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을 훔쳐보는 건 악취미가 아닐까

일기 2021/06/21 03:45:28

#1 서로 2021/06/21 03:45:28

나가

#2 이름없음 2021/06/21 03:46:07

사람은 모두 모순적이잖아요

#3 이름없음 2021/06/21 03:46:45

담배나피고들어가자

#4 이름없음 2021/06/21 03:51:19

새벽에 피는 담배가 제일 맛있지

#5 이름없음 2021/06/21 03:53:01

아직까지 딱히 끊을 생각은없고

#6 이름없음 2021/06/21 03:53:14

힝ㅇㅅㅇ

#7 이름없음 2021/06/21 03:53:30

모래랑가치 단ㅁ배피구싶다ㅠㅠ

#8 이름없음 2021/06/21 03:54:44

운동ㅇ해야대는데 에

#9 이름없음 2021/06/21 03:55:42

운동하기싫지만 해야지

#10 이름없음 2021/06/22 23:29:30

체리 씨를 심으면 체리 나무가 자랄까

#11 이름없음 2021/06/22 23:30:11

체리 씨를 삼켜도 제가 체리가 되진 못하겠죠

#12 이름없음 2021/06/22 23:47:26

언젠가 체리 씨 없는 체리가 나오겠지

#13 이름없음 2021/06/22 23:47:52

이미있잖아?

#14 이름없음 2021/06/24 01:05:04

기분별론데 담배피러가자

#15 이름없음 2021/06/24 01:07:53

남자친구 휴가 한달 미뤄짐 ㅠㅠ

#16 이름없음 2021/06/24 01:08:24

군인 기다리는 거 부질 없다는 거 알면서도 그래도 좋아하는마음을 삼킬수가없고

#17 이름없음 2021/06/24 01:09:42

어쨌든 나중에 차이기 된다 하더라도 지금은 헤어지기 싫은데 그럴 수 있으려나 나는 단물 빠진 껌 씹는 것도 좋아해서

#18 이름없음 2021/06/24 01:10:48

일기를 훔쳐보는 건 악취미 아닐까

#19 이름없음 2021/06/24 01:13:16

세상엔 아름다운 사람이 너무 많은데 그것도 재능이라고 생각하고 내 재능은 뭐든지 애매해

#20 이름없음 2021/06/24 01:13:51

평균 이상은 해도 상위권엔 들지 못하고 뭐든지 잘 하는데 뭐든지 잘 못해 아무튼 예쁜 사람들 부럽다

#21 이름없음 2021/06/24 01:15:28

남자친구나 친구들은 너무 고맙게도 다들 예뻐해주고 귀여워 해주는데.. SNS 천명쯤 넘는 사람들보면 진짜 다들 어쩜 그렇게 예쁘고 몸매가 좋은건지 나도 그런 얼굴로 태어났으면 인생이 좀 더 즐거웠을까 순탄했을까 하여튼 부럽다 항상 사랑받겠지

#22 이름없음 2021/06/24 01:16:00

내 인스타도 누군가에겐 부러움의 대상일 수도 있을까

#23 이름없음 2021/06/24 01:17:08

인스타는 사람의 하이라이트라곤 하지만.. 다들..너무..예뻐....... 저렇게 예쁜 사람들을 놔두고 내 남자친구는 내가 괜찮은가

#24 이름없음 2021/06/24 01:17:24

애매한 자존감~

#25 이름없음 2021/06/24 01:17:56

그래두 못생긴 건 아니고 내딴엔 열심히 꾸미고다니지만 진짜 예쁘고 잘생긴애들은 옷도 진짜 독특하게 개잘입더라 미쳤나봐 진짜 ㅋㅋㅋㅋ 아ㅡㅡ부러워 재능

#26 이름없음 2021/06/24 01:22:50

나두 단발에 고양이상이구 싶어잉

#27 이름없음 2021/06/24 01:23:43

오ㅜ

#28 이름없음 2021/06/24 01:27:13

인셍이란~

#29 이름없음 2021/06/24 01:28:08

다트 내기하자..웅웅

#30 이름없음 2021/06/24 01:29:40

다트치구싶어잉.. 호딱 담배피고 운동이나 하고 자야겠다

#31 이름없음 2021/06/26 01:07:05

나도 라따뚜이 먹어보고싶다..

#32 이름없음 2021/06/26 01:07:45

자꾸 쳐먹어대서 ㅜ살이 안빠져 ㅠㅁㅠ.. 운동은하기싫어잉..하아

#34 이름없음 2021/06/26 22:27:53

>>33 -ㅅ-

#35 이름없음 2021/06/26 22:29:11

진짜 실습하다가 스트레스 받아서 뱃살 오지게 쪄버렸다 진짜 왜구랬지ㅠㅠ

#36 이름없음 2021/06/26 22:29:52

8월 마지막주까지 46키로 찍기..목표.. 5키로만 빼자 진짜..

#37 이름없음 2021/06/26 22:30:21

남자친구는 변탠데 귀여워

#38 이름없음 2021/06/26 22:32:43

일기장에 뭐라 주절거리고 싶은데 쓸말이없다

#39 이름없음 2021/06/26 22:33:02

목표 1. 어른스러운 사람이 되기 2. 5KG 감량하기 3. 공부 열심히 하기 웅

#40 이름없음 2021/06/26 22:33:39

제발 셋 다 이루고 싶어 하 ㅠㅠ 나시 입어야되는데.. 모래는 나시를 좋아한댔는데..

#41 이름없음 2021/06/26 22:37:17

지금 운동 후딱하고 자야지.. 하ㅜㅜ아침에 일어나서 해야지 싶은데 아침에 일어나느넉 너무넘누너무 안돼..

#42 이름없음 2021/06/26 22:37:34

아침에 알람을 오분간격으로 맞춰도 결국 나가기 직전에 일어나서 대충 나감..

#43 이름없음 2021/06/26 22:38:46

아앙 살빼고 나시입고싶당

#44 이름없음 2021/06/26 22:42:03

한 사람이랑 평생 가는 거랑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것도 유전이래

#45 이름없음 2021/06/26 22:42:32

그게 사실이면 좀 슬프다 넌 안그랬으면 좋겠어 나두 안할게..

#46 이름없음 2021/06/26 22:42:49

나두 성욕 개쩌는데 남사친 안만나고 너랑만 놀잖아.. 너만한 애가 없기도 해

#47 이름없음 2021/06/26 22:46:58

자극적인제목 부드러운제목 라면스프같은제목 따뜻한수프같은제목들

#48 이름없음 2021/06/26 22:47:57

너랑 나 사이에 사랑스러울 아이의 이름은 뭐가 좋을까 나는 한 글자가 좋은데 너는 네 글자가 좋다더라 참 달라. 마지막엔 누가 이기려나

#49 이름없음 2021/06/26 22:56:59

너는 다시 나타날까~ 우리 다시 사랑할까 이래서 내가 아는 사람들이 전부다 어쩌구

#50 이름없음 2021/06/27 23:31:30

모래야 사랑해

#51 이름없음 2021/06/28 23:34:05

피어싱 뚫었는데 별루 안아팠어 ㅇㅅㅇ 연골 두개뚫음

#52 이름없음 2021/06/28 23:34:14

근데 이제 잘때가 문제겠지..ㅋㅋ뒤척뒤척..

#53 이름없음 2021/06/29 01:23:14

피어싱뚫었는데 담배피면ㅇ 안되겠죠? 근데 난 할거임

#54 이름없음 2021/06/29 01:24:47

피어싱 겁 먹은거 치곤 진짜 너무 안아파서 웃김ㅋㅋ왜 진작안했찌 이러고 나중에 일어났는데 곪고 부어있으면 자살한다 진짜

#55 이름없음 2021/06/29 01:25:03

뱃살 언제뺴지..평생 뱃살이란건 모르고 살았었는데 휴...........

#56 이름없음 2021/06/29 01:27:06

피어싱 두개 근데 진짜 나 너무 잘어울려

#57 이름없음 2021/06/29 01:30:52

얼른 모래가 봐주구 예뻐해주면 좋겟다!!

#58 이름없음 2021/06/29 01:31:47

모래는 지금 자구있겠지 사랑애 모래야아!!!!

#59 이름없음 2021/06/29 01:31:59

보고십다.. 누구 한명만 이렇게 보고싶구 남사친 연락이 아무리와도 부담스러워서 전부 쳐낸적 처음이야 진짜로 너가나를바꽀따

#60 이름없음 2021/06/29 01:32:49

왠지 남사친 몰래 만나면 모래한테 죄짓는 기분들어서 싫어

#61 이름없음 2021/06/29 01:33:28

내가 너를 이러케 사랑해 모래야 알아? 아냐구 내마음을 알아조라

#62 이름없음 2021/06/29 01:42:56

모래가 군대에있을때 국시쳐서 다행이야 ㅎㅎ

#63 이름없음 2021/06/29 01:43:22

이러케 열심히 기다렷는데 모래랑 헤어지게 되면 만이 슬프겟지............. 아냐 모래는 그럴애가아냐

#64 이름없음 2021/06/29 01:44:00

누가 모라해도 남이 아무리 그래도 내가 좋으면 좋은거고 모래도 내가 좋으면 된거야 그럼 모두 해피해피

#65 이름없음 2021/06/29 01:44:31

모래랑 서로만 바라보면서 평생 알콩달콩하게 살고싶다 아줌마 아저씨되면 서로 아줌마 아저씨라고 놀리면서 사랑하고 할머니 할아부지되면 서로 걸음 느리다구 투덜거리면서 같이 지팡이대신 손잡고ㅎㅎ

#66 이름없음 2021/06/29 01:57:29

진짜 그럴수잇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럼 난 첫사랑이랑 결혼하는건데 얼마나 행복할까 내 인생에 남자는 모래가 마지막이여도 정말 추호도 후회하지않는데..

#67 이름없음 2021/06/29 02:13:29

구월에는 모래가 휴가 나올수잇엇으면 좋겟다 아님ㄴ시월에라두!! 둘이 생일이 껴잇으니까!! 같이 축하하게ㅎㅎ

#68 이름없음 2021/06/29 02:13:40

잘자

#69 이름없음 2021/06/29 19:58:07

통모짜핫도그는 불쌍하다.. 푹자본적이 없대잖아... zzzzzzzzzzzzzzzzzzzzzz

#70 이름없음 2021/06/29 19:58:46

피어싱 생각보다 너무 안아푸다 ㅇㅅㅇ

#71 이름없음 2021/06/29 19:59:34

냥냥

#72 이름없음 2021/06/29 20:00:05

모래랑 같이 살면 마고라는 이름의 기여운 검은고양이두 기를거야

#73 냥냥 2021/06/29 20:01:46

🐈‍⬛🐈

#74 냥냥 2021/06/29 20:05:07

귀여운 모래랑 귀여운 고양이랑 귀여운 우리애기랑 같이 평생 행복하게 살다가 죽을래

#75 이름없음 2021/06/29 20:06:22

여름에 예쁜옷 너무 많이 나와 진짜 그니까 운동 열시미 하자 내 허리 돌려줘

#76 이름없음 2021/06/29 20:15:14

전우치 라는 이름 너무 멋있지 않냐 귀엽고

#77 이름없음 2021/06/29 20:15:24

우치야~!!!!!

#78 이름없음 2021/06/29 20:18:57

내청춘을 이렇게 보내기 싫다.. 취직....시러잉..............

#79 냥냥 2021/06/29 20:21:17

피어싱 뚫은거 느낌 아릿아릿한거 너무 좋다 막 아프지 않고 가끔가다 드문드문 아린느낌인데 살아있다고 말해주는거 같아 너무 좋아 이대로 염증 안생기고 안붓고 잘 지냈으면 좋겠어 잘해보자

#80 이름없음 2021/06/29 20:23:26

백발허쉬컷 하고싶다............ 백발.........하............개예뻐

#81 냥냥 2021/06/29 20:24:24

분명 예쁘겠지만 염색비용 머릿결 감당안돼~

#82 냥냥 2021/06/29 20:55:39

진짜 지방 애들은 왜그러케 옷에 관심이 없을까ㅠㅠ

#83 냥냥 2021/06/29 22:52:31

담배한대피구 운동해야지 오늘부터 매일꾸준히 운동할거야 진짜 다빼고만다

#84 이름없음 2021/06/29 23:05:27

자기가 추천해주는 노래는 다 가사가 예쁘네 나한테 해주고 싶은말이었던거야? 돌려 말하는 거야? 귀여워선

#85 이름없음 2021/06/29 23:25:02

모래 보고시플때마다 이 일기장 와서 주절거리면 조꼼 나아지는거같애 그래두보고싣다 ㅎㅎ

#86 이름없음 2021/06/29 23:25:12

모래도 나 많이 보고싶어하고 있겠지? 매일 내 생각해주느거같애서 너무너무 고맙구 귀여워ㅠ

#87 이름없음 2021/06/29 23:27:05

여보 보고싶고.. 보고싶다

#88 이름없음 2021/06/29 23:27:28

운동하기시러이이이잉

#89 이름없음 2021/06/29 23:30:37

이방인 이라는 책 재밌음 고딩때였나 수행평가 때문에 읽었었는데 ㅈㄴ노잼인 비문학 중에서 겨우 재밌어 보이는거 찾아서 읽은건데 생각보다 재밌더라

#90 이름없음 2021/06/29 23:30:54

컴퓨터 하지말고 책이나 읽을까 집오면..

#91 이름없음 2021/06/29 23:31:33

새로 산 바람막이가 미치게 예뻐서 뿌듯해

#92 이름없음 2021/06/29 23:31:51

냐냥

#93 이름없음 2021/06/29 23:40:46

행복해지구싶다

#94 이름없음 2021/06/30 00:01:23

기름진거 안먹은지 좀 됐는데 살좀 빠져주세요

#95 이름없음 2021/06/30 00:04:18

피어싱 뚫은 귀가 아른아른

#96 이름없음 2021/06/30 00:04:34

아른아른이라는 단어 너무 귀엽지 않아? 아른아른

#97 이름없음 2021/06/30 00:04:53

이름이여두 귀엽겠다 ㅋㅋ 아른아~

#98 이름없음 2021/06/30 00:05:02

니가 아른거려 아른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99 이름없음 2021/06/30 00:07:52

아 ㅋㅋ아우솔 떠서 피즈 바로 꽂아버렸는데 닷지하네 ,,

#100 이름없음 2021/06/30 00:08:32

운동한다 해놓구 롤중 이잉ㅇ ㅅㅇ..

#101 이름없음 2021/06/30 00:10:33

이번 일기는 금방 채우네 그만큼 내가 할짓 ㅈㄴ없다는 거겠지 다 너가 없어서 그래

#102 이름없음 2021/06/30 00:11:00

말은 이래놓고 뀨ㅜㅈㄴ히 운동하고있습니다..

#103 이름없음 2021/06/30 00:12:42

이판만하고 진짜 운동하러감 맹세

#104 이름없음 2021/06/30 00:13:58

헉.. 오랜만에 계란찜 먹고싶다

#105 이름없음 2021/06/30 00:14:05

그런 요리도 있었지 참

#106 이름없음 2021/06/30 00:54:19

자연스럽게 자연스러운 모습이 자연스러운 웃는 얼굴이 예쁜 사람이 되고싶다

#107 이름없음 2021/06/30 00:55:03

사실 일기라기보단 주절거림에 가깝지 않나? 일기처럼 쓰기엔 요즘 사건이 별로 없어

#108 이름없음 2021/06/30 00:58:14

긍정적이고 자존감 높은 사람이 되자고 그래야 매력있는 사람이 되니까 그래야 사람들을 끌어모을 수 있으니까

#109 이름없음 2021/06/30 00:58:52

맨날 부정하고 자책하고 쭈굴거리는 모습은 매력없어요 자신의 가치를 아는 사람이 됩시다 그걸 널리널리 알리는 거에요

#110 이름없음 2021/06/30 00:59:00

긍데 너무 어려워요 선샌님 ㅠ

#111 이름없음 2021/06/30 01:03:33

나두 디저트 카페 사장님 하구싶어........ 나도.........ㅠㅠ......

#112 이름없음 2021/06/30 01:04:08

애칭은 뭐가 좋을까 역시 넌 모래같으니까 모래라고 부를래 요즘은 잘 안그러지만 그래도 ㅎㅎ

#113 이름없음 2021/06/30 01:05:00

모래랑 이케이케 열심히 돈 모아서 카페거리에 작은 카페 하나 차려서 인테리어 스트릿하게 하고.. 너는 잘생긴 바리스타 사장님으로 일하고 나는 디저트 담당 귀여운 와이프 하고..

#114 이름없음 2021/06/30 01:06:19

커플? 부부 브이로그 겸 카페 브이로그 유튜브도 올려서 추억도 잔뜩 만들고.. 힙한 손님들이랑 친해지고ㅠㅠ 디저트 칭찬도 받고.. 아..진짜 상상만해도 존나 행복하겠다 진짜로 ㅠㅠㅠㅠ 어차피 인스타감성 카페면 밤에 조금 만든걸로 다음날 충분히 다 파니까.. 힝....진짜.. 그러고싶다.. 전공일하기 싫다......병원 다니기 싫다......

#115 이름없음 2021/06/30 01:07:08

같이 그렇게 가게 차리면 종일 붙어있을 수 있잖아 카페 일은 힘든 것도 아니라서 마감하고 놀러다녀도 되잖아 힝....힝힝.................진짜 그러고시퍼................

#116 이름없음 2021/06/30 01:12:26

좋아하는 것들로 제목을 지으면

#117 이름없음 2021/06/30 01:13:05

여름의 모래와 선인장과 고양이

#118 이름없음 2021/06/30 01:17:43

https://music.youtube.com/watch?v=rqhqKInTPIY&feature=share 당신을 기다리는 내 마음에는 미노이 이 노래 되게 좋아 들어봤으면 해서 특별히 링크까지 가져와써

#119 이름없음 2021/06/30 01:20:02

결혼하고 싶다가도 바람 맞으면 너무 슬플 것 같애 ㅠㅁㅠ

#120 이름없음 2021/06/30 01:23:43

요즈음은 참.. 생각 없이 살아 그래도 그때만큼 우울하거나 불행하진 않아

#121 이름없음 2021/06/30 01:29:09

모래야, 사실 나 너 훈련소에 있을 때 다른 남자 만났었어 호두라고

#122 이름없음 2021/06/30 01:30:16

호두의 장점은..음 댕댕이같다? 차가 있다? 돈이 많다 정도? 얼굴은 그냥 훈훈한데 뭐든 너보단 매력없었어

#123 이름없음 2021/06/30 01:30:32

갑자기 이 얘기 왜적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ㅋㅋ 너가 나중에라도 이 사실을 알면 실망하려나아ㅠ미안해..

#124 이름없음 2021/06/30 01:31:32

그래서 며칠 사겼더라 ㅋㅋ기억도 안나네.. 섹스는 당연히 너보다 못했는데 그밖엔 섬세하고 잘 챙겨 줬었어 너한테 없는게 걔한테는 다 있었어 걔한테 없는건 너한테 다 있었고.. 근데도 나는 자꾸 니 생각이 났었어 자꾸만

#125 이름없음 2021/06/30 01:32:41

근데 너도 나랑 헤어지고 웬 가슴큰어린애가 꼬리쳐서 바로 갈아탓잔아.. 난 그러케..빨린...못만나겠던데...싫던데..

#126 이름없음 2021/06/30 01:33:04

너도 걔 사귀면서 내 생각 존나 했고 나도 걔 사귀면서 니 생각 존나 했고 퉁치자 웅

#127 이름없음 2021/06/30 01:34:52

솔직히 너는 나한테 나쁜사람이었고 호두는 덩치만 큰 강아지였어 안정적인 직장에 착하고 나를 엄청 사랑해줬어 근데 나는 나쁜남자가 좋더라 나보다 찌질한 애는 못만나겠더라 왜그렇게 사소한거에 울고 매달리고 집착하는지ㅣ 모래랑 사귈땐 한번도 싸운적 없는데 호두랑은 진짜 내가 맨날 미안하다고 그랬었어 그냥내가 별로 안좋아했을수도. 모래는 내가 꼬셔놓고 내가 더 좋아했고 ㅋㅋ

#128 이름없음 2021/06/30 01:36:45

너는 그 못생긴애랑 나 몰래 헤어지려다가 나한테 걸려서 내 앞에서 헤어졌고.... 나는 나중에 호두가 힘들다고 헥헥대는거 울먹이는거 모르는척하고 그대로 목줄 놓아버렸잖아 그리고 호두를 버리고 모래를 선택한거에 지금 나는 단 한치의 후회도 없고 오히려 행복해 모래가 너무너무 좋아

#129 이름없음 2021/06/30 01:36:58

아 일케 자세히 써두 되나 자제하자............어차피익명이지만 어쨌든 호두를 잠깐 만난건 후회하고잇어 모래야 미안해.. 잠깐 내 마음에 확신이 필요해서 만낫던거겉아 솔직히 너가 나중에라도 이 사실을 알게되서 슬퍼한다면 나는 호두를 만난걸 없던일로 하고싶어 후회해 그래서 너한테 말못하겠어 없던 일로 호두와의 추억은 전부 지워버릴거니까

#130 이름없음 2021/06/30 01:39:41

정독하는 사람이 내 주변 지인일 확률은 존나 낮은거 알아 진정해 우웅 사실 운동하기 싫어서 주절거리고 있어 이거만 보고 진짜 하러가야지

#131 이름없음 2021/06/30 01:44:42

저는 어른이니까 할 수 있어요 그렇죠

#132 이름없음 2021/06/30 01:44:56

어엿한 어른이지만 이름칸 매번 채우는 건 못해먹겠어요

#133 이름없음 2021/06/30 01:47:26

헉.................................... ................온라인......출첵..못ㅎㅆ다..어떡하지..ㅋㅋㅋ

#134 이름없음 2021/06/30 01:48:04

아몰랑 졸업시켜주겠지 난몰라

#135 이름없음 2021/06/30 01:51:47

술 마시고 싶당

#136 이름없음 2021/06/30 01:55:54

열시부터 운동해야지 해놓고 결국 두시네 ㅋㅋ병신 ㅎ

#137 이름없음 2021/06/30 02:23:36

그 마른 두 다리로 어디가 늑대들이 걷는 밭 속 장미야

#138 이름없음 2021/06/30 03:34:48

운동 싫어서 미치겠어 하아아아ㅏ 근데 내 살을 보면 안할수도 없고 걍 굶고싶어 아 존나 하기싫네ㅐ

#139 이름없음 2021/06/30 11:04:32

오이잉 어제 귀찮음을 무릅쓰고 웅동했더니 몸무게 좀 빠졌네 진짜 효과있는뎅.. 너무 하기 싫우

#140 이름없음 2021/07/01 02:07:05

별?

#141 이름없음 2021/07/03 16:27:54

여름도 좋고 겨울도 좋아해요

#142 이름없음 2021/07/03 23:14:31

소녀재판 재밌어

#143 이름없음 2021/07/03 23:21:30

너는내첫ㅅㅏ랑~

#144 이름없음 2021/07/03 23:28:09

누가 나 45KG 찍을때까지 가둬줘..

#145 이름없음 2021/07/03 23:28:17

진짜 살 어ㅏ케 빼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6 이름없음 2021/07/03 23:29:41

밥대신 담배만 피면 빠질까? 웅? ㅠㅠ흐이잉..

#147 이름없음 2021/07/03 23:30:04

짜증나니까 담배피구 운동하로갈래..

