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질근질근질3

일기 2021/06/06 02:39:34

#1 ◆FjvBfarhBxT 2021/06/06 02:39:34

스레주 완전 오랜만에 짝사랑중 이었는데 끝남

#2 ◆FjvBfarhBxT 2021/06/06 02:40:43

진짜 나 너무 애가 탄다... 걔 인기 많은가봐

#3 ◆FjvBfarhBxT 2021/06/06 02:42:29

지금까지 걔를 짝사랑했던 애들이 막 귀찮게 굴고 아는척 연락하고 그랬던 거였음 좋겠네... 나 완전 반대로 행동중이거든 간이 콩알만해져서

#4 ◆FjvBfarhBxT 2021/06/06 02:43:59

아 제발 걔가 나한테 악감정만 없으면 좋겠다

#5 ◆FjvBfarhBxT 2021/06/06 02:44:28

난 티 안 낸다고 안 냈지만 이미 티가 많이 난 거 같으니... 근데 나 진짜 쳐다보는 것밖에 안 했어

#6 ◆FjvBfarhBxT 2021/06/06 02:45:19

내가 쳐다만 보고 아무것도 안 하니까 걔가 날 오히려 궁금해했음 좋겠는... 그런 드라마같은 상상

#7 ◆FjvBfarhBxT 2021/06/06 02:46:57

이대로 쳐다만 보면 발전은 기대하기 힘들겠지

#8 ◆FjvBfarhBxT 2021/06/06 02:47:53

나도 알지만 걔가 여친 일부터 안 만드는 거래... 내가 뭐라도 했다가 눈밖에 나면 어떡해 순삭이잖아

#9 ◆FjvBfarhBxT 2021/06/06 02:48:16

날 좋아하게 만들고 싶다 진짜진짜로

#10 ◆FjvBfarhBxT 2021/06/06 02:48:38

솔직히 여우짓에 자신 있었는데 망설여지는 거 처음

#11 ◆FjvBfarhBxT 2021/06/06 02:49:33

걔가 너무 잘생긴 탓

#12 ◆FjvBfarhBxT 2021/06/06 02:50:50

혹시 자기도 자기가 찐따라는 거 알아서 그런 모습 들킬까봐 철벽치는 거 아녀? 말투랑 행동이 좀 찐따같긴 했그든

#13 ◆FjvBfarhBxT 2021/06/06 02:51:05

그래서 귀여운 건뎅...

#14 ◆FjvBfarhBxT 2021/06/06 02:51:45

제발 턱걸이로 대회 한 번만 더 나가게 해주세요

#15 ◆FjvBfarhBxT 2021/06/06 02:52:37

나 진짜... 너무 애가 타 이런 거 진짜 오랜만이야

#16 ◆FjvBfarhBxT 2021/06/06 02:52:49

연하 사귀고 시펑

#17 ◆FjvBfarhBxT 2021/06/06 02:53:06

근데 일단 좀 편하게 자연스럽게 친해져야돼

#18 ◆FjvBfarhBxT 2021/06/06 02:53:27

근데 그렇게 패를 조작할 기회가 없다 기회가

#19 ◆FjvBfarhBxT 2021/06/06 02:54:25

대회만 한 번 더 나가게 되면 난 진짜 행복할 거야... 힘들긴 하겠지만 걔한테 뭐라도 해볼 생각에 마냥 괴롭진 않을 거 같아

#20 ◆FjvBfarhBxT 2021/06/06 02:55:39

그냥 지켜보는 것밖에 못하는 걸까

#21 ◆FjvBfarhBxT 2021/06/06 02:56:47

걔가 좋아하는 게 뭔지보다 뭘 싫어하는지 모르니까 섣불리 행동을 못하겠어

#22 ◆FjvBfarhBxT 2021/06/06 03:00:41

>>12 이런 거면 참 좋겠네

#23 ◆FjvBfarhBxT 2021/06/06 03:16:50

이상한 망상 하지 말자 어차피 쳐다보는 거 말곤 못하잖아

#24 ◆FjvBfarhBxT 2021/06/06 08:26:59

말걸고 싶다 목소리 더 듣고 싶다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싶다

#25 ◆FjvBfarhBxT 2021/06/06 08:27:58

진짜룽..............................

#26 ◆FjvBfarhBxT 2021/06/06 13:17:48

언제 어떻게 말을 걸까 고민해봐도 솔직히 실행은 못할거 같아

#27 ◆FjvBfarhBxT 2021/06/06 13:18:19

저번에 기회가 있을 때 번호 물어보려고 작정했는데 결국 그때도 못했고든...

#28 ◆FjvBfarhBxT 2021/06/06 13:19:12

그냥 자연스러운 게 최고

#29 ◆FjvBfarhBxT 2021/06/06 13:19:29

근데 접점을 만들어야 기회가 생기는 건 맞자나 ㅜㅜ

#30 ◆FjvBfarhBxT 2021/06/06 13:19:59

걔랑 나랑 맨날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흐후

#31 ◆FjvBfarhBxT 2021/06/06 13:21:39

걔 대회 나가니까 온클주간에도 학교 나오지 않을까...?

#32 ◆FjvBfarhBxT 2021/06/06 13:21:54

난 맨날 학교 가니까 아주 조금은 접점이 생길지도

#33 ◆FjvBfarhBxT 2021/06/06 13:22:37

제발제발요

#34 ◆FjvBfarhBxT 2021/06/06 13:22:53

내 머리는 너무나 나빠서... 갑저기 이 노래가 나오네

#35 ◆FjvBfarhBxT 2021/06/06 13:23:17

너의 하루에 나란 없겠지 또 추억조차 없겠지만... 야발

#36 ◆FjvBfarhBxT 2021/06/06 13:37:21

아아아아니!!!! 언제쯤... 으휴

#37 ◆FjvBfarhBxT 2021/06/06 13:37:58

자신감 바닥치는 중 ㅜㅜ 자존감 말고

#38 ◆FjvBfarhBxT 2021/06/06 13:39:48

언제쯤 말 틀 수 있을까

#39 ◆FjvBfarhBxT 2021/06/06 13:42:21

부딪힌다거나 하면 자연스럽게 서로 괜찮냐고 묻고 그 뒤엔 전처럼 쌩까고 다니기 애매하니까 내가 먼저 인사도 하고... 또 드라마같은 상상

#40 ◆FjvBfarhBxT 2021/06/06 13:43:44

일단 쳐다보기만 하는 게 내 계획이야 날 신경쓰이게 만들고 싶음

#41 ◆FjvBfarhBxT 2021/06/06 13:44:43

근데 어쩌면 내 존재는 알고 있는 거 아닌가

#42 ◆FjvBfarhBxT 2021/06/06 13:45:38

그래 존재만 알아주라 ㅠㅠ

#43 ◆FjvBfarhBxT 2021/06/06 13:47:02

혼자 망상 존나 하네 진짜... 내가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데

#44 ◆FjvBfarhBxT 2021/06/06 13:49:40

처음에 걔 존재 알았을 땐 이렇게 깊어질 줄 몰랐는데... 물론 지금도 막 엄청 깊은 건 아니지만

#45 ◆FjvBfarhBxT 2021/06/06 13:50:46

초5때 첫사랑 이후로 누굴 진심으로 좋아해본 게 세번째

#46 ◆FjvBfarhBxT 2021/06/06 13:51:10

내가 좋아해서 사귀어본 적 없는 사람.....

#47 ◆FjvBfarhBxT 2021/06/06 13:51:33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다 진짜

#48 ◆FjvBfarhBxT 2021/06/06 13:51:46

이제 슬슬 해볼 때도 됐는데 그치

#49 ◆FjvBfarhBxT 2021/06/06 13:53:52

근데 이렇게 접점없이 누굴 좋아하게 된 것도 처음이라 너무 어려움

#50 ◆FjvBfarhBxT 2021/06/06 13:55:35

내 생각에 난 눈이 좀 높은데 정도 잘 떨궈서 막상 걔랑 말 트면 식을지도 몰라 ㅋㅋㅋㅋㅋㅋㅋ......

#51 ◆FjvBfarhBxT 2021/06/06 13:55:56

근데 잘생긴 게 너무 커서 괜찮을 수도

#52 ◆FjvBfarhBxT 2021/06/06 18:52:04

주사 맞은지 이틀째 저녁이고 컨디션 괜찮으니까 좀 걷고 뛰어도 되겠지..?

#53 ◆FjvBfarhBxT 2021/06/06 18:52:27

걷기가 허리에 최고랬어

#54 ◆FjvBfarhBxT 2021/06/06 18:52:47

걷다가 뛰다가 해야겠당

#55 ◆FjvBfarhBxT 2021/06/06 18:52:59

7시 넘어서 나가야쥡

#56 ◆FjvBfarhBxT 2021/06/06 22:21:35

운동 다녀왔고... 6시에 과식해서 배 안 고플 줄 알았는데 역시 에너지를 팍팍 쓰고 나면 배가 고프구나

#57 ◆FjvBfarhBxT 2021/06/06 22:21:48

그래도 안 돼 안 먹을 거야

#58 ◆FjvBfarhBxT 2021/06/06 22:22:33

아 배고파

#59 ◆FjvBfarhBxT 2021/06/06 22:23:19

내일 일정 아점 든든히 먹고 약속 나가기

#60 ◆FjvBfarhBxT 2021/06/06 22:25:10

아침은 아무래도 안 먹을 거 같고 친구 만나면 디저트류 먹겠지

#61 ◆FjvBfarhBxT 2021/06/06 22:27:33

그렇다고 점심 때까지 기다리면 너무 배고플테니까 적당한 아점

#62 ◆FjvBfarhBxT 2021/06/06 22:28:15

근데 갑자기 마라탕 먹고 싶다

#63 ◆FjvBfarhBxT 2021/06/06 22:28:47

마라탕은 꼭 갑작스레 당기다가도 다음날 되면 생각도 안 나고 그러더라

#64 ◆FjvBfarhBxT 2021/06/06 22:31:09

싱싱한 양상추가 먹고 싶다...

#65 ◆FjvBfarhBxT 2021/06/06 22:34:13

아 배고파으어

#66 ◆FjvBfarhBxT 2021/06/07 08:39:15

역시 아침 되니까 배고픔 없어짐

#67 ◆FjvBfarhBxT 2021/06/07 14:43:58

요즘 좀 괜찮다가 또 멀미가 심해졌어

#68 ◆FjvBfarhBxT 2021/06/07 14:44:15

버스는 괜찮은데 꼭 승용차만 타면 멀미가 난단 말이지

#69 ◆FjvBfarhBxT 2021/06/07 14:44:33

차에서 내려도 금방 가시질 않어

#70 ◆FjvBfarhBxT 2021/06/07 14:44:49

지금 머리가 너무 댕-한 느낌이야

#71 ◆FjvBfarhBxT 2021/06/07 14:44:58

띵 말고 댕-

#72 ◆FjvBfarhBxT 2021/06/07 14:45:49

아휴 아무튼 난 그냥 걔 얼굴이나 구경하고 싶다고

#73 ◆FjvBfarhBxT 2021/06/07 22:50:49

아 왜 이럴까

#74 ◆FjvBfarhBxT 2021/06/08 22:42:38

음... 난 뼈는 두껍지 않은데 지방이 많은 거 같아

#75 ◆FjvBfarhBxT 2021/06/08 22:43:48

천천히 차근차근 습관부터 고쳐나가다보면 살은 저절로 빠지지 않을까

#76 ◆FjvBfarhBxT 2021/06/08 22:45:30

라는 마인드로 요즘은 맘편이 살고 있어 예전처럼 강박에 휩싸여서 스트레스뿐인 다이어트는 그만뒀다

#77 ◆FjvBfarhBxT 2021/06/08 22:47:16

공복의 몸상태가 생각보다 좋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고 달리기의 즐거움도 새로 알았어

#78 ◆FjvBfarhBxT 2021/06/08 22:47:48

나름 습관화 되어가고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해

#79 ◆FjvBfarhBxT 2021/06/08 22:48:18

한 달 채우면 다른 항목들도 추가할 예정이야 만만한 것부터!

#80 ◆FjvBfarhBxT 2021/06/08 22:48:37

예를 들면 하루에 물 5잔 이상 마시기

#81 ◆FjvBfarhBxT 2021/06/08 22:49:05

음식 꼭꼭 씹어 삼키기 이런거

#82 ◆FjvBfarhBxT 2021/06/08 22:50:03

더 나은 나를 위해 살아내자 이겨내자 아자자

#83 ◆FjvBfarhBxT 2021/06/10 00:12:22

역시 긴가민가 했던 건 결국 후회하게 만드네

#84 ◆FjvBfarhBxT 2021/06/10 00:13:13

그래도 이런 후회 정말 오랜만이고... 오랜만이라는 건 빈도가 줄었다는 거고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거잖아

#85 ◆FjvBfarhBxT 2021/06/10 00:13:39

괜찮아 잘하고 있어

#86 ◆FjvBfarhBxT 2021/06/10 00:14:08

이번에 배웠으니까 다음엔 이런 선택을 안 하면 되는 거야

#87 ◆FjvBfarhBxT 2021/06/10 00:14:56

아무튼... 내일은 아무것도 안 먹고 싶어

#88 ◆FjvBfarhBxT 2021/06/10 00:15:38

간혹가다 한 번 정도 24시간 단식은 몸에 좋다고 했어

#89 ◆FjvBfarhBxT 2021/06/10 18:26:18

웅 단식 안 함 ㅋㅋ

#90 ◆FjvBfarhBxT 2021/06/10 18:26:39

너무 배고팠음 그리고 생각보다 팽만감도 없었고

#91 ◆FjvBfarhBxT 2021/06/10 18:27:07

필요를 못느꼈다~ 이말입니더

#92 ◆FjvBfarhBxT 2021/06/10 18:27:17

근데 나 일단 집가고 싶어

#93 ◆FjvBfarhBxT 2021/06/10 20:10:53

복부 둘레 줄어든 거 실감중

#94 ◆FjvBfarhBxT 2021/06/10 20:11:10

뛰는 거 진짜 좋다 히힣

#95 ◆FjvBfarhBxT 2021/06/10 20:39:07

레주 지금 응가중~~

#96 ◆FjvBfarhBxT 2021/06/11 08:40:59

또 응가중~~

#97 ◆FjvBfarhBxT 2021/06/11 08:41:41

아랫배가 전보단 홀쭉해지긴 했는데... 이제 남은 건 지방인듯...

#98 ◆FjvBfarhBxT 2021/06/11 08:42:07

조금만 더 빼면 돼 천천히 하자

#99 ◆FjvBfarhBxT 2021/06/11 21:59:08

오늘도 보람찬 하루...

#100 ◆FjvBfarhBxT 2021/06/11 21:59:15

걷기도 좋다

#101 ◆FjvBfarhBxT 2021/06/11 21:59:45

살이 빠지고 있는 게 느껴짐 하핫

#102 ◆FjvBfarhBxT 2021/06/11 21:59:54

쓰읍

#103 ◆FjvBfarhBxT 2021/06/11 22:00:17

내 짝사랑은 언제나 쉽지 않았고... 이루어진 적이 없지

#104 ◆FjvBfarhBxT 2021/06/11 22:00:45

물론 세번째 짝사랑이긴 하지만

#105 ◆FjvBfarhBxT 2021/06/11 22:00:56

근데 첫사랑도 짝사랑이었음...

