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찮은 끝말잇기 하자! 말도 안 되는 단어, 웃긴 문장도 가능!!🤸🏻♀🚨
바보
2021/06/21 23:5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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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06/21 23:52:24
ex. 해산 - 산토끼 - 끼요오오오옷 처럼 말 안 되는 단어나 웃긴 문장, 어절 뭐 다 되는! 그런 재미있는 끝말잇기ㄱㄱ하장 나부터 시작할게 갈치!
#2
이름없음
2021/06/21 23:57:33
삭제된 레스입니다.
#3
이름없음
2021/06/22 00:02:52
뿡뿡이
#4
이름없음
2021/06/22 00:03:13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
#5
이름없음
2021/06/22 00:15:28
에구머니나~!~!
#6
이름없음
2021/06/22 15:29:46
나는!!!!옥수수가!!!!!싫어요!!!!!
#7
이름없음
2021/06/22 15:42:30
요로레잇디요 레잇디요 레잇디요 레잇디요 레잇디요 레잇두리리
#8
이름없음
2021/06/22 19:18:31
>>6 >>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21/06/22 19:19:40
>>7 리 리 릿자로 끝나는 말은~~~~🎵
#10
이름없음
2021/06/22 21:56:54
은값이 얼마라고??
#11
이름없음
2021/06/22 23:05:00
고민고민하지마! 걸~
#12
이름없음
2021/06/23 07:32:27
걸 헤이 유고걸! 대래대래댓대 댓걸!
#13
이름없음
2021/06/23 17:01:18
거 ㄹ ㅣ
#14
이름없음
2021/06/23 22:11:48
리발.
#15
이름없음
2021/06/23 22:13:04
발 쪼꼬만 고양이
#16
이름없음
2021/06/23 23:56:06
이 돈 받고 우리 아들이랑 헤어져라!
#17
이름없음
2021/06/24 00:20:17
라라라 라미란 로즈
#18
이름없음
2021/06/24 00:25:29
>>1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이름없음
2021/06/24 00:26:32
>>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당연하게 가사인줄 알았잖앜ㅋㅋㅋㅋㅋ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20
이름없음
2021/06/24 05:14:41
서울턱별시
#21
이름없음
2021/06/24 19:31:17
시로시로 훙훙!
#22
이름없음
2021/06/24 20:46:29
훙?? 후웅??? 훙으로 시작하는 말이 어디있니 참나~~
#23
이름없음
2021/06/25 01:49:15
나를 뭐라고 생각하는거야?!
#24
이름없음
2021/06/25 01:52:15
야식은 못 참지~
#25
이름없음
2021/06/25 01:57:17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 그 다음엔 죽는 거 알아?
#26
이름없음
2021/06/25 01:59:19
아휴어휴에휴 한숨이 아주그냥 에~~~휴우
#27
이름없음
2021/06/25 17:24:15
우리 집에 왜 왔니 외왔니 외웠니? 단어는 외웠냐고.
#28
이름없음
2021/06/25 19:23:59
고추참치! 고추참치! 참치! 참치! 고추참치!
#29
이름없음
2021/06/25 21:28:49
무야호~~~
#30
이름없음
2021/06/26 20:35:25
호랑나비! 한 마리가! 꽃밭에! 앉았는데!
#31
이름없음
2021/06/26 20:37:39
데스노트에 적혀 죽었어!
#32
이름없음
2021/06/26 23:28:05
어라? 안죽었네!
#33
이름없음
2021/06/27 01:31:33
>>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치로 끝났는데 무로 잇는 건 뭐냐궄ㅋㅋㅋㅋㅋㅋㅋㅋ
#34
이름없음
2021/06/27 01:33:12
>>32 네모난 얼굴에 동그란눈! 네모바지 스폰지밥 문어도 인어도 모두친구! 바다친구 스폰지밥~!!
#35
이름없음
2021/06/27 01:34:03
밥 아저씨
#36
이름없음
2021/06/27 01:53:31
씨푸드 토마토 파스타는 6만 7천원이신데 괜찮으시겠어요?