#148 이름없음 2021/07/03 23:34:23

ㅋㅋㅋ 내자리 돼지 막말하는 여자애가 뺏어가서 화나긴한다

#149 이름없음 2021/07/03 23:34:29

그때 내가 처신만 잘했어두

#150 이름없음 2021/07/03 23:34:44

지금의 인성으로 스무살때 돌아가고 싶다 제발

#151 이름없음 2021/07/03 23:35:46

남자친구가 가끔 맞춤법 틀리는데 귀엽다 엎어준대 자꾸 ㅋㅋㅋㅋ귀엽게 ㅋㅋㅋㅋ 아니 업리라고 ㅋㅋㅋ나 엎을거냐고 ㅋㅋㅋㅋㅋ

#152 이름없음 2021/07/03 23:36:04

다른 건 다 잘 지키면서 ㅋㅋㅋㅋㅋㅋ귀염둥이 낼 알려죠야징

#153 이름없음 2021/07/03 23:37:14

담타 후 웅가는 국룰이징

#154 이름없음 2021/07/03 23:38:08

스무살루 ㄷㅗㄹ아가고싶다

#155 이름없음 2021/07/03 23:39:37

마른 인스타 셀럽들 다이어트약 먹고 빠졌다고 약팔이하는거 너무 그래... 원래 그거 안 먹어도 살 뺄 줄 알잖아요.. 애기들 순진하게 믿자나.. 뭐 그거 먹고 보고 동기부여 되면 좋은거지만

#156 이름없음 2021/07/03 23:42:56

피어싱 관리 힘들대서 진짜 개겁먹고 했는데 생각보다 나 잘ㄸㅐ 뒤척거리지도 않고 얌전히 잘자고 붓거나 염증 생기거나 살튀도 없어서 넘 좋아 진작 뚫을거루 ㅋㅅㅋ

#157 이름없음 2021/07/03 23:43:13

한꺼번에 두개 뚫길 잘해찌 이제 건드려도 별로 안아포

#158 이름없음 2021/07/04 00:15:59

빗소리 너무 좋아 짱예뻐 장마에 집에 하루종일 틀어박혀 너랑 뒹굴고 싶어

#159 이름없음 2021/07/04 01:09:30

누가 나 운동 좀 시켜줘 ㅠㅠ

#160 이름없음 2021/07/04 01:22:45

할 것도 없으면서 잠도 안자구 운동도 안하구

#161 이름없음 2021/07/04 01:22:51

비오니까 담배 존나말려

#162 이름없음 2021/07/04 01:37:05

진짜..진짜 딱 한 대만 더 피고 운동하고 씻고 잘게 알았지 약속

#163 이름없음 2021/07/04 04:05:55

비요뜨 만든 사람 상줘야됨 진짜 어쩜 이렇게 삼박자가 다 존나 맛있느걸 만들었지

#164 이름없음 2021/07/04 04:06:07

단거먹고 힘냈으니 운동 진짜할게 ㅋㅋ루

#165 이름없음 2021/07/04 04:06:22

매일 운동 하루 한번하기가 이렇게 힘듬니다 시팔..시발

#166 이름없음 2021/07/04 17:59:24

모래랑 알콩달콩한 얘기 쓰고싶었는데

#167 이름없음 2021/07/04 17:59:31

어쩌다보니 운동일기네.....

#168 이름없음 2021/07/04 17:59:43

그만큼 살빼고십다는뜻ㅇㅇ

#169 이름없음 2021/07/05 23:16:43

정글만 서로 바꼈어도 진작 이겼겠따 ㅅㅂ

#170 이름없음 2021/07/05 23:31:40

돌고돌아 제자리요

#171 이름없음 2021/07/05 23:32:13

담배피러 나갔다와야지

#172 이름없음 2021/07/06 01:45:04

아앙..운도하기시러

#173 이름없음 2021/07/06 03:00:04

우움..

#174 이름없음 2021/07/06 18:27:57

이상하다 운동 미루고있는데 살빠지고있음

#175 이름없음 2021/07/07 04:31:51

스레기처럼 사는중

#176 이름없음 2021/07/07 04:33:38

너는 스레기가 되는게 꿈이야? 왜 그럿게 살ㅇㅏ

#177 이름없음 2021/07/07 04:33:57

아앙 그치만 운동도 하기 시ㄹㅎ고 공부도 시른걸요 ㅠ ㅠ

#178 이름없음 2021/07/07 04:35:28

근데 진짜 절식해서 멋다가 최근에 탕수육에 짬뽕탕도 먹고 술도 먹고 피자랑 술도 멋고 치킨도 먹었는데 오히려 일키로 빠짐 머임?

#179 이름없음 2021/07/07 04:35:47

운동 안하고 쳐먹기만 해서 근육이 빠진건가.. 그렇다기엔 눈비디도 좀 줄엇는데..

#180 이름없음 2021/07/08 00:14:35

담배피러 가야되느데 귀찮네

#181 이름없음 2021/07/08 02:26:06

재미없는 이야기들..

#182 이름없음 2021/07/08 02:27:03

요즘 나는 잠만 자

#183 이름없음 2021/07/08 23:40:46

우와 너무너무 예쁜 수영복 발견했어.......... 근데 이제 9~13마넌..

#184 이름없음 2021/07/08 23:44:36

이제 13마넌..하는..수영벅..살까..다이어트 성공만한다면.......

#185 이름없음 2021/07/09 00:19:44

우포스 쪼리랑.. 데이지 비키니....사고십따......

#186 이름없음 2021/07/09 00:30:31

담배한대 쓱싹 피고 운동할게요

#187 이름없음 2021/07/09 04:42:45

이떄가찌 유산소하고 근력햇엇는데 잘못하고 잇엇네..어전지.. 근력하고 윳나소하니까 진짜 죽을거같음 진짜로 씨빨....................... 땀이 폭우내리듯 오네......

#188 이름없음 2021/07/09 05:22:43

쟈뎅 얼그레이 레몬티는........존..나..맋..있다.........

#189 이름없음 2021/07/09 05:24:43

과연 나는 너가 나올때까지.. 이 지방을 다 뺄수있을까..??

#190 이름없음 2021/07/09 23:19:39

하시발 나도 찌찌 크고 싶다 진 짜 개빡쳐 나도 찌찌커서 여성성 자랑좀 하고싶다 팔짱끼면 가슴 부비부비도 좀 해주면서 어 시발 놀릴땐 일부러 슴골 보여주면서 반응 즐기고 막 남친 놀릴때 가슴골 사진보내주고 나도 그렇게 시발 어? 씨..ㅏㄹ팔..ㅠㅠ

#191 이름없음 2021/07/09 23:20:04

가슴없으면 대체 뭘로 섹스어필을 해야대...... 골반이랑 허리도 정도껏이지...........ㅅㅂ

#192 이름없음 2021/07/09 23:21:42

우 에 엥 예쁜애들은 얼굴형도 달갈형이고 찌찌도 존나큰데 으에에에엥 ㅠㅁㅠ나도 찌찌크고싶어 수술은 티나자나 으아앙

#193 이름없음 2021/07/09 23:38:31

꽉찬B만 됐어도................행복했을거야...........

#194 이름없음 2021/07/10 02:10:17

그럼 모래도 그미자한테 안가고 나만바라봣겟지.. 내가몸매가좀만더 좋앗더라면 모래가 평생나만바라봣겟지 다내탓이야 그냥.....내가..............하ㅜㅜㅜ

#195 이름없음 2021/07/10 03:15:27

.내가..............마른비만이라니................ 원래 밧살 이정도로 심하진 않았었는데........

#196 이름없음 2021/07/10 03:15:46

ㅇㄴ동하면 빠진다매!!!!!! 풀데기만 먹으면 빠진다매!!!!!!!!

#197 이름없음 2021/07/10 03:16:29

스쿼트 100개 플랭크 30초씩 10세트 레그프레스 70kg 20개씩 5세트 유산소 30분

#198 이름없음 2021/07/10 03:16:40

허미시팔 헬스장다녀야되나 진짜 개빢치네

#199 이름없음 2021/07/10 03:26:21

나도 개말라인간할래!!!!!!!!!!!!!!!!!!!!!!!!!!

#200 이름없음 2021/07/10 03:26:41

내가 집에 크롭티가 몇갠데 !!!!!!!!!!!!!!!!!!!!!!!!!!!

#201 이름없음 2021/07/10 03:27:48

진짜 계쏙 이런식으로 나오면 일주일동안 굶어버린다!!!!!!!!!!!!!!!!!!!!

#202 이름없음 2021/07/10 03:53:26

스트레스ㅜㅜ

#203 이름없음 2021/07/10 04:00:37

진짜 실습 나가기 전까진 이정돈 아니었는데..왜이렇게됐지??도대체왜..?

#204 이름없음 2021/07/11 23:52:16

담배피구 운동합시다

#205 이름없음 2021/07/12 00:45:58

운동하기시러용

#206 이름없음 2021/07/12 23:25:01

타임캡슐 같은 거 의미 있으려나

#207 이름없음 2021/07/12 23:25:19

요즘은 세상이 너무너무 발달했잖아

#209 이름없음 2021/07/12 23:35:18

>>208 무한동력..

#210 이름없음 2021/07/12 23:39:40

요즘 괴물쥐 유튜브 재밌네

#211 이름없음 2021/07/12 23:40:36

심즈4 세일해서 사천원하길래 깔고 며칠 플레이 해봤는데 아무래도 심즈3이 더 재밌던 거 같다

#212 이름없음 2021/07/12 23:40:50

다들 두달동안 열심히 공부하는데 나만 안하는중..우웅..

#213 이름없음 2021/07/13 00:02:05

롤하는데 팀원한테 칭찬들으면 먼가 머쓱하다

#214 이름없음 2021/07/13 00:07:57
또만나버림..... 근데 말자하 카운터 떠서 닷지할거야 절대 쑥스러워서 도망가는거아님 닷지하고 에코해야지

또만나버림..... 근데 말자하 카운터 떠서 닷지할거야 절대 쑥스러워서 도망가는거아님 닷지하고 에코해야지

#215 이름없음 2021/07/13 00:12:47

맥주땡겨용

#216 이름없음 2021/07/13 01:03:57

나는 하기 싫으면 절대 안하는거 이제 엄마도 알아서 담배도 끊으라고 화 안내고 모래랑 모텔 다니는것도 들켯는데 머라안함 굿

#217 이름없음 2021/07/13 01:04:44

그만큼 내가 잘하니까 웅웅 근데 나두 이제 스물은 많이 지났으니까..

#218 이름없음 2021/07/13 01:05:39

내 좌우명은 결국 관짝은 1인용이다 지만 저는 사람 없인 못 살아요ㅠ

#219 이름없음 2021/07/13 17:01:08

잔불의 기사 울보 캐릭터 너무너무너무 매력적이야ㅠㅠㅠㅠㅠㅠㅠ

#220 이름없음 2021/07/13 23:16:45

포켓몬스터 ㅈㅐ밌당

#221 이름없음 2021/07/15 01:51:24

담배피고 운동합시다

#222 이름없음 2021/07/15 01:56:16

배탈났나 배아프네

#223 이름없음 2021/07/15 13:04:28

니가 나 때문에 불안해 하는게 좋아 '나 버리지마' 라고 귀엽ㄱㅔ 애원하는게 좋아

#224 이름없음 2021/07/17 00:44:18

너를 줄곧 기다렸어

#225 이름없음 2021/07/17 03:47:11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어요

#226 이름없음 2021/07/20 00:44:49

너를 새ㅔㅇ가하면 마음이 따뜻해져

#227 이름없음 2021/07/20 01:16:17

왜ㅑ 죽으면 안될까

#228 이름없음 2021/07/20 01:17:45

운동도 공부도 연락도 숨쉬기도 아무것도 내가 하고 싶은 건 없어

#229 이름없음 2021/07/20 01:18:13

머저리 난

#230 이름없음 2021/07/20 01:20:24

죽어도 이상할 게 없어요

#231 이름없음 2021/07/20 01:20:44

내가 한심해서 회의감이 들어

#232 이름없음 2021/07/20 01:22:30

너가 있으면 행복할 거 같은데...... 너가 없어서 너무 너무 지루해 너가 있으면 내가 살아도 될 거 같은데

#233 이름없음 2021/07/20 01:23:26

내 검게 물든 심장이 밖으로 막 나와요 목이 타서 죽겠지만 물은 안 마셔요 속에 담아뒀던 좀 더 뜨거운 걸 주세요

#234 이름없음 2021/07/20 01:24:39

머리엔 깡깡 소리가 나

#235 이름없음 2021/07/20 01:53:27

하리보게임 하구싶다

#236 이름없음 2021/07/20 02:46:37

재밌는 거 없을까..

#237 이름없음 2021/07/20 03:51:41

ㅇㄴ동하는ㄷ[ ㅎ;ㅁ드,ㄹㅇ러서 토할거같애

#238 이름없음 2021/07/21 00:27:28

기린은..기린..기린은 짱크고..기린은..커

#239 이름없음 2021/07/21 00:42:06

아슬아슬한 조각이지 결국엔 결말을 알고 있어서 내가 매번 네게 불안해 하는 걸지도 몰라.

#240 이름없음 2021/07/21 00:42:21

너는 분명 유리 조각이야 베여도 괜찮아? 그런거.

#241 이름없음 2021/07/21 18:22:25

책읽어야지

#242 이름없음 2021/07/21 21:11:37
보이나 이거?

보이나 이거?

#243 이름없음 2021/07/21 21:13:24

보이네 ㅋㅋ나는 이거 진짜 맞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솔직히 여성혐오 어쩌구 하는 애들 진짜 이해안됨 난.. 뭐 각자의 견해가 있는거고 내 주관적인 얘기지만ㅇㅇ 나는 나보다 강하다는 이유로 같은 젊은 청춘 나이에 군대가서 시간 버리고 일해주는 남자들한테 감사하고 ㅇㅇ나는 그동안 공부하고 술먹고 놀동안 걔넨 군대에 갇혀서 억지로 그러잖아 남자란 이유로ㅜ 난 걍 고맙고 그런데 왜그렇게 서로 싫어할까? 난 남자든여자든 좋은데. 남자가 좀 더 좋지만

#244 이름없음 2021/07/21 21:20:38

제일기장이니 끄적여봣습니다~

#245 이름없음 2021/07/21 22:38:54

예쁜 페미닌 옷이 너무 많아..... 사도사도 끝이없네

#246 이름없음 2021/07/21 22:42:59

키치룩에 안좋은점 비슷한옷이 졸라 많아진다..ㅋㅋ 다 존나 빗스한데 디테일 쪼금씩 달라서 본인만 알아본다..ㅋㅋ

#247 이름없음 2021/07/21 23:34:04

첫날 어깨트임 둘쨋날 코르셋원피스 셋째날 흰레이스나시검정치마 넷째날 검정롱치마 다섯째날 끈가디건브라렛 여섯째날 타이다이 미니원피스 일곱째날 아무거낭

#248 이름없음 2021/07/21 23:34:36

ㅋㅋ..근데 이거입으려면 날씨 절대 안추워야되는데 그전까지 만나려나..

#249 이름없음 2021/07/22 03:15:55

ㅋㅋ롤하는데 기영운애봄 우리팀 봇이 801이고 탑이 040인데 우리팀 정글은 봇만가고 적팀 정글은 탑만간거 그래가지고 탑이 짜증내길래 내가 미드:너가참아 봇은8킬이자나 탑:짜증나게하자나 이러는데 기엽더라

#250 이름없음 2021/07/22 21:57:27

질게임아닌데..............................졌네

#251 이름없음 2021/07/23 02:58:03

운동도하기싫고 공부도하기싫고 다하기싫어ㅠㅠ

#252 이름없음 2021/07/23 02:58:45

진심으로 하고싶은게 없어.....졸업도 하기싫고 취직도 하기싫고.. 노는것도 귀찮아 먹는것도 이제 안좋아해

#253 이름없음 2021/07/23 02:59:09

아무것도 아무거야.....진짜 왜살아야되지 다재미없어 ㅜㅜ

#254 이름없음 2021/07/23 03:58:46

나는 사람들의 새일이..생일이 부담스러워 정말 부담스러워......

#255 이름없음 2021/07/23 03:59:21

돈이 없는게 아니라 매년마다 꼬박꼬박 그사람의 생일을 기억해서 무언갈 자꾸만 줘야한다는게.. 나는 아무것도 받지 않아도 되니까 챙겨주고 싶지않아.. 챙기지않는다고 타박 받고 싶지도않아..

#256 이름없음 2021/07/23 03:59:31

생일같은ㄱ ㅓ없어져버리면좋을텐데

#257 이름없음 2021/07/23 03:59:49

돈을떠나서 그냥 내생일도 남의생일도 전부 부담스러워

#258 이름없음 2021/07/23 04:26:03

죽어도 될거같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을건데

#259 이름없음 2021/07/23 04:26:43

우울한건가? 그건 아닌거같아 우울한건 아냐 그냥 무의미해서..

#260 이름없음 2021/07/23 04:28:12

무료해서.....

#261 이름없음 2021/07/23 04:30:23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 자고 싶다 매일 꿈만 꾸고 싶어 죽으면 평생 꿈꾸는게 아닐까 단지 기억이 나지 않는 꿈을

#262 이름없음 2021/07/23 04:32:41

죽어벌ㅕㄹ으면..

#264 이름없음 2021/07/23 05:02:42

>>263 원래 머리만대면 바로 자는 잠만보여서 늦게 자든 일찍 자든 정말 잘잤는데 요즘 다시 불면증이 왔나봐 잠ㅇㅣ 안드네

#265 이름없음 2021/07/23 05:03:30

불면증 진짜 오랜만이다 실습 다닐때 피곤해서 다 고쳐진줄 알았는데 몸이 편해지니까 또 그러네 내가 열심ㅎㅣ 살고있지 않다는뜻이야

#266 이름없음 2021/07/23 05:04:23

하긴 해야할일이 많고 알면서도 매일 실행하지 앙ㅎ고 자기 혐오에 빠져서 맨날 해야하는데 해야하는데 말만하고 정작 아무것도 안하고 불안감만 커지니까 잠 못 잘만하자

#268 이름없음 2021/07/23 05:08:40

드디어 자유로워져요 이건 아주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거에요 정말정말 기뻐 마지않을 수 없어요 그래도 홀로 남아버린 너에겐 많이 많이 미안해 다 못 기다려줘서 미안해 약속 못지켜서 미안해 닮은 예쁜 딸 못보게 되어서 미안해 다음 생ㅇㅔ는 절대 떨어지지 말고 행복하게 살자 내가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을게 내가 먼저 널 알아볼게 다시 또 만나 그리고 염원하던 소원을 이룹니다 화목과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당신들은 사랑한적이 없어요..

#269 이름없음 2021/07/23 05:09:37

>>267 내 잠 나눠줄게 너라도 잘 자야지 다시 한번 눈을 감고 양을 꼭꼭 세봐 내일의 너가 후회할거야 얼른 눈감아!

#270 이름없음 2021/07/23 05:11:37

언젠간 쓸모를 하길

#272 이름없음 2021/07/23 05:16:51

>>271 귀엽다 밤 새는 버킷리스트가 아직 있구나 아침의 짹짹 새소리를 들으면 이뤘다는 알림음이겠네 그래도 나중에라도 늦더라도 졸리면 잠은 꼭 자 미리 좋은꿈꿔

#274 이름없음 2021/07/23 05:21:39

유리병이라는 단어 예쁘잖아 세게 쥐면 깨져 버리는 점이 좋아 아니 싫어 아니 좋은가

#275 이름없음 2021/07/23 05:22:32

>>273 응 잘자 고마워

#276 이름없음 2021/07/23 05:24:07

모래는 싫은데 유리병은 좋아 너는 모래지만 나는 유리병이 아닐까 둘다 세게 쥐면 흩어져 버리는 점이 비슷하게 닮았다고 하지만 너는 흘러버리면 주워 담을 수 없지만 그래도 나는 산산조각 난 유리 조각으로 남아 있어요 이게 더 비참한가

#277 이름없음 2021/07/23 05:26:15

나는 유리병이 되어서 너를 담아야지 너가 흩어져 버리지 않게 병 속에 꾹꾹 눌러 담아 둬야지 너가 깨질 땐 사실 내가 깨지는 거야 그런데 그러면 마음이 한정돼버려요

#278 이름없음 2021/07/23 05:27:04

눈물뚝뚝

#279 이름없음 2021/07/23 05:28:56

다이어트를 핑계로 친구들과 약속을 거절하는 게 화근인가 하지만 나는 돈 쓰기도 싫고 살찌는 것들을 먹고 싶지도 않아 예쁜 옷을 입고 놀러가고 싶지만 땀 흘리긴 싫어 게으른사람

#280 이름없음 2021/07/23 23:59:26

ㅜㅜ

#281 이름없음 2021/07/24 00:44:36

자꾸 상처주는거같아 미아내

#282 이름없음 2021/07/24 00:47:34

색깔모자랑 색깔프린팅 티셔츠 줘야겟다

#283 이름없음 2021/07/24 02:55:01

이젠 담배 아무리 펴도 해소가 안도ㅐ

#284 이름없음 2021/07/24 02:55:28

걍죽고깊다 하 아 아아아ㅏ 아아아아ㄱ 아아악 이대로 아

#285 이름없음 2021/07/24 03:01:39

그냥 나가 죽어버려

#286 이름없음 2021/07/24 03:02:11

그냥 목을 졸라줘

#287 이름없음 2021/07/24 03:02:29

하ㅜㅜ ㅜㅜㅠㅜㅜㅠㅠㅜㅜ ㅜㅠㅠㅠㅜㅜㅜ 어디서 찾아오는 우울인지

#288 이름없음 2021/07/24 03:05:01

머리를깡깡깡ㄹ깡

#289 이름없음 2021/07/24 10:29:28

머리깨고싶다

#290 이름없음 2021/07/24 10:29:43

깽깽

#291 이름없음 2021/07/26 23:53:39

모래야 사랑해 누가 아무리 그래도 난 너밖에 없어

#292 이름없음 2021/07/28 22:05:39

요즘하는거.. 매일 운동하기.. 모래랑 연락하기.. 잠자기 끝 게임도 너무 질려 재미없어 공부해야되는데 공부는 더 싫어

#293 이름없음 2021/07/28 22:05:48

운동도 연락도 다 했으니까 잘까..

#294 이름없음 2021/07/28 23:55:21

다시 다시 다시 태어날까요 다시

#295 이름없음 2021/07/29 00:52:14

누워서 전담이나 피는 히키코모리의 살ㅁ

#296 이름없음 2021/07/29 00:54:54

요즘 잠 못자는거 어케 알앗는지 타트체리 선물받음 귀신같다

#297 이름없음 2021/07/29 00:55:10

잠못자 잠못자 잠못자 깨어잇는다고 하고싶은것도 없어

#298 이름없음 2021/07/29 00:55:29

숨쉬듯이 연기 뱉는거밖에 못해

#299 이름없음 2021/07/29 01:00:03

그 애는 다시 만나도 여전하더라 예쁘지만 응 그게 다야 친구라고 소개하기 자랑스럽긴 한데 좀 그래

#300 이름없음 2021/07/29 01:00:35

다시 만나도 자기 얘기만 늘어놓는게 심했어 너는 여전하고 안변하는구나 너랑 있으면 시간이 지겨워지는게..

#301 이름없음 2021/07/29 05:35:47

유리병은 언제깨져?

#302 이름없음 2021/07/30 00:33:01

그거하고십다..그거

#304 이름없음 2021/07/30 00:34:13

>>303 나도 이 말로 접을 줄 몰라서 수정했는데 굉장히 빠르네 너

#305 이름없음 2021/07/30 00:34:27

근데 바람피는사람은되기싫다..

#306 이름없음 2021/07/30 00:34:49

꾹참기......

#307 이름없음 2021/07/30 00:35:11

그래도 모래한테 상처주기 실ㅇ으니까ㅜ내가 참아봐야지..

#309 이름없음 2021/07/30 00:38:50

>>308 👉👌 어 불쾌했다면 미안 궁금증을 해소 해주려는 것 뿐이야 오해하지 마😿

#310 이름없음 2021/07/30 00:39:39

잠안오면 웅동해야되는데 잠이 안오는 거 같기도 하고 오는 거 같기도 하고

#311 이름없음 2021/07/30 00:41:05

근데 새로 만나서 했다가 ㄱㅒ가 너보다 잘하든 못하든 너랑 분명히 비교하게 될테니까 그게 싫어 언제나 너는 나에게 베스트로 남았으면 좋겠어

#312 이름없음 2021/07/30 00:42:18

그래도 나는 찬밥을 정말로 좋아해 뜨거운 밥보단 찬밥이 그러니까 네가 찬밥이 되어도 괜찮을지도

#313 이름없음 2021/07/30 00:43:22

일단 숨참고 눈 감아본다 흡😣

#315 이름없음 2021/07/30 00:53:05

>>314 ㅋㅋㅋㅋㅋ앗 귀여워 ㅜㅜ내가 일조해서 미안해,,!! 괴롭힌 거 같네 ㅠㅠㅠ

#316 이름없음 2021/07/30 00:54:03

너의 마음이 의심될 땐 2020년 12월 31일에 나에게 전화로 떨리는 목소리로 마음을 뱉었던 너를 떠올려

#317 이름없음 2021/07/30 00:54:22

그때 너는 귀여웠지 녹음해둘걸 이래서 아이폰은,,

#319 이름없음 2021/07/30 21:19:03

김철 개귀여워 하........... 난진짜 옛날부터 눈 사납게 생기고 무뚝뚞하고 틱틱대고 막 그래놓고 은근 챙겨주는 저런 옛날 클리셰의 철이가 너무 좋다.................. 진짜...............

