17:32:34

무인등본발급기 진짜 잘 되어있다

#548 이름없음 2021/10/21 19:00:19

너넨 아날로그 일기도 써?

#549 이름없음 2021/10/21 19:01:04

>>548 아니 아날로그 일기는 수정과 제거가 힘들어서 좋아하지 않아 반영구적으로 박제되는게 무서워

#550 이름없음 2021/10/21 19:01:54

>>548 아닝 디지털은 타자치기 빠르고 깔끔한데 아날로그는 난 글씨체도 예쁘지 않을 뿐더러 뭔가 꾸며야 할 것만 같은 의무감이 심하게 들어서...ㅋㅋ

#551 이름없음 2021/10/21 19:16:13

아날로그는 글 적는 속도도 타자보다 느리고 남이 보기 쉬우니까 안 써

#552 이름없음 2021/10/21 19:32:46

>>548 두개 다 적긴 하는데 아무래도 스레에 온갖 잡다한 기록을 다 적으니까 아날로그 일기장은 텅텅 비더라. 한달 통으로 비운게 올해의 반이야... 일주일 비운걸로 치면 더 늘어나고

#553 이름없음 2021/10/21 20:19:50

삭제된 레스입니다.

#554 이름없음 2021/10/21 20:21:11

>>553 다 같이 쓰는 잡담스레에 저격하지 말고 싫으면 먹금하던가 필터링을 켜던가 규칙 위반 사항 있으면 메일을 보내던가 해

#555 이름없음 2021/10/21 20:25:31

>>553 어퇴스ㄱㄱ

#556 이름없음 2021/10/21 20:27:19

>>554 앱이아니라서 필터링이 안되네 아직 위반사항은 없는거같은데 오랜만에 와서 갑자기 보니까 좀 욱한감 있는듯ㅈㅅ

#557 이름없음 2021/10/21 20:28:32

>>556 앱 아니어도 됨

#558 이름없음 2021/10/21 20:33:31

ㅈㅎ사진 ㅇㄷ? 신고하게

#559 이름없음 2021/10/21 20:36:40

>>558 자해사진 없는데? 아직 위반사항 없는거면 왜 말한거 ㅎㅎ;

#560 이름없음 2021/10/21 20:38:47

>>559 뭐지 ㅋㅋ 누가 자해사진 올린줄 알았네

#561 이름없음 2021/10/21 20:38:57

>>559 그전에 하도 술먹고 ㅈㄹ했었고 말투도 특정돼서 혼자 욱한거 ㅈㅅㅈㅅ

#562 이름없음 2021/10/21 21:20:41

속이 뻥

#563 이름없음 2021/10/21 21:27:05

나도 보기싫은 일기는 있지만 너무하다 제목 자꾸 바꿔서 필터링에 안걸리는 일기라면 짜증난다 해도 이해되는데 저 일기는 제목도 안바꾸던 걸로 기억하는데... 필터링 하지

#564 이름없음 2021/10/21 21:37:10

전남친도 난입했던 일기ㅋㅋ 술먹을때마다 진짜 정신나간거처럼 징징대기ㅋㅋ 끝짱의 자해사진으로 스레펑 해 버리기 전적이있는 사람 걸 왜 굳이

#565 이름없음 2021/10/21 21:38:22

헉.. 여러모로 문제가 많은 일기였구나;;;

#566 이름없음 2021/10/21 21:44:10

싫으면 안 보면 되는 걸 갖다가 잡담스레에서 까는 것도 웃기지 않니 옹호하려는 건 아니고 그 일기 스레주 여러모로 문제 일으킨 건 나도 아는데 잡담스레에 굳이 와서 저격글 쓰지 말아줬으면 해서 그래 깔 거면 뒷담판

#567 이름없음 2021/10/21 21:48:55

또 술먹고 언제 그럴지 몰라서ㅋㅋ 그리고 이미 터진스레에 뭐 그리 왈가왈부하니

#568 이름없음 2021/10/21 21:53:28

근데 그 정도면 차단되야 하는 거 아닌가? 어떻게 돌아왔지

#569 이름없음 2021/10/23 01:29:28

먼일인지 모르겠지만 한바탕 휩쓸고 간 모양이군 모두 주말 잘 보내길

#570 이름없음 2021/10/23 06:58:33

고마 욕해라 통합스레에서 별 저격을 다 하네

#571 이름없음 2021/10/25 21:00:27

ㄱㅅ!

#572 이름없음 2021/10/26 07:20:32

왜 아직도 화요일이야

#573 이름없음 2021/10/26 10:54:16

누가 기쁨의 해파리댄스를 췄으면 좋겠어

#574 이름없음 2021/10/26 12:29:48

여기서 저격하는 애들 다음생에는 저격수가 되거라 스나이퍼 탕탕

#575 이름없음 2021/10/26 12:40:15

슬픔의 오징어댄스는 출 수 있어🦑🦑

#576 이름없음 2021/10/26 12:58:33

파 파 파 자로 끝나는 말은~

#577 이름없음 2021/10/26 13:01:13

지리산 흑곰파!

#578 이름없음 2021/10/26 15:37:32

>>539 나도ㅠ >>576 대파 쪽파 소파 양파 빠라라라 밤~

#579 이름없음 2021/10/26 22:14:17

해피트리 벤자민 일본철쭉 산세베리아 꽃나무들이 차례차례 내 집에서 말라 버렸어 블랙테트라 제브라다이오 수마트라 열대어를 한 마리씩 내 손으로 묻어 주었지 그런 서른, 참 함정 같은 나이, 사랑의 숙취에 먹는 약은 없고 사랑도 내 안에서 죽어 나가고 나는 심장이 얼음으로 채워진 여자였을까…… 달과 바람이 가득한 밤 내가 가서 살거나 죽어도 좋겠다 싶은 곳은 늘 너였는데…… 네가 없어도 발아래 풀잎 구겨지는 소리가 들리고 금방 태어나 날기 시작한 나비를 알아보고 녹우(綠雨) 내리고 긴 독백도 끝나면 그립게 나를 맞아 주는 밤이 왔어 그런 밤, 사랑이란 말, 보이지 않는 오른쪽 심장이 하는 일이라고 본래 아주 슬픈 말이었다고 그러니 다음 봄이 와도 깨지 않을 구근처럼 묻어 두라고 했어 그래 내 슬픔에 유행하는 옷을 입히고 누군가의 축제가 되는 시절이 지난 거야 나는 이제 늙으려 하고 있는데…… 햇빛 속 고무나무 돈나무 재스민 치자 꽃기린에게 물동이를 져 나르고 있어 이상하다 심장의 얼음이 녹고 있었네

#580 이름없음 2021/10/27 22:11:36

화나는데 어떡할까

#581 이름없음 2021/10/27 22:12:19

운동을할까 뭘 먹을까 손톱을 깎을까???

#582 이름없음 2021/10/27 22:17:44

>>581 손톱 깎고 운동

#583 이름없음 2021/10/27 22:18:40

>>582 집가서 빡세게 조진다 ㅋㅋ

#584 이름없음 2021/10/27 22:19:09

저녁을 너무 많이 먹었어 배불렁

#585 이름없음 2021/10/27 22:23:02

라면 먹는 중

#586 이름없음 2021/10/27 23:11:23

종일 인터넷을 했더니 머리가 아프네....

#587 이름없음 2021/10/27 23:17:24

요새 큐엔에이 스레 갱신이 늦어...다들 질문 바닥났나봐

#588 이름없음 2021/10/28 16:44:39

요즘 안 오는 레더가 걱정된다 특히 마지막 레스 때문에

#589 이름없음 2021/10/28 19:11:24

쉿 나의 아기고삼이

#590 이름없음 2021/10/29 00:21:55

>>5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1 이름없음 2021/10/29 00:24:36

>>5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2 이름없음 2021/10/29 00:24:52

>>5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3 이름없음 2021/10/29 06:21:56

>>58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4 이름없음 2021/10/29 07:57:38

>>589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5 이름없음 2021/10/29 21:45:47

으어아아아 고삼미 죽는다

#596 이름없음 2021/10/29 22:49:31

삭제된 레스입니다.