#106 ◆FjvBfarhBxT 2021/06/12 11:29:54

빤스만 입고 선풍기 켜놓고 이불에서 뒹구는 중인데 너무 편함

#107 ◆FjvBfarhBxT 2021/06/12 11:30:09

남자애들이 왜 빤스만 입고 자는지 알겠다

#108 ◆FjvBfarhBxT 2021/06/12 12:34:37

요즘 건강하게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109 ◆FjvBfarhBxT 2021/06/12 12:35:13

"해야되니까"가 아닌 "하고 싶어서"

#110 ◆FjvBfarhBxT 2021/06/12 21:29:24

씨발 얘들아 나 존나 현타와

#111 ◆FjvBfarhBxT 2021/06/12 21:29:32

나도 마르고 싶어

#112 ◆FjvBfarhBxT 2021/06/12 21:30:16

중학생 때까진 이정도 아니었는데

#113 ◆FjvBfarhBxT 2021/06/12 21:31:01

근데 또 생각해보면 이 상황에 오게 된 건 그 과정 없이는 불가능한 거니까 다행스럽기도 한데

#114 ◆FjvBfarhBxT 2021/06/12 21:31:11

아니 그냥 난 좀 타고난 게 부러워

#115 ◆FjvBfarhBxT 2021/06/12 21:31:47

운동능력 신체비율 마른체질 예쁜얼굴

#116 ◆FjvBfarhBxT 2021/06/12 21:33:17

내가 만들어가면 되는 거긴 하지만 타고나서 이딴 노력 안 해도 되는 사람들 많잖아 왜 나는 해당사항이 없는 거지

#117 ◆FjvBfarhBxT 2021/06/12 21:33:54

또 또 생각해보면 이런 노력 겪어보지 못한 애들보다 내가 나은 사람인 거 같기도 하고

#118 ◆FjvBfarhBxT 2021/06/12 21:35:03

그래 생각해보면 나는 이런 경험 가치 노력 다 얻고 원하는 몸도 얻을 수 있잖아 걔네는 뭐가 감사한지 소중한지도 모를걸

#119 ◆FjvBfarhBxT 2021/06/12 21:35:30

당연한 거엔 익숙해지기 마련이고 익숙해지면 소홀해지게 돼

#120 ◆FjvBfarhBxT 2021/06/12 21:37:02

내기준 나보다 못난 사람들 많은 걸 위안 삼는 게 진짜 못난짓인 건 아는데 어떡하겠어 이렇게 태어났는데

#121 ◆FjvBfarhBxT 2021/06/12 21:37:44

아 나 진짜 못돼쳐먹었다

#122 ◆FjvBfarhBxT 2021/06/12 21:38:10

솔직히 내가 뚱뚱한가

#123 ◆FjvBfarhBxT 2021/06/12 21:39:35

아니 근데 난 일단 체지방률을 존나 낮추고 싶어 지금도 노력중이긴 하지만

#124 ◆FjvBfarhBxT 2021/06/12 21:45:16

모두가 원하는 걸 노력없이 얻은 사람이 부러워

#125 ◆FjvBfarhBxT 2021/06/12 21:45:46

좋겠다

#126 ◆FjvBfarhBxT 2021/06/12 22:33:04

아냐 마음가짐을 단단히 해야해

#127 ◆FjvBfarhBxT 2021/06/12 22:33:40

방금도 떡볶이 먹었지 맛있었고 그게 다야 자책한다거나 그런 건 없어

#128 ◆FjvBfarhBxT 2021/06/12 22:35:25

시간이 좀 걸리겠지 하지만 천천히 가는 게 좋은 거야

#129 ◆FjvBfarhBxT 2021/06/12 22:36:38

난 노력하는 중이고 자책은 줄이는 중이야

#130 ◆FjvBfarhBxT 2021/06/12 22:39:16

내 몸은 이미 많이 변했고 더 변할 수 있어

#131 ◆FjvBfarhBxT 2021/06/12 22:39:29

시간이 좀 걸리는 것뿐이야

#132 ◆FjvBfarhBxT 2021/06/12 22:39:55

지금 몸도 며칠만에 뿅 만들어진 게 아니잖아 몇 달을 노력했냐

#133 ◆FjvBfarhBxT 2021/06/12 22:41:11

게다가 달리기 시작하고 나서부터는 더 속도가 붙었지!

#134 ◆FjvBfarhBxT 2021/06/12 22:42:16

그래그래 난 잘하고 있어

#135 ◆FjvBfarhBxT 2021/06/12 22:42:35

오케이 자신감 회복 완료

#136 ◆FjvBfarhBxT 2021/06/13 00:40:30

나...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떠나는 타입일지도

#137 ◆FjvBfarhBxT 2021/06/13 00:41:05

일주일 걔 안 봤더니... 허허

#138 ◆FjvBfarhBxT 2021/06/13 21:15:16

근데 어떡해 내일부터 2학년 학교오는데 걔 마주치겠지 그치

#139 ◆FjvBfarhBxT 2021/06/13 21:16:33

붓기 방지하려고 아까 5시 이후로 아무것도 안 먹었어

#140 ◆FjvBfarhBxT 2021/06/13 21:16:45

근데 사실 내일 교복 안입긴 하는데... 어쨌든

#141 ◆FjvBfarhBxT 2021/06/13 21:22:28

아무래도 보고싶..긴 한가봐

#142 ◆FjvBfarhBxT 2021/06/13 21:24:08

으악 꼴에 설레긴 하네 내일 학교가봤자 접점도 없는데

#143 ◆FjvBfarhBxT 2021/06/13 21:26:07

얼른 겨울이 왔으면 좋겠다

#144 ◆FjvBfarhBxT 2021/06/13 21:26:41

여름 싫어............

#145 ◆FjvBfarhBxT 2021/06/13 21:27:35

연애하고 싶당

#146 ◆FjvBfarhBxT 2021/06/13 21:29:07

친구처럼 지내는 연애가 취향인데 그런 연애를 해본 적이 없네

#147 ◆FjvBfarhBxT 2021/06/13 21:33:42

편하게 사진 찍고 먹으러 다니고 커플템도 맞추고

#148 ◆FjvBfarhBxT 2021/06/13 21:35:25

찐친같은 연애 너무 고프다 고프다

#149 ◆FjvBfarhBxT 2021/06/13 21:37:03

특히 연하랑........... 친구같은 연애라고 했지 동갑이랑 하고 싶다고는 안함

#150 ◆FjvBfarhBxT 2021/06/13 21:38:05

아무튼 나랑 잘맞는 애랑 연애좀 하고 싶다궁

#151 ◆FjvBfarhBxT 2021/06/13 22:04:44

아 배고파

#152 ◆FjvBfarhBxT 2021/06/13 22:04:56

밥먹고싶다

#153 ◆FjvBfarhBxT 2021/06/13 22:05:17

그래도 지금은 안 돼 너무 늦었어... 내일 부으면 안 돼

#154 ◆FjvBfarhBxT 2021/06/13 22:05:59

체지방분해제나 먹고 자야지

#155 ◆FjvBfarhBxT 2021/06/13 22:06:08

유산균은 아침에 먹고

#156 ◆FjvBfarhBxT 2021/06/13 22:06:18

체지방분해제는 아침저녁

#157 ◆FjvBfarhBxT 2021/06/13 22:06:38

나 지금 밍밍한 감자튀김 먹고 싶어 퍽퍽한 거

#158 ◆FjvBfarhBxT 2021/06/13 22:06:59

치킨도 먹고 싶다

#159 ◆FjvBfarhBxT 2021/06/13 22:07:05

햄버거 먹고 싶당

#160 ◆FjvBfarhBxT 2021/06/13 22:07:30

원래 햄버거가 막 생각날 정도로 맛있는 음식이 아니었는데 어쩌다가...

#161 ◆FjvBfarhBxT 2021/06/13 22:07:51

아무래도 같이 먹는 감자튀김이 한 몫 단단히 하는 거 같다

#162 ◆FjvBfarhBxT 2021/06/13 22:41:21

아 배고파

#163 ◆FjvBfarhBxT 2021/06/13 22:41:45

ㅈㄴ배고파

#164 ◆FjvBfarhBxT 2021/06/13 22:42:02

내일 아침엔 간단하게 식사를 꼭 할거야

#165 ◆FjvBfarhBxT 2021/06/13 22:42:17

중요한 날이라 기운빠지면 절대 안 돼

#166 ◆FjvBfarhBxT 2021/06/14 07:23:40

씨발... 좆될뻔했다

#167 ◆FjvBfarhBxT 2021/06/14 11:15:00

똥지릴뻔;;

#168 ◆FjvBfarhBxT 2021/06/14 20:44:26

과식 폭식 빈도가 진짜 많이 줄긴 했지만 여전히

#169 ◆FjvBfarhBxT 2021/06/14 20:44:52

내일 점심... 먹지말까

#170 ◆FjvBfarhBxT 2021/06/14 20:44:59

내일 단식할까

#171 ◆FjvBfarhBxT 2021/06/14 20:45:20

근데 이래놓고 또 내일이면 배고프긴 함

#172 ◆FjvBfarhBxT 2021/06/14 20:45:39

복부 사이즈 진짜 많이 줄었다 그칭

#173 ◆FjvBfarhBxT 2021/06/14 20:46:07

그래도 꾸준히 습관 개선해나가면서 감량하는 게 내 목표

#174 ◆FjvBfarhBxT 2021/06/14 20:46:52

내년에 성인이 되고 나서라도 상관 없으니까 50키로대 가봐야징

#175 ◆FjvBfarhBxT 2021/06/14 22:46:04

요즘 느끼는 건 복부 예전엔 팔다리만 줄어든 느낌이었는데 이번엔 복부만 줄어서 밸런스 맞춰짐

#176 ◆FjvBfarhBxT 2021/06/15 23:04:31

나 꽤 잘 살고 있잖아?

#177 ◆FjvBfarhBxT 2021/06/15 23:05:09

아침에 지에스 들러서 메론빵 있나 찾아봐야징 훙훙

#178 ◆FjvBfarhBxT 2021/06/15 23:05:28

근데 그러려면 7시 반에 집을 나와야 하는데... 흐음

#179 ◆FjvBfarhBxT 2021/06/15 23:05:53

아 저녁 만족스럽게 먹었는데 또 배고파

#180 ◆FjvBfarhBxT 2021/06/15 23:06:59

6시 반에 일어나서 머리감고 화장하고 드라이하면 7시 10분은 넘겠지

#181 ◆FjvBfarhBxT 2021/06/15 23:07:45

내일은 시간표가 꽤나 괜찮은 날

#182 ◆FjvBfarhBxT 2021/06/15 23:08:27

그나저나 이번주 2학년 등교인데도 걔 얼굴 한 번도 못봄

#183 ◆FjvBfarhBxT 2021/06/15 23:08:49

하긴 접점이 있어야지 접점이!! ㅠㅠ

#184 ◆FjvBfarhBxT 2021/06/15 23:09:08

으악

#185 ◆FjvBfarhBxT 2021/06/18 01:13:22

구내염 핑계로 아무것도 안 먹어야겠다 그냥 요즘 저녁마다 과식하는 게 일상인 거 같아 진짜 안 좋은 습관 중 하나

#186 ◆FjvBfarhBxT 2021/06/18 01:13:54

내일은 아무것도 안 먹고 운동 다녀와야겠담

#187 ◆FjvBfarhBxT 2021/06/18 01:14:35

집에 오면 뭔가... 식사를 하게 돼 자꾸

#188 ◆FjvBfarhBxT 2021/06/18 01:15:38

그래서 식사할 때 핸드폰 안 보기 한 달 채우고 나면 귀가 후 가짜 배고픔 이겨내기 하랴궁

#189 ◆FjvBfarhBxT 2021/06/18 03:21:30

왤까... 왜 집에 오면 식사를 무조건 해야만 할 거 같은 기분이 드는 걸까

#190 ◆FjvBfarhBxT 2021/06/18 03:21:50

어릴때 그렇게 생활했던 거 같기도 하고

#191 ◆FjvBfarhBxT 2021/06/18 03:22:30

오 맞아맞아 어릴 때 그랬었어

#192 ◆FjvBfarhBxT 2021/06/18 03:22:51

와 이게 나도 모르게 내 몸이 기억하는 습관이구나

#193 ◆FjvBfarhBxT 2021/06/18 03:24:55

그리고 과식이나 폭식파고 나서 다시 위가 비어갈 때쯤엔 평소보다 더 빨리 속이 쓰리지 않아? 배고파서 속쓰린 딱 그 느낌이긴 한데 너무 많은 음식이 한꺼번에 들어왔던 거 때문인듯

#194 ◆FjvBfarhBxT 2021/06/18 03:26:47

크면서 운동량이 줄었고 급하게 살이 쪘고... 근데 이 경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내가 나한테 이렇게 관심가지며 살아가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

#195 ◆FjvBfarhBxT 2021/06/18 03:27:29

크면서 변하는 거지 시간의 흐름인거야

#196 ◆FjvBfarhBxT 2021/06/18 03:29:36

과식이 내장지방의 원인이 된다는 건 알지만 습관을 고친다는 건 한번에 뚝딱 되는 게 아닌지라

#197 ◆FjvBfarhBxT 2021/06/19 09:30:06

스레주 짝남한테 연락해본 후기 일단 씹히진 않음

#198 ◆FjvBfarhBxT 2021/06/19 09:30:50

안 씹혀서 행복해요...^^

#199 ◆FjvBfarhBxT 2021/06/19 14:05:06

타이밍 괜찮은거 같기도?

#200 ◆FjvBfarhBxT 2021/06/19 14:05:27

일단 접고 이어야지

#201 ◆FjvBfarhBxT 2021/06/19 14:05:47

끊겨보이는 거 싫으니껭

#202 ◆FjvBfarhBxT 2021/06/19 14:06:37

내가 걔랑 연락을 하다니 안 씹히다니 ㅋㅋㅋㅋㅋ

#203 ◆FjvBfarhBxT 2021/06/19 21:03:21

아니 나 너무 병신같애

#204 ◆FjvBfarhBxT 2021/06/19 21:03:39

어 근데 일단 지금 좀 뭘 씹고 싶어 입에 뭐 넣고 싶음

#205 ◆FjvBfarhBxT 2021/06/20 10:46:05

나 너뭉... 웅.........

#206 ◆FjvBfarhBxT 2021/06/20 10:47:25

완전............... 약간 싱숭생숭 비슷한데 표현을 못하겠네

#207 ◆FjvBfarhBxT 2021/06/20 11:33:37

보드 사고 싶어

#208 ◆FjvBfarhBxT 2021/06/20 12:00:57

으악악

#209 ◆FjvBfarhBxT 2021/06/20 12:01:15

자연스럽게 친구처럼 썸타고 사귀는 애들 너무 부럽당

#210 ◆FjvBfarhBxT 2021/06/20 12:22:19

나 도 연애... 하고싶다

#211 ◆FjvBfarhBxT 2021/06/20 12:22:38

언제쯤..

#212 ◆FjvBfarhBxT 2021/06/20 12:22:48

아니 그니까 걔랑

#213 ◆FjvBfarhBxT 2021/06/20 12:27:50

롱보드가 좋을까 일반 스케이트보드가 좋을까

#214 ◆FjvBfarhBxT 2021/06/20 12:29:42

주행만 주로 하는 거면 롱보드가 낫겠지

#215 ◆FjvBfarhBxT 2021/06/20 12:29:57

샵에 가보고 싶다

#216 ◆FjvBfarhBxT 2021/06/20 12:32:23

샵에 가서 직접 보고 컴플릿으로

#217 ◆FjvBfarhBxT 2021/06/20 12:34:35

롱보드.....!

#218 ◆FjvBfarhBxT 2021/06/20 13:32:39

시험 끝나고 혼자 투어 가야겠다

#219 ◆FjvBfarhBxT 2021/06/20 13:33:44

멀어도 괜찮고

#220 ◆FjvBfarhBxT 2021/06/20 13:33:58

보드 구경만 할 수 있다면

#221 ◆FjvBfarhBxT 2021/06/20 13:35:01

지난번처럼 문 닫혀있지만 않으면 넘 좋겠다

#222 ◆FjvBfarhBxT 2021/06/20 13:36:43

오랜만에 인라인이랑 자전거도 타고 싶은데

#223 ◆FjvBfarhBxT 2021/06/20 13:37:08

수영도 배우고 싶고

#224 ◆FjvBfarhBxT 2021/06/20 13:41:13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상황도 금전도 따라주질 않는다

#225 ◆FjvBfarhBxT 2021/06/21 08:24:34

오늘 얼굴 상태 좀 괜찮닿ㅎㅎㅎㅎ

#226 ◆FjvBfarhBxT 2021/06/21 08:25:04

화장도 잘먹음

#227 ◆FjvBfarhBxT 2021/06/21 08:25:28

근데 걘 오늘 학교에 안 온다는 거................

#228 ◆FjvBfarhBxT 2021/06/22 22:04:06

우웅... 짝사랑이 짝사랑으로 끝나버릴 거 같애

#229 ◆FjvBfarhBxT 2021/06/22 22:04:16

내가 병신이지 내가

#230 ◆FjvBfarhBxT 2021/06/22 22:37:10

조금만 울고 싶다

#231 ◆FjvBfarhBxT 2021/06/22 22:42:15

와 최근들어 역대급으로 우울한 날이야

#232 ◆FjvBfarhBxT 2021/06/22 22:42:46

기복이 없다가 이렇게 확 떡어질 때 어떡해야 될지 모르겠어

#233 ◆FjvBfarhBxT 2021/06/22 22:43:01

생리통도 슬슬 심해지고 그냥 다 겹친다

#234 ◆FjvBfarhBxT 2021/06/23 16:16:22

왜 이러는 걸까

#235 ◆FjvBfarhBxT 2021/06/23 16:16:58

계획 세울 땐 별거 아닌데 막상 상황이 닥쳐오면 왜이리 긴장하고 몸이 안 움직이는지

#236 ◆FjvBfarhBxT 2021/06/23 18:57:00

내일은 꼭...