#320 이름없음 2021/07/30 21:43:35

A. 사랑하는 사람이랑 행복하게 결혼해서 토끼같은 자식 낳고 흰머리가 가득한 할머니가 될 때까지 사랑하는 남편이랑 잡은 손 놓지 않고 행복하게 살기 걸을 수 있을 때까진 남편이랑 항상 손잡고 산책할 수 있었으면

#321 이름없음 2021/08/03 01:58:05

요즘우울하다

#322 이름없음 2021/08/06 03:14:55

인생은 소용돌이

#323 이름없음 2021/08/11 01:53:44

행복하고싶다

#324 이름없음 2021/08/11 01:55:36

깊이 사랑받지 못해서 깊이 사랑해주는법도 잘 몰라 그래도 모래한ㅇ테 조금씩 배우고 있어요

#325 이름없음 2021/08/11 01:55:56

깊은 사랑을 주고싶다

#326 이름없음 2021/08/11 01:57:07

또 너의 깊은 사랑은 작년에 내가 무척 바랬던 거니까 이루어져서 너무 기쁜건 맞아 니가 다시 나와 가까이 살면 사랑이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사랑은 멀리 채우ㅓ지고 가까이 떨어지더라

#327 이름없음 2021/08/11 02:00:53

예전부터 말했지만 너는 모래고 나는 유리병이야 우리는 시간에 살고 나는 너를 가둬뒀어 우리는 이미 한번 모래시계를 되돌렸고 모래의 양이 얼마나 많은들 그건 결국 다 떨어지기 마련이잖아... 나는 너를 또 되돌릴 수 있을까 너가 항상 나를 처음처럼 사랑해준다는 게 정말 가능한 일일까 길을 지나다 늙어서도 서로의 손을 잡고 걷는 부부가 그 부부의 부인이 나도 되고싶다 내 옆자리의 그 남자는 과연 너가 맞을까

#328 이름없음 2021/08/11 02:02:13

나는 나를 마냥 평생 사랑해 줄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329 이름없음 2021/08/12 04:30:42

보고시퍼라

#330 이름없음 2021/08/16 01:53:36

음.

#331 이름없음 2021/08/17 00:44:49

기분이 별로야

#332 이름없음 2021/08/19 02:44:59

그래도 사랑해 모래야

#333 이름없음 2021/08/20 01:10:08

요즘 버튜버가 유행인가바....세상발전빠르다

#334 이름없음 2021/08/20 01:10:23

가우르구라는 귀여운듯 말투..

#335 이름없음 2021/09/03 02:27:59

공부하기싫어 나도그냥 카페사장님 하고싶다.................

#336 이름없음 2021/09/30 01:30:14

우울

#337 이름없음 2021/10/04 23:34:51

욕좀하지말자 욕좀

#338 이름없음 2021/10/04 23:37:51

다들모하구사려나

#339 이름없음 2021/10/09 01:49:37

기분이 좃같애

#340 이름없음 2021/11/13 12:34:47

제일 좋아하는 잔잔한 노래를 틀어 욕조 위에 두고 예쁘게 생긴 날카로운 아이로 배를 깊숙히 찔러 넣고 나의 뜨거움에 감탄하며 나의 색에 경이로움을 느끼며 따뜻하게 46.7도 정도로 데워 둔 나의 욕조에 몸을 푹 담궈서 눈을 감고 노래를 음미하며 달콤한 핫초코를 마시고 싶다 아래엔 붉게 번져가는 물감을 아득하게 바라보며 깊이 더 깊숙히 잠들고싶다 영원히 깨지 않는 꿈을 꾸는 거야..

#341 이름없음 2021/12/11 04:22:40

국가고시 합격하게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342 이름없음 2022/01/23 23:09:17

아 맞다 합격함 합격해서 백수 라이프 즐기는중

#343 이름없음 2022/01/23 23:09:45

울고 나면 마음이 잔잔해 아니 자글자글? 자글자글한 마음이

#344 이름없음 2022/01/23 23:26:23

국시 합격 했고 몸무게도 5키로 감량 했는데 여기서 3-4키로 더 빼서 한 43 정도 찍고 싶어요

#345 이름없음 2022/01/23 23:36:25

귀여운 인형 사는 습관 좀 고치고 싶다 귀여운 인형 큰 것도 작은 것도 다 갖고 싶어 키링이든 뱃지든 뭐든 쓰잘데기 없든 갖고싶어 인형 너무 좋아 나중에 나이 먹으면 다 쓰레기통에 가려나? 하지만 평생 곁에 있어줬으면

#346 이름없음 2022/01/23 23:44:45

다들 정말 뭔가 오래 꾸준히 잘 한다 나는 어려워 귀찮아 나이 들수록 심해지는 거 같아 그리고 또 그리고 아 게임도 처음엔 재밌는데 엔딩 다가오니까 귀찮아 그냥 질ㄹㅣ는 게 존나게 빠른건지

#347 이름없음 2022/01/23 23:46:19

그런데 나는 항상 우울해지면 여기를 찾아 오더라 감정은 일기에 적는 게 정말 좋은 것 같아 손글씨로 꾹꾹 눌러 담아도 좋고 또 시간이 지나서 다시 읽으면 그 감정들이 글자들이 고스란히 춤을 추며 다시 스며드는 느낌이 참 기분 좋더라

#348 이름없음 2022/01/24 00:23:07

일기에 내 얘기를 어디까지 적어도 될지 모르겠어 사실 ㅋㅋㅋ나를 아는 사람이면 다 알만한 내용들이긴 한데

#349 이름없음 2022/01/24 17:03:59

아 집가거십다

#350 이름없음 2022/01/24 17:12:26

결국 작년에 원했던 것들을 모두 이뤄낸 내가 신기해 게으른 줄 알았는데 하기만 싫어했는데 결국 닥치니까 다 해냈잖아 신기하다 1. 실습 무사히 끝내기 2. 국시 합격하기 3. 모래를 유리병에 가두기 4. 5키로 감량하기 실습 때 찐 뱃살은 다시 천천히 빼고 있고.. 뱃살 뺀 나머지는 많이 얇아졌어 50초반에서 40중반이니까 수고햇다 주인아

#351 이름없음 2022/01/24 17:16:28

요즘 잇몸이 시려서 ㅋㅋㅋㅋ 시린메드 삿서. 다이어트는 초반엔 운동했는데 삶의 질이 피폐해져서ㅠㅋㅋ 하루에 한번씩 고문시간이 있는 느낌? 그냥 식습관이랑 생활습관을 천천히 바꿨어 배달 음식 줄이기, 찬물 말고 미지근한 물 마시기 배부를때까지 먹지 않기, 야식 먹을 바에 일찍 자기 무슨 음식을 먹든 채소 많이 먹기 당류20퍼 이상 든 음료 사마시지 않기 웬만하면 차 종류 물 사먹기 군것질은 돈주고 살찌는 일 그런거.. 주입완료 햇서..

#352 이름없음 2022/01/24 17:18:56

손님 ㅈㄴ많이 오네 하아..

#353 이름없음 2022/01/24 17:22:51

그리고 내가 물을 진짜 안마시는데 요근래 들어 패션후르츠 에이드에 빠져서 마침 엄마가 담그신 패션후르츠 청 물에 ㅈㄴ 타마시다가 다 먹어서 이제 홍초 물 1L에 200ml 정도 타마시는데 예전보다 물 확실히 잘 마셔서 조아 ㅎㅎ 홍초에 당류가 많다지만 ㅜ 물 안마시는거보단 나을거 같고 200ml 정도면 200칼로린데 하루에 500ml씩 나눠 마시니까 갠찬을지두... 안마시는거보다 낫자나 ㅇㅅaㅇ

#354 이름없음 2022/01/24 17:23:26

탄산수는 싫어 나이 먹으니까 탄산 든 음료가 싫다...

#355 이름없음 2022/01/24 17:25:54

과자가 먹고싶우면 조금씩 맛만보고 매일 나눠드세요..

#356 이름없음 2022/01/24 17:26:34

알바생추천 cu하늘의별딸기 과자 맛잇습니다. 꿀호떡도 ㄱㅊ아요

#357 이름없음 2022/01/24 17:27:13

나이 먹을수록 싫어지는 음식 :라면, 국요리, 매운것, 해산물 ㅜㅜ

#358 이름없음 2022/01/24 18:26:17

월요일이라 그런거 손님 짐짜 개찬ㅇ많다 하아ㅜㅜ

#359 이름없음 2022/01/24 18:30:10

욕 안하는 버릇은 여전히 어려워

#361 이름없음 2022/01/24 18:34:30

Q. 일기 제목으로 왜 꼽 줘요 A. 내가 떳떳하지 못해서 덜 읽으라고 Q. 그럼 스탑 걸고 쓰세요 A. 힝..

#362 이름없음 2022/01/24 18:35:58

>>360 꼬부랑 늙어도 개창십창배고파뒤지것네 새김치 맛 오지고 지렷다리 할까봐 걱정돼

#363 이름없음 2022/01/24 18:38:24
근데 나는 결국엔 내걸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려

근데 나는 결국엔 내걸로 만들어야 직성이 풀려

#364 이름없음 2022/01/24 18:41:32

엄청 돈이 많은거랑 엄청 예쁘고 잘생긴거랑 뭐가 더 상위에 있을까 아무래도 돈이겠지? 근데 나는 금전보다 외모로 사랑받는게 더 행복할거 같아

#365 이름없음 2022/01/24 18:42:09

여기 일기 말고 진짜 교환일기 손으로 적어야됑

#366 이름없음 2022/01/24 18:44:31

전역하면 크레이프 케이크 만들어줘야지.. 그거랑 레고랑 지갑이랑 이것저것..

#367 이름없음 2022/01/24 19:11:11

왼쪽 바로밑에 목록 사라진거 왤케 불편하지ㅜ 나만그런가

#368 이름없음 2022/01/24 19:15:59
제 이상형은 철입니다 김철이요

제 이상형은 철입니다 김철이요

#369 이름없음 2022/01/24 19:17:19

모래가 철이랑 똑같이 생겼거든 ㅋㅋㅋ 몸도 좋고 성격은 좀 더 능글맞고 요즘은 유리병에 갇혀서 무뚝뚝한 고양이에서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되버렸지만..

#370 이름없음 2022/01/24 19:21:27

나 요즘은 많이 안정된듯 ㅎㅎ다 모래 덕인데 내 불안의 몫을 모래가 다 가져간 느낌이긴해 뭐 그래두 내가 더 잘해주면 문제없으니까

#371 이름없음 2022/01/24 19:22:23

다들 일기장 어떻게 그렇게 꾸준히 쓰는거야? 비결이 있어?

#372 이름없음 2022/01/24 19:22:50

나는 가끔 생각날때 와서 왈칵 우르르 쏟아내고 다시 슉 사라져 버리잖아

#373 이름없음 2022/01/24 19:23:47

여름이 지나면 취업해야지 나는 갖고싶다 마음먹으면 꼭 갖고 하고싶다 마음 먹으면 이루는 편이니까 할 수 있을 거야 아자아자

#374 이름없음 2022/01/24 19:25:00

요즘 고딩들 나보다 삭았어

#375 이름없음 2022/01/24 19:25:19

담배사러 그만와 덩치크면 다냐 화장하고 써클렌즈 끼면 다냐

#376 이름없음 2022/01/24 19:30:43

조은 삶을 살 필요가 있을까 나만 만족하면 그만이지 나는 행복의 역치가 낮고 돈도 많이 벌고 싶은 욕심이 없거든..

#377 이름없음 2022/01/24 19:36:25

우리가 헤어지는 날은 모래가 쏟아지는 날 유리병이 산산조각 나게 되는 그 날

#378 이름없음 2022/01/24 19:43:31

급식새기들 ㅈ ㄴ 만이오네 옥하기시른데 어절수업어

#379 이름없음 2022/01/24 19:47:19

앳된거자기들만몰라

#380 이름없음 2022/01/24 19:48:38

설날이라구 할인 많ㅇ하는거 좋당

#381 이름없음 2022/01/24 19:58:16

이제 사람 좀 빠져서 모래랑 저나하고 담배폇서 하아 살만하다

#382 이름없음 2022/01/24 22:54:37

야간 알바가 안오는데 이거머임

#383 이름없음 2022/01/24 22:54:53

나 퇴근 하야 된다고 ㅡㅡ아!!! 머해!!!! 집가서 발로란트 해야대 십!!!

#384 이름없음 2022/01/24 22:55:09

일 ㅈㄴ완벽히 다해놧더니 이게 무슨일??

#385 이름없음 2022/01/24 22:55:48

죽여말어

#386 이름없음 2022/01/25 16:40:33

후에엥

#387 이름없음 2022/01/26 01:18:36

이에엥 짜증나아아

#388 이름없음 2022/01/27 00:21:50

맥더날드 감자ㅜ티김 먹고싶다 감자튀김은 아무리 비싼 걸 먹어도 뭘먹어도 기본형인 맥날이 캡짱이야.........짭짤하고..적당하고..눅눅 바삭이 동시에 있는..

#389 이름없음 2022/01/27 01:44:29

담배슥삭피고 젤다하루갈까나

#390 이름없음 2022/01/27 01:45:09
오늘 자딤자딤이가 너무 예뻐서 남기고싶엇다 그래밧자 저애 최애는 앞머리잇는 이두나에요

오늘 자딤자딤이가 너무 예뻐서 남기고싶엇다 그래밧자 저애 최애는 앞머리잇는 이두나에요

#391 이름없음 2022/01/27 01:45:40

두나 앞머리업는거 시러ㅜ 난 애초에 앞머리 없는 여자머리 별루 안좋아하는듯 앞머리가짱임 기엽고예쁘고 ㅇㅇ 그리구 차애는 잔불애 기사입니다 울보기사 넘좋와해용

#392 이름없음 2022/01/27 02:07:08

모래한테두 추천해줫는데 모래두 재밋게잘바조서 너무 기엽고 착하고 뿌듯ㅎㅎ

#393 이름없음 2022/01/27 02:09:34

웹툰을 보는건 취향을 진짜 개많이타서 지인이랑 겹치는 경우가 잘없으니까 주접질 여기서라두 해야지 모래가 착해서 내가 재밌다고하면 다 꼼꼼히 봐주고 같이 재밋어 해주긴 하는데 왠지 강요하는거가태서 미안헤..

#394 이름없음 2022/01/27 02:12:05

너는 말만해 나는 박 사니까!

#395 이름없음 2022/01/27 02:13:53

훌쩍훌쩍

#396 이름없음 2022/01/27 03:18:27

자기전 막담 피는데 추워서 담배 ㅈㄴ빨리 피게돼 개추엉

#397 이름없음 2022/02/01 11:13:31

햇볕을 쬐지 않은 콩나물처럼 비실비실

#398 이름없음 2022/02/02 02:41:31

원래 가까이 있을 땐 못느껴요

#399 이름없음 2022/02/02 03:40:25

너무춪다 담배피러어ㅏㄱ는디

#400 이름없음 2022/02/02 03:41:02

동숲꾸먀애대는데 냉부터 다시 제대루힐까

#401 이름없음 2022/02/03 22:44:40

짜장면이 물릴 때 달디단 단무지로 입가심을 하고 단무지를 먹은 직후에 먹은 물은 엄청 달달해

#402 이름없음 2022/02/03 22:45:11

모래가 담긴 유리병 깨지지 않는 유리병

#403 이름없음 2022/02/04 00:12:42

내 유리병이 엄청 컸으면 모래의 마음도 잔뜩 담을 수 있었을 텐데

#404 이름없음 2022/02/04 00:13:33

이미 유리병은 다 자라서 더 커지지 않겠지?

#405 이름없음 2022/02/04 00:15:51

그건 힝입니다

#406 이름없음 2022/02/22 13:37:33

애드라 나 욕 좀 안하고 시퍼ㅜㅜ

#407 이름없음 2022/02/22 13:38:12

존나라는 욕도 하고싶지안ㅇㅎ다.... 욕안하고 사는애들 대다내................어케..

#408 이름없음 2022/02/22 13:38:49

시간 진짜 안가는거 같앗는데 18일 정도 지나잇엇구나 우와~~~~ 빨리 삼월이오면 좋겟어

#409 이름없음 2022/02/22 13:39:34

강아지 산책 시키고싶은데 너무 지금 털복숭이라 털 말릴려면 오백년 걸려서 귀차나.. 털 짧을땐 조은뎅 좀이따 당근하러 갓다가 야숨 좀 하고 그리고 또 할거 모잇더라?? 까먹엇어 그새

#410 이름없음 2022/02/22 13:47:13

키큰 남자애 옆에 잇으면 걔랑 나랑 마주보고 잇을대 내가 걔 명치를 보고 잇으니까 걔가 좀 통나무 같아서 ㅋㅋ 웃김..

#411 이름없음 2022/02/22 13:48:04

키도 적당히 커야 좋지..... 이대가지 큰사람이 주변에 많앗지만 연인끼리 키차이많이나서 조은점을 잘 몰르겟다

#412 이름없음 2022/02/22 13:48:38

키큰남자장점.. 음.... 키차이땜에 남자가 나를 얼짱각도에서ㅏ 내려다봐서 걔네가 나를 좀더 귀엽게 알아서 보정해서 봐주는거같다..... 그거랑 음....... 키큰애옆에있으면 내가 완전 어린애고 걔넨 어른 성인~인느낌이라 설레긴하는데 대신 키커놓고 애처럼굴면 ㅈㄴ깸 ㅈㄴㅈㄴ.. 어른은무슨.....

#413 이름없음 2022/02/22 13:49:23

어쨌든 바람은 절대 안돼 주인아 절대절대 안해 안할거야 연락 전부 싹다 씹엇자나 걔가 번호를 딴거지 내가 꼬리친게 아닌데 근데 애초에 호의 거절 못하는게 잘못이긴함......하ㅠㅠ고쳐야되는데..

#414 이름없음 2022/02/22 13:50:03

나는 여자든남자든 누군가 나를 조건없이 일방적으로 좋아해주는게 고맙구.. 솔직히 누군가를 첫눈에 좋아해준다는게 어렵잖아 그래서 그냥 나한테 잘해주면 모질게 못굴겠어... 걍 내속마음은 ㅈㄴ띠거워도 척봐도 나 좋아하는게 눈에보이면 마음약해짐... 나도내가싫다.. 단칼에거절철벽하고싶다.. 애정결핍인진 모르겠는데.. ㅜㅜ

#415 이름없음 2022/02/22 13:50:52

모래한테는 비밀이야ㅜ 모래야 아무일도 업엇어 손도 안잡앗어 걱정마!!!!!!!!!!!! 대놓고 면전에다 못을 못 박긴햇는데ㅠㅠ그건미안해......내가병신이야..미안해

#416 이름없음 2022/02/22 13:51:13

그래도 걔가 너보다 좋다거나 호감간다거나 사귀고싶다거나 그런건일절업섯서.. 그냥 오랜만의 직접적인 이성의 호의가 고마웟서..이것도 핑곈가? 미안혀....... 그래도 난 역시 너밖에없어 개가 아무리들이대도 너얼굴밖에 안떠오르더라 죄책감드어서 아무튼 거절못해서 미안해..그래도 역시 난너밖에없다는걸 확신받은느낌이야 아무리 스펙좋은남자가 온다해도 너가제일좋더라 나는

#417 이름없음 2022/02/24 20:06:02

잘자고잇엇는대 모래가 저나로 깨웟다

#418 이름없음 2022/02/24 20:11:06

머리아파서 자던거엇믄데 쉬익쉬익 잠다깻자나

#419 이름없음 2022/02/24 20:13:40

다시자긴글럿다 몽쉘은 맛잇ㅏ다

#420 이름없음 2022/02/24 20:18:56

맞아 줄자 생겨서 하리 둘레 재봣는데 60cm 나왓어ㅜ 막 53cm 이런애들은 진짜 어케하는거야 부러워

#421 이름없음 2022/02/24 20:20:54

그리구 생리를 안한다 큰일낫다 근데 다행히 임신은 아니구 암튼 생리 안한지 6일째다 이번달에 무월경인가 뭐 그런건가? 할 기미가 아예 안보여서... ㅠ 힝 내몸아 갠차나?

#422 이름없음 2022/02/24 20:32:14

모래 만나는 날까지 얼마 안남앗늗데 모래 나올때까지 생리 안하면 모래가 만나자마자 산부인과 데려갈거랫다ㅜ힝 실은데 난 바로 실내들어가고싶은데 에휴

#423 이름없음 2022/02/24 20:36:11

기여운 체크카드 발급 받앗다 앞으루 그거만 써야지 넘 귀여워

#424 이름없음 2022/02/24 20:43:46

은행 옮기고싶은데 계좌번호 새로 외우기 ㅈㄴ귀찮다..

#425 이름없음 2022/02/24 20:45:17

저는요 맥도날드 감자튀김을 조아하구요 네 그게 답니다

#426 이름없음 2022/02/24 20:46:40

카뱅체크카드는 현금인출용으루 들구잇을거다 ㅎㅎ 사실 은행 옮겨서 교통카드+현금인출+체크카드 다되는게 제일 편하긴 할텐데 뭐... 으음... ㅋㅋ 패스 ㅎ 카뱅 체크카드는 수수료 어디서나 무료니까

#427 이름없음 2022/02/25 01:47:20

ㅋㅋ체크카드 못생긴거 빡쳐서 이번에 혜택별로 쫙 모아서 비교해보고 3개나 신청했어 원래읶던건 카드들 도착하면 해지할거구 혜택+체크카드+교통카드용 하나 현금인출용 하나 운점면허 이러케 지갑에 넣고다니구 민증이랑 체크카드+교통카드 용은 지갑 잃어버렷을대 대비해서 따로 보관해두려구 ㅎㅎ 신한카드는 잘못신청햇는데 낼 저나해서 취소해야댐 커찮다

#428 이름없음 2022/02/25 01:48:09

토요일에 알바하는데다가 모래랑 하루종일 저나하는탓에 배달기사님 전화 받을수있을까 의문,,

#429 이름없음 2022/02/25 02:51:03

전쟁날까봐 무서워

#430 이름없음 2022/02/25 03:20:21

ㅜ ㅜ ㅜ 나는 토끼같은 자식이랑 사랑하는 남편이랑 자연사할때까지 오래오래 살구시푼대ㅜㅜㅜㅠㅠ 전쟁나며 어덕해ㅠㅠㅠ흐에엥

#431 이름없음 2022/03/01 00:56:23

10년 20년 뒤 먹방하던 사람들 근황이 궁금하다 다들 진짜 건강 갠차는걸까.. 많이 먹는 거 떠나서 나트륨 덩어리 당 탄수화물 덩어리 먹는거 걱정됨 오래살수잇나..

#432 이름없음 2022/03/03 01:52:09

파돞파도파도파도물결파도

#433 이름없음 2022/03/04 06:07:40

아 빨리나와라 보고싶어 죽겟ㄷ으까

#434 이름없음 2022/03/04 06:08:19

참을수업서요~~

#435 이름없음 2022/03/04 06:09:18

모든악당은멍청하다

#436 이름없음 2022/03/04 06:14:18

모악멍파

#437 이름없음 2022/03/04 17:01:23

배부루당

#438 이름없음 2022/03/07 22:01:04

#439 이름없음 2022/03/07 22:01:18

모래야사랑ㅎㅔ

#440 이름없음 2022/03/08 03:43:51

자기실다

#441 이름없음 2022/03/08 03:44:01

해야할일은만고

#442 이름없음 2022/03/09 00:46:22

너무배고푸다... 끼잉낑 16:8 못하겠으면 한달에 2~3일 금식하는것도 효과적이라길래 하구잇는데 배고포다..

#443 이름없음 2022/03/23 20:50:50

친구가 자꾸 남자랑 술먹자는데 왜그러는지 모르겠어 매번 거절해도 자뀨그래 나를 똑같은사람으로 만들고십나 흥 난일탈해봤자 기분 별로던데..

