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레스가 주제를, 나머지가 취향 하나씩 말하는 스레 3

취향 2021/06/17 18:46:51

#1 이름없음 2021/06/17 18:46:51

벌써 3판이네! 1판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5359052 2판 주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8176354 5레스가 '의상'을 말하면 나머지가 정장, 마법소녀복, 드레스, 수영복 등 자기 취향을 말하고 다시 5의 배수인 10레스가 새로운 주제를 내놓는다! 나부터 할게 >>4까지 대답하고 다음 주제는 >>5가 말해주면 돼! 좋아하는 모자🎓

#2 이름없음 2021/06/17 20:09:21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1/06/17 20:09:54

캡모자

#4 이름없음 2021/06/17 20:19:04

베레모

#5 이름없음 2021/06/17 20:20:32

좋아하는 계절 난 겨울

#6 이름없음 2021/06/17 20:27:18

삭제된 레스입니다.

#7 이름없음 2021/06/17 20:28:29

겨울

#8 이름없음 2021/06/17 20:31:31

#9 이름없음 2021/06/17 21:45:44

겨울

#10 이름없음 2021/06/17 22:48:06

단어

#11 이름없음 2021/06/18 06:24:19

와 이건... 어렵다... 너무 광범위한데 일단 난 자유

#12 이름없음 2021/06/18 06:45:44

별!!!!!!! 별!!!!!!!!

#13 이름없음 2021/06/18 08:58:07

사랑

#14 이름없음 2021/06/18 09:04:50

지혜

#15 이름없음 2021/06/18 09:18:27

방언

#16 이름없음 2021/06/18 16:10:57

방언이 사투리지? 난 경상도

#17 이름없음 2021/06/18 20:31:44

삭제된 레스입니다.

#18 이름없음 2021/06/18 21:01:36

전라도

#19 이름없음 2021/06/18 22:11:51

충청도

#20 이름없음 2021/06/18 22:17:48

삭제된 레스입니다.

#21 이름없음 2021/06/18 22:46:27

계란찜

#22 이름없음 2021/06/19 01:55:06

새우♡

#23 이름없음 2021/06/19 02:05:24

삭제된 레스입니다.

#24 이름없음 2021/06/19 08:08:11

마카롱이랑 돼지 갈비 떡볶이

#25 이름없음 2021/06/19 10:14:44

노래

#26 이름없음 2021/06/19 10:32:29

Yoasobi 밤을 달리다

#27 이름없음 2021/06/19 15:51:24

쿠인 익사, 난 빤스만 입고도 멋진 생각을 해

#28 이름없음 2021/06/19 16:33:21

Aimer 노래 좋아하는데 솔직히 좋은게 너무 많아서 뭐 하나만 콕 집기가 너무 어렵다..

#29 이름없음 2021/06/22 07:12:20

리아무 오타헨

#30 이름없음 2021/06/23 09:19:38

패스트푸드

#31 이름없음 2021/06/23 09:27:02

치킨

#32 이름없음 2021/06/23 10:13:11

햄버거

#33 이름없음 2021/06/23 10:13:55

피자

#34 이름없음 2021/06/23 10:41:22

감자튀김🍟

#35 이름없음 2021/06/23 10:48:06

색! 난 검정

#36 이름없음 2021/06/23 11:10:18

보라보라보라! 자주도 좋고 청자도 좋아

#37 이름없음 2021/06/23 12:25:32

검정

#38 이름없음 2021/06/23 12:26:40

새빨간 레드!!!

#39 이름없음 2021/06/23 12:29:44

진보라

#40 이름없음 2021/06/23 18:03:40

쌍둥이 캐릭터

#41 이름없음 2021/06/23 18:16:55

오사무랑 아츠무

#42 이름없음 2021/06/23 21:45:26

파인&레인!

#43 이름없음 2021/06/23 23:33:54

체스초코 쿠키!

#44 이름없음 2021/06/23 23:39:25

삭제된 레스입니다.

#45 이름없음 2021/06/23 23:45:09

아이돌 컨셉

#46 이름없음 2021/06/24 00:14:55

청량

#47 이름없음 2021/06/24 14:42:55

퇴폐

#48 이름없음 2021/06/24 14:57:56

몽환

#49 이름없음 2021/06/25 02:19:17

청량

#50 이름없음 2021/06/25 02:31:15

영화 장르

#51 이름없음 2021/06/25 09:18:47

공포

#52 이름없음 2021/06/25 10:41:11

삭제된 레스입니다.

#53 이름없음 2021/06/25 15:21:04

애니메이션, 스릴러

#54 이름없음 2021/06/25 15:26:01

액션, 애니메이션

#55 이름없음 2021/06/25 20:18:56

국기

#56 이름없음 2021/06/25 21:21:22

태극기

#57 이름없음 2021/06/26 22:01:50

태극기

#58 이름없음 2021/06/29 23:39:23

유니언 잭(영국)

#59 이름없음 2021/07/06 12:53:07

태극기

#60 이름없음 2021/07/06 14:38:08

국기 했으니 국가

#61 이름없음 2021/07/06 14:50:09

한국

#62 이름없음 2021/07/06 14:55:51

네덜란드

#63 이름없음 2021/07/07 09:32:20

한국

#64 이름없음 2021/07/08 03:03:06

스위스

#65 이름없음 2021/07/08 03:32:20

드레스 모양

#66 이름없음 2021/07/08 03:58:15
칵테일 드레스! 이렇게 생긴거 진심 좋아해...

칵테일 드레스! 이렇게 생긴거 진심 좋아해...

#67 이름없음 2021/07/09 00:03:57

완전 기본적인 웨딩드레스처럼 아래로 촤르륵 거리면서 쏟아질거 같은 그런 드레스 완전 좋아

#68 이름없음 2021/07/09 07:32:41

>>67 222222

#69 이름없음 2021/07/09 14:44:32

에이프런 드레스! 최고야

#70 이름없음 2021/07/09 15:38:52

성격

#71 이름없음 2021/07/09 23:19:23

개막장 개쓰레기 개씨앙년 성격 아픈 학생에게 도와주는 척 구토약 먹이는 선생님 같은 돌아이 좋아해

#72 이름없음 2021/07/09 23:25:15

글쎄 뒤끝 없고 집착 없고 잘 잊어주는데 뭔가 상기시켜주면 “아 맞다 그랬지”소리 잘 하는 사람. 친구 성격이 이래주면 좋을듯?

#73 이름없음 2021/07/09 23:39:43

아이돌 황광희 같은 사람 에너자이저 같음 친구까지는 아니어도 주변에 저런 사람 있으면 보는 재미있을듯

#74 이름없음 2021/07/11 03:44:18

햇살같은 성격 리더십 있고 긍정적인 성격이 아무래도 정감가더라

#75 이름없음 2021/07/11 03:44:39

과일

#76 이름없음 2021/07/11 04:37:22

바나나

#77 이름없음 2021/07/11 08:06:46

사과

#78 이름없음 2021/07/11 08:27:26

삭제된 레스입니다.

#79 이름없음 2021/07/11 21:55:29

#80 이름없음 2021/07/11 22:40:00

스포츠

#81 이름없음 2021/07/11 22:59:27

삭제된 레스입니다.

#82 이름없음 2021/07/12 02:43:32

마라톤

#83 이름없음 2021/07/12 03:39:22

배구

#84 이름없음 2021/07/13 14:30:26

피구

#85 이름없음 2021/07/13 14:33:34

좋아하는 색 난 연두색

#86 이름없음 2021/07/13 17:23:45

검은색

#87 이름없음 2021/07/13 17:34:41

빨간색

#88 이름없음 2021/07/13 17:35:24

연분홍색

#89 이름없음 2021/07/13 18:10:13

보라색. 청자색도 좋고 자주색도 좋아

#90 이름없음 2021/07/13 18:18:53

기후

#91 이름없음 2021/07/13 18:24:34

구름끼고 습도낮고 시원한 바람bb

#92 이름없음 2021/07/13 18:25:34

햇빛 적당하고 바람 선선

#93 이름없음 2021/07/13 20:06:19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봄날씨

#94 이름없음 2021/07/13 21:52:10

삭제된 레스입니다.

#95 이름없음 2021/07/13 22:43:39

죽음

#96 이름없음 2021/07/13 22:45:05

삭제된 레스입니다.

#97 이름없음 2021/07/13 23:10:45

삭제된 레스입니다.

#98 이름없음 2021/07/13 23:44:45

소중한 사람 손에 죽는 거... 근데 죽는 사람이 그걸 의도한 거여야 함 그래서 죽인 사람은 엄청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것이다

#99 이름없음 2021/07/14 00:16:16

자연사 방금까지 슬의생 보다 와서 그런가 역시 자연사가 짱이야 근데 밤새 죽은 가족을 발견하면 좀... 많이 슬플 것 같긴 함. 그래도 아프다 죽는 것 보단 많이 나음

#100 이름없음 2021/07/14 00:40:03

음료수

#101 이름없음 2021/07/14 01:09:43

파워에이드

#102 이름없음 2021/07/14 01:11:01

초록매실

#103 이름없음 2021/07/14 01:40:07

>>100 포카리스웨트, 게토레이

#104 이름없음 2021/07/14 02:20:29

>>100 진리의 아.아

#105 이름없음 2021/07/14 02:57:43

좋아하는 반찬

#106 이름없음 2021/07/14 05:28:36

계란말이

#107 이름없음 2021/07/14 10:41:58

장조림

#108 이름없음 2021/07/14 12:22:40

스팸

#109 이름없음 2021/07/14 17:34:49

오징어젓갈

#110 이름없음 2021/07/14 17:46:02

삭제된 레스입니다.

#111 이름없음 2021/07/14 18:04:00

캬라멜 마끼아또

#112 이름없음 2021/07/14 21:12:44

카페라테

#113 이름없음 2021/07/15 00:37:01

카페라떼

#114 이름없음 2021/07/15 03:22:44

바닐라라떼

#115 이름없음 2021/07/15 04:24:16

좋아하는 단어

#116 이름없음 2021/07/15 07:57:22

이해

#117 이름없음 2021/07/15 10:27:45

모험

#118 이름없음 2021/07/15 14:18:53

공백

#119 이름없음 2021/07/15 16:14:04

시작

#120 이름없음 2021/07/15 17:09:31

장르

#121 이름없음 2021/07/15 17:55:30

판타지 정통판타지, 로맨스판타지, 퓨전판타지 등등... 그냥 판타지면 전부 좋아

#122 이름없음 2021/07/15 22:03:31

나도 판타지 다크 판타지랑 어반 판타지도 좋고 작품 중간에 로맨스같은 다른 요소가 끼어 있어도 일단 판타지가 깔려있어야 재밌더라

#123 이름없음 2021/07/15 22:19:12

나도 판타지!!! 노맨스 여주판을 선호하는데 다들 로맨스 요소 가미하시길래 그냥 감안하고 보고 있음. 로판중세나 근대 배경 최고!

#124 이름없음 2021/07/15 22:32:29

이능력물

#125 이름없음 2021/07/16 02:15:14

겨울

#126 이름없음 2021/07/16 02:25:25

연말 크리스마스의 로맨틱한 분위기! 아니면 새해맞이 들뜨는? 설레는? 기분도 좋아해

#127 이름없음 2021/07/16 06:45:09

크리스마스 2주 전부터는 아 크리스마스에 뭐 듣지? 뭐하지? 하면서 두근두근거리디가 크리스마스 지나면 이제 연말이라 설레기도 한 그게 너무 좋다 ㅠㅠ 겨울이라 이불 잠옷 다 부드러워서 또 좋아 역시 그 중 제일은 따뜻한 물로 샤워하고 부드러운 잠옷 입고 장판 틀고 이불 덮고서 귤 박스 옆에 두고 까먹으면서 넷플릭스 보는거!!

#128 이름없음 2021/07/16 09:46:53

눈 펑펑 내리는 날

#129 이름없음 2021/07/16 09:47:44

엄청나게 춥지 않은 시원한 바람이 부는 날

#130 이름없음 2021/07/16 15:28:23

여름

#131 이름없음 2021/07/16 18:37:28

밖에 나갈 일 없을 때 한정 비 미친 듯이 쏟아지는 날

#132 이름없음 2021/07/16 19:20:07

햇볕 쨍쨍하게 내리쬐고 하늘 겁나 맑아서 쨍하게 파란색이고 체육대회 와아아 하는 느낌에 시끄럽게 응원소리 들리는 가운데서 뜨거운 모래 위에서 청백계주 달리는 그 느낌

#133 이름없음 2021/07/16 19:43:31

삭제된 레스입니다.

