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인판 잡담 스레★ 4

동인 2021/06/15 20:07:23

#1 이름없음 2021/06/15 20:07:23

1판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54206 2판주소 Http://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65695 3판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39274952 제목 이렇게 하는게 국룰인것 같아서

#2 이름없음 2021/06/15 21:49:29

Cookrule

#3 이름없음 2021/06/15 22:34:18

츄천

#4 이름없음 2021/06/16 00:36:00

얘들아 딴 스레에 올렸던 그림 다른 스레에 올리는 것도 익명성 위반이라고 쳐주니?? 내가 알아보는 레더가 한둘이 아니라 당황스럽네 그림체까지는 어쩔 수 없다고 해도 완전 똑같은 그림 여기저기 올리는 건 닉네임이랑 다를 게 뭐람

#5 이름없음 2021/06/16 00:37:23

>>4 쌉인정

#6 이름없음 2021/06/16 00:47:55

>>4 나도 그래서 같은 그림 두번 안올리는데 좀 그렇다

#7 이름없음 2021/06/16 00:58:36

>>4 ㄹㅇ 자캐 자랑은 트위터로 가세요

#8 이름없음 2021/06/16 08:23:33

>>4 ㄹㅇ; 가끔 보이는데 그럴 때마다 그림 내리라고 하고 싶음 동인판 안 그래도 사람 적은데 굳이 똑같은 그림 올리는 애들은 뭔 심리임 익명 사이트에서 특정지을 수 있단 것 자체가 익명성 위반인데

#9 이름없음 2021/06/16 21:00:07

시상에나 누가 나를 이웃추가했어!!!!!

#10 이름없음 2021/06/16 21:19:10

시험끝났다 그림 그려야징!!

#11 이름없음 2021/06/16 21:19:58

근데 3판 아직 1000 못 채웠던데 그냥 여기 쓰는 거?

#12 이름없음 2021/06/16 21:31:18

>>11 내가 채워주겠다.

#13 이름없음 2021/06/16 21:32:13

아니 내가 천 번째 레스 먹으려고 했는데!!!

#14 이름없음 2021/06/16 21:54:06

폰으로 그림 그리는거 어렵다 계속 연습하고 있긴한데 이거 팁같은거 없을까..? 나도 잘 그리고싶다!!

#15 이름없음 2021/06/17 08:56:13

>>14 트레이싱 틀 구해서 그리면서 익숙해져바!!

#16 이름없음 2021/06/19 13:59:05

얘들아 클튜 화요일까지 50퍼 세일이니까 사려던 사람은 꼭 지금 사,, 여름 세일 지나면 이제 올해는 50퍼 세일 안 돌아옴

#17 이름없음 2021/06/19 17:15:18

오비츠나 기타 인형들 관련스레 만들고싶은데 동인판이맞을까 모르겠다ㅜ 직접만든 인형옷이나 소품 서로 보여주는 스레있었음좋겠음 된다면 겸사겸사 애들 자랑이랑...ㅜㅜ

#18 이름없음 2021/06/19 19:46:57

>>16 어머!! 야!! 고맙다!!

#19 이름없음 2021/06/20 03:14:33

유화그리거싶은데 어디가서 사야할까 네이버에치니까 그 정해진 그림을 칠하는것 밖에없더라고 어디서 사야할까 다이소??

#20 이름없음 2021/06/20 04:46:07

>>19 유화 재료랑 캔버스는 화방 가서 사야 해~ 큰 화방 아니고 동네 찌끄만 화방이어도 웬만한 재료 다 팔 걸

#21 이름없음 2021/06/20 11:44:35

>>20 오 고마워!

#22 이름없음 2021/06/20 12:05:41

>>20 나 하나 더 물어봐도더ㅐ??? 화방가면 재료들 비싸..?

#23 이름없음 2021/06/20 12:26:26

>>22 유화는 초기 비용이 비싼 편이라고 생각해 사람 따라 다르겠지만 그래도 구색을 갖추려면 캔버스, 젯소, 바니쉬, 물감, 붓, 나이프, 희석액, 붓 세척액 같은 건 기본으로 필요하니까😅 오프라인이 온라인보다 비싼 경향이 있으니까 화방넷 같은 온라인 화방 이용하는 것도 추천해

#24 이름없음 2021/06/20 12:59:22

>>23 와 고마워😘😘😘😘

#25 이름없음 2021/06/21 13:12:28

타블렛 펜은 어느정도까지 써야할까

#26 이름없음 2021/06/23 07:07:03

다들 타 SnS에 올린 그림 스레딕에다 올려본 적 있어? 아니면 그 반대라던가? 설마 찾겠어 싶은 마음에 몇번 올려본 적 있거든 나는...

#27 이름없음 2021/06/23 14:14:36

>>26 난 애초에 안 올릴 그림만 가져와

#28 이름없음 2021/06/23 14:51:49

>>26 자기가 엄청 유명해 엄청많은 팔로워를 갖고 있지 않은한 딱히 올려도 모를것 같은데? 그래서 누구라고 딱 특정지을만한게 아니면 상관없다고 봄. 그리고 만에 하나 누가 알아봐도 아는체 하면 안되는 스레딕 특성상 문제는 안될듯.

#29 이름없음 2021/06/23 22:03:28

요즘 동인판 화력 봐라.. 여기 누가 장작 좀 가져와!!

#30 이름없음 2021/06/24 04:21:50

>>26 나는 블로그같은데에다가 올렸어. 왜냐하면 내 블로그 아무도 안보거든...

#31 이름없음 2021/06/24 16:10:26

어릴 때 피아노 학원 빼면 학원 한번두 안 다녀봤는데 오늘 미술학원 등록하러 갈거야,,, 심장 개떨려ㅠㅜ

#32 이름없음 2021/06/25 14:01:48

노래스레 세우고는 싶은데 잘 부르는 편도 아니고 폰녹이라 숨소리 많이 섞여서 고민중

#33 이름없음 2021/06/25 14:08:23

>>26 난 스레딕엔 안올렸는데 내 전용 그림 sns 는 있어..!

#34 이름없음 2021/06/25 21:00:48

>>30 거기다 올리면 되겠구나..

#35 이름없음 2021/06/27 12:38:23

Sd만 그리는 사람은 인체도 그 그림체로만 파는건가

#36 이름없음 2021/07/01 14:57:04

핸드폰으로 그리니 힘들다ㅋㅋㅋㅋ 역쉬 타블렛이 최고…

#37 이름없음 2021/07/02 23:00:21

아 드림 만들고 있었는데 공식커플이래!!! 약혼녀있대!!!!! 내가 미쳐진짜…ㅜㅜㅜㅜㅜㅜㅜ

#38 이름없음 2021/07/04 00:14:06

그림 잘그려야된다. 고증 맞아야된다. 원작이랑 비슷하게 그려야된다. 이런 강박관념을 어떻게 없애지? ㅠㅠ 이 강박관념이 거의 10년 가까이 괴롭히고 있어서 이제 그림그리는게 즐겁지가 않아 이런거 고친 사람 있어?

#39 이름없음 2021/07/04 12:34:54

>>37 허억 ㅠㅠㅠ슬푸다

#40 이름없음 2021/07/04 17:43:42

머리카락 그리는 꿀팁조뮤ㅠㅠㅠㅠ ㄹㅇ 못그리게ㅛ어

#41 이름없음 2021/07/04 22:55:41

크로키 연습 아이패드로 해도 괜춘해? 아님 종이에 하는 게 나은가?

#42 이름없음 2021/07/05 08:52:07

>>38 나도 그생각 꽤 오랫동안 갖고있었는데 내가 좋다고 그리는 그림인데 내가 즐거워야지! 하는 마음으로 다 놓고 그리기 시작했거든 그니까 한 번 정도는 이런 거 그리고 싶어! 하고 아무 생각 없이 그려보는 건 어때? 딱 그 그림 하나만 중간에 멈춰도 좋으니까! 사이코인 캐한테 너가 하고 싶은 대로 막 이쁜거 좋은 거 다주고 모든 걸 가진 애한테는 다 빼앗거나 더 쥐어주고 모든 너의 머릿속에 있는것을 꺼낼수있는게 하얀 캔버스인걸!

#43 이름없음 2021/07/05 14:58:40
타블렛 사고 첫 그림. 누가 봐도 망함

타블렛 사고 첫 그림. 누가 봐도 망함

#44 이름없음 2021/07/05 15:18:25

>>43 잘 그렸네!! 혹시 그림판으로 그린거야? 타블렛 처음 샀으면 메디방 같은 앱 깔아서 필압성능 테스트해봐!

#45 이름없음 2021/07/05 15:22:40

>>44 Made with paint.NET

#46 이름없음 2021/07/06 21:37:28

못 그리는게 너무 많아 사람도 못 그리고 물건도 못 그리고 배경도 못 그려 연습만이 답이란건 알고 있지만 연습해야할게 너무 많아 까마득해 저걸 다 언제 그리지? 절망스러워...

#47 이름없음 2021/07/08 15:56:21

고증에 너무 집착해... 앉는 포즈 하나 만드려고 그 캐릭터 평소 행동까지 다 일일히 돌려보는중

#48 이름없음 2021/07/09 17:54:29

그림은 그리고싶은데 요즘 대체 뭘그려야할지 떠오르지가 않아서 백지만 켜두고 스케치만 하다 만다...ㅠㅠㅠ 나도 아이디어가 막 샘솟고 그러면 좋겠당....

#49 이름없음 2021/07/10 18:24:30

그림 보려고 트위터 시작하려는데 괜찮을까......?? 거기 이상한 사람들 많다고 들어서 쫌 걱정되네

#50 이름없음 2021/07/10 19:19:12

>>49 근데 머.. 어딜가나 또라이있듯 똑같어

#51 이름없음 2021/07/10 19:38:52

>>49 또라이 비율이 되게 많긴 함 요즘 일회성 스레 왤케많음? 이 스레가 100레스 못 채울 거 같으면 다른데에 합쳐서 써줘…구레딕 말 나오기 이전에 해외서부터 있어온 플로트형+스레드형 사이트 기본 매너니까 닥눈삼이란 말 진짜 싫어하는데 왜 쓰는진 알겠다

#52 이름없음 2021/07/10 23:02:03

동감. 일회성 스레 많넴.. 개인스레 비율도 높아진거같구

#53 이름없음 2021/07/11 12:44:52

엄청 멋진 그림 앱을 찾았는데 잊어버렸어...물감 질감 그대로 드러나는 앱이었는데 아는 사람 있어

#54 이름없음 2021/07/11 13:17:13

>>50 >>51 벌써 만들엇다!!! 근데 지금 덕질하는 게 없어서 별로 재미가 없넹... 계정 만들고 좀 둘러보다가 앱 삭제함

#55 이름없음 2021/07/12 22:32:16

.

#56 이름없음 2021/07/12 22:39:03

엉어엉...ㅠㅜ 학교 과제가 안 끝나서 그림을 그릴 수가 읎다ㅠㅜ

#57 이름없음 2021/07/13 09:15:10

있잖아 만약 너희는 너희 그림 칭찬한 상대가 칭찬한 다음날에 그려 올린 그림이 네 그림체랑 좀 비슷하면 어떨 것 같음?? 물론 파쿠리 수준으로 닮은 건 아니고 원래 좀 얼굴을 길게 그리던 사람이 비교적 동그랗게 그리는 정도?

#58 이름없음 2021/07/13 09:17:12

>>57 아냐 다시 보니까 이 정도는 괜찮을 듯 그림체 바꿔보려다 다시 예전 그림체로 정착하려 했는데 혹시 오해하실까 물어봤어

#59 이름없음 2021/07/13 13:41:51

개인스레 많아지는건 방학이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일회성 스레 진짜 짜증나

#60 이름없음 2021/07/13 13:47:20

다른판에서 일회성 스레 넘쳐나고 있었을때도 동인판은 인구가 적어서 그랬을까 동인판 상주 인원중엔 구레딕 출신이 더 많았던걸까 일회성 스레 별로 없었는데.. 난 크게 신경은 안쓰고 있어. 엄청 막 쏟아지는 정도는 아니니까.. 오히려 이게 동인판 레더가 늘어나고 있다는 증거가 되지 않을까?

#61 이름없음 2021/07/14 18:26:04

그림은 맘에 드는데 그림체 너무 싫다 그림체 바꾸는 팁 있음?

#62 이름없음 2021/07/14 20:52:16

>>61 모작?

#63 이름없음 2021/07/14 20:52:52

계속 하다보니아 완전히 바뀌진 않아도 오느정도 기법이나 그런데서 다른 그림체가 섞이던데

#64 이름없음 2021/07/14 20:53:10

오타 고치기 귀찮다ㅜㅜㅠㅜㅠㅠ

#65 이름없음 2021/07/14 21:02:02

>>62 그러면 그림체를 베끼는 꼴이 되지 않음?

#66 이름없음 2021/07/14 21:02:37

>>63 ㅇㅎ 윗레스가 이런 의미였구나

#67 이름없음 2021/07/14 21:05:07

>>66 ㅇㅇ 아무리 베껴도 결국 보고 그리는 게 아니라 창작을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녹아들더라

#68 이름없음 2021/07/14 21:17:22

>>65 >>67 ㄱㅅㄱㅅ

#69 이름없음 2021/07/14 21:19:52

tmi지만 최근한 모작이랑 그림체가 비슷해진 것 같다

#70 이름없음 2021/07/14 21:25:23

>>63 >>64 귀여워ㅋㅋㅋ

#71 이름없음 2021/07/16 13:45:53

글 리퀘 받는 개인스레 세우면 올 사람 있으려나

#72 이름없음 2021/07/16 13:55:19

>>71 me

#73 이름없음 2021/07/16 13:55:48

>>72 OK

#74 이름없음 2021/07/16 13:58:16

>>73 cool

#75 이름없음 2021/07/16 14:01:05

짹에서 팔로워0명인 알계로 연성 올리면 씹금손 아닌 이상 반응 안해줌?? 친목 필수적이야??

#76 이름없음 2021/07/16 14:04:53

>>75 알계면 노출 자체가 힘들어서 해시태그 잘 달지 않는 이상은 반응 얻기 힘들걸 친목은 하면 그만큼 반응얻기도 쉬운데 하기 싫으면 안 해도 돼

#77 이름없음 2021/07/18 19:16:29

나 그림용 갤탭 추천죰...

#78 이름없음 2021/07/19 00:39:07

크크 중고 타블렛 거래했다~~ 배송 오면 바로 커뮤 뛰어야지~~

#79 이름없음 2021/07/21 17:45:04

오늘은 꼭 그려야지!

#80 이름없음 2021/07/28 14:46:51

여기 작곡 관심 있는 사람 있어? 나 시작해보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다 ㅋㅋ

#81 이름없음 2021/07/28 16:23:31

혹시 보물지도나 좀 간략한 옛날 지도 같은 느낌의 지도 만드는 사이트 아는 사람 있어?? 그림 못 그리는 똥손은 웁니다.....ㅠㅠㅠㅠ

#82 이름없음 2021/07/28 16:32:39

>>81 https://azgaar.github.io/Fantasy-Map-Generator/ 이 사이트 활용해보는 건 어때

#83 이름없음 2021/07/28 16:41:42

>>82 알림이 왜 안 왔지?? 이거 이미 알고 있는데, 여기는 좀 각 잡고 만들어야 하는 느낌이라서....알려줘서 고마워!

#84 이름없음 2021/07/28 17:15:23

오, 원하던 거랑 비슷한 사이트 찾았다! https://next.inkarnate.com

#85 이름없음 2021/07/28 18:29:46

일본쪽 동인행사 이시국 맞춰서 온라인으로 하고 그런가바ㅋㅋㅋ 웹온리라고 무슨 사이트에서 아바타 움직여서 부스 돌아다니고 책은 구매해서 주문으로 받고? 재밌어보인당..

#86 이름없음 2021/08/04 22:44:34

인체 비율 다 맞고 잘 그렸지만 채색 똥망 vs 인체 비율 그냥저냥이고 손발 이상하지만 채색 개잘함 레더들은 딱 보면 어떤 그림이 더 잘 그린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어??

#87 이름없음 2021/08/04 23:35:58

>>86 난 전자...비율잘맞으면 선만 대충따도 잘그려보임

#88 이름없음 2021/08/05 00:26:36

>>86 전자

#89 이름없음 2021/08/05 00:30:48

후자는 ㅌㅇㅌ 아마추어 그림쟁이들 아냐? 난 탄탄한 그림이 좋아서 전자

#90 이름없음 2021/08/05 00:47:13

>>86 닥 전자 후자는 ㅋㅈ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얘는 프로로 활동했는데 인삐 개 쩔었잖아. 채색만 화려하게 잘했지. 갑자기 생각나네

#91 이름없음 2021/08/05 01:00:21

>>87 >>88 >>89 >>90 역시 전자가 낫지..? 내 주변은 다 후자 그림들에 열광해서... 좀 띠용해서 물어봤었어 답레 ㄳ..

#92 이름없음 2021/08/05 02:48:17

나 타블렛 주문했어...! 그림쟁이도 아니라 한참 고민했는데 월급 들어오는김에 그냥 질렀닿ㅎㅎ 앞으로 그림 그려보려구!

#93 이름없음 2021/08/05 10:15:39

그림 올렸을때 반응오는거 좋아...ㅎ 소심한 관종은 신난다

#94 이름없음 2021/08/05 10:57:00

잘 이어가던 스레에 내가 그림 올리니까 이터주는 사람이 없다... 기분탓인지 몰라도 좀 민망하네..;

#95 이름없음 2021/08/07 20:51:55

그림을 그냥.. 그냥 잘그리고 싶다

#96 이름없음 2021/08/07 23:47:59

커뮤 안 한지 엄청 오래됐는데 요즘엔 어디서 구해? 보니까 옾카? 밴드? 그런것도 있다는데

#97 이름없음 2021/08/08 01:38:03

크로키 재밌는데 면크로키는 재미없어... 공부 되긴 하는걸까 명암 진짜 하나도 모르겠고

#98 이름없음 2021/08/08 08:51:50

와 나 색이라던지 감각도 없고 센스도 없다ㅋㅋㅋㅋㅠ 어떻게 키우는거지? 진짜

#99 이름없음 2021/08/08 14:22:22

동인판 예전에는 캐릭 그림 하나가지고 리퀘스레마다 올리면서 그림 받아가는사람 꽤 있었던걸로 아는데 지금은 거의 없네 보기좋다

#100 이름없음 2021/08/08 14:35:50

혹시 굿즈 만들어서 통판 열어본 사람 있어...?? 통판 열면 가격 측정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서ㅠ

#101 이름없음 2021/08/08 14:45:19

>>96 밴드에서 자캐커뮤홍보소 들어가면 총괄들이 매일 홍보지 올리고 있고 트위터에 원하는 키워드 검색하면 나올 걸 gl 극대립 이런 거

#102 이름없음 2021/08/08 14:50:01

대체 머리카락 표현은 어떻게 하는 거지...

#103 이름없음 2021/08/08 15:33:13

>>100 나는 엽서 장당 0.1 포카 한셋 6장 0.6 아크릴스탠드 1.5 아크릴키링 0.6 받았던 걸로 기억해 18년도 통판이긴 한데 지금도 딱히 큰 차이는 없을듯 회지는 안 뽑아봐서 모른다

#104 이름없음 2021/08/08 16:11:19

>>103 알려줘서 고마워! 혹시 그때 대충 얼마 정도 벌었는지도 알려줄 수 있을까...?? 지금 좀만 도와달라고 엄마 설득하고 있어서ㅠ

#105 이름없음 2021/08/08 16:38:11

>>104 통판으로 수익은 기대 안하는 게 좋아 제품 인쇄비나 포장지에 드는 비용, 제품 검수하고 입금 확인하고 주소 체크하고 포장하고 배송 준비하는데 드는 시간이나 노동력 같은 거 이것저것 다 따져보면 남는 거 진짜 쥐꼬리고 유의미한 수치라고 할 수 없어 ㅋㅋㅋ... 나는 대량 판매가 아니었어서 재고 다 털었지만 운 나쁘면 안 팔려서 적자 날 수도 있으니까 신중하게 생각해 봐 난 그때 뺄 거 다 빼고 6만원인가 7만원 남았었는데 밥 한 번 먹고 손목에 붙일 파스값으로 쓰면 땡이었어

#106 이름없음 2021/08/08 16:45:05

>>105 와우....~~~맨날 사기만 해서 그런 줄은 몰랐네...ㅠ 알려줘서 고마워!

#107 이름없음 2021/08/08 16:53:40

>>106 제작까지는 혼자서 커버칠 수 있는데 검수-포장-배송 이 세 단계가 진짜 너무 스트레스라 부스비 내고 오프 행사 참여하는 게 체감 상 훨씬 편했어 만약 그림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수요가 있다는 가정 하에) 차라리 마플샵 같은 대행업체에 입점하는 게 더 나을 거야~ 입점이 크게 어렵지는 않은 것 같았으니까 내키면 신청해봐 파이팅

#108 이름없음 2021/08/09 13:28:13

요즘 일회성 스레 왜 이렇게 자주 올라오지 질문 스레를 애용합시다 여기는 지식인이 아님

#109 이름없음 2021/08/09 16:23:49

지금 너무 심심한데 세계관 하나 짜보고 싶다

#110 이름없음 2021/08/09 22:11:56

커미션 마음에 안 드는데 어떡하지... 근데 겁나 싸고 수정 이미 엄청 해줬어. 내가 계속 지적한 한 곳 빼곤 전부 달라진 게 눈에 보이는데 내 머릿 속을 구연할 순 없으니까 여기서 끝내야겠지?

#111 이름없음 2021/08/10 01:40:31

>>110 그럴듯... 근데 여러번 수정했는데도 맘에 안 든다니ㅠㅠ 속상하겠네 토닥토닥...

#112 이름없음 2021/08/10 23:19:28

>>111 본인이 이메일 보내겠다고 하고 하루 뒤에도 안 보내네 이미 그림 받아서 상관없긴 한데 내가 많이 귀찮게 굴었나 봐

#113 이름없음 2021/08/12 17:58:55

일회성 스레 자주 보이네 ㄱㅅ

#114 이름없음 2021/08/12 18:00:55

일회성 스레 조아

#115 이름없음 2021/08/12 18:04:21

>>114 난 별로 ㅋㅋ 동인판이 활발해보이는 효과는 있지만

#116 이름없음 2021/08/13 14:02:57

그림 저장 날짜별로 하는게 낫겠지? 이름이 너무 중구난방이양..

#117 이름없음 2021/08/13 14:05:01

>>116 제목 잇어야 기억하기 쉽지 않나? 난 이름 다양하게 해놓고 날짜대로 정렬해

#118 이름없음 2021/08/13 14:25:28

>>117 나도 그렇게 쓰는데 기간별로 얼마나 그렸는지 알게끔 하고싶어성

#119 이름없음 2021/08/13 14:26:16

>>118 난 그림 양 많아서 달마다 폴더 나누긴함

#120 이름없음 2021/08/23 23:07:05

삭제된 레스입니다.

#121 이름없음 2021/08/24 00:48:58

>>120 캐는 또렷하게 중앙에 서 있는데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은 다 윤곽만 있다거나 희미하게 지나간다던가?

#122 이름없음 2021/08/24 00:54:17

삭제된 레스입니다.

#123 이름없음 2021/08/24 17:29:57

>>120 상황표현?

#124 이름없음 2021/08/25 16:35:55

온라인 그림강의 요새 많이 보이던데 어때?? 나 하나 들어봤는데 (클래스101꺼) 솔직히 별로였음. 근데 다른거 보면 또 좋아보이고... 케바케 심하려나

#125 이름없음 2021/08/25 17:00:08

>>124 콜로소 거기 껀 좀 괜찮은 것 같았어 클래스 101은 전문성 좀 떨어지는 느낌이야

#126 이름없음 2021/08/25 19:29:55

아니 나만 그런가 물론 다른 그림 이기는 한데 같은 레더가 그린 그림인것같은 스레가 여러개 세워지는 것 같음… 물론 일부러 그런것도 아니고 시간대도 조금 있지만…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ㅜㅜ

#127 이름없음 2021/08/25 19:54:09

>>126 ㅇㅇ 말투보면 누가봐도 그사람 ㅋㅋ;;;

#128 이름없음 2021/08/25 19:54:37

일회성 레스 제발 좀 세우지 마세요.. .... 매너 좆도 없음

#129 이름없음 2021/08/25 20:00:39

>>126 >>127 >>128 직접 가서 그 스레에다 조언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아마 자기가 그러고 있는지 모를 수 있으니까...

#130 이름없음 2021/08/25 20:23:08

>>129 얘기했는데도 그러면 우째 ㅎ..

#131 이름없음 2021/08/25 22:06:27

>>127 나만 느낀거 아니었구나… >>129 괜히 가서 분위기 험악해질까봐…일부러 그런것도 아닐텐데ㅜㅜ

#132 이름없음 2021/08/26 23:43:08

내가 영상 고록 파는 것보다 자캐 코스 해서 춤 연습하는 게 마감 더 빠를 듯;;; 진짜 어떻게 이러냐

#133 이름없음 2021/08/27 00:47:01

커뮤 해보고싶은데 뭐가 뭔지 모르겠어서 못하겠음.... 가면 그냥 그림 자꾸 올리는건가 스토리 진행같은게 있는건가 관캐 로그 앤캐 뭐.등등등 다 모르겠어 ㅋㅋㅋㅋ 커뮤에 대한 사전 필요한

#134 이름없음 2021/08/27 16:08:09

>>133 나 응애커뮤러지만 알려줄 수 있는 거면 알려줄게!

#135 이름없음 2021/08/27 18:00:23

>>134 대충 인터넷보구 알아는 봤는데... 엔딩낼때 고백로그??란걸 허용한다고 하던데 고백을 끝났는데 해봤자 무슨 의미가 있어? 뭐 좋아했었습니다 이런건가...ㅋㅋㅋㅋ

#136 이름없음 2021/08/27 18:06:10
>>53 이거?!!!!

>>53 이거?!!!!

#137 이름없음 2021/08/27 18:09:41

>>135 앜...그거 애프터에서 하는거야! 오너분이랑 연공해서 그설정그대로 연애하는거지! 그그 시나리오를 갈수도 있고! 서로만 연결해놓은 계정으로 노는 경우도 있지! 진짜 말그대로 연애하듯이 하는 경우도 봄!

#138 이름없음 2021/08/27 18:59:31

>>136 헉 맞아 고마워!!

#139 이름없음 2021/08/27 19:03:35

>>137 오 애프터.. 되게 신기하다 0ㅡ0 흥미로워 알려줘서 고마워 ㅎㅎ!!

#140 이름없음 2021/08/28 16:26:48

.

#141 이름없음 2021/08/28 22:28:16

커미션 입금확인한 시점부터 ~2달이라고 했는데 다음달 n일 기준으로도 오버 8주 기준으로도 오버 60일 기준으로도 오버면 환불요구해도 되지? 중간에 타블렛 고장났었대서 러프 받은 기준으로도 세봤는데 그걸로도 이미 오버야

#142 이름없음 2021/08/30 17:38:51

성향 안 맞는 사람이 너무 힘들다...ㅠㅠ 겹친도 너무 많고 그냥 스트레스 받아 처음부터 무시할걸

#143 이름없음 2021/08/31 14:35:32

쌩초보를 위한 그림 안내서...같은건 없으려나

#144 이름없음 2021/08/31 15:04:06

가끔 갤러리에 그림모아둔거 얼굴 인식하는거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5 이름없음 2021/09/01 20:53:43

9월 7일까지 클튜세일중임 지금 사고싶은 레더는 얼른 구매해!!

#146 이름없음 2021/09/01 22:39:38

>>145 헐 ex사려고 했는데 바로 사러갔다 소식 고마워

#147 이름없음 2021/09/02 11:08:03

>>146 아...EX 고민중이었는데 이거 보고 더 고민됨...

#148 이름없음 2021/09/02 12:00:53

>>146 >>147 와 ex 엄청 비싸다 프로 사고 업글하는 거나 첨부터 ex 사는 거나 가격 똑같으니까 걍 프로 먼저 사서 써보는 게 낫지 않을까?!?!?

#149 이름없음 2021/09/02 12:48:01

>>148 난 이미 샀지롱 애니메이션 작업하는데 프레임수 제한있는 거 너무 싫어서 ex로 업글했어

#150 이름없음 2021/09/02 13:10:17

>>148 이미 pro사용중인데.. 애니메이션 24프레임 제한이 너무 빡쳐서...ㅠㅠ근데 그렇다고 구매하기에는 많이 만들던거는 아니니까ㅠㅠ

#151 이름없음 2021/09/02 13:43:31

>>150 크리타가 애니메이션 만들기 좋다고 하던데 그거 써보는 건 어때?? 난 안 써봤지만...

#152 이름없음 2021/09/02 13:47:47

>>151 크리타 한 번 써봤는데 진짜 불편해

#153 이름없음 2021/09/05 22:18:57

클튜 EX 좋아? 살까? 말까? 살까?

#154 이름없음 2021/09/11 23:06:38

>>153 난 애니메이션 해서 좋아

#155 이름없음 2021/09/11 23:07:03

혹시 작곡하는 애들있나 어떻게 공부시작할지 모르겠네,,,

#156 이름없음 2021/09/18 00:37:31

내가 반드시 존잘이 되어 이 세계를 평정하리라..... 기필코...!! (사극톤)

#157 이름없음 2021/09/18 19:52:23

왜 다 잘그림????

#158 이름없음 2021/09/18 21:41:00

개인 스레 세우기는 싫지만 스레딕에 그림은 올리고 싶어... 누구든 상관없이 그냥 그림 올리는 스레는 없어?

#159 이름없음 2021/09/18 21:42:16

>>15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915925 여기!

#160 이름없음 2021/09/19 23:58:05

녹음 다시 해오라고 요청 받았는데 너무 부끄럽다 ㅠㅠㅠㅠ 여러명한테 들려줬는데 다 같은 의견이였다고 이부분 저부분 다시 녹음해오라는데 왜 이리 창피할까... 리테이크 요청하는거나 요청 받는거나 당연한거고 아무상관 없는건데 ㅠㅠ 나는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서 인가보다.. 자신감이 하락한다 ㅠㅠ 힝..

#161 이름없음 2021/09/20 07:59:02

>>160 오전에 멀쩡한 정신으로 재녹 요청받은 부분 확인하는데, 음 안맞다고 다시 하란 부분... 맞는데...? 멜로다인으로 봐도 맞는데...?? 악보 봐도 맞고 피아노로 쳐봐도 맞는데요오오오??? 왜? 뭐가 문제요???? ㅁ댝혀ㅜㄱㅍ먀졀궆ㅁㅈ뱢ㄺ품ㅂ제ㅑㅕㄹ규ㅜ햐ㅐㄷ류ㅡㅁㄷㅇㄷ;랖ㅁㄷ래ㅑㅓㅍㅁㅈㄹㅇㄴ

#162 이름없음 2021/09/20 22:45:50

맨날 러프까지만 그리고 그만둠... 선따기 귀찮다 흑

#163 이름없음 2021/09/21 00:43:43

역극이나 상극은 보통 어디서 해? 옾챗? 밴드? 짹짹이? 아님 카페라던가 사이트가 따로 있나? 커뮤 캐 실컷 비설 만들고 일주일만 뛰기 힘듬

#164 이름없음 2021/09/23 16:16:58

그림에 글자 넣을때 보통 무슨 프로그램 써??

