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1/06/03 23:30:10
" 너 , . . . 울고 . . . 있는거야 . . . ? "
" 너 , . . . 울고 . . . 있는거야 . . . ? "
.."김여주.....널 사랑해......젠장, 왜 이 말을 하지 못하는거야.........나.....서열 0위 반휘혈이......."
" 고개들어 반휘혈 ... 그런 모습 , 너와 어울리지 않아 . "
" 김여주 ... 왜 보고있어도 보고싶냐 .. "
" 나 좋아하지 마 반휘혈 . "
"그게 뭔데, 그거 어떻게 하는곤데"
" 나 좋아하지 말라고, 반휘혈. " 8-8 여주는 눈물이 가득 맺힌 눈망울로 반휘혈에게 말했다.
쾅! "네 입술은 , 그런 말을 하라고 있는게 아니야 ."
"음악과...담배와.....너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 됐거든 . 난 흡연자는 딱 질색이야 . "
담배를 던지며 “그럼 금연하게 도와줘, 네 입술로”
" 꺄악 . . . ! " 여주의 얼굴이 붉어졌다.
" 이정도로 놀라면 어떡해 ? 난 앞으로 더 한것도 할텐데 . "
"ㄷ.. 더한 게 뭔데!!"
"-_-^"
" 제... 제섭써.. 난 먼저 간다 ... ! "
얘들아 3년 동안 수고했고 나중에 웃으면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