#134 이름없음 2021/07/16 21:11:26

시원한 바람불고 노을질때

#135 이름없음 2021/07/16 21:54:31

사람 이름

#136 이름없음 2021/07/16 22:37:50

김여주

#137 이름없음 2021/07/16 22:56:27

박영식

#138 이름없음 2021/07/17 10:11:59

이름에 좋은 의미가 담겨있는거

#139 이름없음 2021/07/17 10:12:31

한글 이름

#140 이름없음 2021/07/25 12:25:31

고양이 종

#141 이름없음 2021/07/25 13:56:34

코숏

#142 이름없음 2021/07/25 22:59:24

아비시니안

#143 이름없음 2021/07/25 23:26:56

메인쿤

#144 이름없음 2021/07/26 08:12:31

길고앵이

#145 이름없음 2021/07/26 08:32:40

노래 가사

#146 이름없음 2021/07/26 09:50:05

It's driving me crazy

#147 이름없음 2021/07/26 09:59:39

Wild geese that fly with the moon on their wings

#148 이름없음 2021/07/26 11:13:57

사랑으로 부숴보겠어, 슬픈 고치를 데려갈 거야, 너를 지상으로

#149 이름없음 2021/07/27 04:37:16

애니메이션학과를 다니고 나의 건강생활 망가졌다

#150 이름없음 2021/07/27 04:44:39

장난감

#151 이름없음 2021/07/29 18:28:02

레고

#152 이름없음 2021/07/29 19:56:31

딜도

#153 이름없음 2021/07/30 01:34:26

도미노 자동으로 세워주는 장난감

#154 이름없음 2021/07/30 01:41:28

>>152 ㅋㅋㅋㅋㅋㅋㅋ이거뭐얔ㅋㅋㅋㅋㅋ 액션 피규어

#155 이름없음 2021/07/30 03:58:59

이불

#156 이름없음 2021/07/30 10:05:43

푹신푹신한 이불

#157 이름없음 2021/07/30 10:50:03

솜이불

#158 이름없음 2021/07/30 11:59:16

푹신한데 너무 두껍고 무겁지 않는 이불

#159 이름없음 2021/07/31 00:12:23

삭제된 레스입니다.

#160 이름없음 2021/07/31 01:01:47

빙의글 싫어하면 싫다고 하면 돼 나는 원작 모르는 상태에 내 얼굴 내 몸 그대로 빙의돼서 살아남기

#161 이름없음 2021/07/31 09:42:37

원작 아는 상태로 젤 예쁜 애한테 빙의되서 남주 만나기

#162 이름없음 2021/07/31 09:45:43

판타지물 먼치킨에 빙의되서 이세계 다 씹어먹기

#163 이름없음 2021/07/31 10:37:38

지방의 남작가 외동딸한테 빙의, 악령 취급당하며 계속 의식 치르고 괴로워하면서 몸주인이랑 이 몸은 내거야 하면서 다투는 것도 보고싶다고 생각하지 않니

#164 이름없음 2021/07/31 18:30:27

빙의하게 된 사연나 계기가 나오고 그게 개연성 있는거. 예를 들어 몸주인이 마법사였는데 마법실험 사고가 일어나서라던가 불행한 삶을 살던 몸주인이 꿈결에 빙의전 주인공을 보고 동경하게 되서 몸이 바뀌었다라던가. 차라리 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깊어서 로판신도 감동해서 빙의시켜줬다던가의 이야기라도 넣어줬으면.. 요즘은 로판빙의가 너무 보편화되서 사연이나 계기같은 거 별로 서술 안하더라고 XX

#165 이름없음 2021/07/31 18:42:17

아주아주아아주 구체적인 색깔 헥스코드 써주면 더좋고 #ADE8E9 연한 물색! 민트색보단 좀 더 하늘색 느낌

#166 이름없음 2021/07/31 21:35:19

#ADD8E6 #87CEFA #B0E0E6 같은 거 아무튼 연파랑이 최고야!

#167 이름없음 2021/07/31 21:57:45

#af2760 정확히 말하자면 최애캐 재킷 색상에 가깝게 찍으려다 실패한 색상이지만 다크한 마젠타를 좋아해

#168 이름없음 2021/08/01 03:23:13

#6960EC 청보라색 최고!

#169 이름없음 2021/08/15 16:56:23

#2A030D 명칭이 초콜릿색이래!! 달달해서 좋아하는 색이야 히히

#170 이름없음 2021/08/15 16:57:01

포스트잇

#171 이름없음 2021/08/15 16:59:35

꽃 모양 포스트잇

#172 이름없음 2021/08/16 02:53:00

큰 포스트잇

#173 이름없음 2021/08/21 00:45:48

난 약간 캐릭터 포스트잇이 귀엽더러 도라에몽이나 미키마우스같은 그런...

#174 이름없음 2021/08/21 21:48:41

노랑노랑한 포스트잇

#175 이름없음 2021/08/21 21:50:22

꽃말

#176 이름없음 2021/08/21 22:05:58

파란 장미 : 기적

#177 이름없음 2021/08/21 22:35:55

페리윙클: 즐거운 추억

#178 이름없음 2021/08/21 23:19:44

물망초 나를 잊지 마세요

#179 이름없음 2021/08/22 11:09:53

산다화 이상적인 사랑

#180 이름없음 2021/08/22 11:13:08

머리색

#181 이름없음 2021/08/22 11:30:34

닥 은발은발은발은발은발

#182 이름없음 2021/08/22 11:32:00

>>181 2222222222222222222222

#183 이름없음 2021/08/22 12:36:49

>>181 333

#184 이름없음 2021/08/22 12:39:23

적발!

#185 이름없음 2021/08/22 12:45:25

좋아하는 TV프로그램

#186 이름없음 2021/08/22 12:52:09

구 무도 현 런닝맨

#187 이름없음 2021/08/22 13:10:19

무엇이든 물어보살

#188 이름없음 2021/08/22 13:11:15

크라임씬

#189 이름없음 2021/08/22 22:28:20

삭제된 레스입니다.

#190 이름없음 2021/08/22 22:44:44

과목

#191 이름없음 2021/08/22 22:58:07

과학? 근데 걍 과학의 느낌만 좋아함

#192 이름없음 2021/08/22 23:09:03

수학

#193 이름없음 2021/08/22 23:10:24

삭제된 레스입니다.

#194 이름없음 2021/08/22 23:36:53

역사 배우는 건 재밌는데 외우는 건 자신이 없음

#195 이름없음 2021/08/23 06:37:03

이불

#196 이름없음 2021/08/23 09:02:47

극세시이불

#197 이름없음 2021/08/23 10:25:39

솜이불

#198 이름없음 2021/08/23 10:32:17

호텔 이불

#199 이름없음 2021/08/23 21:31:17

호텔 이불22

#200 이름없음 2021/08/23 21:54:36

좋아하는 옷

#201 이름없음 2021/08/23 21:58:09

편한 티셔츠-

#202 이름없음 2021/08/24 01:31:35

>>200 츄리닝 편해서 좋아

#203 이름없음 2021/08/24 07:05:52

맨투맨

#204 이름없음 2021/08/24 14:21:53

후드티나 후드집업

#205 이름없음 2021/08/24 15:40:59

좋아하는 포켓몬

#206 이름없음 2021/08/24 16:11:50

메타몽

#207 이름없음 2021/08/24 16:14:52

푸린

#208 이름없음 2021/08/24 17:50:56

나인테일

#209 이름없음 2021/08/24 18:59:09

삐까~ 츄-!

#210 이름없음 2021/08/24 19:44:52

메로디 좋아하는 컨셉

#211 이름없음 2021/08/25 13:04:56

마피아

#212 이름없음 2021/08/25 13:09:56

청량 청순 아련

#213 이름없음 2021/08/25 14:41:49

또라이

#214 이름없음 2021/08/26 13:02:17

히어로

#215 이름없음 2021/08/26 13:55:33

>>214니까 좋아하는 히어로

#216 이름없음 2021/08/26 13:58:52

난..... 음 좋아하는 히어로가 여러명이라 한명만 꼽긴 좀 그렇고........ 마블은 스파이더맨 DC는 배트맨 스파이더맨은 친절한 이웃과도 같은 선량하고 따뜻한 히어로라서 좋고 배트맨은 어떤 안 좋은 일이 일어나도 결국 히어로라는 선 밖으로 넘어가지 않을 것 같은 그런 강인함이 좋아

#217 이름없음 2021/08/26 16:10:30

가디언즈의 잭 스페로우!!!

#218 이름없음 2021/08/27 14:17:19

>>217 가디언즈의 주인공은 잭 프로스트고 잭 스패로우는 캐러비안의 해적 주인공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헷갈렸다보다! 예전에나 지금에나 한결같이 좋은 아이언맨!

#219 이름없음 2021/08/27 16:40:09

스파이더맨

#220 이름없음 2021/08/27 21:32:25

매니큐어

#221 이름없음 2021/08/27 21:37:04

삭제된 레스입니다.

#222 이름없음 2021/08/29 23:09:09

반짝반짝한 계열

#223 이름없음 2021/08/30 01:49:46

큐빅 박아서 반짝이는거

#224 이름없음 2021/08/30 22:32:17

단색+쨍한색감+유광

#225 이름없음 2021/08/30 23:45:44

위에 히어로 나왔으니까 이번엔 좋아하는 빌런이나 혹은 빌런 유형!

#226 이름없음 2021/08/30 23:48:00

조커

#227 이름없음 2021/08/31 01:09:14

난 할리퀸 사랑에 미친 빌런 좋아

#228 이름없음 2021/08/31 01:10:05

매드 사이언티스트

#229 이름없음 2021/08/31 13:32:09

독선적인 악역! 본인은 자기가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굳게 믿으면서 악행을 저지르는 악역 마지막에는 자신이 틀렸다는 걸 깨닫든 끝까지 자신이 옳다고 현실을 부정하든 어느 쪽이든 좋아

#230 이름없음 2021/08/31 20:38:24

좋아하는 음악 장르

#231 이름없음 2021/08/31 21:02:16

시티팝…!!!!

#232 이름없음 2021/08/31 21:11:54

#233 이름없음 2021/08/31 21:16:37

재즈

#234 이름없음 2021/09/01 03:55:14

팝송

#235 이름없음 2021/09/01 09:55:28

#236 이름없음 2021/09/02 01:06:43

>>235 아마 음악장르에 대한 답을 얘기하는 거겠지? 주제가 아니라? 혹시 이거 보고 주제 고쳐줄거면 얘기해줘 음악장르로 이어가보면 난... 시티팝?

#237 이름없음 2021/09/02 02:34:07

이럴땐 발판이지! 발판!

#238 이름없음 2021/09/02 02:52:29

제이팝

#239 이름없음 2021/09/02 04:14:42

나도 제이팝

#240 이름없음 2021/09/02 04:16:21

좋아하는 눈동자 색깔

#241 이름없음 2021/09/02 04:23:08

금색~호박색 머리색에 어울리면 뭐.. 다 좋긴 함

#242 이름없음 2021/09/02 07:36:51

적안, 벽안, 회안 히히히 사실 머리색이랑 어울리기만 하면 상관없어

#243 이름없음 2021/09/02 11:43:26

흑안

#244 이름없음 2021/09/02 11:51:06

적안

#245 이름없음 2021/09/02 12:11:57

눈색 했으니까 이제 머리색깔! 난 진리의 은발 금발!

#246 이름없음 2021/09/02 12:25:44

짙은 갈색

#247 이름없음 2021/09/02 12:33:27

흑발

#248 이름없음 2021/09/02 12:49:51

연분홍색

#249 이름없음 2021/09/02 12:53:10

흑발 금발

#250 이름없음 2021/09/02 12:55:04

소설 장르 본인은 사극/판타지

#251 이름없음 2021/09/02 13:16:55

추리

#252 이름없음 2021/09/02 13:18:04

판타지! 완전 정통 판타지 좋아

#253 이름없음 2021/09/02 14:30:13

예전엔 추리소설이었는데 물론 지금도 추리소설 재밌긴 하지만 요즘은 순문학...? 나쓰메소세키 산시로 같은 감성

#254 이름없음 2021/09/02 17:36:50

예전엔 로판이나 판타지였는데 지금은 패러디

#255 이름없음 2021/09/02 17:55:39

#256 이름없음 2021/09/02 18:11:53

사과잼. 딸기잼 사실 잼을 여러 종류 먹어본 게 아니라… 딸기 포도 사과만 먹어봤는데 포도는 시렁

#257 이름없음 2021/09/02 18:37:37
여기 누텔라도 됨?? 진리의 누텔라 땅콩버터 마시멜로 플러프 3종세트!!
여기 누텔라도 됨?? 진리의 누텔라 땅콩버터 마시멜로 플러프 3종세트!!
여기 누텔라도 됨?? 진리의 누텔라 땅콩버터 마시멜로 플러프 3종세트!!