#237 ◆FjvBfarhBxT 2021/06/23 18:57:35

아 근데 좀 눈물나려고 하네

#238 ◆FjvBfarhBxT 2021/06/23 18:57:41

ㅋㅋㅋㅋ

#239 ◆FjvBfarhBxT 2021/06/23 18:58:04

완전 진짜 엄청 내 스타일인데... 접점이 없어서 망해버린 케이스

#240 ◆FjvBfarhBxT 2021/06/23 19:33:00

아 망했죵... 그냥 다 좆같애 난 끝이야

#241 ◆FjvBfarhBxT 2021/06/23 19:34:01

괜히 했어 괜히 전부 괜히

#242 ◆FjvBfarhBxT 2021/06/23 19:34:18

아냐 근데 시도해보고 후회하는 쪽이 낫지 않아?

#243 ◆FjvBfarhBxT 2021/06/23 19:35:01

시도조차 안 하면 미련+후회 지만 시도 한 번이라도 해본다면 후회만 있으니까 나름 합리화

#244 ◆FjvBfarhBxT 2021/06/23 19:35:22

미련을 안 남기는 게 좋은 거 같아 웅... 그치

#245 ◆FjvBfarhBxT 2021/06/24 22:17:39

와우 미친거 아니냐

#246 ◆FjvBfarhBxT 2021/06/24 22:18:01

또 희망을 놓지 못하게 되어버림

#247 ◆FjvBfarhBxT 2021/06/24 22:20:39

아 어떡해 나 진짜 어떡해

#248 ◆FjvBfarhBxT 2021/06/24 22:23:28

근데 이정도면... 가능성 있다고 봐도 되냐?

#249 ◆FjvBfarhBxT 2021/06/24 22:24:53

아냐 아직... 김칫국 놉.

#250 ◆FjvBfarhBxT 2021/06/24 23:10:16

헤헹 그래도 기분이 좀 좋아짐

#251 ◆FjvBfarhBxT 2021/06/24 23:11:52

갑자기 연락하는 사람이 부쩍 늘었어 관심받을 때 행복한 나

#252 ◆FjvBfarhBxT 2021/06/24 23:12:38

씹관종에 도끼병 오지는데 티 안 내고 살아가는 게 자랑스러울 정도

#253 ◆FjvBfarhBxT 2021/06/25 21:33:34

아 근데 이건 좀 심하지 않았나...

#254 ◆FjvBfarhBxT 2021/06/25 21:33:44

졸려

#255 ◆FjvBfarhBxT 2021/06/25 21:36:07

아직 밤엔 시원해서 다행이야

#256 ◆FjvBfarhBxT 2021/06/25 21:36:25

근데 재떨이 냄새 오져

#257 ◆FjvBfarhBxT 2021/06/25 21:42:43

아 몰라

#258 ◆FjvBfarhBxT 2021/06/25 21:42:51

짜증나 근데

#259 ◆FjvBfarhBxT 2021/06/25 21:42:54

몰라

#260 ◆FjvBfarhBxT 2021/06/25 21:43:27

10시엔 들어가야지

#261 ◆FjvBfarhBxT 2021/06/25 21:43:32

자야지

#262 ◆FjvBfarhBxT 2021/06/25 21:43:36

그치

#263 ◆FjvBfarhBxT 2021/06/25 21:46:19

근ㄷ데 이제 진짜 졸리다

#264 ◆FjvBfarhBxT 2021/06/25 21:46:40

내일 아침엔 커피랑 토스트 해먹어야지

#265 ◆FjvBfarhBxT 2021/06/25 21:46:46

행복한 상상

#266 ◆FjvBfarhBxT 2021/06/25 21:46:50

망상

#267 ◆FjvBfarhBxT 2021/06/26 14:33:04

웅... 커피랑 토스트는 개뿔 공부하러 도서관 왔다

#268 ◆FjvBfarhBxT 2021/06/26 14:33:11

그래도 커피는 마셨네

#269 ◆FjvBfarhBxT 2021/06/26 14:33:19

잠 깨느라...

#270 이름없음 2021/06/26 14:39:24

야 연락 좀 해

#271 ◆FjvBfarhBxT 2021/06/26 21:55:32

누군가 나를 짝사랑해줬으면 좋겠다 은근 티내줬으면 좋겠다

#272 ◆FjvBfarhBxT 2021/06/26 21:56:00

얼른 주변이 바뀌었으면 좋겠어 대학 가고 싶어

#273 ◆FjvBfarhBxT 2021/06/26 21:56:13

알바도 할래

#274 ◆FjvBfarhBxT 2021/06/26 22:01:08

아 진짜 다 쓸모없다

#275 ◆FjvBfarhBxT 2021/06/26 22:01:26

짝사랑이 이렇게 사람 망치는 거였구나

#276 ◆FjvBfarhBxT 2021/06/26 22:02:51

오랜만이라 잊고 있었어

#277 ◆FjvBfarhBxT 2021/06/27 14:42:00

와 진짜 다 지겹다 미칠 거 같아

#278 ◆FjvBfarhBxT 2021/06/27 14:43:00

이제 어떡해

#279 ◆FjvBfarhBxT 2021/06/27 14:43:15

진짜 뭘 해야 해 어떻게 해야 해

#280 ◆FjvBfarhBxT 2021/06/27 23:44:40

요즘 엄청 오락가락 하네

#281 ◆FjvBfarhBxT 2021/06/27 23:44:54

매번 잘 넘겨서 다행

#282 ◆FjvBfarhBxT 2021/06/27 23:45:11

근데 지금 배고파 속도 좀 쓰려

#283 ◆FjvBfarhBxT 2021/06/29 07:42:25

용기를 내자 제발제발!!

#284 ◆FjvBfarhBxT 2021/06/30 17:17:58

#285 ◆FjvBfarhBxT 2021/06/30 17:18:24

나 너무... 오락가락 하는듯 잘못된 건 아니지만 충동적이라서 문제지 뭐 ㅜㅜ

#286 ◆FjvBfarhBxT 2021/06/30 19:09:06

내 동생은 미쳤구나 지금까지 몰랐구나

#287 ◆FjvBfarhBxT 2021/06/30 19:09:29

그런 거였구나 이 집에 희망따윈 없구나

#288 ◆FjvBfarhBxT 2021/06/30 19:09:34

다 미쳤어

#289 이름없음 2021/07/05 23:17:25

헤헹 또 혼잣말이 필요한 때야

#290 이름없음 2021/07/05 23:17:52

별표 있으니까 인코 안 달아도 괜찮겠지 귀찮다

#291 이름없음 2021/07/05 23:18:31

씨발 ㅋㅋ

#292 이름없음 2021/07/05 23:18:49

최우식 참... 선하게 생겼다

#293 이름없음 2021/07/05 23:19:18

내일도 뛰러 나가야징~

#294 이름없음 2021/07/05 23:19:38

대사량이랑 활동량을 높여야돼

#295 이름없음 2021/07/05 23:21:23

근육량을 늘리고 운동도 계속 많이 하고

#296 이름없음 2021/07/05 23:21:34

근데 유지될 수 있나 이게

#297 이름없음 2021/07/05 23:21:39

모르겠다

#298 이름없음 2021/07/05 23:22:56

7시부터 공복이었으니까 내일은 12시간 채우기 수월하겠네

#299 이름없음 2021/07/05 23:23:42

저녁 제시간에 먹고 야식만 안 먹으면 괜찮은뎅 ㅎㅎㅎ...

#300 이름없음 2021/07/05 23:25:33

중학교 때처럼 체지방 줄이고 싶다

#301 이름없음 2021/07/05 23:28:12

할 수 있어 시간이 필요할 뿐이지

#302 이름없음 2021/07/05 23:28:19

또 접혀

#303 이름없음 2021/07/05 23:28:54

좀비 아포칼립스 재밌긴 한데 현실성 넘 없어서 가끔 웃김... 모든 설정들이

#304 이름없음 2021/07/06 08:05:48

데이여섯 신곡 들을수록 벅차다

#305 ◆FjvBfarhBxT 2021/07/06 16:40:15

아니 눈물이 왜 나는겅미

#306 ◆FjvBfarhBxT 2021/07/06 16:40:29

긴장해서 배도 아프고

#307 ◆FjvBfarhBxT 2021/07/06 16:41:00

그립긴 한가보다

#308 ◆FjvBfarhBxT 2021/07/07 20:57:18

하 짝사랑음 참 재밌다... 근데 쌍방이면 더 재밌겠다

#309 ◆FjvBfarhBxT 2021/07/07 20:58:46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 근데 예전처럼 무모하겐 말고

#310 ◆FjvBfarhBxT 2021/07/07 20:59:21

10키로 뺀다 ^!^

#311 ◆FjvBfarhBxT 2021/07/07 20:59:32

무모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괜찮아

#312 ◆FjvBfarhBxT 2021/07/07 21:17:33

아침엔 과일 먹고 점심엔 급식 적당히 먹고 저녁엔 닭가슴살 먹고 걷다가 와야지 그리고 무조건 7시 전에 저녁식사 끝내야 됨 12시간 공복 지켜야 함

#313 이름없음 2021/07/07 23:05:23

무모하지 않게 한다는 건 예전처럼 굶으면서 하는 게 아니라는 뜻

#314 이름없음 2021/07/07 23:06:57

과일과 닭고기를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는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315 이름없음 2021/07/07 23:07:14

난 뭔가 계획 없이 시작해야 잘 되더라고

#316 이름없음 2021/07/07 23:07:55

계획하고 직정하고 비장하게 시작하면 스스로에게 빨리 지쳐버려

#317 이름없음 2021/07/07 23:08:23

이번엔 일반식도 껴있으니 얼마나 좋아

#318 이름없음 2021/07/07 23:08:46

그리고 간헐적 단식도 관둠 ㅎㅎ

#319 이름없음 2021/07/07 23:08:52

장하다 나

#320 ◆FjvBfarhBxT 2021/07/12 01:46:38

내 일주일은 이렇게 흘러가는구나. 기록은 좋은 거구나.

#321 ◆FjvBfarhBxT 2021/07/12 01:48:05

이제 5일째 다이어트 하는 중. 그냥 적당히만 하고 있어 굶지 않는 게 진짜 중요한 거 같다

#322 ◆FjvBfarhBxT 2021/07/12 01:49:06

세 끼 다 챙겨먹는데도 복부 사이즈 줄고 붓기 빠지고 군살 줄어든다

#323 ◆FjvBfarhBxT 2021/07/12 01:51:02

밥먹을때 음료수 안 먹는 게 한 몫 하는 듯 액체로 되어있는 당이 음식물에 있는 양분 흡수율을 높인대

#324 ◆FjvBfarhBxT 2021/07/12 01:51:23

그래서 요즘 매실 안 타먹어 없어도 잘 살아지더라

#325 ◆FjvBfarhBxT 2021/07/12 01:52:13

내일 조례 전에는 눈 뜨겠지... 그때 아침 먹어야지

#326 ◆FjvBfarhBxT 2021/07/12 01:52:44

복숭아나 바나나 아니면 유산균 요플레

#327 ◆FjvBfarhBxT 2021/07/12 01:53:30

아침은 가볍게 먹고 점심은 든든하지만 과하지 않게 저녁은 나트륨 적게

#328 ◆FjvBfarhBxT 2021/07/12 01:53:44

나만의 규칙

#329 ◆FjvBfarhBxT 2021/07/12 01:54:19

내일 저녁엔 닭가슴살 상추랑 먹어야지

#330 ◆FjvBfarhBxT 2021/07/12 01:55:57

점심이 항상 고민이야 집에 먹을 게 없어

#331 ◆FjvBfarhBxT 2021/07/12 01:56:09

아 배고프당

#332 ◆FjvBfarhBxT 2021/07/12 03:21:52

내가 지금도 뚱뚱한 건 아니지만 앞자리 6인데도 그렇게 안 보인다는 얘기 많이 듣지만 그냥 55라는 숫라는 보고 싶음... 삶이 좀 달라질까 궁금해

#333 ◆FjvBfarhBxT 2021/07/12 03:23:04

키에서 110 뺀 게 미용몸무게라는 소리를 어디서 주워들었는데 난 키 166이거든 근데 몇 달 존까지만 해도 165였어 그니까 55를 봐야겠어

#334 ◆FjvBfarhBxT 2021/07/12 03:23:27

168에 52키로는 엄청 말랐던데 난 어떨지... 훔

#335 ◆FjvBfarhBxT 2021/07/12 03:23:57

급하게 할 마음은 절대 없고 그냥 여유있게 천천히 하고 싶음

#336 ◆FjvBfarhBxT 2021/07/12 03:25:03

거의 10키로 빼는 거넹... 나 68일 때랑 지금이랑 몸은 차이 엄청난데 숫자는 별차이 없다

#337 ◆FjvBfarhBxT 2021/07/12 03:25:40

지금 64~5되는데 겨우3-4키로 가지고 이렇게 되나

#338 ◆FjvBfarhBxT 2021/07/12 03:26:05

암튼 겨우 저만큼 가지고도 차이 많았으니까 10키로의 차이도 기대해봄

#339 ◆FjvBfarhBxT 2021/07/12 03:27:07

계속 이 페이스만 유지하자 과식 폭식만 안 하면 됨 근데 폭식은 고쳐진듯 가끔 군것질이 고파서 과식하는 거지

#340 ◆FjvBfarhBxT 2021/07/12 03:28:34

별로 안 힘드니까 막 하기싫거나 식욕 올라오고 그런 건 없는데 몸 변화는 조금씩 생기니까 재밌기도 하궁 ㅎㅎㅎㅎ

#341 ◆FjvBfarhBxT 2021/07/12 03:29:06

아무래도 오랜 방황 끝에 드디어 답을 찾고 정착하려나보다

#342 ◆FjvBfarhBxT 2021/07/12 03:29:31

사고 싶은 옷 많앙...

#343 ◆FjvBfarhBxT 2021/07/12 13:45:50

학교 안 가는 거 좋긴 한데... 빨리 종례했으면 좋겠다

#344 이름없음 2021/07/15 10:41:22

나 잘 살고 있는 거 같아

#345 이름없음 2021/07/15 10:41:45

폭식은 아예 안 하고 과식도 빈도 엄청 줄었어

#346 이름없음 2021/07/15 10:42:01

맛있는 거 좋아하는 거 먹을 때도 죄책감 안 들어

#347 이름없음 2021/07/15 10:42:55

폭식 브이로그 보면서 갑자기 생각나서 쓰러 왔음 ㅎㅎ

#348 ◆FjvBfarhBxT 2021/07/19 16:19:40

나... 폭식은 이제 안 하니까 양조절 하는 연습을 해야겠다

#349 ◆FjvBfarhBxT 2021/07/19 16:20:10

예전 습관이 남아있어서 무조건 꽉꽉 채워먹네

#350 ◆FjvBfarhBxT 2021/07/19 16:22:26

좀 덜 담아도 충분히 양이 차는데 그릇에 남아있으니까 어쩔 수 없이 꾸역꾸역 다 먹는 느낌이야

#351 ◆FjvBfarhBxT 2021/07/19 16:22:45

디저트...도 좀 그만 먹어야 하는데

#352 ◆FjvBfarhBxT 2021/07/19 16:28:30

그니까 습관을 바꾸는 게 이렇게 어렵다 이말입니다

#353 ◆FjvBfarhBxT 2021/07/19 16:29:24

7월 1일부터 디저트 줄이기 도전했는데 60퍼센트는 아직 남아있는 너낌~...

#354 ◆FjvBfarhBxT 2021/07/19 16:29:51

공복 12시간은 어렵지가 않어야

#355 ◆FjvBfarhBxT 2021/07/19 16:30:22

근데 이제부터가 어렵당 휴..

#356 ◆FjvBfarhBxT 2021/07/19 16:30:51

디저트 아예 끊는 것도 아니고 1차로 끝내기만 하면 되는데 참... 어렵다 그죵

#357 ◆FjvBfarhBxT 2021/07/19 22:17:22

밥을 천천히 먹어야겠어 꼭꼭 씹어서 넘겨야 되는데 자꾸 꿀떡꿀떡 삼킴

#358 ◆FjvBfarhBxT 2021/07/19 22:17:39

오늘 운동 많이 했다 헤헤

#359 ◆FjvBfarhBxT 2021/07/19 22:17:55

다이어트 관두니까 운동도 재밌다잉~~

#360 ◆FjvBfarhBxT 2021/07/19 22:33:26

탈다이어트 짱

#361 ◆FjvBfarhBxT 2021/07/19 22:33:42

아웅 배고파

#362 ◆FjvBfarhBxT 2021/07/19 22:34:18

아까 8시에 저녁식사 끝내고 바로 운동 다녀왔어

#363 ◆FjvBfarhBxT 2021/07/19 22:34:45

위가 줄어서 먹는 양이 적어지니까 그만큼 자주 배고파 이거 어쩌냐 ㅠㅠ

#364 ◆FjvBfarhBxT 2021/07/19 22:37:18

내일 아침은 건강하게 먹고 싶네 닭가슴살이랑 상추랑 파프리카 먹을까?