#597 이름없음 2021/10/29 22:57:53

먼일이얌

#598 이름없음 2021/10/30 01:06:36

ㅠㅠ

#599 이름없음 2021/10/30 01:24:26

>>596 레더 마음은 알겠는데 특정 일기의 태도나 내용이 부적절하다고 생각되면 그 일기에 레스를 다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해당 일기 레주 당사자가 볼 지 안 볼지, 이 레스가 자신에게 하는 말이라 받아들이고 주의할지 안 할지 확실하지도 않은데다 여긴 잡담 스레잖아 잡담 스레에선 꼭 가벼운 얘기만 나눠야한다는 법은 없지만 개인 일기가 아닌 일기판의 모두가 사용하는 곳인만큼 적당한 선은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해....레더가 겨냥하지 않은 애꿎은 사람이 상처 받을 수도 있고 단순히 누군가가 이 레스를 보고 기분이 나빠질 수도 있고....물론 레더가 직접적인 비난이나 욕설을 쓴 건 아니지만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야....괜히 걱정 돼서 레스 달았는데 불쾌했다면 사과할게 레더를 비난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개인 일기보다 광범위한 레더들이 보는 스레니 저격성 레스는 조금 자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제안의 의미였어....긴 레스 읽어줘서 고마워 다들 좋은 밤 보내:)

#600 이름없음 2021/10/30 01:25:46

>>599 너도쫀밤

#601 이름없음 2021/10/30 07:30:21

아무것도 하기 싫다 스레딕만 할래 룰루

#602 이름없음 2021/10/30 07:30:52

너넨 일기 백업해?

#603 이름없음 2021/10/30 07:37:21

광역저격은 익명성 파괴 아냐?

#604 이름없음 2021/10/30 08:41:25

삭제된 레스입니다.

#605 이름없음 2021/10/30 08:45:53

>>604 개인적으로 공감 판 특성상 규칙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일기판이 스레딕보다 위에 있는 건 아니잖음

#606 이름없음 2021/10/30 09:30:57

>>604 그렇구나! 저격 레스라고 생각해서 미안해....레더가 뭘 말하려고 했던 건지 이해했어 그 부분에 대해선 나도 공감하고 있고 레더 의견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 화내지 않고 오해 바로잡아줘서 고마워! 좋은 하루 보내:)

#607 이름없음 2021/10/30 09:45:56

>>608 그래 그럼 거기가서 똑같은 레스 적는 것도 익명성 파괴니까 그냥 지울겡 미안

#608 이름없음 2021/10/30 09:53:16

그냥 그 일기가서 말해줬으면 분쟁 보기 싫어서 필터링중이니까

#609 이름없음 2021/10/30 13:17:48

아무것도안했는데 벌써 1시;;;

#610 이름없음 2021/10/30 14:36:19

>>602 해! 스레를 갈 때마다 해놨어

#611 이름없음 2021/10/31 12:53:52

스레딕 일기판만의 매력이 뭘까 🤔🤔🤔

#612 이름없음 2021/10/31 13:19:59

>>611 실시간으로 그 때의 감정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점 아닐까? 가볍게 쓸 수 있고 그 내용을 다른 사람과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 가독성도 편하고 말이야

#613 이름없음 2021/10/31 22:01:34

일기 제목에 호박 달고 있는 스레주들 귀엽다 모두 햅삐 할로윈

#614 이름없음 2021/10/31 22:16:21

>>613 헐ㄹㄹㄹ그러고보니 오늘 할로윈이엇구나

#615 이름없음 2021/11/01 15:01:07

뭐야.. 보던 스레 알림이 안오길래 봤더니 없어져있네...ㅠ 잘지내길바라!!

#616 이름없음 2021/11/01 15:34:28

뻐꾸기들은 주로 어떤 일기를 읽는 것 같아? 난 다른 스레 아무것도 안 읽어서 다른 사람 일기를 보게되는 이유가 궁금해

#617 이름없음 2021/11/01 15:42:41

>>616 비슷한 처지의 사람...? 같은 대학생..?

#618 이름없음 2021/11/01 15:44:16

>>616 그냥 내가 있는 시간대에 올라오는 모든 일기?

#619 이름없음 2021/11/01 15:44:58

>>616 나도 내 동갑들 일기는 보게 되더라

#620 이름없음 2021/11/01 18:09:20

내 일기에 난입 자유롭게 하고 소통 많았으묜 좋겠는데 개인 일기 제목에 '잡담스레' 들어가면 썰리겠지?

#621 이름없음 2021/11/01 18:11:26

>>620 웅

#622 이름없음 2021/11/01 18:12:41

>>621 ㅠ ㅠ

#623 이름없음 2021/11/01 18:33:14

>>616 제목에 이끌려서ㅋㅋㅋ

#624 이름없음 2021/11/04 08:18:32

위드코로나 때문에 단체 주문 넘 많아~살려줘~

#625 이름없음 2021/11/04 16:28:13

..속았어

#626 이름없음 2021/11/04 16:29:53

>>625 뭐가??

#627 이름없음 2021/11/04 16:34:18

>>625 양세찬...

#628 이름없음 2021/11/04 17:25:47

>>627 아ㅋㅋㅋㅋ 아까 전체게시판에서 양세찬 어쩌고가 제목인 스레가 있는걸 본 것 같다 그거 일기판 스레였어?

#629 이름없음 2021/11/05 07:07:18

갑자기 궁금해진 건데 멧새들 중에 전 판이나 전전 판 가서 봐? 난 가서 보거덩

#630 이름없음 2021/11/05 08:41:20

>>629 귀차나서 안 볼때가 많은데 이 스레주가 궁금하다 싶으면 보는 편이지

#631 이름없음 2021/11/05 08:47:54

>>629 진짜 심심할 때 한 번씩 보고 온다! 나름 재밌어ㅋㅋㅋㅋㅋ

#632 이름없음 2021/11/05 16:56:12

Dice(1,2) value : 1 1 두산 승리 2 엘지 승리

#633 이름없음 2021/11/06 17:58:52

왜 ㅋㅋ 하루만 쓰고 사라져... 확 다 갱신시켜버릴라

#634 이름없음 2021/11/07 13:03:39
스레딕 돌아다니다가 사투리 이상하게 쓰는 사람 봤어 짜증나

스레딕 돌아다니다가 사투리 이상하게 쓰는 사람 봤어 짜증나

#635 이름없음 2021/11/07 13:05:20

밥뭇나 밥먹었나

#636 이름없음 2021/11/07 14:32:10

일기판에 ENFP 의외로 많네 컴퓨터 안 하고 현실에서 바쁘게 돌아다닐 느낌이라 없을 줄

#637 이름없음 2021/11/07 14:40:42

>>636 엔프피들은 밖이든 인터넷 세상이든 다 시끄럽다구~

#638 이름없음 2021/11/07 14:46:18

>>637 이... 이 씨끄럽고 귀여운 유형들....

#639 이름없음 2021/11/07 16:21:01

밥 먹었누는 전라도 사투리던가?

#640 이름없음 2021/11/07 21:06:25

요즘 담배 피는 맷새들이 많이 보이는것 같다

#641 이름없음 2021/11/07 22:24:25

>>640 아이고 우리 맷새들 건강 절대 지켜!!!

#642 이름없음 2021/11/11 20:26:23

갱신?

#643 이름없음 2021/11/11 20:28:11

뭐야 왜 갱신이 안 돼??? 스탑 안 걸었는데?

#644 이름없음 2021/11/11 20:31:30

이상하네

#645 이름없음 2021/11/12 09:37:59

아이폰 이어폰? 줄달린거 어디서사지.. 요즘 파는데 있나

#646 이름없음 2021/11/12 13:27:53

>>645 그 나 뭐지 버즈 까먹어가지고 기차역 편의점에서 이만원주고 산거 있는데 음질 개좋음. 역시 삼성임.

#647 이름없음 2021/11/14 10:24:49

집 가 고 싶 어

#648 이름없음 2021/11/14 19:05:38

일기판에 잡담이라고 검색해봤는데 안 나오더라 나만 그래?

#649 이름없음 2021/11/14 19:07:52

>>648 난 나오는데 오류인 건지 전체게시판에서 잡담 검색한 결과로 나오네 분명 일기판에서 검색한 건데.

#650 이름없음 2021/11/14 19:08:17

>>648 오 나도

#651 이름없음 2021/11/14 21:07:52
친구가 이런 짤 쓰던데 이과라서 누군지 모르겟듬 생윤러 그리고 윤사러들아 도와조~~~~~~ 첫번째 분이 칸트라는 건 두번째 짤 때문에 알고잇어
친구가 이런 짤 쓰던데 이과라서 누군지 모르겟듬 생윤러 그리고 윤사러들아 도와조~~~~~~ 첫번째 분이 칸트라는 건 두번째 짤 때문에 알고잇어

친구가 이런 짤 쓰던데 이과라서 누군지 모르겟듬 생윤러 그리고 윤사러들아 도와조~~~~~~ 첫번째 분이 칸트라는 건 두번째 짤 때문에 알고잇어

#652 이름없음 2021/11/14 21:20:25

>>651 나 이과, 두 번째 사람은 애덤 스미스...! 나머지는 놀랍게도 하나도 모르겠다

#653 이름없음 2021/11/14 21:24:39

저거 그 오이 걘데

#654 이름없음 2021/11/14 21:24:40

>>651 칸트/애덤 스미스/존 롤스/(모름)/(기억 안 남)

#655 이름없음 2021/11/14 22:46:13

>>651 네번째 제레미 벤담

#656 이름없음 2021/11/14 23:20:16

난 보게 되는 일기마다 난입금지 써있는거 아니면 다 한번씩 난입해주는 편인데 나만 그래?