여기 누텔라도 됨?? 진리의 누텔라 땅콩버터 마시멜로 플러프 3종세트!!

#258 이름없음 2021/09/02 18:58:21

땅콩버터도 잼인가? 맞다면 땅콩버터.... 개좋아 땅콩버터랑 딸기잼 구운 식빵에 발라 먹으면 개존맛임 ㅠㅠ

#259 이름없음 2021/09/02 21:13:28

사과잼이랑 마멀레이드

#260 이름없음 2021/09/02 21:41:24

좋아하는 악기 소리 피아노 소리도 좋긴 한데 요샌 기타 소리나 바이올린 소리가 좋더라

#261 이름없음 2021/09/02 21:55:10

삭제된 레스입니다.

#262 이름없음 2021/09/02 21:59:37

반도네온

#263 이름없음 2021/09/02 23:53:22

바이올린

#264 이름없음 2021/09/02 23:55:58

바이올린 기타 피아노 진리의 3종세트 데이비드 가렛 꼭들어봐 진심 ㄷㄷ

#265 이름없음 2021/09/03 03:36:37

좋아하는 신체부위 나는 팔꿈치

#266 이름없음 2021/09/03 04:03:21

#267 이름없음 2021/09/03 08:20:25

#268 이름없음 2021/09/03 08:28:31

정수리

#269 이름없음 2021/09/03 08:28:51

titty

#270 이름없음 2021/09/03 12:51:44

필기구

#271 이름없음 2021/09/03 14:34:40

볼펜

#272 이름없음 2021/09/03 14:36:44

보는 건 붓 쓰는 건 볼펜이나 샤프

#273 이름없음 2021/09/03 21:32:22

적당히 몽땅한 연필

#274 이름없음 2021/09/03 23:37:03

깃털펜 그리고 잉크 >>2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이거

#275 이름없음 2021/09/03 23:53:11

>>274 269 본인임 난 내 찌댕이가 좋음 견과류

#276 이름없음 2021/09/03 23:53:37

아몬드

#277 이름없음 2021/09/03 23:54:35

마카다미아

#278 이름없음 2021/09/03 23:54:41

커피땅콩

#279 이름없음 2021/09/04 01:08:07

>>278 나도.

#280 이름없음 2021/09/04 02:33:31

좋아하는 연출 난 개인적으로 죽은 자의 유언이나 자주 이야기하던 대사가 살아남은 즈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그런 연출 좋아해

#281 이름없음 2021/09/04 03:59:14

후속작에서 전작과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는게 좋음 작품들 간의 연계성... 뭐 그런게 느껴져서 과몰입하게됨

#282 이름없음 2021/09/04 14:15:56

작품 앞 부분에 나오는 대사나 장면이 클라이맥스에서 다시 쓰일 때 벅차오르고 좋아

#283 이름없음 2021/09/04 14:16:45

수미상관

#284 이름없음 2021/09/04 22:38:32

나도 수미상관 특히 앞에서 의미없이 나온(중요) 것들이 뒤에서 중요한 역할로 작용하는게 좋아

#285 이름없음 2021/09/05 10:54:29

찌개

#286 이름없음 2021/09/05 10:58:31

된장찌개나 부대찌개

#287 이름없음 2021/09/05 10:59:29

어묵넣은 김치찌개

#288 이름없음 2021/09/05 11:02:10

청국장

#289 이름없음 2021/09/05 18:24:16

김치찌개랑 부대찌개

#290 이름없음 2021/09/06 00:54:46

좋다하는 노래 장르

#291 이름없음 2021/09/07 01:56:13

최근에는 쿨 재즈! 잠들기 좋다고 들어서 찾아보고 조금씩 이것저것 듣고 있어

#292 이름없음 2021/09/07 06:16:27

청량하지만 잔잔한 그냥 깨끗하고 산뜻한 팝송이랑 팝송 그 자체인 팝송.. (예:라우브 노래들)

#293 이름없음 2021/09/07 08:33:11

J-pop!

#294 이름없음 2021/09/07 12:08:25

롹!!!! 롸큰뤌!!!

#295 이름없음 2021/09/07 17:29:30

좋아하는 라면

#296 이름없음 2021/09/07 17:29:54

너구리

#297 이름없음 2021/09/08 06:58:57

너구리

#298 이름없음 2021/09/08 09:15:51

너구리

#299 이름없음 2021/09/08 09:22:19

너구리

#300 이름없음 2021/09/08 10:04:23

오 통일된 거 처음 봐 피자

#301 이름없음 2021/09/08 11:58:38

피자스쿨의 고구마 피자

#302 이름없음 2021/09/08 12:02:44

>>300 이전 레스 파파존스 아이리시 포테이토 피자

#303 이름없음 2021/09/08 12:11:05

삭제된 레스입니다.

#304 이름없음 2021/09/08 12:50:52

피자에땅의 고구마피자 파스트라미 피자

#305 이름없음 2021/09/08 14:22:21

좋아하는 머리색

#306 이름없음 2021/09/08 14:42:01

흑발

#307 이름없음 2021/09/08 16:01:24

금발 핑발

#308 이름없음 2021/09/08 16:03:01

흑발

#309 이름없음 2021/09/08 16:43:07

무조건 흑발

#310 이름없음 2021/09/08 17:38:43

은발은발은발은발은발 >>305 이거 이어서 가자

#311 이름없음 2021/09/08 19:19:27

난 그때그때 좋아하게 된 캐릭터의 머리색을 좋아하게 되는 것 같은데... 요즘은 갈색 피부에 흑발이랑 창백한 피부에 백발이 그렇게 좋더라!!

#312 이름없음 2021/09/08 19:29:10

흑발흑발흑발 핑발도 괜찮은데 약간 인디핑크 느낌으로 채도 어두운 핑크

#313 이름없음 2021/09/08 23:43:15

삭제된 레스입니다.

#314 이름없음 2021/09/09 00:07:58

흑발

#315 이름없음 2021/09/09 01:37:59

좋아하는 초콜릿

#316 이름없음 2021/09/09 01:39:34

56% 드림카카오 크런키 초콜릿 쿠앤크 초콜릿

#317 이름없음 2021/09/09 07:22:52

삭제된 레스입니다.

#318 이름없음 2021/09/09 07:30:52

크런키

#319 이름없음 2021/09/09 11:06:19

허쉬

#320 이름없음 2021/09/09 13:08:01

좋아하는 분위기 난.... 시리어스물에서 아주아주 드물게 나오는 힐링되는 분위기를 사랑해.... 그 다음에 싹 다 죽게 되더라도 그 순간만큼은 행복했을테니까

#321 이름없음 2021/09/09 13:48:51

>>320 22

#322 이름없음 2021/09/30 19:56:38

주인공이 최종보스를 쓰러뜨리고 혼자 서있는 그 순긴이라고 해야할까... 해야할 모든 일이 드디어 다 끝났구나... 가 느껴지는 그런 순간

#323 이름없음 2021/10/02 00:49:35

미친 뭐 쓰려했는데 위레스들이 다 오져서 내가 뭘 못 적겠어 나뭇잎에 이슬이 촉촉하게 내리고 살짝 으슬으슬한 새벽에 흰 대리석 건물 발코니에 걸터앉아 해안도시를 내려다보는... 그런 게 좋아. 아직 아무도 일을 시작하지 않아 조용한 도시. 고요 그 두 글자만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듯한 순간 먼 곳을 바라보며 자기 이상이나 현실에 대해 생각할만한 여유가 있었으면 좋겠어. 어스름하게 바다에서 태어나는 태양을 보며 조금의 희망은 있을지도 모른다고 읊조려주면 더 좋을 것 같아...!

#324 이름없음 2021/10/02 01:34:35

극피폐에서 주인공이 모든 것을 포기해버리는 순간.

#325 이름없음 2021/10/02 13:40:01

클리셰

#326 이름없음 2021/10/02 14:10:17

엥 여기가 아니구나 위장 연애에서 진짜 연애되는 거

#327 이름없음 2021/10/02 18:00:14

삭제된 레스입니다.

#328 이름없음 2021/10/02 23:15:19

이것도 클리셰 맞나? 실눈캐가 눈 뜨면 강해지는거

#329 이름없음 2021/10/04 21:31:02

헤어질 것처럼 굴면서 다시 만나는 거 나는 둘 사이 응원하는 게 아니라 한 명만 응원하면 하차하는 편이라

#330 이름없음 2021/10/04 21:31:24

좋아하는 냄새

#331 이름없음 2021/10/04 21:34:41

장미향

#332 이름없음 2021/10/04 22:19:28

삭제된 레스입니다.

#333 이름없음 2021/10/05 10:22:12

상큼달달한 향수냄새 청포도향같긴 한데 뭔 냄새인진 모르겠음

#334 이름없음 2021/10/05 15:03:39

비 온 다음 땅이나 풀냄새 그런 냄새들이 유독 좋더라

#335 이름없음 2021/10/06 22:56:41

드레스 웨딩 드레스나 파티 같은 드레스인지 원피스인지는 본인 판단에 맡김

#336 이름없음 2021/10/07 01:32:34
나 이런거... 칵테일 드레스라고 하는데 맞나 모르겠네 정작 시대배경은 복고나 옛날풍이 좋은데 드레스는 유일하게 현대식이 좋더라 로판이나 디즈니
나 이런거... 칵테일 드레스라고 하는데 맞나 모르겠네 정작 시대배경은 복고나 옛날풍이 좋은데 드레스는 유일하게 현대식이 좋더라 로판이나 디즈니

나 이런거... 칵테일 드레스라고 하는데 맞나 모르겠네 정작 시대배경은 복고나 옛날풍이 좋은데 드레스는 유일하게 현대식이 좋더라 로판이나 디즈니 프린세스같은 질질 끌리는 치렁치렁 그런것보다 딱 무릎 길이까지 치마는 무릎 길이 치마가 제일 좋다...♥♥ 미국 하이틴 프롬파티나 까리한 현대식 사교파티에 어울리는 간단한 드레스 새틴소재 오페라 글러브 한것도 좋아...

#337 이름없음 2021/10/07 18:26:21

오페라 글러브 낀 탑 웨딩드레스 로리타 패션 자체도 좋아하지만 웨딩 버전 로리타 양복이나 가끔 한정으로 내는 ㅎㄷㄷ한 퀄과 100만원을 가볍게 넘어가는 드레스는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즐겁다 그리고 지젤 발레 공연에서 입는 클래식한 발레 의상...... 로판 스타일의 드레스나 박물관이나 옛날 회화에서 나오는 복장 구경도 좋아해 히히

#338 이름없음 2021/10/08 00:06:18

흰 원피스

#339 이름없음 2021/10/08 00:10:44
이렇게 고전적인 분위기의 풍성한 드레스?

이렇게 고전적인 분위기의 풍성한 드레스?

#340 이름없음 2021/10/08 03:52:40

점 위치

#341 이름없음 2021/10/08 14:35:07

눈 아래 눈물점!

#342 이름없음 2021/10/08 14:43:02

왼쪽 눈물점

#343 이름없음 2021/10/08 14:46:34

왼쪽 눈물점이랑 가슴점...//

#344 이름없음 2021/10/08 21:04:07

눈물점!!

#345 이름없음 2021/10/09 02:07:32

주인공 성격

#346 이름없음 2021/10/09 02:10:39

약간 무덤덤한 느낌? 예를 들어 빙과의 호타루나 프리의 하루카같은... 그런 조용하고 무던한 느낌의 주인공이 좋아 너무 막 빠이팅!!! 이런 친구들은 부담스럽더라

#347 이름없음 2021/10/09 02:12:33

사람냄새나는 주인공!! 먼치킨 절대싫어 사이코패스같은 만사덤덤이도 싫어 찌질하다고? 오히려 좋아!!