#37
이름없음
2021/06/27 01:54:16
요니요
#38
이름없음
2021/06/27 02:22:50
요를레이띠 에헤헤이 요를레 요를에이띠
#39
이름없음
2021/06/27 23:58:08
띠요옹~
#40
이름없음
2021/06/28 00:02:36
옹 옹 옹 저 지금 출석완료
#41
이름없음
2021/06/28 03:19:56
깡총
#42
이름없음
2021/06/28 08:30:46
총이다!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 두두두두두두두... 총이다! 두두두두두두두두... 두두두두두두.. 총이다!🔥🔫
#43
이름없음
2021/06/28 15:59:10
다가닥다가닥다가닥다가닥다가닥다가닥다가닥다가닥 두구둑두구둑두구둑두구둑🐎🐎
#44
이름없음
2021/06/28 22:42:22
둑근둑근이두박근이근대위
#45
이름없음
2021/06/28 22:43:21
위엥... 웽.... 웨엥... 윙..🦟
#46
이름없음
2021/07/01 18:33:35
윙 좋아하는 사람 없음?? 치킨은 다리도 다리지만 윙이지
#47
이름없음
2021/07/01 18:47:30
지지지짖지렁이이이잉ㅇ잉이ㅣ
#48
이름없음
2021/07/01 19:11:32
I love you
#49
이름없음
2021/07/01 19:18:20
삭제된 레스입니다.
#50
이름없음
2021/07/01 19:47:04
>>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린으로 말 잇는다 린이 부릅니다 마이 데슽흐니...
#51
이름없음
2021/07/01 21:11:33
니가 세상을 다 가진 거 같고 막 그러지? 좀만 기다려 봐. 아주 우주까지 가질 테니까.
#52
이름없음
2021/07/01 21:13:34
까까 먹고싶다 배고파
#53
이름없음
2021/07/01 22:21:43
파파 나 귀여운 응애아기 랍스터 한마리만 사가지구와쬬
#54
이름없음
2021/07/02 03:07:39
쬬랭이 만두랑 꿀호떡 중에 뭐가 더 맛있음??!
#55
이름없음
2021/07/02 03:19:50
삭제된 레스입니다.
#56
이름없음
2021/07/02 03:24:55
면전에 대고 욕을 하는 경우가 어딨수 당신네가 그리 잘났수? 의사집안이면 다요? 환자를 이렇게 개무시를 허는디
#57
이름없음
2021/07/02 03:59:08
디지고 싶지않으면 가만이있으슈 거 저 의사양반 성격 개차반인거 이마을에 모르는 사람있던가 다 알면서도 병원이 여뿐이라 그라지 괜히 상대하면 피곤할지라 거 채소가게 아재가 참으소
#58
이름없음
2021/07/02 12:05:08
소새끼도 저 의사양반보다는 부지런할겨 아이고 재수 똥 붙었네 내 다시는 여 병원쪽으로 걸음도 안할기라
#59
이름없음
2021/07/02 12:06:54
라면
#60
이름없음
2021/07/02 14:19:28
면발이 찰지구먼!
#61
이름없음
2021/07/02 15:26:36
먼데이튜스데이웬즈데이떨스데이프라이데이새터데이~
#62
이름없음
2021/07/02 21:04:12
이런! 세상에! 굉장하잖아!
#63
이름없음
2021/07/02 21:36:03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
#64
이름없음
2021/07/02 23:52:45
이이이익!!!! 야이 찌발럼아!!!!
#65
이름없음
2021/07/03 14:19:18
>>55 느낌표로 이은 거야? 대박 졸귘ㅋㅋㅋㅋㅋ >>56 >>57 >>58 이집 소설 잘하네
#66
이름없음
2021/07/03 14:20:33
>>64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아빠 힘내세요 우리가 있어요
#67
이름없음
2021/07/03 18:52:01
>>66 요식업을 하는 35세 김모 씨는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고 마는데,,
#68
이름없음
2021/07/03 19:13:33
,,바로 그 때 데미소다가 말을 걸어왔다
#69
이름없음
2021/07/03 19:22:51
>>68 다리건너 친구집으로 가고있던 중이였는데 들고있던 데미소다에서 "야 니가 그렇게 총싸움을 잘해서 학점에도 쌍권총이 있다며? 함뜨자 새꺄"라고 말하는게 아니겠는가
#70
이름없음
2021/07/03 19:24:52
가소롭군...겨우 그 정도 실력으로 이 데미소다님을 상대하려 하다니...
