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로 남은 인터넷 전설들과 아는 척하자

바보 2021/06/09 22:58:18

#1 이름없음 2021/06/09 22:58:18

그 '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 아저씨 있잖아? 그 분 내 윗윗층에 사셨는데 요즘은 개 짖는 소리를 내기도 하신다?

#2 이름없음 2021/06/09 23:48:39

지하철 투피엠 알지? 나 제왚피 사옥 지나가다가 오 혹시 지하철투피엠..? 하고 말 걸어서 친해졌는데 요즘은 다른 보이그룹 연습중이래

#3 이름없음 2021/06/10 03:13:05

너네 그 단소할아버지 알지ㅋㅋㅋㅋㅋㅋ그 분 우리 동네에서 맨날 단소 휘두르고 다니신다ㅋㅋ

#4 이름없음 2021/06/10 15:09:20

씨발놈아 썅놈들아 아줌마 알지? 그 아줌마 우리 엄마야

#5 이름없음 2021/06/10 16:10:00

삭제된 레스입니다.

#6 이름없음 2021/06/10 16:13:16

너희들 공항도둑 알지 나 사실 공항도둑 옆집사람인데 떡 나눠주니까 왜, 왜, 왜 시루떡만 주냐고~~~ 고마운놈아~~ 이러면서 영상 재현해주심ㄷㄷ

#7 이름없음 2021/06/10 19:29:21

뭐가살쪄!! 유애나 분 알지? 알고보니 윗층 사시는데 요즘도 아이유 노래 응원법만 따라들려ㅎㅎ 유쾌하심

#8 이름없음 2021/06/10 23:57:12

울어라 지옥 참다도 할머니 알지? 내 스승님임 고층빌딩 옥상에서 만났는데 총 쏘는 거 보고서 반했다 >< 지금 열심히 배우고 있는데 잘 하면 지옥참마도도 주신데..!

#9 이름없음 2021/06/13 16:51:41

나루토랑 사스케로 어그로 끈거 우리오빠야...ㅎㅎ 에휴 씹덕새끼 내일모레면 둘째 태어나는데 아직도 애니나 봐...

#10 이름없음 2021/07/31 11:52:35

우리 집이 방음이 잘 안 되는데 한 7 8년 전인가? 옆집에서 빠르게 아이돌 노래를 틀어놨는데 그거 들을 때마다 일이 잘 되는거야 근데 나중에 유튜브에 올라오더라고 노동요라고...

#11 이름없음 2021/07/31 16:44:40

내가 한 번 없어져볼게 그 사람 내 옆 집 사람이야 요즘도 없어져볼까 그러면 내가 다 부끄러워짐

#12 이름없음 2021/07/31 21:13:44

얘들아 주먹든 잼민이짤 알지? 사실 내 동생이야 ㅋㅋㅋㅋㅋㅋ

#13 이름없음 2021/07/31 21:15:15

호롤롤로 할머니 알아? 그분 우리 아랫집 할머니다~

#14 이름없음 2021/08/01 19:09:11

너희 조선일보 전광판 중학생 알지?? 걔 내 친구임 가끔 내 컴퓨터로도 그러는데 완전 짜증나

#15 이름없음 2021/08/01 22:23:32

너네 공항도둑 알지??? 그분 사실 우리 학교 교장쌤이야ㅋㅋ

#16 이름없음 2021/08/02 02:26:02

박대기 기자알지? 내 삼촌이야 맨날 눈올때마다 우리집에와서 눈온다고 알려준다ㅎㅎ

#17 이름없음 2021/08/12 20:35:04

비둘기야 먹자 구구구구 하는 남자 알지? 그거 우리 사촌 오빠가 비 오는 날 우산에다 비둘기 눈 그리고 장난친거임

#18 이름없음 2021/08/17 06:37:23

경기도 안산에 사는 이준영씨 알아? 사실 안산에 안 사신대

#19 이름없음 2021/08/18 04:01:28

쉬는 시간 신이만든 시간 그거 사실 내동생이 만든거야

#20 이름없음 2021/08/18 08:57:53

엘사랑 퉁퉁이 알지 아아아아~~ 하는거 그 퉁퉁이 사실 우리 오빠야

#21 이름없음 2021/08/18 16:45:57

김치 싸대기 날리신 아주머니 우리 옆집사셔 ㅎㅎ 놀러기서 가끔씩 김치싸대기 맞고그래!! 아주머님 손맛 짱이심👍👍

#22 이름없음 2021/08/20 15:01:36

연못으로 갈테야 알보칠 짤 알아? 내 친구가 발라준거였는데 그 애 다 낫고서 똑같이 묶여서 알보칠 발라졌대

#23 이름없음 2021/08/20 15:14:09

누구에게도 밝힌 적 없는 이야기인데 익명의 힘을 빌려서 몇 글자 적고가... 콩쥐야 조때써 두꺼비....... 사실 내 남편이야.... 낮에는 두꺼비고 밤에만 사람 모습으로 돌아오는데 저 날 구멍 하나 막겠다고 쫄딱 젖어서 돌아왔더라... 저러고 이틀을 앓아 누웠어 ㅠㅠ 우리 그 이 참 선하지 않니..? 어디 가서 보기 드문 두꺼비야 정말

#24 이름없음 2021/10/01 14:43:25

>>21 나도 그 아줌마 옆집 사는데! 우리 이웃이네! 친하게지내자~;)

#25 이름없음 2021/10/01 15:42:51

삭제된 레스입니다.

#26 이름없음 2021/10/01 17:57:35

너네 공항도둑 알지? 그 아저씨 내가 이사 오기 전 집 근처에 살았었어ㅋㅋㅋㅋ 빵 많이 훔쳐가셧는데 계속 그러시나봐

#27 이름없음 2021/10/02 15:59:34

우리집 어머니 호박고구마다!

#28 이름없음 2021/11/14 23:36:06

무야호 할아버지 사실 울 외할아버지 친구임! 어렸을땐 친했는데 ㅜㅜ 보고싶어..

#29 이름없음 2021/12/05 17:40:59

아... 두경수 오빠 군대갔을 때 내가 맨날 면회갔었는데....

#30 이름없음 2022/07/24 15:10:06

에타에 4학년인데 감자라는 얘기 처음 한 사람 사실 내 친구임 대학원 간대~

#31 이름없음 2022/07/25 15:45:31

사실 내가 엄준식이야

#32 이름없음 2022/08/17 20:24:26

너네 지하철 2PM 알지ㅋㅋㅋㅋㅋ 그 분 우리 윗집에 사신다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계속 노래부르고 계심

#33 이름없음 2023/04/04 18:49: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23/04/08 03:55:51
너희 히틀러를 죽여서 전쟁을 끝낸 아돌프 열사 알지? 아돌프 열사님 영혼이 나 찾아와서 응원해주심 조선독립축하한다고 ㅎㅎ
너희 히틀러를 죽여서 전쟁을 끝낸 아돌프 열사 알지? 아돌프 열사님 영혼이 나 찾아와서 응원해주심 조선독립축하한다고 ㅎㅎ

너희 히틀러를 죽여서 전쟁을 끝낸 아돌프 열사 알지? 아돌프 열사님 영혼이 나 찾아와서 응원해주심 조선독립축하한다고 ㅎㅎ

#35 이름없음 2023/06/08 18:50:43

>>34 흰소리지만 너무 늦은 거 아님? 열사님 그렇게 안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