#348 이름없음 2021/10/09 02:20:35

>>347 이거다!!!!!!!!!! 주인공은 사람냄새 나면서도 인생의 모범 답안이었으면 좋겠어! 밝고 싹싹한 인싸 재질! 어두운건 싫어ㅠ

#349 이름없음 2021/10/09 13:52:04

광기가득 광기가득 광기가득 광기가득 근디 이제 먼치킨은 안 됨 네버에버!! 계속 썰리면서도 광기로 참아내라

#350 이름없음 2021/10/09 14:02:31

서브 주인공

#351 이름없음 2021/10/09 15:57:35

헉 미친 내가 스타트 끊어버렸네 ㅈㅅㅈㅅ 옅은 머리 계열에 양애취 느낌 개취ㅜㅜㅜ 백인호 인생서브였음 이누야샤 코우가도 ㅈㄴ좋아했고

#352 이름없음 2021/10/09 15:59:32

헐 스레 착각했어 미안 나는 흑발+고양이상+인성 더러움 혹은 눈새 서브 주인공 좋아함.

#353 이름없음 2021/10/09 16:01:38

>>352 222 >>354 앗 그러네ㅋㅋㅋㅋ 근데 >>352랑 나랑 취향이 똑같아ㅋㅋㅋㅋㅋ

#354 이름없음 2021/10/09 17:07:13

>>351 >>352 >>353 얘드라 여기 호불호스레 아니야....힝 서브 주인공은 도라에몽이나 마법소녀물의 펫같은 마스코트가 좋더라! 여아용 만화류 좋아해서 주인공이 여자애면 부주인공은 남자애여도 좋을것같고~

#355 이름없음 2021/10/10 16:03:34

게임

#356 이름없음 2021/10/10 16:04:33

드래곤퀘스트 시리즈를 위시한 JRPG풍! 요즘으로 치면 쿠키런 킹덤같은?

#357 이름없음 2021/10/10 16:13:28

Fps

#358 이름없음 2021/10/11 15:13:06

바운스볼ㅋ

#359 이름없음 2021/10/11 16:11:18

요즘은 리듬게임

#360 이름없음 2021/10/12 20:39:06

좋아하는 과목(음미체 제외) 영어

#361 이름없음 2021/10/12 20:41:50

물리

#362 이름없음 2021/10/12 20:59:40

생물

#363 이름없음 2021/10/12 23:12:26

수학

#364 이름없음 2021/10/12 23:25:54

국어

#365 이름없음 2021/10/12 23:57:49

공부랑 담 쌓아서 다 싫은디... 굳이 꼽자면 국어 우유 난 커피우유

#366 이름없음 2021/10/13 00:12:16

바나나우유

#367 이름없음 2021/10/13 01:53:14

초코우유

#368 이름없음 2021/10/13 01:55:49

삭제된 레스입니다.

#369 이름없음 2021/10/13 01:57:38

초코우유 얼음 있어야함 JMT

#370 이름없음 2021/10/13 11:03:59

커피

#371 이름없음 2021/10/13 11:04:51

으..커피 노맛 먹어도 돌체밖에 안 먹음

#372 이름없음 2021/10/13 13:37:52

카페라테는 호 나머지는 불호

#373 이름없음 2021/10/13 15:45:40
얼죽아

얼죽아

#374 이름없음 2021/10/13 15:48:15

카페라떼 우유들어간거

#375 이름없음 2021/10/13 15:49:11

여자 머리 길이

#376 이름없음 2021/10/13 16:09:10

단발!!!!!!!

#377 이름없음 2021/10/13 18:10:38

크 나도 단발!!!!!!!!!! 아이유 언니 사랑해요!!!!!

#378 이름없음 2021/10/13 18:27:00

잘발장발장발장발!!! 내가 단발은 망한 적이 있어서 그 이후로는 쭉 장발만 고집해

#379 이름없음 2021/10/13 18:28:59

삭제된 레스입니다.

#380 이름없음 2021/10/13 18:36:50

좋아하는 영화/드라마 장르 난 로.코!

#381 이름없음 2021/10/13 18:38:49

뮤지컬 영화

#382 이름없음 2021/10/13 20:09:03

판타지

#383 이름없음 2021/10/13 21:24:41

스릴러

#384 이름없음 2021/10/13 22:10:21

공포

#385 이름없음 2021/10/13 22:13:21

#386 이름없음 2021/10/13 22:14:20

황인찬 시집 모을 정도로 정말 정말 좋아해

#387 이름없음 2021/10/19 08:26:18

계절에 관련된 시가 좋아

#388 이름없음 2021/10/19 08:45:04

지하철 7호선역에서 가끔 보이는 시들 아련한 기분이 들어

#389 이름없음 2021/10/19 08:47:51

진달래꽃

#390 이름없음 2021/10/19 09:21:43

소설

#391 이름없음 2021/10/19 09:30:59

판타지 소설

#392 이름없음 2021/10/19 11:39:20

추리 소설

#393 이름없음 2021/10/19 11:48:41

SF 판타지

#394 이름없음 2021/10/19 11:54:46

아포칼립스 기반 판타지

#395 이름없음 2021/10/19 11:58:29

동물

#396 이름없음 2021/10/19 12:08:48

새끼양,🐑 새끼염소🐐 나레더는 집안 사정상 애완동물을 키울수 없지만... 유툽에 마당에 새끼염소 키우는 영상들 봐봐 깡충깡충 뛰어다니는게 너무 귀여워ㅠㅠㅠ

#397 이름없음 2021/10/19 12:09:16

개랑 고양이

#398 이름없음 2021/10/19 13:14:03

고양이!!!!!!!!!

#399 이름없음 2021/10/19 18:16:44

고양이

#400 이름없음 2021/10/19 18:28:25

좋아하는 쥬스

#401 이름없음 2021/10/19 18:54:32

망고쥬스

#402 이름없음 2021/10/19 19:19:24

포도포토

#403 이름없음 2021/10/19 19:25:34

망고 오렌지

#404 이름없음 2021/10/19 20:11:47

사과주스

#405 이름없음 2021/10/19 20:15:15

보석

#406 이름없음 2021/10/19 21:49:49

자수정

#407 이름없음 2021/10/19 22:52:02

사파이어

#408 이름없음 2021/10/19 22:55:55

월장석

#409 이름없음 2021/10/19 23:18:44

루비, 스피넬 등 빨간색 계열이면 전부

#410 이름없음 2021/10/19 23:43:09

디즈니 캐릭터

#411 이름없음 2021/10/19 23:47:14

스크럼프 사랑해

#412 이름없음 2021/10/20 00:31:07

엘사

#413 이름없음 2021/10/20 02:26:12

닥 크루엘라

#414 이름없음 2021/10/20 11:46:57

올라프

#415 이름없음 2021/10/20 12:17:54

남주 스타일(생김새라거나 성격이라거나 설정이라거나...)

#416 이름없음 2021/10/20 12:24:00

흑발 고양이상 혐성/눈새

#417 이름없음 2021/10/20 12:26:59

다정하고 잘생긴 남주

#418 이름없음 2021/10/20 15:13:12

닥 섹시가 최고임 겉으로는 평범하거나 귀염상인데 행동하는건 ㅈㄴ 야함

#419 이름없음 2021/10/20 15:54:00

음침동정찌질찐따너드미 넘치지만 생활능력은 좋은 남캐 한숨 쉬면서 여주 방 다 청소해주고 요리는 이렇게 하는 거 아니라면서 잔소리해대는데 방금까지 사회생활 그렇게 하는 거 아니라고 잔소리 듣고 있었다던가 그런거 좋아해

#420 이름없음 2021/10/20 16:32:37

라이벌

#421 이름없음 2021/10/20 19:23:18

포켓몬 레드 그린

#422 이름없음 2021/10/20 19:58:45

나루토 vs 사스케 뭔가 지금까지 있던 라이벌 중 제일 임팩트있게 봤던 애들이 얘네들인듯

#423 이름없음 2021/10/20 20:05:24

유희왕 제알 유우마 vs 카이토

#424 이름없음 2021/10/20 20:06:32

톰리들 vs 해리포터

#425 이름없음 2021/10/20 20:08:15

여자 어깨 길이? 크기?

#426 이름없음 2021/10/20 20:37:27

삭제된 레스입니다.

#427 이름없음 2021/10/24 02:27:06

너무 좁아도 별로고 넓으면.. 중성적인 옷 입으면 멋져 보이긴 하지 그래도 중간 정도가 적당한 듯

#428 이름없음 2021/10/24 11:17:10

여리여리 근데 그렇다고 비율 무시하면서까지는 ㄴㄴ

#429 이름없음 2021/12/14 20:34:13

ㄱㅅ

#430 이름없음 2021/12/14 20:34:31

직업

#431 이름없음 2021/12/15 02:03:01

헐 나 이거 형사... 그 특유의 공식적인 느낌 하면 또 검산데 거기서 지멋대로 수사를 추가하면 흥신소장인거지ㅠㅠ 딱 그 추리삼인방 너무 좋아해 취향인 직업이 이것밖에 없을리가 없는데 지금 졸린지 생각이 안 나네 아! 생각났다 19세기 우체부 느낌도 대환영이지 칼각잡힌 모자랑 망토하며 장갑까지 완벽하지않냐;.... 현실로 따지자면 소방관분들. 그냥 늘 마음 한구석에 품는 편인듯 어떤 명분도 죄도 다 필요없고 단지 생명이기에 구한다. 하는 그 의로움이 순수하게 존경스럽더라

#432 이름없음 2021/12/17 20:41:23

2d 한정으로 범죄자나 해커.....형사나 경찰이랑 맞각 뜨면서 온갖 신박한 방식으로 엿먹이는 게 재밌음 혹은 정치인도 괜찮아 비열하게 배신도 때려가며 진흙탕에서 꾸역꾸역 위로 올라왔는데 윗세계도 깨끗한 척하는, 더한 진흙탕이고...머 그런 스토리.... 3d로는 드라마던 영화던 현실이던 일반 회사원이 제일 좋음 공감가서 그런가 막 영웅적인 의지나 그런거 없이 소시민적 삶을 사는 회사원....

#433 이름없음 2021/12/17 20:45:03

기타리스트나 기타 세션! 무대를 즐기면서 기타치는게 너무 멋있고 기타 줄 때문인지 반짝반짝 빛이 나는 듯

#434 이름없음 2021/12/18 01:39:20

삭제된 레스입니다.

#435 이름없음 2021/12/20 06:57:31

게임 장르

#436 이름없음 2021/12/20 23:28:01

텍스트 어드벤처나 육성 시뮬! 이유는 간단함 내가 똥손임 >>434 직업이지 그걸로 먹고 산다면...

#437 이름없음 2021/12/21 09:09:45

퍼즐이나 육성이나 리듬? rpg는 세계관이 흥미로우면 해보긴 하지만 오래 하긴 힘든듯......

#438 이름없음 2021/12/22 11:48:50

전략 시뮬레이션! 문명하다보면 시간 순삭이야

#439 이름없음 2021/12/22 17:33:28

취향이 넓고 변덕스러워서 그때그때 꽂히는 걸 좋아하는 것 같기는 한데... 요즘은 턴제 롤플레잉 게임들이 정말 좋아!

#440 이름없음 2021/12/24 00:59:35

음악

#441 이름없음 2021/12/24 02:07:44

롸큰롤

#442 이름없음 2021/12/24 02:10:04

째ㅡ즈

#443 이름없음 2021/12/24 02:10:19

힙합

#444 이름없음 2021/12/24 02:57:25

장르는 아니지만 긴장감 주다가 웅장하고 신나게 치고 들어오는 음악을 좋아해 아니면 짜릿짜릿한 느낌!

#445 이름없음 2021/12/24 19:49:33

패션

#446 이름없음 2021/12/24 22:26:22

그 뭐지 스팀펑크라고 하나? 그런 스타일의 옷들이 좋더라 이거 패션 맞겠지?

#447 이름없음 2021/12/29 21:12:48

정장

#448 이름없음 2021/12/29 21:25:06

하네스

#449 이름없음 2021/12/29 21:39:12

반바지 구두 다리가 길게 부각되는 게 좋다

#450 이름없음 2021/12/31 03:13:45

우타이테

#451 이름없음 2021/12/31 10:50:13

목소리가 중성적인 게 좋아! 그리고 당연한 거지만 가창력이 좋은 사람도 좋고

#452 이름없음 2021/12/31 11:35:50

디저트

#453 이름없음 2021/12/31 12:26:07

난 완전 허스키한 목소리가 취향이라 다소쿠님이나 초학생님? 같은 스타일이 좋아

#454 이름없음 2021/12/31 14:15:25

삭제된 레스입니다.