#71
이름없음
2021/07/03 22:22:17
니코니코니~~~~☆
#72
이름없음
2021/07/03 22:26:22
니게룽다요~
#73
이름없음
2021/07/03 22:31:28
..요 저기요 안들리세요 할아버지?
#74
이름없음
2021/07/04 00:47:02
지금 너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성도분이 자그마치 100분이 넘어.. 그러니까 생명수를 어서 마시고 너도 우리를 따라라. 아빠 하는 말 권유아니고 강요다. 아빠 두 말 안한다.
#75
이름없음
2021/07/04 00:49:11
.!.!.!.!.
#76
이름없음
2021/07/05 01:01:32
....굳
#77
이름없음
2021/07/08 12:40:25
굳잡 빛치~~? 하이요 마이 걸 헤이
#78
이름없음
2021/07/08 19:39:26
이이이이이이이게 지금 무슨 말이요 의사양반!! 내내내내낸내가 goja라니!!!!!!!
#79
이름없음
2021/07/08 20:08:05
!!!이러시면 안됩니다 환자분!! 진정하시고 몸을 회복하는데 신경을 써야해요 ! 그리고 아까 누워계신 동안 아내분이 왔다 가셨습니다. 편지를 전해달라더군요.
#80
이름없음
2021/07/08 20:18:41
요리왕
#81
이름없음
2021/07/08 20:18:52
왕꿈틀이 한 웅큼을 입 안에 털어넣었는데.. 음 뭔가 이상하다. 그 중 하나가 꾸물꾸물 입 안에서 움직이는 느낌 적인 느낌느낌
#82
이름없음
2021/07/08 20:45:10
낌기낌이 낌낌 낌낌. 낌서 낌낌낌낌.
#83
이름없음
2021/07/08 21:26:58
낌..다..혜.. 내..이..름..아..니..다..
#84
이름없음
2021/07/08 23:59:52
다람쥐썬더!
#85
이름없음
2021/07/09 15:02:29
!상상하는모든것이실제로이루어지는세계!
#86
이름없음
2021/07/09 20:52:43
계산해주세요!!! 결재는 밑레더 카드로 쟤가 다 산데요!!!!! 전부 계산해주세요!!
#87
이름없음
2021/07/09 21:21:29
요!!! 제가 언제 그랬어 yo!!!! 돈이 없엉yo!!! you 신고할테야
#88
이름없음
2021/07/10 15:26:43
야구 동영상을 보고 있는 친오빠를 발견한 사람은 바로 방을 빠져 나와 문을 닫고, 즉시 112에 신고하여 잡아가도록 조치를 취해주세요. 그것은 분명히 친오빠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당신의 친오빠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89
이름없음
2021/07/10 21:19:46
다 다 다 다 다다다 다다다 다 다 다 다 또 물보라를 일으켜~
#90
이름없음
2021/07/12 15:47:39
켜켜이 쌓인 먼지를 털어내고 나는 다시 일기장을 펼쳐 들었다람쥐
#91
이름없음
2021/07/12 17:56:12
쥐가...큭 다리가 쥐가 났어..
#92
이름없음
2021/07/12 22:14:06
어, 엄마!! 왜 저런 놈을 낳은 거야!!?
#93
이름없음
2021/07/29 18:56:20
야근 벌써 3일 째... 정신이 피폐하다 집에가서 뻗고 싶다아아아아악
#94
이름없음
2021/07/29 18:57:12
악어🐊는 뚠뚠 오늘도 뚠뚠 열씨미 일을 하네
#95
이름없음
2021/07/29 18:58:24
네가 그린 기린 그림은 목 안 긴 기린 그림이고 내가 그린 기린 그림은 목 긴 기린 그림이다.