#165 이름없음 2021/09/23 21:02:16

얘들아 여기 합창 스레는 종종 보이는데 기술직들이 부족한거 같아서 믹싱/영상 종합적으로 팁 같은거 다루는 스레 만들면 볼 레더 있니.. 보컬들두 파일 어케 내면 좋은지 조금씩 써둘까하거든

#166 이름없음 2021/09/23 21:04:49

>>165 헉 난 좋아. 내가 아는 정보 있으면 난입해서 같이 정보 남겨도 돼?

#167 이름없음 2021/09/23 21:05:04

어? 나 여기 스레주였어..?

#168 이름없음 2021/09/23 22:02:28

>>166 헉 넘 좋다!!! 만들어볼게! 세웠음!!!

#169 이름없음 2021/09/23 22:04:06

>>1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0 이름없음 2021/09/24 01:15:56

아니....암만 오리지널캐X캐릭터 커플링이라도 거기다 자기 캐해를 붙이시면......당황스럽네...ㅋㅋㅋ;;;;제 캐릭턴데요...;;;

#171 이름없음 2021/09/24 23:56:53
ㅁㅊ 나 갤러리 정리하다가 내가 4년전에 그린 그림 발견함 되게 잘그렷다... 걍 놀라서 써봄... 나 그림 개못그림 그림이랑 아예 연이 없음ㅋ

ㅁㅊ 나 갤러리 정리하다가 내가 4년전에 그린 그림 발견함 되게 잘그렷다... 걍 놀라서 써봄... 나 그림 개못그림 그림이랑 아예 연이 없음ㅋㅋㅋㅋㅋ 내그림기준 개잘그린축에 속함

#172 이름없음 2021/09/25 00:48:53

요즘 그림 아이디어도 안떠오르고 뭐그려야할지 모르겠다...슬럼프온건가ㅠㅠ

#173 이름없음 2021/09/25 19:13:16

아니 얘들아 혹시 그림 하나 올리면 다음 레스주들이 이것저것 추가하는 스레 있어?? 그림 약간 바꾸는 스레는 있었던 것 같은데... 비슷한 스레 있으면 세우지 않을거지만 배경 사진 올리면 거기다 사람이나 소품 추가하는 스레 세우고 싶어. 한 몇십레스마다 배경이 갱신되고 2레스 연속만 아니면 중복참여 가능한...?

#174 이름없음 2021/09/25 19:26:42

사진추가하면 자꾸 화질이 깨지는거같은데 혹시 해결방법아니...ㅜㅜ원래 이런건가

#175 이름없음 2021/09/25 20:03:46

>>173 10레스마다 받은 그림을 조금씩 변형시키는 스레는 있던디.. 비슷한가??

#176 이름없음 2021/09/25 20:04:52

ㅌㅇㅌ에 연교 폼 올렸는데 정말 좋아하는 분이 응답 남겨주셨어 교환 원치 않으시면 커미션도 좋다고...........나너무행복해ㅠ.ㅠ

#177 이름없음 2021/09/27 13:37:09

얘드라 넥타이 대신에 노리개 하면 이상하려나 그니까 넥타이 있을 자리에 노리개 하는거....약간 개량한복?같은거 입는 캐 옷 그리고 있는데 고민된다

#178 이름없음 2021/09/27 14:16:22

>>177 그런 디자인 이뻐 나도 글케 캐디한 캐 있는데 세련되고 좋음

#179 이름없음 2021/09/27 19:44:48

아 그림 그리려고 했는데 노트북 맛감...ㅋㅋㅋㅋㅋ 색이 파래졌어....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배경화면 캐릭터가 흉측해보임.....하.....

#180 이름없음 2021/09/28 11:40:56

작곡 해보고 싶어서 음악 이론부터 유툽으로 보고 있는데 와- 지루하다.... 코드랑 텐션은 알아야 한대서 강의 보고 있는데 이게 1편부터 보니까 도레미파솔라시도 이거랑 반음 온음 이런거 샵 플랫 막 이러는데 내가 사실 피아노를 친단 말이지 정식 레슨 받은지는 15년은 됐지만 첨보는 악보 보고 대충은 바로 칠수 있는정도인데 근데 이론 배운 기억이 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다장조 라장조 이런거 내가 배웠어?? 왜 배운기억이 없지? 뭐 그래서 1편부터 보고는 있지만 막 높은음자리표 그리는법 이런건 알겠단말야 그렇다고 스킵하자니 어디서부터 내가 모르는 내용이고 어디가 내가 아는 내용인지 알수있어야지 원 한 음악인이 수업료가 비싸서 못배우는 사람들 위해서 11년에 하나하나 강의 올려주신건데 조회수가 156만회다 영상 총 50개다 많다면 많은 영상이지. 근데 레슨1 레슨2 이런식으로만 제목 적어놔서 원하는거 찾고 싶음 결국 다 봐야하는...

#181 이름없음 2021/09/28 19:22:18

내 그림체가 내 취향이라 너무 행복하다ㅎㅎ..다들 본인 그림체 마음에 들어하는편이야?

#182 이름없음 2021/09/28 22:42:44

삭제된 레스입니다.

#183 이름없음 2021/09/29 22:55:17

일러스트 그릴 때는 판타, 웹툰 같은 거 그릴 때는 액타가 좋다던데 우리 집에 있는 액타 고장나서 화면 나감ㅎㅎㅎㅎㅎㅎ 판타마냥 쓰는 중 근데 선 연결 잘하면 화면 들어온다 의외로 개꿀 아니냐 판타 액타 두 가지 장점을 모두 가짐

#184 이름없음 2021/09/30 07:38:31

>>183 액타가 판타가 된 거면 다운그레이드 아냐...? ㅋㅋ큐ㅠㅠ

#185 이름없음 2021/09/30 12:49:45

중복 스레 발견함 아니 같은 스레를 왜 또 올리는거야... 보니까 레더들이 의견도 많이 달아줬더만....

#186 이름없음 2021/09/30 13:02:44

>>185 ㄹㅇㅋㅋ 올려준거 중에서 마음에 드는게 없었나

#187 이름없음 2021/10/05 13:12:38

SD 그릴 때 목 두껍게 그리지 말았으면 좋겠다 SD 몸에 LD 머리 띡 붙여 놓은 것 같은 느낌이야...

#188 이름없음 2021/10/05 17:42:46

#189 이름없음 2021/10/05 18:08:47

.

#190 이름없음 2021/10/05 18:14:03

#191 이름없음 2021/10/05 18:24:06

.

#192 이름없음 2021/10/05 18:30:03

.

#193 이름없음 2021/10/05 18:30:34

#194 이름없음 2021/10/05 18:31:49

.

#195 이름없음 2021/10/05 19:08:42

#196 이름없음 2021/10/05 22:55:20

위에 머임

#197 이름없음 2021/10/05 23:16:15

>>196 스레 세워도 되나 물어봤는데 익명성 위반될까 봐 스레 세우고 펑한 거얌

#198 이름없음 2021/10/06 14:31:17

왜 셥기간엠 그림이 이리도 잘 그려지고 그리고 싶어지는가

#199 이름없음 2021/10/06 21:33:33

아 컴 고치러 가기 귀찮다 가긴가야하는디

#200 이름없음 2021/10/06 23:33:50

얘들아 그림 늘기 위해선 모작? 트레이싱? 초보자일 땐 그걸 많이 해야 는다고 하잖아. 그럼 그 기간동안은 내가 그린 그림을 어떤 사이트에 공개하는 것 등을 피해야 돼? 아니면 초보자라서 연습 중입니다! 하면 다들 알아서 넘어가 줘? (개인 인플로언서? 그림 같은 거 말고 유명한 애니 그런 그림체) 예를 들면 자캐를 카드캡처체리 그림체로 그리는 그런 거

#201 이름없음 2021/10/07 00:52:42

>>200 굳이 피할것까진 없지 않나?? 초보자라고만 적어두는 것보다는 다양한 그림체를 시도해보고 싶어서 ~~만화 풍으로 그려보았다고 하고 하면 누가 욕은 안 할 듯…

#202 이름없음 2021/10/08 20:22:12
인형 만들려고하는데 하트 안고있는 모양으로 만들려하거든?(사진참고해줭) 근데 하트를 손이랑 고정시킬까 아니면 탈부착식으로 뗐다 붙일 수 있게 만

인형 만들려고하는데 하트 안고있는 모양으로 만들려하거든?(사진참고해줭) 근데 하트를 손이랑 고정시킬까 아니면 탈부착식으로 뗐다 붙일 수 있게 만들까?

#203 이름없음 2021/10/08 20:25:38

>>202 탈부착으로 하면 나중에 하트말고 다른 모양도 만들어서 품에 안겨줄 수 있어서 더 좋읓 것 같아!

#204 이름없음 2021/10/11 00:35:29

그림그리는 사람들 보면 손그림에 디지털채색(페인툴이나 포토샵)하는 것도 있던데 이거 어떻게 하는거야? 디지털채색이 연필을 인식하고 안덮히던데 내가 하면 디지털채색이 연필선 다 덮어버리거든

#205 이름없음 2021/10/11 00:53:43

>>204 네이버에 손그림 선추출이라고 치면 가장 윗 상단에 블로거들이 정리해준 거 많아~ 근데 내가 거의 5년차 손그림 스케치 위에 폰 채색하는 사람이라 알려주는 팁인데, 플레이 스토어에서 이비스 페인트를 깔면 거기에 필터-선드로잉 추출이라는 버튼이 있어. 그거 눌러주면 바로 선이 추출이 되는데, 그걸 투명 배경 png로 저장해서 포토샵 등등 원하는 툴로 기존 디지털 방식으로 채색하면 끝! 난 일일이 추출하는 것보다 이게 훨씬 더 빨라서 이렇게 하고 있어. 그리고 혹시 손그림 스캐너 안 쓰고 카메라로 찍는 거면 아마 빛 때문에 좀 지저분하게 추출될 텐데 그것도 팁이 있으니까 궁금하면 말해주라.

#206 이름없음 2021/10/11 06:51:22

이제 자켓만 칠하면 커미션 완성이야

#207 이름없음 2021/10/11 07:40:11

>>205 오오 개꿀팁이다 다 그런거였구나 난 사진 찍는거 어려워서 포기했어 별 방법써봐도 폰그림자 찍혀서ㅠ 알려주면 나야고맙지

#208 이름없음 2021/10/11 09:51:22

>>205 오 이건 나도 궁금함! 아무리 잘 찍으려고 해도 그림자 생기고 화면도 어두워ㅠ

#209 이름없음 2021/10/11 10:48:45
>>207 >>208 그냥 그림자만 안 찍히게 찍으려면 저렇게 찍으면 돼. 공책을 어딘가에 사선으로 기대서 내 그림자가 공책 위에 안 떨어지게

>>207 >>208 그냥 그림자만 안 찍히게 찍으려면 저렇게 찍으면 돼. 공책을 어딘가에 사선으로 기대서 내 그림자가 공책 위에 안 떨어지게 해봐 그리고 집안에서 전문조명시스템 켜고 찍는 게 아닌 이상 흐린 날이라도 햇빛이 조명으로는 더 좋음 밖에 나가서 찍으면 진짜 개선명함

#210 이름없음 2021/10/11 11:17:53

>>209 맞아! 그래서 난 무릎에 얹어두고 무릎을 조금 세워서 찍어ㅎㅎ 휴대폰도 비슷하게 기울여서 찍고. 기울여서 조정하면 폰그림자는 없어질 거야. 그리고 209 스레더가 야외를 추천하는 게, 조명이 네 그림에서 좀 멀수록 그림에 들어오는 빛이 고르게 찍히거든. 그래서 좁은 방 안보다 넓은 거실, 편의점 같이 천장이 높은 곳이 유리해. 209 스레더 말대로 햇빛이 최고고. 너무 심하게 세우기보단 폰의 그림자만 없어지게 잘 조정하는 거 추천해. 아예 세워버리면 종이의 윗부분보다 아랫부분이 훨씬 더 어둡게 나와. 아! 그리고 나도 이건 정말 늦게 깨달은 건데 어느 날은 잘 찍히고 어느날은 그림이 흐리고 이럴 때가 있어. 그럴 때는 반드시! 옷이든 뭐든 폰카메라의 렌즈를 닦아서 찍어봐. 그냥 직전에 옷으로 슥슥 닦아주면 차이가 정말 커. 그리고 심한 폰그림자 외에... 그 그림을 찍으면 광원 때문에 그림의 윗쪽이 아래쪽보다 살짝 밝게 나올 텐데, 선 추출을 하면 그 대비가 심해지잖아? 이건 어쩔 수가 없어 그림을 완전히 진짜 깔끔하게 하려면 어느 정도 노가다를 해야 해ㅜㅜ 밑에 설명할게

#211 이름없음 2021/10/11 11:19:33

네이버 도전만화 검색창에 '자캐' 검색하면 남들의 수많은 흑역사를 볼 수 있음

#212 이름없음 2021/10/11 12:10:06

>>211 오 꿀팁 ㄱㅅ

#213 이름없음 2021/10/11 12:20:57
더 있어 잠시만
더 있어 잠시만
더 있어 잠시만

더 있어 잠시만

#214 이름없음 2021/10/11 12:55:34
사진 전부 다 1번 방법이고, 2번 방법은 저기 중간톤으로 다 밀어붙이는 대신 색상 번 레이어를 위에 만들고 밝은 부분은 어두운 부분과 비슷해질
사진 전부 다 1번 방법이고, 2번 방법은 저기 중간톤으로 다 밀어붙이는 대신 색상 번 레이어를 위에 만들고 밝은 부분은 어두운 부분과 비슷해질

사진 전부 다 1번 방법이고, 2번 방법은 저기 중간톤으로 다 밀어붙이는 대신 색상 번 레이어를 위에 만들고 밝은 부분은 어두운 부분과 비슷해질 때까지 어둡게 만든 후, 그렇게 대비감이 없어진 그림으로 다시 선 드로잉 추출을 해주는 거야.(완전한 백색은 번 툴을 사용해도 잘 어두워지지 않아. 첫 추출할 때 가장 밝은 부분도 완전한 백색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해.) 그걸 대비감이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반복하고, 완전 백색이 되면 1번처럼 세부를 지우개로 지워주는 방법이야. 1번은 내 그림처럼 좀 그래도 단순한 그림이 적합하고, 2번 방법은 복잡한 그림을 정리할 때 좋아. 사실 배경까지 모두 채색할 그림은 그냥 이 과정 안 거치고 그냥 선 추출만 해서 위에 채색해도 괜찮아.. 선만 확실하면 나머지는 종이 텍스처가 되는 거거든. 나는 굳이 이렇게 하는 이유가, 배경이 확실히 흰색이 아니면 실제로 썼던 색을 스포이드로 추출했을 때 다르게 나오는 게 귀찮아서야. 스케치 상태의 회색이 원본 색과 합쳐져서 스포이드를 쓸 때 원래 색보다 늘 어둡게 나와. 그래서 항상 스케치를 껐다 켰다 하면서 색을 찾아야 해서.. 근데 간단하게 채색하거나 셀 채색을 쓰는 스레더들은 그냥 그대로 위에 색을 올려도 좋을 것 같아~ 그치만 이 방법도 복잡해보이지만 해보면 얼마 안 걸려. 나는 밑의 그림 지우개칠까지 다 하는 데에 10분 정도 걸린 것 같아. 물론 대비가 너무 심한 그림이라면 그냥 그대로 색을 얹어버리면 좀 많이 너저분하겠지? 그러니까 그림을 찍을 때 가장 신경써주길 바라. 촬영을 제대로 하면 이 과정을 하더라도 훨씬 손이 덜 가니까!

#215 이름없음 2021/10/11 23:47:13
>>203 완성까지 5퍼센트 남았다!

>>203 완성까지 5퍼센트 남았다!

#216 이름없음 2021/10/12 00:10:04

남자 그리기 팁 좀... 어떻게 그려도 여자같고 짧은 머리 그리기도 너무 어려워서 차분한 앞머리 있는 뭐지 알지 흔한 머리... 그거밖에 못그리겠어ㅠ 눈 얇고 그건 싫은데...ㅜㅜㅜㅜㅜ

#217 이름없음 2021/10/12 15:03:22

>>215 앜 귀여워!

#218 이름없음 2021/10/13 22:52:25

2차 창작 기반 캐릭터는 정말 열심히 만들어서 막 뽕이 차서 미칠 거 같아도 원작을 보다 보면 아 역시 원작이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진정하게 돼 방금도 원작 뽕 채우고 옴... 그리고 이런 레스는 당최 어디에 달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서 나름 창작의 고통이다 하고 여기다 쓸게

#219 이름없음 2021/10/13 23:14:15

혹시 손그림하는 사람중에... 1. 붓 가장 얇은게몇호야? 2. 펜은..?

#220 이름없음 2021/10/14 15:17:41

동인판 대규묘 프로젝트 같은 거 하면 좋겠다...

#221 이름없음 2021/10/14 15:56:57

포스타입 채널 이름 멋있고 예쁜걸로 짓고싶다... 다들 포타 채널 이름 짓는 팁? 좀 알려주면 안되까?

#222 이름없음 2021/10/14 16:55:56

>>221 나는 이름 짓는 솜씨가 없어서 좋아하는 소설 제목 본따왔어!

#223 이름없음 2021/10/17 09:26:14

약간 좀 그... 좀 그런 걸 많이 그리면 인체 그리는 실력이 늘어난다고 하잖아? 그래서 그런 걸 좀 많이 그렸더니 인체가 늘긴 늘었는데 그림이 손에 안 잡혀...ㅋㅋㅋㅋㅋㅋㅋ 그렇고 그런 그림만 잘 그려져ㅠㅋㅋㅋㅋ

#224 이름없음 2021/10/17 11:19:48

학원을.... 다닐까 말까? 그림 그리는 걸 직업으로 할 거라면 학원을 다니는 게 좋겠지? 근데 난 아직 그림을 취미로 할지 직업으로 할지 정하지 못했어... 실력도 초보수준이고 나이도 그림 시작하기에 어린 나이는 아닌 것 같고... 그치만 구상 중인 이야기는 많고 하지만 역시 돈이 문제지... 알바를 하든 과외를 하든 해서 돈을 벌고 그 다음에 생각하는 게 좋겠지..

#225 이름없음 2021/10/18 01:42:18

그림 그리고싶다ㅠㅠㅠㅠㅠ노트북 고치러 1시간 반동안 지하철 타고 가기 넘 귀찮아....가긴 가야하는데 올해 안에 내가 귀찮음을 무릅쓰고 노트북을 고칠 수 있을까....

#226 이름없음 2021/10/19 01:18:06

>>221 포스타입은 아니지만 내 블로그 제목은 좋아하는 노래 제목으로 했어 잘 알려진 노래도 나쁠건 없지만 약간 인지도가 덜한 걸로 하는게 아마 검색엔 잘 걸릴지도...... (레스주 나름이지만 아예 웃긴 걸로 밀고 나가는 분도 봤어, 네이버 블로그인데 다음 캐치카피 쓰거나 이 페이지에 연결할 수 없습니다 이런 감성으로)

#227 이름없음 2021/10/19 12:17:10

커미션 한번쯤 해보곤 싶은데 실력이 부족해서 열지 못하고 있음... 언젠가 그림체 안정되고 실력 늘면 한번 열어보고싶다

#228 이름없음 2021/10/19 23:52:45

스냅스나 이런데서 무료 이벤트할 때 바로 굿즈만드는 사람들 부럽다 난 그림 실력도 안되고 공식 일러는 퀄과 별개로 포카나 이런거 만들긴 애매하고...... 커미션은 돈이 없기도 하고 그런 이벤트는 대부분 당일치기 발표라 하하핳;; 답은 역시 실력키워서 내 그림 내가 뽑고 나눔도 내가 하는건가

#229 이름없음 2021/10/29 12:34:59

내 그림 사랑하는 법 좀 찾고싶다ㅠㅠ

#230 이름없음 2021/10/29 16:04:49

그림 그릴때마다 너무 오른쪽에 치우쳐지는게 거슬려 비율 잘 맞춰서 그리고 싶다~~~

#231 이름없음 2021/10/30 22:57:47

커플링 구도 같은거 어떻게 생각하는 걸까... 신기하다

#232 이름없음 2021/11/01 13:51:14
이 친구 컨셉으로 잔 만들어봤는데 비슷해보이니..?
이 친구 컨셉으로 잔 만들어봤는데 비슷해보이니..?

이 친구 컨셉으로 잔 만들어봤는데 비슷해보이니..?

#233 이름없음 2021/11/01 15:03:20

>>232 와 비슷한 것 같아 넘 멋있다! 잔은 어떻게 만든거야?

#234 이름없음 2021/11/01 15:09:56

>>233 소주잔 바닥부분을 레진으로 채워서 만들었어

#235 이름없음 2021/11/01 20:35:37

>>234 이열 금손이야 멋쪄

#236 이름없음 2021/11/01 21:53:29

>>235 희희 고마워!

#237 이름없음 2021/11/03 00:13:55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여긴 참 금손들이 많아..

#238 이름없음 2021/11/04 09:27:27

가끔 내 그림에 하트 눌러주던 사람이 사실 힘을 숨긴 존잘인 사실에 대하여....

#239 이름없음 2021/11/05 02:38:07

내가 보고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진짜 내가 만들어야해? 진짜? 정말? 왜 아무도 이걸 써주지 않는거지...?? ㅠㅠ >>240 좋아... 한번 해볼게... 일단 밀린 과제만 끝내고... 밀린 과제랑 수업만 듣고...

#240 이름없음 2021/11/05 21:51:43

>>239 네가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거야!! 최강 마이너가 되겠지만 네 마음대로 쓸 수 있다구!!

#241 이름없음 2021/11/05 21:52:49

나 지금... 내그림구려병 말기라서... 그림 손 놓은 지 꽤 됐다... 한동안 그림 좀 쉬려구...... 으앙으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아ㅏ아앙아아앙 그치만 그림 쉬면 실력 퇴화하기만 할 텐데 으앙......으앙.....으앙..... 유로 크로키사이트 결제한 거 아까운데...으앙...

#242 이름없음 2021/11/07 11:36:07

눈 예쁘게 그리고 싶다

#243 이름없음 2021/11/07 16:16:14

손 예쁘게 그리고 싶다

#244 이름없음 2021/11/08 02:09:1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한테 4시간 걸쳐 그린 고양이 그림 보여줬더니 얼른 자래 ㅋㅋㅋㅋㅋㅋㅋㅋ

#245 이름없음 2021/11/08 02:28:46

>>2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마상ㅋㅌ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246 이름없음 2021/11/10 01:06:50

ㅈㄴ 눈치게임중이다... 과연... 최애의 생일은 오늘일 것인가 내일일 것인가 그것도 아니면 한 달 뒤일 것인가... 이미 일웹에서도 결국 정해지지 않았던 최애의 생일... 저는 내일이 숫자가 이쁘니까 내일로 할게요 라고 외치고 싶지만 과연 일본분들은 언제 생일 축전을 올려주실까! 젠장 얘 생일이 대체 언제야?

#247 이름없음 2021/11/10 07:08:26

인체 잼병은 너무 슬퍼요 손 존나 못그려ㅠ

#248 이름없음 2021/11/11 07:29:31

나만 파일 안올라가?

#249 이름없음 2021/11/11 10:16:17

요즘 일회성 스레 왜 이렇게 많이 생기는 것 같지

#250 이름없음 2021/11/11 14:04:17

>>246이다 큰일날뻔했다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일 뿐만 아니라 우리 장르 더더 인기캐의 생일이었다 와아... 천국갈뻔

#251 이름없음 2021/11/12 02:39:47

탈덕하면서 연성 폭파하는 사람들 심리를 알것같다. 마음이 지 혼자 다른걸로 갈아탔는데 놔두고 있는게 영 찜찜해.. 더 연성 안할건데 남아있는 연성 좋아해주는 사람들한테도 그렇고

#252 이름없음 2021/11/12 16:25:18

왜 이 세상 모든 그림쟁이와 덕후는 트위터에 있는가... 가만 두고볼 수 없는 작태다 내 코딩을 배워 그림쟁이를 위한 커뮤니티를 새로이 만들리라

#253 이름없음 2021/11/12 18:06:05

웅장해지고 싶다... 근데 요즘은 뭘 해도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웅장해지지가 않음

#254 이름없음 2021/11/13 18:41:57

아무생각없이 크로키하면 막힘없이 그리는데 막상 각잡고 전신파려고하면 손이 갈피를 못잡고 난리난다....ㅋㅋㅋㅋㅋㅋㅋㅠㅠ

#255 이름없음 2021/11/14 21:29:58
초3때 쓰던 그림노트(유물) 찾아서 그때 그림체로 그려봄 저런 그림 공책에 오백개는 있는 듯.... 나도 초3때 그림노트가 왜 아직도 잇는지 모

초3때 쓰던 그림노트(유물) 찾아서 그때 그림체로 그려봄 저런 그림 공책에 오백개는 있는 듯.... 나도 초3때 그림노트가 왜 아직도 잇는지 모르겠음

#256 이름없음 2021/11/14 21:30:31

>>255 그리곸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그릴거면 십자가는 왜 그린거야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7 이름없음 2021/11/14 21:43:42

ㅋㅋㅋㅋㅋㅋ 초반에는 다 뭣도 모르고 남들이 하라는 데로 십자가 넣고 했었지 ㅎㅎ

#258 이름없음 2021/11/16 01:46:32

언니가 중고아이패드 줬었는데 방 어딘가에 있는데 자기도 어디뒀는지 모르겠다고 찾아서 쓰라던거 몇달만에 침대밑에서 찾았다! 언니는 아마 방베란다에 있을거랬는데 침대밑에 폰떨궈서 침대서랍 뽑으니까 거기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ㅌㅋ 근데 애플펜슬은 언니가 자기 새 아이패드에 써서 따로 내가 쓸 애플펜슬 주문해놨는데 지금 겁나 그림 그리고싶다....오늘 집화처리 하나 띄워놓고 미동도 없는데 내일부터는 움직이겠지? 언제쯤 오려나... 컴 망가져서 요즘 그림도 손그림만 그렸는데 채색 너무 하고싶다 새 자캐도 짜고싶고 다른 자캐 의상 디자인도 짜고싶고 아 생각하니까 더 하고싶네 근데 왜 아이패드는 클튜 월정액이지...PC는 영구소장인데 왜 매달 돈을 내래....안그래도 컴 고치려고 용돈 모으는 중인데...ㅠㅠㅠㅠ 3개월인가 무료체험 주긴 하는 것 같던데 월정액 진짜 개에바같다...

#259 이름없음 2021/11/16 02:35:30

정신나간 개그 보고싶어서 대놓고 캐붕에 브레이크 없이 엑셀만 밟는 난장판 스토리, 개그 소재와 드립으로 꽉찬 2차 썰을 쓰고 있는데... 내 기준으론 완벽한 개그 썰이지만 캐붕이 심해서 어디 내놓기 애매하다. 혼자 봐야지.

#260 이름없음 2021/11/16 02:43:14

>>258 월정액말고 연간도 있을걸...??나도 그거해서 매달 안나가는거같은데

#261 이름없음 2021/11/16 14:35:41

>>260 연간도 있는건 아는데 PC는 한번 사면 영구사용인데 아이패드는 계속 결제해서 기간연장해서 사용해야하니까 그래...

#262 이름없음 2021/11/16 15:28:18

>>261 아 pc랑 비교하면 좀 그렇긴하더라....양아치같아...ㅋㅋㅠㅠㅠ그래도 안쓸수도 없어서 결제할 수 밖에없는듯...월정액 결제 부담스러우면 프로크리에이트도 나쁘진 않더라

#263 이름없음 2021/11/20 21:33:08

그림 어떻게해야 잘그리게 될까..

#264 이름없음 2021/11/20 22:52:54

커뮤만 뛰다 역극 처음 뛰니까 ㅈㄴ 어렵네. 친구가 나 역극 용어 설명해줄테니 커뮤 같이 가자고 안 했으면 커뮤 못 뛰었을. 텐데 역극은 혼자 하려니까 미치겠음.

#265 이름없음 2021/11/20 22:55:28

>>263 그림은 진짜 많이 보고 많이 그리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 빨리 늘고 싶으면 인체 해부 공부하고 모작 크로키 병행하는 거 많이 해보는 게 제일이고 취미로 적당히 하고 싶다 싶으면 좋아하는 거 위주로 많이!!

#266 이름없음 2021/11/21 20:36:14

글쟁이인데 그림도 그려보고 싶어. 한때 하루에 5~10시간씩 인체 크로키와 사진모작을 했는데 3년 전에 몇 달 그렇게 하고 관둬서인지 다시 연필을 잡으니 전혀 그림이 그려지지 않아. 심각한 문제는, 실제 사진 위주로 따라그리다보니 만화 그림체가 전혀 없어서, 내 자캐나 남의 자캐 같은 동인연성에 필요한 건 전혀 못그린다는 거야. 다들 어떻게 그림을 처음 시작했는지 기억나는 대로 말해줄 수 있을까?

#267 이름없음 2021/11/21 20:57:54

>>266 나는...사실 오래전이라 정확히는 기억안나는데 초반엔 만화나 캐릭터 일러스트같은걸 따라그린거 같구 어느 순간부터는 좋아하는 그림체의 특징같은걸 기억해서 그림 그릴때 떠올리면서 내 그림체에 섞어...?보려고 했던거같아...선호하는 그림체는 있지만 그렇다고 똑같이 되고싶진 않았거든...ㅋㅋㅋㅋ 근데 지금보면 나름 내 취향 그림체로 방향 잡은거 같아서 만족해ㅋㅋㅋㅋ후회되는거라면 인체연습을 거의 안해서 지금 고생하는거...일단 본인 그림이 마음에 안들더라도 뭐든 많이 그리는게 도움되는거같아ㅇㅇ인내심이랑 끈기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화이팅!!

#268 이름없음 2021/11/21 21:05:14

>>267 고마워 266이야 화이팅 덕분에 큰 힘이 됐어 나 잘 해볼게!!! 고마워...

#269 이름없음 2021/11/24 16:59:20

얘드라 동인이 무슨 뜻이야??