#455 이름없음 2022/01/02 18:43:34

#456 이름없음 2022/01/02 20:20:22

약간 핏줄이 도드라지게 튀어나온 그런 손

#457 이름없음 2022/01/03 04:05:50

손가락 가늘고 하얗고 차가운 손

#458 이름없음 2022/01/03 08:00:39

삭제된 레스입니다.

#459 이름없음 2022/01/06 12:15:42
남자라면 약간 투박하지만 길고 썬텐에 힘줄 나온 손. 하지만 손이 트거나 하면 안됨. 뭔가 가죽팔찌 끼면 잘 어울릴 듯한 손. (뭐라 설명을 못

남자라면 약간 투박하지만 길고 썬텐에 힘줄 나온 손. 하지만 손이 트거나 하면 안됨. 뭔가 가죽팔찌 끼면 잘 어울릴 듯한 손. (뭐라 설명을 못하겠어서 사진 참고) 여자라면 길고 가느다랗고 하얀 손. 뭔가 반지끼면 잘 어울릴 듯한 손. 우아하게 네일까지 한 손.

#460 이름없음 2022/01/13 01:36:24

#461 이름없음 2022/01/20 20:26:49

째지고 검은 눈 이 눈 맞지?

#462 이름없음 2022/01/20 22:04:17

올라간 눈매지만 아주 사납다고는 하기 힘든 눈매에 속눈썹 길고 쌍커풀이 있으며 보라색 눈동자.

#463 이름없음 2022/01/20 23:08:27

축 처진 눈매에 야성미 있는 눈깔

#464 이름없음 2022/01/20 23:13:17

처진 눈에 옅은 눈동자 색

#465 이름없음 2022/01/23 16:32:09

#466 이름없음 2022/01/23 17:05:39

180cm 이상~

#467 이름없음 2022/01/23 17:20:34

180 정도

#468 이름없음 2022/01/23 21:05:06

170

#469 이름없음 2022/01/23 21:06:15

140cm대

#470 이름없음 2022/01/23 21:09:26

다룰 수 있는 악기

#471 이름없음 2022/01/23 21:11:46

하프

#472 이름없음 2022/01/23 21:23:20

피아노

#473 이름없음 2022/01/23 22:28:45

리코더

#474 이름없음 2022/01/24 00:12:01

퓌아노오

#475 이름없음 2022/01/24 01:06:32

좋아하는 시대 (ex 근데시대, 삼국시대, 나라 상관 없음)

#476 이름없음 2022/01/24 09:13:45

일제강점기 (당연히 일제에 강점된게 좋다는 소리는 아님)

#477 이름없음 2022/01/24 10:05:59

조선 후기

#478 이름없음 2022/01/24 14:39:09

1940년대

#479 이름없음 2022/01/24 22:33:53

20세기 중엽 특유의 빈티지가 좋아 1940~50?

#480 이름없음 2022/01/24 23:08:59

위에 남주 스타일 있으니까 이번엔 좋아하는 여주 스타일! 외형 설정 성격 등등 각자 좋아하는 대로..

#481 이름없음 2022/01/26 01:38:19

외형으로는 노랑~금빛 장발에 쳐진 눈매 미인 좋아해! (프시케 폴리, 로네 펠트너...취향을 듬뿍 담은 캐) 외유내강? 겉으로는 여리고 부드럽게 보여도 사실은 굉장히 강단 있는 성격 좋아!

#482 이름없음 2022/01/26 01:48:01

삭제된 레스입니다.

#483 이름없음 2022/01/26 04:13:14

작고 짧은 머리 동글동글한데 쿨계 좋아해 츤데레나 무뚝뚝도 좋음 눈매는 반눈이나 여우눈 고양이눈... 좀 입체적인 성격을 좋아해서 서사 탄탄할 수록 좋아해 외강내유 선호하는 편

#484 이름없음 2022/01/26 08:28:43

키작고 단발머리에 처진눈 순한 강아지상

#485 이름없음 2022/01/26 08:29:37

신체적 특징

#486 이름없음 2022/01/26 09:18:50

머리가 작고 동글동글해야 함!

#487 이름없음 2022/01/26 12:25:20

삭제된 레스입니다.

#488 이름없음 2022/01/26 12:32:33

눈물점

#489 이름없음 2022/01/26 16:11:28

슬림하고 다부진 체형에 165~170 사이의 키. 중단발~장발. 쎄한 아우라 보유

#490 이름없음 2022/01/26 16:46:23

파워 물리적인거든 뭐든

#491 이름없음 2022/01/26 17:16:31

물리적인 거든 뭐든 엄청 세면 됨ㅋㅋ

#492 이름없음 2022/01/26 23:15:31

삭제된 레스입니다.

#493 이름없음 2022/01/26 23:20:07

정신 지배 계열 초능력

#494 이름없음 2022/01/27 17:52:41

문스독 츄야 중력 조작 같은 자연계 특수 능력

#495 이름없음 2022/01/28 23:49:04

여행지

#496 이름없음 2022/01/28 23:51:51

제주도 같은 섬

#497 이름없음 2022/01/29 00:13:36

스위스! 탁 트인 푸릇푸릇한 곳 너무 좋아

#498 이름없음 2022/01/29 02:00:56

바다

#499 이름없음 2022/02/05 15:07:15

프랑스

#500 이름없음 2022/02/05 16:30:40

#501 이름없음 2022/02/06 17:30:30

소세지빵도 좋고 도넛도 좋고 피자빵도 맛있고... 좋아하는게 많아서 도무지 하나만 고를 수가 없다

#502 이름없음 2022/02/06 18:10:35

>>500 그 네모난 거 여덟 개 들어있는 치즈빵 최고야

#503 이름없음 2022/02/06 18:35:31

에그타르트 너무 맛있음...

#504 이름없음 2022/02/06 20:42:57

도넛

#505 이름없음 2022/02/07 19:35:52

좋아하는 데레

#506 이름없음 2022/02/10 00:46:31

츤데레

#507 이름없음 2022/02/10 11:40:41

삭제된 레스입니다.

#508 이름없음 2022/02/10 11:41:51

츤츤츤데레

#509 이름없음 2022/02/10 11:46:55

얀데레

#510 이름없음 2022/02/10 21:39:25

엔딩 일단 나는 꽉 닫힌 해피엔딩

#511 이름없음 2022/02/11 18:40:14

>>510 나도

#512 이름없음 2022/02/11 22:01:45

삭제된 레스입니다.

#513 이름없음 2022/02/12 04:52:47

해피엔딩

#514 이름없음 2022/02/12 05:10:02

해피엔딩 젤 좋아하고 외전격으로 피폐나 새드엔딩 내주면 완벽함

#515 이름없음 2022/02/13 17:50:42

악기

#516 이름없음 2022/02/13 20:04:03

피아노 드럼 최근에는 바이올린도 좋아짐

#517 이름없음 2022/02/13 20:07:12

드럼 기타 피아노? 노련하게 하면 개개개개존멋일듯

#518 이름없음 2022/02/13 20:43:31

바이올린, 베이스 크 까리함의 결정체

#519 이름없음 2022/02/13 20:44:04

전자기타 드럼 피아노

#520 이름없음 2022/02/14 03:06:16

식물

#521 이름없음 2022/02/14 03:13:42

목화

#522 이름없음 2022/02/14 22:07:58

파인애플

#523 이름없음 2022/02/14 22:10:19

백합

#524 이름없음 2022/02/14 22:13:04

삭제된 레스입니다.

#525 이름없음 2022/02/14 22:15:01

수프 나는 콘스프나 감자수프

#526 이름없음 2022/02/14 22:15:36

양송이 수프

#527 이름없음 2022/02/14 22:29:29

콘스프

#528 이름없음 2022/02/15 01:29:17

크림수프

#529 이름없음 2022/02/15 01:33:37

단호박 크림 수프... 다른 가게 안되고 무조건 우리 동네 외곽에 있는 파스타집...

#530 이름없음 2022/02/15 01:49:05

삭제된 레스입니다.

#531 이름없음 2022/02/24 23:32:07

어떻게 해야하지...? + 좀 과묵했으면 좋겠다

#532 이름없음 2022/02/25 00:23:22

호불호 스레랑 착각한거 아님?

#533 이름없음 2022/02/25 01:54:47

...? 주황색 후드점퍼?

#534 이름없음 2022/02/25 02:06:01

음... 원래 좀 밝은 성격이었으면 좋겠네?

#535 이름없음 2022/02/27 10:01:25

주인공 조력자 캐릭터는 어떤 성격이었으면 해?

#536 이름없음 2022/02/27 16:53:26

그건 주인공 성격에 따라 달라서... 주인공 성격이 활달하다면 조력캐는 침착하거나 냉철하지만 못이기는척 따라가는 성격이였음 좋겠어

#537 이름없음 2022/02/27 17:24:51

부드럽고 침착한 연상캐가 좋음

#538 이름없음 2022/02/27 20:47:53

침착해 보이는데 은근아닌애가 좋아

#539 이름없음 2022/02/27 21:17:53

나도 주인공 성격따라 다른듯? 주인공이 냉철한 성격이면 조력자는 반대로 부드럽고 따뜻한 타입인게 좋을 것 같아

#540 이름없음 2022/02/27 23:01:02

추리물에서 역할 (직업 말하는 거 아님) ex) 추리 담당

#541 이름없음 2022/02/28 02:24:29

범인

#542 이름없음 2022/02/28 16:36:15

트롤 공범은 아닌데 추리 방해하고 그러는 애들...

#543 이름없음 2022/03/02 09:52:07

조수 역할 왓슨!!

#544 이름없음 2022/03/02 13:41:18

메인 추리 담당인 주인공의 우호적인 조력자 제일 좋은 건 조수 격 되는 파트너고 추리 일로 협력하는 형사나 경찰 같은 포지션도 좋음 주인공이 범인으로 몰리거나 위기에 처할 때 그런 조력자가 주인공 믿어주면서 도와주는 장면 있으면 특히 좋아!

#545 이름없음 2022/03/02 13:57:22

좋아하는 케이크

#546 이름없음 2022/03/02 15:47:47

초코케이크가 최고야~ 근데 치즈케이크도 맛있어! 고구마케이크는 빵이 밋밋하지 않아서 좋고 딸기케이크도 맛있고 어카냐 나 다좋다

#547 이름없음 2022/03/02 17:56:54

초코케이크

#548 이름없음 2022/03/02 20:38:28

과일 케이크

#549 이름없음 2022/03/02 21:06:04

과일 들어간 롤케이크나 파운드케이크!

#550 이름없음 2022/03/03 03:18:00

캐릭터 머리카락 색깔

#551 이름없음 2022/03/03 10:11:15

흑발 아니면 금발!!!

#552 이름없음 2022/03/03 16:24:34

파랑색이나 민트색 너무 예뻐

#553 이름없음 2022/03/04 02:36:32

금발금발금발금발금발 금발 이즈 더 베스트

#554 이름없음 2022/03/04 08:59:15

흑발은 실패가 없다

#555 이름없음 2022/03/04 13:09:30

좋아하는 헤어 스타일

#556 이름없음 2022/03/04 14:47:43

올백이랑 단정한 머리면 대체로 좋아함

#557 이름없음 2022/03/04 17:20:58

요즘은 반깐머리가 좋더라

#558 이름없음 2022/03/04 18:48:58

숏컷 중에서 좀 여성스러운 숏컷 최고...♡ 단발형 숏컷이라 하나

#559 이름없음 2022/03/05 00:11:23

요즘 굵은 히피펌이 그렇게나 예뻐보이더라

#560 이름없음 2022/03/05 00:42:41

RPG 게임에서 선호하는 직업이나 포지션 (ex:전사 도적 마법사 힐러 그외 기타 등등)

#561 이름없음 2022/03/05 00:48:51

마법사

#562 이름없음 2022/03/05 01:03:10

음유시인

#563 이름없음 2022/03/05 02:11:22

법사

#564 이름없음 2022/03/05 11:56:02

힐러

#565 이름없음 2022/03/05 12:14:09

라멘

#566 이름없음 2022/03/05 23:05:11

돈코츠 라멘

#567 이름없음 2022/03/06 01:15:36

돈코츠 최고야

#568 이름없음 2022/03/06 07:33:17

삭제된 레스입니다.

