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소설의 본문을 옮겨보자

창작소설 2021/06/16 11:45:14

#1 이름없음 2021/06/16 11:45:14

1. 투명드래곤 "크아아아아" 드래곤중에서도 최강의 투명드래곤이 울부짓었다 투명드래곤은 졸라짱쎄서 드래곤중에서 최강이엇다 신이나 마족도 이겼따 다덤벼도 이겼따 투명드래곤은 새상에서 하나였다 어쨌든 걔가 울부짓었다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발록들이 도망갔다 투명드래곤이 짱이었따 그래서 발록들은 도망간 것이다 꼐속 ※실제 소설의 본문입니다

#2 이름없음 2021/06/16 11:47:51

2. 해리와 몬스터 3차 탈피를 한 마이키-토토로의 육체 지수는 성인에 해당되었다. 그는 한없이 울부짖었다. 옐로우 드래곤의 송곳니는 코끼리 상아의 서너 배는 족히 넘었다. “Japan-USA !날 기억해라. 폭설 속의 설인이 되어 그 겨울 속에 눈사람으로 사르르 녹아 버릴 거야.” 옐로우 드래곤은 숨이 막혀 콜록콜록 거리는 순간 섬뜩한 전율이 전신을 훑었다. 그는 서릿발처럼 싸늘해 보였다. "사랑이란 그런 거야. 조금씩 흡수하는 게 아니라 단 한번에 중독돼 버려." ※본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