#270 이름없음 2021/11/25 12:37:55

존잘님께 커미션 신청했는데 결과물이 내 생각과 너무 달라서 좀 슬프다... 적은 돈도 아니고, 한 달 동안 계속 기다린 건데... 커미션 샘플로 이렇게 작업합니다라고 써두신 그림들은 정말 구도도 색감도 아름답고 그림 세부적인 부분이 다 너무 완벽해서 신청한건데, 내가 신청한 커미션은 캐릭터 얼굴빼고 전부 다 뭉뚱그려져 있어서 이럴 거면 이런 퀄리티로 작업한다고 하지 않아주셨음 좋겠다 싶고 그래 샘플 그림에서는 와 ㅁㅊ 장인이시다 이런 악세사리 세부까지 묘사하신다니 이 값 받으실만하지!! 싶었는데 내 커미션 완성본은... 음... 러프 n일까지 주겠다고 하셔서 기다렸는데 며칠 지나서 러프 받았을 때부터 솔직히 좀 기분 그랬고 커미션 자료로 드린 거 제대로 안읽고 잊어버리고 있다가 기한넘겨서 대충 그리셨구나 라는 게 느껴져서 속상했어 (왜 커미션 자료를 안읽은 줄 아셨냐면 그림 여러장 드리면서 1같이 생긴 캐릭터인데 옷은 2의 사진처럼 입었고 머리스타일은 3입니다~ 했는데 2, 3의 사진은 보지도 않고 1만 자기 그림체로 그려서 러프 보여주심... 수정요청하니 아 지금봤네요 하셨어 근데 결국 완성본에서도 안고치고 그대로 주심...) 어렵게 슬롯 잡아 신청하고 기대하면서 한 달 좀 넘게 기다린건데... 그냥 속상해서 한탄했어 들어줘서 고마워

#271 이름없음 2021/11/25 12:52:26

>>270 너무하셨다..마감이 밀리신 건 알겠지만 나라도 속상할 것 같아ㅠㅠ

#272 이름없음 2021/11/25 14:40:15

내 그림이 매력이 없는건가? 아니면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그림체인가? 내 그림이 내 눈에만 예뻐보이는 것 같아서 우울함......이라고할줄알았냐 맛알못야로~~~~~~ 이렇게 개쩌는 그림을 못알아봐서 정말아쉽네^^ 슈퍼스타가 되려면 팬만 있어선 안됨 안티도 있어야 개쩌는 슈퍼스타가 되는거다... 호불호? 존나 호 아니면 으아악 이런 그림이 루브르에 없다니 불호!!!! 라는건가? 정말고마워^^! 럽유얼셀프하고 오늘도 행복한 그림그리기 시간~~~

#273 이름없음 2021/11/25 20:29:11

클립스튜디오 40% 할인해서 충동적으로 사버림ㅎㅎㅎ 너무 조아

#274 이름없음 2021/11/25 21:32:23

>>2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나랑 동지구나 반갑다ㅋㅋㅋㅋㅋㅋ내그림체 너무 내취향이라 좋구~~결국 그림도 자기만족인데 내입맛에 맞음 장땡이지머ㅎㅎ

#275 이름없음 2021/12/03 01:35:31

일회성스레 많넹

#276 이름없음 2022/01/02 13:27:19

ㅠㅠ 맘에 드는 노래가 생겨서 열심히 무한반복 + 녹음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게 한 애니 op라는걸 알게 되었다. 근데 우익에 개쓰레기 같은 내용이였다... 더이상 그 노래를 부를수 없게 되었기에 슬픔 마음으로 레스를 남긴다. 녹음 끝낸후에 알게 된게 아니라 다행이야

#277 이름없음 2022/01/04 22:19:14
나 어떡해.. 5시간 동안 열심히 그리던거 날려먹었어.. 이게 4번째인데.. 갑자기 컴퓨터가 픽 하고 꺼지길래 잠깐 멈칫 했는데 꺼지기 전에 저

나 어떡해.. 5시간 동안 열심히 그리던거 날려먹었어.. 이게 4번째인데.. 갑자기 컴퓨터가 픽 하고 꺼지길래 잠깐 멈칫 했는데 꺼지기 전에 저장해둬서 기쁜마음으로 다시 켜봤거든? 근데 파일이 아예 사라졌어..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진짜 아예 사라진건 아니고 존재는 하는데 말그대로 존재만 해..ㅜ 진짜 현실부정 하면ㄴ서 광클 중인데 계속 저것만 떠,, 복구 못해? ㅠ 나 진짜 간절해 이번에 4번째라고,. 저장까지 완벽하게 했는데 진짜 하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복구 못하는거야? ㅠㅠ

#278 이름없음 2022/01/04 22:20:36

>>277 파일 이름 확인해보ㅏ... 뒤에 .jpg .png 이런식으로 되어잇잔아. 그게 클립스튜디오 파일 형식으로 되오잇는지 확인해보고 아니면 수정해봐

#279 이름없음 2022/01/04 22:22:25
>>278 후딱 달려서 봤는데 카카오톡 파일로 되어있어.. 뭐지? 뭐지?? 뭐지?????? 왜 바뀐거지,??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278 후딱 달려서 봤는데 카카오톡 파일로 되어있어.. 뭐지? 뭐지?? 뭐지?????? 왜 바뀐거지,??ㅜ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

#280 이름없음 2022/01/06 16:35:15

요즘 종종 느끼는건데 그리는 사람이랑 그림의 느낌?그림체가 서로 닮았다고해야하나 비슷한거같아

#281 이름없음 2022/01/10 02:28:02

도전만화에 올린 만화를 스레딕에 올리면 익명성 파괴인가?

#282 이름없음 2022/01/20 03:29:24

평소에 좋아하는 그림그려서 올릴 때는 인기없어도 소소하게 같은 캐릭터 파는 사람끼리 썰풀며 즐기고있었는데, 추억에 젖어 그린 캐릭터그림 하나로 반응폭발+다른 캐릭터도 그려달라고 메세지와서 현타온다... 내 그림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 장르 캐릭터만 좋아한다는 느낌? 15년동안 그림쟁이로 살면서 이렇게 현타오긴 처음이야.

#283 이름없음 2022/01/21 18:18:39

>>281 응.. 타싸에 올린 그림은 다시 올리면 안되는걸로알아

#284 281 2022/01/21 18:33:25

>>283 엇 진짜? 타싸에 올린 그림은 올리면 안 된다는 건 처음 안 사실이네

#285 이름없음 2022/01/22 02:18:09

진짜로 순수한 내 창작으로 만든 캐릭터인데 다른 사람이랑 키워드가 겹치면 되게 눈치보여 아니 저 진짜로 따라한게 아니라요 제 캐자는 제가 님이란 존재를 알기 전부터 있었던 친구예요 진짜예요

#286 이름없음 2022/01/22 19:07:37

혹시 커미션은 어디서 열 수 있는지 아는사람?? 트위터에서 받던데 트위터 가입하긴 싫어서

#287 이름없음 2022/01/22 19:38:13

>>286 블로그나 커미션 카페/밴드 같은 곳은 어때? 아트머그라는 사이트도 있어

#288 이름없음 2022/01/22 19:43:16

>>287 블로그 카페는 생각해봤는데 아트머그라는 곳이 있는 줄은 몰랐네 정보 고마워!!

#289 이름없음 2022/01/24 02:14:24

근데 동인판은 개인스레가 엄청많네

#290 이름없음 2022/01/25 02:07:12

클튜로 선 딸 때 복잡하게 선이 있는 부분은 레이어 나눠서 선따는데 어제 선따고 저장하고 오늘 마저 그리려고 보니까 투명도 낮춘 상태의 레이어에다가 아래 레이어에 전사한채로 저장했어.....ㅠㅠㅠㅠㅠㅠ 밤새서 그려서 정신도 없고 눈 앞도 흐려서 투명도 낮춘 거 눈에 안보였나봐... 투명도 낮춘 상태가 100% 투명도인 상태가 되었는데 이거 클튜 기능으로 투명도 다시 올릴 수 있는 방법 있니...? 하필 로리타 드레스 프릴 부분이 회색 반투명한 상태가 되어버렸는데 다시 선따는 방법 밖에 없는걸까....?

#291 이름없음 2022/01/25 11:15:33

>>290 복붙해서 농도 더하는 식으로 더하는 방법도 있어. 다시 따기 귀찮으니까 나는 적당히 꼼수써서 살릴 것 같아.. 방법 있을거야 이미 다 땄을지도 모르지만

#292 이름없음 2022/01/26 00:15:10

짤은 다 다른 짤인데 같은 자캐인 게 티나는 경우도 익명성 훼손이야? 그리고 출처 꼬박꼬박 남기는 것도 그렇게 하는 사람이 한 사람밖에 없으면 좀 그런가...?ㅠㅠ

#293 이름없음 2022/01/26 00:41:40

동인판 ... 개인스레만 잔뜩올라오는데 좀 아쉽네 ㅜㅜ 합작스레같은 걸 하나 파볼까

#294 이름없음 2022/01/26 00:44:21

>>292 출처 얘기는 무슨소리야..? 같은 자캐인 게 티가 나는.. 그러니까 익명성이 훼손될 만큼 특정할 수 있으면 문제되는게 맞긴한데 사실 자캐판에서 캐디 겹치는 요소가 한두가지도 아니고 괜찮을 것 같아~

#295 이름없음 2022/01/26 01:08:57

>>294 이거 말하면 나인 거 너무 특정되긴 하는데... 내가 픽크루나 제페토에서 퍼오면 꼭 밑에 출처: 이렇게 남기거든ㅋㅋㅋㅋ 근데 그런식으로 출처 남기는 사람은 나밖에 없는 것 같아서...

#296 이름없음 2022/01/26 16:06:52

판타블렛 쓰는데 그냥 하기에는 불편해서 종이 올려놨거든. 근데 펜촉 닳는 게 생각보다 빠르네. 그냥 떼어버릴까?

#297 이름없음 2022/01/26 18:07:29

소장본 재판본을 사려고 폼 작성하고 입금까지 했는데 언제쯤 배송될까? 참고로 파업 해당지역 아님. 확인은 하셨을까 좀 걱정되기도 하고... 이런 거 처음이라.

#298 이름없음 2022/01/27 10:50:45

>>295 출처 남겨주면 너무 좋음.... 특히 픽크루 마음에 드는거 있는데 출처 링크 없으면 슬퍼...

#299 이름없음 2022/01/27 12:30:59

네웹에 뱃가 웹툰 떳다 지금 정주행 중

#300 이름없음 2022/01/27 12:44:41

>>298 그럼 계속 남길게ㅎㅎ

#301 이름없음 2022/01/27 14:33:47

포타 반응 진짜 짜다... 얼마나 금손이여야 하트랑 댓글을 와르르 받을 수 있는 거지 ㅋㅋ ㅠㅠ

#302 이름없음 2022/01/27 23:02:44

크로키 하다보면 근육을 더 좋아하게 되는것 같다. 그리면서 순수하게 근육 그 자체의 아름다움에 집중하게 되는듯

#303 이름없음 2022/01/27 23:04:47

팬픽 쓰는 사람 있어? 애니 2차 창작으로 글 쓰고 있는데 어디다가 올려야 할지 모르겠어 보통 포스타입이나 조아라에 올리나? 다들 어디다가 올리는지 알려주면 고마울 것 같아

#304 이름없음 2022/01/27 23:10:36

>>303 요즘은 포스타입!

#305 이름없음 2022/01/27 23:11:59

>>304 고마워! 역시 포스타입이 인기가 많은거 같다

#306 이름없음 2022/01/28 17:05:40

작은 판이고 친목질도 안 해서 글 반응 오면 기분 좋다ㅠㅠ

#307 이름없음 2022/01/30 11:04:15

그림체 압수 스레 있으면 재밌을 거 같다 저기 취향 키워드 4개 모이면 그려오는 스레처럼 누가 그림을 올리면 다른 사람들이 하나씩 그림 특징을 4개 말하고 그리고 그 특징들 다 뺀 채로 그려오는거?

#308 이름없음 2022/01/30 12:57:42

>>307 세워줘. (진지)

#309 이름없음 2022/01/30 13:16:35

>>308 앜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럼 첫 스타트를 내가 끊어야 할 거 같은데 내가 지금 그림을 쉬는 중이라 ㅎㅎㅎ..ㅠㅠ 누가 세워주지 않으려나 싶은 마음에 적어본거야 사실😏

#310 이름없음 2022/01/30 18:37:59

망할지라도 못해본 스카일로 그려보는것도 공부가 많이 될거같네

#311 이름없음 2022/01/31 00:29:14

나 어떡하지, 그림 그릴때 모델 자세 같은 거나 다른 사람 그림 구도 참고해서 그리는 연습만 한 탓인가 머릿속에 창의적인게 안떠올라 큰일남...ㅠ

#312 이름없음 2022/02/02 14:04:57

인형 옷 고르는 거 동인판에서 물어봐도 될까..??

#313 이름없음 2022/02/02 14:05:33

>>312 옷이면 패션판...?

#314 이름없음 2022/02/02 14:06:31

>>313 인향 옷이면 동인판 아닐까?

#315 이름없음 2022/02/02 14:13:47

>>313 패션판 고민했다가 인형 옷인 게 좀 걸리더라구ㅠ >>314 옷 하나 물어보는 걸로 일회용 스레 세우는 건 좀 그런데 이 질문스레에 물어도 될까??

#316 이름없음 2022/02/02 14:14:44

>>315 여긴 질문 스레가 아니라 잡담 스레긴 한데 물어봐도 괜찮아!

#317 이름없음 2022/02/02 14:18:13
>>316 앟 잡담스레였네ㅎㅎ 이 니트로 커플룩 맞추고 싶어서! 근데 같은 색 2개 사기는 좀 아닌 거 같구 다른 색들로 맞추려니까 어떤 색들로

>>316 앟 잡담스레였네ㅎㅎ 이 니트로 커플룩 맞추고 싶어서! 근데 같은 색 2개 사기는 좀 아닌 거 같구 다른 색들로 맞추려니까 어떤 색들로 골라야 할지 모르겠더라구ㅠ 니트까지 살 거고 한 명은 노란계열 다른 한 명은 흰색 계열이야!

#318 이름없음 2022/02/02 14:23:36

>>317 눈동자 색으로 맞추는 건 어때? 나라면 갈색/베이지!

#319 이름없음 2022/02/02 14:34:53

>>318 갈색/베이지 좋은 거 같다!! 비니 색도 갈색/베이지로 맞추는.게 낫겠지?

#320 이름없음 2022/02/02 22:12:53

이제야 시간과 돈이 생겨서 그림 시작해보려는데, 다들 진짜 맨 처음에는 뭐부터 하니..? 그냥 작법 서 사다가 노트로 연습해보는거? 아니면 요새는 타블렛으로 많이 하나? 하고싶은 유형은 완전 그 오타쿠그림. 동인출판에 많은 그림체.

#321 이름없음 2022/02/03 07:34:25

>>320 나는 정말 크로키 그런거 없이 콩나물부터 시작해서 다른 사람들 그림 관찰해가면서 일단 대갈치기 할때 얼굴이 좀 나아졌을 때 크로키랑 그런거 시작했어! 확실히 크로키 시작하면 재미도 많이 없어지고 그래서 나는 처음부터 크로키하는건 추천 별로 안 해... 중간에 시작해도 충분할 듯! 특히 그런 동인출판 그림체면 더더욱 그리고 처음부터 타블렛으로 그릴 필요는 없어 나는 손그림이 더 발전하기 쉽다고 생각하거든 크로키든 타블렛이든 그런 전문적인건 좀 잇다 시작해보고 그냥 손 가는대로 막 그려봐 따라도 그려보고 그냥 캐릭터 만들어서 그려도 보고 ! 내 말이 무조건적으로 맞는것도 아니라는 거 알아줭!!

#322 이름없음 2022/02/06 17:57:05

ㄱㅅ.

#323 이름없음 2022/02/06 19:09:22

화이트보드 스레 저거 계속 진행해도 괜찮은 거임? 예전에 저런 스레 클로즈 가지 않았었나

#324 이름없음 2022/02/06 19:31:14

>>323 ㅇㅇ......그니까 내가 알기로도 익명성 위반이랑...수위 위반으로 간게 있던 걸로 기억함 +근데 생각해보면 그거는 스레에 나 지금 접속중임!!! 이래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하고.

#325 이름없음 2022/02/07 01:23:10

디지털 위주로 그려도 크로키는 역시 종이가 나은가...?종이로 그리니까 뭔가 부담스러워...ㅋㅋㅋㅋㅋㅋ

#326 이름없음 2022/02/07 16:38:19

나도 개인스레(리퀘 말고) 세우고 싶은데 취준생이라 꾸준히 올 자신이 없다ㅠㅠ

#327 이름없음 2022/02/07 21:39:08

결국 화이트보드 스레는 클판간거야...?

#328 이름없음 2022/02/08 09:48:51

개인 블로그에 올린 그림을 스레딕에 올리는 건 익명성 파괴인가?? 크악

#329 이름없음 2022/02/08 10:10:01

>>328 당연히 파괴

#330 이름없음 2022/02/08 12:43:38

>>329 무슨 스레였는진 까먹었는데 예전에 운영자한테 메일 넣어서 공식 작품 그리는 작가같이 누가 봐도 알만한 유명한 사람 아니면 괜찮다는 답변 받은 적 있지 않았나?? 혹시 바뀌었는데 내가 몰랐던 거면 미안

#331 이름없음 2022/02/11 01:08:22

>>328 내가 알기론 아 얘 걔다 하고 특정되어도 님 스레딕/블로그하죠?? 하고 티만 안내면 되는걸로 아는데 난 좀 그래서 sns 암것도 안하고 여기올린그림 타사에도 안올리긴 하지만 그림너무 안그렸다 연습장이 어색해.. 예전엔 한달에 연습장 한권 썼는데 역시 그림은 도피처였던걸까...

#332 이름없음 2022/02/12 12:29:17

내 그림이 그렇게 별로인가......

#333 이름없음 2022/02/12 16:00:33

타싸에서 봤다고 그사람 너 맞냐고 좀 물어보지마 똑같은 그림 두번씩 다른 스레에 올리지도 말고 개인스레 만들거면 스레 하나로 재활용 해 왜 여러개만들어 그림에서 특정지을 수 있는 싸인이나 닉네임 이름 좀 빼 요새 왜그러냐?? 동인판 좀 바뀌어야된다고생각함

#334 이름없음 2022/02/12 16:06:21

>>333 2222 계속 이러다가 상판/자캐판처럼 되면 어떡해ㅠㅠ

#335 이름없음 2022/02/12 16:11:23

요즘 일회성 스레 왜이렇게 자주 보이는 느낌이지...

#336 이름없음 2022/02/12 18:33:42

일회성 스레나 갠스는 이제 워낙많아서 동인판들어오면 그냥 그거밖에 안보인지 꽤 됐으니 그러려니 하고싶어도 ㅋㅋ 대체 레스 1개씩 남겨져있고 그나마도 펑시킬거면 스레 왜 세운거냐? 질문스레좀 쓰자 질문통합스레있잖아 왜 검색을안해보는건데

#337 이름없음 2022/02/13 22:21:22

자기가 한번 올린 스레는 계속 써줬으면 좋겠다...

#338 이름없음 2022/02/14 10:17:56

왜 집 밖에 오면 그림 그리고싶을까, 집에선 안그리고싶은데

#339 이름없음 2022/02/14 14:51:03

이야기 하나 구상하고 거기에 등장하는 인물은 자캐화 안시키려고 일부러 이름 안붙이고 설정도 안짰는데 어느순간 이거저거 붙기 시작하더니 서서히 자캐화되서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한다... 그냥 특이한 세계관 안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관찰하는 관찰자A 느낌으로 쓰려했는뎈ㅋㅋㅋㅋㅋㅋ이런식으로 늘어나는 종이인형들...

#340 이름없음 2022/02/14 18:40:21

불안불안하다...

#341 이름없음 2022/02/14 18:43:55

>>339 큰틀 잡아만놓구 일지나 여행기처럼 조금씩 해보는건 어떨까. 첨부터 다 잡고 할라고하면 너무 커진다구

#342 이름없음 2022/02/14 19:00:39

>>341 레더 말대로 해봐야겠다ㅜ 고마워!

#343 이름없음 2022/02/14 19:21:18

>>342 주연캐릭터 몇명만 정해놓고 여행을 한다면 여행하는 이유를 정하고 이동경로 [예를들면 평야->산악->해상->사막] 랑 이동중 기후변화 [총10년에 걸쳐 이동한다할 경우 폭우/혹한/재해/몬스터 등 으로 인한 발묶임 또는 의뢰나 주변상황에따른 머무는기간] 을 잡아놓고 주인공의 능력이나 자기 방어수단여부 [검/마법/활/화약 등등]를 가미해놓고 종족선성을 해서 [장수종/단수종/아인종/인공종족 등] 흘러가면 될거같은데

#344 이름없음 2022/02/14 20:00:38

>>343 오 좋은 팁 알아간다☆ 레더 고마웡!!

#345 이름없음 2022/02/14 20:57:07

아니 내 그림체가 좀 특이한 편인데 아는 애한테 내가 너 캐릭터 한번 그려봐도 되냐~ 하니까 "난 내 캐릭터 캐붕나는거 싫어서ㅎㅎ"라는데 이거 뭔 뜻인데??? 기분 나빠해도 되는 부분 맞는거지??

#346 이름없음 2022/02/15 15:06:02

>>345 난 좀 기분 나쁠 것 같은데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다...

#347 이름없음 2022/02/15 15:08:06

>>345 좀 막말한 느낌이네

#348 이름없음 2022/02/15 15:12:18

>>347 그치? 저 레스주는 아니지만 나만 좀 기분 나쁜 거 아니지?

#349 이름없음 2022/02/16 13:02:42

요즘 익명성 파괴가 너무 빈번히 일어나서(중복 그림) 이대로 가다간 동인판도 자캐판처럼 터질 것 같은데 동인판에도 어퇴스처럼 규칙 위반 잡는 스레 하나 세우면 어떨까? 뒷담판에 이런 아이디어 올라왔길래 한 번 너희한테 의견 들어봐야할 것 같아서 +) 앵커판 사용설명서 스레처럼 판 규칙 알려주는 건 어떠냐는 의견도 있었어! 이 의견은 또 어떻게 생각해?

#350 이름없음 2022/02/16 14:00:35

>>349 있으면 좋을 것 같음!

#351 이름없음 2022/02/16 14:12:49

>>349 2222나도....+아 근데 동인판도 글 그림 합작 기타등등 엄청 많아서....그거 정리하려면 총대가 안 나올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2 이름없음 2022/02/16 22:42:48

그림그릴때 이 악무는 습관 좀 고쳐야하는데...

#353 이름없음 2022/02/16 23:49:45

동인판 펑은 다메요!! 녹음러들 어디로 가나ㅠ 합창은 음악, 더빙은 미디어..? 그림러는 음.. 취향?아니면 미술판이 신설되나요 글러는 창작소설에 이미 많이 상주중일테고 그외 2차창작 파생 스레들은 어디로 가나 ㅠㅠ 덕질은 어디서 하리요 ××러들 함께 뭉쳐서 하는 합작은 어디서 하고? 오랜만에 왔더니 무슨일이야

#354 이름없음 2022/02/20 14:30:37

와... 성격 무덤덤한 애 굴리니까 사람들이랑 대화 이어주기 겁나 힘들어... 캐붕 내긴 싫은데 그래도 사람들 답해주게 쉽게끔 말하는게... 하아...

#355 이름없음 2022/02/21 12:52:40

친하게 지낼 녹음러 친구 사귀고 싶다... 하지만 어딜 들어가서 사겨야 할지 모르겠어 ㅠㅠ 나도...듀엣 하고싶다고... 1인 다역 지쳤어요!!! 뭔가 찾아보면 나오는건 가장 나이많은사람= 16살 막 이러고 ㅠㅠㅋㅋㅋㅋ 성인은 어디가야하는거지? 다들 이미 졸업한건가? 이제 이건 애들 취미? 내 정신연령이 낮은겨? 뭔가 활발하게 돌아가는곳이 트oo인것 같긴한데 여긴 너무 무서워;;; 말걸기도 무섭고 어떻게 이용하는건지도 헷갈리고 인별?? 여기서도 하나? 내가 그냥 sns 를 안해서 모름. 어디가야 녹음러들 모여있니. 녹음러들 커뮤는 어디니이이

#356 이름없음 2022/02/21 16:02:31

>>353 2222

#357 이름없음 2022/02/21 16:20:22

아 나도 자캐 그리고 싶다~ 자는 시간 줄여서라도 그려볼까ㅎㅎ

#358 이름없음 2022/02/21 19:02:08

갱신 심심하다ㅋㅋㅋ

#359 이름없음 2022/02/21 23:36:53

동인판 화력이 오늘따라 약하네 :3

#360 이름없음 2022/02/22 05:43:12

삭제된 레스입니다.

#361 이름없음 2022/02/22 10:21:21

아무도 없나?

#362 이름없음 2022/02/22 11:55:36

>>360 아니 하나도안이상함!

#363 이름없음 2022/02/22 13:10:31

애들아 전생기억 잃은 친절한 남주X전생기억 있는 무뚝뚝한 여주가 나아, 전생기억 있는 무뚝뚝남주X전생기억 잃은 친절한 여주가 나아? 너무 고민되어서 말이지ㅠㅠ 댕댕거리는 남주인가 츤츤대는 남주인가..

#364 이름없음 2022/02/22 18:27:22

>>363 난 전자가 더 좋다!

#365 이름없음 2022/02/22 19:09:36

삭제된 레스입니다.

#366 이름없음 2022/02/23 07:21:28

>>363 나도 전자!라고 하려고 했으니 으아 결정장애 온다 모르겠다

#367 이름없음 2022/02/26 09:50:40

동인판에 뭐뭐 중에서 골라달라고 부탁하는 스레는 없나? 없다면 하나 있어도 좋을듯

#368 이름없음 2022/02/26 14:54:35

>>355 한우양프 카페

#369 이름없음 2022/02/26 17:03:43

나 누드 크로키할때 유두 그리는데 그냥 동그랗게 표시만 해두거든. 성기는 달려있다... 정도만 묘사해두는데 스레딕에 올려도 되나?

#370 이름없음 2022/02/27 00:02:55

>>369 되도록이면 성기묘사는 빼는게 좋지않을까..? 위쪽은 괜찮을 것 같기도 하고

#371 이름없음 2022/02/27 00:07:24

>>370 사각형 하나 딱 달린 느낌으로 표시만 해두는 정도인데 좀 민망스러우려나

#372 이름없음 2022/02/27 19:55:49

내가... 내가 잘 진행되던 스레를 얼렸어...ㅠㅠ

#373 이름없음 2022/02/28 00:37:01

>>372 뭔데??

#374 이름없음 2022/02/28 01:43:47

>>373 리퀘받는 스레 중 하나였는데 내가 레스 다니까 갑자기 얼었어ㅋㅋㅋㅋㅋ

#375 이름없음 2022/02/28 10:55:50

>>371 그 정도면 괜찮을 것 같기도..!

#376 이름없음 2022/02/28 19:07:45

초딩때 사귄 그림그리는 친구한테 내가 최근에 그린 거 보여줬는데 완전 발전했다네ㅋㅋ 근데 지금 잘그리는 게 아니라 초딩때 더럽게 못그렸던거임ㅠㅠ 그때 이친구한테 그림 많이 보여줫었는데 ㄴ진짜 너무 쪽팔림ㅋㅋㅋㅠ

#377 이름없음 2022/02/28 19:24:01

>>376 발전했다는 게 중요한 거지! 너레더 부럽당ㅎㅎ

#378 이름없음 2022/03/01 03:06:18

합작은 아니고 그냥 시즌마다 그 주간에 어울리는 소재 적어주는 스레같은 거 있으면 좋겠다 예를 들어 1월 즈음에는 새해, 2월 즈음에는 발렌타인, 3월 즈음에는 꽃놀이, 새학기 등등....뭐 언젠지는 모르겠지만 키스데이라던가 그런 기념일같은 것들도 해서 다양하게....소재만 적으면 1년만 지나면 고갈되니 올라오는 소재 보고 그림 그리면 올리거나 하는 식으로? 이게 합작인가? 합작처럼 사람 미리 모집하는 건 아니고 그 주간에 맞는 그림 올리는 느낌이긴 한데

#379 이름없음 2022/03/01 18:38:53

어으 제발 얘들아 유혈 사진 올릴때 주의 문구 좀 써줘

#380 이름없음 2022/03/01 21:41:31

스레딕 동인판은 연령대가 대충 어떻게돼?

#381 이름없음 2022/03/02 16:25:19

동인판 사람 많이 줄어들었네 예전엔 리퀘도 활발했었는데 받는 사람만 있고 신청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듯..ㅜㅜ

#382 이름없음 2022/03/02 16:32:58

>>381 스레딕 자체가 화력 많이 줄은듯...

#383 이름없음 2022/03/02 17:14:14

다들 그림 프로그램 뭐써? 클립스튜디오랑 일러스트레이터가 투톱인가... 사이툴이랑 cs6쓰는데 cs6은 오류 너무 심해서 그리질못하겠다

#384 이름없음 2022/03/02 17:53:04

>>383 나는 클튜 프로!

#385 이름없음 2022/03/02 21:03:10

#386 이름없음 2022/03/02 21:26:24

>>383 일러스트레이터가 ai말하는거야? 그건 잘 안쓰고 아무래도 포토샵 사이틀 클튜 메디방... 아패는 프크도 많이쓰는것같아

#387 이름없음 2022/03/02 23:51:00

동인판 화력 왤케 죽었냐ㅠㅠ

#388 이름없음 2022/03/03 00:15:53

>>383 클튜 써

#389 이름없음 2022/03/03 00:16:19

클튜가 인기가 많나보네ㅎㅎ

#390 이름없음 2022/03/03 00:50:23

아무도 없나...?

#391 이름없음 2022/03/03 15:42:31

그림 그리고 싶다ㅋㅋㅋㅋㅋ

#392 이름없음 2022/03/03 18:34:41

>>386 앗.......일러스트는 잘 안쓰는구나...... 댓들보니 역시 클튜가 답인가보다

#393 이름없음 2022/03/03 19:48:58

일러스트는 ... 디자인툴이라고 보고 그림툴이라고는 생각해본 적이 없는것같아.. 요즘엔 클튜를 제일 많이쓰지? 유료 부담스러우면 메디방이고

#394 이름없음 2022/03/04 00:34:59

개강/개학 날짜 다가오자마자 점점 조용해지더니 귀신같이 화력 줄어든 거 좀 웃기고 슬프네

#395 이름없음 2022/03/04 09:47:13

>>394 그니까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

#396 이름없음 2022/03/04 19:17:03

심심해...

#397 이름없음 2022/03/08 13:14:16

잡담판 어디갔나 했네ㅋㅋㅋㅋㅋㅋ sns 공계 만들고 싶은데 걸핏하면 싸불일어나고 보기 싫은 사상보여서 스트레스받을까봐 무섭네 파쿠리무새랑 찐 자캐도둑놈도 많고 그냥 안하는게 맞나

#398 이름없음 2022/03/08 13:56:10

>>397 으 나같으면 안 한다ㅋㅋㅋ

#399 이름없음 2022/03/08 13:59:45

>>398 지금 하고싶은 마음과 하기 싫다의 마음이 충돌중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0 이름없음 2022/03/09 20:34:57

약 5시간동안 자세도 거의 안 바꾸고 모델링만 빚었어...힘들긴 해도 너무 재밌어서 욕하면서도 이 일을 관둘 수가 없어.

#401 이름없음 2022/03/10 07:44:39

>>399 나도 그래 ㅋㅋㅋㅋㅋ 교류는 하고 싶지만...

#402 이름없음 2022/03/10 16:34:03

오늘은 무슨 장난을 꾸밀까~

#403 이름없음 2022/03/11 04:35:45

요 며칠 그림 그리던거 이제 선만 겨우 다땄네 어우 기력딸려 내일은 러프하게 색 뭐쓸지 대충 칠해봐야지 옷 컬러 뭐가 좋으려나...

#404 이름없음 2022/03/11 12:05:14

>>401 ㅋㅋㅋㅋㅋㅋ진짜 교류는 하고싶지만 리스크가 너무 크다....

#405 이름없음 2022/03/12 09:33:37

녹음러들 교류 어디...? 성인 교류 어디... 나도 잘하는 편은 아닌데 듀엣 해보고 싶퍼... 음정 박자는 맞출 수 있는뎅...

#406 이름없음 2022/03/12 10:21:47

>>405 트위터 #녹음러_트친소 아니면 한우양프 카페

#407 이름없음 2022/03/12 19:38:28

>>406 한우양프는 이미 망해서 카페가 팔렸어 뭐시기 부동산카페가 되었는데

#408 이름없음 2022/03/12 22:14:32

반실사체밖에 못그리는데 모에체 대체 어떻게 그리는거냐ㅋㅋㅋㅋㅋ 반실사에서 데포르메가 더 들어가면 모에체가 되는건가?