#657 이름없음 2021/11/14 23:25:21

>>656 난 그러려고 노력하는 편!!

#658 이름없음 2021/11/14 23:52:16

>>656 나도22 난입 많이 하려고 해

#659 이름없음 2021/11/15 08:35:01

>>651 마지막 노직

#660 이름없음 2021/11/15 09:04:38

얘드라 일기 백업 어떻게 해?? 일기 삭제해도 볼수 있는거야 백업하면??

#661 이름없음 2021/11/15 09:06:10

>>660 난 내 블로그 비공개나 메모장에 저장해둬

#662 이름없음 2021/11/15 09:06:51

>>661 저장을 어떻게 해..? 그냥 복붙?? 백업하는 방법 자체를 모르겠어ㅜㅜ

#663 이름없음 2021/11/15 09:07:35

>>662 난 메모장에 복붙해서 드라이브에 업로드해

#664 이름없음 2021/11/15 09:14:19

>>663 고마워!!

#665 이름없음 2021/11/15 09:15:01

>>662 복붙하거나 아카이브 뜨는거지 난 복붙해

#666 이름없음 2021/11/15 09:28:52

>>665 오오 고마웡

#667 이름없음 2021/11/15 22:45:21

난입이 많은 스레는 특징이 뭘까?

#668 이름없음 2021/11/15 22:49:13

>>667 스레주의 진입장벽이 낮고 얘가 걱정되고 위로하고 싶다거나,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 나누고 싶다던가 이거?? 잘은 머르겠다

#669 이름없음 2021/11/15 22:55:05

>>667 뭐랄까 활짝 열려있는 느낌? 반대로 어떤 일기는 정말 스레주만의 세계인 것 같아서 난입이 괜히 훼방놓는 것처럼 느껴져

#670 이름없음 2021/11/15 22:55:28

>>667 일단 지속적으로 난입을 하는 사람이 보여야 안심하고 난입하는 것 같아

#671 이름없음 2021/11/16 01:03:31

>>651 아 첫 번째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

#672 이름없음 2021/11/16 12:35:03

오늘치 난입완료 :3

#673 이름없음 2021/11/17 15:41:14

잃어버린 일기장을 찾는 방법이 있을까 제목도 기억 안나고... 1레스도 기억이 안나는데...ㅜㅜ

#674 이름없음 2021/11/17 18:04:00
일기판의 고3드라 고3은 아녀도 내일 수능 보는 친구들아 너네는 완전 짱이야~~~~ 22학번이 되어서 만나자
일기판의 고3드라 고3은 아녀도 내일 수능 보는 친구들아 너네는 완전 짱이야~~~~ 22학번이 되어서 만나자
일기판의 고3드라 고3은 아녀도 내일 수능 보는 친구들아 너네는 완전 짱이야~~~~ 22학번이 되어서 만나자

일기판의 고3드라 고3은 아녀도 내일 수능 보는 친구들아 너네는 완전 짱이야~~~~ 22학번이 되어서 만나자

#675 이름없음 2021/11/17 18:16:41

>>6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다

#676 이름없음 2021/11/17 18:36:25

와 작년에 수능쳤는데도 지금 심장쿵쾅거린다

#677 이름없음 2021/11/17 19:19:41

>>1은 보고 난입하자

#678 이름없음 2021/11/17 21:56:18

친구 동생이 수능치는데 응원카톡 보낼까 말까? 나는 응원받으면 부담스러웠는데 보통 받으면 좋나?? 원래 걍 내일 저녁쯤에 수고했다고 카톡해주려고 했는데 고민돼

#679 이름없음 2021/11/17 22:18:19

>>673 대략적인 내용이나 마지막으로 쓴 날짜 같은 거 기억해?

#680 이름없음 2021/11/18 20:27:59

다들 수고했어

#681 이름없음 2021/11/18 20:36:12

>>677 운영자님이 너의 바람을 이뤄주셨어... 1레스가 다 보인다

#682 이름없음 2021/11/18 20:40:08

>>6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

#683 이름없음 2021/11/18 21:49:08

>>681 이거 나 노트북 오류인줄 알았는데 아녔구나..

#684 이름없음 2021/11/18 21:53:31

수능 치느라 수고햇다!!!!

#685 이름없음 2021/11/18 22:44:55

>>681 이젠 난입금지 스레에 함부로 난입하는 사람은 없길 빈다

#686 이름없음 2021/11/19 17:19:01

필터링에 '잡'을 등록시켜둬서 잡담스레가 안 나오는거였어.. 이제야 알았다...

#687 이름없음 2021/11/20 00:26:19

>>686 ㅋㅋㅋㅋㅋㅋㅋ 왜 하필 잡이야

#688 이름없음 2021/11/23 09:58:27

전두환 사망

#689 이름없음 2021/11/23 10:18:35
>>688 이 짤을 쓸 날만을 기다려왔다

>>688 이 짤을 쓸 날만을 기다려왔다

#690 이름없음 2021/11/23 10:31:19

>>689 아 ㅈㄴ 웃겨

#691 이름없음 2021/11/23 11:22:22

>>688 욕 많이 먹어서 그런가 참 오래 살다 가네

#692 이름없음 2021/11/23 20:39:49

후회없이 사랑했노라 말해요~ '후회없이 사랑했노...'

#693 이름없음 2021/11/23 20:45:18

>>6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94 이름없음 2021/11/25 02:39:57

사실 나 변비야

#695 이름없음 2021/11/25 02:51:01

나도 마찬가지야

#696 이름없음 2021/11/25 07:25:20

괜찮아 치질 수술 한번 해보니까 그렇게 힘든 것도 아니더라

#697 이름없음 2021/11/25 08:33:03

하루 3번 설사하는 체질보단 변비가 낫지 않니

#698 이름없음 2021/11/25 08:45:02

나도 뭔가 치질일 것 같은데 병원 가봐야하나

#699 이름없음 2021/11/25 08:56:46

>>698 초기일 땐 약만으로도 치료 된다니까 늦기 전에 얼른 병원 가봐

#700 이름없음 2021/11/25 09:00:50

>>692 노? 신고합니다ㅡㅡ

#701 이름없음 2021/11/25 09:05:12

>>689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2 이름없음 2021/11/25 10:07:03

접었다

#703 이름없음 2021/11/25 10:40:11

근데 변비는 무슨 느낌이야? 배변감은 있는데 막상 똥은 안나오는 그런건가?

#704 이름없음 2021/11/25 11:14:26

>>703 응 그거 맞아. 속에 차 있는데 정작 나오지 않는.

#705 이름없음 2021/11/25 14:00:58

저 맷새는 부티가 엄청 나...

#706 이름없음 2021/11/25 14:07:29

>>705 부티가 나는거 어케 알아??

#707 이름없음 2021/11/25 14:14:10

>>706 일기 내용이나... 그런데서 정말 경제적으로는 부족함 없이 자랐구나가 그냥 느껴져... ㅋㅋㅋㅋㅋㅋㅋㅋ 되게 고급진 내용도 있구 그런것 같아서 내눈에는

#708 이름없음 2021/11/25 14:21:10

너넨 갠적으로 대단하다거나 멋있다고 생각하는 맷새 있어? 일기 쓰진 않고 자주 들어와서 읽기만 하는데 왤케 대단한 맷새들이 많냐

#709 이름없음 2021/11/25 14:29:38

>>708 내 또래로 보이면서 자기 할 일을 열심히 하는 멧새들은 전부 멋있다고 생각해! 그게 학업이든, 직장이든, 운동이든 말이야. 응원스레에서는 익명의 힘을 빌려 직접 언급했지만 여기선 친목일까봐 이 정도까지...💖

#710 이름없음 2021/11/28 22:40:44

뭐야 깜짝 놀랏네.....

#711 이름없음 2021/11/28 22:47:12

>>703 똥이 마려운데 똥을 누려고 해도 똥꾸멍이 꽉 막힌 느낌이야

#712 이름없음 2021/11/28 22:53:13

>>711 진짜 괴롭겠다..

#713 이름없음 2021/11/28 22:53:47

수영을 배우고 싶다ㅏㅏㅏㅏㅏㅏㅏ

#714 이름없음 2021/11/28 22:59:06

>>712 마자... 괴로워... 화장실도 있고 휴지도 있는데 똥꾸멍이 막혔다면? >713 나도오오오오옹

#715 이름없음 2021/11/29 03:00:16

전에 쓰던 일기를 끝내고 새로 써보려고 마니 응원해주길 바래ㅐ~~~~~~~

#716 이름없음 2021/11/29 08:50:10

>>715 응원해!!!! 빨리 세우자🐬🐬

#717 이름없음 2021/11/29 08:51:10
>>715 아그들아~난입하러 가자잉~

>>715 아그들아~난입하러 가자잉~

#718 이름없음 2021/11/29 08:59:23

>>7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든든하다~!