#365 ◆FjvBfarhBxT 2021/07/19 22:37:53

오늘 8시부터 공복이었으니까 내일 8시에 아침 먹어야징

#366 ◆FjvBfarhBxT 2021/07/19 22:38:49

공복시간 지키는 게 제일 쉬운 거 같애 야식만 안 먹으면...

#367 ◆FjvBfarhBxT 2021/07/19 22:41:43

배고파 죽겠는데 먹고 싶은 게 없어서 식욕이 없을 땐 뭘 먹어야 할까 안 먹는 게 맞는 걸까 아냐 배고프잖아

#368 ◆FjvBfarhBxT 2021/07/19 22:41:57

폭식 브이로그 보러 감

#369 이름없음 2021/07/20 09:57:26

거침없이 하이킥 재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0 이름없음 2021/07/20 09:57:52

나문희 할머니 귀여우셔

#371 이름없음 2021/07/20 09:58:04

아 옷 언제 오징~~~??

#372 이름없음 2021/07/20 10:00:13

스타일 바꿔보기로 했어 약간... 너무 학생같아

#373 이름없음 2021/07/20 10:00:25

이제 내 스타일 찾을 때도 된 거 같아서!

#374 이름없음 2021/07/20 10:01:58

알바해서 돈벌면 일부는 모으고 일부는 옷사고 할 거 같아

#375 이름없음 2021/07/20 10:02:07

아빠가 노트북 사준댔음 ㅎㅎㅎㅎ

#376 이름없음 2021/07/20 10:02:19

돈 모아서 일렉기타도 사야지

#377 이름없음 2021/07/20 10:09:55

근데... 음식을 꼭꼭 씹어 먹으니까 소화도 빨리 되나봐

#378 이름없음 2021/07/20 10:11:14

그렇다고 식욕이 막 돋는다는 건 아니고 그냥... 움 조금 허기짐

#379 이름없음 2021/07/20 11:30:41

조금씩 자주 먹는 게 건강에 좋은 걸까 아닐까

#380 ◆FjvBfarhBxT 2021/07/20 14:38:41

아 배부르니까 졸리다

#381 ◆FjvBfarhBxT 2021/07/20 14:44:36

혼잣말 할 공간이 있어서 다행이야 난 어디 털어놔야 하는 타입임

#382 ◆FjvBfarhBxT 2021/07/20 14:45:40

아 점심을 왜 갑자기 과식했을까...

#383 ◆FjvBfarhBxT 2021/07/20 14:46:06

저녁엔 그냥 닭가슴살 먹을까 ㅋㅋ

#384 이름없음 2021/07/21 00:27:42

요즘 낮잠 자고 인나면 너무 속이 이상해 토할거 같고 그래

#385 이름없음 2021/07/21 00:27:59

그래서 아까 해장함 ㅋㅋ

#386 이름없음 2021/07/21 00:31:46

난 잠이 없는 편인가봐 조금만 오래 자면 머리 아프

#387 이름없음 2021/07/21 00:33:22

아 속쓰려 배고파

#388 이름없음 2021/07/21 00:33:33

라면 먹고 싶다

#389 이름없음 2021/07/21 00:43:45

또 폭식브이로그 보러 감

#390 이름없음 2021/07/21 00:55:37

아 진짜 라죽 해먹고 싶다

#391 이름없음 2021/07/21 00:56:34

이럴땐 내일 아침 뭐먹을지 고민해보는 거야 그럼 좀 견딜만 함

#392 ◆FjvBfarhBxT 2021/07/22 11:12:45

어제 너무 많이 먹어서 살찔까봐 걱정됨... 이런 걱정 하는 게 정상일까? 그냥 맛있다~~ 하고 끝내면 되는 거 아닌가

#393 ◆FjvBfarhBxT 2021/07/22 11:13:23

아냐 너무 배부르게 먹어서 그래 적당히 먹어야 되는데 아직 연습중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

#394 ◆FjvBfarhBxT 2021/07/22 11:17:23

꼭꼭 씹어 삼키는 연습을 계속 하면 식사 속도가 느려지고 그럼 포만감을 제때 느낄 수 있어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고 또 그럼 디저트 찾는 횟수도 줄겠지!!

#395 ◆FjvBfarhBxT 2021/07/22 11:17:57

좋아좋아 죄책감 가지지 말고 스트레스 받지 말자!!~~!

#396 ◆FjvBfarhBxT 2021/07/22 11:19:44

조금 전에 아침식사 하고 나서도 습관적으로 디저트를 연달아 찾았지만 결국 하나의 디저트로 만족하고 끝냈지! 난 변하고 있지롱

#397 ◆FjvBfarhBxT 2021/07/22 11:22:00

이렇게 몸이 건강해질수록 몸이 어떤 걸 필요로 하는지 잘 알게 될 거야 그럼 노력하지 않아도 나에게 맞는 식습관을 가지게 되겠지!?

#398 ◆FjvBfarhBxT 2021/07/22 11:22:53

다이어트 안 하니까 운동도 재밌어 하고 싶을 때 하면 되는 거지 그게 몸이 필요로 하는 거니까

#399 ◆FjvBfarhBxT 2021/07/22 11:25:53

몸에게 솔직해질 기회도 안 주고 각박하게 굴었더니 결국 망가지는 건 나였어. 몸이랑 화해하는 중이야

#400 ◆FjvBfarhBxT 2021/07/22 17:17:16

끼니 챙겨도 하루에 네 번씩 배고픔

#401 ◆FjvBfarhBxT 2021/07/22 17:18:12

그래서 점심 저녁 사이에 과일 먹는당 헤헤 여름엔 역시 복숭아

#402 ◆FjvBfarhBxT 2021/07/22 17:18:34

이제 7시쯤 저녁 먹으면 딱 되겠다

#403 ◆FjvBfarhBxT 2021/07/22 17:18:47

너무 빨리 먹어도 자기 전에 배고파서 안 좋더라고

#404 ◆FjvBfarhBxT 2021/07/22 17:19:48

헐 접혔네 몰랐어

#405 이름없음 2021/07/23 12:22:19

무서운거 보다가 현관문 노크소리 들려서 식겁했는데 택배였어 휴

#406 이름없음 2021/07/25 01:02:43

염색했다 헤헤 티 안 나는데 기분전환은 확실하네

#407 이름없음 2021/07/25 01:03:19

나 중단발인데 셀프 레이어드컷 성공함

#408 ◆FjvBfarhBxT 2021/07/25 21:11:38

증사 찍기 전에 거울 보면서 자연스럽게 웃는 연습 하는 거 국룰

#409 ◆FjvBfarhBxT 2021/07/27 12:20:24

증사 대박성공~

#410 ◆FjvBfarhBxT 2021/07/27 12:20:45

근데 씨발 좆같은 순간이 왜케 많을까

#411 ◆FjvBfarhBxT 2021/07/27 12:20:51

올림픽 재밌다 헤헤

#412 이름없음 2021/07/27 20:14:16

라면은 먹기 전엔 참 기대되는데 막상 먹을땐 생각같지 않더라... 짜장라면 포함

#413 이름없음 2021/07/27 20:14:33

난 그냥 모든 라면종류를 별로 안 좋아하는듯

#414 이름없음 2021/07/27 20:15:32

이제서야 알게 된 나의 입맛 게장 딱히 좋아하지 않음 라면 안 좋아함 튀김류 먹으면 설사함

#415 이름없음 2021/07/27 20:16:00

아홉 시엔 산책이나 다녀올까봐

#416 이름없음 2021/07/27 21:21:50

생각해보니까 배구 봐야됨 ㅋㅋ

#417 이름없음 2021/07/27 21:22:06

내일 공복유산소 해야겠다!!!

#418 이름없음 2021/07/27 22:15:33

내일 9시쯤 일어나서 공복유산소 한 시간 하고 샤워하면 11시 안 돼있겠지 그럼 그때 매실 시원하게 한 잔 마시고 옷갈아입고 썬크림 바르고 뒹굴뒹굴하다가 나가면 되겠당

#419 이름없음 2021/07/27 22:19:13

내 엠비티아이... 제이는 한 번도 나온적 없긴 한데 이정도는 다들 생각하잖아 그치

#420 이름없음 2021/07/27 22:20:39

친구들 만나서 점심 먹을 건데... 아침 먹을까 말까 매실 한 잔이면 충분할까...?

#421 이름없음 2021/07/27 22:21:58

그건 내일 아침되면 알게되지롱

#422 ◆FjvBfarhBxT 2021/07/29 16:43:12

아 씨발 인생

#423 ◆FjvBfarhBxT 2021/07/29 16:43:28

대학은 무조건... 멀리 갈 거야 멀리멀리

#424 이름없음 2021/07/30 16:41:44

아 씨발 생리

#425 이름없음 2021/07/30 16:42:00

진짜 좆같네 인생

#426 이름없음 2021/07/30 16:43:38

방금 큰 그릇에 참치캔 하나 다 붓고 밥 두 주걱에 김가루 뿌리고 쓱쓱 비벼서 5분컷함

#427 이름없음 2021/07/30 16:44:02

진짜 정신없이 목구멍으로 넘겼어 잘 씹지도 않았음

#428 이름없음 2021/07/30 16:44:16

아 배아파

#429 이름없음 2021/07/30 16:44:26

생리통이 제일 좆같아

#430 이름없음 2021/07/30 16:45:12

다행히도 이번 여름엔 생리 한 번 하고 끝나겠네

#431 이름없음 2021/07/30 16:45:43

나 생리주기 엄청 길거든 거의 두 달에 한 번 함

#432 이름없음 2021/07/30 16:46:36

잘못 걸리면 더울때 두 번이나 한 적도 있지만 보통 한 달에 한 번 하니까... 난 다행이지

#433 이름없음 2021/07/30 16:46:53

이제 곧 말복이다 좀만 참자

#434 이름없음 2021/07/30 16:47:24

난 추운 게 너무 좋아 오들오들 떨고 싶어 입김도 좋아

#435 이름없음 2021/07/30 23:08:16

아 짜증나 아까도 먹고 싶은 거 없는데 햄 구워서 밥이랑 급하게 먹었어... 생리 씨발 사라져버려 죽어버려

#436 이름없음 2021/07/30 23:08:44

좆같아

#437 이름없음 2021/07/30 23:09:41

다이어트 그만두고 두번째 생린데 안정적인 상태로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야

#438 이름없음 2021/07/30 23:10:27

이게 정상인가? 막 오락가락 눈물나고 식욕 폭발에 단거만 먹고 싶고

#439 이름없음 2021/07/30 23:10:49

그런 거겠지... 나도 이제 먹어도 최책감 없이 평범하게 사는 거야

#440 이름없음 2021/07/30 23:16:17

근데 기분이 막 좋진 않음... 식욕은 없는데 뭘 삼키고는 싶어서 씹지도 않고 막 먹기만 하고 ㅠㅠ

#441 이름없음 2021/07/30 23:18:50

아냐아냐. 아직 과식하던 습관이 남아있어서 그래. 점점 더 관챊아질 거야!!

#442 이름없음 2021/07/30 23:20:05

두달 넘게 다이어트 그만두고 나를 찾으려고 노력중이야. 진짜 많이 좋아졌어 강박도 사라지고 살이 쉽게 찌지 않는단 것도 알게 됐고.

#443 이름없음 2021/07/30 23:22:56

아니다 아직 강박이 사라진 건 아니고... 점점 없어지고 있지. 아직 떡이나 밀가루, 밥을 많이 먹는 건 꺼려져. 음료수랑 모든 단 음식도...

#444 이름없음 2021/07/30 23:23:48

그래도 예전처럼 죄책감을 가지진 않으니까!! 많이 발전한 거지

#445 ◆FjvBfarhBxT 2021/07/31 11:50:20

생리 씨발

#446 ◆FjvBfarhBxT 2021/07/31 11:50:35

좆같은 생리 그만하고 싶다 제발제발

#447 ◆FjvBfarhBxT 2021/07/31 11:51:00

그래도 어제만큼 오락가락하진 않네

#448 ◆FjvBfarhBxT 2021/07/31 11:52:48

아 짜증나

#449 ◆FjvBfarhBxT 2021/07/31 11:54:26

그냥... 생리혈 한번에 와라락 나오면 안 되나

#450 ◆FjvBfarhBxT 2021/07/31 11:55:33

아니면 섹스하고 나서만 난자가 생기던가

#451 ◆FjvBfarhBxT 2021/07/31 11:56:12

정자가 들어올 때만 난자도 나오면 안 되는 거냐고

#452 ◆FjvBfarhBxT 2021/07/31 11:56:21

피임은 할 수 있잖아

#453 ◆FjvBfarhBxT 2021/07/31 11:56:32

하 씨발

#454 이름없음 2021/08/05 13:42:14

왜 소화가 안 되는 거 같지

#455 이름없음 2021/08/05 13:44:07

다크시니 귀여웡

#456 이름없음 2021/08/05 23:08:51

어 좀... 배고파

#457 이름없음 2021/08/05 23:09:46

날 추워지면 학교 걸어서 다녀봐야겠다 아니면 하교할 때

#458 이름없음 2021/08/05 23:10:00

아 또 머리 아프네

#459 이름없음 2021/08/05 23:11:23

지금 좀 배고픈데... 너무 늦었지

#460 이름없음 2021/08/05 23:11:52

아 배고파 끼발 ㅜ

#461 ◆FjvBfarhBxT 2021/08/08 17:26:54

나 진짜 차라리 죽고 싶어

#462 ◆FjvBfarhBxT 2021/08/08 17:28:01

허리 디스크가 아니라 암이었으면 좋겠어 우리집엔 돈도 없으니까 치료도 못하겠지 그럼 난 빨리 죽을 수 있어

#463 ◆FjvBfarhBxT 2021/08/08 17:28:18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 해

#464 ◆FjvBfarhBxT 2021/08/08 17:28:56

벌써 일년이나 이러고 살았는데 대체 언제

#465 ◆FjvBfarhBxT 2021/08/08 17:29:06

씨발 내가 왜 이러고 살아야 돼

#466 이름없음 2021/08/08 18:04:50

진짜 그만하고 싶다

#467 ◆FjvBfarhBxT 2021/08/08 18:06:09

건강이 최고로 가치있는 건줄 미처 몰랐어요 이제 충분히 알았으니까 그만해주세요 아니면 죽여 차라리

#468 이름없음 2021/08/10 01:50:37

아무래도 양성애자인 것 같음

#469 이름없음 2021/08/10 01:50:40

#470 이름없음 2021/08/10 01:51:16

일단 내 기준 설레는 포인트만 있으면 남녀불문 가슴 뜀

#471 이름없음 2021/08/16 02:01:28

이제 몇 시간 뒤면 등교해야 돼.......... 졸업만 기다린다

#472 이름없음 2021/08/16 02:02:01

방학때만큼 여유가 있진 않겠지. 그래도 자주 걸어야 되는데...

#473 이름없음 2021/08/16 02:02:17

물론 학교 끝나고 저녁엔 시간 많지

#474 이름없음 2021/08/16 02:02:42

생각해보니까 방학이건 아니건 저녁에 운동하는 건 똑같넹

#475 이름없음 2021/08/16 02:03:05

그냥 똑같이 하면 되겠고만!

#476 이름없음 2021/08/16 02:04:51

그래도 아침에 운동하는 건 이제 한동안 불가능... 주말에도 피곤할거고

#477 이름없음 2021/08/16 02:05:28

근데 학교 다닐 땐 아침먹기가 그렇게 애매하단 말이지

#478 이름없음 2021/08/16 02:06:15

간단하게 쉐이크 먹고 싶은데 재료랑... 만드는 시간도 매번 여유롭진 못하니까 ㅠㅠ

#479 이름없음 2021/08/16 02:07:40

12시간 공복 지키는 것도 학교 다니면서 세 끼 다 먹으면 은근 어려움

#480 이름없음 2021/08/16 02:08:19

아무래도 방학때보다 아침을 일찍 먹으니까

#481 이름없음 2021/08/16 17:43:15

내일부터 학교 가네... 허리아파서 어떡해 나

#482 이름없음 2021/08/17 20:41:45

대학 고르기... 쉽지 않다

#483 이름없음 2021/08/17 20:42:38

차라리 팽팽 놀다가 대학 고를 기회도 없이 갈 수 있는 곳 무조건 가는 게 맘 편하겠다 시발

#484 이름없음 2021/08/17 20:43:17

물론 배부른 소리인 건 알아

#485 이름없음 2021/08/18 18:19:34

나 진짜 병신같다...