#409 이름없음 2022/03/12 22:24:28

>>405 어 동지다! ㅋㅋㅋㅋ 나도 교류하고 싶은데 임시방편인건찾았어... 디코에서 kpop 커버 하는 애들 모이더라고.. 대화는 영어로 + 성인이 있다면 20대 초반이라 다 나보다 어리지만 ㅠㅠㅠㅠㅠㅠ 합창스레 비스무리하게 선착순이거나 오디션봐서 하는식 >>406 정녕 트위터 뿐인건가?.. 거기 어렵고 무서워 ㅠㅠ 한국인 녹음러들이랑도 교류하고 싶다

#410 이름없음 2022/03/12 22:49:08

>>407 그래서 운영진들이 모여서 다시 만듬 >>409 ㅇㅇ 별로안무서워해도됨 녹음계는 극단적인 얘기 별로 안들어옴 가끔 성추행이나 뒷담공론화 이런거빼고

#411 이름없음 2022/03/14 01:04:35

삭제된 레스입니다.

#412 이름없음 2022/03/14 09:46:19

>>411 멘마..?

#413 이름없음 2022/03/15 11:15:21

왜 집에선 그림 잘 안그려지다가 학원 같은데는 잘 그려질까... ㅋㅋㅋ

#414 이름없음 2022/03/15 12:40:05

>>413 나도 옛날에 그랬는데ㅋㅋㅋ

#415 이름없음 2022/03/15 19:34:27

dㅑ짤을 그리면 진짜 실력 늘긴 늘음 뭐 맨날 상체 밑으로는 그리지도 않고 얼빡샷으로만 떼우면 늘긴 쥐뿔도 안 늘겠지만... 나 같은 경우엔 실력 늘고 싶긴 한데 연습하는 건 귀찮아서 dㅑ짤로 연습했어 아무래도 사심 담아 그리는 거다보니까 정성도 들어가고 그릴 때 즐겁더라 현타는...ㅋㅋㅋㅋㅋ 익숙해지면 괜찮아...

#416 이름없음 2022/03/15 21:12:29

중간에 한국어로 일이삼사오육칠팔구십 하면서 숫자를 세는 일본 노래를 한글개사 하려는데 가수가 칠팔을 치르파르라고 발음해서 한국인 발음으로 부르면 박자가 안맞걸랑 하나둘셋넷으로 개사할까 아님 일본어 숫자세는 방법으로 개사할까? 근데 하나둘셋넷으로 하면 다섯여섯이 다쓰여쓰라고 발음되더라

#417 이름없음 2022/03/15 22:38:24

>>416 그냥 7 8을 치일 파알 이라고 하면 안돼? 아니면 7부터 일곱으로 바꾸는거지.. 암튼 이상하네 그냥 일본어로 해도 괜찮을것같기도

#418 이름없음 2022/03/15 22:47:43

>>417 빠른 노래인데 갑자기 치일 파알 하면 늘어질 것 같아서... 근데 뭐가 이상한거야?

#419 이름없음 2022/03/15 23:50:39

공모전 해보자고 추천받아서 하는중인데 일하면서 그림그리니까 작업 개빡세네

#420 이름없음 2022/03/16 17:39:02

>>418 앞에 말한것들로 하면 이상한것같애서 그냥 일본어가 나을것같다 말한거야!

#421 이름없음 2022/03/20 16:11:09

.

#422 이름없음 2022/03/21 13:20:50

남자 근육 잘 그리고싶다 요새 남자근육 보면 우락부락한거 위주로 떠... 난 슬림한 근육이 좋은데

#423 이름없음 2022/03/21 14:48:40

>>422 마른 근육으로 검색하면 많이 나올걸??

#424 이름없음 2022/03/27 18:59:42

살면서 최애야짤 한번도 그려본적 없어 뭔가 뭔가 나랑 안맞음

#425 이름없음 2022/03/27 19:06:41

2차창작 하는 애들 보면 신기하드라. 나는 남의 캐니까 캐해 안맞을거 같아서 시도조차 못하겠던데ㅋㅋ 애초에 1차말곤 연성할 생각도 안들고ㅋㅋㅋㅋ 이래서 내가 덕질하기 어려운 성향인듯. 공식에서 내주는 굿즈같은건 끌리면 곧 잘 사는데 2차는 도저히 못하겠어ㅋㅋㅋㅋ 그 세계관 기반으로 하는 연성은 가능한데 거기에 공식캐를 넣는다던지 하는건 도저히 안되겠드라ㅋㅋㅋ물론 남이 연성한 2차를 보는건 즐겁고 좋음ㅇㅇ

#426 이름없음 2022/03/28 03:00:18

솔직히 여기 리퀘 거지들 많은거 같에...ㅋㅋ 스레주가 리퀘 받는다고 쓰지도 않았는데 디짜고짜 해달라고 그러는거보면ㅎ 그것도 커미션이고 돈 받는건데 꽁짜로 해달라고 땡깡 부리네ㅋㅋㅋ

#427 이름없음 2022/03/29 23:18:08

나 내 최애가 너무 좋아...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외국어면 외국어. 목소리는 또 얼마나 탄력있는지. 뭔가에 홀린 듯한 기분이야 미칠듯이 좋아서.

#428 이름없음 2022/03/30 02:39:16

꾸준히 그림 올라오는 갠스 추천 있음? 있으면 알려주라

#429 이름없음 2022/04/01 00:04:05

혹시 노래하는거 좋아하거나 하는 레더들은 어떤 식으로 시작했어? 내가 하고싶은데 현생+취미로 할거라서 따로 배우긴 그렇고 독학으로 할 생각이라......

#430 이름없음 2022/04/02 20:35:19

옛날 그림들 보는데 진심 개못그려서 현타온다 그때는 잘그렸다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보니까 너무 허접하고 좆같은 그림뿐임 지금 열심히 그리고 있는 그림들도 나중에 보면 쪽팔리겠지

#431 이름없음 2022/04/02 20:46:17

>>430 네가 성장했다는 증거야

#432 이름없음 2022/04/02 21:15:50

>>431 그렇게 말해주니 고맙지만… 난 아무리 그려도 존잘은 안되겠구나 싶어서 살짝 현타오네..

#433 이름없음 2022/04/03 22:41:57

그림동아리에 들어갓당 몇년째 슬럼프인데다 그림을 안그려서 이젠 연습장에 뭘 그리기만 해도 족같은데 미련이 남아서 들어가버렸다 과연 열등감과 질투에 안짜불리고 몇년간의 악순환을 끊어낼 수 있을까... 이 선택이 나에게 새로운 바람이 되어주길 기대하고싶다

#434 이름없음 2022/04/03 23:24:42

>>433 그러게 잘 됐으면 좋겠다!

#435 이름없음 2022/04/04 01:09:38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 와 그렇다고 다시 일어나서 그림 그릴 기력은 없고.

#436 이름없음 2022/04/04 01:10:54

>>435 잠이안온다고 그림을 그려야한다는 발상부터 이상한데. 그림은 그리고싶은게생겼을때 그려.잠은 올때자고.

#437 이름없음 2022/04/04 01:17:10

>>407 충격이네 몇년전에 보고 잊고 있었는데 없어졌다니

#438 이름없음 2022/04/05 16:56:06

여기 올렸던 그림 리메이크해서 다른곳에 게시하는것도 혹시 익명성 파괴야?

#439 이름없음 2022/04/07 21:06:09

화력 너무 떨어지네 동인판… 예전에는 리젠 잘됐는데

#440 이름없음 2022/04/11 01:10:51

새삼스레 자캐 좋아하시는 분들 신기해. 나도 내 캐 좋기는 한데 돈 쓰는 건 어렵거든. 작게는 커미션부터 해서 크게는 보석 사는 거까지. 방금 틧터에서 만화 보고 왔는데 이렇게까지 열정적으로 무언가를 좋아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해.

#441 이름없음 2022/04/11 23:13:46

자캐놀이 하고싶은데 커뮤 뛸 육체적 정신적 시간적 여유가 없다

#442 이름없음 2022/04/12 07:54:49

>>429 따로 배우지 않아도 뭐든지 똑같다. 열심히 하다보면 느는거지. 그냥 이어폰+핸드폰으로 음악들으면서 녹음하고? 첨엔 녹음된 자기 목소리 정말 듣기 싫은데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괜찮아짐. 실력 딸리는 사람들도 유툽에 많이 올리고 그러니까 실력은 신경쓰지 마. 그냥 노래가 좋으니까 불러서 녹음하고 공유하는거지. 그러다가 실력 좋아지면 과거 녹음이랑 비교해서 듣는 맛도 있고. 그림처럼!! 나는 녹음러 활동의 시작이 여기 동인판이였어 구레딕 시절에 활발하게 합창스레 올라오는거 보고 눈팅하다가 하나씩 참가하기 시작해서 지금은 1년에 한번꼴이긴 하지만 노래 녹음해서 유툽에도 올리고 있고.

#443 이름없음 2022/04/12 10:32:44

>>439 22222

#444 이름없음 2022/04/14 18:41:37

자캐 이름을 만월밤으로 지으려고 했다가 관둔 건에 대하여... 자꾸 발음이 마늘빵같다... 안그래도 같이 다니는 여캐가 있는데 사랑해요, 마늘빵. 마늘빵, 어디 다치지는 않았죠? 이럴수는 없잖아

#445 이름없음 2022/04/14 19:54:36

>>4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46 이름없음 2022/04/14 20:51:13

후쿠로란 노래 들어봤는데 좋던데 이런 느낌의 다른 노래 더 없을까 뭔가 숲같은 느낌나는 곡이라 평온하게 작업할때 좋은 느낌

#447 이름없음 2022/04/15 14:52:32

거칠고 투박한 느낌나는 화풍으로 그리고 싶은데 손 가는데로 그리다보면 정반대 느낌 나는 그림만 그려져서 한숨 나온다...그림체를 갈아엎어야 하나 싶지만 막상 바꿔서 그릴려고 하면 그릴 때 재미가 없고...자신과의 타협이 제일 힘든거 같어

#448 이름없음 2022/04/15 16:37:00

왜 아무도 ai를 안 무서워하는거야? 나만 무서움?

#449 이름없음 2022/04/16 00:55:45

손을 못그린다거나 그림 실력이 부족해도 그림에 자신만의 색이 있는 사람이 제일 부러워.. 전체적으로 봤을때 그림이 이쁘니까 부족한 부분이 눈에 안들어와 그냥 그림이 너무 이쁨 픽시브 돌아다니다가 현타맞고 쓴다ㅜㅠㅠㅠ 진짜 부럽다

#450 이름없음 2022/04/16 01:38:21

>>448 무섭다기보단....어유 지겹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도비의 노예 시각디자인과 지나갑니다

#451 이름없음 2022/04/16 02:31:11

>>450 업계에선 ai가 발전해도 별 타격이 없을거라고 보나보네

#452 이름없음 2022/04/16 02:36:19
>>451 ㄴㄴ 내가 말하는 무시무시한 Ai는...바로... (디자이너들끼리만 알아듣는 암호)
>>451 ㄴㄴ 내가 말하는 무시무시한 Ai는...바로... (디자이너들끼리만 알아듣는 암호)

>>451 ㄴㄴ 내가 말하는 무시무시한 Ai는...바로... (디자이너들끼리만 알아듣는 암호)

#453 이름없음 2022/04/16 02:37:30

>>452 하지만 ai가 멈춘다면 어떨까?

#454 이름없음 2022/04/16 02:37:41

>>452 아 그 농담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난 저 프로그램을 쓸 일이 없다 보니 늦게 알아들었다ㅋㅋㅋㅋㅋ

#455 이름없음 2022/04/16 02:39:14
>>453 아...안돼!!!! 제발 그것만은!!!!

>>453 아...안돼!!!! 제발 그것만은!!!!

#456 이름없음 2022/04/16 09:47:03

>>455 아아아아아악!!!

#457 이름없음 2022/04/16 09:59:11

>>453 저장을 생활화 하는 사람이 되는 수밖에…

#458 이름없음 2022/04/16 21:26:57

그림 그리다보면 자꾸 반실사라고 해야하나 세미체 그런 느낌으로 그려지는데 내가 원하는건 그런 느낌이라 아니라 스트레스다앜

#459 이름없음 2022/04/18 00:29:15

ㅇ아 큰ㄴㄴ일났다 나...그릴때마다 그림체가 휙휙 바껴........이제 내 그림체가 뭔지 모르겠어ㅜㅜ

#460 이름없음 2022/04/18 02:09:05

.

#461 이름없음 2022/04/21 21:13:53

동인판 규칙 스레 주기적으로 갱신하는 사람중에 한명인데 갱신해봤자 읽지도 않고 계속 지켜달라고 하기도 입아파서 이제 안하려고

#462 이름없음 2022/04/22 12:28:29

와진짜 메이저라는건 이런거엿구나 . . . 걍온갖곳에서견제하고 쌍욕해도 마음이 하나도안다침 인성은 여유에서나오는거였음. . .

#463 이름없음 2022/04/22 14:48:32

가끔 오타쿠가 몇명인지 궁금하다 대략적인 추측으로 몇명일것이다 하는거 말고 공식적으로 통계내면 얼마나나올까

#464 이름없음 2022/04/22 15:14:23

>>463 오타쿠의 정의를 정하는 단계에서부터 백만 오타쿠들이 백가사상 펼쳐서 망할듯ㅋㅋㅋ

#465 이름없음 2022/04/22 19:54:27

>>464 ㅋㅋㅋㅋㅋㅋㅋ시작부터 망한 설문조사

#466 이름없음 2022/04/24 14:13:21

삭제된 레스입니다.

#467 이름없음 2022/04/25 02:33:21

>>466 그렇게까지 신경쓰는 사람 없을걸..? 그리고 중고매물은 결국 선착순인데 네가 먼저 구했잖아? 자기가 못 본 매물인걸 뭐 어떡해 .. 너무 걱정하지마

#468 이름없음 2022/04/25 15:54:53

삭제된 레스입니다.

#469 이름없음 2022/04/25 21:34:29

예전에 리퀘를 받은 적이 있는데 리퀘 신청한 사람이 허락 없이 그 그림을 미방이나 그런걸로 써서 불쾌했던 적이 있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470 이름없음 2022/04/28 17:05:48

커미션 가격 글 보고 생각해봤는데, 오타쿠들의 금전감각이 사회랑 동떨어져서 생기는 문제같음ㅋㅋ 1. 업계에서 '애니/만화 굿즈 or 게임 가챠' 로 오타쿠 등쳐먹음 2. 여기에 플미꾼들 붙으면 굿즈 중고가격이 어마어마하게 치솟음 3. 하지만 공급처가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오타쿠들은 울면서 삼 4. 오타쿠들이 주로 상주하고 덕질 정보를 얻는 곳은 sns나 인터넷 커뮤니티임 5. 거기에는 '내가 얼마나 덕질에 진심인가(= 돈을 얼마나 많이 쓰는가)' 로 기싸움 자랑하는 오타쿠들이 어느 분야에나 있음 6. 수십, 수백만원을 한번에 태우는 오타쿠들을 보다보면 단돈 몇만원 쯤은 우습게 생각됨 7. '아 나도 빨리 돈 모아서 내 최애한테 수십, 수백 태우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듬 -> 여기서 그림 그릴줄 모르는 사람들은 쿠팡알바같은거 뛰고, 그림쟁이들은 그림 커미션으로 충당하려고 하는데 '이미 사회랑 동떨어져버린 금전감각+빨리 수십만원 모아야한다는 압박감'으로 남의 돈 몇만원을 우습게 생각하게 되는게 아닌가...

#471 이름없음 2022/04/30 19:51:19

으아아 대학 다닐 때 그림 좀 그려둘걸...

#472 이름없음 2022/05/01 04:58:32

재밌어보이는 스레가 묻힐때가 제일 슬프다 갱신해도 참여가 적어서 금방 묻히고 갱신도 안되고.. 다른 사람이 그린 그림도 보고싶은데 아무도 안그려와 흑흑 그렇다고 나 혼자서 한 스레에 두세번씩 그림 그려오는 건 다른 사람 기회 뺏는 거 같아서 못하겠고 정말 화력 무슨일이야...

#473 이름없음 2022/05/01 10:45:56

>>472 정말 화력 무슨일이야...222

#474 이름없음 2022/05/01 11:08:36

물 묻은 손으로 고양이 꼬리 잡은 적 있는 고딩남캐 어때 보임? 너무 잼민이같나?ㅋㅋㅋ 최대한 장난기 있게 해보려고 한 건데ㅋㅋㅋㅋㅋ

#475 이름없음 2022/05/01 14:13:34

>>474 ㅋㅋㅋㅋ 귀여움! 근데 물묻은 손으로 고양이 꼬리 잡으면 어케됨?? 싫어하나

#476 이름없음 2022/05/01 14:52:23

>>475 아마 엄청 싫어하지 않을까 싶다ㅋㅋㅋ 귀엽다니 다행이네ㅋㅋㅋ

#477 이름없음 2022/05/01 16:19:49

옛날에 트위터 지인에게 그림 선물 받은 적이 있는데 그때 행앗하던 시절이라 구글 프로필 이미지를 그 선물받은 그림으로 허락받고 바꿨었거든? 근데 내가 트위터 끊으면서 이제 그 지인과 연락도 안하는데 그럼 구글 프로필 이미지도 바꿔야할까? 몇년뒤에서야 하는 고민이라 늦은감이 없나싶긴 한데....

#478 이름없음 2022/05/06 23:37:43

그림 그리려는데 너무 심심해... 노래 들으면서 그리는것도 듣는 노래만 들으니까 질린다...ㅜ.ㅜ

#479 이름없음 2022/05/07 11:17:36

그림 그리고 싶은데 회사 적응하느라 여유가 없다ㅠ

#480 이름없음 2022/05/07 12:03:42

리퀘도 좋지만 직접 그리고 싶다

#481 이름없음 2022/05/07 17:16:03

>>477 허락했으면 굳이 바꿔야되나 싶기도한데... 본인마음이지 뭐 마음에 걸리면 그림만 저장하고 다른프사로 바꿔 다 추억이잖아

#482 이름없음 2022/05/07 17:26:04

나도 최애 mmd 만들고 싶다!

#483 이름없음 2022/05/08 11:49:10

커뮤에서 오너가 자기 캐 일부러 괴롭히고 때려달라고 하면서 캐입으로 트롤짓, 인성질하는 거 어때? 좀 많이 껄끄럽나?ㅠㅠ 구상해둔 캐가 하나 있는데 얘가 많이 많이 까이는 걸 보고 싶은데ㅠ

#484 이름없음 2022/05/08 13:26:38

>>483 매우 보기 안좋아보임 내 허용치는 시리커에서 내 캐 상해, 살해 당해도 상관 없다 하고 조율하는거까지다

#485 이름없음 2022/05/08 13:30:46

>>483 어케하느냐에 따라 / 커뮤 분위기에 따라 엄청 다를듯!! 잘하면 짱좋은데 못하면 갑분싸되는 폭력지향에 수위프리같은 대립커뮤에서는 이런캐들 좋았음.. 근데 일상커같은데서는 에바같엉

#486 이름없음 2022/05/08 13:57:15

>>484 >>485 음 좀 바꿔야겠다ㅠㅠ 잘할 자신도 없거니와 사람 따라선 잘해도 싫어할 수 있으니...

#487 이름없음 2022/05/10 21:38:18

아니... 그... 비밀댓글이나 개인채팅으로 그림 잘 그리는 방법 알려달라고 하는건 대체 뭘 바라고 오는거지...?

#488 이름없음 2022/05/10 23:46:16

>>487 며느리도 모르는 비법을 전수 받고 싶은 건가

#489 이름없음 2022/05/11 20:30:41

.

#490 이름없음 2022/05/12 19:39:35

그림 그리고 싶은데 그릴게 없어 뭘 그려야하지? 뭘 그리지?? 논컾이라 커플링 안파서 더 그릴게 없다ㅋㅋㅋㅋㅋㅜㅠㅠ

#491 이름없음 2022/05/14 13:29:16

메이저리버스/마이너/사약 커플링을 파는 오타쿠들은 좀 뻔뻔해져도 된다.

#492 이름없음 2022/05/14 19:52:55

뒷담판 어떤 스레에서 따온 건데, "마빡 개때리고 싶네." 이 대사 어때?ㅋㅋㅋ난 귀여워서 따왔는데ㅋㅋㅋㅋㅋㅋ

#493 이름없음 2022/05/14 21:52:03

>>492 귀여움 ㅋㅋㅋ

#494 이름없음 2022/05/14 22:31:02

>>492 개빡친 것 같은데 귀여움

#495 이름없음 2022/05/14 23:28:50

>>493 >>494 그치? 나만 귀여웠던 거 아니지?ㅋㅋㅋ

#496 이름없음 2022/05/15 19:38:10

내가 파는 마이너 커플링 금손 발견함 너무 행복해

#497 이름없음 2022/05/15 23:51:09

내 그림체...유행과는 동떨어져있지만 싫지 않아...

#498 이름없음 2022/05/16 08:00:05

>>497 어떤 그림체인지 궁금하다ㅎㅎ

#499 이름없음 2022/05/16 13:58:41

>>498 글로 표현하자면 구체관절인형+순정만화+수채화...? 이런 느낌이야! 요즘은 어른스러운 액션만화풍 그림체가 인기가 많은 것 같길래...

#500 이름없음 2022/05/19 18:36:51

자동채색도 만질 줄 아는 사람에게나 좋은거지 점 하나도 어찌 찍어야할지 모르는 사람에겐 차라리 손으로 칠하는게 쉽더라 물론 손도 딱히 고퀄은 아닌데......

#501 이름없음 2022/05/20 18:59:46

꽤 오랜 시간 동안 스레딕 안 됐었나보네ㅋㅋㅋㅋㅋ

#502 이름없음 2022/05/21 19:12:33

접!

#503 이름없음 2022/05/22 19:27:28

엄마한테 내 자캐 얘기 좀 했더니 캐릭터라도 불쌍하다셔ㅋㅋㅋㅋ

#504 이름없음 2022/05/22 20:09:12

미도리야 이즈쿠 캐릭터 이름 생각할 때마다 자꾸 이즈쿠가 아니라 이즈리야로 떠올라서 좀 짜증나....내 머리는 왜 이름을 멋대로 재조합하고 앉은거지....

#505 이름없음 2022/05/22 21:36:01

>>504 ㅋㅋㅋㅋ 이즈리얼 아닌게 어딤

#506 이름없음 2022/05/23 00:21:49

>>505 많고많은~

#507 이름없음 2022/05/25 09:25:00

어릴 때 그렸던 노트 버려, 아니면 보관해둬? 중딩 때부터 그린거 쌓여서 상당히 많거든. 난 이것도 추억(근데 다시 안펼쳐봄)이라 생각해서 쌓아두고 있어 이거 걍 버리는게 낫겠지?

#508 이름없음 2022/05/25 11:52:10

>>507 난 모아두는 타입이야. 물론 쪽팔려서 지금 당장은 못 펴봐도 먼 훗날 언젠가는 다시 볼 수도 있는 거고, 버리면 다른 누가 보게 될지도 모르니까...

#509 이름없음 2022/05/25 14:28:55

서양 쪽에 가까운 판타지 세계관인데 거기에 성이 이름 뒤에 오고 + 머리색 피부색 까무잡잡하고 + 개량한복 입고있는 일족 나오면 무슨 생각 들어..? 별 생각 없는지 잡탕으로 느껴지는지 불쾌한지 궁금해..

#510 이름없음 2022/05/25 18:17:49

>>509 머 동양풍인 캐릭터도 있구나 싶음 근데 개량한복은 좀 읭 스러움 한복은 너무 특정적이니까... 그냥 폭넓게 동양풍 옷으로 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개량한복으로 설정한 특별한 이유라도 있어?

#511 이름없음 2022/05/25 20:08:02

>>510 원래 한복 말고도 치파오라던가 기모노라던가 사리라던가 동양풍 옷 이것저것 입히면서 등장 시키려고 했는데 그러면 '아시아인들은 다 똑같음' 이라고 생각한다고 욕먹을까봐..? 해리포터 쓴 작자마냥... 다른 일족들은 다 서양풍인데 저 일족만 동양풍이면 동양이라는 이미지를 압축시켜서 넣어야 되겠다 하다가 죽도 밥도 안될것 같아서 머리색 피부색을 확실하게 다른 캐릭터들이랑 차이 주고 한복으로 특징을 확 잡을까 생각했어 그리고 한복 입던 캐릭터가 갑자기 기모노나 치파오 입고 나오면 일뽕이나 짱깨 소리 들을까봐.......

#512 이름없음 2022/05/25 20:15:44

>>511 그럼 서양쪽 판타지 세계관에 동양풍 일족을 넣은 이유가 있어? 너무 캐묻나...ㅋㅋㅋㅠ 답하기 싫으면 안 해도 돼 동양풍 일족을 넣어야 할 분명한 이유와 필요가 없다면 걍 빼버리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 것 같아서

#513 이름없음 2022/05/25 20:54:15

>>512 사실 세계관 상 대표적인 12일족이 있는데 컨셉이 다들 달라야 하거든. 근데 동양풍으로 설정을 안하면 다른 컨셉이 없어서..ㅋㅋ큐ㅠㅠㅠㅠ 아 그리고 주인공 측에 저 일족 출신이라 개량한복 입고 다니는 여캐가 있는데 주인공이 그 여캐 딸이랑 마주치거든. 근데 이름, 생김새, 옷차림 보고 설마 딸이 아닐까 하고 유추하는 장면이 있는데 굳이 옷차림 없어도 되려나🥲

#514 이름없음 2022/05/25 22:34:21

>>513 한중일 전통 복장을 짬뽕해서 새로 만드는 건...? 그게 타협점일 것 같은뎅

#515 이름없음 2022/05/25 22:39:55

>>514 어엄.... 갑자기 디자인이 어려워졌네 각 나라마다 고유의 특색이 있으니까... 아니면 한복을 베이스로 섞어볼까? 어쩔땐 한복에 기모노 넣고 어쩔땐 한복에 치파오 넣고 어쩔땐 한복에 서양식 드레스 같은거 넣고..?

#516 이름없음 2022/05/25 23:56:42

>>515 대충 소매폭 넓게 하고 펄럭거리는 옷에다가 저고리에 고름만 있어도 얼추 동양 느낌은 나더라ㅋㅋㅋㅋ 정말 제대로 해보고 싶으면 직접 디자인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화이팅

#517 이름없음 2022/05/30 00: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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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이름없음 2022/06/01 00:19:35

최애캐 인형 만들었는데 미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이 나이 처먹고 인형이랑 같이 자고 나갈 일 있으면 으헝헝 (인형 이름)아 엄마가 너 두고 어떻게 떠나니ㅠㅜ막 이러면서 오열함...진심으로

#519 이름없음 2022/06/04 18:06:51

친목질 하지마 옛날에 운영자한테 신고넣어서 블라인드 처리 몇번 했었는데 또 보이면 바로 신고넣는다 제발 공지 좀 지켜

#520 이름없음 2022/06/04 21:08:51

>>519 내가 보는 스레만 봐서 잘 모르는데 또 어디서 친목질 했어?ㅠㅠ

#521 이름없음 2022/06/04 21:27:09

>>520 트위터 하냐고 물어보고 계정 알고싶다고 그러던데 그런 말 자체도 친목의 여지를 주는거고 친목금지인 익명사이트에 개인 계정은 왜 물어보는지??? 궁금해도 참으라고 제발ㅋㅋㅋㅋㅋㅋㅋ 아오 화난다 그런 인간들땜에 스레 블라인드 먹으면 어쩌려고

#522 이름없음 2022/06/05 13:09:10

아악 클튜 클리피 출석 놓쳐서 마지막꺼 못한다

#523 이름없음 2022/06/05 15:09:21

동인판 잘 안 들어와서 내가 못 찾는 건가 싶어서 물어보는데 몇 주 전에 세워진 레전드를 노리는 스레주가 원하는 그림 그려주는 스레 삭제됐어?

#524 이름없음 2022/06/05 16:29:30

최애 MMD 만들고 싶다.

#525 이름없음 2022/06/05 21: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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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이름없음 2022/06/06 07:51:32

그림을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진 않은데 만화를 그려보고 싶다.. 머리 속에서는 온갖 판타지와 액션이 있는데 표현을 못하니 아쉬워

#527 이름없음 2022/06/06 15: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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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이름없음 2022/06/06 20:38:20

요즘 하는일이라곤 하루종일 게임에서 최애 움직이면서 최애 동작 그리기밖에 안해... 이렇게 오랫동안 좋아하고 그린 캐릭터도 처음이야

#529 이름없음 2022/06/07 15:22:08

커뮤 덕캐 찔렀는데 다른 애가 내 캐 찌른듯 말도 안 해봤으면서 왜...

#530 이름없음 2022/06/08 14:14:59

교류중에 말투 옮는 거 재밌다 요즘 내 탐라에선 타박..타박..이 유행중이야

#531 이름없음 2022/06/09 22:32:32

잘 그리려고하는 강박이 무서운거 같음 계속 잘그리고싶다. 잘그려야한다. 이런 강박이 생기니까 이제 그림그리는게 재미없어지려해ㅠ 몇년째인데 안고쳐진다

#532 이름없음 2022/06/10 01:24:28

>>531 ㅇㄱㄹㅇ 이게 심해지면 아예 그림을 시작하는 것조차 못하게 됨... 은 내 얘기

#533 이름없음 2022/06/11 10:42:01

갱신

#534 이름없음 2022/06/11 11:51:57

.

#535 이름없음 2022/06/11 13: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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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이름없음 2022/06/12 00:26:05

요즘은 질문 스레도 활발히 안 돌아가네ㅠㅠ

#537 이름없음 2022/06/12 10:46:54

최근 글을 배우느네 커뮤에서 파쿠리가 더 늘어난 느낌이라 어이없고 좀 웃겨...ㅋㅋ..... 캐릭터 설정은 파쿠리 종종 당하는 편이었거든... 근데 글 로그까지 당하니까 현타온다ㅋㅋㅋ 과거로그 위주로 당하는 편인데 주로 구성이나 상징적인 것을 주로 파쿠리 하더라고... 예를 들면 플롯 짜듯이 글을 하나, 둘, 셋 하는 식으로 올리거나 한자로 기, 승, 전, 결 이런 식으로 구성을 나눠서 올리면 그 뒤로 3~4명이 유사하게 적어오거나(이케 적는 애들이 아니었음) 고록 제일 앞에내 캐릭터의 상징적인 것을 하나 적고 그 아래 사전적 의미를 적고 시작하니, 같은 커뮤 영상 고록에서 그걸 똑같이 따라하거나 (??이거 왠지 익숙한데... 하고 트위터에 슬쩍 글 올렸더니 갑자기 영상 삭제하고 오너 도망간 거 보니 빼박으로 염탐까지 했는듯...) 좀 이런 식이어서...ㅋㅋㅋ 그래도 진짜 엉덩이로 쓴 수준일 땐 덜했는데 조금 성장하니까 더 늘어나서ㅋㅋㅋㅋㅋ 이걸 좋아해야할지 열받아해야 할지 모르겠어ㅋㅋㅋ 하... 현타와.... 커뮤는 자해다...

#538 이름없음 2022/06/12 17:27:06

>>537 좋게 좋게 생각하자! 너레더 글이 좋으니까 짝퉁들(?)이 나오는 거ㅋㅋㅋㅋㅋ 아마 글실력 더 좋아지면 파쿠리하기도 힘들어질 거야!

#539 이름없음 2022/06/14 18:58:15

놀자

#540 이름없음 2022/06/15 18:48:51

ㅠㅠ

#541 이름없음 2022/06/15 21:43:56

됐어 했어 이젠 끝이야 결론은 주어질 거고 어느 쪽이든 이건 해방이야

#542 이름없음 2022/06/16 12:39:12

와 화력 왜 이래 최상단이 5시간 전이야;;

#543 이름없음 2022/06/16 19:19:47

갱신 아무도 없니~?