#719 이름없음 2021/11/29 08:59:57

>>717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ㅋ든든~~~~~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0 이름없음 2021/11/29 11:53:33

>>717 아 미친 개실화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마워ㅠㅠ

#721 이름없음 2021/11/30 00:04:44

근데 혹시 자기 일기에 이름 적는 거 익명성 위반이야?

#722 이름없음 2021/11/30 00:05:42

>>721 그러지 않을까

#723 이름없음 2021/11/30 00:06:41

>>722 ㅠㅠㅜ 한번쯤은 일기 스레에서 이름 불려보고 싶었는데 아쉽당... 알려줘서 고마워!

#724 이름없음 2021/11/30 00:07:59

>>721 본인 및 타인의 신상이 드러날 위험만 없으면 상관없다고 생각해 즉 흔한 이름은 괜찮다고 본다

#725 이름없음 2021/11/30 00:09:10

>>721 좀 특이해도 다른 스레에서까지 이름 밝히고 다니는 거 아니면 괜찮을 것 같아

#726 이름없음 2021/11/30 00:10:00

솔직히 이게 가명인지 실명인지 누가 알겠어?

#727 이름없음 2021/11/30 00:13:00

>>724 >>726 글넹... 익명이니까 거짓말 치려면 충분히 칠 수 있겠다 알려줘서 고마웡 도움 된다!!! >>725 특이하면 특정되기 쉬워서 그른 거겠지? 특이하지도 이리저리 이름 내놓고 다니지도 않아서 다행이당 고마워ㅎㅎㅎㅎㅎㅎㅎ!!

#728 이름없음 2021/11/30 00:13:37

>>726 ㄹㅇ 민증 까지 않는 이상 공개하는 이름이 실명인지 아닌지 어케앎

#729 이름없음 2021/11/30 00:14:26

>>717 아 뭔데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0 이름없음 2021/12/01 18:36:51

아 심심행

#731 이름없음 2021/12/01 19:06:53

난 내 일기에 따봉 눌러주고싶으넫 왜 모태 왜 나에게 따봉을 줄수가업서..!!!

#732 이름없음 2021/12/01 21:02:33

아무나 좀 재미있는 이야기 해주라

#733 이름없음 2021/12/01 21:12:58

>>732 재미

#734 이름없음 2021/12/01 21:14:07
>>732 싸움을 제일 잘하는 오리는 을지문덕 감사합니다

>>732 싸움을 제일 잘하는 오리는 을지문덕 감사합니다

#735 이름없음 2021/12/01 21:23:30

>>73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짤이랑 감사합니다 때문에 더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6 이름없음 2021/12/01 21:25:50
>>732 얘기 대신 박사를 드리겟슴뉘당

>>732 얘기 대신 박사를 드리겟슴뉘당

#737 이름없음 2021/12/01 21:34:30

다들 고마워 사랑해

#738 이름없음 2021/12/01 21:59:22

>>737 🥰

#739 이름없음 2021/12/02 00:35:33

뜬금없는데 가끔 제목을 스쳐지나가듯 보면 완전 어이없고 웃기게 보인다 방금도 그래서 스레주한테 말하고 싶었는데 내가 스레주라면 좀 황당할 것 같아서 여기에라도 적음

#740 이름없음 2021/12/02 01:09:39

>>733 두글자로 날 웃긴 당신. "천재"

#741 이름없음 2021/12/02 01:12:30

>>740 "뿌듯"

#742 이름없음 2021/12/02 15:55:18

흐리고 빗방울 떨어지다가 갑자기 맑게 개네; 지금은 햇빛 쨍쨍. 우산 안 갖고 오길 잘했다. 다들 거기 날씨 맑으면 하늘 한 번씩 봐봐 예뻐

#743 이름없음 2021/12/02 21:23:11

tlqkf 상대적박탈감개오짐 현타졸~~라세게온다

#744 이름없음 2021/12/02 21:25:55

>>743 그럴땐 내 일기를 봐 인간 쓰레기의 생활이 거기에 담겨있음

#745 이름없음 2021/12/02 21:27:46

>>744 너의일기가 무엇일까 찾아ㅗㅂ겠스~

#746 이름없음 2021/12/02 21:57:25

>>743 내일기봫ㅎㅎㅎ

#747 이름없음 2021/12/05 20:25:49

( ✍ 쓱쓱 ( ˘✍ 쓱쓱 ( ˘ω ✍ 쓱쓱 ( ˘ω˘ ✍ 쓱쓱 ( ˘ω˘ ) ✍ 쓱

#748 이름없음 2021/12/05 20:34:19

>>747 기여워

#749 이름없음 2021/12/07 00:27:16

>>747 커여어

#750 이름없음 2021/12/07 01:47:43

이거 비밀인데 나 사실 힘들때마다 일부러 일기 찾아가서 응원하는 레스 적어줘 걔네라도 덜 힘들엇으면 좋겠어서

#751 이름없음 2021/12/07 02:55:56

>>750 마음 너무 따듯하다.. 레더 상황도 점점 좋아질거야 내가 응원할게ㅎㅎ

#752 이름없음 2021/12/07 02:59:37

>>750 난 네가 행복하길 바래. 좋은 꿈 꿔.

#753 이름없음 2021/12/07 17:16:26

난입 실수 할때 안 그래도 식은땀 나는데 내 스레에서 화나서 욕 다다다 하고 있을때 그때 하필 스레 실수 했을때가 제일 식은땀 남 뒤늦게 바꿔도 알림에 다 뜰거 아니야..... 스레주한테 욕 한 걸로 착각 할까봐 저절로 사과 레스 구구절절하게 쓰게됨.........

#754 이름없음 2021/12/09 16:04:02
요즘 이상한 짤 모으기에 재미를 붙였다 슬픈데 웃기고 웃긴데 슬퍼
요즘 이상한 짤 모으기에 재미를 붙였다 슬픈데 웃기고 웃긴데 슬퍼
요즘 이상한 짤 모으기에 재미를 붙였다 슬픈데 웃기고 웃긴데 슬퍼

요즘 이상한 짤 모으기에 재미를 붙였다 슬픈데 웃기고 웃긴데 슬퍼

#755 이름없음 2021/12/09 16:11:41

>>754 다 공감하면 병신 삼관왕 맞지? ㅋㅋ

#756 이름없음 2021/12/09 16:17:30

>>755 나도 공감하니까 아마 아닐걸? 맞나?

#757 이름없음 2021/12/09 16:29:20
굉장해

굉장해

#758 이름없음 2021/12/09 16:40:16

>>754 ㅋㅋㅋㅋㅋ,,,🥲

#759 이름없음 2021/12/09 17:25:12
나도 아끼는 짤
나도 아끼는 짤
나도 아끼는 짤

나도 아끼는 짤

#760 이름없음 2021/12/10 01:4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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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이름없음 2021/12/10 02:26:17
나도 좋아하는 짤~ 앞 레더들이 올려준 짤이랑은 부류가 다르지만 레더들이 가볍게 웃고 지나갈 수 있었으면 하니까 올릴래
나도 좋아하는 짤~ 앞 레더들이 올려준 짤이랑은 부류가 다르지만 레더들이 가볍게 웃고 지나갈 수 있었으면 하니까 올릴래
나도 좋아하는 짤~ 앞 레더들이 올려준 짤이랑은 부류가 다르지만 레더들이 가볍게 웃고 지나갈 수 있었으면 하니까 올릴래

나도 좋아하는 짤~ 앞 레더들이 올려준 짤이랑은 부류가 다르지만 레더들이 가볍게 웃고 지나갈 수 있었으면 하니까 올릴래

#762 이름없음 2021/12/12 21:48:20
나도 내가 조아하는 짤 올려야지 디즈니가 얘기하는 공주의 10가지 조건 모두 착실히 지켜서 프린세스가 되자꾸나

나도 내가 조아하는 짤 올려야지 디즈니가 얘기하는 공주의 10가지 조건 모두 착실히 지켜서 프린세스가 되자꾸나

#763 이름없음 2021/12/13 14:4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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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이름없음 2021/12/13 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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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5 이름없음 2021/12/13 17:51:37
그럼 난 웃짤

그럼 난 웃짤

#766 이름없음 2021/12/13 18:10:28
히히히
히히히
히히히

히히히

#767 이름없음 2021/12/13 18:12:15
우헤헤
우헤헤
우헤헤

우헤헤

#768 이름없음 2021/12/14 22:37:50
존나 웃겨

존나 웃겨

#769 이름없음 2021/12/15 11:52:00

>>768 긍정이 아니잖아ㅋㄱㄲㄱㄱㅋㄱㄱㅋㄱㅋ ㄱㅋㄱㅋㄱㄱㅋㄱㄱ

#770 이름없음 2021/12/15 17:50:12
타란~

타란~

#771 이름없음 2021/12/18 02:23:17

같이 추억해줘서 고마워.