#444 이름없음 2022/04/08 20:35:51

응애 수술햇는데 사상 최악의 고통이엇다 ㅋㅋ 진짜 온몸 데굴ㄷ굴 구름 ㅜㅜ

#445 이름없음 2022/04/12 05:26:15

우울하다

#446 이름없음 2022/04/12 05:26:22

니가 우울하다고 말해서 우울해

#447 이름없음 2022/04/12 05:26:34

신경쓰여서 졸린데 잠을 잘 수가 없잖아

#448 이름없음 2022/04/12 05:26:47

네가 알람을 몇시쯤 맞췄더라

#449 이름없음 2022/04/13 23:01:27

자소서쓰기싫어어어어어어억

#450 이름없음 2022/05/17 00:05:38

커다랗게 펼쳐졌던 마음을 차곡차곡 접자

#451 이름없음 2022/05/17 00:06:17

차곡차곡 접어서 차곡차곡 그렇게 계속 조금씩 접다 보면 그 넓었던 우주도 결국 모래 알갱이 하나 정도 밖에 지나지 않게 될거야 그러니까 차곡차곡 접어내자

#452 이름없음 2022/05/17 00:06:55

계속 접고 접고 접어서 더 이상 접을 게 남지 않았을 때 쯤 마음을 다 접었을 때 쯤

#453 이름없음 2022/05/17 00:07:43

꽤 시간이 걸리겠지만 꾸준히 계속 차곡차곡 접다 보면 분명 모래 알갱이만큼의 크기로 돌아갈거야 돌아가자 그 전으로

#454 이름없음 2022/05/17 00:10:21

모래 알갱이 하나 정도 옷에 붙었다고 연연하지 않고 손으로 툭 털어내 버릴 수 있도록 접어내자 마음을

#455 이름없음 2022/05/17 00:12:57

외롭고 비참한 내가 불쌍해서 네 앞에서 울컥 울어버릴뻔 했는데 쪽팔려서 이상한 말 하면서 꿀꺽 삼켰어 너가 눈이 빨개졌다며 의아해했지만 너는 더 캐묻지 않았고 먼 훗날 너는 아무렇지 않게 넘겼던 이 순간을 후회하게 될까? 아니면 그때 그냥 왈칵 울어버리지 못한 자존심만 더럽게 셌던 내가 미워질까? 그냥 울어버릴 걸 그랬어 바보

#456 이름없음 2022/05/17 00:20:18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랬는데 너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으니까 싫대 나는 힘들면 힘들다고 말하고 싶은데 그래도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대 너가 그래서 삼켜버렸어 뱉고싶었어

#457 이름없음 2022/05/17 00:24:01

상처 받은 마음이 삐죽삐죽 쓰라린데 너는 연고와 밴드를 잃어버렸대 그럼 나는 결국 뾰족뾰족해져서 너를 찔러 버리고 말 것 같은데

#458 이름없음 2022/05/17 00:27:02

너도 나도 헤어지고 싶은 거 알아 포기하고 싶은 거 알아 하지만 놓은 뒤의 고통을 참을 수 없을 것도 알아 그래서 결국 아무것도 안 할 거야 그냥 염증이 나버려 평생 곪을 거고 그렇게 썩어들어 갈 거야

#459 이름없음 2022/05/17 00:29:36

그냥 울고싶다 훌쩍훌쩍 훌쩍훌쩍 그렇게 훌쩍거라더보면 눈물이 마중 나와두자 않을까? 나는 오느루너무ㅜㅁ힘들얼어 눈물참는개너무힘들엇어ㅡ나는슬퍼 피곤해쥭륵것갗은얼굴을하고잇는너애개 어떻게내가더힘둘다말할수잇겟어 혼자방안에서질질짜는나야

#460 이름없음 2022/05/17 00:32:59

우는게서툴러서울고싶을때제대로울지도못하고나는

#461 이름없음 2022/05/17 00:40:35

마음을 최대한 접어서 최대한 덜 상처 받는거야 그게 내 최선이고 이제 니가 누굴 만나든 누구와 이야기를 나누든 상관없어졌어 그냥 나는 나만 살면 돼 아님 그냥 죽어 버리면 돼

#462 이름없음 2022/05/17 00:41:34

진짜 다 편해질까? 나라는 존재가 투명해질 수 있는 기회인데 아직도 그 기회를 잡지 못하는 걸 보면 나는 분명 불투명하다 불순물이 가득한거다

#463 이름없음 2022/05/17 00:42:51

요즘은 출근해서야 살아있음을 느끼는가 같아 회사 사람들이 더 편한거 같아 너와 있으면 불행하고 우울해지는거 같아 이것도 한때였으면 좋을텐데 그 불과 한달 전까지만 하도 우린 행복했는데 그때의 행복이 잠깐이었다면 지금의 불행도 잠깐이면 좋을텐데

#464 이름없음 2022/05/17 00:43:56

내가 너를 놓을 수 있듯이 너 역시 언제라도 나를 놓을 수 있고 니가 나를 다시 놓았을 때 나는 떨어져 산산조각 나지 않기 위해 밴드를 테이프를 칭칭 감아 나를 지켜내고 그렇게 너와 멀어지고 내가 살아

#465 이름없음 2022/05/17 00:45:03

나도 평범하고 싶다

#466 이름없음 2022/05/17 00:45:35

잘 자 꿈은 꾸지 말자

#467 이름없음 2022/05/22 03:24:45

우울

#468 이름없음 2022/05/22 03:25:17

우울할때마다 그냥 콱 죽어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해 내가 사라지면 행복할 것 같아 나도 그렇고 너희도 그렇고

#469 이름없음 2022/05/22 03:25:55

여러가지로 죽는 장면을 상상하다보면 기분이 좀 나아져

#470 이름없음 2022/05/22 03:26:19

나보고 뭐라하지마

#471 이름없음 2022/05/24 00:57:56

릴리 ㄱㅇㅇ

#472 이름없음 2022/06/13 23:32:48

국시합격도하고 취업도 바로 성공하고 현재 나의 씀씀이의 회의감을 느끼는중.. 역시 돈이만아봣자.......돈은안모여

#473 이름없음 2022/06/13 23:33:35

위에 저래놓고 화해하고 서로 솔직하게 잘 탈어놓고 ㅈㄴ잘사귀구 잘지내는중 하 또 보고십당

#474 이름없음 2022/06/21 16:09:36

돈모으기힘드러 쓰고만시퍼

#475 이름없음 2022/07/02 16:47:34

쉬익

#476 이름없음 2022/07/10 16:45:42

행복햇다가 우울햇다가..

#477 이름없음 2022/07/10 18:43:08

연애는질병이다

#478 이름없음 2022/07/11 01:09:39

ㅈㅏ주못만나게되서외로ㅓㅂ고슬퍼졋어

#479 이름없음 2022/07/11 01:36:30

외로워...........훌쩍훌쩍

#480 이름없음 2022/07/11 01:46:21

삶으의미도없고의지도없고재미도없고돈버는재미도없고.................................. 이렇게일하는기계가될거면왜살아야될까...... 너를만나고너랑보내는시간이유일한낙이었는데 이제그것도없어지니까왜내가..돈을벌지? 그것도앞으로죽기전까지쭉돈을벌어야되는데....... 낙이없는데..왜..살..지

#481 이름없음 2022/07/17 01:07:08

우웅할땐 자살 방법을 여러가지로 구체적으로 생각하다보면 기분이 좀 나아져

#482 이름없음 2022/07/17 01:29:42

죽고

#483 이름없음 2022/08/22 03:18:41

ㅕ그냥죽고편안해지고싶어요

#484 이름없음 2022/08/22 03:19:35

너가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할때마다 진짜 니 말을 못믿겠잖아

#485 이름없음 2022/08/27 03:49:46

나는 그냥 모래랑 평생 행복하고싶을 뿐인데......

#486 이름없음 2022/09/13 02:29:07

요즘 너무 행복해 다 너가 나를 배려해주고 사랑해주는 덕분이야 행복하다 히히 평생 이랫으먼 ㅠ

#487 이름없음 2022/09/17 03:46:01

ㅓ암해피

#488 이름없음 2022/09/17 03:50:31

나는 머든 평균이상은 하는ㄷㅔ 왜 최고눈 못될까 뭐든.. 내 전공이든.. 그림이든 글이든 요리든 제빵이든 패션이든 게임이든 노래든 뭐든 항상 내겐 별거아닌것들도 항상 칭찬받는데.. 그게다야 그분야의 최고를 못찍어 뭐든 잘하는데 그게 전부인거지 잘한다는게 정말 ‘잘’만 하는게 아닐까하고 아니면 그냥 노력이랑 열정이 부족한건가 모르겟고 자야겟다 내일 또 일하고 친구랑 놀기로 햇는데 난좃댓어 늦엇어

#489 이름없음 2022/09/17 03:50:52

굿낫 다들 존하루

#490 이름없음 2022/12/07 21:05:44

우울

#491 이름없음 2022/12/07 21:06:09

오늘약은6알

#492 이름없음 2022/12/07 21:07:27

나는 너한테 너무너무 의존을 하는걸 보니 헤어지는게 서로한테 좋은거같은데 왜 아직ㄷㅗ 서로를 그렇게나 좋아해서 못헤어지는건지

#493 이름없음 2022/12/07 21:09:07

약이 알록달록 연노랑 연주황 연두색 흰색 노랑색 귀여워

#494 이름없음 2022/12/07 21:10:22

12월 초까진 진짜 행복했었거든 진짜 같이있으면서 숨만쉬어도 즐겁고 행복했어 너가 아직도 내 곁에있다는게 좋았고 다가올 크리스마스를 꿈꾸며 행복했었어

#495 이름없음 2022/12/07 21:10:34

우울할때마다 이 일기장을 찾는사실이 우울하다

#496 이름없음 2022/12/07 21:12:16

근데..근데 요즘 부쩍 애정표현이 줄은 것 같고 한번싸고 혼자 코골면서 잠이나 자는 니가 미웠던날 곰곰히 생각했어 같이 보기로한 월드컵을 혼자보면서 나는 과연 너를 좋아해서 네 옆에 붙어있어주는 게 맞나? 너는 나를 좋아해서 옆에 붙어있어주는 게 맞나?

#497 이름없음 2022/12/07 21:13:18

그래서 더 생각해보니까 니가 있어도, 없어도 지금이랑 다를게 없는거 같은거야.... 그래서 혹시나 싶어서 니 핸드폰을 뒤졌지 아무것도 안나오고 (다 삭제했으니까) 여자랑 연락도 없고 뭐 먼지도 안나오길래 포기하려던 참에.. 진짜 마지막에 갤러리를 봣늗데? 웬 다른 더러운 살색덩어리가?..................충격먹고........ 혹시나하고 문자 휴지통에 들어가서 지운 문자를 복원해봤다?

#498 이름없음 2022/12/07 21:15:23

ㅋㅋㅋ예약 문자가 있더라고 새벽 4시쯤이었나.ㅋㅋ 인터넷에서만 읽던 일들이 나한테도 일어나는구나 지금. 안간다는거 개 뻥구라였구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심장이 그렇게 미친듯이 뛰어서 심장소리가 고막을 터뜨릴것 같다는 얘기가 뭔지 알았어

#499 이름없음 2022/12/07 21:19:47

보자마자 아 씨발. 아아 너는 나를 또 엿먹이는구나. 내가 상처받든말든 니 안중에는 없고 니 욕구가 더 중요한 사람이구나 너는. 사람은 고쳐 쓰는 거 아니라더니. 개 버릇 남 못준다더니. 바람피는 유전자는 정해져있고 절대 못고친다더니. 1년 6개월동안 나한테 매달리고 울어주고 잘해주고 표현하고 생고생해서 겨우 다시 사귀고 사랑이나 바람에 대해서 불안해하지 않게 된 나를두고 지가 피땀으로 쌓아올린 서로에 대한 신뢰를 이렇게 하루아침에?ㅋㅋ

#500 이름없음 2022/12/07 21:22:11

예약문자 외에도 뭐..ㅋㅋ성인어플, 만남어플 별거 다 했더라고 ㅋㅋ 그냥 바로 그때 집에 갔어야했는데. 나는 나는.. 그냥 깨워서 최대한 침착하게 말했지. 뭐냐고. 그리고 뭐..ㅋㅋ 진짜 싹다 퍼뜨릴까 잠깐 고민했는데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이어서 그냥 말로만.. 그런짓은 못하겠고.. 하라해도 안했를거야 나는못해

#501 이름없음 2022/12/07 21:27:04

나도 나 멍청하고 진짜 개병신인거 아는데 안봐도 뻔한 결말 왜 질질 끌면서 사귀는지 이해 진짜 안됐었는데 당사자가 되보니까 이게..ㅋㅋ이게 시발 씨발 왜 안되지?왜.. 나는 나를 안좋아하는게 느껴지면 뒤도 안 돌아보고 헤어질 수 있는데.. 그것도 아니었단말이야.. 지가 술쳐먹고 나 못만나는 날에 충동적으로 물빼러간거라는 말도안되는 핑계를 내가 합리화하고있고... 이런 멍청한글 안읽었으면 좋겠다 아무도 몇달뒤에 나혼자 다시 읽으면서 수치사할거거든

#502 이름없음 2022/12/07 21:29:44

나도 알아 나 욕하지마 내가 좋아하는걸 어떡하냐 나는 내 하고싶은대로만 하고 싶단말이야 하기싫으면 안할거고 하고 싶으면 할거고..

#503 이름없음 2022/12/07 21:30:46

인간은요 분명 응가인지 된장인지를 꼭 먹어봐야 알아요 진짜로.. 겪어봐야 안다고..

#504 이름없음 2022/12/07 21:34:32

나중애 또 또 상처받을 수 있다는거 뻔히 아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도 좋아한다는 그 감정인지 호르몬 덕에 12월 7일에 나는 바보같은 결정을 해버렸습니다 후회는안해요 그래도 성인어플에 쓴 그 많은 돈은 너무 충격적이에요..

#505 이름없음 2022/12/07 21:35:04

그전까진 헤어지는거 상상도 못하고 안했거든? 근데 이제 상상이 돼 다시 또 예전으로 돌아가버렸어 꼭 결혼하고 싶었는데 물거품이 돼버렸어 나랑 그렇게 결혼하기 싫었을까

#506 이름없음 2022/12/07 21:38:12

이제껏 가졌던 예쁜 추억들이 너무너무 아까워 왜 오래사귄 커플들이 정 때문에 못헤어지고 추억이 아깝다고하는줄 ㅈㄴㅈ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ㅈㄴ잘알겠음 ㅈㄴ!!!!!!!!!!!!!!! 저딴일로 헤어지면 걍 그냥 흙탕물 수준이 아니라 하수구똥구렁텅이에 목욕시키는거나 다름없잖어................. 근데도 좋아하는마음이 그렇게 하루아침에 쉽게 뚝 떨어질수가없는거잖아.......

#507 이름없음 2022/12/07 21:41:10

처음헤어지고 그 이유 알게됐을때도 어느정도 애증이 있었는데 지금은 진짜 애증이다.......... 내가 너무 힘들어서... 그래도 다른사람을 만나고싳진 않아 이상하지만.. 나는 누가 들이대도 다 뿌리쳤었는데.......안따라갔는데... 모래는 자기발로 직접가버렸는데도...ㅠㅠ

#508 이름없음 2022/12/07 23:49:07

힘들다헤어지고싶다 근데도 그래도 너무너무좋아하는걸..... 나는누가 들이대도 다 싫어.. 섹스도 모래랑만 하고 싳고 나머지는 다 더러워 너가그랬다해도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아 절대 근데 어떨게 내가 너랑 헤어져..

#509 이름없음 2023/02/16 23:28:19

우울..

#510 이름없음 2023/02/16 23:28:31

집에오면우울하다.................

#511 이름없음 2023/02/16 23:28:59

근데 모래 만나서 데이트할땐 내가 제일 사랑받는사람이고 하루가 즐겁고 살아가는거같고 색채가 가득해서 행복해

#512 이름없음 2023/02/16 23:30:20

모래를 만나지않는날은 하루종일 우울하고 무채색이고 죽고싶은생각뿐이야 모래가 바람만피지 않는다면 정말 완벽한데.. 모래가 여러차례 나쁜짓을 했고 사람은 안바뀌지만 나는 이미 모래를 너무 많이 사랑하고 또 너무많이많이 의지를 하고있어 이미.....나는 헤어나올수없고 헤어나와야된다면 차라리 뛰어내리고싶어 삶이 너무 너무너무너무 너무 지독해..

#513 이름없음 2023/02/16 23:35:45

난너무살기싫다 모래랑함께하는 하루는 온종일 행복하고 모래는 나에게 사랑을 알려주고 진정한 사랑을 기꺼이내주고 내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또 내 인생에서 절대 씻기지않는 너무너무 크고 흉측한 상처와 흉터를 가득 안겨준사람 아무도 모르지만 모래가 나에게 한 짓을 지인들이 알게된다면 뺨을때려서라도 헤어지라고 하지않을까 하지만 그 상처를 모르는 내 지인들은 모래가 멋있고 잘생기고 다정하고 엄청난 사랑꾼으로 알고있겠지 차라리 그편이 나아 내가 마냥 행복하고 사랑받는 존재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 사람들은

#514 이름없음 2023/02/16 23:36:40

그런 상처를 준 모래에게 내 모든걸 의지하고 그런 모래가 아니었으면 인생이 지겨워서 진작 죽어버렸을것 같은 내가 너무너무 한심하고 비참하고 멍청해서 더 살기싫어 나도 혼자 잘 일어서고싶어 모래에게 그만 의지해야되는데

#515 이름없음 2023/02/16 23:39:39

그냥 살기싫다..내 손으로 삶을 끝내기전에 진짜 갑작스러운 타이밍에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순간에 갑자기 돌연사 해버리면 좋겠다 인간으로 태어나 이 모든걸 겪고 느껴야하는게 비참해

#516 이름없음 2023/02/16 23:43:21

12월 이후로 안 좋은 일들이 계속계속계속 겹치거ㅗ 또 겹쳐서 안좋은일만 가득했어 최악의 시나리오가 있다면 3개월만에 모두 일어났어 정말 모두 다 상상하는 그 모든것들이 그런데 나는왜살아있나몰라

#517 이름없음 2023/02/16 23:48:04

내일을 또 살아야하네에엥에에ㅔ내일은또찾아오네..괴롭다

#518 이름없음 2023/02/16 23:50:21

모래가 또 나를 상처준다면 모래가 나를 떠난다면 그땐 진짜 망설이지않고 지구에서 도망갈거야

#519 이름없음 2023/02/16 23:51:00

나는 우주로 영영 떠나야지 무서운 지구를 도망쳐야지 나는 겁쟁이니까 꼭 도망칠거야

#520 이름없음 2023/02/16 23:59:20

>>144 이거성공함 모래 전역하고 직장다니느라 시간없어서 2022년에 운동한적 거의 없는데 지금 안먹으면 45 보통 46 많이먹으면 47 살이너무많이빠졌어 젖살도 다빠졌구.. 이제 진짜 더 빠지면 볼품없어질거같아서 다이어트는 생각도안하고있고 막 먹는중 나이가 들어서그런가 찌지도않아 이제

#521 이름없음 2023/02/17 00:18:25

혼자 먹는 밥은 정말 맛이 없어 20년 이상을 살아온 인생에서 남들과 같이 먹은 밥보다 혼자 먹은 밥이 훨씬 더 많았는데. 그래도 혼자 먹는 밥은 맛이 없어..... 중학교 때는 집에서 혼자 밥먹기 싫어서 물에 밥말아 먹거나 그것도 싫어서 몰래 밖 음식물 쓰레기통에 멀쩡한 맨밥을 버리고 밥 먹은척 거짓말하고 먹기 싫어서 굶고 그랬지. 밥 안챙겨 먹으면 일하고 돌아온 엄마가 혼내셨거든

#522 이름없음 2023/02/17 00:19:25

지금은 음식먹는거 개좋아하는데 ( 같이 먹어 줄 사람이 있어서 그런가? 저때는 어떻게 학교 급식(점심)만 먹고 하루종일 버텨서 담날 아침도 거르고 점심만 먹고살앗지?.. 그러니까 몸무게가 쌉 저체중에.... 학생땐 마른게 짱이니까 몸매로 소문낫엇음 어른되서 들엇지만

#523 이름없음 2023/02/17 00:20:16

흐아아아아아앙ㅇ아으아으아앙ㅇ 일하기싫어으우웅ㅇ ㅠㅠ

#524 이름없음 2023/02/17 00:25:51

담배끊엇냐고요ㅕ? 전담으로갈아탓습니다......... 존나힘들땐연초피긴하는데 그래도저담으로바꾸니까 넘조아 편해 냄새두안나 대신 연초보다 너무많이피게됨 ㅋㅋ윽..

#525 이름없음 2023/02/17 00:36:41

죽으면어떤느김일까 죽고나서는안궁금하고 죽는순간이궁금하다 후회로가득한눈물을흘릴까 고통에벌벌떨릴까

#526 이름없음 2023/02/17 00:37:32

모래를 너무 사랑해 결혼하고싶어 근데 바람피면.....나진짜죽을거같은대..

#527 이름없음 2023/02/17 00:39:24

인생열심히살기싫어 나는 게으르고.. 적당히 노력하지않고 대충대충 살다가 대충 죽고싶어 하고싶은일로 돈벌려면 정말 열심히 노력해야하니까 그러면 하고싶은일이 결국 하기싫은일이 되니까 그래서 애초에 하기싫은전문직으로 돈을벌어 반복적인일이 알바랑 다를게없다고 생각해 하기싫은일로 대충돈벌고 대충살고

#528 이름없음 2023/02/17 00:40:37

내가 좀 더 성실한 인간이고 ... 좀 더 노력파였다면 목표를 잡고 열심히 돈모아서 내가좋아하는일하면서 돈벌수있을거같은데 귀찮아.. 내가하고싶은일은 내가 재능이있어서 잘하고 재밌는거거든 성공할자신은 있는데 그 목표까지 열심히해야하는 과정이 너ㅜ너무 힘들거같아서 그과정에서 그일이 너무 싫어질까봐 겁나고 그냥 하기싫은일로 대충 떼우면서 대충 숨쉬고 사는중..

#529 이름없음 2023/02/17 00:41:31

근데내일출근은해야하니까이쯤에서침대에누워야겠지 시발진짜출근하기싫다우웅색스 잘자

#530 이름없음 2023/02/17 00:51:56

"나 우산 드는 거 진짜 못하는 것 같아." "응." "그동안 어떻게 참았어?" "그러게, 많이 좋아했나보다." "..."

#531 이름없음 2023/02/17 00:53:48

시간지나서 다시 읽으니까 기억이 포장되서보이네

#532 이름없음 2023/02/17 00:55:22

모래랑 헤어졌었던 날에 저렇게 대화했었는데 추억돋네 ㅋㅋㅋ 지금은 잘 사귀고있지만..위태위태하게..으음ㅋㅋ 가끔 너무 우울할땐 모래랑 같이있는데도 모래가 사랑스럽게 나를 마주봐주는데도 슬픈 생각이 들어 생각보다 마음이 많이 문드러진걸까

#533 이름없음 2023/02/17 09:49:47

그사건이후로 너무나약해져버린거같아.. 일도 그럭저럭 잘하고있었는데 지금은 그다지 잘하고싶지도않고.. 그때부터 솔직히 언제짤려도 이상할게없긴했어ㅇㅇ.. 직장에서 말도 거의 안하고 일했었으니까.. 오히려 직장동료랑 얘기하는것도 피곤하고 힘들어서 피했고.. 옛날에 밝고 구ㅏ여웠던 나는 온데간데없고 짜증쟁이 우울쟁이만 남아있고.. 낮은감정도더이상올라가지도않고.. 충동적이여지고..

#534 이름없음 2023/02/18 02:38:50

바람은 약시 못고치는걸까.. 그럼진짜너무슬플거같아

#535 이름없음 2023/02/18 02:40:40

내가 의심하지 않아도 철저히 나만 바라봐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536 이름없음 2023/02/20 01:10:02

힝.. 살기팍팍해

#537 이름없음 2023/03/01 17:45:23

11월달부터 지긎까지 정날정말 최악이야 이보다 더 최악일순있겠지만 아직까진 지금이 내 인생에서 제일 최악이야

#538 이름없음 2023/03/01 17:46:18

어디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위로받고 싶지만 어른이 되갈수록 나의 불행한 이야기는 남의 기쁨밖에 되지 않는다는걸 너무 절실히 깨달아서 모래를 제외한 아무한테도 티내고 싶지 않아 그냥 내소식을 모르거나 잘산다고만 알면 좋겠어

#539 이름없음 2023/03/06 20:06:34

다 끝났어 나한텐 이제 모래도 없어

#540 이름없음 2023/03/06 20:06:45

직장도 친구도 모래도 아무것도 곁에 없어

#541 이름없음 2023/03/06 20:07:13

내가 자초한일이고 내 행동들에 업보고 나는 구제불능 쓰레기고 나는 이제 쓸모없어져버렸어

#542 이름없음 2023/03/06 20:07:29

최악의 끝을 달리는 중이야

#543 이름없음 2023/03/06 20:07:39

미래에 이 일기를 다시 읽게 될 일은 없을거야 결코

#544 이름없음 2023/03/06 20:08:25

나는 존재가 잘못됐어

#545 이름없음 2023/03/06 21:58:16

너무 울어서 힘들어 눈이 붓다못해 튼거같아..

#546 이름없음 2023/03/06 22:19:54

에에...... 나는 구제불능 난는

#547 이름없음 2023/03/07 03:39:38

불면증와서 힘들어

#548 이름없음 2023/03/07 03:39:50

내내 잠만자고싶은데 그것도 못하게 해 왜..

#549 이름없음 2023/03/08 01:51:55

내일이 마지막 날이야 내일 내가 반드시 잘해야 모래가 정말 날 떠나지 않아 내 행동으러 인해 많은게 부정적으로 바뀌었지만 그래도 모래도 나에게 기회를 줬고.. 내일 제발 잘 됐으면 좋겠다

#550 이름없음 2023/03/08 01:52:29

제발요 신님 저에게서 모래마저 뺏어가지 말아주세요 부탁이에요 저는 이제 아무도 없잖아요 외톨이는 싫어요 제발 제게 자비를 주세요 제발 모래를 뺏어가지 마세요

#551 이름없음 2023/03/08 01:53:02

제발 내일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 제발 내일 모래가 나를 떠나가지 않았으면 좋겠어 제발 모래가 나를 여전히 사랑해주면 좋겠어 나는 이제 모래밖에 안남았어 모래야 제발 나를 여전히 사랑해줘

#552 이름없음 2023/03/08 01:54:26

이틀 뒤에 다시 일기장을 찾아왔을 때 모래랑 여전히 사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꼭.. 모래랑 안헤어졌다고 기뻐하는 글을 남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 꼭 그렇게 되게 해주세요 이틀 뒤에 다시 왔을 때 모래랑 결국 헤어졌다고 울면서 글을 남기지 않게 해주세요 모래가 저를 여전히 사랑하게 해주세요

#553 이름없음 2023/03/08 01:55:19

제발요 부탁이에요 저에게서 모든걸 가져가지 마세요 모래가 저를 떠나지 않게 해주세요 내일 꼭 웃으면서 모래랑 껴안고 잘 수 있게 해주세요 이렇게 빕니다 제발 이뤄주세요..