#544 이름없음 2022/06/16 22:45:59

시험기간이거든.....(대학생)

#545 이름없음 2022/06/17 11:31:00

시험 기간 끝나면 좀 살아나려나...?ㅠㅠ

#546 이름없음 2022/06/17 17:08:09

지금 클튜 pro에서 ex로 업그레이드 하는 거 40% 세일하는데 지금 살까? 나중에 할인 더 많이 할 수도 있지 않을까?...

#547 이름없음 2022/06/17 19:02:56

심심해

#548 이름없음 2022/06/18 17:19:15

ㄱㅅ

#549 이름없음 2022/06/19 07:05:12

그림러들아 너희 그림 그릴때 빠르게 쓱 하고 그어? 선화나 낙서나 날카롭게 긋나? 1년만에 그림 다시 잡으니 그림그리는법 까먹은거같아ㅋㅋㅋㅋㅋ... 내가 어떻게 그렸지?

#550 이름없음 2022/06/20 11:38:38

>>549 나도 배운 지 오래돼서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아마 그랬을걸...? (그림 놓은 지 5년 ㅠㅠ)

#551 이름없음 2022/06/21 19:34:17

최상단이 7시간 전이라니요 ㄷㄷㄷ

#552 이름없음 2022/06/23 11:32:04

갱신

#553 이름없음 2022/06/24 11:44:13

아 그림 그리고 싶어ㅠㅠ

#554 이름없음 2022/06/25 01:51:35

클튜 자동채색 넘나리 편하다

#555 이름없음 2022/06/25 10:53:25

나 궁금한 거 있는데 그림러들은 다들 역동적인 자세가 편한 거야? 커미션 1차 러프 받을 때마다 자세 다들 너무 역동적임. 그러니까 그냥 정면 보고 있는 건 불가능한 거야?

#556 이름없음 2022/06/26 14:22:15

ㄱㅅ

#557 이름없음 2022/06/26 23:46:02

>>555 난 역동적인 자세 어렵던데

#558 이름없음 2022/07/05 02:25:39

얘들아 이번에 투디 파게 돼서 틋터 계정을 만들고 그림 연성해서 올리려는데, 같장에 팔로워 많으신 분 그림체가 나랑 진짜 유사해ㅠㅠ 맹세코 첨 보는 분인데 혹시 오해받을까봐 걱정되거든. 걍 올려도 될까...?

#559 이름없음 2022/07/05 12:49:49

>>558 어떤 장르냐에 따라 다를 거 같긴 한데 나라면 그냥 올릴 것 같아ㅋㅋㅋㅋ 내가 뭐 따라한 것도 아니고 장르 애정있어서 그린 것 뿐이자나!

#560 이름없음 2022/07/05 21:45:19

>>558 좀.... 별로...... 추천 안 함 내가 팔로우하는 두 사람이 화풍이 같네 어쩌네 하면서 제3자가 난리치는 걸 본 적이 있음.... 정작 당사자들은 다르다고 했는데도. 내가 봐도 달랐음 다른 화풍 가지고도 지랄하는 사람이 있는데 스타일이 비슷하다? 비추... 특히 트위터는 더더욱

#561 이름없음 2022/07/06 08:03:24

뭔가 그림 프로그램에 펜 설정같은거 손떨림 기능을 아예 안넣게된다 몇년전부터 그래왔고 지금도 계속... 손떨리는게 아예 없는건 아닌데 그냥 그 보정을 쓰기 싫어!

#562 이름없음 2022/07/06 08:22:47

>>507 버리려고 마음 먹었는데 다 스프링노트라서...ㅋㅋㅋㅋ 버리려면 스프링을 분리해서 버려야하는데ㅋㅋㅋㅋ 그러면 필연적으로 10+n년 전의 내 그림을 마주봐야 돼서 일단 포기함... 왜 과거의 내 그림을 마주보는데 용기가 필요한걸까

#563 이름없음 2022/07/06 14:03:53

확실히 예체능은 재능이란 게 뚜렷한거같음ㅠ

#564 이름없음 2022/07/06 23:59:30

최애만렙찍은거 트위터에 자랑했더니 일본인 같최애분이 갓캐네요^^ 이러고 멘션 달아주심... 주접떨고 싶은데 맞아요 역시 최강캐^^ 이러고 끝냈다...

#565 이름없음 2022/07/07 00:33:32

하 개쩌는 카커뛰고 연공안하고싶다

#566 이름없음 2022/07/07 14:12:37

너희는 그림 보고 그린사람 성별 파악할 수 있다고 봄?

#567 이름없음 2022/07/07 14:19:02

>>566 그림을 보고 취향을 파악한 뒤 성별을 파악할수는 있겠지 근데 정확하진 않지

#568 이름없음 2022/07/07 14:22:14

>>567 나도 그렇게 생각함 커뮤에 그림 올리면 가끔씩 성별 오해받길래 물어본 거임

#569 이름없음 2022/07/07 17:39:47

>>566 난 못할 듯. 그리고 그림체만 보고 멋대로 성별 판단하다 틀리니까 갑자기 그 사람 공격하는 걸 본 이후로 더욱 부정적.

#570 이름없음 2022/07/07 20:08:53

삭제된 레스입니다.

#571 이름없음 2022/07/07 20:10:06

삭제된 레스입니다.

#572 이름없음 2022/07/07 20:13:12

>>571 똑같은 그림 올릴 거면 말투는 왜 바꾸는 거지??? 싶음

#573 이름없음 2022/07/07 20:45:40

>>571 그게 왜 문제지? 자기 그림이니까 여러 군데 올릴 수도 있는거고 각 커뮤마다 분위기라는 게 있으니까 배척받지 않도록 커뮤니티에 맞게 말투 바꾸는 것 뿐일 걸 나도 스레딕 네캎 디씨 트위터 말투 전부 다르게 함

#574 이름없음 2022/07/08 09:45:33

뭐여 나만 사진 안올라가

#575 이름없음 2022/07/08 17:05:19

삭제된 레스입니다.

#576 이름없음 2022/07/13 22:34:07

글연성에 장문반응했다가 사실 그건 아님 이건 이렇고 하는 장문글 올라오면 뭔가 좀 그럼... 캐해일치한줄알고 행복했는데 아니었던 기분? 하지만 그것도 맛있으니 다이죠부.

#577 이름없음 2022/07/14 13:07:56

뭐랄까...클튜 쓰면서 문득 생각난건데 자기 그림 올리면 그 그림체에 어울리는? 잘맞을 것 같은 브러쉬 추천하는 스레같은 거 생기면 좋지 않을까...

#578 이름없음 2022/07/14 13:15:02

>>577 재밌고 귀엽겠다! 구경할 맛 나겠다.. 감나무 아래에서 입벌리고 누워있어야지 스레 만들어주실 천사 찾습니다..

#579 이름없음 2022/07/14 19:36:03

포즈나 구도같은거 대체 어떻게 생각해내는거지 맨날 잡지보고 크로키 연습만 해서 모르겠다

#580 이름없음 2022/07/15 09:10:05

익명사이트에 그림 올리는거 나중에 따로 계정 만들고 활동할때 밝혀지는거 걱정되지 않나?

#581 이름없음 2022/07/15 11:06:42

>>580 뭐가 걱정되는거야??? 밝혀져도 딱히 뭐 없지 않아?!

#582 이름없음 2022/07/15 23:25:22

공설 미인은 어떻게 그리는걸까... 예쁘다는 설정의 캐릭터 A를 그렸는데 그 전에 다른 미인 캐릭터 B를 그릴때 너무 예쁘게 그려서 얘를 그리니 또 공설 미인이라는 느낌이 안 살음 참고로 설정상 미모는 A>B임... B는 화려한 타입이고 A는 좀 더 소박하고 담백한, 청순계 미인임. A는 순수한 천사 같은 느낌이고 B는 귀족 아가씨 느낌의 외모. B는 화장기가 들어간 얼굴이라 그 부분 강조해서 그리긴 함

#583 이름없음 2022/07/16 19:23:31

이비스 페인트 요번에 깔아봤는데 메디방보다 편하더라 진작 쓸 걸 앞으로 이비스 쓰면서 익혀둬야지

#584 이름없음 2022/07/17 01:28:23

그림을 졸라 잘그려서 매일 연성만 하면서 살고싶다

#585 이름없음 2022/07/17 16:53:43

존잘금손을 가진 연성하는 나 맛깔나게 소비하는 나로 나뉘어서 ㄹㅇ 내 취향 연성만 빼먹고싶다 ㅋㅋㅋㅋㅋㅋㅋ 내 상상에선 넘나리 멋진 이미지인데 정작 현실에서 나오는건.....ㅎ.....

#586 이름없음 2022/07/18 01:28:51

내가 어느 정도 도장을 찍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림을 좀 그리다 보니 역시 그건 아니었던 모양이야 그냥 형제 캐릭터라 닮은거였구나... 어 근데 이젠 형제 캐릭터도 미묘하게 안닮아보이네 망한듯

#587 이름없음 2022/07/19 14:23:29

예술작품의 누드가 왜 안야한지 깨달았다. 야짤도 가끔 ㅈㄴ기본기 탄탄하고 잘그린 야짤이 있는데 그런거보면 아 균형잡힌 인체란 이렇게 아름답구나 하는 생각만 들지 꼴리진 않음... 야짤도 너무 잘그리면 안꼴리고 살짝 비틀어져야 꼴린다니 투디야짤의 역설이구만

#588 이름없음 2022/07/19 15:14:07

지금까지 그림을 그리면 사람들이 관심을 주지 않아 조금 씁쓸했는데ㅋㅋ 갑자기 어느 계기로 좀 많은 관심을 받기 시작하니까 좋으면서도 부끄럽고 무섭다 왜이러지 나만 그런가

#589 이름없음 2022/07/20 20:28:29

취향판 취향범벅인 스토리 털어놓고 가는 스레에 티어드롭, 캔디박스 세계관 레스 취향이라 팬아트 그리고싶은데 요즘 그림 슬럼프라 안그려지네...근데 진짜 넘 취향이라 나중에 다시 시도해봐야지....자캐도 짜고 이것저것 해보고싶다...

#590 이름없음 2022/07/22 17:36:19

난 순전히 내 취향의 그림체로 내가 좋아하는 애들을 그리기 위해서 그림을 그리는거 같아 남들이 관심 가져주고 연성 좋다고 해주는거 감사하기는 하지만... 사실 봐주는 사람 없어도 별 상관없는거 같아 그림의 이유가 자기 만족이 거의 90%인 느낌 내 취향인 애들만 그리는데다가 인기 편승해서 인기작 인기캐 그리고 하지 않는데도 계속 응원해주는거 보면 고맙기도 하고 좀 복잡한 기분

#591 이름없음 2022/07/24 10:48:50

>>507 이거 계속 고민하다가 오늘 버리기로 맘 먹었고 다 스프링노트라서 분리수거 때문에 스프링이랑 종이, 따로 분리해서 버렸는데 이제 내 옛날 그림을 마주보는게 그리 싫지는 않더라?? 지금 그림실력이랑 비교하면 그래도 발전은 했구나 싶어서 옛그림 중에 다시 리메이크 하고싶은거 골라서 따로 보관도 해뒀어.

#592 이름없음 2022/07/25 11:28:56

요즘도 웹툰 연재하고 싶으면 네이버 도전만화에 올리고 그러나?? 갑자기 궁금해짐

#593 이름없음 2022/07/26 22:08:33

내 오타쿠 굿즈 사줘 최소 원가 ~ 70% 파격세일이란말야 근데 유행 지난 애니라 반쯤 마음을 비웠음 나머지 반쪽으론 기원의 그랜절해야지

#594 이름없음 2022/07/28 02:52:41

요즘 그림 너무 내 취향대로 그려져서 좋다 내 그림체 너무 내 취향이야

#595 이름없음 2022/07/28 21:56:13

리퀘 받고싶은데 신청하는 사람 없을 거 같아서 고민이네 동인판 언제 활발해지냐...

#596 이름없음 2022/08/01 20:38:25

이벤트로 거의 커미션 수준으로 해주는 리퀘스트를 선착 한명으로 받아서 캐릭터 디자인에 풀퀄리티 일러스트까지 그려줬더니 결과물만 받고 구독 끊고 튀어버렸어... 아니 그래 구독 끊을수 있긴 해 근데 결과물 받고 예뻐요 달랑 하나 달고 튀어버리면 리퀘해준 내가 뭐가 되냐

#597 이름없음 2022/08/02 22:34:41

삭제된 레스입니다.

#598 이름없음 2022/08/05 16:19:28

근데 커미션 신청 받은 그림 과정샷을 상세하게 올려도 되나...? 신청자 입장에서는 좀 그럴 것 같은데 존잘이라 나야 보는거 즐겁긴 하지만 과정샷 같은거 훔쳐다가 자기 그림인 척, 자기가 그린 척 하는 애들 꽤 있어서 걱정된다

#599 이름없음 2022/08/05 16:44:41

>>598 안녕 나 커미션 그림 과정 올리는 스레 레주인데 기본적으로 웹 공개 허용하신 분들 그림만 올리고 있어 트위터에도 커미션 작업 크롭으로 올리시는 분들 많고 내 주변에도 있거든 유튜브에선 커미션 과정을 아예 타임랩스로 올리시는 분들도 계셔서 문제가 될 거라곤 생각 안했는데 혹시 비슷한 염려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앞으로는 올리지 않는 게 나을 거 같아ㅠㅠ 완성작은 텍스트 적어서 펌 할 수 없도록 하긴 했는데 그래도 불펌하는 사람 있을 수도 있으니까..! 알려줘서 고마워!

#600 이름없음 2022/08/05 17:05:32

>>599 오 그렇구나 웹 공개 허용하신 분 들이면 문제없을 것 같아 맞아 특히 옾챗이나 밴드 같은 곳은 거의 완성본에 가까운 그림이나 러프 같은거 훔쳐다가 자기라고 우기는 애들이 꽤 많더라고 레더 그림은 미완도 퀄이 높아서 혹시라도 그런 가능성이 있을까 싶어 좀 걱정되서 노파심에 말해본거야. 다른 레더들은 그렇게 안 생각할 수 도 있으니까! 일단 나만의 생각이란거 밝힐게 그런 사람들이 없었으면 좋겠다 ㅠㅠ

#601 이름없음 2022/08/06 09:34:41

속좁은 오타쿠라 남들이랑 교류 못하겟다 교류없어서 외로운거보다 지뢰 흘러들어오는게 더 싫어서 못 견디겠음 혹시나 상처받을까봐 저 걔 지뢰에요 말은 못하고..... 걍 싫은 사람이 떠난다고 교류를 포기함

#602 이름없음 2022/08/06 11:14:14

>>599 저긔..... 나 어떤 스레 스레주야~ 하고 말하면 익명성이 훼손된답니다....

#603 이름없음 2022/08/13 23:09:02

내 그림을 마음에 들어하고 사랑하는 법 있으면 알고싶네. 그림은 그리는데 업로드는 안해서 내 그림은 나 아니면 좋아해줄 인간이 없는데ㅋㅋㅋㅋ

#604 이름없음 2022/08/13 23:10:58

>>601 와 나도나도ㅋㅋㅋㅋ 예민하고 까탈스럽고 지뢰많고 속좁은 주제에 마이너나 사약 파서 트위터 비계 혼덕질 중이야

#605 이름없음 2022/08/19 01:29:11

지금 덕질하는거 이제 1년 넘었는데 개쩌는 공식스토리도 나왔는데 공식만 볼때까진 와 했는데 다른사람 연성을 보다보니 탈덕할거 같다 갑자기 식어버렸어 정 떨어졌어.......

#606 이름없음 2022/08/20 02:58:42

어디 제출할 용으로 만화를 그리고 있는데 그리다보니 즉석에서 만든 자캐커플 로그처럼 되어버렸음..... 일러스트 한장 그리고 더이상 주제에 관한게 생각이 안나서 걍 얘네 이야기를 그리자... 하고 그렸더니..... 흑흑 존나 이래도되나싶지만 그래도 이런거라도 붙잡고 있어야지 마감....해야만.....주제...어렵다.....

#607 이름없음 2022/08/23 23:19:33

그림이나 글은 연성하지만 공개적인 사이트/sns에 업로드 하지 않은 사람을 뭐라 불러야 할까?(내이야기임)

#608 이름없음 2022/08/23 23:37:59

>>607 은둔고수

#609 이름없음 2022/08/24 22:11:26

외형적으로 귀여운 것도 좋지만 성격적으로 귀여운 것도 좋다!

#610 이름없음 2022/08/25 17:42:40

그림이나 글을 연성하면 뭐하냐 보여줄 사람이 없다

#611 이름없음 2022/08/25 17:47:04

>>610 난 연성한거 친구한테 보여줬다가 씹혔어... 개슬프네

#612 이름없음 2022/08/27 04:22:55

갑자기 녹음 스레 많아져서 기분좋다! 물론 난 노래 못 부르지만88... 동인판 레더들 너무 잘 불러서 귀호강 하는중

#613 이름없음 2022/08/27 14:44:09

업로드를 할지 말지 일주일을 고민했지만 역시 아직은 때가 아닌것 같아서 나 혼자 보기로 했다.... 사람들이랑 같이 덕질 그런 거는 나한테 있을수가 없어

#614 이름없음 2022/08/27 14:54:48

클튜 쓰는 레더들 클튜 정액제 되면 다른 걸로 갈아탈 거야? 계속 쓸 거야...? 갈아탄다면 뭐 쓸 거야....??

#615 이름없음 2022/08/27 17:06:53

>>614 포토샵의 승리다!

#616 이름없음 2022/08/27 17:35:04

>>614 무기한 버전 안돌아갈때까지 일단 클튜 당장 생각나는 곳이 없음

#617 이름없음 2022/08/28 13:37:43

>>614 난 폰 그림러라 상관없긴한데 갈아탄다면 메디방?

#618 이름없음 2022/08/28 15:39:13

혹시 스레더즈때 우타우 만들었던거 영상 가지고 있는 사람 있어? 우타우 이름은 각각 두리, 네아였고 곡은 aniimo였어. 간만에 다시 보고 싶어져서 사이트 들어갔는데 영상이 안 뜨네...

#619 이름없음 2022/08/28 16:00:21

혹시 커뮤 안뛰는 자캐러도 있음? 혼자 자캐덕질 어케하냐ㅋㅋㅠ슬슬외롭다

#620 이름없음 2022/08/28 16:07:26

>>619 나!

#621 이름없음 2022/08/28 16:20:37

>>608 되게 있어보인다... 나도 사실은 은둔고수?!

#622 이름없음 2022/08/29 00:04:21

>>619 혼자 로그 주고받고 고록파고 거록파고 하면서 노는거지 하하하

#623 이름없음 2022/08/31 02:13:37

후기가 없으면 딱히 컨펌까진 귀찮지만 그다지 만족하진 않은 커미일이라는 걸까?

#624 이름없음 2022/08/31 02:21:42

>>619 혼자 덕질하는 건 그냥 열심히 망상하면서 놀면 되더라. 소설을 쓰는 느낌?

#625 이름없음 2022/09/01 13:23:35

그림체 파쿠리 말인데 파쿠리한 그림체를 상업적으로 이용하지 않은경우에도 문제 있나?

#626 이름없음 2022/09/01 15:54:48

>>625 법적으로는 문제없다고 알아. 근데 내 기준으로 극성팬이 →흐지부지 넘어감. 그 반대다→싸불을 먹는다. 뭔가 애매하면 두 개가 동시에 일어나더라. 한쪽에서는 엄청 욕 먹고 한 쪽에서는 엄청 쉴드쳐줌.

#627 이름없음 2022/09/01 16:13:58
작은 하소연 하나만 하자면, 그림 그리기 너무 어렵다. 그림 공부 자체도 어려운데 그것보다는 따라하면 무조건 뭐라고 하니까 너무 힘들어. 첫번째
작은 하소연 하나만 하자면, 그림 그리기 너무 어렵다. 그림 공부 자체도 어려운데 그것보다는 따라하면 무조건 뭐라고 하니까 너무 힘들어. 첫번째

작은 하소연 하나만 하자면, 그림 그리기 너무 어렵다. 그림 공부 자체도 어려운데 그것보다는 따라하면 무조건 뭐라고 하니까 너무 힘들어. 첫번째로, 나 어릴 때는 스마트폰이 막 나왔을 때라 게임이든 그림앱이든 딱히 없었단 말야? 그래서 맨날 종이에 만화책이나 애니 장면을 따라그렸단말야. 채색은 하나도 안 하고. 그래서 선화는 어느정도 감이 있는데에 비해 채색은 감이 전혀 없어서 내가 좋아하는 게임이나 애니 채색을 따라하고는 하는데 그게 눈치보이더라. 두번째로는 디자인. 남의 디자인 유사하게 하면 안 되지. 근데 이벤트때문에 가입한 카페 둘러보다보니 자꾸 키워드를 빼간 거 같다, 캐요소를 빼간 거같다하고 글이 올라오니까 그냥 글 올리기가 무서워. 내가 판타지풍으로 했는데 곂친거면 몰라도 그냥 일상복이 곂친건데도 디자인이 비슷하다고 하니 그저 어이없고 나한테도 뭐라할까무섭고 그래. 그냥 카페에서 실제로 있던 걸 가져와서 보여주면 쉽게 이해될 거같은데 그 분들도 취미로하는 분들이 가져오지 못하네ㅠㅠ 예시로 멜빵바지 사진이라도 올릴게. 멜빵바지라는 키워드가 곂친다고 해서 봤더니 저런식으로 차이가 있거나 그렇게 특이한 디자인도 아니고 무늬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멜빵바지라는 틀이 곂친다고 뭐라하는 거. 이해가 되었으면 좋겠다ㅠㅠ 그릴때마다 하나부터 열까지 곂치는 사람없는지 고민해야되니까 금방 피곤해져. 차라리 그림앱이 안 흔하던 시절이 더 나은 거 같아.

#628 이름없음 2022/09/15 07:24:31

자캐한테 종교적인 모티브 따오는 거 좋아해서 자캐 이름 보면 온갖 종교 모티브 이름이 다 나오지만 미카엘/미카엘라만큼은 자캐 이름으로 못 붙여주겠더라 다른 게 아니라 부모님 세례명이 그래서... 어디 나오는 캐 이름이 미카엘이다 미카엘라다 이런 거만 봐도 부모님 생각에 흠칫하다보니 자캐 이름으로 미카엘/미카엘라를 붙일 깡이 안 됐음 특히 난 19금 쪽 연성도 하다보니 더욱......

#629 이름없음 2022/09/17 13:41:57

나 아니면 내 그림을 진심으로 좋아해줄 사람은 없을테니 지금이라도 내 그림을 사랑하려고 함

#630 이름없음 2022/09/21 10:17:16

자캐덕 레스더들한테 궁금한 거 있음 동명이인 자캐 만드는 편이야? 둘이 같은 이름인거에 대해 이유가 있든 없든 상관은 없고 그냥 이름이 같은 캐들

#631 이름없음 2022/09/23 04:27:52

뻘하게 질문 하나..흑발 말고 핑발이랑 어울리는 머리색이 뭐 있을까?

#632 이름없음 2022/09/23 04:28:18

>>630 ㄴㄴ 나는 최대한 피해서 만드는 편 애초에 자캐가 그리 많지도 않다...

#633 이름없음 2022/09/23 08:39:43

>>631 핑발캐 상대역? 으로 붙여줄 캐릭터면 난 캐릭터 이미지에 따라 다르지만 개인적으로 하늘색이나 하얀색, 빨간색도 괜찮다고 생각함

#634 이름없음 2022/09/23 13:40:45

>>631 핑발이라면 금발...? 세일러문과 꼬마세라 생각해보면 귀여워

#635 이름없음 2022/09/23 17:25:28

>>634 '핑'크모'발'

#636 이름없음 2022/09/23 17:31:41

>>635 핑발이랑 금발이랑 어울린다는 소리 아니야...?

#637 이름없음 2022/09/23 17:32:38

>>635 핑발이라면 (어울리는 머리색으로) 금발...? 이런 뜻으로 말한 것 같은데??

#638 이름없음 2022/09/23 17:36:26

>>636 >>637 아 그렇구나 미친 나 난독증인가봐

#639 이름없음 2022/09/24 21:41:49

사람들이랑 교류 이전에 지뢰가 흘러 들어오는게 더 싫다........

#640 이름없음 2022/09/24 23:38:04

>>637 >>638 이게맞아 ㅋㅋㅋㅋㅋ 핑발 앤드 금발!

#641 이름없음 2022/09/24 23:38:56

>>630 재탕캐가 아니라 이름만 같은 애들??

#642 이름없음 2022/09/26 02:46:19

>>641 ㅇㅇ 재탕이나 리뉴얼 같은 거 말고 그냥 이름만 같은 캐들... 뭔 이유가 있든 없든 상관없고 되도록이면 같은 세계관 안에서 같은 이름 가진 캐릭터면 좋음 난 게임 랜덤생성으로 나온 캐한테 정 붙으면 그거 기반으로 자캐 만들어서 갖고놀기도 하는데 이름 딱히 수정 안 해주고 계속 가다보니 동명이인 생기는 경우도 꽤 있음

#643 이름없음 2022/09/26 08:51:29

>>642 뭐 해포커판에선 서로 오너 다른 사람의 러브미 어쩌구씨가 쏟아지는 판인데 오너가 같으면 그건 그냥 돌림자지

#644 이름없음 2022/09/27 23:46:57

칭찬은 사람을 춥추게한다... 마이너판에 낙서하나 올렸을 뿐인데 다들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기분 넘나 좋은

#645 이름없음 2022/09/27 23:51:57

근데 여기 팬들 다 3040대 느낌이라 임티달고 댓 다시는데 뭐라 대답해야될지 모르겠음 나도 줌마티콘 써냐하냐 파댕이임티...쓰고시픈데...

#646 이름없음 2022/09/28 01:47:36

>>645 왜 신경씀 오히려 막냉이면 더 이쁨받지 않을까?! 걍 써

#647 이름없음 2022/09/28 07:56:42
>>646 그럼 이거 써도 되나

>>646 그럼 이거 써도 되나

#648 이름없음 2022/10/03 22:44:37

궁금한게 있는데 버튜버는 3D임 아님 2.5D임?

#649 이름없음 2022/10/03 22:45:22

>>648 실제 사람보다는 캐릭터를 상품성으로 삼는 거니까 2.5D 아님?

#650 이름없음 2022/10/03 22:47:12

>>648 2.5D지 배우들이 연기하는 캐릭터도 2.5D라고 표현하잖아? 현실에서 배우는 볼 수 있어도 연기하는 배역 캐릭터는 못 보니까. 그런 의미로 버튜버도 2.5D

#651 이름없음 2022/10/04 02:37:56

리퀘 그려준다며...무료로 받는 입장에서 독촉하는 것도 웃기지만 잠수탔다가 아예 다른 사람인 척 새 개인스레 파는 건 뭐니

#652 이름없음 2022/10/04 02:59:07

>>651 와 나도 이거 진짜 궁금함. 정말 리퀘 그려준다면서 잠수는 왜 그렇게 많이 타는건지 나도 리퀘 많이 그려줬는데 늘 내가 신청하면 못받으니까 짜증나서 리퀘 안받게 되더라 시간 지났으니까 신청한 사람은 잊을 것 같지 계속 기다리고 있다고 무료로 받는 입장이니까 아무말 안하는 거 뿐이지.. 못하겠으면 못하겠다고 말이라도 해주면 좋겠네 벌써 반년 넘게 기다리다 지쳐버림ㅋㅋㅋㅋㅋㅋ

#653 이름없음 2022/10/04 03:03:29

>>652 너도야...? 토닥토닥...나도 비슷하게 내가 받을 차례만 되면 자꾸만 스레주가 증발해버려.

#654 이름없음 2022/10/04 03:19:10

>>653 동인판 4년간 하면서 리퀘 신청해서 받은 적 딱 두번있음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한테 말이라도 해주면 정말 좋겠다. 뭐 바쁘다느니 시간 없다느니 그런 핑계말고 못하겠으면 못하겠다고 해줬으면

#655 이름없음 2022/10/08 03:31:28

삭제된 레스입니다.

#656 이름없음 2022/10/08 03:33:25

삭제된 레스입니다.

#657 이름없음 2022/10/08 12:36:37

AI그림 요즘 핫하네ㅋㅋㅋ 혼자 만족하는 혼덕질 하다가 간만에 사람많은 커뮤니티 가니까 전부 AI그림 돌리고있어서 놀랐다

#658 이름없음 2022/10/08 13:12:09

진짜 그림 커뮤니티든 덕질 커뮤니티든 여기저기서 ai 얘기가 없는 곳이 없더라…… 난 자기만족 취미 혼자 노는 그림쟁이라 그냥 그렇구나 하고 말았는데 프로 지망생들은 타격 크겠구나 싶음

#659 이름없음 2022/10/08 16:25:04

>>657 >>658 22222

#660 이름없음 2022/10/08 16:50:16

삭제된 레스입니다.

#661 이름없음 2022/10/08 16:53:20

AI그림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

#662 이름없음 2022/10/09 01:46:42

>>661 요즘 핫한 건 novel AI 인가 그거던데 결제 필요

#663 이름없음 2022/10/09 02:04:12

극마이너라 최애 연성이 얼마 없는데 그나마 최애 겹치는 일본분을 발견해서 종종 트윗 구경했거든? 너무 기뻐서 번역기 돌려가며 그림 잘 보고 있다고 멘션까지 보냈었어. 근데 어느 순간부터 픽시브에 함께 올라오던 그분 연성도 더 안 올라오고 나도 트위터 뜸하게 들어가니 그냥 애정이 식으셨나 생각했었단 말이야. 그런데 간만에 다시 계정 확인해 보니 간간히 지친 듯한 내용의 트윗이 올라오다가 "생일이 오기 전에 인생 끝내고 싶다"는 트윗을 마지막으로 1년 넘게 활동이 없으셔... 바이오에 적힌 생일로부터 정말 딱 3일 전의 트윗이었어. 10년 넘는 가입기간에다가 하루에 한 번 이상은 트윗 올려주시던 분이었는데... 너무 마음이 안 좋다. 장르 완전히 탈덕하신 거여도 좋으니 그냥 현생이 바빠 안 들어오시는 거였으면 좋겠어... 얼굴조차 모르는 분인데도 마음이 무겁고 슬프다.

#664 이름없음 2022/10/09 15:47:44

>>662 오 그렇군 ㅎㅎ 정보 고마워~

#665 이름없음 2022/10/09 18:45:54

AI그림이 핫하지만 계속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치만 AI그림은 내 취향인 그림을 못만들어주는걸

#666 이름없음 2022/10/09 20:28:48

삭제된 레스입니다.

#667 이름없음 2022/10/10 15:34:36

.

#668 이름없음 2022/10/10 15:42:32

내 자캐 넘 재밌고 이쁘고 잘생겼다 맨날 봐도 안질려

#669 이름없음 2022/10/10 23:19:31

.