#772 이름없음 2021/12/21 06:03:41

난 겨울이 싫어 아침에 전기장판에서 일어나기가 싫다

#773 이름없음 2021/12/21 06:18:25

앟 나도....... 일어나야 하는데 목 일어나는 중... 다시 잠들 것 가태....

#774 이름없음 2021/12/21 23:39:59

일기판에 아직 대입 안끝난 사람 있니 있으면 손 좀 들어줘........

#775 이름없음 2021/12/21 23:49:13

속이야기 털어놓고싶어서 일기 기껏 세웠는데 여기서도 속이야기 못하고있네......나란인간 참

#776 이름없음 2021/12/21 23:51:07

>>775 그럴 땐 스탑을 써봐 일기를 묻어둔 뒤에 스탑 기능으로 주절거려보면 조금 더 편할거야

#777 이름없음 2021/12/21 23:52:12

>>776 아니 누가 보는게 싫어서 그런 건 아니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히려 누구든 봤으면 좋겠는데 그냥 나 스스로가 아직 마음정리가 안된 것 같아..

#778 이름없음 2021/12/22 14:57:10

다들 일기마다 싫어하는 스타일도 있어??? 내 일기가 남들에게 미움받을까봐ㅠㅠ 조심하려구ㅠㅜㅜ

#779 이름없음 2021/12/22 15:00:10

>>778 취향 차이니까 굳이 그럴 필요는 없을 것 같음 뭘 하든 싫어할 사람은 있겠지 그리고 일기판은 약간 군도 같은 느낌이라 남 일기 그렇게 열심히 보고 신경쓰고 싫어하고 그렇지 않어

#780 이름없음 2021/12/22 15:04:32

>>779 와ㅠㅠㅠㅠ 다행이다ㅠㅠㅠ 자주쓰고 보는 일기판인 만큼 조금씩 눈치가 보이더라구... 어떻게 써야하나 걱정 많았는데....고마워! ♥️

#781 이름없음 2021/12/22 15:06:34

>>780 굿굿 일기 재밋게 쓰세여♡

#782 이름없음 2021/12/22 15:43:01

내용!! 지운다!!

#783 이름없음 2021/12/22 15:50:02

붕어빵 맛나보인당 이번겨울엔 붕어빵을 못먹어봣는데ㅜㅠ

#784 이름없음 2021/12/22 22:40:13

>>783 나두ㅠㅠㅜ 요새 코시국 땜에 붕어빵 매출이 떨어져서 장사가 잘 안되니 접는 분들 있으시다고 들었음

#785 이름없음 2021/12/22 22:42:57

집근처 붕어빵 파는 데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기 좀 그렇다...

#786 이름없음 2021/12/23 10:38:18

꺄 오늘이 크리스마스 이브의 이브라는 걸 몰랐어!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787 이름없음 2021/12/23 10:50:01

이마트24에서 붕어빵 파는 곳도 있던데! 우리 동네만 그런가?

#788 이름없음 2021/12/23 20:21:28

트리가 뭐야 나도 알려ㄷ줘

#789 이름없음 2021/12/23 20:27:49

>>788 익명으로 단 메세지가 트리 장식이 되어서 트리 이미지에 장식 되는 사이트 있음

#790 이름없음 2021/12/23 21:35:41

와 일기판에 올리면 친목인가

#791 이름없음 2021/12/23 21:36:54

>>790 그럴걸?

#792 이름없음 2021/12/23 21:43:33

잉 트리 올리면 친목이야???

#793 이름없음 2021/12/23 21:44:31

트리에다 나 무슨무슨 스레 스레주야~라고 남기면 친목 될 수도 있지 머

#794 이름없음 2021/12/23 21:50:52

맞아 자기가 누군지 힌트만 안 남기면 괜찮을거 같아~ 그냥 익명의 멧새나 뻐꾸기 이정도

#795 이름없음 2021/12/23 22:23:48

>>789 뭐야 사이트 알려주세여

#796 이름없음 2021/12/23 22:25:10

>>795 https://colormytree.me/auth

#797 이름없음 2021/12/23 22:38:12

다들 트리 해놨어?? 나두 해야할까?

#798 이름없음 2021/12/23 22:38:56

>>797 ㅋㅋ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

#799 이름없음 2021/12/23 22:42:56

트리 만들려면 회원 가입을 해야되네... 귀찮아서 안 할련다

#800 이름없음 2021/12/23 22:43:45

>>799 저거 진짜 간단해! 대신 비밀번호 알아야 25일에 볼 수 있을듯

#801 이름없음 2021/12/25 14:44:46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잘 보내~

#802 이름없음 2021/12/25 14:50:36
메~~~~리~~~~~~ 크리스마스~~~~~~~

메~~~~리~~~~~~ 크리스마스~~~~~~~

#803 이름없음 2021/12/25 15:04:45

>>802 너무 강렬한 메리 크리스마스인걸ㅋㅋ..

#804 이름없음 2021/12/25 15:09:03

>>774 소온..ㅠ✋

#805 이름없음 2021/12/25 16:20:06

>>804 마!!!!같이 힘내자고!!!!나도 안끝났다!!!

#806 이름없음 2021/12/27 18:39:57

일기판 귀여워

#807 이름없음 2021/12/27 18:41:29

심심할때 스레딕 전체게시판에서 기웃기웃 거리다가 일기판 들어와서 난입하면 다들 되게 기뻐하면서 대답해 줌 귀여워....

#808 이름없음 2021/12/27 18:57:26

>>807 난입에 목마른 맷새들..

#809 이름없음 2021/12/27 18:58:12

나도 난입 환영하고 싶다...

#810 이름없음 2021/12/27 20:12:47

그래서 심심할 때 난입하고 다님 >_< 멧새들 귀여워..

#811 이름없음 2021/12/27 20:49:47

난입 사랑해♡

#812 이름없음 2021/12/27 21:09:47

내 일기도 난입해조라 엉엉 나 어려운 사람 아니라구🥲

#813 이름없음 2021/12/30 20:09:18

1월 1일에 뭐 들을지 못 정한 뻐꾸기 멧새 지나가는 레더들아 온앤오프-뷰티풀 뷰티풀과 함께 아름다운 새해를 맞이하는 건 어떨까? 11시 59분 10초에 틀면 "내 삶의 모든 외침이 곧 예술" 이라는 끝내주는 가사와 함께 시작할 수 있어 온앤오프 뷰티풀 뷰티풀 많관부

#814 이름없음 2021/12/30 21:02:49

뻐꾸기들이 맷새 응원하는 스레 보면 부럽더라... 혹시 나도 있나 기웃거리는 중... 설마 나만 그래??

#815 이름없음 2021/12/30 21:07:23

.

#816 이름없음 2021/12/30 21:07:39

>>814 👋

#817 이름없음 2021/12/30 21:17:47

>>814 나두..ㅠ

#818 이름없음 2021/12/31 18:59:57

난입도 없고 응원도 받은 적 없고 추천도 없어서 이젠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됨... 내가 재미 없는 인간이라 일기도 재미가 없는 거겠지

#819 이름없음 2022/01/01 00:04:16

다들 새해복 많이 받아

#820 이름없음 2022/01/01 00:04:39

새하복 많이 받아

#821 이름없음 2022/01/01 00:05:42

다들 해피 뉴 이어!!!!!!

#822 이름없음 2022/01/01 00:05:55

일기를 남 보여주려고 쓰지말자 방학숙제가 아니잖아 너한테만 재밌으면 된거야

#823 이름없음 2022/01/01 00:24:29

새해복 많이받아!!!!!!

#824 이름없음 2022/01/01 01: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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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이름없음 2022/01/03 12:34:49

악 난입금지인거 못보고 난입함 ㅅㅂ ㅠㅠㅠ

#826 이름없음 2022/01/04 17:42:50

울고싶으다

#827 이름없음 2022/01/04 18:11:49

>>826 왜글애 가끔씩은 눈물흘려도 괜찮아 토닥토닥

#828 이름없음 2022/01/06 10: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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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 이름없음 2022/01/06 10:31:16

>>828 재미있는 스레인가보지 머

#830 이름없음 2022/01/07 07:35:38

너네 다 출근 화이팅 나도 화이팅..,,.... .,,.. 그래두 불금이당!!!