#486 이름없음 2021/08/18 18:19:50

근데 괜찮아

#487 ◆FjvBfarhBxT 2021/08/18 20:09:35

아니 내가 진짜 인간관계에 미련없고 기대없는 편인데 요즘 왜케 견디기가 버겁지...? 학교 지겨워 죽겠어

#488 ◆FjvBfarhBxT 2021/08/18 20:10:24

얼른 졸업하고 싶어 대학가서 혼자 다니면서 조용히 살 거야

#489 ◆FjvBfarhBxT 2021/08/18 20:11:26

조용히 대학 다니다가 조용히 취업하고 조용히 돈 모아서 어느새 독립하는 게 내 유일한 꿈이자 희망이자 미래

#490 ◆FjvBfarhBxT 2021/08/18 20:14:05

고삼이 왜 힘든지 이제야 알겠다... 불확실한 미래는 정말 막막하고 어둡기만 하구나.

#491 ◆FjvBfarhBxT 2021/08/18 20:15:31

지금까지는 내년에 몇학년이 되고 뭘 배우고 뭘 해야하는지 다 정해져 있었는데 갑자기 내던져진 느낌이야

#492 ◆FjvBfarhBxT 2021/08/18 20:16:22

근데 앞으로도 계속 미래는 불확실하겠지

#493 ◆FjvBfarhBxT 2021/08/18 20:17:25

고삼이 연애는 무슨 연애냐. 2학년보다 여유부리는 게 정신 못 차린 거지

#494 ◆FjvBfarhBxT 2021/08/18 20:17:44

와... 나 진짜 힘들다

#495 ◆FjvBfarhBxT 2021/08/18 20:21:46

끈기도 없고 의지도 없고 갈망하는 것도 없음

#496 ◆FjvBfarhBxT 2021/08/18 20:22:09

그냥 진짜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살아가는 중이었네...

#497 ◆FjvBfarhBxT 2021/08/18 20:24:19

이제라도 정신차려서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어쩌면 지금도 정신 못 차린 걸지도 모르고

#498 ◆FjvBfarhBxT 2021/08/18 20:24:38

일기판이 있어서 진짜 다행이다

#499 ◆FjvBfarhBxT 2021/08/18 20:25:27

누가 들어주면 좋긴 하겠지만 혼자 주절거리는 쪽이 맘도 편하고 걱정없이 속시원하니까

#500 ◆FjvBfarhBxT 2021/08/18 20:25:51

왜 이렇게 살았나... 싶지만? 나는 나름 최선을 다했다

#501 ◆FjvBfarhBxT 2021/08/18 20:26:20

합리화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내알바 아님

#502 ◆FjvBfarhBxT 2021/08/18 20:26:32

고삼이 무슨 연애냐 정신차려라

#503 ◆FjvBfarhBxT 2021/08/18 20:30:52

와 진짜 정신차려... 대학가서 씨씨도 할 거 못 된대 그럼 나 언제 연애하냐??

#504 ◆FjvBfarhBxT 2021/08/18 20:31:17

중고딩때 했던 연애는 연애로 치고 싶지도 않음...

#505 ◆FjvBfarhBxT 2021/08/18 20:31:34

그래도 짝사랑은 찐이었어

#506 ◆FjvBfarhBxT 2021/08/18 20:32:33

첫사랑 포함해서 찐이었던 짝사랑은 두 번 나머지 한 번은 고딩때였어

#507 ◆FjvBfarhBxT 2021/08/18 20:35:48

또 걷고 싶네

#508 이름없음 2021/08/19 22:51:25

아 짝사랑 하고 싶다

#509 이름없음 2021/08/19 22:52:11

본문엔 짝사랑 하는 중이라고 적어놨지만 끝난지 꽤 됨

#510 이름없음 2021/08/19 22:53:20

조온나 설레고 싶어

#511 이름없음 2021/08/19 22:53:36

맞아 그냥 낙이 없어서 그래

#512 이름없음 2021/08/19 22:54:22

진짜 낙이 없다 어떡하냐

#513 이름없음 2021/08/19 23:13:01

근데 일단 졸려

#514 이름없음 2021/08/19 23:13:31

먹고 자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아프고 아프고 아프고 아프고

#515 이름없음 2021/08/19 23:14:06

몸이 건강했으면 좋겠다

#516 이름없음 2021/08/20 00:13:28

아 현타온다 사람은 왜 관심과 애정을 못 받아서 안달일까

#517 이름없음 2021/08/20 00:13:50

특히 애정... 연애시장은 숨막혀

#518 이름없음 2021/08/20 00:15:28

관심에 목매지 않으면 훨씬 건강하고 알찬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지 않을까

#519 이름없음 2021/08/20 00:17:32

현대인들 중에 스마트폰 중독이 아닌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

#520 이름없음 2021/08/20 00:18:16

내가 봤을 때 난 100중에 80정도 중독이야

#521 이름없음 2021/08/20 00:19:30

하루 1시간만 핸드폰, 티비, 컴퓨터 없이 살기 해보고 싶은데... 대체 언제

#522 ◆FjvBfarhBxT 2021/08/20 23:41:16

나 방금 깨달은 게 있는데... 아직 두번째 찐 짝사랑 안 끝난 거 같애

#523 ◆FjvBfarhBxT 2021/08/20 23:42:00

그니까 뭐냐면

#524 ◆FjvBfarhBxT 2021/08/20 23:44:07

그냥 사람 자체가 좋은 거... 첫사랑이랑은 또 다른 느낌

#525 ◆FjvBfarhBxT 2021/08/20 23:47:40

난 지금까지 했던 연애는 연애로 안 치기로 했어 짝사랑도 한순간이었던 건 다 빼기로 했어 진심이 아니었음

#526 ◆FjvBfarhBxT 2021/08/20 23:48:34

그렇게 보니까 이 짦은 인생 찐사랑은 딱 두 번이더라 첫사랑이랑 두번째 전부 짝사랑

#527 ◆FjvBfarhBxT 2021/08/20 23:49:20

두번째는 현재진행형인가봐 아마

#528 ◆FjvBfarhBxT 2021/08/20 23:50:38

와 진짜 나 쉽게 안 설레는구나

#529 ◆FjvBfarhBxT 2021/08/20 23:51:36

근데 왜 요즘 갑자기 안 피하는 거 같냐 기분탓 아니었음 좋겠는데

#530 ◆FjvBfarhBxT 2021/08/20 23:51:57

그래도 난 걔랑 연애는 못하겠지 딱히 하고 싶지도 않다야

#531 ◆FjvBfarhBxT 2021/08/21 08:44:22

근데 졸업하면 제일 보고 싶겠지

#532 ◆FjvBfarhBxT 2021/08/21 08:44:31

진짜진짜 보고 싶을 거야

#533 ◆FjvBfarhBxT 2021/08/21 08:45:48

연락할 수 없는 상황이 오면 어떡하지... 번호 있긴 한데 바뀔 수도 있고 페북이랑 인스타는 탈퇴하면 그만이잖아 ㅠㅠ

#534 ◆FjvBfarhBxT 2021/08/21 11:27:18

물론 연락을 하지는 않지만... 근황 정도는 알고 싶다고

#535 ◆FjvBfarhBxT 2021/08/21 11:28:28

이왕이면 대학도 같은 데로... 가고 싶다 가능성 거의 제로지만

#536 이름없음 2021/08/23 22:04:38

역시 기분탓이었네 씨발

#537 이름없음 2021/08/25 23:11:23

근데 그래도... 거리를 막 심하게 두진 않음 이것도 기분탓인가

#538 이름없음 2021/08/25 23:11:51

숏컷으로 잘랐어 좀 잘어울림 헤헤

#539 이름없음 2021/08/25 23:24:05

딴생각 말고 지금 집중해야 하는 일에 신경쓰자.

#540 이름없음 2021/08/25 23:24:43

솔직히 남자 만나고 싶긴 한데... 지금 그럴 시기 아니잖아

#541 이름없음 2021/08/25 23:25:21

숏컷한 김에 차인 사람처럼 지내보기~~

#542 ◆FjvBfarhBxT 2021/08/27 22:55:08

아 졸려 피곤해 허리아파

#543 ◆FjvBfarhBxT 2021/08/28 16:18:15

아 서럽다

#544 ◆FjvBfarhBxT 2021/08/29 20:30:38

나는 괜찮아!!!

#545 ◆FjvBfarhBxT 2021/08/29 20:31:01

건강은 되찾으면 돼 난 진짜 괜찮아!!

#546 ◆FjvBfarhBxT 2021/08/29 20:31:57

늙으면 모두 아픈곳이 생길 거고 나는 좀더 빨리 겪게 된 거뿐이야 난 괜찮아! 건강한 생활습관을 더 일찍 알고 더 일찍 실행할 수 있게 됐어!

#547 ◆FjvBfarhBxT 2021/08/29 20:33:17

그래도 이 고통을 모르는 애들이 부러워 이건 어쩔 수 없지 인간은 감정을 느끼는 생명체니까!!

#548 ◆FjvBfarhBxT 2021/08/29 20:34:07

하지만 지금 당장 건강하다고 나보다 잘난 건 아니잖아! 나중엔 나보다 더 고생할 수도 있지!! 고생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549 ◆FjvBfarhBxT 2021/08/29 20:35:28

지금 아프다고 해서 너무 절망할 필요 없어!

#550 ◆FjvBfarhBxT 2021/08/29 20:36:22

근데 차라리 죽고 싶기는 해

#551 ◆FjvBfarhBxT 2021/08/29 20:36:46

또 근데 내맘대로 생을 마감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살아준다

#552 ◆FjvBfarhBxT 2021/08/29 20:36:59

난 건강해질 거야!!!!!!!!!

#553 ◆FjvBfarhBxT 2021/08/29 20:38:04

난 꼭 남들처럼 건강해질 거야

#554 ◆FjvBfarhBxT 2021/08/29 20:38:33

허리가 그렇게 아팠었지~ 하면서 웃는 날이 올 거야

#555 ◆FjvBfarhBxT 2021/08/29 20:39:48

하고 싶은 거 못하는 게 너무 억울하지만!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이 걸러지는 거라고 생각할게

#556 ◆FjvBfarhBxT 2021/08/29 20:43:57

너무 서러워

#557 ◆FjvBfarhBxT 2021/08/29 20:44:02

아프기 싫어

#558 이름없음 2021/08/30 21:15:27

괜찮아!!! 난 완전 괜찮아!!!!!

#559 이름없음 2021/09/01 22:03:20

이제 슬슬... 식욕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는데

#560 이름없음 2021/09/01 22:03:35

습관이 남아있는거 같애

#561 이름없음 2021/09/01 22:04:03

아무때나 심심하면 집어먹는 습관..........

#562 이름없음 2021/09/01 22:04:58

먹기 전에 무슨 생각을 하냐면! 진짜 먹고 싶은가? 습관적으로 행동하는 건 아닌가? 이런거

#563 ◆FjvBfarhBxT 2021/09/06 22:36:36

으아 그냥 아무것도 하지마 흘러가는대로 살으라고

#564 이름없음 2021/09/07 08:45:59

요즘 몸이 좀 이상하다... 생리할 때가 되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자꾸 구역질 나오고 밥도 안 넘어가고

#565 이름없음 2021/09/07 08:46:11

진짜 이상하다

#566 이름없음 2021/09/26 18:13:57

아... 진짜 학교 가기 싫다

#567 이름없음 2021/09/26 18:14:15

원래 이정도로 싫진 않았는데 왜 이렇게 됐을까

#568 이름없음 2021/09/26 18:14:40

내 인생이 너무하다

#569 이름없음 2021/09/26 18:14:50

너무하다 너무하다고 너무해

#570 이름없음 2021/09/26 18:15:06

그냥 제발 학교 안 가고 싶어

#571 이름없음 2021/09/26 18:15:50

얼른 졸업해서 보기 싫은 얼굴 억지로 안 보고 싶다고

#572 이름없음 2021/09/26 18:16:11

대학 가서는 아는 얼굴 한 명도 없겠지 하하

#573 이름없음 2021/09/26 18:16:50

내 주변에 나보다 멀리 가는 새끼 못 봤으니까

#574 이름없음 2021/09/26 18:20:21

기숙사 살면서 인스타 페북 계정 삭제하고 머리도 계속 기르고 나 못 알아보게 내 소식 듣지도 못하게

#575 이름없음 2021/09/26 18:21:00

더해서 살도 좀 빼면 진짜 못 알아보겠지

#576 이름없음 2021/09/26 18:22:44

오늘은 밤에 러닝 하고 올 거야 하이큐 과몰입 가보자고

#577 이름없음 2021/09/26 18:22:48

ㅋㅋ

#578 이름없음 2021/10/05 20:08:46

아 좆같네

#579 이름없음 2021/10/05 20:09:58

진짜 인생은 혼자 견디는 것의 연속이다

#580 이름없음 2021/10/22 19:45:41

요즘 실내 실외 온도차 너무 갑자기 심해져서 감기 걸릴 거 같아

#581 이름없음 2021/10/22 19:46:49

나 진짜 거짓말 존나 해댄다

#582 이름없음 2021/10/22 19:47:03

존나 뻔뻔하게

#583 이름없음 2021/10/22 19:47:34

진실되게 살고 싶다고 매번 매순간 생각하는데... 또 나름 노력도 하는데

#584 이름없음 2021/10/22 19:48:34

역시 사람 습관이란 게 금방 고쳐지지 않는 거지

#585 이름없음 2021/10/22 19:49:35

그래도 난 바꾸려고 하고 있다 느릴 뿐이지

#586 ◆FjvBfarhBxT 2021/10/22 19:53:02

남자 만나고 싶다 시발

#587 ◆FjvBfarhBxT 2021/10/22 19:53:20

존나 나같은 애 만나고 싶어

#588 ◆FjvBfarhBxT 2021/10/22 19:54:17

연락 귀찮아하고 밖에 돌아다니는 거 싫어하고 스킨쉽 존나 좋아하는

#589 ◆FjvBfarhBxT 2021/10/22 19:54:59

기념일이 부담으로 불행해지지 않게 크게 신경쓰지도 않고

#590 ◆FjvBfarhBxT 2021/10/22 19:55:27

그냥 이것저것 크게 신경 안 쓰는 놈

#591 ◆FjvBfarhBxT 2021/10/22 19:56:13

내 전남친들은 나 포동포동할 때 만났던 거 보면 진짜 몸매는 뒷전이고 얼굴만 보고 만났나봄 ㅅㅂㅋㅋ...

#592 ◆FjvBfarhBxT 2021/10/22 19:57:22

나는 마른 애 싫어 근육이랑 살 적당히 있고 키 크고 못생기지만 않으면 됨

#593 ◆FjvBfarhBxT 2021/10/22 19:57:47

근데 키를 존나 보는듯 나도 그런데 거의 모든 여자들이...