#554 이름없음 2023/03/08 01:55:33

모래랑 안 헤어졌어 라고 쓸 수 있기를

#555 이름없음 2023/03/08 01:55:43

제발, 제발.. 제발.

#556 이름없음 2023/03/08 01:55:54

간곡하게 빌어요...

#557 이름없음 2023/03/09 05:46:31

그런일은일어나지않았습니다

#558 이름없음 2023/03/09 05:46:44

모래랑 헤어졌어 또 차이고 말았어용 친구로? 친구보단 가까운 사이로 지내게 됐는데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어.. 혼자 질질짜느라 못자는중ㅋㅋ

#559 이름없음 2023/03/09 05:47:58

스킨십? 작은터치 조차 절대절대 안하면 되지 선긋고 호감도 마음도 안주면 되지 그 안일한 멍청한 생각이 진짜 한심하고 원망스럽다 모래는 의심병걸린 나때문에 그렇게까지 해줬는데 나는 기깟 어린애새끼들이랑 친구먹겠다고..ㅋㅋ하..ㅋㅋ진짜개병신..나는처음부터끝까지병신이야 거기다 감정조절도 못하고 살고..

#560 이름없음 2023/03/09 05:48:17

모래의 잘못보다 내 잘못이 더 큰거같아 나는 사람좋은척하는 거짓말쟁이고 모두를 감쪽같이 속인줄알지만 그건 남들이 나한테 속아주는거였고 나는 그냥 멍청하고 어리석고 병신인 거짓말쟁이일뿐이고 내 주위 사람들이 다 떠나가는 이유는 그래서야 내가 가짜라서.. 인성이 바퀴벌레만도 못해서.. 다들 처음엔 내 좋은모습만 봐주고 다가와주지만 금방 그 속내를 다 질질 흘리고다녀서 다들 나를 질리게 만들고..

#561 이름없음 2023/03/09 05:48:41

모래가 자꾸 옆에서 내가나오는 악몽을꿔서 걱정되고 미안해 왜 내가 꿈에 괜히 나와서 모래를 괴롭혀서 그래서 내꿈꾸지말라고 손잡아줬어 나는 옆에있으니까 꿈속에 안들어갈거라고..

#562 이름없음 2023/03/09 05:49:04

내가 옆에 없을때 또 나쁜 내가 모래를 꿈속에서 괴롭힐까봐 걱정돼 그땐 눈물핥아주고 안아줄수도없는데 걱정돼 내가미안해 내가있어서 악몽을꾸는거같아서 미안해 내가없을땐 좋은꿈만꾸면 좋겠다

#563 이름없음 2023/03/09 05:50:13

내가 진작에 그걸 정리해서 모래가 보는일이 없게 했더라면 모래가 울지 않았을텐데 상처받지 않았을텐데 어리석었던 과거의 나를 무덤까지 가져가서 절대 상처주지 말았어야했는데 술먹고 정신도못차리고 혼자 모래가 그 긴긴밤을 새게 하고 마음이 곪아가는줄도 모르고 앞에서 헤헤거리고 짜증내고 화내고 상처주고 그게 다 슬픔에서 나오는 연기라는걸 진작 깨달았어야했는데.. 진작 사과하고 실토하고 솔직하게 말했어야했는데 차라리 모래가 알지못하게 지켜줬어야했는데 그게 너무너무너무 미친듯이 후회돼 나만 잘 처신했어도 이 정도까진 가지 않았을텐데 그게 정말 너무도 후회돼

#564 이름없음 2023/03/09 20:38:10

그래도 이제껏 속였던거 다 털어놔서 한편으론 후련해 진짜 거짓없이 다 말했고 쥐어짜내서 말했고.. 다 솔직하게 털어놧ㄴ느데 속으로 못믿어줄까봐 무서워.. 다 핑계고 거짓말로 합리화하는거라고 생각할까봐ㅠㅠ 근데 내가 한말중ㅇㅔ 거짓은 없었어.. 이제진짜더없단말이야 내가 상상도못한걸 모래가 거짓말이냐고 묻는데 너무 억울한데 증명할방법이 없어서 너무 억울하고 슬펐어 진짜아닌데..진짜..

#565 이름없음 2023/03/09 22:49:07

진짜 이제 거짓말 안할거야 진짜로....

#566 이름없음 2023/03/09 22:49:15

나를 속이는 짓도 하지 않을거야

#567 이름없음 2023/03/09 22:49:36

나쁜짓도 안하고 잘못도안하고 모래가 언제알든 상처받지않게 행동할거야 더이상소중한걸잃기싫어..

#568 이름없음 2023/03/09 22:50:08

근데 이것들도 다 모래가ㅡ곁에 있어야..그래야 내가 용서받을수있는거고.. 모래가 떠나간다면 죽도밥도안되지..그냥 내가 나쁜년일뿐이지

#569 이름없음 2023/03/09 22:50:31

그래도 한번이라도 믿고 기회준게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미안해

#570 이름없음 2023/03/09 22:51:06

내가 잘할게 내가 바뀔게 그러니까 너도 떠나지마 바람피지도마

#571 이름없음 2023/03/09 22:51:53

ㅠㅠ이제 좀 행복하고싶다.. 평화롭게 살고싶다 날씨도 화창한데... 우울하기실다

#572 이름없음 2023/03/12 02:50:18

모래가 나를 또 속녔어 어덯게 걔랑 나몰래 킥킥대며 연락할수가있지? 나는 친구두명이나 잃게됐는데 덕분에.. 어떻게그럴수있지..그게바람이랑뭐가달라

#573 이름없음 2023/03/12 02:50:40

또 상처받고 말았어

#574 이름없음 2023/03/12 02:50:47

나는 너무 슬퍼

#575 이름없음 2023/03/12 02:51:26

내가 지금까지도 계속 살아있는 이유를 이제는 진심으로 잘 모르겠다...

#576 이름없음 2023/03/12 03:07:48

어떻게 죽는게 사는거보다 고통일 수가 있어? 진짜 말도 안된다고 생각해 평생 살면서 남들한테 사랑하는사람한테 상처받고 누적되어서 살아가는게 훨씬 어마어마할것 같은데.. 죽을때는 정말 잠깐이잖아.. 상처는 평생인데 죽는건 정말 아주 잠깐이잖아 근데 왜 사는게 더 낫다는지 모르겠어..

#577 이름없음 2023/03/12 03:13:15

모래도 힘들고 나도 힘들고 신뢰 서로 다 깨져버렸는데 어떻게든 붙히고 싶은데 붙혔다 싶으면 누가와서 또 박살내버리고 이젠 모래 알갱이보다도 작게 부서져버린거 같은데 그거 껴안으면 상처 빼곡히 입을 거 같은데 나는 그래도 놓기 싫고 어차피 죽는다면 상처정돈 괜찮지 않나 싶고 미운데 좋아하고 미워죽겠는데 보고싶고 나한테 죽고못살던때는 이제 영영 볼수없고 나한테 모질게 굴땨마다 나는 계속 상처받는데 너는 알면서도 그러는거같고 그래도 너가 그만하자고 안해줘서 기쁘고 고마우면 나는 진짜로 이상한 사람인거니까 너가 싫어하겠지 더

#578 이름없음 2023/03/12 03:16:23

내가 하늘에 올라서면 망설이지 않고 땅으로 갈텐데 곤두박질치는 그 느낌을 잊지 않을텐데 살아서 잊혀지는것보단 죽어서 잊혀지는게 덜 슬플텐데

#579 이름없음 2023/03/12 03:18:33

진실을 말해도 믿어주지 않는다는게 이렇게 슬프구나

#580 이름없음 2023/03/12 03:19:45

사랑하는 사람이 나보다 다른 사람을 믿는게 이렇게 슬프구나 그때도 가장 좋아했던 사람 두명이 나를 배신했었는데 5년이 지난 지금도 또 똑닽은 고통을 겪고 나는 슬퍼하는거밖에 할줄 모르고

#581 이름없음 2023/03/12 03:20:58

이 시기를 이겨내몀 붐명 괜찮아질거 아는데 나는 너무 지친거같고 지친거같다 지친거같아

#582 이름없음 2023/03/12 03:21:10

나는 누군가를 사랑하면 안되나봐

#583 이름없음 2023/03/12 03:22:05

내가 잘못해놓고 이러는것도 진짜 뻔뻔하고 한심해 맞아 업보라고 생각해 그러니까 나도 보답하고싶다 꼴보기 싫으실거 알아요 그러니까 영영 사라질게요 죄송했습니다

#584 이름없음 2023/03/12 03:23:54

어차피 나는 주변사람들한테 잘해주지 못해서 그다지 다들 슬프지 않을거야 장례식에도 많이 찾아와주지 않으면 좋겠다 나때문에 슬퍼하거나 시간들여 찾아오는게 너무 아깝잖아

#585 이름없음 2023/03/12 03:27:25

하 ㅜㅜ 모래가 그러지 말랬는데.. 혼자서도 잘 살수있는 사람이 돼랬는데 모래가 없어도 내가 잘 살 수 있게되면 그땐 너는 나를 영영 떠날것 같은데.. 그렇다고 이렇게 한심한 인간으러 살먄 그래더 너는 나를 떠날거고 어떻게해도 나를 떠날거지? 이해해 나도 나도 내가 싫은데 어떻게 너가 나를 좋아해주겠어 나를 마음껏 이용해먹고 버려..

#586 이름없음 2023/03/12 03:36:42

그 양아치랑 엮는거 짐짜 너무 소름돋게 싫고.. 이럴줄 알았으면 그때 더빨리 차단하고 더빨리 쳐내는건데 친구의 친구라고 봐주는게 아니었는데 진짜 지금도 그때 걔 연락 생각하면 소름끼치고 더러운데 아무도 내 말 안믿어주겠지 너무 당연한 결과야 내잘못이야 진짜걔랑만난적없는데.. 아무리 말해도 변명이래 그럼 내 진심은 변명인거야

#587 이름없음 2023/03/12 03:39:39

ㅋㅋ ㅣㅠㅠㅋㅋ ㅋㅋ 하 ㅠㅠㅋㅋ ㄴㅋㅋㅋㅌㅌㅋ ㅋㅋ 너무 괴롭다 나를 왜만나주는건지 모르겠다.. 시간 지나몀 알게됭까 해결될까.. 근데 그 과정이 너무 고통스럽다 나는 아무것도 안하고싶은데.. 하라니까 해야돼 안할수없대 그래사 꾸역꾸역 하고있어 너랑 내일 데에트도 너무 기대되는데 한편으론 네 표정에 상처받으러 갈거 생각하면 속으로 다른생각을 하고 있다는걸 눈으로 직접 또 확인하게 된다면 그냔 내 인생에서 꽃이핀4월은 평생 안와도 될거같은데요..

#588 이름없음 2023/03/12 03:44:44

그냥 힘들고 괴로워 나보다는 분명 니가 더 힘들고 힘들겠지만 그게 결국 나 때문인거니까 원인을 제거해주고 싶은데 안된다고만하고.. 괴로워 나쁜샌각응 하면 다음날 너가 만나잔느데 그래서 잠깐 행복해지면 그동안 네 연락에 네 한숨에 네 핸동 하나하나에 또 상ㅌ처 받느면서 죽어가고 그때 처음 차였을때랑 똑같아 희망고문으로 메말라죽어가 너는 나보고 아직 좋아란다고 말래주지만 그건 사실 내가 죽응까봐 그냥 동정하는거같고 너 나 찼을때랑 똑같이 행동하는걸 나 이제 더 이상 안좋아하는거 다 알아 나 그만 동정하고 보내주면 너도 편하잖아 나 동정하지마 너도 힘들고 나도 힘들잖아

#589 이름없음 2023/03/12 03:47:43

지친다 사람한테 상처받는게 너무 슬퍼서 사람으로 태어난게 원망스러워

#590 이름없음 2023/03/12 03:50:21

너는 헤어졌다고 연락 많이오고 위로도 많이오고 먼저 만나자고 연락오잖아? 나는 아니야 나는 아무에게도 중요하지 않아 그러니까 나 하나 없어도 너는 충분히 행복하고 사랑받고 인정받으면서 눈부시게 살 수 있을거야 나는 네가 있든 없든 못살것 같아서 자꾸만 포기하게 되는거같아 하지만 너는 분명 평생 사랑을 아주 많이 받으면서 살거야 나의 페이지는 찢어서 태우면 돼

#591 이름없음 2023/03/12 03:57:49

괴로워 그냥 나를 죽여주면 좋을텐데..

#592 이름없음 2023/03/12 05:10:55

괴로워용 괴오워룡 이게맞는걸까?

#593 이름없음 2023/03/12 05:13:17

다시 불면증이 왔어 오늘도 밤을 샐것같아 상처받은것ㄷㄹ이 생각나 너의 비아냥과 공격적인 말투 밥은 먹었냐고 한번을 걱정해주지 않고 나는 그저 욕구해소용인가 나는뭘까

#594 이름없음 2023/03/12 05:14:29

물에사 죽는게 덜 민폐래 나는 물을 안무서워해서 정말 다행이야

#595 이름없음 2023/03/12 05:17:31

내일도 또 무정한 네 눈빛과 달라진 행동 하나하나에 상처받을 생각에 너무 무섭고 두려워 네 한숨과 네 피곤하다는 말투에 겁이나 무서워 그만 상처받고 싶어.. 또 상처받을거야 분명.. 너무 무서워

#596 이름없음 2023/03/23 18:50:27

마음을 접어요

#597 이름없음 2023/03/23 18:50:57

어차피 나는 기억력이 안좋아서 별일없을거야

#598 이름없음 2023/03/23 18:51:06

분리하자

#600 이름없음 2023/03/24 02:56:46

사람을 고쳐쓰려고해서 자꾸 싸우는거래

#601 이름없음 2023/03/24 02:57:16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잖아 사람은 사람일 뿐이잖아 그냥 편하게 누가 고쳐놓은 사람을 만나는게 편하대

#602 이름없음 2023/03/24 02:57:26

포기할래요

#603 이름없음 2023/03/24 02:57:35

전부 다 포기할래요 전부다

#604 이름없음 2023/03/24 03:00:25

너의 대한 나의 마음도 나의 대한 너의 마음도 우리의 관계도 행복하고 눈부셨던 예쁜 추억들도 활짝 웃는 얼굴로 서로를 마주보던 우리의 사진도 나를 사랑스러워 죽겠다는듯이 바라봐주던 너의 표정도 너에게 사랑받는 기분이 어떤건지도 너와 함께 했던 모든 행복한 시간들도 너의 무정한 눈빛도 마사지를 끊지 못하는 너를 말리는 짓도 내가 놓으면 모두가 행복해질 이 관계도 나를 그누구보다 끔찍히 사랑해줬었던 너도 너를 누구보다 사랑했었던 나도

#605 이름없음 2023/03/24 03:00:33

전부 다 포기할게요

#606 이름없음 2023/03/24 03:08:28

아무것도 욕심 부리지 않을게요 저는 그냥 저만 보고 살래요 내가 하고 싶은 것들만 하고 그냥 욕심 부리지 않고 의심하지도 않고 기대하지도 않고 기다리지도 않고 바라지도 않고 설레지도 않고 실망하지도 않고 그렇게 서서히 마음을 죽여 나가며

#607 이름없음 2023/03/24 03:10:55

아무래도 그러는 편이 너에게도 나에게도 이로울 것 같고 지금의 나는 너에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고 한심하고 거슬리고 걸림돌이고 만나봤자 아무런 이득도 되지 않고 만나봤자 설레지도 행복하지도 않고 돈만 나갈 뿐이지 더 이상 나를 예뻐해주지도 귀여워해주지도 설레하지도 행복해하지도 않는데 네가 날 더 만날 이유가 대체 뭐가 있겠어 이대로 시간을 죽여봤자 너는 결국 나에게 돌아오지 않을 리가 뻔한데 나도 네 앞길에 방해되지 않게 구질구질해지지 않게 전부 다 포기할게 전부 놓아버릴게 그러는 편이 낫겠다 그치 정원아

#608 이름없음 2023/03/24 03:13:01

미래를 약속하는 게 싫다던 네 말을 이해했고 네 생각을 줄이고 마음을 죽이고 내가 하고싶은거만 나 하고싶은대로만 사는게 낫겠다 더 이상 너를 특별하게 대할 이유가 없다 그렇지 그래봤자 너에겐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테니까 남들처럼 평범하게 대하면 차라리 그편이 너에게 편할것같아

#609 이름없음 2023/03/24 03:35:41

그냥 전부 포기하자 미련갖지말자 처음부터내것이아니었고 이제돌려줄때가온거야 잠시나마 정말정말 눈부시게 행복했습니다 사랑을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동안 정말로 행복했어요 너무너무 기쁜 시간들이었어요 덕분에 우는날보다 웃는날이 훨씬 많았고 슬플때 우는법도 배웠어요 고마운게 너무 많아요 저도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사랑받을수있다는걸 알게해줘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줬어서 고마워

#610 이름없음 2023/03/24 03:37:12

이제 네가 무슨짓을하든 어디를가든 뭘 하든 신경쓰지않을래 네가 나를 전혀 신경쓰지않는거처럼 밥먹었는지 궁금해하지도 어딜가는지도 뭘하는지 궁금해하지않는거처럼 나도 똑같이 나도 똑같이 포기하고 접을게 그렇게 서로 각자의 길로 가자 그게맞지 그렇지 네가생각해도?

#611 이름없음 2023/03/24 03:38:42

네가 섭섭해하지 않는거처럼 나를 보고싶어하지 않는거처럼 나도 똑같이 마음을접고 포기하고 각자의행복을빌어주고

#612 이름없음 2023/03/24 03:39:19

그렇게 유리병은 깨지고 모래도 자유로워지는거야

#613 이름없음 2023/03/24 04:35:48

첫사랑을 졸업할 나이가 벌써 와버렸구나

#614 이름없음 2023/03/24 04:45:57

근데 나는 기억을 지울 수 있다면 기억을 지우고싶어 모른채로 살아가고싶어 나는 너를 너무 사랑했어서 네가없는 미래를 가꾸기가 너무 싫은데 예쁜 추억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그게 너여서 감사하다고 그 추억을 간직하고 살거라고 행복한 기억 만들어줘서 고맙다는게 뭔지 잘 모르겠어 결국 사랑하는건 전부 떠나가고 사랑이있으면 이별이 있다지만 나는 영영 그냥 하나만 사랑하며 살고싶어 옛기억에 슬퍼하고 싶지 않아 행복했었지가 아니라 아직도 행복해 였으면 좋겠어 그게 안된다면 없었던일이 나은거같아 아직도 제주도에서 대구에서 귀엽고 사랑스럽던 너를 잊지못하는데 그걸 다신 못볼거라 생각하면 너무나 슬픈데 근데 어떻게 그 기억을 예쁘게 안고가 행복했었던 추억이라 포장해 이젠 다신 볼수없는게 되버렸는데 너는 나를 친구처럼 대하기 시작했는데 네 얼굴을 볼때마다 나는 슬퍼졌는데 근데 어떻게 그걸 후회하지 않을 수가 있어 차라리 몰랐더라면 이렇게 슬플일도 후회할일도 없을텐데 너를 만난건 후회하지 않지만 결과가 이럴거였다는걸 알았어도 너를 사랑했겠지만 그래도 기억을 지우는일은 슬프지만 그래도

#615 이름없음 2023/03/24 04:47:00

맥주 한캔은 너무많아 잠이안와서 꾸역꾸역 밀어넣고있어 이걸 다 마시면 편히 잠들 수 있ㅆ었음 좋겟다

#616 이름없음 2023/03/24 06:36:42

하아.. 이러려고 보고 싶다고 카톡한건 아니었는데

#617 이름없음 2023/03/24 06:36:47

실망스럽네

#618 이름없음 2023/03/27 18:55:25

사랑받고싶다

#619 이름없음 2023/03/30 18:35:46

"다쓸데없음 필놈들은 다핌 순정파 뭐이런척하는 놈들도 뒤구녕에서 다핌 여친있다고 프사걸어놔도 핌 왜 바람은 쌍방임 상대가 오케 하면 어떠한조건과 환경이든 다 핌 그러니 집착마셈 바람피면 속상하겠지만 아~그렇구나 하고 끝내고 내일로 복귀하면됨 시간이기는 장사없음 선수한테당해도 교훈일세 하고 시간지나면 잊음 인생을 넓게 보셈 이러케저러케 하는 행위들 하나의 과정에 불과함 너무꺽정마소서 될건 다되고 안될건 다안됨"

#620 이름없음 2023/03/30 18:36:01

평생 바람 안피고 나만 바라봐줄사람은 정말 없는걸까..................................

#621 이름없음 2023/03/31 05:29:05

나중에 쓰게 될 편지에 미리 쓸 구절 적어두기 우리가 가장 젊고 예쁠 때 잦은 우연으로 만나 인연이 되었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되고 서로 열렬히 사랑했고 남 못지 않을 아주 예쁜 사랑을 했어 나는 이 추억을 아주 오랫동안 고이고이 썩지 않게 포장해서 내가 아무리 늙어도 잊지 않고 우리의 순간들을 추억하며 그때를 떠올리며 행복하게 살아갈거야 서로가 나눈 순간들은 정말 예뻤고 그 무엇보다도 값진 기억들이야 너가 그리워질때마다 너의 사랑이 담긴 일기를 읽으며 너를 추억할게 잊지 않을게 나의 젊음과 청춘의 순간을 함께 해줘서 고마웠어

#622 이름없음 2023/03/31 05:31:34

우리가 걸었던 수많은 길 쉼없던 산책 따뜻한 손을 꼭 잡고 나눈 얘기들

#623 이름없음 2023/03/31 05:35:31

너의 보드라운 살냄새 같이 우산을 쓰고 맡았던 비에 젖은 흙냄새 추운 겨울에 네 코트속을 파고들면 나는 너의 체취

#624 이름없음 2023/03/31 05:36:49

행복에 겨웠던 나날들 사무치게 그리울 날들

#625 이름없음 2023/04/01 04:58:33

사랑에 목 매어 살던 시절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래 청춘의 시작이자 끝이었던 너는 나에게 언제까지나 소중한 청춘이고 넌 나의 과거에서 언제나 예쁜 눈웃음과 사랑스러운 입으로 나에게 사랑을 알려주던 푸르고 멋지고 행복한 아이로 평생 남아 있을 거야 넌 나의 젊음 그 자체인거야 나의 젊음과 청춘엔 늘 너가 함께 할 거야

#626 이름없음 2023/04/01 05:00:58

너는 내가 그저 푸른 점인 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아주 까맣고 까만 새까만 점이라고 그랬지 나는 아직도 그 의미를 깨닫지 못했어 왜냐하면 너는 나에게 점이 되지 못했거든 너는 내 과거 속의 우주였는데 우주 속에 점은 너무나도 작은 존재잖아 그래서 나는 아직도 너를 깨닫지 못하나봐 시간이 지나면 네가 전하고자 하는 의미를 알 수 있게 될까

#627 이름없음 2023/04/01 05:09:15

너랑 있으면 평생이 행복할 것 같았어 너랑만 있으면 나에게 아무것도 남지 않아도 마냥 행복했어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사랑스럽고 그 어려운 행복을 이렇게 눈으로 손으로 피부로 느끼게 해주는걸까 너랑 있는 하루는 24시간은 너무도 짧은 시간이었어 너무도 행복했어 그래서 고마워 나 진짜 많이 부족한 사람인데 너무 잘 해주고 나를 나보다 더 많이 생각해줘서 너무 고마워 누구보다 행복해야돼 진짜 많이 사랑했어

#628 이름없음 2023/04/01 05:16:46

너만큼 나를 이다지로 울릴 사람은 또 없을 거야 너만큼 나를 웃게 해줄 사람은 또 없을 거야

#629 이름없음 2023/04/01 05:24:06

나 없어도 잘 할 거 알지만 그래도 마지막 잔소리야 굶지말고 밥은 항상 잘 챙겨 먹어 이왕이면 매끼마다 맛있는 걸로 챙겨 먹어 맛있는 거 먹어야 웃음나고 힘도 더 많이 나지 너 살 안빼도 충분히 충분히 아주 많이 사랑스럽고 멋있고 잘생겼으니까 살 뺀다고 굶지마 몸 상해 잠들기 전에 생각 많이 하지말고 네가 알려준대로 누우면 백지만 계속 떠올려 그래야 잘 자고 일어나지 꿈도 행복하고 좋은 꿈만 꿀 수 있게 내가 열심히 빌 테니까 나쁜 꿈 꾸지마 이제 내가 달래주지도 못하는데 나쁜 꿈 꾸다 화나거나 울면 나도 속상해서 좋은 꿈 못꿔 그러니까 언제나 예쁜 꿈만 꾸다 화창하게 일어났으면 좋겠다 또 네가 디자인 한 것들 나는 감히 평가할 수준도 못 될 정도로 정말 멋있고 예쁘니까 누가 봐도 감탄사 나올 정도로 멋진 것들이니까 언제나 자부심 갖고 살아 네 손에서 태어난 것들이잖아 네가 제일 예뻐해줘야해 꼭 너가 애정과 시간을 담아 열심히 만든 것들이잖아 너 진짜 잘해 의심하지마 너 잘하고 있으니까 무슨 일이 생겨도 무너지지 마 너는 잘하고 있고 잘할거야

#630 이름없음 2023/04/01 05:26:39

이건 내가 너에게 마지막으로 쓰는 러브레터야 사랑편지야

#631 이름없음 2023/04/01 05:39:24

그립다

#632 이름없음 2023/04/15 01:22:13

...윗분 남성분들이 관계를 계속 유지하는데에 반대하시는 이유는 다 있는겁니다. 글쓰신분의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어리신것 같네요.. 일단 결론은 . 결혼전에 아신걸 천만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그 남자분을 정말 사랑 하시는것 같은데.. 평생 지금같은 고민과 아픔을 안고 가실거면 계속 만나시구요. 이런 상황들이 못견딜정도로 힘들면 그만 만나시는게 답입니다..안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그런곳에 한번 발 담그면 고치기 힘들어요.. 계속 생각 나거든요 . 사랑하는 여자를 떠나서 계속 가게되요. 그리고 제일 큰 문제는 횟수가 반복될수록 죄책감은 적어지고 본인이 뭘 잘못했는지를 모르게됩니다.여자는 남자의 그리고 남편의 관심과 사랑으로 먹고사는 감성의 동물이에요. 정말 쿨하게 받아들이실것 아니면 그만 끝내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633 이름없음 2023/04/15 01:31:41

세상에 .....유흥이란건 대체 왜 존재해서 하아ㅠㅠ

#634 이름없음 2023/04/27 01:06:40

그냥 너가 좋고 너랑 행복하고 싶을 뿐인데 장애물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너무 너무도 많다

#635 이름없음 2023/05/01 02:24:01

ㅠㅠ힘들다 왜이렇게 꼬일까

#636 이름없음 2023/05/01 02:24:09

내가자초했지..