#831 이름없음 2022/01/07 08:10:17

불금~! 오늘만 버티면 댄다~~

#832 이름없음 2022/01/07 13:19:38

다시 세워? dice(1,2) value : 2

#833 이름없음 2022/01/07 13:22:31

>>832 2가 yes지?

#834 이름없음 2022/01/07 13:30:07

>>833 땡 노야

#835 이름없음 2022/01/07 13:34:29

>>834 아숩

#836 이름없음 2022/01/07 20:56:32

전 스레에는 추천이 꽤 높았었는데 새 스레로 넘어오니까 확 줄었어... 넘 슬픔ㅠㅠ

#837 이름없음 2022/01/07 20:58:34

뒷담판에서 내 스레 저격 당함ㅋㅋㅋㅋ 주어도 없고 내 일기에 쓴 내용을 살짝 비틀어서 저격인지도 알기 어렵게 해뒀는데 정황상 내 글 보고 쓴 것 같더라ㅋㅋ 음침한 애들 많네.....

#838 이름없음 2022/01/07 21:07:07

>>837 그냥 즐겨 어짜피 인터넷 세상이라 막말하는 애들도 많음 우리들에겐 뻐꾸기랑 멧새가 있잖아

#839 이름없음 2022/01/07 22:25:21

가끔씩 일기판에도 튀어나오는 어그로도 싫다 좀 꺼졌으면

#840 이름없음 2022/01/08 12:30:49

삭제된 레스입니다.

#841 이름없음 2022/01/08 12:35:48

>>840 그거 아는 방법 있당 새 스레로 옮기는 거야 새 스레에서 곧바로 추천 생기면 있는 거고 없으면 없는 거...

#842 이름없음 2022/01/08 13:46:25

>>840 스탑 걸고 쓰는 방ㅂ법도 잇어 히트수가 계속 오르면 있는거고 아니면 없는거 난 없음...

#843 이름없음 2022/01/08 14:16:32

스탑 일기에 히트가 어떻게 오를 수가 있지? 다들 저어기 뒤에도 보러 와?

#844 이름없음 2022/01/08 14:28:02

스크랩해서 보거나... 제목 외워서 검색해서 보거나 둘 중 하나긴 한데 나는

#845 이름없음 2022/01/08 18:48:46

예전엔 스크랩수 보여주는 기능도 잇던거 같은데 아닌가??

#846 이름없음 2022/01/08 18:49:28

있자나 Hit는 많은데 아무도 난입하지 않는 이유가 뭘까???

#847 이름없음 2022/01/08 19:25:33

>>845 잠깐 생겼다 없어졌을걸

#848 이름없음 2022/01/08 23:39:04

모바일에서는 필터링 설정이 안되나? 못 찾겠당

#849 이름없음 2022/01/08 23:42:08

>>848 pc버전으로 전환한담에 할 수 있어! 모바일은 없는듯... 나도 못찾았어

#850 이름없음 2022/01/08 23:42:54

>>846 눈팅일수도있어 내가 그렇거든 그래서 쌓이면 보기 귀찮아지는데 그래도 꾸역꾸역 읽긴해...

#851 이름없음 2022/01/08 23:43:17

>>849 와악 감사요

#852 이름없음 2022/01/10 13:19:37

나도 일기 쓸까 말까? 쓰자 1 말자 2 dice(1,2) value : 2

#853 이름없음 2022/01/10 17:55:57

아 인코 봐버렸어… ㅋㅋㅋㅋㅋ

#854 이름없음 2022/01/10 19:42:25

올만에 난입하구 싶은데 어케 하는지 잊어버렸음.....ㅋㅋㅠ 맷새가 남겨놓은 레스에 맞게 앵커를 달면 되는 걸까?? 긴장되서 손이 너무 떨려ㅠ

#855 이름없음 2022/01/10 20:13:49

>>854 응 맞어!!!

#856 이름없음 2022/01/10 20:51:16

>>855 고마어!!

#857 이름없음 2022/01/10 22:22:14

.

#858 이름없음 2022/01/11 13:50:32
경기도 사는 청소년 레더들!!! 지금 교통비 지원해주고 있으니까 꼭 신청해!!

경기도 사는 청소년 레더들!!! 지금 교통비 지원해주고 있으니까 꼭 신청해!!

#859 이름없음 2022/01/11 13:58:28

>>858 거마웡 덕분에 신청해!!ㅎㅎ

#860 이름없음 2022/01/11 14:12:59

>>858 대학생도 지원해주면 조켓다...

#861 이름없음 2022/01/11 14:59:18

>>860 만 23세까지니까 대부분은 되지 않을까...?!👀

#862 이름없음 2022/01/11 15:27:17

>>861 어 그러네 근데 난 경기도민이 아니야.... 힝

#863 이름없음 2022/01/11 15:36:38

>>862 앗...아쉽다ㅠㅠㅠㅠ

#864 이름없음 2022/01/11 21:59:14

내 스레에 난입이 적은 이유를 생각 해봤다 1. 내 스레가 노잼이라 2. 가끔 들어오는 난입한테 답레스 해주는 것도 노잼이라 3. 1레스에 난입 화녕이라고 안 써놔서 음................... 셋 다 인듯!!!!!!! 사실 난입 있던 없던 별 상관 없긴 해 그래도 난입 많은 스레 보면 가끔 신기하더라

#865 이름없음 2022/01/11 22:14:00

>>864 나도 난입 많은 스레 보면 신기하기도 해ㅎㅎ 4. 말실수 할까봐 레스를 작성하지 않는 경우 이건 내가 해당되는 사항인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866 이름없음 2022/01/12 00:44:27

간만에 난입 했더니 기분 좋은 답레스 받았네 이 맛에 난입 하는구낭 🤔

#867 이름없음 2022/01/12 01:49:49

>>858 보고 생각난 건데 만 24세 되는 서울 + 경기도 청년들은 (서울)청년수당 / (경기도)청년기본소득 검색해서 신청하면 지역화폐로 분기별 25만원씩 혹은 한꺼번에 100만원이 들어와! 인천은 없는 걸로 알고 있고 다른 지역들은 검색해봐야 할 것 같아. 미리미리 조건될 때 신청하자!

#868 이름없음 2022/01/12 21:46:26

>>866 난입.절대.환영해.

#869 이름없음 2022/01/13 01:04:37

잡담잡담

#870 이름없음 2022/01/13 01:40:51

담잡담잡

#871 이름없음 2022/01/13 01:49:58

귀여워

#872 이름없음 2022/01/14 01:09:01

몬헌 라이즈 pc정발됐대 할게임 없는친구들에게 추천

#873 이름없음 2022/01/14 13:41:49

유독 특정 과 다니는 레더들이 많은가봐

#874 이름없음 2022/01/14 16:06:58

나 혼자 백수인가... 😔

#875 이름없음 2022/01/14 17:41:29

>>874 일기판에 취준하는 백수 많아!!

#876 이름없음 2022/01/14 17:42:25

>>873 공대쪽 많이본거같긴 해ㅋㅋ

#877 이름없음 2022/01/14 17:42:28

얘들아 그냥 일상 이야기인데 얼굴 안나오고 유투브 영상 올리는거 어떻게 생각해 한번 취미로 해볼까 생각중인데 조회수 기대안하고 올려보게 한가지 테마 잡고 10분정도만 이야기하는 영상이야

#878 이름없음 2022/01/14 18:15:00

>>877 재밌을 것 같은데?? 조회수 기대 안하면 그냥 한번 해봐!! 혹시 모르지 알고리즘 타고 대박날지 ㅎㅎ 응원할게

#879 이름없음 2022/01/15 01:07:39

이 미친 요사이에 이모티콘으로 난입하는 빌런있냐? 이걸 빌런이라 해야할지모르겠는데....

#880 이름없음 2022/01/15 01:20:07

>>879 그런 빌런이 있어?? 일기판에...??? ㄷㄷ 그냥 아무 말도 안 하고 오로지 임티만 남기고 가는 거야?