#670 이름없음 2022/10/13 02:18:42

후...그림 그릴때 항상 필터 씌운 그림이랑 원본 그림 둘 중에 고민하게ㅠ돼... 채도는 필터씌운 그림이 더 높아서 원본그림이 구려보이는데 막상 계속 보다보면 원본그림이 더 맘에 드는것도 같고 근데 필터 씌워서 채도 높은게 첫인상에서 더 좋아보이고 흑흑

#671 이름없음 2022/10/13 09:04:23

>>670 필터는 살짝만 줘서 그림 톤 정리할때만 써.. 필터 찐하게 준 그림은 이거 필터빨만 오지네 하고 티가 다 나

#672 이름없음 2022/10/14 00:00:57

나 사실 나르시스트였던건가? 내가 내그림 보고 빠져서 귀엽다하면서 히죽거리고있음

#673 이름없음 2022/10/14 14:27:03

>>672 나도;... 내 최애는 내가 그려야 제맛이더라 애초에 그려주는 사람도 몇 없지만... 내가 그릴 때는 내가 좋아하는 부분에 특히 힘줘서 그리게 되니까...내가 생각하는 캐릭터의 인상에 맞춰서 그리려고 하니까 그런 것 같음 애정을 갖고 들여다보지 않으면 모르는 자잘한 특징들이 있잖아? 그래서 커미션 둘러보다가도 "내가 그리고 말지"가 되고 마는 듯 작은 차이로도 인상이 미묘하게 바뀌는데 그거 다 컨펌하느니 내가 컨트롤 제트 오백 번 하는 게 속 편하다...

#674 이름없음 2022/10/14 15:26:00

>>673 나는 인기 있는 캐라서 잘그리는 사람한테 커미션 신청하면 더 쩔게 나오지 않을까 해서 둘러보는데 좀 아쉽고 그렇게까지 끌리진 않다는 느낌을 받더라고. 잘 그린건 맞는데... 이게 애정의 영역인가 싶기도 해 하 어제 최애 그림보고 히죽거렸는데 이제 차애도 옆에 세우면 더 기분좋을것 같다

#675 이름없음 2022/10/18 17:09:51

자캐 가지고 가볍게 놀고 싶은데 그럴만한데가 없는거 같다 커뮤나 짹은 이거저거 해야할 것들도 많고 블로그 같은데서 혼자놀기는 심심하고.,.. 예전에 스레에도 특정한 상황에서 자캐로 가볍게 노는 스레가 많이 있었던 거 같은데 다 없어졌나보네...

#676 이름없음 2022/10/18 17:14:15

>>675 상황극판 날아가면서 다 없어졌지....

#677 이름없음 2022/10/18 22:06:03

그나마 비슷한 데가 참치 상황극판인 걸로 알고 있음!

#678 이름없음 2022/10/18 22:52:35

내 그림이 독특하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는데 내 그림체랑 100% 똑같은 사람은 또 본 적 없고…

#679 이름없음 2022/10/22 11:04:44

10월 급여 나오면 novel ai 결재해야징ㅎㅎㅎ

#680 이름없음 2022/10/22 16:10:02

>>678 당연하지! 이 세상에 너는 너 하나뿐이니까~~😉

#681 이름없음 2022/10/24 09:38:47

연성을 하긴 하지만 어디에도 올리긴 싫다 교류고 뭐고 다 귀찮고..... 그림 타싸에 퍼가지는것도 싫고....... 사람 상대하는게 제일 피곤하다

#682 이름없음 2022/10/25 09:37:22

AI는 옷주름도 잘 그리겠지??? 옷주름만 그려달라고 하고 싶다 개어렵네시발

#683 이름없음 2022/10/28 19:36:23

동인판에서 그냥 개인 그림 펑 하는 거 말고 다 같이 진행하는 그림 펑 하는 건 이유가 뭐야?

#684 이름없음 2022/10/29 10:56:35

내가 그림 하나에 온 정성과 기력을 퍼부어서 그리는걸 좋아하는 편인데 혹시 커미션 슬롯 한개로 설정해도 되는걸까? 너무 없어보이나...

#685 이름없음 2022/10/29 14:14:41

>>684 슬롯 한 개 본거 같은데 안될 건 또 뭐야 정 그러면 두개ㄱㄱ

#686 이름없음 2022/10/29 16:36:40

삭제된 레스입니다.

#687 이름없음 2022/10/29 22:30:21

앤오님께 이런이런 에유로 자컾 보고 싶어요! 했을 때 종종 에유 풀 정도로 좋아하는 작품이 아니라서/그 작품을 안 봐서 못 풀겠다고 하실 때가 있는데 서운해도 되는 건가...? 나는 이 세계관에서의 앤캐가 보고 싶어서 말씀드린 건데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혹은 안 봐서 풀기 어렵다고 거절하시니까... 조금은 속상해. 나는 앤오님께서 내가 모르는 작품 가져오시면 찾아보고 풀어드릴 수 있는데 너무 딱 잘라서 거절하시니까 언짢아... 정중하게 거절하시는 건 맞는데 서운해도 되는 걸까...?

#688 이름없음 2022/10/29 22:35:30

나만 설레발이고 나만 언급하는 것 같으니까 속이 팍팍 상해... 가끔가다 어느 한 주제가 마음에 드시면 갑자기 디엠도 부수고 오시는데 그게 아니면 내가 언급하면 풀어주시는 방식이지 먼저 보고 싶다고 가져오시지는 않아서...

#689 이름없음 2022/10/30 00:10:06

>>687 나는...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남이 세계관을 아무리 잘 요약해서 풀어줘도 전해들은 정보만으로는 어디서 무슨 설정 구멍을 낼지 모르잖아. 슬리데린 기숙사에서 창문 열고 환기하기 뭐 이런 거. 디테일하게 설명해달라고 하기에는 번거롭게 하는 게 미안해서 거절하셨을 수도 있고... 아니면 지뢰 작품이라 완곡하게 돌려 표현하신 걸 수도 있고? 그래도 몇 번이나 그런 일이 있었다면 서운한 감정이 드는 것까지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나중에 기회가 되면 한 번 얘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688 아마 본인이 먼저 자기 자캐 얘기하면 상대방이 그뭔씹이라고 생각할까봐 사리는 걸 수도 있어! 내가 그런 편이라ㅋㅋㅋㅋ 갑자기 디엠도 부술 정도면 싫어하는 건 아닐 거야 진짜 설레발이면 언급했을 때 그냥 ㅎㅎ 웃고 넘어가거나 좀 풀다가 흐지부지 넘어갈걸??

#690 이름없음 2022/11/01 13:48:37

혼자 자캐 갖고놀면서 쪼끄마한 유딩 애기를 디자인했는데 그리다보니 어? 생각보다 키가 뭔가 큰 느낌인데? 이거 맞나? 설정 잘못했나? 하는 느낌이 들더라고 옆에 해당 캐 엄빠 설정 캐들 키 맞춰서 붙여보니까 아~ 작네~ 쪼끄맣네~ 하고 안심함 유딩은 생각보다 그렇게 막 작지 않지만 그렇다고 안 작은 것도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 개별로 그릴 때는 생각보다 체감이 잘 안되는구나

#691 이름없음 2022/11/01 19:20:40

요즘 ai그림 리터칭하는데에 재미들렸당 ai그림 잘 그지만 내 눈에는 진짜 몇 몇 부분만 이상해서 그거 고친다음에 보여주면 내 눈에도 나아져보이고 친구들도 우와우와 해준다 덕분에 내 그림 보는 눈도 올라가는 것 같아 채색도 참고하니까 그림 나아졌다는 소리를 듣는데 이젠 ai 아니냐는 소리를 듣네 ㅜ

#692 이름없음 2022/11/05 14:49:28

혹시 난시 있는 사람???? 초보 그림러라 아직 내 그림을 따라 그릴 정도는 못 되고 만화책 같은 거 따라그리면서 모작하고 있거든. 근데 그릴 땐 잘 자각이 안 되는데 다 그리고 나서 멀리서 보니까 내 그림은 좀 양옆으로 퍼져있는거 같은거야. 난시가 심하면 이럴 수도 있다고 하는데 원래 눈이 굉장히 나빠서 당연히 안경은 끼고있어. 안경을 껴도 그림이 푹 퍼지게 그려지는 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 그림 다 그리고 나서 비율 축소하는 수밖에 없나 싶어서 그냥 빨리 타블렛으로 넘어갈까 생각중이야. 혹시 비슷한 경험 해본 사람 있는지 궁금..

#693 이름없음 2022/11/05 15:02:46

>>692 난시 때문일 수도 있는데 그림을 너무 가까이서만 보고 계속 그려서 완성하고 멀리 놓고 봤을 때 어색함이 더 심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가까이서 계속 작은 부분부분에 집중하면서 그리다보면 큰 형태가 틀리는걸 눈치채기 어렵거든ㅜㅜ 중간중간 내 그림 멀리 놓고 보면서 그리면 더 객관적으로 그릴 수 있지 않을까!!

#694 이름없음 2022/11/05 18:04:41

>>693 와 나 692인데 내가 딱 그렇게 하고 있어! 그림에 코 붙이고 가깝게 보면서 하는 거... 그래서 그런 걸수도 있구나!!! 해결 방법도 알려줘서 고마워 눈도 나쁘고 재주도 없으니까 포기해야하나 하고 절망했는데 흔히 있는 단계였구나ㅋㅋㅠㅠ 한번 그렇게 연습해 봐야겠다 땡큐!

#695 이름없음 2022/11/05 19:52:04

>>694 고개 삐딱하게 하고 하면 이런 일이 있기도 하더라.

#696 이름없음 2022/11/05 20:39:25

>>695 아 고개 삐딱한 것도 맞음 ㅎㄷㄷ... 양쪽 눈 시력차가 많이 나는데 왼눈이 그나마 좋아서 뭐 자세히 봐야 하면 맨날 고개 돌림;;;; 이런 게 영향이 있을 수도 있구나 고마워 다들 대단하다.......

#697 이름없음 2022/11/06 21:58:09

야들아 포토샵이랑 클튜ex랑 월정액 가격 비슷하던디 뭘 쓸까나??? 아니네 포토샵이 더 비싸네 아무튼 뭘 쓰면 좋을까잉??

#698 이름없음 2022/11/12 06:31:27

최애커플 대존잘님들이 연성하신 수위물을 봤는데 뭔가 응.....? 싶다 커플의 끝은 순수하고 애틋한 플라토닉인것인가

#699 이름없음 2022/11/12 12:41:55

>>698 이상성욕의 끝은 순애,,

#700 이름없음 2022/11/12 18:12:39

따악 5일만 지나봐라 디이이이이지게 오타쿠 그림 그려준다

#701 이름없음 2022/11/13 21:36:40

그림 잘 그리고 싶다

#702 이름없음 2022/11/13 23:01:18

확실히 그림 모작이랑 사진 모작을 같이 해야 하는 것 같음 사진 모작만 하면 이걸 어떻게 데포르메를 시켜야 하는지 혼자선 감도 안 와..

#703 이름없음 2022/11/15 09:27:02

내그림 너무 좋아해서 미치겠네 내그림 왤케 좋지

#704 이름없음 2022/11/16 08:47:47

얘들아 궁금한 거 있는데 너네 선 딸 때 브러시 굵기 어느 정도로 해?? 내가 좋아하는 그림들 보면 선이 엄청 가늘더라구.. 나는 4정도로 하는데 그래도 너무 굵어서 크기를 더 작게 해보려공

#705 이름없음 2022/11/16 09:40:29

>>704 나도 1000x800 정도 쓰는데 브러쉬 5 엄청 굵어보여 근데 브러쉬 너무 줄이면 브러쉬 특성도 잘 안 드러나고 너무 깨지니까 차라리 캔버스 크기를 늘리는 걸 추천...

#706 이름없음 2022/11/16 10:14:46

>>705 그렇구나!! 팁 고마웡😘😘

#707 이름없음 2022/11/18 02:00:29

최애커플 야짤 그려보려다가 현타와서 껐다 그리는 사람 진짜 존경스럽고 대단해......

#708 이름없음 2022/11/18 12:42:58

내 연성이 알티되고 맘찍당하는 거 되게 기분 좋은 일이구나...

#709 이름없음 2022/11/18 20:25:35

미술학원 다시 다니고 싶은데 다른 거 급하게 배워야 할 게 너무 많다ㅠㅠ

#710 이름없음 2022/11/19 02:15:37

드림러인데 다른 드림러들은 웹사이트 만들 때 카드 쓰는 것 같더라고... 윅스 만질 줄 알아서 그런데 윅스로 올리면 너무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는 않을까?

#711 이름없음 2022/11/19 02:16:12

>>710 뭐 어때 까리하고 좋은데

#712 이름없음 2022/11/19 02:20:25

>>711 진짜지 까리한 거 맞지 간다 그럼

#713 이름없음 2022/11/19 02:22:32

그리고 게임 기반 드림인데 게임이나 공식사이트에 나온 템플릿 모방해서 만들어도 되나? 당연히 비공식이고 2차창작인 거 명시할 거야

#714 이름없음 2022/11/20 22:57:57

클립스튜디오 할인 곧 하겠지? 커뮤 로그 그리는 데 너무 시간 낭비 하는 것 같아서 필요해짐... ㅠㅠ

#715 이름없음 2022/11/21 00:12:06

>>703 나도 내 그림이 좋다! 내 취향이 꽉꽉 담겨 눌려있다!!! 잘 그리는 건 아니지만 너무 좋아!

#716 이름없음 2022/11/21 22:23:31

자캐 의복 디자인할때 속옷까지 짜는 사람은 많아도 속옷부터 짜는 사람은 드물 거라 생각함 그리고 내가 바로 그 드문 사람이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걸까... 하지만 재밌어

#717 이름없음 2022/11/22 21:47:49

>>716 오................ 벗기는 재미는 있겠다

#718 이름없음 2022/11/26 12:44:20

>>716 속옷부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9 이름없음 2022/11/28 12:46:12

삭제된 레스입니다.

#720 이름없음 2022/11/29 02:49:37

내가 그린 자캐 애들한테 내가 설레 히히힉 귀여워 히힉...

#721 이름없음 2022/11/30 17:29:05

삭제된 레스입니다.

#722 이름없음 2022/12/01 01:22:44

인싸 양아치남 컨셉으로 디자인한 자캐가 있었는데 디자인을 뜯어보니 너무 유사 금태양이라서 좀 K패치를 해주기로 했음 내가 인싸알못이었구나... 미안하다... 내가 좀 밖에 나가서 사람도 만나고 해야 현실감이 나는 자캐가 나오는데...... 요즘 추워서 나가기가 싫어...

#723 이름없음 2022/12/01 09:38:49

그냥 내 마이너 장르 가망이 없어보여서 혼자 소설 써가지고 냠냠 먹고있었는데, 갑자기 주위에서 사람들 몰려오더니 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하고 같이 퍼먹기 시작함... 그리고 순위도 엄청 올라가 버렸어... 다들, 실은 이 장르를 좋아하고 있었으면서 소설 하나 안 써줬던 거냐??? 괘씸죄로 500년 형이다

#724 이름없음 2022/12/01 17:56:57

난 연습은 웬만하면 손그림으로 하고 창작은 디지털로 함 만약에 창작도 손그림으로 했다? 흑역사 각.. 찢어버릴수도 없고(사실 찢음

#725 이름없음 2022/12/01 22:18:10

다들 디지털 아트 어떻게 재미 붙이는 걸까? 몇 번을 그려 봐도 재미없어

#726 이름없음 2022/12/02 04:22:59

요즘 최애 돌 생겨서 최애 안무영상 따라서 동작 연습하고 하니까 너무 재밌다 덕질과 공부를 동시에

#727 이름없음 2022/12/02 11:58:15

>>723 나 이걸로 인기작가펜도 달게 됐다... 머선일이고

#728 이름없음 2022/12/02 20:26:04

난 왜 이렇게 머리카락 그리기가 어려울까...... 채색은커녕 드로잉조차 안 됨 손가락보다 머리카락이 더 어려움,,

#729 이름없음 2022/12/07 11:06:24

오랜만에 도트가 땡겨서 도트를 좀 만져보다가 자꾸 막 어색한 느낌이 들길래 예전에 어떻게 했더라 싶어서 예전에 도트에 한창 빠져있던 시절의 그림을 짱박아둔 폴더에 들어가봤더니 좀 갖고 놀다가 잊어버려서 완전 버린 거나 마찬가지인 자캐 그림 파일이 있는거임 궁금해서 한번 열어봤더니 지금 만들어서 갖고 노는 자캐랑 헤어스타일 머리색 등등 상당부분이 거의 똑같더라 아 시발 취향 진짜 존나 한결같고 변함이 없네 나자신아

#730 이름없음 2022/12/07 14:21:37

삭제된 레스입니다.

#731 이름없음 2022/12/10 14:02:38

그림 커뮤니티 뭐 없나... 트위터나 디씨 말고... 포스타입? 별로... 블로그? 사람 없음... 네이버카페? 더없음... 오픈카톡? 병신많음... 혼자 놀기도 지치는데

#732 이름없음 2022/12/10 23:23:00

삭제된 레스입니다.

#733 이름없음 2022/12/11 04:54:04

백발 적안, 날카로운 인상. 키 180 다부진 체형의 40대. 2남 1녀중 장남. 무뚝뚝하고 가부장적인데다 엄한 성격의 말빨 센 애아빠인데 직업 뭘로 정해줘야 좋을까 회사원은 기각! 성격이 부각될 수 있는 직업이면 좋겠어.

#734 이름없음 2022/12/11 13:13:22

>>733 개꼰대교수님...대학원생 쥐잡듯이 잡는... 아니면 대기업 인사 담당자...? 무뚝뚝하고 가부장적이고 엄한 성격이면 프리랜서보단 체계가 꽉 잡히고 상하관계 뚜렷한 직장을 다닐 것 같은데

#735 이름없음 2022/12/11 14:15:53

>>733 건축가? 집뿐만 아니라 가정도 설계하고 원하는 대로 이끌어나가고 싶어하는 느낌 윗레스랑 섞으면 건축학과 교수님이라던지?

#736 이름없음 2022/12/11 17:03:36

너네들이 쓰는 프로그램은 실행취소했던거 다시 되돌리는 단축키가 뭐야? 난 Ctrl+Shift+Z인 프로그램이랑 Ctrl+Y인 프로그램 둘 다 써서 헷갈림 이거 통일 안 되나......

#737 이름없음 2022/12/11 18:43:30

>>736 나도 컨트롤 쉬프트 제트! 패드로는 세 번 터치! 그림 프로그램이면 단축키 설정 가서 바꿀 수 있을거야. 환경설정 들어가보거나 인터넷 찾아보자!

#738 이름없음 2022/12/12 03:24:32

삭제된 레스입니다.

#739 이름없음 2022/12/12 10:28:52

현생 스트레스 심하게 받는 일 생기면 자캐 하나 집요하게 괴롭히는데 그러고나면 당분간은 또 스트레스 받아도 별 생각없어짐... 애 설정상 죽지도 않고 죽지도 못하고 고통은 존나 심하게 느끼는데 신체 절단되면 잘린 부위에서 재생되는 설정이라 온갖 개빻은 취향 다 때려부어서 괴롭힌다....실제로는 사람이나 동물 괴롭히거나 학대한 적도 없는데 스트레스만 받으면 자캐 학대함....ㅋㅋㅋㅋㅋㅋ

#740 이름없음 2022/12/12 20:42:15

특정한 작품을 파지는 않는데 (있어도 상관 없음) 그냥 광범위하게 자기 취향 이야기하면서 덕질 할 수 있는.......... 그런 플랫폼 없을까.... 스레딕 취향판 정전임 역시 트위터 해야 되나...... 요새 다 떠나는 추세던데...

#741 이름없음 2022/12/13 17:32:22

도트 너무 좋다 레이어를 몇십몇백장을 늘려도 렉이 안 걸리고 정말 너무 좋다

#742 이름없음 2022/12/13 20:45:22

난 내 목소리 좋아해서 녹음 스레도 참여해보고 싶은데 발음이 구려서 포기....

#743 이름없음 2022/12/14 08:48:23

>>731 밴드는 어때? 그림밴드 검색하면 많이 나올걸

#744 이름없음 2022/12/14 19:58:54

>>743 방금 검색해봤는데 오딱끄가 마니 없는 것 같음...... 물론 오타쿠 아니어도 좋지만 뭔가 일반인 사이에 끼어들기엔 내가 너무 오타쿠임...

#745 이름없음 2022/12/14 20:10:31

>>744 캐분양 리퀘 커미션 요런 키워드 넣어서 쳐봐 내가 아는 밴드 하나 진짜... 오타쿠도 많은 거 같고 활발함

#746 이름없음 2022/12/14 20:30:22

>>745 ㅁ못찾겠다꾀꼬리... 생각해보니 계속 하던 대로 혼덕질이 나은 것도 같고...ㅋㅋㅋㅋㅋㅠㅠㅠ 어쨌든 추천해줘서 고마워..

#747 이름없음 2022/12/15 17:47:45

왜 학원 가기 전에 짬내서 그림그리는건 집중도 잘 되고 잘 그려지고 빨리 그려지는지ㅋㅋㅋㅋ

#748 이름없음 2022/12/15 17:51:35

그림은 그림을 그린 사람이랑 닮는다는 게 맞는 말 같아 내 그림들 얼굴형이 전부 사각턱에 찐빵처럼 생겼는데 지금 보니 내 얼굴형과 매우 흡사함

#749 이름없음 2022/12/20 15:51:40

삭제된 레스입니다.

#750 이름없음 2022/12/21 04:52:23

이복/이부 형제자매남매의 닮음이라는 건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얘네는 자매입니다 둘 모두 어머니 쪽을 닮았어요 누가 봐도 사이가 좋은 한 가족 한 자매입니다 그런데 짜잔 절대라는 건 없군요 사실 둘은 아빠가 달랐다고 합니다!!! 를 외모로 표현하고 싶은데 대놓고 안 닮게 그리면 불륜을 해놓고 몇년간 안 들킬 정도로는 닮았다는 게 잘 안 드러나고 똑 닮게 그리면 말이 안 되고 어떻게 그려야 그 가족같으면서도 뭔가 이질감이 드는 미묘한 차이를 드러낼 수 있을까

#751 이름없음 2022/12/21 09:23:04

누가 흑막힌트 잘 짰는지 봐주면좋겠는데봐줄사람이없다..또륵

#752 이름없음 2022/12/21 14:40:21

나는 내 그림체 싫어하는데 요새는 그래도 조금 좋아졌어. 그림체가 전보다 조금씩 안정되서 그런건가

#753 이름없음 2022/12/22 10:35:39

자기 연성을 업로드하는 거 대단하다 생각함 몇년 전에 트위터에서 뒷담까인 후로 트라우마 돼서 그림이나 글은 연성해도 사이트에 업로드 하지 않거든(내가 연성하고 나만 봄) 사람들이 자기 연성에 관심 안 줄 수 있는데 대단함... 뒷담 까인것도 있지만 관심이 없을까봐 못 올리는 것도 있거든

#754 이름없음 2022/12/22 11:20:03

>>753 ㄹㅇ... 관심 안 주면 쭈구리 돼서 또 삭제함...

#755 이름없음 2022/12/25 02:03:38

삭제된 레스입니다.

#756 이름없음 2022/12/25 21:08:43

나도 관심 받는게 싫어서 연성하고 나만보는 편인데 전에 아무생각없이 연성한거 한번 올렸다가 갑자기 메인에 뜨고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게시물 다 삭제하고 계정도 버림

#757 이름없음 2022/12/27 15:53:31

내가 잘그릴 수 있는 그림과 내가 원하는 그림 느낌이 너무 달라아아아아아 아아아악 아아아ㅏㄱ 까아악 까마귀

#758 이름없음 2022/12/29 16:06:58

좌우반전했을때 자꾸 얼굴 대칭 안 맞고 뒤틀리는 걸 견딜 수가 없다 취미라고는 해도 그림에 들인 시간이 몇 년은 되는데 대충 눈대중으로 그린 거라곤 해도 얼굴 좌우대칭을 못 맞추는 시점에서 난 이미 틀린 것 같음

#759 이름없음 2023/01/03 13:56:28

얘들아... 미남은... 어떻게 그리는거냐......?

#760 이름없음 2023/01/03 14:44:40

아니 나 미소년 미소녀가 전문분야라서 미남도 그릴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미소년을 그냥 성장시키면 미남이 되는 게 아니었음 존나어려움 씨발 얘들아 미남 어떻게그리냐? 미남 준내어렵네...... 이래서 역변이라는 개념이 존재하는거구나 미소년이 자란다고 해서 그냥 미남이 되는 게 아니고... 그냥 미소년(이었던 것)이 되는구나 커뮤체 별로 안 좋아해서 뒷담판 가서 깐 적도 몇번 있는데 좀 반성한다 그 눈밑에 빨간칠하는거 그거 도화살캐릭터를 그리는 쉽고빠르고간편하면서 알아보기 쉬운 도식이었구나 사실 미남 설정인데 다른 남캐들이랑 비교해서 특별히 더 잘생겼다고 느껴지지 않는 건 그냥 캐들을 다 최대한 예쁘고 잘생기게 그리고 싶은 내 마음이 반영된것도 있는 거 같긴 함 전체적으로 얼굴이 상향평준화된 투디의 한계다 이거지 하지만 투디잖아 다들 미남미녀를 보고싶지않겠어? 나도 그랬을뿐임... 시발...

#761 이름없음 2023/01/03 15:09:59

진짜 그릴수록 뭔가 이상해진다 미남캐 존나그리기어렵네... 근데 미녀도 마찬가지인것같음 아무래도 성숙한 이미지가 있어야 하니까 눈 크기가 제한되는데 투디에서 캐 이쁘게 그리는 쉬운 방법 중 하나가 일단 눈 크기를 좀 키우는거잖아? 그게 제한된다고 으아악 너무 힘들어

#762 이름없음 2023/01/03 15:20:28

최애 그리는게 힘들어 최애는 잘 그리고싶다는 강박 때문에 그런가

#763 이름없음 2023/01/05 19:29:27

트위터 보면 트레틀 보이던데 어떻게 쓰는거야?

#764 이름없음 2023/01/05 21:45:24

>>763 말 그대로 트레이싱해서 쓰면 돼 보통 대머리에 인체, 구도만 있는 짤이 트레틀이 되는데, 그대로 대고 따라그리거나 적당히 따라 그리고, 머리카락, 이목구비, 옷 같은 디테일은 직접 그려서 그리고자 하는 캐릭터를 만드는 거. 피자 도우 사다가 위에 재료 올려서 피자 만드는 것처럼. 그리고 트레틀 원본 만든 사람이 출처 표기해달라고 했으면 출처를 표기하고, 자작 발언만 하지 말라고 하면 최소 트레틀 사용했다고라도 적어서 쓰면 됨

#765 이름없음 2023/01/06 11:28:36

트위터 같은데서 그림그리는 프로그램 좋은 팁 봤다 싶으면 다 클튜임 ㅠㅠㅠㅠ

#766 이름없음 2023/01/06 12:47:42

잡담겸 하소연인데 그림 그려서 올리게 되면 사람들 반응을 기대하는건 자연스럽잖아? 근데 가끔 내가 열심히 그림을 그렸는데 아무도 반응 안해주니까 현타오고 그때만큼 그림 접고싶을때가 없더라ㅎ.. 솔직히 내가 상위권 실력은 아니지만 그래도 중간정도는 그린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정말 아무도 반응을 안해줘. 내가 모르는 사이에 내가 뭘 잘못했나 싶을정도로. 내가 좋아서 하는 취미지만 이렇게 관심 하나도 못받고 하니까 다 접고싶어서 하소연겸 적어봤어

#767 이름없음 2023/01/07 17:07:46

>>766 주로 어디 올려? 트위터? 픽시브? 픽시브는 잘 모르겠는데 트위터는 엄청난 금손이 아닌 이상 인맥이 어느 정도 있어야 반응이 오는 것 같더라... 너무 상처 받지 마

#768 이름없음 2023/01/07 20:36:15

>>767 나 트위터! 트위터는 지인 없으면 진짜 트친소나 반응 받기가 힘든것 같아ㅠㅠ인맥을 만들려고 해도 이미 자기들끼리 견고한 인맥이 있어서 거기 뚫기도 어렵더라ㅠ 위로 고마워!

#769 이름없음 2023/01/08 17:42:19

>>768 진짜... 트위터의 그 인맥장벽 뚫기 넘 어렵더라ㅋㅋㅋㅋㅠㅠㅠ 다른 데도 물론 그렇겠지만 트위터가 유독 견고하다고 느껴짐... 그래서 난 그냥 최고존잘이 되기 전까지 폐관수련하기로 햇어... 그렇게 빛을 보지 못한 채 죽었다고 한다

#770 이름없음 2023/01/09 05:47:36

>>765 너레더 혹시 다른 프로그램 써? 그렇다면 뭐 쓰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다름이 아니라 나도 클튜말고 다른 거 쓰는데 혹시 내가 아는 거 쓰나 문득 궁금해져서...

#771 이름없음 2023/01/10 13:52:26

>>770 나 이비스나 메디방 써 그림그리려고 아이패드 샀는데 손그림 10+n년차라 액정에 그리는게 적응이 안돼서 아이패드는 걍 유튜브나 보고있고 그림은 걍 종이에다 그리는 중임ㅠㅠ 아이패드 그리는 거에 어떻게 익숙해지냐

#772 이름없음 2023/01/11 01:56:08

>>771 나랑은 또 다른 거 쓰는구나...나도 처음에는 액정에다 그리는 거 되게 혼란스러웠는데 먼저 종이에 그림 스케치를 그리고 그걸 기기로 옮겨서 선 따고 채색하면서 차차 적응해나갔어

#773 이름없음 2023/01/13 20:34:36

오너캐는 어케 만드는겨

#774 이름없음 2023/01/17 13:13:20

여기 오랜만에 오니까 재밌당ㅎㅎ 그림 잘그리는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화력 더 좋아졌으면 좋겠음 🔥

#775 이름없음 2023/01/18 05:08:19

트위터에서 존잘님들 보면 항상 연성교환하시고 연성 올리시는데 이런분들 현실에선 어떤 직업일지 가끔 궁금하더라 순수하게 이분은 일반인이실지 미술관련 일을 하실지 궁금해져ㅋㅋㅋ 내가 말하는 존잘님들은 현금 오가는 커미션 안받으시고 연성교환만 하시는분들! 눈에 띄는 그림체들이라 만약 그림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이면 바로 눈에 띌텐데 트위터 외에는 어디서도 활동하는걸 본적이 없으니까 이런분들은 실제로 어떤일 하실까 문득 궁금할때가 있어 다들 그냥 평범한 직장인들일까?

#776 이름없음 2023/01/18 06:27:30

>>775 생각보다 그림과 관련없는 일을 하는 존잘님들 많더라 비전공자인데도 그림 오랫동안 꾸준히 그려서 프로수준 되신 분들 많고 나 아는 일본 존잘님도 그림과 전혀 관련없는 전공이셨고 취미로 즐기시다가 존잘되셨는데 뭐든 꾸준히 오래한다면 누구나 잘 그릴 수 있고 존잘 될 수 있댔어 그 꾸준히가 힘든거지만 나도 본받으려고

#777 이름없음 2023/01/21 21:06:44

삭제된 레스입니다.

#778 이름없음 2023/01/22 16:34:09

얘드라 혹시 여기에 녹음한건 어떻게 올려?? 녹음러는 아니지만 부르고싶당....

#779 이름없음 2023/01/25 16:47:51

.

#780 이름없음 2023/01/26 10:17:21

취미로 그림 그리는데 잘 그리려는 욕심 때문에 그리는게 재미없어짐ㅠ

#781 이름없음 2023/02/12 03:15:52

갑자기 2차 패러디 소설 아이디어 딱 생각나서 파바박 적었는데 2시간 넘어 적고 든 생각은 아... 나 어차피 소설 안 쓰지...? 그렇게 열심히 생각한 아이디어는 종이쪼가리가 되었답니다... 슬픈소식ㅠ 누가 글 좀 대신 써줬음 좋겠다~~ 내가 쓴다고 해도 1차 장르는 애정이 없어서 끄적거리다가 말테고 글빨 겁나 구려서 그 누구도 안 읽어주겠지ㅋㅋㅋㅎ

#782 이름없음 2023/02/12 03:58:06

와 저 레더 진짜 매력있게 잘 그린다 레스 달고 싶었는데 개인스레라 조금 눈치보임

#783 이름없음 2023/02/12 15:11:52

>>782 어지간하면 칭찬하면 좋아서 속으로 춤추지 않나? 만약 싫었다면 1레스에 언급했을 것 같아!