#637 이름없음 2023/05/01 02:24:17

언제쯤 햇살이 비춰줄까

#638 이름없음 2023/05/04 05:11:06

잠오는데 자기싫고

#639 이름없음 2023/05/04 05:11:24

하얗고 청순하고 예쁘고 몸매좋은 여자로 다시 태어나고 싶다

#640 이름없음 2023/05/04 05:11:57

애정을 갈구하는 삶은 즐겁지가 않아

#641 이름없음 2023/05/04 05:12:42

울고싶다

#642 이름없음 2023/05/04 05:15:30

나는 내가 좋아하고 또 나를 나보다 좋아해주는 사람을 사랑하는데 나를 좋아해주지 않는 모습을 보면 애정은 빠르게 식어버리는데

#643 이름없음 2023/05/04 05:16:03

끝이 다가오는 것 같아서 치가 떨리게 싫고 이대로 영영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644 이름없음 2023/05/04 06:36:36

그럴수록 결국 떠나가게 되있어 마음에 준비를 하자

#645 이름없음 2023/05/04 17:47:16

좀 더 해맑게 나를 사랑해주었으면

#646 이름없음 2023/05/05 00:34:08

왤케우울하지..

#647 이름없음 2023/05/05 05:17:01

우울도 늪이라면 빠져 뒤지고싶네요

#648 이름없음 2023/05/28 08:50:32

떨어져서 찔려서

#649 이름없음 2023/07/08 06:53:20

시간이너무빠르다

#650 이름없음 2023/07/25 02:42:22

하씨ㅣㅣㅣㅣㅣㅣㅣㅣ발일하기싫다 으아아아악

#651 이름없음 2023/08/15 21:56:38

옛날로 돌아가고싶다 ... 그전으로..

#652 이름없음 2023/08/15 21:57:51

그때 내가 그러지 않았더라면 그때 내가 너를 막았더라면 그때 내가 그러지 않았더라면 그때 내가 다르게 행동했더라면 그때 내가 좀 더 파고들었더라면.. 이런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다보면 결국 애초에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라는 끝으로 도달하고 말아.

#653 이름없음 2023/08/15 21:58:37

뭐가됐든 절대 실현 불가능한 이야기니까 너무 담아두지말아. 이미 너무 너무도 늦었어

#654 이름없음 2023/08/15 22:35:23

편해지고싶구만

#655 이름없음 2023/08/15 22:40:15

삶이 100이고 죽음이 0이라면 모든 생명체들은 결국 100에서 0으로 떨어지는 것이라면 99, 68, 21 각각의 차이가 있더라도 결국 모두 0으로 같아지는 거라면 그냥 남들보다 서둘러 일찌감치 0이 되어버리면 안되는건가 해외여행을 가고, 부자가되고, 명예를 쌓고. 100에서 999가 되든 100000이 되든 결국 그 끝은 0으로 귀결되고 마는 것이라면 무수한 경험을 쌓고 어떤 사람이 되건 결국 죽으면 모두 물거품이 되어서 온데간데 사라지고 0가 되버릴 뿐이라면 그 다른 남들보다 일찍 더 빨리 0이 되어버리면 안되나. 몇 백, 몇 천, 몇 만장이나 되는 책을 한 장 한 장 일어내지 않고 결말부터 읽어버리면 정말 안되는건가.

#656 이름없음 2023/08/15 23:09:21

안될건없지 나쁠것도없고

#657 이름없음 2023/08/16 01:29:35

좆같은사랑

#658 이름없음 2023/08/16 01:32:20

님들 사랑이 좋아보여요? 좋은거같아요? 제 생각엔 그냥 정신병이에요

#659 이름없음 2023/08/16 01:33:47

나는 그냥 멍청한 미련 덩어리야

#660 이름없음 2023/08/16 01:36:24

솔직히 사랑하며 사는거보다 사랑하지않고 살아가는게 본인한테 훨씬 이득이야 사랑은 마이너스 투성이야 더해지는 플러스는 한 자리 수인데 마이너스는 최소 두 자리 수부터 시작이야

#661 이름없음 2023/08/25 23:21:45

죽고십네요

#662 이름없음 2023/08/25 23:25:07

부자들은 별똥별을 산대. 반짝이는 별을 살 수 있대. 자신만의 행성을 가지고있대. 알고있었어?

#663 이름없음 2023/08/27 00:32:31

죽고싶은데 용기는 없으니까 누가 대신 하늘나라로 갈수있게 도와주면 좋을텐데

#664 이름없음 2023/08/27 00:32:58

와대박 드디어 끝났다 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눈을 감을 수 있을텐데

#665 이름없음 2023/08/27 00:47:50

별로 행복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아무것도 못느끼는 무의 상태로 사라지거싶다

#666 이름없음 2023/08/27 00:49:10

다들 참 열심히 사는구나

#667 이름없음 2023/08/27 00:49:57

과다출혈은 따뜻하게 끝날수있을거같아

#668 이름없음 2023/08/27 00:52:50

ㅁㅊㅈㅇ ㅁㅊㅇㅇ ㅈㄴ ㅁㅇㅅ ㅌㅈㅇ ㅁㄴㄲㄴㅊㄹ ㅋㅇ ㅈㄴ ㅉㄹㅅ ㄱㄷㅊㅎㄹ ㅈㄱㅅㄷ

#669 이름없음 2023/08/27 01:32:25

그때로부터 6개월이나 지낚는데 어떻ㄱㅔ나아짐게 하나도 없지 그냥 사라지고싶다 전말로..

#670 이름없음 2023/08/27 01:33:55

남ㄷㅡㅇ에게 힘들다고 털어놓는것도 너무 나약해보이고 한심하고 민폐일뿐이고 약하고 병신같고 안쓰러운모습 보여주기도 싫고 내 좋은면만 봐주다가 불쑥 내 장례식장에서만 울어줬으면

#671 이름없음 2023/08/27 01:35:28

내 장례식을 보고싶은데 사람도 적고 우는사람도 그다지 없을거 생각하면 보지 않는게 나을거 같기도 하고

#672 이름없음 2023/08/27 01:45:06

죽는건 민폐니까 사라지고싶다

#673 이름없음 2023/08/27 01:48:55

옛날엔.. 그 누구보다 행복했는데 남부럽지않게.. 사랑 받는 기분이 정말 좋았는데 기록해두고 읽으면 좋을줄 알았는데 지금은 그 과거가 그저 비참하기만하다

#674 이름없음 2023/08/27 01:49:59

우울하고 슬퍼서 눈물나

#676 이름없음 2023/08/27 21:20:23

>>675 해로운건 보면 안돼

#678 이름없음 2023/08/28 09:56:34

해장하고싶다 혼자 먹는 밥은 맛없는데

#679 이름없음 2023/08/29 17:23:23

사고가 비슝쾅 하고 일어났는데 번쩍이는 불빛에 눈을 찡그렸다가 눈을 뜨니 내가 사람들한테 둘러싸여 누워있으면 좋겠다 나는 그걸 제3자가 되어 누워있는 나를 보는거지 허망하게 서있는데 저승사자가 이제 그만 가자고 해주면 좋겠다

#680 이름없음 2023/09/06 23:29:25

슬슬 헤어짐의 마지막 편지를 써야되는데 귀찮아죽겠네

#681 이름없음 2023/09/06 23:29:40

얼른 헤어져야되는데 대체 언제만나줄거람

#682 이름없음 2023/09/07 00:30:08

너가 지겹듯이 나도 존나 지겨워

#683 이름없음 2023/09/07 21:37:31

오열

#684 이름없음 2023/09/07 23:30:18

미련가득담아 다썼다! 훌훌

#685 이름없음 2023/09/08 00:00:43

곁에 아무도없이 혼자만 맛있는걸 먹으면 다 토하게돼요 같이 먹으면 괜찮아 맛없는것도 괜찮아

#686 이름없음 2023/09/08 00:03:51

라쿠나 밴드 노래 좋아요 콘서트 보러가고싶다

#687 이름없음 2023/09/08 03:28:48

나는 니가 아니여도 사랑받을 수 있단말이야 이런 취급 받을 사람이 아니라고 그러니까 이제 그만 놓아줘 만난 정이 있으니까 만나서 얘기할테니까 얼굴 좀 보자 응?

#688 이름없음 2023/09/08 03:30:43

씨 그렇게 굴거면 그냥 당장 헤어지자고 하던가 헤어질 용기 없으면 잘해주기라도 하던가 내가 개새끼도아니고 키워놓고 방치하면 어쩌라고 풀어달라고 놓아달라고 자존감 그만 깎아먹으라고 너도 그만 자유로워지고 싶잖아 나도 마찬가지야 제발 그만하자 좀

#689 이름없음 2023/09/08 03:32:17

안그래도 간당간당 한데 행동도 말도 정 없어서 연락 하기 싫다

#690 이름없음 2023/09/08 03:33:52

솔직히 좋았던 추억들도 이젠 너무 희미해져서 더 이상 너를 만날 이유가 계속해서 사라지고 있어 니가 그 추억을 갱신하지 않잖아 그럴 노력도 안보이잖아 너도 이제 나한테 쓸모가

#691 이름없음 2023/09/08 03:39:12

아 내년에 나는 행복해야지 그때까지 살아있다면 행복해져야지

#692 이름없음 2023/09/08 03:41:16

나이가 들수록 ㅋㅋㅋ재미없고 회색이 되가네.. 싫다

#693 이름없음 2023/09/08 03:42:07

오렌지의 계절.

#694 이름없음 2023/09/08 03:45:12

배고프다

#695 이름없음 2023/09/08 03:58:02

대충살자 대충..

#696 이름없음 2023/09/08 04:15:18

여름이 끝나가서 아쉽고 슬프다 이제 아침과 밤이되면 찬바람이 불어와 나는 그게 싫어 여름의 화창함과 쨍한 채도가 좋은 걸

#697 이름없음 2023/09/11 14:38:39

헤어졌는데 생갇보다 서로 너무 많이 울었고 좋은 추억등이 자꾸 떠올라서 너무 힘듷다

#698 이름없음 2023/09/12 04:09:39

생각보다 슬프다..힘들다..

#699 이름없음 2023/09/13 02:42:03

아이잉 우울하다 걔도 내가 그런거처럼 그 여자애한테 바로 연락해서 데이트하려나

#700 이름없음 2023/09/13 03:49:49

하..씨발 ㅠㅠ십ㄹ시바ㅣㄹ 시발 너무 마음아파 너무싫어 아......아아아ㅏㅠㅠㅠㅠㅠㅠㅏ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시발.. 남들은 잘헤어졌다고 하는데 나는 왜 인정하지 못하는거야 그냥 다시만나고싶어.......아........진짜 이러지말자.....

#701 이름없음 2023/09/13 04:22:42

헤어지기 전엔 자신만만했는데 한심하게 이게뭐냐 진짜 진자 진짜 너무 속상하다 진짜 시발 혼자있으면 바로 눈물터지네

#702 이름없음 2023/09/13 05:05:09

몇달이 지난후엔 후회하지 않는내가 있었으면..

#703 이름없음 2023/09/13 05:20:23

하..아니시발 너무힘들고 눈물나는데 어떡하지 시발 왜헤어졌지 아니 잘헤어졌는데 오ㅐ헤어졌지 아..씨발..이럴줄몰랐는데 아..........

#704 이름없음 2023/09/13 05:25:28

미안하넫 다시 만나면 안될까..미안해....아..아아아ㅏ.ㅜㅜ아ㅏㅜㅜ

#705 이름없음 2023/09/13 05:26:05

흐에에에에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706 이름없음 2023/09/13 05:27:28

너무힘글어서..그때처럼 손으로 일기 직접 적어야겠다 너무힘든데?ㅋ..ㅋㅋㅋ..

#707 이름없음 2023/09/13 18:54:28

연하남이 직진하는데 안설렌다 어카냐 보고싶다 그냥 전남친

#708 이름없음 2023/09/14 05:57:51

오늘 연하랑 데이트하기로했고 딱히 기대는안되는데 어제보다 덜힘들다 생각이안나는건 아닌데.. 울정돈아님

#709 이름없음 2023/09/14 05:58:44

걔랑있음ㄴ 진짜 행복햇느넫.. 근래 힘든기억이 더 많아서그런가

#710 이름없음 2023/09/14 06:53:13

그래도 보고싶다.. 다시 그날로 돌아가고싶긴해

#711 이름없음 2023/09/14 07:37:01

보고싶네..

#712 이름없음 2023/09/16 05:54:29

점점괜차나지는중 생각도 별로 안나고.. 행복한 기억보다 안좋았던 기억이 먼저 떠오르는데 그래도 여전히 사진들은 ㅏ아직 못지우겠음 연락한 기록들도 전부..

#713 이름없음 2023/09/16 05:54:54

그래도 밥은 잘먹고 다니는지 오늘은 내일은 뭘하는지 궁그마긴해 걱정도되고..

#714 이름없음 2023/09/16 07:52:33

너와의 추억이 돌아가지 못하는 하나의 과거로 귀속되고 말았다는 사실이 사무치게 슬프다 내 곁에 생생하게 존재하는 사랑스러운 생명체가 아닌 딱딱하고 납작한 그래픽 조각 따위나 흐멀흐멀한 과거의, 현재는 상상속의 존재로 남는다는게 정말 슬프다 나는 나를 사랑해주었던 네가 그립고 너를 사랑했던 내가 그리워 우리의 행복한 시절이 너무도 행복해서 슬퍼

#715 이름없음 2023/09/16 08:07:28

너의 다정함을 정말 사랑했던것 같아

#716 이름없음 2023/09/16 10:07:49

추억이야 또 만들면되지 얼굴로먹고살자

#717 이름없음 2023/09/17 07:26:52

아색스 마려운데 그게 꼭 너일필요는 없는거 같기도 하면서 아닌거같기도하고 잘모르겠다

#718 이름없음 2023/09/17 20:30:24

헤어지고 처음으로 니가 꿈에 나왔다 리조트 같은 곳에 놀러갔는ㄷㅔ 너는 처음엔 여전히 다정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나에게 툴툴거렸다 꿈에서도 서운해서 완전 시무룩한 채로 깼다 꿈애서 깼을땐 꿈이었다는 사실에 놀랐고 꿈에서도 여전히 차가웠던 너 때문에 서운한 감정이 들었다 꿈에서라도 얼굴을 봐서 좋았다는 생각은 못들었던거 같다 너의 다정함이 여전히 그립지만 너의 다정은 네가 여유가 있어야지만 나오는거기 때문에 바쁜 너를 다시 만난다해도 내게 잘해 줄 수 없을 것 같다

#719 이름없음 2023/09/18 02:49:49

핫도그 먹고싶다

#720 이름없음 2023/09/18 02:58:49

너의 단점 쓰레기임 이기적인 섹스 지 기분 안 좋을 땐 데이트 존나재미없게 만듬 바람환승 마사지 공통사가 없어서 대화가 진부함 자기 하고싶은거만 함 하 ㅋㅋ적으려니까 막상 또 생각안나네.. 자기 얘기만 많이함 가정사 안좋음 제일 친한 친구들도 다 쓰레기임 과거도 안좋음 상처너무많이주고 너무 힘들게함 그밖에 등등.. 분명 더 있는데 ㅅ발 그새 미화됐나

#721 이름없음 2023/09/18 03:01:03

장점.. 아 ㅋㅋ씨발 장점 쓰고싶은데 장점쓰면 울거같다 쓰면안될듯..하..ㅋㅋㅋ 그래도 한ㅇ때 좋았던 사이니까 내가 너를 좋아했던 이유정도는 적고싶은데 쓰면안될거같다..

#722 이름없음 2023/09/19 10:22:17

하ㅏ나는 어더케 해야할까.....

#723 이름없음 2023/09/19 10:26:04

1. 같이 있으면 행복함 잘맞음 편안함 설렘 즐거움 속궁합도 잘맞음 다정하고 애교도 많음 연상남 그자체 미래가 없음 건강도 가정사도 나쁨 바쁘면 나부터 포기하려함 바람기 있음 여자한테 인기많은 직업임 2. 잘생김 몸좋음 키큼 공부잘함 가정 화목함 순정남임 바람기없음 착하고 때묻지않음 미래가 안정적임 눈치없음 장난으로 사람 기분나쁘게 만듬 재미없음 유머없음 센스없음 다정한거 뭔지모름 애교도없음 매너없음 성격자체가 지루함 걍 1이랑은 연애만 하고 2랑 겨론하고싶네 ㅅ발..

#724 이름없음 2023/09/23 02:11:15

어떻게ㅔ해야할까..

#725 이름없음 2023/09/23 02:56:58
둘다 해당안되는ㄷㅔ 어떡하냐 ㅋㅋ

둘다 해당안되는ㄷㅔ 어떡하냐 ㅋㅋ

#726 이름없음 2023/09/23 05:05:58

왜 남들이 하지말라는건 하고싶고 남들이 하라는건 안하고싶을까

#727 이름없음 2023/09/23 05:07:14

걔는 만나기 싫어 근데 걔랑 만나면 미래가 보여 걔는 만나고 싶어 근데 걔랑 만나면 미래가 안보여 답이 뻔한데.. 풀떼기는 먹기 싫고 몸에 나쁜 것만 먹으려 할까 알면서도 왜 나쁜 길만 고집할까 한심해

#728 이름없음 2023/09/23 05:12:59

아 존나배고픈데 뭘 먹고 배가 부르면 기분나빠서 먹기싫어 살도 그만 빠져야 하는데

#729 이름없음 2023/09/23 05:13:21

왜 나는 자꾸 후회할짓을 하고있지

#730 이름없음 2023/09/23 05:15:20

나는 그냥 나한테 다정한 사랑을 주는 사람이 좋을 뿐인데 다정한 사람은 왜 나쁠까 안다정한 사람은 왜 착할까

#731 이름없음 2023/09/23 21:35:46

보고싶넹

#732 이름없음 2023/09/24 03:16:02

솔직히 내힘으러ㅗ는 못끊어내겠으니까 사고라도나면..

#733 이름없음 2023/09/24 05:19:02

애휴

#734 이름없음 2023/09/24 05:22:38

솔직히 시간지나니까 좋았던 기억들 다 잊혀지고 ㅋㅋㅋㅋ나도 쓰레기였지 그래 그래..정신차리자

#735 이름없음 2023/09/24 05:31:56

화가 나고 섭섭하다가도 그래 너도 이제 좋은사람 만나야지 싶은거야.. 진짜 인연의 끝이 있나봐 ㅋㅋㅋ너무 서운하고 슬프다 개랑 예쁘고 행복하게 또 연애하겠지? 나보다 훨씬 예쁘고 착해보이니까.. 부럽네

#736 이름없음 2023/09/24 05:34:35

다행이다 너도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어서 슬프네

#737 이름없음 2023/09/24 05:39:44

마음아프다

#738 이름없음 2023/09/24 05:52:42

조승연노래좋네 나도 앞으로 나아가야지..너무 울적해하지말자

#739 이름없음 2023/09/24 06:38:29

그래도 그래도 역시 속상하고 슬퍼서 잠이 안온다 받아들이기 힘드네 하

#740 이름없음 2023/09/25 04:02:53

더러워

#741 이름없음 2023/09/27 02:51:37

이제 너가 그립고 추억이 보고싶다기보단 아니 솔직히 나를 귀여워해주던 니가 그립지만 그렇지만 그때의 너는 더이상 아무데도 없잖아 다른것보다 다른여자에게 간지러운 말을 하며 밤엔 기분을 좋게 해줄 너를 상상하면 진짜 짜증나 그뿐이야 그게 제일 싫어

#742 이름없음 2023/09/27 06:29:59

하지만 내가 그때 그러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그때 내가 너에게 좀 더 연락했더라면 뭔가 달라졌을까

#743 이름없음 2023/09/27 06:30:26

평생 이 후회를 짊어지고 살고 싶지 않은데 너랑 나랑은 헤어지는게 서로에게 이익인데

#744 이름없음 2023/09/27 10:03:13

조승연노래 너무좋다 웅

#745 이름없음 2023/09/28 06:09:25

세상엔 좋은노래가 너무 많네용

#746 이름없음 2023/09/28 06:26:13

and laid him on the green 몬더그린

#747 이름없음 2023/09/28 06:27:30

너가 그때부터 갑자기 나에게 그 단어를 뱉은건 너의 전 파트너와 나를 동일시 하기 시작했다는 뜻이 아니었을까 싶어 너는 그 언니와 얼마나 많은 사랑을 했니

#748 이름없음 2023/09/28 06:49:03

일본여행가서 눈놀이하고 눈사람같이 만들고 온천에 가고싶었는데 사실 너는 내게 벌써 희미해져가 나는 너무 잘 잊는거 같아 너는 좋은사람이 아니었기에 나한테 잊혀지는게 좋아 하지만 너와 함께 크게 웃었던 기억, 행복했던 추억들, 나를 보며 마구 귀여워하다 괴롭히고 말던 네 행동, 사랑스러운 표정, 다정함, 목소리, 귀여운 애교, 함께 있으면 웃음이 끊이질 않았던 평생을 함께 행복할 줄 알았던 우리의 시간들이, 청춘의 푸른 기억들이 참 아까워 나는 너를 정말 좋아했는데 점점 내게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되가고 말겠지 구질구질하게 너와 다시 만나봐도 결말은 그 누구도 행복해질 것 같지가 않아 그래도 나는 너라는 사람을 정말 정말로 사랑했어 나는 이제 더 이상 네 이기적인 모습을 참지 못하겠어 니가 좀 더 좋은 사람이었다면 좋았을텐데

#749 이름없음 2023/09/28 06:52:47

너는 장점이 참 큰 사람이었는데 단점은 그 두배였고 너의 단점을 조금도 닮지 않은 사람은 너무도 많은데 너의 장점을 닮은 사람은 많지가 않네

#750 이름없음 2023/09/28 06:55:42

생각보다 너는 내꿈에 별로 나타나질 않아 그 이유는 너와의 헤어짐을 나도 오래전부터 바래왔기 때문인 것 같아 다음생엔 너와 정말 서로 상처주지 상처받지 않고 행복하게 사랑하면 좋을텐데

