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자손이 같은 학교 다니면 왕따시켜도 된다vs아니다

토론 2021/06/04 14:41:58

#1 이름없음 2021/06/04 14:41:58

저런 뉴스를 봤음 친일파 자손이 절친한테 털어놨는데 그거 절친이 소문내서 왕따된거 당연한 응보다vs아무리그래도 왕따는 아니다

#6 이름없음 2021/06/04 14:47:24

근데 거기 댓글에서 그래도 된다는식의 얘기가 많아서...정말 그렇게 생각하니싶어서 스레 세운거임

#16 이름없음 2021/06/07 18:10:30

>>15 잘산다고 왜 왕따당할일이없어...그런거에상관없이 애들이 작당하면 얼마든지 왕따당할수있어 뭐 걔가 빽을 내세운다면 뭐 어쩔수없이 어울려줄애들은 나올진 몰라도 그게 친구라고할수있겠어?돈으로 패서 인간관계맺는게 친구라고할수있냐고 사실상 혼자다니기싫으니 악세사리쯤으로 활용하는거지

#18 이름없음 2021/06/07 23:03:02

나 레주임 내 개인적인 생각을 말해볼게 안전한곳에서 정의를 외치긴 쉽지 안정된 21세기 한국에서 친일파 후손을 명분으로 따시키는것 정도야 누구든 할수있지 그치만 그들이 일제강점기때 과연 독립운동했을까? 본인들이 유공자후손인것도아니고(물론 후손맞아도 왕딴 정당화안되지) 강점기 당시에 본인들이 뭘 했던것도 아니면서 안전한 현대에서 이지메시키는거 보면 찌질하다싶어 근데 친일파후손을 왕따시키는게 맞다고 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생각하면 언뜻보면 일리가 보이는것도 사실이었음 나라를 팔아먹은 자의 후손이니 부끄러운줄알고 죗값을 치러야한다는 식 때문에 그 기사에서 꽤 찬반이 갈리더라 왕따시켜도 된다 안된다.... 스레딕은 꽤 건전한 마인드를가진 사람들이 많아보이니 일단 중립적으로 물어보는 스레올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