#881 이름없음 2022/01/15 01:23:36

얘들아 내 스레에 관심 주라

#882 이름없음 2022/01/15 02:48:33

문뜩 옛날에 쓰던 스레 일부러 남겨뒀는데 지멋대로 1000까지 채우고 간 이상한 놈 생각나네 그러지마 너무너무 기분나빠서 운영자님한테 부탁해서 삭제해버리고 이제 안쓰는 중이야 우연히 내 스레 좋다는 얘기 다른스레에서도 듣고 그랬는데.... 진짜 정말 싫고 밉다

#883 이름없음 2022/01/15 02:50:55

괜히 떠올렸나봐 속상하다 아끼던 스레였는데 너무해 너는 별것 아니었겠지만 나는 정말 기분나빴어

#884 이름없음 2022/01/15 03:52:46

>>882 헐 너도???? 나 두 번이나 당했잖아ㅜㅜㅜㅠ...일부러 안 채운 건데 그렇게 하는 애들 보면 지대 짱나지 않냐 길가다가 넘어져라~~그런 어그로 왜 있나 모르겠어 이젠 일기에 예쁜 난입만 들어오길 바랄게💕

#885 이름없음 2022/01/15 18:49:16

>>882 나 그래서 900번대 레스부터는 1시간 잡고 쭉 달림 난입자체를 못해버리게 내가 레스 폭주하는편 아직까지도 그런 어그로있다니 참.... 스레 지울때 속상했겠다

#886 이름없음 2022/01/15 18:56:00

아 ㄹㅇ 990레스부터 그냥 나도 바로 우다다 레스 써서 터트려버림 전에 어떤 놈이 1부터 10까지 세면서 지가 터트려버리길래 ㅋㅋㅋ 진짜 기분 드러웠었어

#887 이름없음 2022/01/16 02:52:36

헐 그런 사람들이 있다닝

#888 이름없음 2022/01/17 08:31:59

쬬은아침 모두 좋은하루보내

#889 이름없음 2022/01/17 12:41:49

개쓰레기 요일... 모두 힘내자

#890 이름없음 2022/01/19 19:37:26

.

#891 이름없음 2022/01/19 19:41:23

걍 그런갑다 해,,, 멧새라고 했으니까 일기판 스레주 얘기란 소린데 잡담스레에 이런 얘기 적는 거 그 멧새가 보면 기분이 썩 좋을 것 같지는 않네 뭔 말이 듣고 싶어서 이런 레스를 쓴 건지도 모르겠고

#892 이름없음 2022/01/19 19:52:14

ㄹㅇ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네...

#893 이름없음 2022/01/19 21:29:39

>>891 >>892 아... 미안

#894 이름없음 2022/01/19 21:34:27

갸악 어떤 내용이 있었던건지 궁금해!

#895 이름없음 2022/01/19 21:35:25

>>891 무슨일이여써?

#896 이름없음 2022/01/19 21:37:12

음 나도 내용은 모르지만 저 레더가 내용 지운거보면 다시 언급할만한 일은 아니지 않을까?

#897 이름없음 2022/01/19 21:38:05

(하지만 궁금한 것이 바로 사람 심리지)

#898 이름없음 2022/01/19 21:40:14

판에 영어로 일기쓰는 애 있던데 ㅈㄴ 웃겨ㅋㅋㅋㅋㅋ 반은 못알아듣겠던데 걍말해본다

#899 이름없음 2022/01/19 21:47:57

>>898 뭐가 웃긴지 모르겠는데 무슨 일기를 어떻게 쓰건 그건 스레주 마음이지 왜 조롱하는 말투로 함부로 그래? 진짜 예의없어 보여 조심해줘

#900 이름없음 2022/01/19 21:50:32

>>899 웃긴게 그 웃긴게 아니라 재밌다고 한건데... 그렇게 보였으면 미안 오히려 칭찬해주고싶은 마음이었어

#901 이름없음 2022/01/19 21:54:25

>>900 난 그냥 웃기고 신기하다는 마음으로 받아드렸어 >>899 가 좀 예민한 것 같아...

#902 이름없음 2022/01/19 22:00:28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분위기 타고 접어버리기

#903 이름없음 2022/01/19 22:01:02

와 900번대다~~ 다덜 햅삐해

#904 이름없음 2022/01/19 22:01:32

요즘 재밋는 글 안올라오네 ...

#905 이름없음 2022/01/19 22:26:17

일기판의 모든 뻐꾸기들 멧새들 화이팅화이팅

#906 이름없음 2022/01/20 00:20:28

목요일이네 이틀만 더 버티자~!

#907 이름없음 2022/01/20 19:42:26

뻐꾹이들한테 레스 달면 왜 다시 답이 없는지 몰랐는데 내가 뻐꾹이가 되어 보니까 멧새 스레 낭비하기 싫어서 그런것 같기도 함... 내가 뭐라고...쮸굴 그런 느낌

#908 이름없음 2022/01/20 20:43:46

>>894 >>895 >>896 대충 설강화 역사왜곡 인정하고 시청하는데 좋아하는거 어떻냐고 했던걸로 기억해

#909 이름없음 2022/01/21 00:15:04

금요일이야! 파이테에에에ㅔㅇㅇㅇ

#910 이름없음 2022/01/21 00:56:31

불금엔 초밥이지~!

#911 이름없음 2022/01/23 01:53:16

싫어하는 스레도 있어?

#912 이름없음 2022/01/23 02:04:49

>>911 있긴 한데 티는 안 내고 맘 속에 간직만 하고 있다

#913 이름없음 2022/01/23 02:08:36

>>912 나도

#914 이름없음 2022/01/23 02:29:02

>>911 챙겨보는 스레가 몇개 없어서 그런지 딱히 없어! 근데 누가 내 일기스레 싫어할까봐 걱정되긴 한다ㅠㅠㅠ

#915 이름없음 2022/01/23 02:42:40

>>911 하나...

#916 이름없음 2022/01/23 02:43:32

배고파

#917 이름없음 2022/01/23 08:56:01

>>911 있어서 필터링 걸었어

#918 이름없음 2022/01/23 09:17:53

싫어하는 이유가 뭐야? 궁금해서그럼

#919 이름없음 2022/01/23 09:22:53

비하와 욕설이 심해서

#920 이름없음 2022/01/23 09:23:53

>>918 너 아이디 공공칠이다 우와

#921 이름없음 2022/01/23 09:56:50

싫어하는 이유.. 음.. 그냥 보다 보면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자기비하가 심해서 내 감정까지 쭉 가라앉히는 일기가 있음

#922 이름없음 2022/01/23 11:44:37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 보내

#923 이름없음 2022/01/23 13:39:25

알려주면 특정되잖아ㅋ 궁금할게 있나? 일기란게 자기 가치관 생각 일상 싹다 내보이는 곳인데 당연 싫어하는 사람도 좋아하는 사람도 생기는거지

#924 이름없음 2022/01/24 10:55:23

내가 죽어라 노력해서 겨우 얻은 것을 (그게 뭐든) 처음부터 가진 사람을 보면 너무 부렂고 질투나서 미칠것같아

#925 이름없음 2022/01/24 18:18:40

하루살이

#926 이름없음 2022/01/24 18:31:52

>>924 헉 내가 쓴 레스인 줄;; 너두? 나두...

#927 이름없음 2022/01/24 23:04:16

내일 샤워할까 말까 dice(1,2) value : 1

#928 이름없음 2022/01/26 07:59:43

마스크 왜 자꾸 거꾸로 끼지? 아무도 지적 안 해줘서 더 쪽팔려 ㅋㅋㅋ ㅠㅠㅠ

#929 이름없음 2022/01/26 09:37:39

하 우ㅐㄹ케 배가 아프지.. 막 죽을듯 아픈게 아니라 생리 직전처럼 슬슬 아퍼..개짜증나ㅜㅜ

#930 이름없음 2022/01/26 10:43:27

얘들아 너네 오딱구같은 얘기 좋아하니 일기가 점점 오타쿠처럼 변해가

#931 이름없음 2022/01/26 12:47:47

>>930 난 오타쿠라 그런 스레 오히려 좋아 근데 어째 내 일기만 씹덕 같애서 눈치 보임

#932 이름없음 2022/01/26 12:54:09

>>930 사실상 스레딕의 유저 대부분은...

#933 이름없음 2022/01/26 20:48:40

와 Q&A 스레 벌써 천레스 채웠네 2판도 생기려나

#934 이름없음 2022/01/27 01:33:57

.

#935 이름없음 2022/01/27 01:34:43

>>934 사랑받기

#936 이름없음 2022/01/27 01:48:13

>>935 ㅜ..

#937 이름없음 2022/01/27 02:23:55

>>934 남들이 하는거 하기

#938 이름없음 2022/01/27 02:39:45

>>934 불안한 감정을 회피하지 말고 (지금 불안하면 안돼!!라고 생각하거나 불안한 감정을 잊으려 생각하거나) 가만히 심호흡하고 그 감정을 바라봐. '난 지금 불안해하고 있구나!' 하고. 왜 불안한지. 이유를 알겠으면 그 이유를 작게 잘라. 그리고 그 작게 잘라진 이유 각각에 대해서 생각해보는거야. 앞으로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라고 우리 상담쌤이 전에 알려주셨어!