#594 ◆FjvBfarhBxT 2021/10/22 19:58:22

177 이상만 눈에 들어와 미친...ㅋㅋㅋ

#595 ◆FjvBfarhBxT 2021/10/22 19:58:57

신발 굽 얇아도 신경 안 쓰는 새끼 만나고 싶다고용

#596 ◆FjvBfarhBxT 2021/10/22 19:59:20

그리고 친구처럼 지내야됨

#597 ◆FjvBfarhBxT 2021/10/22 19:59:58

난 오글거리는 거나 표현 잘 못하니까 진짜로 그냥 딱 친구같다가 분위기 잡힐 땐 잡히고 그래야된다고 시발 알겟냐고

#598 ◆FjvBfarhBxT 2021/10/22 20:00:39

키 커도 어깨 좁고 등빨 없으면 안댕 ㅋㅋ

#599 ◆FjvBfarhBxT 2021/10/22 20:01:06

그니가 내가 정신차리고 나선 연애를 못하지 미친~

#600 ◆FjvBfarhBxT 2021/10/22 20:01:33

하여간 눈도 존나 높아져서는 잘 설레지도 않고

#601 ◆FjvBfarhBxT 2021/10/22 20:02:05

그 첫사랑은 왜 좋아했을까 나도 그때의 나를 이해 못하지만 사실은 사실이니까... 뭐 시발

#602 ◆FjvBfarhBxT 2021/10/22 20:02:15

좆까

#603 이름없음 2021/10/22 20:03:23

손으로 일기 쓰는 것보다 이게 훨씬 낫다 어차피 일기도 아닌 거

#604 이름없음 2021/10/22 20:03:44

주절주절좀 해줘야 입밖으로 뻘소리 덜 내뱉지

#605 이름없음 2021/10/22 20:04:49

난 그냥 내맘대로 굴려먹을 수 있는 놈을 만나고 싶다고

#606 이름없음 2021/10/22 20:06:53

내가 생각해도 난 존나 못돼먹은 사람이다

#607 ◆FjvBfarhBxT 2021/10/23 15:32:03

짧은 글 쓰는 거 취미인데... 너무 짧아서 문제

#608 ◆FjvBfarhBxT 2021/10/23 15:32:31

어디 내놓을 데도 없고 평생 개인소장... 이지랄ㅋㅋ

#609 ◆FjvBfarhBxT 2021/10/23 15:33:45

하나씩 꺼내놓고는 싶은데 마땅한 데가 없네

#610 ◆FjvBfarhBxT 2021/10/23 15:34:22

포스타입은 너무... 크고

#611 ◆FjvBfarhBxT 2021/10/23 15:34:45

트위터는 안 내켜

#612 ◆FjvBfarhBxT 2021/10/23 15:35:24

다른 사이트는 모르고

#613 이름없음 2021/10/23 22:57:36

하이큐 재밌어... 애니는 3기까지 봤고 만화책은 아직 3권

#614 이름없음 2021/10/23 22:58:56

원래 켄마 최애였는데 3기 보고 텐도 최애됨

#615 이름없음 2021/10/23 22:59:56

텐도 켄마 츠키 쿠니미 알듯 말듯한 취향

#616 이름없음 2021/10/23 23:00:18

집이없어도 재밌어 백은영 개이쁨

#617 이름없음 2021/10/23 23:00:53

이것도 아직 1부

#618 이름없음 2021/10/23 23:01:31

동급생은 시리즈에 있는 거 오늘 알아서 후다닥 결제해서 1화 봤는데 그림체 진짜 오져 으갸

#619 이름없음 2021/10/23 23:01:53

왓챠 내 계정 만들면 영화도 봐야지

#620 이름없음 2021/10/23 23:04:14

텐도 진짜 개쩌는 거 같애... 120점 게스몬스터 미라클보ㅡ이

#621 ◆FjvBfarhBxT 2021/10/23 23:05:45

뭔가 뜨수운 국물 먹고 싶다 하얀 국밥

#622 ◆FjvBfarhBxT 2021/10/23 23:06:12

순대국도 괜찮고 설렁탕이면 더 좋고

#623 ◆FjvBfarhBxT 2021/10/23 23:06:35

왜 지금 배고프지

#624 이름없음 2021/10/27 17:46:07

어... 나는 내가 조금이라도 일찍 살이 쪄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625 이름없음 2021/10/27 17:46:35

물론 살이 찌고 싶어서 찐 건 아니지만... 그땐 그게 최선이었을 테니까

#626 이름없음 2021/10/27 17:50:12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다면 이딴 경험은 안 했겠지만 소중함은 몰랐겠지

#627 이름없음 2021/10/27 17:51:12

그때 그 선택을 안 했다면 지금에서야 살이 찌고 있었을 수도 있어

#628 이름없음 2021/10/27 17:51:50

아무튼 이미 일어난 일은 돌아가더라도 언젠간 겪게 될 일이라는 거

#629 이름없음 2021/10/27 17:52:07

그치 맞지

#630 이름없음 2021/10/27 17:52:32

내가 살이 찐 건 그냥 시간의 흐름이라고

#631 이름없음 2021/10/27 17:53:15

그리고 난 원래 후회를 잘 안 하니까

#632 이름없음 2021/10/27 17:54:11

한번에 먹는 양을 줄이면 내장지방은 줄겠지만... 그 과정은 또 어떨지 모르는 거야

#633 이름없음 2021/10/27 17:54:37

그냥 살자~

#634 이름없음 2021/10/27 18:04:21

배에 살이 몰려있는 게 어쩌면 다행이야 가리면 안 보임

#635 이름없음 2021/10/27 18:05:15

그래도 솔직히 뱃살 접히는 거 불편해 신경쓰이니까

#636 이름없음 2021/10/27 18:06:02

근데 나도 모르겠다 이제 어떡하지

#637 이름없음 2021/10/27 18:11:52

살빼고 싶다기보단 알아서 빠졌으면 좋겠어... ㅋㅋ

#638 이름없음 2021/10/27 18:12:49

내장지방 체지방으로만 빠져서 한 55키로였음 좋겠다고 아오

#639 이름없음 2021/10/27 18:14:01

스스로 달래는 거... 내 전문이지만 이런면은 어쩔 수 없지 나도

#640 이름없음 2021/10/27 18:14:57

혹시 몰라 대학가고 기숙사 생활에 바빠지면 찐 거 다시 빠질지도... 지금이 과정일지도

#641 이름없음 2021/10/27 18:15:18

그냥 내 바람이지만 솔직히 가능성 있음ㅋㅋ

#642 이름없음 2021/10/27 18:16:06

나는 그냥 많이 걷고 세 끼 챙겨먹기만 하면 되는 건데... 왜 이러지 증말

#643 ◆FjvBfarhBxT 2021/10/28 15:47:46

살빼기로 햇다. 허리 건강을 위함이라고.

#644 ◆FjvBfarhBxT 2021/10/28 15:48:07

맘이 편하긴 한데... 이게 맞는 건가

#645 ◆FjvBfarhBxT 2021/10/28 15:48:22

아우 난 그냥 저녁에 뭐 먹을지 고민이나 할래

#646 ◆FjvBfarhBxT 2021/10/28 15:48:50

닭가슴살? 아니면 일반식

#647 ◆FjvBfarhBxT 2021/10/28 15:49:43

음 단백질 섭취를 적어놓긴 했는데 하루 몇 그램 몇 번 이렇게 정해놓은 건 아니니까눈... 안 먹은 날이 있어도 됨

#648 ◆FjvBfarhBxT 2021/10/28 15:50:04

오늘 첫날이니까 내가 봤을 땐 안 먹어도 돼

#649 ◆FjvBfarhBxT 2021/10/28 15:50:22

그리고 집에 닭가슴살 없는 날도 많을 텐데 머

#650 이름없음 2021/10/28 23:24:54

명심하자 한 달에 1키로씩만 빼도 1년이면 12키로~

#651 이름없음 2021/10/28 23:25:31

내일은 아침에 꼭 걸어야지

#652 이름없음 2021/10/28 23:26:29

아침밥 먹고 1시간 걷고 씻고 뒹굴다가 점심먹고 뒹굴다가 저녁먹고 걷기

#653 이름없음 2021/10/28 23:26:53

내일은 무조건! 걷는다!

#654 이름없음 2021/10/28 23:27:03

허리건강 화이팅 ♡♡!♡!♡!♡!

#655 이름없음 2021/10/28 23:27:43

한 달에 1키로면 1년에 12키로 그리고 1년은 은근 짧다

#656 이름없음 2021/10/28 23:27:56

은근은근은근짧아

#657 이름없음 2021/10/28 23:29:03

천천히 나도 모르게 습관을 만들어질만큼 하면 되는거지~

#658 이름없음 2021/10/28 23:30:05

지금은 뭐하고 있냐면~ 제시간에 세 끼 적당량 챙겨먹고 가끔 단백질 보충해주고 많이 걷기

#659 이름없음 2021/10/28 23:30:27

군것질은 끼니 잘 챙기면 생각 안 나는 법

#660 이름없음 2021/10/28 23:30:43

그래도 먹고 싶은 거 꾹꾹 눌러 참지는 않아

#661 이름없음 2021/10/28 23:32:13

오늘은 일반식으로만 먹었어

#662 이름없음 2021/10/28 23:32:28

군것질은 귤 하나가 끝

#663 이름없음 2021/10/28 23:33:02

내일도 일반식 먹을 건데 단백질 챙길지 말지는 그순간 선택이지 머~

#664 이름없음 2021/10/28 23:33:45

단백질은 닭가슴살이고 달랑 한 덩이만 먹진 않을 거야 배가 차야 끼니지!

#665 이름없음 2021/10/28 23:33:58

난 건강한 삶을 산다 와하하

#666 ◆FjvBfarhBxT 2021/10/29 17:42:22

한 끼 좀 많이 먹었다고 큰일나냐~ 어차피 과정이고 장기전인데 임마

#667 ◆FjvBfarhBxT 2021/10/29 17:43:01

아침을 조금 먹었으니까 점심 좀 많이 먹었다고 저녁도 조금 먹으면 안돼

#668 ◆FjvBfarhBxT 2021/10/29 17:43:19

게다가 많이 먹어봤자 일반식인데~

#669 ◆FjvBfarhBxT 2021/10/29 17:44:07

좋아 맘이 가벼워졌어

#670 ◆FjvBfarhBxT 2021/10/29 17:44:29

과정이 완벽한 사람이 어딨겠어~~~~

#671 ◆FjvBfarhBxT 2021/10/29 17:44:43

헤헤 이게 나다 멘탈갑

#672 이름없음 2021/10/30 23:52:57

나... 완전 잘 살고 있잖아?!?!?

#673 이름없음 2021/10/30 23:53:16

생각보다 너무 성공적이야... 물론 아직 진행중이긴 한데

#674 이름없음 2021/10/30 23:53:39

건강한 삶을 꿈꾸는 나는 이미 건강한 게 아닐까 와하하

#675 이름없음 2021/10/30 23:55:38

나는! 양념치킨이 먹고 싶다 그리고 짜장면

#676 이름없음 2021/10/30 23:56:03

이거 다 먹으면서 다이어트 할 겁니다 와하하

#677 ◆FjvBfarhBxT 2021/11/03 16:10:25

예전엔 배고픈 거 참느라 속쓰린 게 일상이었는데... 나 많이 발전했다

#678 ◆FjvBfarhBxT 2021/11/03 16:11:13

속쓰리다고 저녁 뭐먹을지 고민하는 나 완전 대견

#679 이름없음 2021/11/04 15:24:48

원래 다들 가끔씩 맛난 거 과식하고 살찔까봐 운동 좀 하고 이러면서 사는 거잖아 그치

#680 ◆FjvBfarhBxT 2021/11/08 12:54:03

난 좀 솔직하게 살고 싶은데 내가 하는 짓들이 다 그지같아서 솔직해지면 친구 없을듯

#681 이름없음 2021/11/10 20:20:24

씨발 가출 마렵네

#682 이름없음 2021/11/10 20:20:53

동생년들 다 병신이고 엄마란 인간은 빚쟁이

#683 이름없음 2021/11/10 20:21:06

차라리 아빠한테 가는 게 나을수도

#684 이름없음 2021/11/10 20:21:22

거긴 병원도 가깝잖아

#685 이름없음 2021/11/10 20:21:43

하씨발

#686 이름없음 2021/11/10 20:22:04

돈 60만원밖에 없는데 어떡하냐 어디로 가야돼

#687 이름없음 2021/11/10 20:22:29

동생들 현금 다 훔치면 100만원 될라나

#688 이름없음 2021/11/10 20:22:41

친구들도 다 필요없어

#689 이름없음 2021/11/10 20:23:00

좆같은 인생아

#690 이름없음 2021/11/10 20:23:23

기숙사 가기로 해서 다행이다 존나 다행이다

#691 이름없음 2021/11/10 20:23:31

알바해야되지만

#692 이름없음 2021/11/10 20:23:57

씨발인생

#693 이름없음 2021/11/10 20:24:35

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씨발

#694 이름없음 2021/11/10 20:25:28

인생이 어디서부터 꼬인 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좆같다

#695 이름없음 2021/11/10 20:25:53

제발좀

#696 이름없음 2021/11/10 20:26:15

좀 살자

#697 이름없음 2021/11/10 20:26:26

가출 어케 하는 거야

#698 이름없음 2021/11/10 20:27:09

다들 얼마정도 들고 가출하는 거야

#699 이름없음 2021/11/10 20:28:00

대학가고 기숙사 들어가려면 집주소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700 이름없음 2021/11/10 20:28:13

씨발 좆같은데 아무것도 못하고

#701 이름없음 2021/11/10 20:28:38

죽고 싶어 그냥 죽여주든가 살인당해도 뉴스에도 안 나오면 좋겠다

#702 이름없음 2021/11/10 20:28:56

가출 하고 싶어

#703 이름없음 2021/11/10 20:29:17

나 진짜로 살기 싫어 연 다 끊고 새로 시작하고 싶은데

#704 이름없음 2021/11/10 20:29:39

근데 나도 알아 나중에 후회하겠지

#705 이름없음 2021/11/10 20:30:04

차라리 일찍 죽고 싶다

#706 ◆FjvBfarhBxT 2021/11/18 18:53:22

나 요즘 내 인생을 통틀어서 처음으로 이렇게 우울하다

#707 ◆FjvBfarhBxT 2021/11/18 18:53:49

진짜 죽음이 끝이라면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거면 죽고 싶어

#708 ◆FjvBfarhBxT 2021/11/18 18:54:37

이렇게 살아야한다니

#709 ◆FjvBfarhBxT 2021/11/18 18:54:58

내가 너무 불쌍하네

#710 ◆FjvBfarhBxT 2021/11/18 18:55:31

진짜 제발

#711 ◆FjvBfarhBxT 2021/11/18 18:55:57

내가 너무 불쌍해서 죽고 싶어

#712 ◆FjvBfarhBxT 2021/11/18 18:56:18

언제쯤 괜찮아질까

#713 ◆FjvBfarhBxT 2021/11/18 18:56:36

아무래도 내일 주사를 맞고 와야겠다

#714 ◆FjvBfarhBxT 2021/11/18 18:57:33

사람이 이렇게 우울할 수가 있다니

#715 ◆FjvBfarhBxT 2021/11/18 18:57:53

나보다 더한 사람들이 셀 수 없이 많다니 얼마나 죽고 싶을까

#716 ◆FjvBfarhBxT 2021/11/18 18:59:52

건강이 기본인줄 아는 사람들이 부러워 내가 그랬었는데 이젠 절대 그때로 못 돌아가

#717 이름없음 2021/11/19 16:40:53

와 내가 이렇게 우울한 나날들을 보내다니

#718 이름없음 2021/11/19 16:41:20

진짜 말도 안 된다 천하의 내가 ㅋㅋ 우울?ㅋㅋㅋㅋㅋㅋ

#719 이름없음 2021/11/19 16:41:38

아 싫다

#720 이름없음 2021/11/19 16:41:55

이번엔 허리아파서 우울한 것도 아니고...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

#721 ◆FjvBfarhBxT 2021/11/21 00:32:17

엥 나 또 우울하네

#722 ◆FjvBfarhBxT 2021/11/21 00:32:34

왜이럴까 우울함에 이유가 없는 게 너무 낯설어

#723 ◆FjvBfarhBxT 2021/11/21 00:33:08

왜이래??

#724 ◆FjvBfarhBxT 2021/11/21 00:34:55

원래 이래? 우울감이 원래 이런 건가? 나도 아는줄 알았는데... 원래 모르는 것보다 다 안다고 생각하는 게 제일 무서운거래

#725 ◆FjvBfarhBxT 2021/11/21 00:35:21

씨발 나 왜 우울해?? 허리도 안 아픈데

#726 ◆FjvBfarhBxT 2021/11/21 00:35:48

학교가기 싫어서 그런가? 머리카락이 맘에 안 들어서?

