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 반휘혈 .

바보 2021/06/03 23:30:10

#1 이름없음 2021/06/03 23:30:10

" 너 , . . . 울고 . . . 있는거야 . . . ? "

#2 이름없음 2021/06/03 23:36:05

.."김여주.....널 사랑해......젠장, 왜 이 말을 하지 못하는거야.........나.....서열 0위 반휘혈이......."

#3 이름없음 2021/06/03 23:43:44

" 고개들어 반휘혈 ... 그런 모습 , 너와 어울리지 않아 . "

#4 이름없음 2021/06/06 16:52:23

" 김여주 ... 왜 보고있어도 보고싶냐 .. "

#5 이름없음 2021/06/06 16:56:22

" 나 좋아하지 마 반휘혈 . "

#6 이름없음 2021/06/06 17:02:39

"그게 뭔데, 그거 어떻게 하는곤데"

#7 이름없음 2021/06/06 18:16:26

" 나 좋아하지 말라고, 반휘혈. " 8-8 여주는 눈물이 가득 맺힌 눈망울로 반휘혈에게 말했다.

#8 이름없음 2021/06/06 18:56:21

쾅! "네 입술은 , 그런 말을 하라고 있는게 아니야 ."

#9 이름없음 2021/06/06 22:17:07

"음악과...담배와.....너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10 이름없음 2021/06/07 12:52:25

" 됐거든 . 난 흡연자는 딱 질색이야 . "

#11 이름없음 2021/06/07 13:01:08

담배를 던지며 “그럼 금연하게 도와줘, 네 입술로”

#12 이름없음 2021/06/07 17:57:19

" 꺄악 . . . ! " 여주의 얼굴이 붉어졌다.

#13 이름없음 2021/06/09 01:21:41

" 이정도로 놀라면 어떡해 ? 난 앞으로 더 한것도 할텐데 . "

#14 이름없음 2021/06/09 11:10:51

"ㄷ.. 더한 게 뭔데!!"

#15 이름없음 2021/06/09 11:12:21

"-_-^"

#16 이름없음 2021/06/09 17:49:13

" 제... 제섭써.. 난 먼저 간다 ... ! "

#17 이름없음 2021/06/13 11:49:13

얘들아 3년 동안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