#939 이름없음 2022/01/27 12:25:39

>>937 요것도 넘 애매해! >>938 떠올리는 것 자체도 싫은데 이걸 상기시켜서 이래저래 조각을 해야하는건가.. 오키ㅜㅜ 할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염두에 둘게

#940 이름없음 2022/01/27 12:30:41

>>939 불안한 이유를 생각해보고 그걸 해결할 수 있는지 없는지 따져보기 전자면 차근차근 노력해보고 후자면 걍 발 씻고 자는 게 낫더라

#941 이름없음 2022/01/27 16:39:26

>>934 병원에 갑니다

#942 이름없음 2022/01/27 16:49:14

Dice(1,2) value : 1

#943 이름없음 2022/01/28 08:12:26

>>940 ㅇㅋㅇㅋ.. >>941 불안장애가 아니라 평범한 불안감인데

#944 이름없음 2022/01/29 00:26:15

나왜 내일 출긍하냐? 엉?어어엉ㅇ?어ㅓㅓㅏ어어ㅏ악각스ㅏ익

#945 이름없음 2022/01/29 01:20:54

>>944 너두...? 야 나두... ^_________^

#946 이름없음 2022/01/30 22:38:25

멧새들 다들 대학 못 가면 어떡하냐고 걱정하면서 죄다 합격해버린 거 진짜 재수 없다 ( ˘︹˘ )

#947 이름없음 2022/01/30 22:56:17

>>946 재수없으니까 재수 안 한 거지!! 깔깔깔

#948 이름없음 2022/01/30 23:03:22

넙치 일기 계속 썼으면 조켓다.. 가지마아..

#949 이름없음 2022/01/31 00:16:22

>>947 자존심 상하지만 피식했다

#950 이름없음 2022/02/02 00:09:35

그만 우울 하고 싶다 일기에 우울한 얘기 그만 쓰고 싶다 하지만 쓸만한 곳이 이 곳 뿐이다

#951 이름없음 2022/02/03 09:56:58

벌써 950레스야 얘들아~~~!!!

#952 이름없음 2022/02/06 22:21:28

.

#953 이름없음 2022/02/06 22:24:06

>>952 그만큼 너가 배려 넘치는 거 아닐까? 근데 익명에서는 심지어는 그냥 네 일기장이니까 좀 덜 신경 써도 될 거 같아

#954 이름없음 2022/02/07 00:15:48

나 요즘 자꾸 첫사랑이 꿈에 나온다..진짜 흑역사로 뒤범벅된 첫사랑 겸 짝사랑인데 내 꿈에 걔가 현실의 걔랑 다른것도 아는데 자꾸 꿈에 나와 돌겠어 나 진짜 잠깐 낮잠 잘때도 걔가 꿈에 나오는데 어떡해 진짜 에효 어따가 말할수도 없고 일기 겸 적어본다.....

#955 이름없음 2022/02/08 01:55:42

얘들아 스레주 이름이 @라고 치면 난입할 때 @는 밥 먹었어? 이런 식으로 하는 거 좀 오글거리나...?

#956 이름없음 2022/02/08 01:59:14

>>955 ㄴㄴㄴㄴ괜찮아 좋아

#957 이름없음 2022/02/08 10:50:56

>>955 나는 그게 더 좋은데ㅠㅜ.... 다른 뻐꾸기들은 안그래줘서 슬퍼

#958 이름없음 2022/02/08 20:14:21

요즘 알람도 잘 안오는 느낌? 오류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

#959 이름없음 2022/02/08 21:03:18

>>950 완전 공감~~

#960 이름없음 2022/02/10 09:07:11

심심해...ㅋㅋㅋㅋㅋ...

#961 이름없음 2022/02/12 18:56:50
?? 어느 멧새가 하는걸 보고 따라해봤는데 이거 단어를 맞추는 게임 아니었어? 왜 춥다가 답인거야

?? 어느 멧새가 하는걸 보고 따라해봤는데 이거 단어를 맞추는 게임 아니었어? 왜 춥다가 답인거야

#962 이름없음 2022/02/14 10:53:02

발렌타인 데이당

#963 이름없음 2022/02/14 11:06:13

아... 난 아무한테도 초콜릿을 못 받겠군... 뭐 초콜릿 안 좋아하긴 하지만 😭 다른 레스주들은 많이 받길!!!!

#964 이름없음 2022/02/14 11:17:58

악!!! 사진 왱 ㅏㄴ올라가!!!

#965 이름없음 2022/02/14 11:28:23

뭐야 오늘 쪼꼬렛 데이임?

#966 이름없음 2022/02/14 12:18:05

쪼꼬 많이먹어!!!!

#967 이름없음 2022/02/14 16:06:13

산책할라고 했는데 갑자기 부슬비가 오네 쩝,,

#968 이름없음 2022/02/14 19:32:46

퇴근하는데 비 온대서 멘붕 왔는데 겁나 춥기만 하고 비는 안 와서... 안심 은 무슨 ㅋㅋㅋㅋ 내일부터 추워진대 아아악 개싫어 레스주들은 따숩게 입어라!!!

#969 이름없음 2022/02/14 19:38:14

곧 펑이다 펑

#970 이름없음 2022/02/16 15:31:18

하늘 예뿌

#971 이름없음 2022/02/16 22:17:13

인생에도... 게임처럼 빨리 감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일 하는게 너무 지루해.

#972 이름없음 2022/02/16 22:47:22

>>971 나는이지모드...ㅜㅠㅠ

#973 이름없음 2022/02/16 22:54:03

>>971 나는 세이브 지점으로 되돌아가기..

#974 이름없음 2022/02/16 23:15:14

>>971 나는 커스터마이징

#975 이름없음 2022/02/19 21:42:58

일기 다들 많이 써주면 좋겠다... 구경하는거 짱짱 재밌음

#976 이름없음 2022/02/20 13:36:03

내 스레도 다른 사람이 보기엔 재밌을까? 🤔 궁금하다

#977 이름없음 2022/02/20 14:17:56

난 내 일기빼고 다 재밌던데 멀리서보면 희극이라잖아

#978 이름없음 2022/02/20 14:25:24

일기판에 멘헤라랑 얀데레가 많네...

#979 이름없음 2022/02/20 14:28:07

>>978 멘헤라만 봤는데 얀데레도 있어...?

#980 이름없음 2022/02/20 14:31:31

>>979 멘헤라가 어찌보면 얀데레도 포함 되지 않나? 아니라면 머쓱~

#981 이름없음 2022/02/20 16:33:23

저거 난입이 과한거 아닌가...

#982 이름없음 2022/02/20 16:34:29

어디?

#983 이름없음 2022/02/20 16:44:00

>>981 일단 타 사이트/전화번호 교환 같은 친목이나 스레 바뀌고도 계속 얘기하는 연결만 아니면 규칙 위반은 아니긴 해... 근데 너무 과하다 싶으면 스레에서 살짝 찔러보고 답 없으면 운영자께 직접 찔러야지

#984 이름없음 2022/02/20 16:54:11

>>983 아니 뭐 규칙 위반은 아닌데 일기에 레스 하나 달릴때마다 난입을 하길래... 맷새는 아무렇지않아 하는것 같긴 한데 저렇게 난입 많이 하는 일기 첨봐서 그랬엉

#985 이름없음 2022/02/20 17:25:22

>>984 멧새가 신경 안쓰면 된 거 아냐? 불편하면 스레 주인이 알아서 하겠지

#986 이름없음 2022/02/20 17:40:54

>>985 오지랖이었나바 ㅋㅋ

#987 이름없음 2022/02/20 22:19:42

귀엽게 그림 일기 그리던 스레주 그립다

#988 이름없음 2022/02/21 20:03:02

비대면 상담받고싶으면 비대면 상담센터를 따로 찾을 필요 없이 그냥 상담센터가서 전화상담이니 게시판상담 채팅상담 이런거 가능하냐고 말하면 됨 상담자는 매체상담이라고 그런거 다 배움 난입되는지 몰라서 여기다 올림

#989 이름없음 2022/02/21 20:04:33

멧새 뻐꾹이들아 너희는 난입 할때마다 아이피 바꿔서 난입해? 난 그냥 하는데 그냥 궁금해서

#990 이름없음 2022/02/21 20:04:55

나도 그냥 해

#991 이름없음 2022/02/21 20:06:14

일부러 바꾸진 않아

#992 이름없음 2022/02/21 20:08:08

곧 스레 터져요 아직 5판 없지 않아? 세워주셔요

#993 이름없음 2022/02/21 20:13:29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938708 터지면 5판으로 꼬우

#994 이름없음 2022/02/21 20:20:09

이번 일기는 난입 없이 1,000레스 채울듯

#995 이름없음 2022/02/21 20:21:37

>>994 나도ㅋㅋ

#996 이름없음 2022/02/21 20:36:44

카운트다운! 4!

#997 이름없음 2022/02/21 20:37:07

3!

#998 이름없음 2022/02/21 20:37:07

우아악 3!!!

#999 이름없음 2022/02/21 20:37:24

삭제된 레스입니다.

#1000 이름없음 2022/02/21 20:37:28

삭제된 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