#784 이름없음 2023/02/12 23:59:51

옛날부터 동인판에 상주하던 사람인데 다들 그림 실력이 늘은 느낌 상향평준화됐어

#785 이름없음 2023/02/13 00:32:37

미래의 나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때까지 재밌게 읽었던 1~2차 소설 연성들을 되는데로 번역하다보니 어느새 쓰는것도 말하는 것도 「번역체」가 되어버려서 난감하다. 게다가 이제는 「굉장하네」라는 말 뒤에 「♡」가 붙지 않으면 어색하게 느껴져서 미쳐버릴 것 같아...

#786 이름없음 2023/02/14 12:17:57

원작에 정중한 듯한 2차 창작이 좋아... 일부러 창작 캐릭터 주인공도 원작 캐릭터들과 겹치지 않는 포지션을 잡고 원작 주인공의 존재도 제대로 리스펙트하고 있고 원작에서 묻힌 떡밥을 골라 오리지널 스토리로 풀어내주는 게. 원래 오리주 소설은 오리주 무쌍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잘 안 읽었는데 이거라면 읽을 수 있어! 읽으면서 원작 캐릭터가 멋있어서 애정도 더 불어나고 오리주한테도 정이 붙었어!

#787 이름없음 2023/02/14 20:29:17

분명 좋아해야 하는데 싫은 이 기분은 뭘까..... 좋은일인데 심경은 복잡하다 마음편히 감사하고 좋아할수가 없어 그만 신경쓰고싶다

#788 이름없음 2023/02/14 21:50:11

선동과 날조는 잘못된 것이 아니다 공식이 부인하면 그 때가서 앗 죄송하면 된다 그니까 당당하게 연성해 쫄지 마 어차피 경쟁컾도 없어

#789 이름없음 2023/02/14 21:50:25

>>778 드롭박스 썼던 것 같은데

#790 이름없음 2023/02/15 13:59:50

옛날 그림보니 내가 그림크기를 엄청 작게 그렸었네 보통 1000이하로 700x800정도였는데 거기서도 조그맣게 그리곤 했는데 요즘은 3000x3000이니 꽤 많이 늘어난것 같아

#791 이름없음 2023/02/19 22:56:12

1. 만족스러운 손그림을 그리다 2. 뒷장에 비친 그림을 보다 3. 오, 비대칭.

#792 이름없음 2023/02/20 01:43:57

어떻게해도 동인판엔 발 못들이겠다 계정 만들었다 삭제했다 반복하다 결국 포기했다

#793 이름없음 2023/02/20 05:19:43

구앤캐야 갑자기 니가 너무 보고싶다... 진짜 좋아했는데...

#794 이름없음 2023/02/20 16:59:17

삭제된 레스입니다.

#795 이름없음 2023/02/21 05:06:08

머리 비우고 자캐 디자인하는데 막상 다 그리고 보니까 어릴 적 좋아했던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가 겹쳐보인다.

#796 이름없음 2023/02/22 18:00:51

역시 말을 걸기가 무섭다 그분의 망상을 깨고 싶지 않아... 인도적인 차원에서...... 지금 그분도 나도 착즙을 하고 있는거야...... 그러니까 더더욱 말 거는 게 무서워

#797 이름없음 2023/02/27 23:23:53

묻히지도 않는 스레 계속 갱신하는 빌런이 있는데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다... 왜저래; 좋아하는 스레였는데 레스 달기도 싫어짐

#798 이름없음 2023/03/01 11:58:38

헤테로가 너무 맛있어...흑흑 최근에 친구 쇼핑하는거 끌려갔는데 오타쿠들의 성지 같은곳에서 뭔가 읽어보고싶은 책들 발견함 카카페에 서치하면 나오려나

#799 이름없음 2023/03/01 14:44:44

하씨 근데 레즈 혐관도 너무너무 좋은데...?

#800 이름없음 2023/03/01 14:45:14

헐 나 14:44:44 신기하다

#801 이름없음 2023/03/01 16:27:29

역극 화력 다 죽고 고인물판이어서 재미없다...

#802 이름없음 2023/03/02 15:11:28

내가 접었다

#803 이름없음 2023/03/06 02:13:52

누가 자캐 어울리는 목소리 찾아주면 좋겠다.. 자캐 보이스 캐스팅 해주는 스레 세워줘

#804 이름없음 2023/03/07 03:47:48

야짤그리는사람 진짜 대단한거였네 존나 불태워서 그리다가 머리카락 채색중이었는데 급격하게 현타와서 자아성찰 오지게함

#805 이름없음 2023/03/09 22:29:26

아이패드 클튜...1년결제해둔거 끝났는데 한동안 그림 잘 안그려서 추가결제 안했는데 문득 그리고싶어져서 체험판 상태로 그리기 시작하다가 뒤늦게 체험판은 저장 안되는거 떠올리고 결제했더니 그리던거 날라감...아니 난 결제하면 지금 그리던거 저장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결제하니 앱 정보 갱신해야하니 끄래....임시저장같은 것도 안되고 그냥 쌩 날라가서 진짜 엉엉 울고싶어짐....내 4시간....

#806 이름없음 2023/03/13 02:58:31

#807 이름없음 2023/03/13 03:18:11

>>806 재밌을 거 같아!

#808 이름없음 2023/03/14 02:15:19

>>807 좋아 그러면 나중에 세워봐야겠다. 의견 고마워!!

#809 이름없음 2023/03/18 22:32:34

클튜 삭제하고 다시 새로 설치했거든??(업데이트x) 근데 저번보다 브러시 크기가 엄청 커져 있음... 수치상으론 똑같은 크기인데 화면에 보이는 크기는 다름 캔버스 크기랑 dpi도 똑같이 맞춰서 해봤는데도 다름... 이거 뭐임 삭제하기 전엔 한 20px정도로 보였던 게 지금은 6px밖에 안됨... 유남생?? 내가 이제까지 잘못된 클튜를 사용하고 있었던 거임? 나만?? 다들 이렇게 작고 큰(??) 브러쉬를 쓰고 있었던 거야...?

#810 이름없음 2023/03/22 16:43:31

삭제된 레스입니다.

#811 이름없음 2023/03/22 22:45:12

아 제발 저 쩌는 개금손님께서 그림실력 갖고 세계정복해주시면 좋겠다......

#812 이름없음 2023/03/26 00:58:14

자캐 컴션 넣고 싶은데 금손님이 컴션을 받을 생각이 없다니 ㅜㅜ언젠간 컴션 열어 주시겠지? ㅠㅠㅠ

#813 이름없음 2023/03/26 23:41:41

지우개E 눌러야 하는데 자꾸 자동선택W 눌러서 킹받음

#814 이름없음 2023/03/27 04:36:39

만우절 낚시같은거 재밌었는데 보컬로이드 낚시는 유명했고 마마마 낚시도 퀄리티 좋아서 재밌었지 올해는 뭐가 나오려나 낚시 아니어도 재밌는게 많이 나오면 좋겠다

#815 이름없음 2023/03/28 14:16:49

스케치만 하고 완성은 안 하는 습관 집어치워야 하는데,,

#816 이름없음 2023/03/31 18:24:09

과거에는 깔끔한 디지털풍 그림 그렸어서 선도 한번에 날카롭게 따야한다는 강박 관념에 시달렸었는데, 아날로그풍으로 화풍 바꾸니까 더는 안 그래도 되어서 정말 너무 편하다.

#817 이름없음 2023/04/01 19:30:33

>>804 ㄹㅇ 장인정신(다른 의미로) 있어야 가능함... 야짤 성인웹툰 그리는 사람들 좀 대단힘

#818 이름없음 2023/04/05 22:51:12

어째 다른거 그리고 있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면 얼굴이랑 옷차림이 어느새 최애로 바뀌어 있다 그리는 낙서 일러 다 최애고 만화에도 원래 다른 캐릭 넣을 생각이었는데 최애가 들어가 있고 그림 안그릴땐 웹서핑하다 괜찮다 싶은거나 생각난거 적어두는데 보면 또 최애 관련이고 에반데 이거 병인가 모르겠고 최애 더 잘생기게 그리고 싶다~~~~~~ 하나뿐인 내 최애

#819 이름없음 2023/04/06 00:14:25

즐겨보는 스레가 있는데 스레주가 요즘 안 와서 슬프다...바쁜가봐...

#820 이름없음 2023/04/08 21:45:56

나도 잘생긴 남캐 잘 그리고 싶어ㅜㅜㅜㅜ 어떤 존잘도 내 손에만 들어가면 지렁이가 되니 현타와서 다 때려치고 싶음...

#821 이름없음 2023/04/10 11:45:01
혹시 대략 이런 느낌으로 생긴 짤 갖고있는 사람? 충격발언 보고 벙쪘을때 쓰는 짤인데

혹시 대략 이런 느낌으로 생긴 짤 갖고있는 사람? 충격발언 보고 벙쪘을때 쓰는 짤인데

#822 이름없음 2023/04/10 17:28:03
>>821 도자기짤?

>>821 도자기짤?

#823 이름없음 2023/04/10 19:31:54

>>818 사랑이네.

#824 이름없음 2023/04/11 01:33:55

약간 기운 없고 졸릴 때가 가장 그림이 잘 그려지는데 사실 이럴 땐 걍 눕고 싶음...

#825 이름없음 2023/04/11 23:48:37

손톱만해진 지우개 빨리 다 써서 없애고 싶은데 리퀘라도 받아야하나

#826 이름없음 2023/04/22 14:38:42

노동요로 듣는 노래가 슬슬 질린다 뭘 듣지?

#827 이름없음 2023/04/22 14:59:32

아 클났다 팬앝 스케치만하고 선안따고있음 ㅋㅋㅋㅋㅋㅋ 이미 내 머리안에서는 다른연성이 마구 생겨나는데 현실은 1장도 완성안함 ㅋㅋㅋㅋㅋㅋㅋ 악 내머리야 제발 망상그만하고 이제 손을 컨트롤해주면 안될까 넘 괴로운데 ㅠㅠㅠㅠㅠㅠㅠ

#828 이름없음 2023/04/22 16:28:02

다른거 그려야 되는데 자꾸 최애만 그리게 되네.... 그림 연습용 포즈도 얼굴 그리다보면 최애 얼굴이고 옷도 연습해본다 싶으면 또 얼굴은 최애고 배경 그리다가 주객전도해서 배경에 최애 넣기가 아니라 최애에게 어울리는 배경 넣기가 되어버려 곤란하다......

#829 이름없음 2023/04/22 23:11:46

>>825 손톱만 해질 때까지 안 잃어버렸단 말이야?? 굉장하다

#830 이름없음 2023/04/23 00:22:33

>>829 어? 굉장한 거야?

#831 이름없음 2023/04/26 21:57:09

프로크리에이터랑 클튜랑 뭔 차이야??

#832 이름없음 2023/04/28 21:45:25

발 각도에 따른 신발 그리기 너무 어렵다...

#833 이름없음 2023/05/03 20:54:34

ㅠㅜㅠ내 트친이 너무너무 귀여우셔... 트위터로 주접떨면 보실까봐 여기에라두 속앓이 한다... 진짜 너무 착하고 말랑모찌한 사람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니

#834 이름없음 2023/05/04 10:17:38

그림이 그리고 싶은 건지 글이 쓰고 싶은 건지 모르겠어

#835 이름없음 2023/05/05 22:25:56

내가 내 그림이 좋아서 미치겠군 남이보면 미친사람 같겠지? 혼자 그려놓고 히죽하고 채색해놓고 더 좋아서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음...

#836 이름없음 2023/05/06 19:40:51

몇 달 뒤면 디지털 그림 그린 지 10년인데 많이 달라진 게 느껴진다 최근에 그림체 바뀌었으니 10년 뒤에는 또 엄청 달라져 있겠지... 나는 지금 그림체가 마음에 드는데 그때는 또 어떨지 모르겠네 기대된다

#837 이름없음 2023/05/06 22:58:59

선화를 더 고쳐야겠다. 정확히 어디를 고쳐야할지는 모르겠지만

#838 이름없음 2023/05/13 02:36:33

최애 그리는데 뭔가 원작의 모습이랑 조금 다르지 않나? 싶어서 원작 스타일로 최애를 그리려니까 못나게 나와서 슬퍼...

#839 이름없음 2023/05/13 09:03:04

쩜오디 덕질중인데 팬아트 그릴 때 실사 특징에 맞출려니 너무 디테일해지는데 문제는 내가 실사 존못임ㅋㅋㅋㅋㅋㅋㅋ 이 불쾌한 골짜기 어쩔거여 내 손아 힘내라 쩜오디에 덕통당한 내가 잘못이지 ㅋㅋㅋㅋㅋ 알아서 지옥의 구렁텅이로 가는중 그나마 만화캐릭터처럼 과장된 의상입은 애들이나 특정 포인트가 보이는 의상이면 실사처럼 안그려도 티나는데 그냥 평범한 옷 입은 캐들은 배우들 얼굴대로 그려야 티나서 좀 힘들다.....그냥 그림 수련이라 생각하고 그려야할듯ㅋㅋㅋㅋㅋㅋㅋ힘내라 나레더

#840 이름없음 2023/05/14 02:20:30

으 스트레스 받는다 내가 입히고 싶은 스타일대로 그리는 중인데 ~그거 할거면 머리 그렇게 하면 안되거든욧??? ~엔 그런 옷 스타일 없었거든욧??? 하는 고증무새가 와서는 시대 운운하며 쪼아댈것만 같다 틀딱같애..

#841 이름없음 2023/05/25 11:35:26

자기 그림이나 글 올리는 사람들 대단한거 같음 나도 글이나 그림 연성하지만 자기만족에다가 올릴만한 결과물도 아니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관심 없을까봐 무서워서 안올리는 거거든 실력이 뭐든 간에 대단해

#842 이름없음 2023/05/25 18:28:21

이제껏 나의 허접한 실력을 나름 잘 참고 연습해왔는데 얼마 전부터 너무 견디기 힘들어짐,,, 아존나못그리네 그래서 그리기조차 싫어지고 귀찮아짐

#843 이름없음 2023/05/26 03:24:54

깜짝선물로 지인분 자캐 그리고 있는데 볼수록 어느 정치인 닮은 거 같음ㅅㅂㅠㅜㅠㅠㅜㅜ

#844 이름없음 2023/06/07 16:19:31

삭제된 레스입니다.

#845 이름없음 2023/06/08 01:14:16

하.... 나도 자캐커뮤라는걸해보고싶은데 나이는 많은데 해본적없어서 하는방법이나 용어같은거하나도모르고 바쁘기도하고 하다가 현타올거같아서 못도전한다....... ㅜ 늙은이들끼리 하는 커뮤 찾자니 다들 커뮤고인물일거같아서 차마 못끼겠고..... 늙은뉴비를받아줌+그림엄청잘그리지않아도됨+세계관이 내맘에듦=존재하지않는 유니콘커뮤

#846 이름없음 2023/06/16 16:17:49

연성을 올리는 이유가 궁금해

#847 이름없음 2023/06/16 21:19:10

이글루스 서비스 끝났다... 내거는 별거 없으니까 괜찮은데 다른 블로그의 좋아하던 패러디 번역이라던가 다시보고 싶은 자료들 백업 못한게 눈물이 난다ㅠㅠㅠㅠㅠ 그 블로그 주인은 아예 접은 것 같던데.... 진작 할걸...

#848 이름없음 2023/06/17 09:49:33

그냥 혼자 연성 간간히 올리는 사람인데 갑자기 좋아해주는 사람 생겨서 좋기도 한데 무섭기도 함 그냥 떠서 보게된건가 태그도 안달았는데 내가 올린 연성마다 다 좋아해주고있음...........

#849 이름없음 2023/06/18 00:31:32

아악 분양판 데려가고 싶었는데 누가 이미 선수 쳤네 ㅜ

#850 이름없음 2023/06/18 13:19:19

악 반실사 악악 너무어려워 악

#851 이름없음 2023/06/18 19:59:07

그림을 그리는데 대갈장군인지 아닌지 왤케 미묘하게 느껴지지 으으 뭐가 문제야

#852 이름없음 2023/06/20 08:24:19

미묘하게 느껴지는 이유를 알게됐는데 약간 동그래서 그런거였어 근데 그렇다고 얼굴을 하관 길게 그리자니 내 취향에서 한참 벗어남 갑자기 그릴 의욕 소멸해서 최대한 수정한 끝에 드디어 맘에 들게 됐다ㅠㅠㅠㅠ

#853 이름없음 2023/06/22 02:47:53

그림 그리는거 - 내 뜻대로 안 그려져서 어려움 자동채색이나 ai 그림 - 기능을 대체 어떻게 만지는지 모르겠음 커미션 - 돈이 없음 글 - 안 써짐 그외 다른 방식의 2차 창작 - 실력이 부족하거나 재료만 조금씩 사서 모으다 흐지부지 뭘 하려고 해도 힘든 나의 창작 인생

#854 이름없음 2023/06/22 02:59:37

삭제된 레스입니다.

#855 이름없음 2023/06/26 00:10:02

최애로 보고싶은 장면 있어서 만화로 그리기 전에 일단 글로 세세하게 써보는 중인데 내가 보고싶은 장면은 거의 후반부라 때워야할 앞이 너무 많아서 현타오려한다

#856 이름없음 2023/06/26 00:18:11

zㅋㅋㅋㅋ 때워야할 장면이 90%고 보고싶은 장면이 10%인게 말이되냐고 밑도끝도없이 싹둑자르기엔 감동이없고 개연성도없고

#857 이름없음 2023/06/26 05:15:56

컴그림 텍스쳐 사는 데 몇십만원 투자한 거 같은데 후회는 없다...

#858 이름없음 2023/06/26 14:45:54

뭔가 평소에는 그리고 싶은 장면이 생각나는데 막상 그릴려고하면 뭘 그릴려 했는지 까먹음........ 그러다가 일상돌아가면 또 생각나고....메모라도 해야하나 ㅋㅋ

#859 이름없음 2023/07/02 00:36:52

그동안 1차-논컾-자캐-혼자놀기만 했었는데 간만에 2차판 구경했더니 재밌어서 뭔가 나도 씨피연성 해보려다가… 이 둘의 커플연애조합을 좋아하는데 표기를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서 왼른탈트 붕괴왔음… 왼른은 성적인… 걸로 구별되는 거던가…? 관계에 적극적인 쪽이 왼인가…? 공수와 왼른은 다른 건가…??

#860 이름없음 2023/07/03 01:39:14

아아아아아 빡쳐빡쳐빡쳐 애니메이션은 누군가의 '인생'이란 말이다 절대로 도중에 전개를 망가트려선 안 되는 것이라고

#861 이름없음 2023/07/03 01:40:13

미치겠다 내 그림체 상 여태 코를 안 그렸더니 막상 코 그리려니까 위치 어디였는지 까먹얶음ㅋㅋ큐

#862 이름없음 2023/07/03 02:23:46

모 레더 그림스레가 너무 좋다 하루종일 저기서 입벌리고 서있고싶음...ㅠ

#863 이름없음 2023/07/03 02:27:07

>>859 공수왼른 둘다 같은거임 아마두...

#864 이름없음 2023/07/03 22:29:33

일본은 트위터 대체제로 미스키랑 마스토돈 둘로 나뉘는 분위기인 듯

#865 이름없음 2023/07/03 23:35:42

>>864 마스토돈 들어가보니까 최근 게시글 엄청 늘어남....ㅋㅋㅋㅋㅋㅋ 전엔 사람 없어서 걍 나왔는디.... 마스토돈으로 갈아타야하나

#866 이름없음 2023/07/09 20:05:23

요즘 그릴때 손이랑 발에 너무 신경쓰게된다 발은 신발 신고 있으면 그릴일이 없어서 맨발 그림이 자꾸 늘어난다 남녀 불문하고 손발 이쁜게 좋아.... 어쩔땐 얼굴보다 손발에 더 신경쓰는거 같아

#867 이름없음 2023/07/10 01:32:51

커미션 받을건데 샘플 다섯 장 중 세 장이 똑같은 캐릭터면 이상해? 입은 옷은 각자 다 다르고, 부족한 샘플을 확보하기 위해 원가에서 얼마 할인한다는 내용 명시할 거야.

#868 이름없음 2023/07/10 02:14:35

머리속 구상이랑 실력이랑 달라서 자꾸 흥미를 잃는다. 마음 잡고 시작하는 거까진.ㄴ 좋은데 세부묘사에 들어가면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손이 멈추고 그대로 의욕이 사그라든다. 계속 이런식이라 완성한 것도 없고 그림 독학 정보 찾으면 나오는 크로키? 하루 세 장 해보고 끝. 기껏 산 타블렛도 5~6년 동안 한 손으로 꼽을 정도로 썼어. 안 익숙하니까 불편해서 자꾸 손이 멈추더라. 이틀 전인가, 좋아하는 캐릭터의 좋아하는 그림을 모작하면 괜찮아질까 싶어서 그림들도 다운 받았는데 한 장 완성은 커녕 얼굴만 하고 끝났어. 타블렛이 안 익숙해서. 그러다보니 이제는 그림은 그리고싶은데 아주 잠깐이나마 흥미는 생기는데 금방 의욕이 식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869 이름없음 2023/07/10 08:26:49

>>856 만화 글 연성할때 마다 나오는 딜레마 ㅋㅋㅋㅋㅋㅋ 단편이나 짧막글로 될 분량이면 ㄹㅇ 보고싶은 장면만 만들 수 있지만 앞뒤 상황 나와야 전개가 맛있어지는식의 연성은 진짜......극 딜레마임

#870 이름없음 2023/07/11 18:36:18

저에게 돈이 많았다면 xx님께 커미션 왕창 넣었을 거에요!=지금의 나에게 돈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니새끼 커미션에 갖다 바칠 돈은 없음ㅋ

#871 이름없음 2023/07/11 23:52:40

크크큭... 나는 금손님의 감정을 조종하는 데 쾌감을 느낀다 금손님의 작품을 읽고 순수히 감동받아 장문의 익명 칭찬을 날렸을 뿐인데 금손님이 뿌듯해하거나 기분 좋아하시면 그것보다 기쁜 일은 없지... 앞으로도 좋은 작품 만들어주세요 하고 뇌절삼절을 하고 싶을 정도다 하지만 참았어 나는 음습한 인터넷 오타쿠니까...

#872 이름없음 2023/07/20 17:52:21

어떤 일러레분 참고삼아 따라그리면서 공부했는데 부작용인지 그림체가 닮아버리는 참사가 생김... 뭘 그려도 그분 그림체가 묻어나옴...이거 어떻게 고칠까..

#873 이름없음 2023/07/20 18:59:38

>>872 이게 맞는지 모르겠는데 좋아하는 일러레 두세명 따라하다 보면 그 두세명이 섞인 실력이 된다던 이야기를 본 적 있어. 덤으로 난 어릴 때 저런 식으로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그림체 빼가기라는 얘기가 많아서 그림 공부(면 크로키나 주름 공부같은 거×)를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어.

#874 이름없음 2023/07/22 06:09:17

>>873 그것도 개인 수준의 동인계 이야기지 프리랜서 동인계나 직장 다니는 프로급 되면 그건 당연한거라.. >>854 향수 주문제작은 어뗘?? 몇 년 전에 자캐 테마로 주문제작 해봤는데 진짜 만족감 높았음

#875 이름없음 2023/07/22 08:05:32

>>874 미안.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데 조금만 풀어서 얘기해 줄래?

#876 이름없음 2023/07/22 08:35:27

>>875 아마추어나 그런 거 신경쓰지 프로는 신경 잘 안 씀. 파쿠리도 실력이 있어야 하는건데 실력 있으면 그림체는 본인 개성이 묻어나와서 파쿠리를 잘 안 함... 가만 생각해보면 문제가 나오는 건 보통 트레이싱이고 그림체 같다고 뭐라하는 건 없어. 그렇게 그리림 잘 그리려고 노력 했는데 납품하는 상품의 그림체가 같기는 쉽지않기때문에.. 오히려 모바일게임 중 하나는 일러레 여럿에게 개성 죽이고 똑같은 그림체로 그려달라고 할정도임

#877 이름없음 2023/07/22 09:15:10

>>876 두번째 문단이었구나. 예전에는 파쿠리 논란 터지면 나쁜 짓 했네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에는 근데 그것도 실력이 있어야 가능한 거 아닌가?하고 생각하기는 해. 확실히 그림을 보고 인체, 주름, 명암 이외의 것들을 지적하는 건 대체로 프로를 목표(로 한다고 외치기만 하는)로 하는 애들이 많더라.

#878 이름없음 2023/07/22 12:31:36

AB CD 고정에 타컾 잘 못본다는 금손이 EB BE FB CF같은거 그리는 금손들도 팔로잉하는건 무슨 경우라고 봐야하지

#879 이름없음 2023/07/22 15:08:41

>>878 1. 사실 아님 2. 단어뮤트 빡세게 해놔서 존재를 모름 3. 못 보는 거 맞지만 트친이라 놔둠(친분관계) 4. 잘 못 보지만 그 사람이 내컾도 그리고 너무 잘 그려서 버텨본다

#880 이름없음 2023/07/24 19:44:05

각자 작품이나 세계관 설정할 때 어디까지 짜는 편이야? 최대한 자세하게 짜는 걸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 거고 큰 맥락만 잡고 느슨하게 가는 걸 선호하는 사람도 있을거고 난 전자 쪽임 참고로 지금 이 레스 쓰는 것도 세계관 내 국가별 평균 통계 내다가 지쳐서 딴 사람들 어떤가 물어보러온거... 머리아파

#881 이름없음 2023/07/24 20:50:25

>>880 작품마다 다른데 대충 장편은 세세하게 중단편은 헐렁하게 짜는 것 같은데 그냥 필요에 따라서?... 스토리 대충 구상하다 보면 설정 자세하게 할 필요 없겠다 싶은 게 있더라구

#882 이름없음 2023/07/27 01:47:21

난 내 그림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귀엽거든

#883 이름없음 2023/07/27 22:33:27

합창하고싶다

#884 이름없음 2023/07/31 17:08:48

잘 그린 sd가 뭔지 모르겠다. md, ld는 인체 비율이 얼추 맞거나 채색을 어느정도 하면 잘 그렸다는 느낌을 받는데 sd는 잘 모르겠어. 그냥 대충 유행하는 그림체같기도 하고. 이런 의문이 들기 시작한 게 게임 로딩 화면에 나오는 캐릭터 sd그림을 보고 나서 인데 단순히 그 그림들이 취향이 아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해. 뭔가 이건 진짜 잘 그렸다 싶은 sd를 한 번 보고싶은데 쉽지가 않네.

#885 이름없음 2023/08/02 05:14:07

스케치하고 선따고 보니 그림 크기 너무 커져버렸다 시작할땐 2000x2000이었는데 지금 5000x7000되버림ㅋㅋ...... 어릴때만해도 500x500 그리던 내가 어쩌다

#886 이름없음 2023/08/04 16:32:23

아이패드로만 그리다 액타오랜만에 그리는데 자꾸 화면터치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단축키 누르는거 적응해야할텐데 큰일 났네

#887 이름없음 2023/08/05 11:17:30

위시 굿즈 샀는데 내가 산 굿즈만 끼팔 진짜 심해서 현타온다 같이 파시는 다른 굿즈들은 분배 잘 해놓으시고 얘만 이 꼬라지 남. 하... 매물이 하도 없어서 바로 사가지고 더 현타옴

#888 이름없음 2023/08/05 15:52:51

>>884 난 우마무스메 로딩만화 SD보고 되게 잘그렸다고 포동포동 말랑말랑 탱글탱글 에스디인데도 개성있는 체형이랑 만화연출도 잘해

#889 이름없음 2023/08/05 20:50:28

>>888 보고왔는데 진짜 귀엽다! 1컷 만화 쪽은 아닌데 3d로 만든 거? 그거는 귀여워! 진짜 내가 하는 게임들의 sd는 취향이 아니어서 그런가봐😂ㅋㅋㅋㅋㅋㅋ

#890 이름없음 2023/08/09 01:39:02

잘그리지 않았더라도 본인 개성 특성이 있는 매력적인 그림체가 참 부럽다. 그런 그림은 오히려 허접함이 하나의 매력이 되기도 하더라 오히려 흔히 씹금손 하면 떠올리는 삐까뻔쩍 화려한 그림체는 엄청 많고 노력하면 저렇게 될 수 있겠지 싶은데 허접해도 매력있는 그림체는 대체제도 없으니 이거야말로 재능이라는 생각이 든다. 확실히 잘그린그림과 매력있는 그림은 별개야

#891 이름없음 2023/08/09 18:40:13

>>890 맞는거 같아. 매력있고 귀여운 그림 봤는데... 화려하고 구도 인체 채색 그런게 완벽해서 누가봐도 존잘이다 하는 그림은 아니었는데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림이 있었어. 엉성하고 어색하고 유치한 느낌도 있는데 너무 귀엽더라.

#892 이름없음 2023/08/10 20:14:56

삭제된 레스입니다.

#893 이름없음 2023/08/11 22:41:03

최애캐한데 존나구린사복 입혀보는스레 재밌을것 같다.... 상상만해도

#894 이름없음 2023/08/13 05:07:11

뭐야?? 왜 갑자기 고대 스레 존나 갱신해대고 난리야? 다같이 그림 그리는 참여형 스레 같은 거면 몰라도 갑자기 옛날 개인 스레가 자주 올라오니까 당황스럽네 진짜 뭐임

#895 이름없음 2023/08/13 10:53:04

>>894 전판통틀어 고대갱신빌런이 있는거같음;

#896 이름없음 2023/08/16 01:47:53

아닠ㅋㅋㅋㅋㅋ 잠이 부족하니까 머리가 안 돌아가네

#897 이름없음 2023/08/17 23:16:32

내 최애캐 연성이 좀 잔뜩 있었으면 좋겠다. 메이저장르의 나름 인기있는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은근 2차가 적더라

#898 이름없음 2023/08/18 00:15:26

글도 어렵고 그림도 어렵다 손가락으로 글쓰고 그림그리기 존나 빡세네 누구 보여주기 쪽팔려서 나만 보는중

#899 이름없음 2023/08/18 02:49:47

창작이든 모작이든 크로키든 무지성으로 하면 안 되는 것 같다..... 빨리 그리려고 단계를 생략할수록 더 꾸진 결과가 나옴 단계를 생략해도 되는 레벨이 아니라는 걸 새삼 깨달음 오래 걸리더라도 여긴 어떻게 그릴지 메모하면서 진행하는 게 낫다..