#727 ◆FjvBfarhBxT 2021/11/21 00:36:34

요즘은 노력 안 해도 살이 빠지더라

#728 ◆FjvBfarhBxT 2021/11/21 00:42:07

내일은 미용실에 다녀올 거고 샤워도 할거야

#729 ◆FjvBfarhBxT 2021/11/21 00:42:22

아 빨리 졸업하구싶다

#730 ◆FjvBfarhBxT 2021/11/21 00:42:43

ㅎㅎ대학으로 냅다 도망치게

#731 이름없음 2021/11/22 21:02:56

씨발 좆같은 인생

#732 이름없음 2021/11/22 21:03:01

죽고싶다

#733 이름없음 2021/11/22 21:03:19

내가 죽고싳단 생각을 하게 되다니 ㅋㅋㅋㅋㅋㅋㅋ 씨발

#734 이름없음 2021/11/22 21:03:44

진짜 다 좆같아서 어디부터 무시하면 될지모르겟다

#735 이름없음 2021/11/22 21:04:03

내가 저지른 일인가? 그럼 내가 죽으면 끝나는 걸텐데

#736 이름없음 2021/11/22 21:04:18

내가 죽고 싶다는데 아직도 살아있네

#737 이름없음 2021/11/23 00:41:39

와 진짜 귀찮아

#738 이름없음 2021/11/23 00:42:14

하기 싫은 걸 해야하는 게 인생이라니 그럼 왜 만들었어 조물주

#739 이름없음 2021/11/23 00:42:51

존나 싫다 내가 겪는 모든 상황들이 너무 지겹고 버거워

#740 이름없음 2021/11/23 00:43:15

근데 그럼에도 살아야 해 이게 지옥이지 어디에 지옥이 있을까 ㅋㅋ

#741 이름없음 2021/11/23 00:43:37

제발제발 빨리 졸업이나 하고 싶어

#742 이름없음 2021/11/23 00:43:44

빨리... 제발제발

#743 이름없음 2021/11/23 00:43:52

제발제발 살려줘

#744 ◆FjvBfarhBxT 2021/12/13 17:00:49

난 내가 좀 쓰레기같음 근데 내 친구들은 쓰레기 아닌데

#745 ◆FjvBfarhBxT 2021/12/13 17:01:47

난 속으로 존나 급 나누고 찐따들 비웃는데 내 친구들은 급 나누는 게 싫대 그럼 아예 이런 생각은 안 하고 사는 걸까? 만약 그런 거라면 부럽다

#746 ◆FjvBfarhBxT 2021/12/13 17:03:22

근데 시발 뭐 어떡하냐 난 개쓰레기지만 존나 잘 살아내고 있다

#747 ◆FjvBfarhBxT 2021/12/13 17:04:15

솔직히 대학가서 과제나 그런 거 할 생각하면 겁나기도 하고 과를 잘못선택했나 가끔 걱정도 되는데 괜찮을 거 같아 왜냐면 나니까

#748 ◆FjvBfarhBxT 2021/12/13 17:04:55

내가 너무 곱게 살아온 건 맞지만 그게 나쁜 건 아니잖아 영어공부만 좀 더 하고 대학가면 괜찮을 거 같아

#749 ◆FjvBfarhBxT 2021/12/13 17:07:38

그래도 안 괜찮을 거 같다? 근거없음. 난 뭘 해도 괜찮다? 근거있음. 난 지금까지 너무 잘 살아왔기 때문에 ㅋㅋ

#750 ◆FjvBfarhBxT 2021/12/13 17:08:51

가끔 불안한 건 모두가 그런 거고, 오히려 나보다 착실하게 살아와놓고 뭐든 불안해하는 사람도 많아

#751 이름없음 2021/12/20 16:02:08

씨발

#752 이름없음 2021/12/20 16:02:16

나 왜 이지랄로 사냐 ㅋㅋㅋㅋㅋㅋㅋ

#753 이름없음 2021/12/20 16:03:42

너무 나태해

#754 ◆FjvBfarhBxT 2021/12/27 21:54:32

야 씨........ 닥쳐올 걸 아는데 손을 못 써 너무너무너무 불안하고 초조하고 씨발

#755 ◆FjvBfarhBxT 2021/12/27 21:55:31

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어떡해?

#756 ◆FjvBfarhBxT 2021/12/27 21:55:59

이제 곧 끝나는데 이게 뭐야 씨앙

#757 ◆FjvBfarhBxT 2021/12/27 21:57:13

씨발 이럴 때마다 걍 어디가서 픽 죽고 싶어 상어 먹이나 되고 싶어

#758 ◆FjvBfarhBxT 2021/12/27 21:59:39

그래도 잘 넘어가겠지만 현재의 불안감은 어쩔 수 없는 거잖아

#759 이름없음 2022/01/12 14:08:59

과거에 연연하지 말자 지금이 중요하잖아!

#760 이름없음 2022/01/12 14:10:20

후회도 하지만 얻은 것도 분명 있어

#761 이름없음 2022/01/12 14:11:56

맞아 생각해보니까 그때 놓지 않았으면 지금 더한 것에 시달릴 수도 있었어

#762 ◆FjvBfarhBxT 2022/01/18 23:59:32

씨발

#763 ◆FjvBfarhBxT 2022/01/18 23:59:45

난 왜 이렇게 살까

#764 ◆FjvBfarhBxT 2022/01/19 00:00:11

뭐 절못한 것도 없는데 왜 움츠러들지

#765 ◆FjvBfarhBxT 2022/01/19 00:02:07

그래 걍 이게 내 인생이지 솔직히 난 만족해 소중한 사람들 있고 하고 싶은 거 있고 취미 다양하고 살짝 아프지만 나름 견딜만 하고

#766 ◆FjvBfarhBxT 2022/01/19 00:02:59

부족한 거 없어 근데 내 속이 부족한가봐

#767 이름없음 2022/03/05 18:13:13

안녕~~~ 오랜만! 가난하고 배고픈 대학생이 되었어

#768 이름없음 2022/03/05 18:13:56

지금은 똥싸고 있어

#769 이름없음 2022/03/05 18:14:09

주말 기숙사는 참 외롭구나…ㅠㅠ

#770 이름없음 2022/03/05 18:15:31

외로운 건 외로운 거고 월요일은 여전히 반갑지 않아 ㅋㅋ

#771 이름없음 2022/03/05 18:16:13

그래도 재밌어 적응력 하나는 자신 있다

#772 이름없음 2022/03/05 18:18:16

막 놀러다니는 건 피곤하고… 그냥 자리가 마련되면 만나는 게 잘 맞나봐 새친구 사귀는 건 재밌지만 피곤한 건 싫엉 그냥 적당히 잘 지내면 되는 거지 뭐 안 그르냐

#773 이름없음 2022/03/05 18:18:59

어차피 학년 올라갈수록 못보는 얼굴들 많아질텐데 굳이 지금부터 피곤해야되나 싶네

#774 이름없음 2022/03/05 18:23:44

나는 고학년이 되면 뭘 하고 있을까… 건강하긴 할까? 허리가 안 아팠으면 조금은 덜 부정적인 사람이었을까 그래도 깨달음은 경험에서 오는 거니까 그리고 나아지고 있으니까 난 괜찮아

#775 ◆FjvBfarhBxT 2022/03/28 00:06:30

안~뇽 오랜만이야

#776 ◆FjvBfarhBxT 2022/03/28 00:07:44

요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둘러싸여서 지내느라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외롭게 느껴져

#777 ◆FjvBfarhBxT 2022/03/28 00:09:00

룸메가 코로나 확진이라 방에 혼자 있게 됐는데 역시나.. 많이 외롭구만 ㅠㅠ

#778 ◆FjvBfarhBxT 2022/03/28 00:09:22

그나저나 최근들어 자주 생각나는 사람이 생겼어

#779 ◆FjvBfarhBxT 2022/03/28 00:10:22

막 좋아하는 감정이 들고 그런 건 아냐 진짜 딱 ‘자주 생각나는 사람’ 정도?

#780 ◆FjvBfarhBxT 2022/03/28 00:12:54

이게 계속되면 좋아하게 되는 건가

#781 ◆FjvBfarhBxT 2022/03/28 00:13:31

술자리에서 봤던 그 눈빛이 자꾸 생각난다

#782 ◆FjvBfarhBxT 2022/03/28 00:14:02

그리고 엄청 다정해 아마 모두에게 다정하겠지

#783 ◆FjvBfarhBxT 2022/03/28 00:16:27

내 이상형을 말 할 때면 매번 큰 키가 빠지질 않았는데 그 선배는 키가 안 큰데도 자꾸 눈이 간다..? 스스로 놀라움

#784 ◆FjvBfarhBxT 2022/03/28 00:17:21

눈빛이 너무 막… 그래 좀 막 눈이 너무 이쁜데 눈빛도 막 그른다??

#785 ◆FjvBfarhBxT 2022/03/28 00:17:51

그때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음 ㄹㅇ

#786 ◆FjvBfarhBxT 2022/03/28 00:19:26

눈을 못 마주치겠어 내가 사람 눈 보는 걸 어렵다고 느낀 적이 없는데 그 선배 눈은 오래 쳐다보고 있지를 못하겠어 정말로

#787 ◆FjvBfarhBxT 2022/03/28 00:22:04

아무튼.. 요즘 그렇다구

#788 ◆FjvBfarhBxT 2022/03/28 00:23:56

좋아하는 감정까지 치닫진 말았으면 좋겠는데… 이미 시동 걸린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사람을 오래 보고 좋아하게 되는 타입이라

#789 ◆FjvBfarhBxT 2022/03/28 00:25:33

여기다 털어놓는 게 이렇게 위로가 되는구나 잊고 있었어

#790 ◆FjvBfarhBxT 2022/03/28 00:26:26

그나저나 선배 인스타 스토리 올리시면서 왜 제 스토리는 안 봐주세요 ㅜㅠ

#791 ◆FjvBfarhBxT 2022/03/28 00:28:17

아 그리고 남자 선배들한테 어떻게 오빠라고 불러? 입에서 오빠 소리가 안 나오기도 하는데 일단 선배잖아… 선을 지켜야만 할 거 같은 느낌이라고

#792 ◆FjvBfarhBxT 2022/03/28 00:28:49

물론 여자 선배들한테는 언니라고 잘 부름

#793 ◆FjvBfarhBxT 2022/03/28 00:29:46

아 갑자기 졸리다

#794 이름없음 2022/03/31 02:12:51

짠 또 왔음

#795 이름없음 2022/03/31 02:13:23

레스 거의 닳았네… 주절주절 많이도 떠들었구나

#796 이름없음 2022/03/31 02:13:58

대학교 진짜 재밌다 사람도 많이 만나고 ㅋㅋ

#797 이름없음 2022/03/31 02:14:51

그 선배한테 오늘 디엠 보냈는데 역시나.. 다정하게 답장옴

#798 이름없음 2022/03/31 02:14:58

아 다정까진 아닌가

#799 이름없음 2022/03/31 02:15:28

실제 말투가 훨씬 부드러우셔.. 온라인 말투는 느낌이 살짝 다름

#800 이름없음 2022/03/31 02:15:54

또 같이 술먹고 싶다

#801 이름없음 2022/03/31 02:17:01

아무래도 선배고 바쁘셔서 자주 못 보는데 오늘은 봤어

#802 이름없음 2022/03/31 02:17:58

막 설레기보단 더 친해지고 싶은… 그런 상태

#803 이름없음 2022/03/31 02:18:30

후배들… 참 많겠지만 ㅜㅠ

#804 이름없음 2022/03/31 02:19:26

“1학년에 친한 후배” 라고 했을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게 나일 정도로 친해지고 싶어

#805 이름없음 2022/03/31 02:20:25

진짜.. 노력해봐야지

#806 이름없음 2022/03/31 02:21:16

저번엔 술자리에도 먼저 불러주셨고.. 불가능하진 않을듯?

#807 ◆FjvBfarhBxT 2022/04/02 11:35:21

어제 동아리 회식 갔는데 좆같이 생긴 선배가 자꾸 쳐다보는데 무시하고 있었거든 일단

#808 ◆FjvBfarhBxT 2022/04/02 11:36:34

근데 시벌 술게임 걸리니까 내 어깨 짚으면서 뭐라뭐라 씨부리는 거야 병신이 ㅋㅋ

#809 ◆FjvBfarhBxT 2022/04/02 11:39:00

초면에 남의 어깨를 왜 짚어 와꾸 개빻은 게 ㅋㅋ

#810 ◆FjvBfarhBxT 2022/04/02 11:41:06

다른 사람들 눈에도 티났는지 분위기 타서 내 잔 흑기사 했는데 나중엔 지혼자 개취해서 침흘리더라 씨발

#811 ◆FjvBfarhBxT 2022/04/02 11:43:06

옆에 집주인 선배가 토할까봐 기겁해서 비닐봉지 찾고 ㅋㅋ

#812 ◆FjvBfarhBxT 2022/04/02 11:43:30

그새끼 때문에 더 놀지도 못했음 분위기 존나 깨

#813 ◆FjvBfarhBxT 2022/04/02 11:44:25

아 제에발 약하면 2차 따라오지 말라고 재미도 없는 게

#814 ◆FjvBfarhBxT 2022/04/02 11:45:40

개빡쳐 나 진짜 어제 존나 달릴 수 있었는데;;;;

#815 ◆FjvBfarhBxT 2022/04/02 11:46:59

선배들이랑 마시는 거 존나 재밌어 ㄹㅇ

#816 ◆FjvBfarhBxT 2022/04/02 11:48:18

근데 잘 마시고 좀 봐줘야 재밌어

#817 이름없음 2022/04/03 09:35:10

그 선배랑 어제 술마심ㅎㅎ

#818 이름없음 2022/04/03 09:35:24

또 먼저 불러주셨지롱~~

#819 이름없음 2022/04/03 09:35:42

나 진짜 너무 재밌다 요즘 삶이 !!!!!!!

#820 이름없음 2022/04/03 09:36:30

선배 졸업하지 마요 제발 ㅜㅠㅠ 선배 졸업하시면 나도 휴학할 때 될 거 같긴 하네..

#821 이름없음 2022/04/03 09:38:43

그나저나 지금 하는 거 끝나면 무슨 껀덕지로 얼굴 보냐고

#822 이름없음 2022/04/03 09:42:07

근데 1학년 중에 제일 친해지기 반쯤 성공한 거 같은데..? 일단은……..

#823 이름없음 2022/04/03 09:45:22

1학년 과대 바로 옆에 있는데도 무슨일 있으면 나보고 전화하라고 하시구… 애들도 이제 그 선배한테 연락할 일 생기면 나부터 찾잖아

#824 이름없음 2022/04/03 09:47:26

장난도 마냥 다정하지는 않게 쫌 더 짓궂어졌구… 솔직히 너무 좋아

#825 이름없음 2022/04/03 09:48:12

아 행복하다

#826 ◆FjvBfarhBxT 2022/04/07 12:17:26

짠~~ 나왔다

#827 ◆FjvBfarhBxT 2022/04/07 12:18:23

생각해보니까 그 선배랑 동아리가 똑같지 뭐야!! 매주 얼굴도 보고 밥도 먹고 놀고…^^ 개좋아 진짜

#828 ◆FjvBfarhBxT 2022/04/07 12:23:03

어제 엄청 여러명이서 술마셨는데 가까이 앉아서 대화도 많이 하고 나중 약속도 잡고.. 사람들 많았는데 둘이서 대화 은근 많이 해서 기분 좋았음 ㅎㅎ

#829 ◆FjvBfarhBxT 2022/04/07 12:23:57

으갸갹

#830 ◆FjvBfarhBxT 2022/04/07 12:24:20

선배 눈이 너무 이뻐요… 진짜 크고 진짜 이뻐요

#831 ◆FjvBfarhBxT 2022/04/07 12:24:44

못 쳐다볼만큼요

#832 ◆FjvBfarhBxT 2022/04/07 12:25:13

눈동자가 너무… 너무잖아요

#833 ◆FjvBfarhBxT 2022/04/07 12:26:28

웃을 때 마주치면 보이는 그 눈빛이 진짜… 죽겠어

#834 ◆FjvBfarhBxT 2022/04/07 12:27:40

호칭도 바꾸고 싶은데 오빠 소리가 왜케 어렵냐…

#835 이름없음 2022/04/08 01:34:54

미친 거 아냐..? 주말에 따로 약속잡음… 장하다 나 자신

#836 이름없음 2022/04/08 01:35:54

뭐 입을지 벌써 고민된다 ㅠㅠ 막 꾸미진 않을 건데 그냥 머… ㅋㅋㅋㅋㅋ

#837 이름없음 2022/04/08 01:36:58

선배 진짜 왜케 다정하시냐고요

#838 이름없음 2022/04/08 01:38:18

살짝 짓궂은 장난도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된 거 같아 일단은

#839 이름없음 2022/04/08 01:39:58

먼저 말을 꺼내주시다니… 나 진짜로 설레서 죽을 뻔

#840 이름없음 2022/04/08 01:41:02

진담이었던 거지… 다행이다 나만 진심이면 어쩌지 싶었는데

#841 이름없음 2022/04/08 01:41:42

그럼 삼쏘 가나..?! 미쳣다 어쩌냐

#842 이름없음 2022/04/08 01:43:01

시험 끝나고… 각인가

#843 이름없음 2022/04/08 01:43:57

선배… 조만간 호칭 바꿔보겠습니다

#844 이름없음 2022/04/08 01:46:00

그냥 나도 모르게 툭 나오면 오히려 편할텐데… 계기가 될테니까

#845 이름없음 2022/04/08 01:47:37

선배라고 말할 때마다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으음 참 어렵다

#846 ◆FjvBfarhBxT 2022/04/21 09:33:01

오빠라고 부르기 성공ㅋㅋㅋ 근데 한 명한테 트니까 모두에게 터야 되는 상황이 와버린

#847 ◆FjvBfarhBxT 2022/04/21 09:33:46

선배 저한테 관심 있는 거 맞냐고요 그렇게 다정하면서 연애 전적 없는 것도 맞냐고요

#848 ◆FjvBfarhBxT 2022/04/21 09:34:14

어떻게 그러지..? 일단 엠티가서 봅시다

#849 ◆FjvBfarhBxT 2022/04/21 09:34:41

시험 끝나면 분명 약속 있어요 까먹기만 해보세요

#850 ◆FjvBfarhBxT 2022/04/21 09:36:25

술김에 한 말이라 기억 못하실 수도 있는데 저랑 삼쏘 가기로 한 건… 진심이셨을까요

#851 ◆FjvBfarhBxT 2022/04/21 09:38:20

우선 시험 끝나고 봅시다 시험기간이라 살짝 뜸해진 건지… 저 진짜 쫄고 있음

#852 이름없음 2022/05/23 09:05:07

짠~ 그 선배 내 남친 만들었다 ㅋㅋ

#853 이름없음 2022/05/23 09:05:20

좋아서 죽을 거 같아 진짜루 ㅜ

#854 이름없음 2022/05/23 09:06:55

근데 이게 맞는진 모르겠는데.. 오빠랑 손잡거나 가벼운 스킨쉽 할 때마다 아래가 젖는다…? 이게 원래 이래???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사귀어 보는 게 처음이라 잘 몰라

#855 이름없음 2022/05/23 09:07:23

오빠도 같을까?? 남자들이 더.. 막 못 숨기지 않나

#856 이름없음 2022/05/23 09:08:21

머.. 아무튼 요즘 빤쓰가 마를 날이 없다 이거야~

#857 ◆FjvBfarhBxT 2022/06/30 23:47:45

진도 멈춰… 이제 진짜 내가 먼저 자제 해야겠다

#858 ◆FjvBfarhBxT 2022/07/01 00:04:05

아~놔 지금 운동하러 가면 광기야?