#751 이름없음 2023/09/28 06:57:00

오늘 가위눌린거랑 비슷한 꿈을 꿨는데 내가 잠에서 깨어나고 싶은데 잠에서 깨질 않아서 졸려하다가 눈앞에 제습기가 인간형 로봇이 되어있길래 내가 나 좀 일으켜줘 하니까 로봇이 두 손을 뻗어 나를 일으켜준 기묘한 꿈을 꿨다 그리고 진짜 깨어났음

#752 이름없음 2023/09/28 07:07:35

왜 제 일기에 행복한 얘기는 존재하지 않냐면요 저는 행복하면 일기를 쓰지 않기 때문이에요 누가 그랬잖아요 행복은 자기전 누웠을때 아무런 근심걱정불안 없이 편안히 바로 잠들 수 있는 게 아니겠냐고 그러니까 제가 일기장에 찾아오지 않는다면 행복의 시간을 누리고 있는거에요 1년이상 오지 않는다면 제 오랜 소원과 행복을 이루러 꿈을 꾸고 있으니 부디 기억해주세요

#753 이름없음 2023/09/28 07:23:35

웃긴건.. ㅋㅋ 모래는 나한테 독이었거든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는데 모래도 그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모래를 만날수록 여러가지로 망가져가는 나를 보면서도 나는 중독되어서 헤어나오고 싶지가 않았는데 그러다보니 모래의 사랑이 줄어들면 죽고 싶어 지는거야 모래는 독약이자 나의 색이었는데 모래가 없으면 잿빛이 되서 가치가 없어지는거야 그래서 헤어지기 전까진 정말 죽고싶고 아니 사라지고 싶었는데 헤어지니까 그런감정 감쪽같이 사라졌어 ㅋㅋ 자각 못하고 있었는데 다시 읽으니까 그렇네 헤어지고 나서 한시도 나 혼자 안 두고 같이 게임해주고 예쁜 곳 데려가주고 좋은 말만 해주는 친구들 때문인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중독에서 벗어나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냥 네가 결국 독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부정하고 싶었는데

#754 이름없음 2023/09/28 07:29:34

너는 나한테 정말 많이 좋은 영향을 받아서 고맙다고 했지만 나는 너에게 좋은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해 본 적이 한 번도 없어 사랑을 알려줘서 고맙긴 하지만 만날 수록 주변에서 예전보다 좋아보인다며 밝아졌다며 칭찬 일색이던 너와 다르게 나는 주변인과 멀어지고 또 걱정과 우려밖에 듣지 못했거든

#755 이름없음 2023/09/28 07:56:22

너도 나를 결국 잊겠지 그건 사실 별로 슬프지가 않아 근데 네가 마냥 행복하지만은 않았으면 해 겉으로는 네가 누구보다 행복했으면 하고 말했지만 그건 사실 존나 거짓말이야 당연하잖아 나는 네 단점들을 네게 얘기하지 않을거야 너의 못난 단점들을 평생동안 고치지 않고 또 누군가에게 계속 상처를 주며 그리고 그 되갚음을 받으며 평생동안 회의와 후회 속에서 참회하며 살길 나한테 그랬듯이 앞으로도 계속 쭈욱, 너를 사랑하는 이에게 상처를 주고 사랑하는 이에게 상처 받으며 살길 어차피 나도 마찬가지야

#756 이름없음 2023/09/28 08:05:27

연하남 별명은 못정하겠다 흠 어쨌든 오늘 저녁은 인스턴트랑 데이트하는날

#757 이름없음 2023/09/28 08:08:52

그대는 노래 말고 사랑이나 되어주지 왜 나를 떠나서 아픈 문장이 돼버렸나

#758 이름없음 2023/09/28 17:07:47

근데 또 니가 꿈에 나와서 행복하게 데이트하니까 보고싶긴하네

#759 이름없음 2023/09/29 03:24:26

요즘 뭔데 남자가 왤케 잘꼬이지..

#760 이름없음 2023/09/29 05:06:59

누굴 골라야 하나요?

#761 이름없음 2023/09/29 05:29:26

지금 연락오는 남자가 네명임 씹ㅋㅋ 인스타 맞팔이라고 연락오는 남자까지 합치면 더됨 왜이래?

#762 이름없음 2023/09/29 05:29:52

문어다리 하고싶지도 않은데 걍 넷다 장단점 명확해서 별로 만나고싶지도 않음

#763 이름없음 2023/09/29 05:32:17

1. 전남친 - 제일좋아하는데 바람둥이임 2. 연하남 - 모든게 완벽한데 매력없음 3. 인스턴트 - 존나 잘맞는데 남자로 안느껴짐 4. 전전남친 - 걍..댕댕이..강아지랑 또 사귀고싶진 않다 ㅋㅋㅋㅋㅋㅋㅋㅅ발 아 존나웃기네ㅜ

#764 이름없음 2023/09/29 05:42:43

내가뭐라고.. 쓰레기 좋아하지 맙시다 다들 미안합니다 미리

#765 이름없음 2023/09/29 06:00:23

그리고 그만 훔쳐보세요

#766 이름없음 2023/09/29 06:34:38

언제부터 나의 눈은 너의 눈을 닮아서 내겐 건조했던 것들도 아름다워 보여

#767 이름없음 2023/09/30 11:31:22

술먹고 샥스만 존나햇네..

#768 이름없음 2023/09/30 11:31:42

나눈구제불능이다 히히

#769 이름없음 2023/09/30 17:00:04

너랑 다시 만나고 싶으면 그러면 안되는데 어차피 나도 너랑 결혼은 못하니까 될대로 되라 라고 생각하고 있어

#770 이름없음 2023/10/01 07:35:39

나는 성욕이 너무 많아서 문제야... 친구들은 안그러던ㄷㅔ왜...저는..

#771 이름없음 2023/10/02 06:17:00

화무십일홍 근화일조몽 헤야

#772 이름없음 2023/10/02 06:34:45

남친 있는동안 못 만난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나 살이 너무 빠졌다고 마르다 못해 애벼보인다고 했다 나는 분명 개말라 뼈말라 인간이 되고 싶었는데 친구들의 그 말이 결코 칭찬이 아니라 걱정과 우려인걸 알아서 찌워주고 싶다며 안쓰럽게 보는 눈빛을 보며 씁쓸한 감정만 들었다 근데 살이란게 마음처럼 뺐다 쪘다 하는게 어려워

#773 이름없음 2023/10/02 06:37:34

그래도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은 재밌었어 연인도 친구도 가끔 만나야 즐겁고 할 얘기가 많은 거 같아 내가 노는동안 너는 꽤 힘들어보였고 나한테 관심 받고 싶어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우리 관계는 이미 정해졌으니까 아무리 연락하고 싶어도 더 이상 먹이를 주지 않기로 했어 아쉬운 사람이 연락하는거잖아 그렇지? 니 생일날 니가 클럽에서 놀다 죽든 말든 무시할게 질투나지만 어쩔 수 없잖아 나는 앞으로 너를 무시할거야 보고 싶으면 니가 직접해

#774 이름없음 2023/10/02 06:39:26

결국 모두와 데이트해봐도 내가 설레는 사람은 너 뿐이네 좆같다

#775 이름없음 2023/10/02 06:40:02

연하남을 좀 더 맛있게 잘 키워볼게요..

#776 이름없음 2023/10/02 21:44:00

외롭고 보고싶넹..

#777 이름없음 2023/10/02 22:24:36

보고싶넹용.......애휴 괜찮아진줄 알았는데

#778 이름없음 2023/10/02 22:31:22

부질없네 정말 나만 이렇게 힘든가잉

#779 이름없음 2023/10/02 23:25:44

잠이나잘까

#780 이름없음 2023/10/03 00:58:47

이별은 힘들고 슬퍼요

#781 이름없음 2023/10/03 02:38:53

간만에 일찍 좀 자볼까 했는데 가위 눌려서 깼다 가위 눌린 내용은 정확히 다 기억안나는데 긴 내용이었고 내 침대 위에 흰색 후드를 쓴 얼굴이 보이지 않는 여자가 옆으로 걸터 앉아서 나를 안쓰럽게 바라보는데 나는 그 여자가 내가 제일 싫어하는 여자애라고 어쩐지 생각하면서 꿈에서 걔한테 마구 화를 냈다 그래도 잘 깨어나지 않았다

#782 이름없음 2023/10/03 02:41:40

어쨌든 배고파서 잠은 포기하고 첵스초코나 비빔면 먹어야겠다 뭐먹지 오늘 아무것도 안먹고 잠만 자면서 하루종일 굶었다가 밥먹으려고 일어났을때 배가 너무 고파서 손떨리고 쓰러질거 같아서 무서워서 얼른 먹었다 ㅋㅋㅋ 근데 그닥 맛있지도 않았고 많이 들어가지도 않았음.. 속상

#783 이름없음 2023/10/03 03:12:16

아 클럽가고십따 섹스는 안하고 적당히 옷잘입는애랑 친구먹고 오고싶다

#784 이름없음 2023/10/03 03:48:14

ㅋㅋㅋ좋은거만 생각하면 끝도없이 다시 만나고싶은데 나쁜거만 생각하면 진짜 다시 엮이기 싫다 쓰레기 나쁜놈 그래도 좋아했는데 넌 역시 나쁜놈 미워하고싶어 죽겠어 니가 더 미워지면 좋겠어

#785 이름없음 2023/10/03 03:50:04

미워하고싶다 근데 미워하는 것도 좋아해야 가능하다던데

#786 이름없음 2023/10/03 03:51:35

진짜..나만 나만 이렇게 그리워하고..속상하네

#787 이름없음 2023/10/03 04:11:46

오늘은 게임도 잘 안되고....힝.. 히ㅣㅇ..히잉.. 하ㅠㅠ

#788 이름없음 2023/10/03 04:22:15

니 자존감 채워주는 짓 그만하고싶어

#789 이름없음 2023/10/03 04:27:16

담배는 시발 펴도펴도 부족하냐 오ㅓㅐ

#790 이름없음 2023/10/03 04:35:01

오늘은 진짜 게임 존나 안되니까 영화라도 보고 자야겠다

#791 이름없음 2023/10/03 09:19:16

클럽마렵내.. 클럽갈친구구함..

#792 이름없음 2023/10/03 18:03:35

아 그냥 사귀자고~~~~

#793 이름없음 2023/10/04 23:40:41

짖짜 속궁합 너무 잘 맞아서 괴륩다 존나마싯는데 어떡함... 진짜

#794 이름없음 2023/10/05 01:31:10

3연속으로 하고 뻗었거든요.. 진짜 맛있고 즐거웠습니다 근데 내일은 연하남 만ㄴ나는날..

#795 이름없음 2023/10/05 01:34:29

취업도 진짜 좋은곳으로 했고 앞으로 일이 잘 풀릴거 같아 문제는 남자 한명만 골라야 한다는거.. ㅇㅅㅇ

#796 이름없음 2023/10/05 01:35:21

아몰랑 출근해야되니까 잘래 잘자

#797 이름없음 2023/10/05 18:38:14

존나 놀다가 일하려니까 퇴근할때 개피곤하네..

#798 이름없음 2023/10/06 01:16:44

그래놓고 지금까지 술마시고놈 ㅋㅋ헉..

#799 이름없음 2023/10/06 17:02:28

오아ㅜ 와우 일 개꿀.. 진짜 꿀통이다

#800 이름없음 2023/10/07 11:12:00
그렇다는데요

그렇다는데요

#801 이름없음 2023/10/07 11:13:22

내 뻔한 애교에 정신못차리고 웃으면서 눈 피하는게 좋아

#802 이름없음 2023/10/09 00:40:54

나는 얼굴 취향이 좀 한결같네..

#803 이름없음 2023/10/09 00:48:02

내 이상형은 손석구인데 솔직히 실제로 닮은 사람 본적없고 주변엔 양아치는 아닌데 양아치로 오해받는 최현욱같이 생긴 남자애들이 주변에 많은듯 최현욱은 실제로도 문란하다지만

#804 이름없음 2023/10/09 01:16:09

잘 모르겠고 귀엽고 착한 여사친 많이 사귀고싶다 ㅇㅔ휴우웅 ㅠㅠ

#805 이름없음 2023/10/09 21:22:44

너를 신경쓰는 내가 싫다 우린 어차피 파국일텐데

#806 이름없음 2023/10/09 21:30:31

오늘은 꽤 우울하구만

#807 이름없음 2023/10/10 00:26:48

에ㅔ휴

#808 이름없음 2023/10/10 00:27:22

솔직히 못생겼는데 왜이렇게 좋아할까 내가 ㅈㄴ이해안되네

#809 이름없음 2023/10/10 02:07:22

역시 너는 내가 없는편이 더 자유롭고 행복하겠지 나는 50000원짜리 불량식품 정도로 소비하는게 더 즐겁겠지 나도 그걸 알아

#810 이름없음 2023/10/10 02:08:31

부질없네 나 좋아하는사람만 만나기도 부족한 시간인데 분명 왜 가지지 못하는 것에 집착을 하고

#811 이름없음 2023/10/10 03:28:18

기대를 하니까 실망을 하는거라구요 멍청아

#812 이름없음 2023/10/10 10:38:21

암만바도 여자랑 잔거가튼데..

#813 이름없음 2023/10/11 10:26:18

나도 고양이로 태어나 고양이루 살고싶다..

#814 이름없음 2023/10/11 12:57:14

아무래도 너는 여전히 내게 독이야 근데 나는 끝내는 법을 모르니 결국 또 네가 먼저 끝의 끝을 고하겠지 나도 다시 누군가에게 진득한 사랑을 받고싶어 너무 졸여서 끈적하게 달달한 사랑을 너무 끈끈해서 하나의 뭉텅이가 되어버릴 것 같은 사랑을 나한테 죽고 못살던 예전의 네 사랑이 정말로 그립다 내가 진짜 괜찮은 사람이라면 그게 네가 아닌 다른 누군가에게라도 다시 받고 싶어 지금의 너를 만나도 우리는 다 식어버린 성냥을 핥는 것만 같아 이제 그만 포기해야되는데 그러지 못하고

#815 이름없음 2023/10/11 12:59:21

이제 그만 더 이상 너를 생각하는 비참한 시간이 줄었으면 좋겠다 너는 여전히 내게 독이야 너는 내 사랑이었는데 분명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816 이름없음 2023/10/11 19:11:49

여자는 좋아한다고 표현해줘야 불안하지 않게 연애할 수 있고 남자는 자기를 믿어주고 칭찬해줘야 연애할 수 있대 나는 후자가 안되서 너가 그렇게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는 안되는거겠지 그러지말걸 싶다가도 다시 돌아가도 나는 똑같았을거같아 그게 우리가 결론적으로 헤어진 이유고 너를 믿지 못한 것

#817 이름없음 2023/10/12 02:06:22

놀고먹고자고기분조은짓만하고살고싶다~

#818 이름없음 2023/10/14 04:12:45

넌이제내가없어도 괜찮을거같아

#819 이름없음 2023/10/15 00:23:00

진짜 딴여자 생긴거 맞구나 너 진짜 이제 이별이네

#820 이름없음 2023/10/15 00:23:53

오.. 받아들이기 힘들다 받아들여야하는데 그래야되는데

#821 이름없음 2023/10/15 00:24:26

나랑 맞춘 인스타아이디를 바꾸지도 않더니 그걸 딴년이랑 맞춰버릴줄은 몰랐는데

#822 이름없음 2023/10/15 00:25:37

진짜 이별이네 진짜 안녕이네.. 내일은 걔랑 데이트 하러가는거지? 그래서 갑자기 쌀쌀맞아 진거지?

#823 이름없음 2023/10/15 00:25:47

내가 괴롭지 않으려면 너를 차단하는게 맞을까?

#824 이름없음 2023/10/15 00:26:40

이번 스레가 끝날때까지 너를 다 잊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정말 정말로 정말로.. 아 오늘 어떻게 잠들지

#825 이름없음 2023/10/15 00:27:06

아아.. 힘드네 ㅋㅋㅋ 아.. 그렇구나 거짓말쟁이.. 거짓말하지 말지.. 그냥 솔직하게 말해줬으면 덜 아팠을텐데

#826 이름없음 2023/10/15 00:29:30

펴도펴도 담배가 모자라 아 마음아프네 ㅋㅋ죽고싶어졌어.. 죽을까?

#827 이름없음 2023/10/15 00:32:39

인정하자 인정하자구 인정해 받아들여 받아들여야지 받아들여 그만해 그래서 카톡도 잠겨있었잖아 눈치채고 있었잖아 받아들여야지 정신차려 아무것도 달라지는거 없어 쟤는 원래 인기 많았고 예상했던거잖아.. 그만 받아들여야지 쓰레기 더 이상 못만나는거에 감사해야지 제발정신차려 무너지지마

#828 이름없음 2023/10/15 00:33:35

걔의 장점은 잠자리 하나뿐이었잖아 그치? 그렇잖아 그게 아니고서 너가 매달릴이유 없었잖아 하하 그거 때문에 걔를 다시 만나긴 리스크가 너무 크다는거 너도 알잖아 오히려 다행이라고 생각해야지 좋아해야지 응?

#829 이름없음 2023/10/15 00:34:35

그래도 알면서도 멘탈이 너무 나가는거야 너무 속상한거야.. 아 힘드네 헤어진지 일주일동안 펑펑 울었으면 됐지 그동안 잘 버티다가 결국 이렇게 되네 한달만에 또 다시 나를 울리네 아

#830 이름없음 2023/10/16 00:28:06

뭐만하면 다 내 착각이네 시발 삽질장인임 걍 의부증 있는거같기도ㅓ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831 이름없음 2023/10/16 00:42:47

어쨌든 다행이다 헤헹

#832 이름없음 2023/10/16 01:58:30

아아 욕구불만

#833 이름없음 2023/10/16 15:32:27

일자리가 너무너무 개꿀이야 하루종일 폰만하고 컴푸터로 노는걸 ㅠ 책좀읽을까ㅠ

#834 이름없음 2023/10/16 15:42:07

뭣보다 지금 머리가 개 마음에안든다 제주 가기전에 머리가 진짜 예뻤는데 너무 길고 숱도 많아져서 잘랐다가 망해가지고..그뒤로 쭉 망해서..이제 안묶고는 못버티겠음 내가 묶은머리가 잘어울려서 그나마 다행이지... 푼머리를 더 좋아하는데 강제로 못풀고잇다..얼른길어서 새로자르고싶어

#835 이름없음 2023/10/16 15:50:53

그나저나 이번연도는 살만한 옷이 진짜없네 절레절레

#836 이름없음 2023/10/16 15:55:26

담배살때 신분증 검사.. 가끔 갓20살 알바초짜 응애편돌이들이 신분증 보여줘도 안믿으면 그 애기앞에서 개똥꼬쇼 해야하는 사실이 너무 수치스러움.. 신용카드 이름 같다고 해도 안된다하고 카톡 인증 이름 보여줘도 안된다하고 띠도 말해보고 몇년생인지 학점 주민번호 뒷자리 앞자리 이런거 다말해봄 ㅋㅋㅋ웃기지? 진짜임.. 학생같은데; 하는 그 띠거운 표정이 너무 사람 열불나게함 응애 난 직장인인디..

#837 이름없음 2023/10/16 16:01:14

그리고 예전 스레에선 살빼겠다 지랄하면서 160에 50초반인 내가 싫었는데 지금은 우여곡절 겪고 나이도 먹으니까 노력하지 않아도 살이 쭉쭉 빠져서 45.1kg정도 나감 밥먹으면 45.8?? 처음보는 사람들은 다들 나보고 너무 애볐다 뼈밖에 없다하고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은 왜이렇게 살이 빠졌냐며 놀란다 5kg차이가 그렇게 큰가봐 젖살도 같이 빠지기도 했고.. 사실 난 크게 체감안됨 그냥 보기좋네 정도 근데 이말하면 욕먹음 나는 원래 어렸을때부터 쭉 말랐다가 20살때 술 맨날 퍼먹고 찐 살이라서 옛날로 돌아간 느낌이야 그냥 지금은 매일 배달음식 시켜먹고 3시세끼 먹어도 몸무게가 딱히 안늘어 옛날에 운동 죽어라하고 샐러드에 식단 죽어라할땐 절대 안빠지더니 ㅋㅋ대체왜?

#838 이름없음 2023/10/16 16:02:57

친구가 어디 아픈거아니냐고 병원가보랫는데 양주 개쳐먹은 다음날에 바로 병원가서 건강검징 해봣지만 존나게 건강햇습니다..

#839 이름없음 2023/10/16 16:03:21

아 ㅃㄹ퇴근하고십다 퇴근토근퇴근

#840 이름없음 2023/10/16 16:04:34

오늘저녁은 피자냐 뿌링클이냐 함박스테이크냐 고민

#841 이름없음 2023/10/17 09:19:18

아씨 어제 또 3연속하고 기절함 존나행복햇다..^^

#842 이름없음 2023/10/18 01:33:07

아직 서로 여전히 좋아하는거 티나는데 우린 신뢰도없고 미래도 없어서 쉽사리 다시 사귀기 좀 그래 난 솔직히 다른남자 만나도 재미없어서..잘모르겠네

#843 이름없음 2023/10/18 01:34:52

키보드 바꿨는데 쫀쫀하다 근데 간격이 적응이 잘안됨ㅋㅋ

#844 이름없음 2023/10/18 01:36:43

하여튼 섹스최고

#845 이름없음 2023/10/18 18:21:49

직장에서 피어싱 웬만하면 빼라해서 뺐다가 막힐거같아서 오늘 그냥 작은걸로 다시 꼈는데 구멍 막힌줄 알고 식겁햇다가 얇은 귀걸이는 잘 들어가길래 걍 피어싱 두꺼운거 어케어케 간신히 끼워넣엇더니 피어싱 처음 뚫은 첫날로 돌아간거같음 ㅈ댐ㅋㅋㅋㅋ 하나는 안막혀서 안아픈데 하나가 레전드네 근데 며칠 안갈듯 그리고 은은한 아픔 기분조아 기모찌

#846 이름없음 2023/10/18 22:18:01

왤케졸리냐.. 자다가 배고파서 ㅇㄹ어나서 밥멋엇는데 밥먹으니까 또졸림 으응

#847 이름없음 2023/10/19 13:03:21

담배언제귾지

#848 이름없음 2023/10/19 22:48:09

아 좋은 스피커로 빵빵한 노래들으몀서 춤추고십다 힙클마려워이이잉 친구들 왜 다 남친생겨가지구ㅜㅜ

#849 이름없음 2023/10/19 23:49:20

피어싱 하루만에 아픈거 싹나음 ㅠㅅㅠ 확장바로됏나바

#850 이름없음 2023/10/20 00:49:57

동파육 먹고싶네

#851 이름없음 2023/10/20 08:58:46

오늘 만날 수 있으려나 보고싶은데에 다시 너를 만날 수 있을까 그냥 이런관계에 불과할까

#852 이름없음 2023/10/20 19:57:49

육개장 사발면에 참치캔 먹엇는데 개배불러.....너무마니머것나바.. 밤에 술약속잇는데후회중 힝 너무마싯엇음 근데

#853 이름없음 2023/10/22 12:58:40

이틀내내 섹스에 절여졋다......털썩

#854 이름없음 2023/10/22 16:29:24

여사친은 대체 어디서 사귀는거야?

#855 이름없음 2023/10/22 18:21:08

불안한것도 이제 지겹다 그만할까 슬슬

#856 이름없음 2023/10/23 01:51:11

애들이랑 다담주에 킹크랩 먹으러가기러함ㅎㅎ벌써행복해

#857 이름없음 2023/10/23 02:02:06

근데 그 친구들이 남사친3명인데 나도 내가 불쌍하다

#858 이름없음 2023/10/23 02:03:12

훔쳐보지말랬는데 조회수 오를때마다 쪽팔림

#859 이름없음 2023/10/23 02:10:49

헐 좃댁네 수정버튼 사라졌잖아? ㅋㅋ이런게어딨어 돌려줘요 시발 내 흑역사ㅋㅋ

#860 이름없음 2023/10/23 02:19:27

걔도 나도 존나 웃긴게 서로 살갑게 굴어주면 기고만장해져서 상대한테 무심하게 대하고 상대가 차갑게 나오면 불안해져서 더 굽신대고 알랑거림 ㅋㅋ진짜.. 모래같은놈 남자는 개라더니 쫓아가면 도망가고 멀어지면 다가오는 나도 근데 너보단 아니지만 너를 닮아서 나도 그런 부분이 있긴 있는 것 같아 나는 그럼 고양이할게 응웅..먄

#861 이름없음 2023/10/23 02:27:53

원래는 자기 집에서만 자던 우리집 노견이 침대 계단을 마련해주니 매일 침대 발치에서 문 밖만 바라보고 자고, 시간이 좀 더 지나니까 이제는 매일 내 팔 주변에서 내 얼굴을 바라보고 곤히 잔다 우리집 노견은 무뚝뚝하거든 지금 내 옆에서 자는 얼굴이 귀여워서 남겨봐 생긴건 아직 애긴데 나이는 많이 늙었거든 옛날엔 발 주변 아니면 절대 안자더니 언제 이렇게 귀여워졌대

#862 이름없음 2023/10/23 02:29:44

담배 한대 슥삭피고 자고 일어나서 또 출근해야지

#863 이름없음 2023/10/23 02:35:34

귀엽고 착한 여사친 갖고싶어!