#569 이름없음 2022/03/09 19:18:35

돈코츠 라멘

#570 이름없음 2022/03/09 19:19:24

좋아하는 피자

#571 이름없음 2022/03/09 20:55:23

고구마 피자

#572 이름없음 2022/03/09 23:44:26

베이컨포테이토피자

#573 이름없음 2022/03/09 23:53:11

고구마 베이컨피자

#574 이름없음 2022/03/09 23:58:24

그냥 치즈피자

#575 이름없음 2022/03/10 07:37:38

치킨

#576 이름없음 2022/03/10 09:24:10

지코바 양념

#577 이름없음 2022/03/10 15:05:56

BBQ 황금올리브

#578 이름없음 2022/03/10 15:26:13

삭제된 레스입니다.

#579 이름없음 2022/03/10 16:09:24

비비큐 황올이 진리...

#580 이름없음 2022/03/10 16:11:52

#581 이름없음 2022/03/10 17:33:12

180 이상

#582 이름없음 2022/03/10 22:48:53

177

#583 이름없음 2022/03/11 13:19:41

165만 넘으면 상관없어..

#584 이름없음 2022/03/11 13:42:15

친구든 애인이든 아예 상관없음

#585 이름없음 2022/03/11 14:25:03

삭제된 레스입니다.

#586 이름없음 2022/03/11 17:25:04

고마워! 2B

#587 이름없음 2022/03/11 23:18:49

4b 연필

#588 이름없음 2022/03/13 00:14:37

투비투비비투비

#589 이름없음 2022/03/13 11:09:13

2b

#590 이름없음 2022/03/13 12:53:50

묶은 머리

#591 이름없음 2022/03/13 12:59:59

포니테일

#592 이름없음 2022/03/13 13:41:38

땋은머리

#593 이름없음 2022/03/13 14:05:53

트윈테일

#594 이름없음 2022/03/13 17:53:47

로우포니

#595 이름없음 2022/03/13 17:55:49

퍼스널 컬러 (봄 웜, 여름 쿨 등...)

#596 이름없음 2022/03/17 17:48:35

가을윔톤

#597 이름없음 2022/03/17 17:56:24

겨울 쿨

#598 이름없음 2022/03/19 01:01:04

겨울 웜

#599 이름없음 2022/03/19 01:28:57

겨쿨

#600 이름없음 2022/03/19 02:33:45

노래 제목

#601 이름없음 2022/03/19 04:06:27

some like it hot(사무라이 하트) %%(응응) 약간 이런 느낌의 표기와 발음이 다른 그런 제목들 멋있어서 좋은 것 같아

#602 이름없음 2022/03/25 01:42:07

세글자에서 최대 다섯글자 정도로 짧았으면 좋겠어 요즘 유행하는 긴 노래제목 다 별로라서 안들음ㅋㅋㅜㅜ +) 접혔네.. 주제는 '노래 제목'

#603 이름없음 2022/04/11 20:41:33

하이드렌지아나 플로스처럼 꽃이나 식물 관련된 제목

#604 이름없음 2022/04/12 10:01:35

직관적인 제목

#605 이름없음 2022/04/12 11:14:16

공포물 포지션

#606 이름없음 2022/04/12 19:59:03

모두에게 안심이 되어주면서 침착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리더 스타일

#607 이름없음 2022/04/12 21:59:54

방관자 스타일

#608 이름없음 2022/04/12 22:01:44

겁은 많은데 나대는 스타일

#609 이름없음 2022/04/12 22:01:45

조금 민폐지만 도움되는 스타일

#610 이름없음 2022/04/12 22:05:47

귀신, 몬스터 등등(할로윈에 자주 보일법한)

#611 이름없음 2022/04/12 22:33:11

삭제된 레스입니다.

#612 이름없음 2022/04/12 23:21:50

호박머리 귀엽지 않아? 펌킨헤드라고 하던가?

#613 이름없음 2022/04/12 23:31:01

강시 컨셉인 캐릭터들은 다 예쁘고 귀엽더라

#614 이름없음 2022/04/12 23:41:31

구미호도 귀신 맞나? 어쨌든 구미호

#615 이름없음 2022/04/12 23:50:30

마음에 드는 직업 (내가 원하는 직업도 좋고 동경하는 직업도 좋고 오타쿠적 취향의 직업도 좋음)

#616 이름없음 2022/04/13 00:40:35

동물 사육사

#617 이름없음 2022/04/13 17:29:41

간호사

#618 이름없음 2022/04/13 17:30:50

선생님

#619 이름없음 2022/04/13 17:35:29

마술사 무대의상이 너무 매력적이야

#620 이름없음 2022/04/13 20:10:09

좋아하는 반찬 난 고등어구이!

#621 이름없음 2022/04/13 22:42:38
용가리 튀김

용가리 튀김

#622 이름없음 2022/04/13 23:05:31

모든 종류의 나물무침 (시금치 최애)

#623 이름없음 2022/04/14 01:44:42

나두 용가리 튀김

#624 이름없음 2022/04/14 01:45:39

계란찜♥

#625 이름없음 2022/04/14 02:21:33

좋아하는 마법

#626 이름없음 2022/04/14 02:26:06

속성(불 물 바람 등...) 말하는건가? 난 그러면 전기/섬광 속성이 좋은데 해포같은 정통파 마녀 느낌도 좋아하긴 해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003229 이 스레에 나온것 같은 분위기가 좋아

#627 이름없음 2022/04/14 02:26:42

rpg기준: 얼음마법 (간지작살남) 해리포터기준: 익스펙토 패트로눔 (왠지 든든함)

#628 이름없음 2022/04/14 02:58:20

삭제된 레스입니다.

#629 이름없음 2022/04/14 08:40:27

아는 마법이 해포밖에 없는 관계로 오블리비아테

#630 이름없음 2022/04/14 08:46:16

목소리 취향!!! 난 좀 조곤조곤한 목소리나 저음이 좋아 (숨소리 많이 섞인 목소리도 좋아함..)

#631 이름없음 2022/04/14 10:21:04

소라루 st 정석적인 맑은 목소리가 좋아

#632 이름없음 2022/04/14 10:29:07

저음이고 비열한 목소리

#633 이름없음 2022/04/14 13:49:09

남자의 미성을 좋아해 여자라면 (여자 톤 내에서)낮은 목소리

#634 이름없음 2022/04/14 19:00:59

무조건 저음~중저음 제일 사랑하는 목소리는 일본 성우 스와베 쥰이치

#635 이름없음 2022/04/14 19:05:30

머리색

#636 이름없음 2022/04/14 21:04:12

흑발

#637 이름없음 2022/04/14 21:47:00

백금발

#638 이름없음 2022/04/14 21:47:49

흑발

#639 이름없음 2022/04/14 21:54:14

흑발

#640 이름없음 2022/04/14 22:05:08

처음 마주할때/ 첫등장때 입고 있는 복장

#641 이름없음 2022/04/14 22:05:39

정장+코트

#642 이름없음 2022/04/15 11:28:18

원피스

#643 이름없음 2022/04/15 14:26:27

니트교복

#644 이름없음 2022/04/15 16:36:25

운동복

#645 이름없음 2022/04/15 16:37:56

아이스크림 맛

#646 이름없음 2022/04/15 16:39:28

토마토맛

#647 이름없음 2022/04/15 16:51:20

바닐라 맛

#648 이름없음 2022/04/15 17:08:11

초코

#649 이름없음 2022/04/15 17:21:29

체리

#650 이름없음 2022/04/15 17:21:48

좋아하는 패션

#651 이름없음 2022/04/15 19:54:34

정장 이건 어떤 느낌이던 다 좋은듯

#652 이름없음 2022/04/16 00:02:52

치파오

#653 이름없음 2022/04/16 03:19:56

그냥 동양픙 옷 일본쪽거! 여우탈같은거도 좋음

#654 이름없음 2022/04/16 14:42:54

교복

#655 이름없음 2022/04/16 14:54:54

기모노 종류

#656 이름없음 2022/04/18 13:13:13

진베이 약간 한량캐릭터가 이거 입고 돌아다니는 거 좋아

#657 이름없음 2022/04/18 14:30:55

하카마 팔랑팔랑한 느낌이 좋음ㅋㅋ 거기에 신발도 조리? 쪼리? 그걸로 신어야됨

#658 이름없음 2022/04/18 14:45:00

후리소데! 화려해서 좋음

#659 이름없음 2022/05/06 01:25:09

유카타

#660 이름없음 2022/05/06 02:08:54

좋아하는 간식

#661 이름없음 2022/05/06 02:11:23

옛날과자. 그 삼각형 약간 둥근거에 밑부분 초록색 뿌려진 그거

#662 이름없음 2022/05/06 09:20:39

아이스크림

#663 이름없음 2022/05/06 10:23:43

초콜릿 들어간거면 뭐든

#664 이름없음 2022/05/06 10:29:35

초코

#665 이름없음 2022/05/06 10:30:00

좋아하는 장소

#666 이름없음 2022/05/06 11:19:07

공원

#667 이름없음 2022/05/06 11:54:00

놀이공원

#668 이름없음 2022/05/06 16:22:47

내 집, 내 방

#669 이름없음 2022/05/06 16:47:30

내 방, 대형서점

#670 이름없음 2022/05/06 17:36:30

상의

#671 이름없음 2022/05/06 23:03:07

넉넉한 품과 기장의 맨투맨

#672 이름없음 2022/05/06 23:30:26

딱 맞는 셔츠

#673 이름없음 2022/05/07 02:12:52

박시한 티셔츠

#674 이름없음 2022/05/07 02:25:14

삭제된 레스입니다.

#675 이름없음 2022/05/07 02:40:30

커피

#676 이름없음 2022/05/07 08:51:27

캬라멜 마끼아또

#677 이름없음 2022/05/07 09:03:35

라떼

#678 이름없음 2022/05/07 23:01:15

아이스아메리카노

#679 이름없음 2022/05/08 00:00:04

아아메

#680 이름없음 2022/05/08 01:39:02

형광펜 색깔

#681 이름없음 2022/05/08 01:39:16

노랑

#682 이름없음 2022/05/08 01:39:36

연두

#683 이름없음 2022/05/08 01:56:13

오렌지

#684 이름없음 2022/05/08 02:38:01

핑크

#685 이름없음 2022/05/08 03:05:56

신발

#686 이름없음 2022/05/08 06:02:58

삭스 스니커즈

#687 이름없음 2022/05/08 08:30:37

크록스

#688 이름없음 2022/05/08 09:19:59

슬리퍼

#689 이름없음 2022/05/08 09:32:28

편한 운동화

#690 이름없음 2022/05/08 11:40:14

해산물

#691 이름없음 2022/05/08 12:03:52

연어

#692 이름없음 2022/05/08 12:34:38

연어22222

#693 이름없음 2022/05/08 12:43:21

문어

#694 이름없음 2022/05/08 12:52:26

새우!

#695 이름없음 2022/05/08 13:22:20

면 요리

#696 이름없음 2022/05/08 18:18:03

라면!

#697 이름없음 2022/05/08 22:21:16

토마토 스파게티

#698 이름없음 2022/05/08 22:21:27

짜장면!

#699 이름없음 2022/05/08 23:01:23

우동

#700 이름없음 2022/05/08 23:01:44

좋아하는 빵

#701 이름없음 2022/05/08 23:03:48

모카빠아아앙

#702 이름없음 2022/05/08 23:18:46

밤식빵

#703 이름없음 2022/05/09 04:39:54

크림빠아아앙

#704 이름없음 2022/05/09 04:43:39

머핀조아

#705 이름없음 2022/05/09 04:52:03

좋아하는 단어!

#706 이름없음 2022/05/09 11:35:41

믿음

#707 이름없음 2022/05/11 00:08:22

애증

#708 이름없음 2022/05/11 00:19:25

#709 이름없음 2022/05/11 06:17:47

삭제된 레스입니다.

#710 이름없음 2022/05/11 08:07:33

라면

#711 이름없음 2022/05/11 10:29:29

짜파게티

#712 이름없음 2022/05/11 12:28:43

비빔면

#713 이름없음 2022/05/11 12:54:12

오모리 김치찌개 라면

#714 이름없음 2022/05/11 12:58:11

육개장!

#715 이름없음 2022/05/11 13:13:08

좋아하는 장르

#716 이름없음 2022/05/11 14:53:34

다크 판타지

#717 이름없음 2022/05/11 14:56:48

추리 스릴러

#718 이름없음 2022/05/11 15:00:54

SF(Sukishi Fushigi) 일반적인 SF가 아니고, 일상 + 판타지라 생각하면 될듯. 도라에몽 같은? 창시자는 당연히 도라에몽 작가!