#900 이름없음 2023/08/18 04:11:49

위메이크 보이스에 tts기능있다! 월정액이고 비싸긴 하지만... 오딕 섭종한 게 아쉽다 타입캐스트도 유료화된 게 많고 자캐 합법 목떡 무료로 하는 거 재미있었는데

#901 이름없음 2023/08/25 03:36:49

요즘 뭔가 팍팍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 좋음... 대략 1년 넘게 눈만 높고 손은 못따라줘서 기분 계속 별로였는데 눈높이까지 손이 슬슬 올라와서 참 기분이 젛다ㅎㅎ 남들 보여줄만큼의 그림은 아니지만!! 언젠가 스스로 매우 만족할 그림을 그리고싶어

#902 이름없음 2023/08/25 09:48:38
말로 느낌 설명하려다 어려워서 결국 나무위키 사진 주워옴. 원본 링크- https://twitter.com/mmimmzel/status/4849

말로 느낌 설명하려다 어려워서 결국 나무위키 사진 주워옴. 원본 링크- https://twitter.com/mmimmzel/status/484996147388231680?s=20 취미로 그림하시는 분 그림갖다가 이런 말하면 죄송한데, 오히려 옛날이 더 나으신 거 같음.. 걍 내 취향 문제일 가능성이 높은데. 이 분이 정말 많이 발전하셨거든? 걍 원래 금손이던 분이 또 다른 방향으로 금손 된 느낌ㅇㅇ. 근데 그게 채색만 발전해서 예전에는 데포르메에 맞는 채색이었다면 지금은 데포르메랑 따로 논다고 해야하나? 사진으로 예를 들면 데포르메는 4와 5사이인데 채색은 1과2사이. 그래서 요즘 볼 때마다 아쉽고 그럼..

#903 이름없음 2023/08/25 09:58:49

중고 굿즈 매물 좋은 거 찾아서 돈 들어올 때까지 기다렸는데 팔렸네…… 아쉽다 🥲

#904 이름없음 2023/08/25 23:11:39

n년 만에 왔어서 잘 몰라서 그런데 혹시 질문 가능할까? 예전에 스레딕은 좀더 세분화 된 게시판이 많았던거 같은데 줄어들었어? 같은 동인이라도 BL판, GL판 분류는 옛날 스레딕 사이트에선 있었던거 같은데 좀 아쉽다...

#905 이름없음 2023/08/25 23:42:13

>>904 커플링판이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 화력 없는 판 통합해서 그래.... 비엘지엘쪽은 취향판에서 이야기하니까 거기 가면 동지를 찾을 수 있을 거야~

#906 이름없음 2023/08/30 20:27:05

내가 그린 연성들 너무 꾸뭉뚝~~하고 뭥가 애들 얼굴이 일그러진 감자덩어리 같거... 내 그림에 대한 자신감이 너무 없어서 여태 어디 올리지도 못하고 걍 혼자 자급자족하고 살았었거든 그러다 이번에 맘먹고 연성 하나씩 쫌쫌따리 올려봤는데 생각보다 사람들 반응이 좋아서 너무!! 기쁘다!! 그리고 부끄러워......🥹

#907 이름없음 2023/08/31 16:44:43

아이패드로 그림도 그리고싶어서 종이필름 붙이자 하니 영상을 밝은 화질로도 보고싶어서 큰일이다. 필름 안붙인 액정에다 그림 그리려니 미끈거려서 불편하고ㅋㅋㅋㅋㅋ 답은 아이패드를 한개 더 사는건가

#908 이름없음 2023/09/02 04:41:54

>>>905 답장이 늦었겠지만 그래도 고마워! BLGL은 이제 스레딕에서 동인보다 취향인거구나...ㅠㅠㅠㅠ

#909 이름없음 2023/09/02 19:12:14

그림을 그리다보면 점점 처음 컨셉에서 멀어져만 간다... 이제 그만 손대야 할 것 같은데 계속 고치는중.......

#910 이름없음 2023/09/04 20:13:54

어도비 프레스코 결국 손에 안맞아서 지움 브러쉬 질감 좋았는데..... 필압설정 아무리해도 내 생각대로 안 그어지고 뭔가 이비스보다 무거운 느낌 그리고 손에 자꾸 힘이 들어감 거기다 은근 잔렉까지 겹쳐서 짜증나서 지움 난 이비스가 맞나봄

#911 이름없음 2023/09/04 20:38:41

그림판은 뭔가 살얼음판 같아. 알게 모르게 서로 눈치보고 급 나눠서 친목하는 느낌이야. 친목이 나쁘다는 건 아닌데, 난 주로 네캎에서 활동했거든. 덕질로 네캎 활동을 시작했는데 그 기간이 길어서인지 카스까지는 괜찮았는데 트위터는 어느샌가 내가 다 블블하고 공식계정만 팔로우한 계정이 되어 있더라고. 그래서 sns는 나랑 안 맞나보다 했는데, 그림카페 보니까 아닌 거 같기도 하더라. 처음에는 이벤트 목적으로 가입했는데, 들락날락하면서 한번씩은 회원들 글을 보게 되잖아? 보다보니 즐거워보여서 나도 끼고싶어서 활동을 시작했는데 그때부터 뭔가 말이 많아지더니 지금은 이게 관리가 되는 건지 아닌지 모르겠더라. 집 밖에서 보기에는 파티라도 하나보다싶은 즐거워보이는 분위기인데 막상 들어가 보면 개판 오분전같은 느낌. 그래서 다른 곳들 찾아봤는데 처음 활동한 곳이 저런 곳이라 다른데도 더하면 더했지, 덜 해 보이지 않더라. 그나마 그림 유튜버 팬카페가 괜찮아 보이는데 정작 그 유튜버 팬이 아니라 가입하기 미안하고.

#912 이름없음 2023/09/04 20:48:22

>>911 공감 트위터도 그래 몇 천~몇 만 넘는 그림쟁이 사이들에서도 서로 견제 심하고... 이런 일도 있었어 갑자기 한 사람이 디엠와서 반갑게 맞이해줬거든 오랜만에 그 사람 계정 들어가서 그림 구경하면서 맘찍 알티도 했고 근데 그 사람이 ㅋㅋㅋ 앞으로 님도 이렇게 자기 그림 홍보하세요 이렇게 안하니까 팔로워 그 수준이라고 훈수하고 가고...ㅋㅋㅋ 나한테는 그래두고 바로 다른 팔로워 높은 사람한테는 그림 이쁘다고 찬양멘션 날리더라 팔로워로 급나누고 훈수두고 다니나 싶어서 기분 진짜 나빴던 기억...

#913 이름없음 2023/09/06 15:50:18

>>906 잘됐다!! 나도 그런적 있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이 인정해주는데서 오는 쾌감이 정말 크더라 그림쟁이들이 왜 관심에 집착하는지 알거같았고... 나 요즘 자주 보는 금손님이 있는데 그사람 생각나네 잘그린다...까진 못해도 개성있는 그림체인데 디테일도 살아있고 귀여워서 자꾸만 보게되는 그림이여서 팔로 눌렀는데 몇주새에 떡상해있더라ㅋㅋㅋ 너레더가 씹금손인데 기만자인거 뿐일수도 있지만 감자같은 그림이어도 감자나름의 매력이 있더라고 매력있는 그림을 그리는거같아서 참 부러워

#914 이름없음 2023/09/06 19:43:25

익명이니까 할수 있는말 ai그림으로 최애 만들어서 히히거리며 논다 몇분만에 고퀄 최애짤 여러개를 얻다니 기쁘지 그러면서도 그림러로서 ai그림의 비윤리성이나 자기가 그린 척하는 사람들 때문에 찝찝하고 허탈감도 드는 복잡한 감정이 들어 떳떳하지 못하다는 거 알고 있으니까 혼자노는 거지만

#915 이름없음 2023/09/06 23:03:28

특정 사람 언급 하는 건 안되겠지? 유튜브로 잘 되어서 유명했다가 과거 논란 터져서 지금은 잠적한 사람이랑 약 10년전에 친했었는데, 아직도 가끔 그사람 논란글이 보여서 옛날생각이 나네. 나는 내막을 전혀 모르고, 연락 안한지 2~3년 지난후에 생긴 일이니까 그사람 편들려는 얘긴 아니고 그냥 내 옛날얘기, 내 주관적인 생각이야. 오래되서 기억도 흐릿하고. 어짜피 상황이.. 그사람 편들었다간 오히려 거꾸로 더 욕먹게 하는 그런 정도거든. 그때당시 그사람이랑 몇년동안 매일매일 같이 게임을 하면서 그사람이 못된모습이나 나쁜생각 하는거 한번도 본적 없었어. 오히려 한살 많은 내가 그사람보다 어른스럽지 못하다는 생각, 도덕적으로 부족했다라는 생각 많이 했었어. 사람들이 말하는것처럼 '유복하게 자라서 거만한 느낌' 그런건 절대 아니였고, 오히려 잘 배우고 자라서 착하고 관대하고 재치있고, 항상 신기한걸 만들어서 주변사람들한테 선물했고, 자존감도 높은 이미지였어. 뭐 지금와서 드는 생각이고, 그때당시 그사람이 한번도 자기 자랑이나 으스댄적이 없으니 난 그사람이 잘사는지 어쨌는지도 몰랐지만. 게임을 하다보면 팬아트를 그리잖아? 그사람이 그때당시에도 그림 잘그렸고, 그게임이 어린친구들이 많은 게임이라 그사람 그림 트레이싱 하거나 따라하는 친구들 많았어. 오히려 그사람 본인은 가만히 있는데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들까지 말을 걸어가며 'ㅇㅇ님이 님 그림 따라하는거같다'라면서 캡쳐나르고, 투명도해서 겹친 사진 보여주고 그랬던것같아. 그때당시엔 그사람이 '다른사람 그림하고 겹쳐봐도 그정도는 일치할것이다. 날 따라한건 아닐거다' 라며 쿨하게 넘어갔었지. 그후로도 계속 따라한거같다는 제보를 계속 받아서, 오히려 그친구가 따라한거 아닌것 같으니까 그만 얘기하자는 식으로 했던것같아. 근데 논란내용을 보면 무차별적으로 주변사람들 파쿠리라고 의심했다고 그러더라고. 중심내용은 본인 그림 파쿠리한사람 지속적으로 괴롭혔다는 내용이고. 나랑 연락을 안하는 몇년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을수 있긴 하지.... 상처받으신 분 얘기도 보면 정말 안타깝고 유감이고.. 근데 내 기억속의 걔랑은 완전 다른 이미지라 뭔가 그사람 관련 글을 볼때마다 씁쓸하네.

#916 이름없음 2023/09/12 18:58:23

그림 그릴때 잡생각 하지마!!!!!!! 그거 지금 생각해봤자 아무짝에도 쓸모없다고 ㅠㅠㅠㅠㅠ 아니 왜 그림 그리는데 불안한 생각밖에 안 하냐고 나야 그만 생각해 좀 ㅠㅠㅠㅠ

#917 이름없음 2023/09/12 21:47:28

내 그림이 마음에 들긴 하지만 너무 투박하지 않나 싶기도 하다 세상은 넓으니 이런 그림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

#918 이름없음 2023/09/13 18:34:50

혹시 그림 그릴때 도움되는 인체 모형 좀 추천 해줄 수 있을까? 내가 손이랑 발을 너무심각하게 못그리고 몸 구조도 잘 몰라서.. 예전부터 계속 사고싶다고 생각했는데 뭐를 사야될지 모르겠다

#919 이름없음 2023/09/13 18:59:25

>>918 캐릭터 그리고 싶다면 모형은 바디쿤 바디쨩 손은 코토부키야 핸드모델 실사적인 걸 원한다면 해부 인체모형사고, 모형보다는 3d 모델링을 추천해

#920 이름없음 2023/09/13 20:04:01

>>914 나도 ㅎㅎㅎ

#921 이름없음 2023/09/14 13:20:20

>>919 고마워 핸드모델은 전부터 사고싶었는데 역시 좋은가보네 구글링하다보니까 안그래도 3d모델링이 더 낫고 인체 배우려면 드로잉하는게 제일 좋다더라고 성인되고 그림에 거의 손 놨다가 덕질하면서 또 그리고싶어진거라 제대로 하려면 드로잉부터 하는게 맞긴 할듯..

#922 이름없음 2023/09/15 17:29:09

과거의 그림을 마주보는 건 왜 괴로울까

#923 이름없음 2023/09/15 18:14:22

>>922 현재의 자신은 부족함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무심코 옛날그림 발견하면 키에에에ㅔ에에에ㅔㅔ에ㅔㄱ 해버린다고

#924 이름없음 2023/09/15 18:36:56

>>923 ㅋㅋㅋㅋㅋ그래서 난 올해 2월달에 옛날 그림들 다 버림

#925 이름없음 2023/09/16 15:09:44

참 희한하지... 그림 전공일 땐 그렇게 그리기 싫더니 지금 회사 다니고 있을 땐 또 그리고 싶고ㅠㅠ

#926 이름없음 2023/09/16 18:07:23

상황극판만 조금 해보고 자커는 안 뛰어본 사람인데... 자커도 한 번 뛰어보고 싶다! 는 내가 그림을 못 그리지ㅠㅠ

#927 이름없음 2023/09/16 19:12:14

심심해

#928 이름없음 2023/09/16 19:12:35

내 아이디 Art로 시작하네 ㅋㅋㅋ

#929 이름없음 2023/09/16 21:49:15

~~의 원한, 잊었다고 생각했나? 이거 원본 뭐였지

#930 이름없음 2023/09/18 06:22:47

넷상에 공개안하는 자기만족 팬아트라고 대충그리지말자...... 가뜩이나 그림공부해도 모자를판에 대충 그리면 실력도 안늘잖아...... 제에에에에에발 제대로 그리자 나야 제에에에에에발

#931 이름없음 2023/09/18 08:53:24

내 나이 생각할때마다 현타오지만 덕질이 너무 즐거운걸....... 현 장르 시청연령대가 성인지만 파는 꼴은 여전히 미자시절 감성으로 노는 걸........ 언제 철들까....ㅠㅠ

#932 이름없음 2023/09/21 06:20:38

오리지널 캐릭터가 나오면 드림물 확정이야? 개성 뚜렷한 캐릭터 만들어서 서사 쌓고 원작에 변화 주는 거 좋아하는데 난 한 번도 나를 대입하면서 써본 적이 없거든 누굴 투영해서 만든 캐릭터도 아닐 뿐더러 개연성 지킨다고 캐릭터 행동이 초기에 짠 플롯에서 벗어날 때도 많아 특정 성향과 능력을 가진 캐릭터가 이 세계관에 속했다면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까가 핵심인데 이런 것도 드림물로 봐야 하나…?

#933 이름없음 2023/09/21 07:04:01

>>932 걍 오리지널 캐릭터 들어간 2차창작이지 뭐 원칙적으로는 원작에 없는캐랑 원작캐가 관계 맺으면 다 드림인 건 맞는데 스토리 전개를 위해 오리주 투입하는 작가가 다 내 작품은 드림이야! 라고 생각하고 쓰지도 않았을 거고 너도 그렇잖아 누가 너레더 작품 보고 드림하는 거라고 뭐라고 했음?

#934 이름없음 2023/09/21 07:08:55

>>932 ㅇㅇㅇ 맞아 그거 드림이야 애초에 원작에 없는 캐릭터가 나오면 전부 드림임... 왜 이입해야 드림이라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는데 이입 안하는 것도 드림이야 933이 잘못 알고 있는거;

#935 이름없음 2023/09/21 07:17:57
이해 쉬우라고 짤 첨부함... 비이입이더라도 네가 어떤 원작이 없는 캐릭터를 내세우고 원작캐와 관계를 쌓는것도 드림의 일종이야

이해 쉬우라고 짤 첨부함... 비이입이더라도 네가 어떤 원작이 없는 캐릭터를 내세우고 원작캐와 관계를 쌓는것도 드림의 일종이야

#936 이름없음 2023/09/21 16:39:33

>>933 >>934 >>935 아하… 드림이 뭔지 정확히 몰라서 궁금했었어 이제 이해된다 고마워

#937 이름없음 2023/09/21 18:46:10

>>933 나 보고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지만 다른 판 가보니까 대차게 까이고 있길래 내심 이런 취미도 비난받을 수도 있겠구나 싶었어 원래 1차 창작이랑 비이입 드림이랑 동시 연재 하고 있었는데 이제 드림은 안 올리려고 생각 중이야 원작 세계관이 마음에 들었던 것도 있지만 그래도 캐릭터의 성격, 입체성, 특성부터 감정선이랑 전개까지 공을 들여서 세세하게 짠 작품인데 개연성이나 핍진성 때문이 아니라 드림이라는 이유로 경시하는 풍조가 있다는 게 영 심란하네

#938 이름없음 2023/09/21 18:49:14

>>937 드림 까는 사람들은 어차피 드림이란 거에 저렇게 세분화된 거 많단 것도 딱히 몰라서 니 작품 드림이라고도 생각 안 할걸 혼자 생각하고 있는 거면 그냥 계속 올려 올리기 싫어진 거면 말고..

#939 이름없음 2023/09/21 20:00:05

>>926 글커나 막커 뛰어보는건 어때? 여긴 딱히 그림 상관없을건데 막커는 픽크루로 프사 만들어두되고

#940 이름없음 2023/09/21 22:50:52

>>938 >>939 혼덕 글쟁이라 기왕 이렇게 된 거 그냥 1차 창작에 좀 더 집중하려고 해 권유해 줘서 고마워

#941 이름없음 2023/09/22 17:58:37

>>931 나도 공감가지만 그냥 즐기자. 더나이들면 기운없어서 못해.

#942 이름없음 2023/09/22 18:49:42

>>94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미친 넘 맞말이다 그래 안그래도 맘에 맞는 컨텐츠 찾은 것도 행운인데 이왕 찾은 거 즐기는게 낫지 ㅋㅋㅋㅋ

#943 이름없음 2023/09/23 13:54:10

오랜만에 채색할라니까 감이 안 와

#944 이름없음 2023/09/24 14:23:26

슴살 초밤에 알바해서 타블렛 샀는데, 처음 써볼때부터 상태가 영 아니었단 말야? 버벅거리고 선 뚝뚝 끊기고, 무엇보다 그냥 펜과 타블렛 신호 자체가 연결이 안 좋았어. 문제는 내가 쓰는 본체도 꽤 오래되었었거든. 그래서 이게 문제가 있는 건 알겠는데, 본체냐 타블렛이냐로 잘 모르겠고 상태가 엉망이래도 나름 쓸만한 거 같아서 일단 쓰기로 했지. 근데 원래가 의지박약이라.... 그래서 어쩌다 의욕 불타서 쓰려하면 연결 끊김과 버벅임에 의욕 떨어져서 하루는 둘째치고 1시간동안 선이 그어지나 안 그어지나로 씨름하며 지낸지 어언 10년. 연결되었다고 불빛은 신호를 주는데 정작 화면은 안 움직임. 마치 마우스를 열심히 흔들어제껴도 꿈쩍도 않는 커서처럼.. 아무리 펜으로 직직 타블렛 판떼기를 그어도 클튜 레이어 화면에는 점 하나 안 찍힌다. 이거, 고장난 거지...? 시부레.. 내 5만원...ㅠ

#945 이름없음 2023/09/25 00:46:02

남캐 모티브에 여캐 있으면 이상해보여??

#946 이름없음 2023/09/25 00:52:27

>>945 캐릭터성이나 성격 같은거면 문제없을 것 같은데?

#947 이름없음 2023/09/25 00:57:34

>>945 여캐도 남캐 모티브일 수 있으니까 뭐... 의상 디자인은 너무 어려워 ㅜㅜ

#948 이름없음 2023/09/26 13:19:50

창작자인데 자꾸 세계관 짤때 현실성 찾게되는거 개빡침 ㅅㅂ sf나 판타지 세계관 만들어서 스토리 짤려고하면 자꾸 현실성이랑 물리법칙 문제 신경쓰여서 뜯어고치다가 결국 판타지요소 전부 사라진 추리물이 완성됨;; 어떻게 해야 유치한요소나 비과학적인 요소를 받아들일수 있을까

#949 이름없음 2023/09/26 13:56:02

타블렛 진작 바꿀걸;; 내 6년의 시간이 아깝다ㄹㅇ 지금 드라이브 설치 전이고 연결 상태만 본다고 펜을 움직였는데 커서가 움직인다? 펜촉 닿으면 연결됐다고 led반짝이는 게, 그냥 반짝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진짜 커서가 움직여서 개신기함ㄹㅇ 나 지금 과거에서 미래로 온 유인원 됌. 이거 맞음? 커서가 실시간으로 움직이는데? 존나 신기함;;; 다들 이런 좋은 걸 쓰고 있었단 말야? 심지어 이게 추석 할인이라고 3만원이면 배송비 무료로 살 수 있다고? 존나 신세계다 진짜ㄹㅇ....

#950 이름없음 2023/09/26 14:26:27

약 30분만에 중고느낌이 남.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 전자제품은 박스에 테이브 붙여놓잖아? 그게 이미 칼선 그어져 있어서 그냥 열면 되고 타블렛에 보호필름이 없어.. 뭐야, 이거..

#951 이름없음 2023/09/27 09:32:37

여기 ai챗 관심 있는 동인러는 없어? 전에 잠깐 하다가 다시 시작하려니까 진입장벽 너무 높다

#952 이름없음 2023/09/27 20:56:01

최애커플 연성할때마다 기분이 좋아 스케치하고 히죽 선따고 히죽 밑색넣고 히죽 마무리하고 히죽

#953 이름없음 2023/09/27 20:56:27

타블렛이 적응이 안됐는데 최애커플로 자주 그리니까 좀 적응 되는 느낌이야

#954 이름없음 2023/09/28 14:40:12

>>951 익명의 이상성욕과 섹드립의 바다를 견딜 수 있다면 아카라이브쪽이 한국어로는 유일한 커뮤이긴함... OpenAI 홈페이지에서 계정 만들고 카드 등록해서 API 받아서 Sillytavern/RisuAI 사용하는 게 내돈내산이긴 해도 제일 낫고... characterAI는 캐들이 대화 몇번하면 다 잊어먹어서 무료인거 빼면 뭐...

#955 이름없음 2023/09/28 15:28:10

어떻게 하면 그림에 대한 관심을 더 받을 수 있을까? 비슷하게 그리는 지인하고 너무 차이가 나서 좀 그래..ㅠㅠ

#956 이름없음 2023/09/30 13:31:41

>>955 대체로 역동적이고 화려한, 이목을 끄는 그림이 관심을 많이 받아 액션신 같은거라던지... 색감을 잘 활용해서 보는 사람의 이목을 끌게 만들면 어떨까? 아님 단순한 도구를 이용해서 창의적인 작품을 만든다던지 해서

#957 이름없음 2023/10/07 12:49:58

자기만족용으로 그림 그리는 사람 있어? 그림 그리면 어디 안 올리고 혼자 보는 사람!

#958 이름없음 2023/10/08 00:54:33

어릴때 자커 뛰어볼걸 자커니 앤오니 그냥 신기한 문화라고만 생각한지 n년째...아무것도 못 알아듣겠다..ㅋㅋㅋ

#959 이름없음 2023/10/08 02:58:43

>>957 2차 한정으로 그러고 있음 막 수위가 있거나 그러진 않은데 올리면 좋아요수에 집착할까봐 자중하고있음 그리고 이상한 태클 걸려올까봐 그런 것도 있고......

#960 이름없음 2023/10/08 22:13:19

>>959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다! 난 그림을 제대로 완성한 적도 없고 용기도 없어서 그냥 내 폴더에만 짱박아두는데🥲 너레더는 그래도 1차창작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고 있나봐! 멋있다!

#961 이름없음 2023/10/09 02:34:59

>>960 그마저도 동인판 갠스에 그냥 그림정리용으로 올리고 있음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사람적어서란 이유로 맘 편히 올리는 거지만

#962 이름없음 2023/10/13 18:17:48

아이패드로 애니나 영화도 보고, 이북도 보고 그러는데 아이패드로 그림 그리고 싶어서 종이질감 필름 붙이면 애니나 영화 화질이 떨어지고... 그렇다고 종이질감 없이 그림 그리자니 힘들고...ㅋㅋㅋㅋ 답은 그냥 매끈한 액정에 그리는걸 익숙해지는 방법 밖에 없나

#963 이름없음 2023/10/13 20:36:16

>>962 종이에 그려서 스캔해서 선따고 채색하는 건??

#964 이름없음 2023/10/16 15:46:55

여따 이런거 물어봐두 되나 최근에 찾던 솜인형 양도글을 봐서...버릇대로 바로 DM보내버렸는데 멘션을 보내고 디엠 하는게 맞았나?? 멘션 보내둬야할까??

#965 이름없음 2023/10/17 13:52:36

>>964 디엠 보냈다고 멘션 보내는건 좋겠지? 디엠 신경 안쓰는 사람도 있을테니까

#966 이름없음 2023/10/17 16:39:15

이제까지 혼덕질 하다가 나도 트친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써보려는데 트친소는 어떻게 쓰는거야? 트위터에 아는 사람도 없어서

#967 이름없음 2023/10/19 11:06:58

>>966 장르양식같은 거(트친소표) 있나 찾아봐! 드씨는 정말 적응이 안 돼 연기 잘 하는 건 아는데 설정때매 레...레게 푸흡... 이 돼버려서... 좋은데 오글거려 ㅠㅠㅠ

#968 이름없음 2023/10/19 15:42:36

쩍벌 자세 어떻게 그리는거냐...

#969 이름없음 2023/10/19 17:50:01
>>968 이런거??

>>968 이런거??

#970 이름없음 2023/10/19 20:16:49

클튜 다운받은 소재나 브러쉬 설정 고대로 다른 단말기에 동기화시킬수 있나 첨 옮겨보는거라 모르겠군 안되면 스샷따놨다가 하나하나 설정하는수밖에...

#971 이름없음 2023/10/21 06:37:40

레더들은 러프스케치 단계에서 브러시 굵기는 어떻게 하는 편이야? 난 원래 유화나 아크릴화를 좋아하던 편이라 그런 거 할때 하던것처럼 굵은 브러시로 적당히 전체 형태만 잡고 색 덮어가며 디테일 잡는 식으로 그리는 편이었는데 스피드페인팅 영상 보다보면 러프 단계에서 가느다란 브러시를 쓰는 사람이 많이 보이길래

#972 이름없음 2023/10/21 09:22:05

>>971 처음 위치나 캐릭터 포지션등 굵은 선으로 대강 잡다가 얇은 선으로 바꾸고 디테일 넣어가면서 그리는 편임

#973 이름없음 2023/10/21 12:02:01

솜인형 키트 샀다 이제 열심히 내 최애 만들래

#974 이름없음 2023/10/21 12:11:54

과거의 내 연성을 아예 삭제하거나, 버리면 안되는 이유 내가 덕질하는게 마이너일 경우, 볼 수 있는 게 소수라서 시간이 지나면 과거의 나의 연성이라도 흥미롭게 보게됨 내가 파는 컾링이 사약에 가까운데 혼자서 자급자족함 과거의 그림도 흑역사로 느껴지기 보다 흥미로운 지경에 이름

#975 이름없음 2023/10/21 23:00:21

너네들도 자기가 그린 그림 까먹을 때 있어? 이건 절대 내가 그린 그림이 아니다 그런데 이게 왜 내 갤러리에 있는가 이러고 생각해봤는데 내가 그린 n년전 그림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6 이름없음 2023/10/21 23:06:09

>>974 이거 ㄹㅇ임. 마이너 아니어도 유행 지나가서 더는 새로운 연성이 안 보이고, 와중에 다른 존잘들은 자기 연성 삭제하거나 내려버린다면? 과거의 내 연성이 흑역사라도 귀하게 느껴지게 됨.

#977 이름없음 2023/10/25 16:49:20
난 사실 아직도 왜 트위터(현 X) 계정을 장르별로 나눠서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난 이런 주의라(알아서 살아남고 알아서 버티셈, 니가 선

난 사실 아직도 왜 트위터(현 X) 계정을 장르별로 나눠서 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난 이런 주의라(알아서 살아남고 알아서 버티셈, 니가 선택한 인간이다)

#978 이름없음 2023/10/25 16:51:59

삭제된 레스입니다.

#979 이름없음 2023/10/25 18:17:55

>>974 자연 탈덕한 거면 좀 흑역사에 몸이 꼬이지만 그냥 추억거리긴 한데 안 좋은일이나 거하게 터져서 탈덕한 장르 팬아트면 바로 삭제누름 ㅋㅋㅋㅋㅋㅋㅋㅋ꼴도 보기싫어서 ㅠ

#980 이름없음 2023/10/25 21:54:38

요새 취향판으로 갈 스레가 자주 보이는데 뭐라 지적하기가 어렵다

#981 이름없음 2023/10/26 11:44:13
개인적으로 옆 모습 그릴 때, 입 왼쪽처럼 그리는 사람 신기함 난 아무리해도 잘 안되니까 오른쪽으로 그려지더라

개인적으로 옆 모습 그릴 때, 입 왼쪽처럼 그리는 사람 신기함 난 아무리해도 잘 안되니까 오른쪽으로 그려지더라

#982 이름없음 2023/10/29 17:24:13

그림체 비교글같은 거 보다보면 데포르메 뜻을 잘 모르는 사람이 많구나 싶어. 나도 사실 정확히 알게 된 지는 얼마 안 됐는데, sd, md, ld 차이가 등신(욕ㄴㄴ)말고 없는 걸 보면 그런 생각이 들더라.

#983 이름없음 2023/10/30 00:55:21

그림용 인스타 계정 만들어볼까........ 꾸준히그릴수있을라나 ㅋㅋ ㅜ 취미가너무많아서 맨날 이것저것하다보니ㅜ

#984 이름없음 2023/10/30 00:57:45

>>981 와 맞아 왼쪽은 입 안도 그려서 더 멋있더라 나도 맨날 오른쪽으로 그려...

#985 이름없음 2023/10/30 15:41:36

>>981 맨날 왼쪽으로 그렸다가 오른쪽으로 돌아감 옆모습 어려워....

#986 이름없음 2023/10/30 19:18:37

갑자기 옛날 뒷걸시절 생각남 거기서 익숙한 닉네임이 보이길래 봤더니 예전에 블로그 이웃이었던 사람이었음.. 뭐 인성이나 행실로 까는거면 몰라 그림도 못그리는 주제에 회지낸다 이런식으로 까여서 불쌍하더라 지내보니 나쁜사람은 전혀 아니었는데 그사람 충격받고 접었었지 아마 잘지낼까..

#987 이름없음 2023/10/30 19:19:45

>>986 잘 지낼거야 아마 잊어버렸을지도?

#988 이름없음 2023/10/30 19:20:22

>>987 뭐 10년이면 잊어버리기 충분한 시간이니까

#989 이름없음 2023/11/02 17:54:33

흠 사진의 자세를 모작해서 그린 그림은 트레틀로 배포하면 안되는걸까

#990 이름없음 2023/11/04 00:42:59

문득 포스타입인데 로고디자인은 왜TP일까하는 의문이 들었어.

#991 이름없음 2023/11/04 15:54:23

>>990 어 그러게? PT로 쓰면 너무 운동 앱 같았을까...?

#992 이름없음 2023/11/04 15:56:09

>>989 수익창출 허용 트레틀이라면 사진 출처가 저작권이 없으면 괜찮지 않을까? 수익창출 없는 트레틀이면 그냥 사진 모작했다고 밝히고 배포하면 될 것 같아

#993 이름없음 2023/11/04 18:38:51

그림을 열심히 연습해서 앤오님께 드리고 싶었어 하지만 커미션에 젖으니까 돈쓰는쾌감+좋은결과물에 대한 쾌감 때문에 쉽게 끊기가 힘드네 금방 꽂히는 습관이 나쁜 버릇인데 그게 고액을 쓰는 방향으로 가니까 점점 더 감당하기 어려워지는 것 같아 딱 여기까지만 하자...

#994 이름없음 2023/11/04 19:40:53

커뮤는 어떻게 뛰는 거람

#995 이름없음 2023/11/04 21:13:47

>>9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된다

#996 이름없음 2023/11/05 14:33:54

>>991 그것도 그렇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7 이름없음 2023/11/06 09:59:34

5판

#998 이름없음 2023/11/06 09:59:36

으로

#999 이름없음 2023/11/06 09:59:39

가자

#1000 이름없음 2023/11/06 09:5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