#864 이름없음 2023/10/24 01:17:54

나 방목하지 말고 그냥 평생 족쇄 좀 채워주라

#865 이름없음 2023/10/25 01:19:35

갑자기그냥된포지름 예에

#866 이름없음 2023/10/25 15:36:51
몰라몰라 나는 그냥 맨날 비행기 태워주고 업어키울거야 안아키울거야 내 사랑으로 듬뿍 채워서 흘러 넘치게 줄거야 나는 몰라

몰라몰라 나는 그냥 맨날 비행기 태워주고 업어키울거야 안아키울거야 내 사랑으로 듬뿍 채워서 흘러 넘치게 줄거야 나는 몰라

#867 이름없음 2023/10/25 19:56:46

시발 니주변에 여자가 너무많아서 화가많아지잖아 분명 내눈에만 잘생긴줄 알았는데 날파리 존나꼬여 씨발 개짜증남

#868 이름없음 2023/10/25 19:57:04

그래서 시리얼먹을까 라면먹을까

#869 이름없음 2023/10/25 22:12:45

세상엔 나쁜남자가 존나많구나 ㅋㅋㅋ아니 여자도 많겠지만 하여튼 상대방의 외적인 매력이 크거나 아님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점이나 100%의 사랑을 오로지 다 채워주지 않는다는점이나 나만 착한 남자는 삼키지도 못하고 나쁜남자만 꿀떡꿀떡 삼키고 사는 미련쟁이인 줄 알았는데 진짜 사랑 씨발 쉽지않네용

#870 이름없음 2023/10/25 22:30:37

이별이 정말 싫은게 내가 가장 행복하고 즐거웠던 순간들이 이제는 그냥 아프기만 한 상처가 됐다는게 진짜 시발 존나 슬픔 진짜로 지금도 걔랑 같이 찍은 사진, 동영상, 말 세마디 하면 한마디마다 나 귀엽다고 난리였던 카톡 그대로 다 있는데 진짜 씨..ㅠㅠㅠㅠㅠㅠㅠㅠ진자 저때로 못돌아간다는게 진짜 씨발 엉엉..

#871 이름없음 2023/10/25 22:32:26

진짜 작년 말 전까진 그냥 진짜 너무 행복했었는데.. 울적해지네 전전남친이랑 겜이나하러가야겠다 어디서봤는데 사람을 우울하게 만드는건 생각이랬음 과거와 미래를 생각하는게 사람을 우울하게 만든데 걍 현재만 생각하래 웅 시발 롤하러간다

#872 이름없음 2023/10/25 22:34:34

아 맞다 오늘 독감예방주사 맞았는데 팔뻐근행

#873 이름없음 2023/10/25 22:39:06

만나면 진지한 얘기 하고싶은데에.. 막상 만나면 그냥 ㅎㅎㅎ좋아서 애교만부리고 섹스만 존나함 이잉 얼굴보면 귀엽고 잘생겨서 할말아무것도 생각안남

#874 이름없음 2023/10/26 01:17:53

나한테 꾸준히 안부묻고 챙겨주고 연락 먼저해주고 놀아주는게 남사친밖에 없는게 슬프다 찐친 여사친도 있긴한데 두명이고 둘다 타지역에 있어서 자주못봐ㅜㅡ 남사친은 많아봤자 연애하거나 결혼하면 만나지도 연락도 못해서 부질없는데.. 애들이랑 게임 작작하고 적극적으로 여친좀 사귈걸..

#875 이름없음 2023/10/26 01:44:19

모래 잊는법 모래랑 하는 모든게 재미없다고 상기하고 되풀이한다 모래랑 자지 않는다 행복했던 추억들을 떠올리지 않는다 서럽네

#876 이름없음 2023/10/26 01:49:43

전기장판 따뜻하당 모래를 제외하고 오는 연락들은 다 너무 귀찮다

#877 이름없음 2023/10/26 15:04:42

모래가 싫다 근데 갈구하게 되는 모순

#878 이름없음 2023/10/26 20:55:52

오ㅑㄴ지 오늘은 우울한날이다 그래서 옷장 정리를 했어 버릴 옷이 산더미야 그래도 여전히 우울해

#879 이름없음 2023/10/26 21:19:50

우울한 날은 따뜻하게 장판 틀고 일찍 푹 자요

#880 이름없음 2023/10/27 01:05:42

잘모르겟고 존나꼬시는중

#881 이름없음 2023/10/27 19:52:20

요즘 모래랑 다시 잘되가고있는데 남자들 연락 쥰내옴 들키면 좃댐

#882 이름없음 2023/10/28 16:23:30

ㅋㅋ결국 그 여자애랑 한달동안 연락하던것도 맞았고 정작 진짜 데이트는 그 여자애랑 하고 있었네ㅋㅋ 자기보다 키큰여자 안만난다더니.. 지랄

#884 이름없음 2023/10/29 02:20:10

근데 나도 똑같은 사람이라 사실 할말없지용 ㅇㅅㅇ

#885 이름없음 2023/10/29 02:21:51

사실 헤어졌는데 왈가왈부 하는 것도 웃겨ㅋㅋ 다른 여자 만나보니까 입맛에 안맞았었는지 다시 만나고 싶다고 하는 너도 그렇고 나도 마찬가지였고 끼리끼리지

#886 이름없음 2023/10/29 20:53:16

지긋지긋지긋지긋하다

#888 이름없음 2023/10/29 22:52:19

연락없는거봐 콱씨 ㅋㅋ

#889 이름없음 2023/10/29 23:47:32

한심..

#890 이름없음 2023/10/30 00:04:06

진짜 극혐이다 어떻게 그렇게 정 털리는 짓만 골라서 하니 너는.. 언제철들래? 역겹다 좀

#891 이름없음 2023/10/30 00:05:20

정이 털려간다 정이..

#892 이름없음 2023/10/30 01:19:05

제발 좀만더 좀만더 정털리게 해줘 진짜로 니가 그럴수록 진짜 콩각지 벗겨지고잇음 잘한다 잘한다 더해줘 ㄹㅇㅋㅋ너가 그렇게 행동하면 할수록 와..내가 얘를 만나야되나? 굳이? 이 생각밖에 안드는데ㅋㅋㅋ더해주라 제발.. 나이제 너 벗어나서 진짜 다정하고 좋은 사람 만나고싶어..잘생긴거 필요없고 유흥 여자 안좋아하는 다정남 만날래 그냥.. 진짜 좀만 더 해주라.. 진짜 정 개털려 너..ㅋㅋㅋ 너도 내가 간절하지 않고 진지하게 좋아하지 않아서 그따구로 행동하는거겠지? 이왕 그런거면 더 확실하게 부탁해 제발 ㄹㅇ

#893 이름없음 2023/10/30 01:22:28

다시만나고싶고 결혼은 개뿔ㅋㅋㅋㅋㅋㅋㅋ시발

#894 이름없음 2023/10/30 01:24:45

하앙 쓰레기새끼 존나화나네 ㄹㅇㅋㅋ

#895 이름없음 2023/10/30 01:45:09

결국 진짜 똑같다 항상 헤어짐은 니가 상처주고 내가 상처받고 헤어지고 솔직히 헤어질거 아니었는데 헤어졌다고 생각했는데 너 하는 꼬라지보면 원래 이렇게 될거였었나 싶기도 하고 그때 안 헤어졌었다면 하아.. 그런일까진 없었을텐데

#896 이름없음 2023/10/31 01:12:56

연락정리햇다네 흐음ㅇㅅㅇ

#897 이름없음 2023/10/31 01:13:48

산산기어 후드 지름 이번달 쇼핑에 개지름 그냥ㅋㅋ

#898 이름없음 2023/10/31 01:14:11

근데 산 옷마다 나랑 너무 잘어울리고 찰떡이라 자존감올라감 히히

#899 이름없음 2023/10/31 02:34:46

재결합 성공인가 아닌가 성공인가 아닌가

#900 이름없음 2023/10/31 02:35:19

다음 일기장은 바르고고운말 쓸게요ㅋㅋ

#901 이름없음 2023/11/01 23:22:47

양다리어떡하징...

#902 이름없음 2023/11/02 00:08:07

진짜 어렵다 모르겠네.. 니가 나를 떠나고 승승장구하면 내가 그 바로 옆에서 웃으며 축하해줄수 없다는 사실이 너무 슬플것같아서 평생 니 얼굴 못보고 살거같아 나 없이 성공하고 웃으면서 그 뒷풀이에는 다른 예쁜여자와 손잡고 웃으면서 축하하고 또 그 여자랑 잠자리를 가질 것 생각하면 속이 뒤집어지는데 당장 나의 현실을 바라보면 나는 너와 걸맞지 않기 때문에 진국 연하남이나 만나면서 적당한 현실에 안주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 진짜 어렵네 슬프다

#903 이름없음 2023/11/03 14:53:59

출근해서 절반을 자요

#904 이름없음 2023/11/06 01:11:31

꽤 행복한 금토일을 보냈습니다

#905 이름없음 2023/11/06 01:48:30

남사친 존나많았다가 청산하고 남친ㅇ랑만 놀고 여자애들이랑만 논다고 까먹고 있었는데 나는 역시 자유로운게 적성에 맞는거같다 내가 괜히 엠비티아이가 E가 아니지 남친 때문에 집순이로 집에만 박혀서 롤하다가 주구장창 애들이랑 놀러다니니까 알겠네 자유가맞다 구속할거면 나만해야되고 안되면 말자

#906 이름없음 2023/11/06 01:49:53

자기 감정 못숨기고 설레하는거 보는거 재밌음 im 쓰레기에요 재활용 불능 트레쉬~~ 한번사는인생 양다리세다리오다리 죽자죽어

#907 이름없음 2023/11/06 01:51:54

시간 지날수록 사람들 많이 만날수록 점점 잊혀져간다 내가 힘들었었고 내가 싫어하는 너의 단점만 부각되간다 더 이상 너랑 있는 시간이 별로 설레지 않는다 나는 나한테 목매달고 정신못차리는 헤벌레한 남자 보는게 재밌지 서로 볼장 다 본 너는 이제 별로 재밌지가 않은거같애 너랑 있어도 이제 설레지가 않는데 어떡해 색스는좋긴한데 분발하자 그런식이면 나도 너 그런 취급으로밖에 못해줘

#908 이름없음 2023/11/06 02:00:35

나는 뼛속까지 F인줄 알았는데 다들 아니래 존나옛날부터 들었지만 T같대 절대 안같대 요즘들어 더 자주 들음 대체 왜? 어디가? 나 공감 개잘하는데? 했는데 요즘 내가 T같은 말 할때마다 지적해주는 애 있어서 조금 알것같기도.. 여사친 없는거 슬퍼서 남사친한테 물어보니까 내가 공감 잘 안해줘서 그런거래 처음들었을땐 몰랐는데 지금은 꽤 납득함 하.. 아닌건 아닌거니까 아니라고 해야지 어떡해 그럼...

#909 이름없음 2023/11/06 02:09:28

동안인게 좋으면서 왜 내가 동안인지 모르겟다 오늘 스무살짜리한테 놀림 존나받음 처음엔 지랑 동갑같댓다가 시간지날수록 고딩같다고 놀리더니 결국엔 내손에 탕후루 쥐어주고 지혼자 빵터짐 탕후루 쥐고잇으니까 존나중딩같대 솔직히 나이처먹고 있는 응애입장으로써 기분좋앗긴 한데 언제까지 민증검사당할까 궁금함

#910 이름없음 2023/11/06 02:11:51

연하존나싫은데 연하만꼬여 어리게 생겨서 성격은 누나같은게 잘먹히는거같음 연상은 어케 꼬시는데 맨정신에 대놓고 애교 못부린다고.. 아무튼 자존감올려줘서 땡큐

#911 이름없음 2023/11/06 16:36:12

전남친이랑 죽고 못살고 사랑하는 일기에서 바람 맞은 일기 되고 이별 일기로 징징거리다 끝은 세다리네 ㅋㅋ 나도 참 끼리끼리임 세다리 일기 쓰게 될 줄 누가 알앗냐 존웃임~~

#912 이름없음 2023/11/06 18:43:15

전전남친이 자꾸 기프티콘보내니까 네다리임? 인생 존나기구하다 진짜

#913 이름없음 2023/11/07 01:37:36

그대들은 어떻게 살것인가 진짜 개존잼인데......재미없다는 사람들 왜 재미없다는지 잘 이해안감 존나 손꼭쥐고 존나집중해서 진자재밋게봄......

#914 이름없음 2023/11/07 01:54:13

이젠 모래에 장점이 별로 기억나지가 않는다

#915 이름없음 2023/11/08 20:11:23

벌써 존나춥네 겨울개싫다

#916 이름없음 2023/11/09 15:25:43

사랑은 결국 계속 갈구하다보면 혐오가 되는 것 같다

#917 이름없음 2023/11/09 23:33:29

바보같은 감상

#918 이름없음 2023/11/10 01:12:00

1. 바람둥이 - 속궁합 2. 한살연하 - 개존잘 3. 남사친 - 잘맞음 4. 전전남친 - 돈잘범 5. 스무살 - 운동선수임 ㅋㅋ근데 하도 많아지니까 연락은 대충 받아줘도 만나자는거 존나존나 부담스러움 우욱.. 물고기관리는 스무살때나 고수였지 나이먹으니까 존나귀찮고 걍..

#919 이름없음 2023/11/10 01:14:57

존나될대로되라 이 일기장은 더럽혀졌어 얼른 터트릴래 그냥

#920 이름없음 2023/11/12 05:09:44

흐아앙 클럽너무 재밋다 해뜰때까지 밤새놀고파이잉 체력딸려 마싯는노래 너무좋아 ㅋㅋ 헌팅은 거절하기 귀찮아죽겟는ㄷ 아누튼그래도재밌다

#921 이름없음 2023/11/12 05:10:09

꽁술쳐먹기 너무좋음 여자는 그냥 고맙다 호구들아

#922 이름없음 2023/11/13 01:35:14

난진짜 너무 구제불능이라 목줄 얼른 차야하는데..

#923 이름없음 2023/11/13 23:56:44

나는너보고십은데 넌안보고십나부당

#924 이름없음 2023/11/16 03:07:05

뭐래 천국다녀옴ㅋㅋ하 끊을수가없다

#925 이름없음 2023/11/16 03:08:18

your new home!

#926 이름없음 2023/11/17 19:30:50

제일 좋아하는 과자는 참붕어빵

#927 이름없음 2023/11/20 02:31:55

행복한하루 뷰냇다

#928 이름없음 2023/11/20 02:32:23

모래 때문에 내가 너무 도파민에 절여있었던게 아닐까 친구들이랑 노니까 정말 즐거웠어

#929 이름없음 2023/11/21 01:21:39

난너를 포기하고있어~

#930 이름없음 2023/11/21 15:26:55

돈없다면서 매번 폰 최신으로 바꾸고 무조건 데이터 무제한으로 빠르게 최신형으로 쓰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는 나

#931 이름없음 2023/11/24 21:44:16

아 몰래만나기 재밌었다

#932 이름없음 2023/11/24 21:47:56

주변에 남자가 너무많은거같다 단점은 남자만많다 날찾아주는사람은 이성밖에없다는 좌절 근데 생각외로 아무나 자진않아요

#933 이름없음 2023/11/27 02:02:59

그러다 질리면 깔끔하게 헤어지자

#934 이름없음 2023/11/27 02:16:26

행복한 하루하루가 모여 행복한 내가 된다지만 자기전에 침대에 누우면 별로 살고 싶지가 않아진다 오늘이 끝나고 내일 또 어제와 같은 아침 점심 저녁을 친구를 만나고 맛있는 것을 먹고 종말엔 비슷비슷할 뿐인 단순한 행복을 추구하는 짓이 지겹다

#935 이름없음 2023/11/30 00:00:01

우울하면 저항없이 바로 죽고싶은 생각밖에 안드는 내가 너무 나약하다

#936 이름없음 2023/11/30 00:01:02

우울한 이유를 모르겠어 매일매일 친구들과 함께인데 하루하루를 보내고 나이를 먹어가는게 참 무의미하고 시간이 허무하다 너무 보잘것없어 이런게 인생이면 그냥 빨리 끝내버려주면 좋겠다

#937 이름없음 2023/11/30 00:38:52

죽거싶지않은 이유가 하루 빨리 생기면 좋을텐데 사랑하는 남편 내 목숨보다 중요할 내 아이

#938 이름없음 2023/12/05 14:54:32

다싫다 다싫어 부질없다

#939 이름없음 2023/12/05 14:57:49

아 ㅟ지고싶다

#940 이름없음 2023/12/05 15:52:34

스트레스 존나받는데 누군가한테 티내긴싫고 지인들 연락오는것도 다 부질없고 걍 객사마렵다

#941 이름없음 2023/12/05 17:18:49

여름 바다는 따뜻하려나

#942 이름없음 2023/12/05 18:50:47

스트레스받아서 펴도펴도 굶주려죽겠네 ㅋㅋ씨

#943 이름없음 2023/12/05 19:04:45

겨울싫다

#944 이름없음 2023/12/05 19:07:38

모래랑 연락 안할땐 안우울하고 안죽고싶었는데..

#945 이름없음 2023/12/05 19:56:35

눈사람이 되어서 오지않을 여름을 평생 그리워하며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할때 나도 차가웠던 몸 전부 뜨겁게 녹아 영영 사라지고싶다

#946 이름없음 2023/12/05 19:59:12

눈사람이 되고 싶어요

#947 이름없음 2023/12/05 19:59:43

한여름의 눈사람

#949 이름없음 2023/12/05 20:54:54

>>948 추운데 모하러 여기까지 왔어

#950 이름없음 2023/12/06 00:53:25

오늘 오랜만에 다같이 모여 논건 즐거웠다 내인생엔 아무리생각해도 모래가 필요없는거 같다 근데 나는 이미 모래가 주는 쾌락에 중독되어있고 혼자서 끊어내기가 힘들어 또 내가 가장 젊고 예뻤을때 가장 사랑했던 사람이라 그 예뻤던 시절의 우리를 소여물 마냥 계속 되새김질하니까 모래는 이미 닳고 뜯어지고 처음같이 깨끗하고 멋진 게 아닌데 이미 잔뜩 너덜너덜해져서 이만 쓰레기장에 버려야하는데 애착인형 마냥 말이야.. 잃어버릴수도 없고 누가 뺏어서 대신 버려주면 좋을텐데 몇밤 울다가 금방 새 인형을 찾을 수 있을텐데 내 손으론 안돼

#951 이름없음 2023/12/07 01:25:10

아 졸라짜증나

#952 이름없음 2023/12/07 21:08:47

나는 살면서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적이 3번이나 있는데 그럼에도 물을 무서워한적 없다 그렇다면 내가 사라질때는 역시 물 속이 좋지 않을까 눈사람이 될 수 없다면 새가 될 수 없다면 나는 물고기라도 되어야지 물 속은 편안하니까

#953 이름없음 2023/12/07 21:09:35

풍덩 그 추억을 그리워하며

#954 이름없음 2023/12/07 21:11:31

나는 죽을 때까지 헤엄치는 법을 모를거야 땅에서도 바다에서도 인생에서도 죽음에서도

#955 이름없음 2023/12/07 21:15:26

흐르는 피는 뜨겁고 따뜻하다던데 그러면 따뜻하게 죽을 수 있지 않을까 아니 뜨거운 피를 잔뜩 흘려내면 몸은 추워진다던데 그렇다면 결국 추위에 떨며 죽게 되는거려나 그렇다면 따뜻한 물을 받아서 붉은 물고기가 될 수 있을까

#956 이름없음 2023/12/07 21:18:10

투명한 고양이는 붉은색인가요 하얀색인가요

#957 이름없음 2023/12/16 17:44:46

서로는 살아있답니다

#958 이름없음 2023/12/19 01:06:25

아뇨 차라리 죽여주세요

#959 이름없음 2023/12/19 01:06:53

죽여주십ㅈ시오

#960 이름없음 2023/12/19 01:08:49

괜찮은 사위좀소개시켜주세요 씨발 모래만나다가 뒤질거같아

#961 이름없음 2023/12/20 19:09:19

ㅅ발......................................................

#962 이름없음 2023/12/20 19:16:53

시발어디갔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연말만되면 안좋은일생기고 지랄이야

#963 이름없음 2023/12/22 01:22:50

잼민이상이여서 여성스러운 조신룩 안어울리는거 줫같다 나도 나이를 먹는데 ㅅ발 여전히 좃고딩같애서 힙한옷 아니면 여성스러운룩 ㅈㄴ안어룰려

#964 이름없음 2023/12/24 22:09:47

야 얘들아 메리크리스마스다 잘보내렴

#965 이름없음 2023/12/24 22:09:54

언니는 데이트할게

#966 이름없음 2023/12/25 00:00:42

당신의 첫사랑 이름은?

#967 이름없음 2023/12/28 02:28:59

요즘 꿈을 너무너무 선명하게 꾼다 현실보다 꿈이 더 진짜같아

#968 이름없음 2024/01/02 15:57:29

재미없다

#969 이름없음 2024/01/02 18:45:51

올라갔다와서 감기걸렸나 목존나칼칼하네ㅠㅠ후에엥

#970 이름없음 2024/01/02 20:33:30

#971 이름없음 2024/01/09 15:55:52

우울 공허 상실 허무함 지겨움 따분함 자유로운 것은 분명 현재인데 왜 죽음을 진정한 자유라고 생각하나

#972 이름없음 2024/01/10 19:53:26

너는 나를 떠나지 않았는데 나는 왜 너를 그리워하나 너를 어제도 보았음에도 나는 왜 너를 여전히 보고싶어하나

#973 이름없음 2024/01/17 00:40:12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를 만날 이유를 모르겠다 곱씹고 찾아봐도 속궁합 말고는 장점이 없는데 니가 돈이 있어 얼굴이 있어 차가 있어 집이 있어 시간이 있어 애정이 있어? 무엇하나도 없잖아 주말에 차를 타고 예쁘고 경치 좋은 곳도 함께 놀러 가주지도 못 할 거면 무슨 소용이야 너는 정말 내 인생에 쓸모가 없다

#974 이름없음 2024/01/18 01:02:50

나는 삶은 달걀이 싫어 노른자에서 나는 냄새가 역해서 싫어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나빠지고 비위가 상해 그래서 굶어 죽을 거 같지 않는 이상 아무리 눈앞에 있어도 손을 안 대는 편인데 굳이 먹더라도 흰자만 먹어 흰자는 맛도 순진하고 냄새도 덜나는거 같아

#975 이름없음 2024/01/22 02:32:31

에휴

#976 이름없음 2024/02/03 23:28:27

잘살고있는걸까요

#977 이름없음 2024/02/03 23:31:54

이성에게 귀여움 받는 일은 너무 쉽다 동성은 왜이렇게 어려울까 나는 여자애들한테 훨씬 더 다정하고 상냥한데

#978 이름없음 2024/02/03 23:42:15

나는비겁해서전혀관심없는사람에게도귀여움을받고싶어하는게문제야

#979 이름없음 2024/02/03 23:42:48

근데내가귀여운건사실이지아무래도

#980 이름없음 2024/02/03 23:46:21

재수없지ㅋㅋ 그래서친구없어~~~~~~~~~~~

#981 이름없음 2024/02/14 01:42:12
나애꿈

나애꿈

#982 이름없음 2024/02/14 01:44:27

여ㅑ름이여나에게오라

#983 이름없음 2024/02/15 21:48:57

꺅 드디어 라쿠나ㅓ 보러간다ㅠㅠ

#984 이름없음 2024/02/15 23:10:36

더글페 카더가든이랑글렌체크 붙혀놓고 나머지떼어놓은거 너무해

#985 이름없음 2024/02/15 23:11:55

하지만 페스티벌 9시간으로 주말이틀을쓰긴 내가너무늙었어 하루면만족해

#986 이름없음 2024/02/15 23:12:34

좋아하는 밴드 잔뜩 모인 페스티벌 예매 하나만으로 인생이 행복해질수있다니ㅋㅋ단순한인간..

#987 이름없음 2024/02/15 23:14:55

얼른 얼른 화창한 봄이 왔으면 그리고 또 찬란한 여름이 와주었으면

#988 이름없음 2024/02/15 23:21:42

꺄 행복해

#989 이름없음 2024/03/01 04:18:15

남자가너무많아

#990 이름없음 2024/03/10 05:50:50

점점네가필요없어진다는걸아니 너는노력해야하는데

#991 이름없음 2024/03/10 05:59:20

푸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