#719 이름없음 2022/05/11 22:21:27

좀비 아포칼립스

#720 이름없음 2022/05/11 22:21:52

보컬로이드

#721 이름없음 2022/05/11 22:31:18

카이토!

#722 이름없음 2022/05/11 22:45:22

미쿠

#723 이름없음 2022/05/11 22:50:15

IA랑 ONE!

#724 이름없음 2022/05/11 23:35:07

올리버랑 피코!

#725 이름없음 2022/05/11 23:35:41

보컬로이드 노래!

#726 이름없음 2022/05/11 23:46:35

Mr.music

#727 이름없음 2022/05/11 23:49:39

뇌내혁명걸

#728 이름없음 2022/05/12 00:05:40

모래의 행성

#729 이름없음 2022/05/12 00:22:01

여러가지 있지만 지금 생각나는건 마법소녀 행복론 동생이 받아둔 이 노래가 내 시작이었지

#730 이름없음 2022/05/12 00:24:14

보카로 받고 우타이테 개인도 좋고 단체도 좋음 나는 After the Rain, XYZP!

#731 이름없음 2022/05/12 00:30:49

eve. 우타이테 맞...나?

#732 이름없음 2022/05/12 01:25:29

둘 다 메이저 가수로 데뷔한지 한참 됐지만 야나기나기, VALSHE

#733 이름없음 2022/05/12 01:37:03

ene 등유 clear nero

#734 이름없음 2022/05/12 07:37:45

우타이테는 예전에 들었던 게 고작이라 진짜 옛날 우타이테들밖에 모른다.... 자주 듣던 사람들은 샨곰이랑 사족! 둘 다 아직 활동하나 모르겠네

#735 이름없음 2022/05/12 08:24:50

아이돌

#736 이름없음 2022/05/12 11:53:02

츠키

#737 이름없음 2022/05/13 22:45:36

루다

#738 이름없음 2022/05/13 23:20:58

#739 이름없음 2022/05/14 21:20:36

아이들 한명만 말해야하는 거면 예슈화

#740 이름없음 2022/05/14 21:49:49

데레

#741 이름없음 2022/05/14 21:52:39

얀데레

#742 이름없음 2022/05/14 21:54:20

시ㅂ데레

#743 이름없음 2022/05/14 23:02:00

삭제된 레스입니다.

#744 이름없음 2022/05/14 23:05:46

츤데레

#745 이름없음 2022/05/15 13:40:04

안경

#746 이름없음 2022/05/15 14:12:58

선글라스인데 안경...도 겸하니까 되지? 클립온 선글라스 안경에 선글라스가 겹쳐진 형태임 찰칵 하고 들어올리는거 멋있잖어

#747 이름없음 2022/05/15 14:15:54

뿔테

#748 이름없음 2022/05/15 16:45:52

테 얇은 동글이 안경

#749 이름없음 2022/05/15 20:34:00

앏은 금속테

#750 이름없음 2022/05/15 20:46:49

좋아하는 시간대!

#751 이름없음 2022/05/15 22:34:22

새벽

#752 이름없음 2022/05/15 22:56:16

오전 1시에서 3시

#753 이름없음 2022/05/16 03:48:23

삭제된 레스입니다.

#754 이름없음 2022/05/16 05:51:42

진짜 이뻐서 좋아하는 시간대는 새벽 3시 50~4시 20분 이쯤이고 그냥 좋아하는 시간대는 오후 2시~3시 뭔가 활동하기 좋은 시간 같아서 좋음

#755 이름없음 2022/05/16 10:00:18

채소

#756 이름없음 2022/05/16 10:21:38

감자는 내 인생의 행복이야

#757 이름없음 2022/05/16 13:51:29

토마토!

#758 이름없음 2022/05/16 17:44:26

콩나물... 감자도

#759 이름없음 2022/05/16 18:13:23

채소 싫어 하지만 버섯은 좋아...

#760 이름없음 2022/05/16 20:02:48

육류

#761 이름없음 2022/05/16 20:09:31

닭고기

#762 이름없음 2022/05/16 21:16:42

삭제된 레스입니다.

#763 이름없음 2022/05/16 22:33:54

#764 이름없음 2022/05/16 22:37:59

닭 유일하게 이에 안 낌 ㅜㅜ

#765 이름없음 2022/05/16 23:15:48

스포츠

#766 이름없음 2022/05/16 23:26:09

배드민턴~

#767 이름없음 2022/05/17 04:10:14

야구⚾

#768 이름없음 2022/05/17 09:56:24

테니스

#769 이름없음 2022/05/17 12:00:45

농구

#770 이름없음 2022/05/17 16:53:01

상의

#771 이름없음 2022/05/17 20:31:01

박시한 티셔츠

#772 이름없음 2022/05/17 21:25:15

와이셔츠 흰색와이셔츠

#773 이름없음 2022/05/17 22:40:26

블라우스

#774 이름없음 2022/05/18 00:27:59

크롭탑

#775 이름없음 2022/05/18 00:51:35

색(color)

#776 이름없음 2022/05/18 01:02:14

파랑

#777 이름없음 2022/05/18 01:14:58

하양

#778 이름없음 2022/05/18 01:27:30

보라

#779 이름없음 2022/05/18 01:43:54

아이보리

#780 이름없음 2022/05/18 01:53:12

츄리닝 색상

#781 이름없음 2022/05/18 02:33:23

무난하게 검은색

#782 이름없음 2022/05/18 17:39:08

블랙

#783 이름없음 2022/05/18 21:57:21

삭제된 레스입니다.

#784 이름없음 2022/05/18 22:54:41

츄리닝은 여윽시 검정이지. 근데 연예인이 입은거보면 베이비핑크나 흰색도 참 이쁘더라

#785 이름없음 2022/05/18 22:57:28

음악 장르

#786 이름없음 2022/05/18 23:24:14

재즈

#787 이름없음 2022/05/18 23:24:58

장르라기보단.. 밴드 음악..?

#788 이름없음 2022/05/18 23:26:26

>>786 나도22222 스윙재즈 이즈 진리

#789 이름없음 2022/05/19 00:05:48

ROCK😎

#790 이름없음 2022/05/19 00:37:57

향기 혹은 냄새

#791 이름없음 2022/05/19 00:47:59

새책 냄새랑 주방에서 카레 끓일때 풍기는 냄새

#792 이름없음 2022/05/19 00:48:58

비에 젖은 흙냄새

#793 이름없음 2022/05/19 01:00:50

비온후의 냄새

#794 이름없음 2022/05/19 01:01:26

엄마 베개 냄새

#795 이름없음 2022/05/19 03:03:28

아이스크림

#796 이름없음 2022/05/19 03:41:48

메로나

#797 이름없음 2022/05/19 04:15:21

붕어싸만코

#798 이름없음 2022/05/19 04:15:36

배스킨 아몬드봉봉

#799 이름없음 2022/05/19 08:50:22

초콜릿+딸기

#800 이름없음 2022/05/19 13:04:17

신발

#801 이름없음 2022/05/19 18:14:28

하얀색 스니커즈

#802 이름없음 2022/05/19 20:09:57

>>800 보기에 예쁜 건 워커 내가 신을 때 좋은 건 그냥 편한 운동화

#803 이름없음 2022/05/20 00:26:25

하이힐

#804 이름없음 2022/05/20 00:52:13

단화

#805 이름없음 2022/05/20 01:37:31

직업별 의상 (간호사복 마술사복같이 실제 현장에서 쓰이는 디자인이든 정형화된 디자인이든 상관없음)

#806 이름없음 2022/05/20 02:03:40

경찰제복

#807 이름없음 2022/05/20 02:50:02

놀이동산 출입문 알바생들이 입는 옷

#808 이름없음 2022/05/21 20:39:26

군복

#809 이름없음 2022/05/21 23:18:09

메이드복

#810 이름없음 2022/05/22 00:18:53

영화 장르

#811 이름없음 2022/05/22 01:09:43

스릴러

#812 이름없음 2022/05/22 18:17:31

추리

#813 이름없음 2022/05/22 22:04:03

판타지

#814 이름없음 2022/05/23 02:08:11

SF

#815 이름없음 2022/05/23 08:45:00

가방

#816 이름없음 2022/05/23 21:43:07

4차원주머니 가방 맞지...? 맞다고해줘 아니라면 크로스백

#817 이름없음 2022/05/23 21:47:26

백팩!

#818 이름없음 2022/05/23 23:54:18

숄더백

#819 이름없음 2022/05/24 03:59:31

에코백

#820 이름없음 2022/05/24 07:21:46

감정

#821 이름없음 2022/05/24 08:03:34

모든 종류의 양가감정... 이런 거 되나 이런 게 존맛인데 안되면 그냥 불안... 불안에 떨며 손톱 물어뜯는 최애캐 크으으

#822 이름없음 2022/05/24 08:10:17

행복.... 요즘 좀 즐겁고 행복한게 보고싶더라 특히... 최애가 좀 한번만이라도 즐겁고 기뻐서 환하게 웃는걸 보는게 소원임.................

#823 이름없음 2022/05/24 09:33:59

사랑도 감정인가? 그렇다면 사랑 요즘은 사랑을 하는 캐들한테 애정이 감...

#824 이름없음 2022/05/25 21:11:23

행복 모두 행복해라

#825 이름없음 2022/05/25 22:51:51

과자

#826 이름없음 2022/05/25 22:54:08

감자칩

#827 이름없음 2022/05/25 23:21:36

홈런볼

#828 이름없음 2022/05/25 23:38:27

오감자

#829 이름없음 2022/05/25 23:58:31

콰삭칩

#830 이름없음 2022/05/26 00:13:54

음료수

#831 이름없음 2022/05/26 00:15:15

탄산음료

#832 이름없음 2022/05/26 01:15:01

이온음료

#833 이름없음 2022/05/26 01:22:20

오렌지주스

#834 이름없음 2022/05/26 01:26:21

알로에주스

#835 이름없음 2022/05/26 06:29:15

여행지

#836 이름없음 2022/05/26 10:45:54

싱가포르

#837 이름없음 2022/05/26 12:48:29

교토

#838 이름없음 2022/05/26 14:13:31

이탈리아

#839 이름없음 2022/05/26 14:29:46

제주도

#840 이름없음 2022/05/26 15:08:45

악세사리

#841 이름없음 2022/05/26 19:13:48

피어싱

#842 이름없음 2022/05/26 19:59:07

초커

#843 이름없음 2022/05/27 10:56:56

반지 주렁주렁 껴도 좋고 하나만 심플하게 껴도 좋음

#844 이름없음 2022/05/27 11:03:09

머리장식

#845 이름없음 2022/05/27 16:24:38

좋아하는 피자

#846 이름없음 2022/05/27 16:28:31

아이리시 포테이토

#847 이름없음 2022/05/27 16:36:49

베이컨포테이토피자

#848 이름없음 2022/05/27 17:13:46

하와이안피자

#849 이름없음 2022/05/27 17:40:46

포테이토피자

#850 이름없음 2022/05/28 13:38:45

치킨

#851 이름없음 2022/05/28 13:47:04

허니콤보

#852 이름없음 2022/05/28 14:11:51

볼케이노

#853 이름없음 2022/05/28 16:33:30

지코바 양념

#854 이름없음 2022/05/28 16:58:47

삭제된 레스입니다.

#855 이름없음 2022/05/28 17:13:18

배달음식

#856 이름없음 2022/05/30 01:24:57

초밥

#857 이름없음 2022/05/30 02:14:29

피자

#858 이름없음 2022/05/30 02:32:50

족발

#859 이름없음 2022/05/30 06:58:02

짜장면

#860 이름없음 2022/05/30 06:58:17

머리 모양

#861 이름없음 2022/05/31 23:32:50

뿌까

#862 이름없음 2022/06/02 01:27:50

긴 생머리

#863 이름없음 2022/06/02 01:51:32

긴 머리로 포니테일(올려묶었을때 머리카락이 등 절반까지 왔음 좋겠음)

#864 이름없음 2022/06/02 02:04:05

높게 묶은 트윈테일!

#865 이름없음 2022/06/02 02:28:17

세계관

#866 이름없음 2022/06/02 12:23:56

디스토피아

#867 이름없음 2022/06/02 18:41:06

현대판타지

#868 이름없음 2022/06/02 21:32:07

현판!

