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단어를 짧은시로 바꿔줄게!

창작소설 2021/06/08 23:27:45

1 이름없음 2021/06/08 23:27:45

좋아하는 단어를 써주면 5줄정도 짧은 시나 글 써줄게!

2 이름없음 2021/06/08 23:36:09

끝자락

3 이름없음 2021/06/08 23:37:11

여명

4 이름없음 2021/06/09 00:00:56

>>2 남들의 부러움을 사던 우리의 동화는 이제 끝이났다. 하지만 여느 동화와의 끝자락과는 달리, 서로의 사랑과 영원의 행복을 보장하는 고백들은 어디가고 날카로운 이별의 마디들뿐

5 이름없음 2021/06/09 00:21:23

>>3 처음 너를 보던 날 너의 아름다움에 빠져 시간 가는줄 모르고 너만 보았다. 너가 곧 가져올 새벽의 공기에 희미한 희망을 품게 되었다 하지만 현실은 너와는 전혀 다른 모습이인지라 여명, 너는 나의 삶의 애증의 증표 너를 보며 새로운 나날들을 꿈꾸고 차가운 현실에 외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