#859 ◆FjvBfarhBxT 2022/07/01 00:21:41

아직도 고민중임

#860 ◆FjvBfarhBxT 2022/07/01 00:23:10

ㅅㅂ… 뭔가 유산소를 하고 싶은데 이시간은 진짜 에반거 같애

#861 ◆FjvBfarhBxT 2022/07/01 00:25:56

그만 미루고 아까 할 걸…미친

#862 ◆FjvBfarhBxT 2022/07/01 00:28:24

내가 봤을 때… 이젠 늦었음 내일 아침에나 하자ㅠ 지금은 플랭크만 하고 자야지

#863 ◆FjvBfarhBxT 2022/07/01 00:28:47

오늘의 교훈: 하고 싶다면 미루지 말자

#864 이름없음 2022/07/01 17:32:17

어제 못한 유산소 오늘 아침에 함 ㅎㅎ

#865 이름없음 2022/07/01 17:32:37

난 이번달 알바비를 얼마나 받게 될까… 그래도 시급 세서 다행

#866 ◆FjvBfarhBxT 2022/07/02 01:31:25

안뇽~ 요즘 자주 온다 그쟈잉

#867 ◆FjvBfarhBxT 2022/07/02 01:32:15

방금 약간 폭식함 근데 진짜 예전처럼은 못 먹네…

#868 ◆FjvBfarhBxT 2022/07/02 01:32:45

기분이 너무 안 좋았어 그리고 술도 마셨더니 국물이 땡겻음

#869 ◆FjvBfarhBxT 2022/07/02 01:33:44

폭식하고 나면 항상 후회한다… 예전엔 살찔까봐 였지만 오늘은 배아파서

#870 ◆FjvBfarhBxT 2022/07/02 01:33:54

배 아픈 거 싫어 ㅠ

#871 ◆FjvBfarhBxT 2022/07/02 01:34:21

내일 공복유산소 ㄱㄱ

#872 ◆FjvBfarhBxT 2022/07/02 01:35:30

오빠 보고싶다

#873 ◆FjvBfarhBxT 2022/07/02 01:36:32

알바하고 늦게 야식만 안 먹으면…ㅅㅂ 이제 알바 가기 전에 무조건 챙겨먹고 밤에 안 먹을게 ㅇㅇ

#874 ◆FjvBfarhBxT 2022/07/02 01:37:10

사실 오늘도 배고픈 거 아니었음ㅌㅌ… 단지 술먹어서.씨발.

#875 ◆FjvBfarhBxT 2022/07/02 01:38:34

근데 이렇게 다 겪어봐야… 난 무조건 끝까지 가봐야 몸소 깨닫고 다음에 안 하더라 나쁘지 않음 ㅇㅇㅇ

#876 ◆FjvBfarhBxT 2022/07/02 01:42:23

오늘은 빼박 폭식이었던 이유 먹고 싶은 음식 딱히 없는데 개처먹음

#877 ◆FjvBfarhBxT 2022/07/02 01:43:48

내일 공복에 유산소 확실하게 조져주고… 또 기분 좋게 밥 차려 먹어야지

#878 ◆FjvBfarhBxT 2022/07/02 01:44:32

홈트가 나으려나~

#879 ◆FjvBfarhBxT 2022/07/02 01:44:38

아 졸려 ㅃㅇ

#880 이름없음 2022/07/03 15:26:25

ㅎㅇ

#881 이름없음 2022/07/03 15:26:41

남친 보고싶다

#882 이름없음 2022/07/03 15:26:56

진짜 존나 만지작대고 싶어

#883 이름없음 2022/07/03 15:27:07

오빠악

#884 ◆FjvBfarhBxT 2022/07/05 01:46:30

배고파

#885 ◆FjvBfarhBxT 2022/07/05 01:46:56

너무 배고파… 역시 두 끼로는 하루를 못 버틴다

#886 ◆FjvBfarhBxT 2022/07/05 01:48:34

편의점 가고 싶다

#887 ◆FjvBfarhBxT 2022/07/05 01:48:57

근데 배고파도 잠은 오는구나

#888 이름없음 2022/07/06 01:53:52

또 배고프다

#889 이름없음 2022/07/06 01:55:23

오늘은 세 끼 다 먹었는데… 심지어 저녁 늦게 먹었는데 뭐가 문제지

#890 이름없음 2022/07/06 02:04:50

주먹밥 먹고 싶다

#891 이름없음 2022/07/06 02:05:24

김이랑 밥이랑 스팸 구워서 먹고 싶다

#892 이름없음 2022/07/06 02:05:43

헐 내일 알바 가네…

#893 이름없음 2022/07/06 02:25:18

남친 보고싶어

#894 이름없음 2022/07/06 02:25:37

오늘 키스데이라는데 ㅅㅂ

#895 이름없음 2022/07/06 02:25:51

만나지도 못하는데 무슨 키스냐고요 ㅠ

#896 이름없음 2022/07/06 02:26:18

남친이랑 만나기는 커녕 키스도 못하는 나는 알바나 가야지

#897 ◆FjvBfarhBxT 2022/07/08 16:26:39

아 졸려 미친

#898 ◆FjvBfarhBxT 2022/07/08 16:26:48

오늘은 비 오면 안 돼 절대로

#899 ◆FjvBfarhBxT 2022/07/08 16:27:27

배불러 기분나빠 근데 맛있어서 먹었어

#900 ◆FjvBfarhBxT 2022/07/08 16:27:31

웅웅

#901 ◆FjvBfarhBxT 2022/07/08 16:27:37

시팍

#902 이름없음 2022/07/11 10:53:18

몽쉘 맛있다

#903 이름없음 2022/07/11 10:53:30

남친 보고싶다~~

#904 이름없음 2022/07/11 10:54:15

자꾸 만지고 싶어

#905 이름없음 2022/07/11 10:58:00

초반엔 남친이 날 엄청 좋아하진 않는구나 싶어서 좀 걱정이 됐는데 이젠 좀 안심이 되고 있어

#906 이름없음 2022/07/11 10:58:36

진짜 다행인 것 같애 ㅎㅎㅎㅎ

#907 이름없음 2022/07/11 11:02:32

그나저나 이 스레도 거의 다 썼네….

#908 이름없음 2022/07/11 11:04:50

요즘 먹은 만큼 찌지 않는다는 느낌…이 드는줄 알았는데 그냥 예전보다 포만감을 빨리 느끼는 걸지도?

#909 이름없음 2022/07/11 11:04:59

역시 챙겨먹는 게 중요해

#910 이름없음 2022/07/11 11:06:01

내 남친 꽤나 제대로 된 사고를 가진 사람 같아 일단은

#911 이름없음 2022/07/11 11:07:52

같은 학년이나 동기랑 사귈 생각은 애초에 없었고 맘에 드는 사람이 있지도 않았고 근데 선배중에 있을 줄이야 ㅋㅋ 심지어 임원이야 새내기 눈에 멋져보일 수밖에 없잖아

#912 이름없음 2022/07/11 11:08:34

나도 하고 싶다 학생회 근데 돈 없는데 난

#913 이름없음 2022/07/11 11:09:56

2학기땐 학점을 좀 올려두고.. 방학엔 돈도 좀 모으고?? 용돈 오르니까 학기중에 틈틈이 하루알바 뭐 그런 거 해서 돈 벌면 안 쓰고 모을 거야

#914 이름없음 2022/07/11 11:10:30

이번 방학엔 얼마나 벌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최대한 모아야지

#915 이름없음 2022/07/11 11:11:04

일단 저번달 일한 거 기간 짧아서 겨우 15만원.. 다음달엔 50 정도는 들어오려나..ㅠ 모르겠다

#916 ◆FjvBfarhBxT 2022/07/12 19:50:40

그 알약… 물어봤었는데 뭐였더라 찝찝하다

#917 ◆FjvBfarhBxT 2022/07/12 19:52:44

일단 그것보다 생리중이라 그런지 뭘 먹어도 소화가 더딘 느낌이네

#918 ◆FjvBfarhBxT 2022/07/12 19:53:22

허리는 이제 좀 덜 아픈 거 같고

#919 ◆FjvBfarhBxT 2022/07/12 19:54:16

남친 보고싶다

#920 ◆FjvBfarhBxT 2022/07/12 21:07:13

공부 해야되는데… ㅅㅂ 존망

#921 이름없음 2022/07/17 02:40:00

안뇽

#922 이름없음 2022/07/17 02:40:17

나 배고파서 왔어

#923 이름없음 2022/07/17 02:40:24

너무 배고파

#924 ◆FjvBfarhBxT 2022/07/18 00:53:32

진짜 돈이 없다… 원래 돈은 취업하고 모으는 거야?

#925 ◆FjvBfarhBxT 2022/07/18 00:54:53

용돈이 오른다고 해도… 없어 그냥

#926 ◆FjvBfarhBxT 2022/07/18 00:57:24

그래도 용돈 오르면 돈 모으기 살짝 수월해지겠다

#927 이름없음 2022/12/19 10:02:17

ㅎㅇ 오랜만

#928 이름없음 2022/12/19 10:03:42

요즘은 폭식의 여파로 남아있던 습관마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서 참 다행이야 그리고 살도 안 찜 기숙사 살고 자취하고… 그러느라 계속 천천히 빠지기만 하는중 ㅠ

#929 ◆FjvBfarhBxT 2023/01/13 01:10:44

요즘 갑자기 엄청 많이 먹어

#930 ◆FjvBfarhBxT 2023/01/13 01:11:49

뭔가… 한 끼 양을 적당히 먹으면 하루 세 번보다 더 여러 번 배고프거든

#931 ◆FjvBfarhBxT 2023/01/13 01:12:28

근데 요즘처럼 한 끼에 많이 먹으면 하루 세 번도 배가 안 고파

#932 ◆FjvBfarhBxT 2023/01/13 01:45:58

그래서… 왠지 그냥 불안해 살찔까봐

#933 이름없음 2023/01/18 01:20:47

예전엔 과식하면 속이 더부룩하기만 했는데 요즘은 토할 거 같아… 역류성 식도염 비슷한 건가 싶다가도 기숙사 살고 자취하면서 먹는 양이 자연스레 줄어든 채로 몇 개월 살아서 그런가도 싶다..

#934 이름없음 2023/01/18 01:22:23

00시 지났으니까 이제 오늘이지. 오늘부터 먹는 양좀 조절해보려고 생각중이야

#935 이름없음 2023/01/18 01:23:25

본가 온 지 이제 이틀 지났는데 그 이틀동안 쉬지 않고 먹어대서 토할 거 같은 느낌이 가시질 않아

#936 이름없음 2023/01/18 01:25:19

사실 각잡고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이건 생각좀 해봐야 할 것 같아

#937 이름없음 2023/01/18 01:26:48

배부름을 느낄 수 있는 몸이 됐다고, 드디어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단지 여건이 안 돼서 못 먹는 것 뿐이었구나

#938 이름없음 2023/01/18 01:31:52

이제 굶는 다이어트나 간헐적단식엔 관심 없어 만약 다이어트를 다시 하게 된다면, 하루 세 끼 챙겨먹되 아침이랑 저녁은 다이어트식, 점심은 일반식으로 하고 헬스장 다니면서 유산소 위주로 해서 체지방률 자체를 줄이는 게 목표야 그리고 당연히 목표 체중도 있지… 55kg 정도가 좋을 것 같네

#939 이름없음 2023/01/18 01:45:45

한창 다이어트에 스트레스 받고 강박증 폭식증에 힘겨워할 때, 키빼몸 110 정도가 적당한 거라고 들었던 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어서 일단 이걸 기준으로 삼아봤어

#940 이름없음 2023/01/18 01:47:15

일단 오늘부터 1월 끝날 때까지 딱 2주간은 친구들이랑 같이 맘먹고 가볍게(?) 다이어트 맛보기 해볼게

#941 ◆FjvBfarhBxT 2023/01/18 10:32:20

이틀동안 토하고 싶을 만큼 먹었더니 자제를 안 해도 자제가 되는데… 이게 얼마나 갈 지는 모르지

#942 ◆FjvBfarhBxT 2023/01/18 10:35:12

이틀동안 진짜 이상했던 게 그렇게 많이 우겨넣는 동안 배부름을 못 느끼다가 어느 순간 토할 것처럼 속이 아프고 더부룩하고… 트름만 해도 올라올 것 같고 그러더라

#943 ◆FjvBfarhBxT 2023/01/18 10:36:04

자취방에 있을 때는 배부름을 되게 예민하게 느꼈던 것 같은데

#944 ◆FjvBfarhBxT 2023/01/18 10:36:58

본가에서 다이어트를 오래 하는 건 아무래도 불가능할 것 같아

#945 이름없음 2023/01/18 22:35:51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배는 안 고픈데… 역시 참는 건 괴롭다

#946 이름없음 2023/01/18 22:39:40

그래도 예전처럼 한 번 어긋났다고 하루를 버리자는 마인드는 없어서 다행이지. 그냥 할 수 있는 만큼 하고 참기 힘들 땐 먹고… 참아봤자 욕구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 쌓이다가 터져서 항상 문제가 되는 거니까 예방 차원에서 너무 혹독하게 하지는 말자고 생각중

#947 이름없음 2023/01/18 22:42:19

아자자 힘내보자

#948 ◆FjvBfarhBxT 2023/01/25 00:43:12

씨발ㅋㅋ 다이어트 좆까 다신 안 해

#949 ◆FjvBfarhBxT 2023/01/25 00:43:24

아 배고파

#950 ◆FjvBfarhBxT 2023/01/25 00:43:33

내일은 아침에 운동하고 밥 먹을 거임

#951 ◆FjvBfarhBxT 2023/01/25 00:44:01

그리고 약속도 잇어

#952 ◆FjvBfarhBxT 2023/01/25 00:44:40

운동하고 와서 씻고 밥먹고 준비하면 딱 나갈시간 되겠네

#953 ◆FjvBfarhBxT 2023/01/25 00:45:28

밥은 뭐 먹지

#954 ◆FjvBfarhBxT 2023/01/25 00:45:45

닭가슴살 먹어야겠다

#955 ◆FjvBfarhBxT 2023/01/25 00:45:57

그리고 카페 갔다가 밥 먹으면 완벽

#956 이름없음 2023/07/28 00:51:33

헤어짐은 힘든 거네

#957 이름없음 2023/07/28 00:51:44

힘들고 어려워

#958 이름없음 2023/08/07 12:02:56

이별이 끝나니 다시 누군가를 좋아하고 싶다 엄청 간절하게 좋아하고 싶어

#959 이름없음 2023/08/07 12:03:28

간만에 짝사랑..하고 싶다

#960 이름없음 2023/08/07 12:06:22

이젠 뭔가 외적으로 듬직한 사람인지 나랑 덩치차이는 얼마나 나는지 이런 걸 보게 된다 역시 한 번 데이면 달라지는구나

#961 이름없음 2023/08/07 12:08:42

주변에 외적으로 맘에 드는 사람은 많은데 막 호감이 생기거나 두근거리진 않아.. 빨리 개강이나 했으면 좋겠네

#962 이름없음 2023/08/07 12:17:25

2학기에 복학하는 사람들이랑도 얼른 친해지고 싶어

#963 ◆2srwJWnRzPf 2025/12/17 19:54:58

와 스레딕 많이 달라졌네 내가 쓴 스레랑 레스 목록도 생기고 ㅋㅋㅋ 엄청 오랜만에 생각나서 와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