#869 이름없음 2022/06/02 22:27:39

판타지

#870 이름없음 2022/06/03 07:58:33

#871 이름없음 2022/06/03 11:28:50

잡곡밥

#872 이름없음 2022/06/03 15:50:24

흰 쌀밥

#873 이름없음 2022/06/03 17:29:39

콩밥

#874 이름없음 2022/06/04 00:38:02

볶음밥

#875 이름없음 2022/06/04 00:42:39

퍼스널 컬러

#876 이름없음 2022/06/04 12:49:07

봄웜

#877 이름없음 2022/06/04 14:11:43

겨울다크

#878 이름없음 2022/06/08 16:08:35

겨울쿨톤

#879 이름없음 2022/06/14 14:23:02

여름쿨

#880 이름없음 2022/06/14 14:23:42

특촬

#881 이름없음 2022/06/14 15:20:48

어릴땐 검은색이나 파란색 캐릭터 좋아한거같아 ㅋㅋㅋㅋ

#882 이름없음 2022/06/14 15:34:45

파워레인저 엄청 좋아해서 춤도 따라췄어

#883 이름없음 2022/06/14 15:35:33

파워레인저 재밌었지! 난 검정이 좋더라

#884 이름없음 2022/06/14 16:17:59

파워레인저 중에서도 와일드포스? 그 친구들 좀 재미있게 봤던 거 같아

#885 이름없음 2022/06/14 16:48:47

짱구 극장판

#886 이름없음 2022/06/14 17:00:29

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짱구네 가족들이 공룡 인형 들고 변신하는 극장판 좋아했어

#887 이름없음 2022/06/14 19:41:53

>>886 짱구 부리부리 3분 대작전! 나는 외계인 덩덩이랑 이사이야기 선인장 대돌격

#888 이름없음 2022/06/14 19:48:52

암흑마왕 대추적

#889 이름없음 2022/06/20 10:47:20

마카오 죠마 나오는 극장판

#890 이름없음 2022/06/20 10:47:29

소설

#891 이름없음 2022/06/21 00:56:56

공상과학 소설

#892 이름없음 2022/06/23 14:53:46

추리소설

#893 이름없음 2022/06/23 17:36:47

로맨스판타지(흔히 말하는 그런 프릴달린 옷 입고 드레스 입고 왕자 나오는게 아니라 뭔가 오늘도 사랑스럽개

#894 이름없음 2022/06/23 21:45:41

중세풍 진한 판타지소설

#895 이름없음 2022/06/23 21:51:12

일본배우 난 이이지마 히로키

#896 이름없음 2022/06/24 03:57:28

이시하라 사토미

#897 이름없음 2022/06/25 21:50:53

아카소 에이지

#898 이름없음 2022/06/26 09:50:44

아시다 마나

#899 이름없음 2022/06/26 09:57:57

사카구치 켄타로

#900 이름없음 2022/06/26 10:23:04

숫자

#901 이름없음 2022/06/26 12:43:13

삭제된 레스입니다.

#902 이름없음 2022/06/26 13:28:49

1102

#903 이름없음 2022/06/26 13:43:54

8164

#904 이름없음 2022/06/27 13:10:34

3

#905 이름없음 2022/06/27 13:13:05

필기구

#906 이름없음 2022/06/27 13:19:08

샤프

#907 이름없음 2022/06/27 13:28:52

샤프ㅡㅡㅡ!

#908 이름없음 2022/06/27 13:33:01

가위, 자 특유의 샤프한 모양이 좋아 사실 학용품음 다 좋다!!!!!!!

#909 이름없음 2022/06/27 21:36:42

0.3mm 볼펜

#910 이름없음 2022/06/27 21:51:32

보카로p

#911 이름없음 2022/06/27 21:53:00

거울보고실신P 잘가......

#912 이름없음 2022/06/29 01:06:42

하치

#913 이름없음 2022/06/29 10:32:49

삭제된 레스입니다.

#914 이름없음 2022/06/29 10:52:09

니루카지츠!!!!!!!!!!!

#915 이름없음 2022/06/29 10:56:12

보카로 캐릭터 난 우타타네 피코, OLIVER!

#916 이름없음 2022/06/29 10:58:06

삭제된 레스입니다.

#917 이름없음 2022/06/29 14:16:30

브이 플라워 카후

#918 이름없음 2022/07/05 17:35:14

이아

#919 이름없음 2022/07/05 18:02:25

카이토!

#920 이름없음 2022/07/05 19:13:29

좋아하는 과일

#921 이름없음 2022/07/05 22:49:28

망고스틴

#922 이름없음 2022/07/05 22:54:48

딸기!

#923 이름없음 2022/07/05 23:31:50

삭제된 레스입니다.

#924 이름없음 2022/07/05 23:39:50

#925 이름없음 2022/07/06 07:10:33

하의

#926 이름없음 2022/07/06 12:54:27

핫팬츠 >>916 카아이 유키는 여태까지 보컬로이드 이외의 음원으로 발매된 적이 없음 보이스로이드면 혹시 유카리 등의 다른 캐릭터와 헷갈린 건 아닌지 재검토해봅시다

#927 이름없음 2022/07/06 20:17:33

넉넉한 면바지.

#928 이름없음 2022/07/11 22:29:08

와이드팬츠

#929 이름없음 2022/07/12 04:42:24

밑단이 긴 긴바지

#930 이름없음 2022/07/12 11:38:49

좋아하는 빙수

#931 이름없음 2022/07/12 11:53:01

멜론빙수

#932 이름없음 2022/07/12 17:22:44

가장 기본적인거

#933 이름없음 2022/07/12 17:45:09

삭제된 레스입니다.

#934 이름없음 2022/07/12 17:50:43

팥 안들어간거

#935 이름없음 2022/07/12 19:15:24

좋아하는 보석

#936 이름없음 2022/07/12 19:56:22

아쿠아마린

#937 이름없음 2022/07/12 19:57:14

다이아몬드, 진주

#938 이름없음 2022/07/13 02:00:46

오팔, 진주

#939 이름없음 2022/07/13 06:07:13

아메트린

#940 이름없음 2022/07/13 08:24:28

양말

#941 이름없음 2022/07/13 15:20:09

레이스 양말

#942 이름없음 2022/07/13 21:30:18

무늬없는 양말

#943 이름없음 2022/07/13 21:36:02

알록달록 무늬있고 색감 예쁜 양말

#944 이름없음 2022/07/13 23:59:24

흰양말

#945 이름없음 2022/07/14 04:17:36

머리스타일

#946 이름없음 2022/07/14 08:31:50

남자장발 여자는 레이어 나눠진 층장발(?)

#947 이름없음 2022/07/14 19:59:59

남자는 얇은 모발에 자연 갈색인 쉐도우 애즈펌. 여자는 초코브라운 롱 웨이브 펌.

#948 이름없음 2022/07/14 20:03:42
대충 이런 머리스타일 이걸 뭐라고 하지?? 베이비펌?

대충 이런 머리스타일 이걸 뭐라고 하지?? 베이비펌?

#949 이름없음 2022/07/14 20:11:31

남자 장발 or 꽁지머리 여자 장발에 옆머리 땋아서 뒤로 묶는 머리

#950 이름없음 2022/07/14 20:22:01

좋아하는 머리장식

#951 이름없음 2022/07/14 20:24:22

반다나 머리띠!

#952 이름없음 2022/07/14 20:46:47

티아라

#953 이름없음 2022/07/14 20:51:36

리본 머리방울

#954 이름없음 2022/07/18 15:06:06

나도 티아라 좋아해! 예쁘잖아 반짝반짝하고

#955 이름없음 2022/07/18 15:20:06

이상형

#956 이름없음 2022/07/18 20:32:38

키작고 귀여운 애교 많은 사람

#957 이름없음 2022/07/18 21:50:58

키 크고 다정하고 나를 생각해주고 챙겨주는 사람

#958 이름없음 2022/07/19 12:37:53

웃을 때 솔직하고 근사하게 웃고 또 감정표현 특히 애정표현이 확실한 사람! 그리고 외모 쪽에서 말하자면 여자는 곱슬머리에 글래머 체형을 좋아하고 남자는 어깨가 듬직하게 넓은 체형을 좋아해

#959 이름없음 2022/07/23 11:39:34

착하고 똑똑한 사람

#960 이름없음 2022/07/23 11:39:41

가면라이더

#961 이름없음 2022/07/26 22:59:46

포스터보고 생긴것만 쓱 훑어봤는데 제로원

#962 이름없음 2022/08/06 13:44:33

가이무

#963 이름없음 2022/08/06 16:02:38

제가이주제에대해정말할말이많은데요....짧게하겠습니다 디자인은 파이즈,제로원 캐릭터는 카부토 종합적인 작품으로서는 빌드

#964 이름없음 2022/08/08 12:09:11

얼굴은 양아치 성격은 양

#965 이름없음 2022/08/12 17:32:56

좋아하는 과일

#966 이름없음 2022/08/12 22:06:59

청포도

#967 이름없음 2022/08/12 22:26:51

샤인머스캣

#968 이름없음 2022/08/13 11:57:59

망고

#969 이름없음 2022/08/13 14:01:23

수바ㄱ

#970 이름없음 2022/08/13 17:21:36

무기

#971 이름없음 2022/08/13 18:53:35

장총 롤 케틀이 쓰는 장총...ㅠㅠ

#972 이름없음 2022/08/13 19:19:32

나이프

#973 이름없음 2022/08/13 21:20:23

권총

#974 이름없음 2022/08/13 23:29:40

역기 근본은 검이지

#975 이름없음 2022/08/13 23:42:45

가전제품

#976 이름없음 2022/08/14 00:03:42

에어컨

#977 이름없음 2022/08/14 01:51:51

티비

#978 이름없음 2022/08/26 15:22:59

에어컨

#979 이름없음 2022/08/26 15:39:19

에어컨

#980 이름없음 2022/08/26 15:39:36

스포츠

#981 이름없음 2022/08/26 16:29:42

농구

#982 이름없음 2022/08/26 16:39:58

모터스포츠

#983 이름없음 2022/08/26 17:28:01

격투기

#984 이름없음 2022/08/28 22:59:10

테니스

#985 이름없음 2022/08/28 23:10:36

악역 난 완전 지능캐 악역이 좋아

#986 이름없음 2022/08/29 00:05:36

요샌 슬픈 사연 없는 그냥 순수한 악역이 끌림

#987 이름없음 2022/08/29 00:37:01

자기가 악역이라고 생각하는 착각계

#988 이름없음 2022/08/29 01:01:11

본래 선한 인물이었는데 협박당하거나 세뇌당해서 자의와는 반대로 악역이 된 캐

#989 이름없음 2022/08/29 01:23:05

남들은 이해못하는 자신만의 룰로(신념이라기 보다는 놀이규칙에 가까운) 나쁜짓을 하는 나쁜놈.

#990 이름없음 2022/08/29 01:31:39

섭남 취향 나는... 나는 차갑고 도도한 섭남이 좋다... 고고하고... 그래서 더 슬프고 애잔한...

#991 이름없음 2022/08/29 01:33:56

난 섭남이 흑발에 완벽계인게 좋아. 무엇이든 원하는건 자기 손에 넣지만 여주는 끝까지 붙잡지 못하는..

#992 이름없음 2022/08/29 01:34:25

역시 섭남은 밴츠섭남이죠. 착하고, 돈많고. 순하고. 여주바라기고. 언제나 우선순위가 여주면서. 남주와 있을때 행복한 여주를 진심으로 축복해줄 수 있는주제에 마음 쓰린건 엄청 쓰려서 남몰래 이 꽉 무는. 그러면서도 여주만 보면 해사하게 웃는. 그런. 섭남 취향ㅎ

#993 이름없음 2022/08/29 16:53:43

진짜 친해서 끝내 고백 못하고 마음속에만 눌러담는....졸업하고 술 한잔 걸칠때 술 세면 더 좋음...한개도 안 취하고 여주한테 너 좋아했다 하는거!! 성격은 살짝 무뚝뚝한데 정말 살짝!!잘 웃는데 감정표현이 서툴다 해야하나?

#994 이름없음 2022/08/30 10:17:19

인싸인 섭남이 좋아 여주랑도 완전 찐친마인드로 지내서 여주도 섭남도 마음 자각 늦는거

#995 이름없음 2022/08/30 10:41:20

좋아하는 햄버거

#996 이름없음 2022/08/30 11:00:22

삭제된 레스입니다.

#997 이름없음 2022/08/30 11:03:11

언블리버블버거

#998 이름없음 2022/08/30 11:52:10

ㅂㄱㅋ 기본 와퍼

#999 이름없음 2022/08/30 12:45:21

모짜렐라인더버거

#1000 이름없음 2022/08/30 14:20:23

상스치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