#96
이름없음
2021/07/29 18:59:08
다나까만 사용해서 대답합니다. 지금부터 실시
#97
이름없음
2021/07/29 22:18:23
시원한 바람이 나를 감싸네~
#98
이름없음
2021/07/29 22:33:39
네네치킨 무슨 맛일까나
#99
이름없음
2021/07/29 22:50:30
나비야~ 나비야~ 이리 날아 오너라~
#100
이름없음
2021/07/29 23:00:30
라면. 지금 수련회에 와서 담력체험을 하고 있는 사흘 동안 굶은 것 같아 보이는 삼인방이 가장 먹고 싶어하는 음식이였다.
#101
이름없음
2021/07/29 23:01:32
다람쥐가 춤을 춥니 다람쥐가 춤을 춥니 다람쥐가 춤을 춥니
#102
이름없음
2021/07/29 23:06:06
니얼굴
#103
이름없음
2021/07/29 23:55:22
따러간 라이더
#104
이름없음
2021/07/30 00:07:55
더러워졌으니 시원하게 벗자 괜찮아 닦아만 줄게 닦아만~
#105
이름없음
2021/07/30 05:57:18
만두가 넘 맛이쏘!!!!!
#106
이름없음
2021/07/30 06:12:49
쏘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련방
#107
이름없음
2021/07/30 07:43:44
방귀쟁이 뿡뿡이
#108
이름없음
2021/07/30 23:59:35
이잉 앗살라말라이쿰
#109
이름없음
2021/07/31 01:12:23
쿰척쿰척
#110
이름없음
2021/07/31 02:56:28
척하면 척 아니겠어?! 밑레더는 분명 남친없을꺼야!!그치 칭구야!!
#111
이름없음
2021/07/31 05:09:04
야!! 이눔아 니가 사람이냐아악 밥좀 먹어어어어어어ㅓ억 왜그래 진촤아악
#112
이름없음
2021/07/31 15:01:09
>>105 ㅠㅠㅠㅜ 내 나이 300살.. 고향만두 넘 추억의 놀이라서 언급하고 넘어간다 하하
#113
이름없음
2021/07/31 15:05:36
((아래 스주랑 겹쳐서 삭제할겜0_
#114
이름없음
2021/07/31 15:09:44
악소리 내도 변하지 않지. 후훗. 내 안의 흑염룡이 막고 있는데 어림도 없는걸?
#115
이름없음
2021/07/31 16:19:13
걸스카우트 보이스카우트 그런 거 한 번도 안 해본 사람 있나? 일단 벌레랑 캠핑 싫어해서 나ㅋㅋ
#116
이름없음
2021/07/31 16:46:32
나는야 홀수 요정!✨🧚♂️ 모두가 홀수가 되는 그날까지 여기 올거시다!! 밑레더는 아침에 일어나서 나갈 준비하는데 양말이 한짝 뿐이 없을것이고 올해 크리스마스에 혼자 먹을 조각케이크에 촛불을 붙이며, 해리포터를 보며 지내게 될 것이다. 우리는 칭구니까😘
#117
이름없음
2021/07/31 16:54:34
까악 까악 까악
#118
이름없음
2021/07/31 17:12:08
악으로 끝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군 이제부터 악 금지다아ㅡ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119
이름없음
2023/10/19 21:52:33
악어
#120
이름없음
2023/10/19 22:02:03
어, 정...정지가 안 돼. 정지시킬 수 없어.
#121
이름없음
2023/10/19 22:02:59
..똥마려
#122
이름없음
2023/10/20 00:40:48
려 려 려 자로 끝나는 말은 많네
#123
이름없음
2023/10/20 00:41:23
네놈은 이미 죽어있다 나니잇
#124
이름없음
2023/10/20 07:50:13
잇테모 와카라나이 바카밧카리... 니아... 이마 오마에가 못테루노토... 소시테아이자와가 수사혼부카라 못테키타 노토... 혼모노카... 콘도와 핫타리카.... 혼모와 보쿠시카 시라나이... 도세 키라오 타오스나라... 아이자와가모츠노토오 타메스이미데모... 보쿠야 미카미노 나마에오 소코에카키코무베키다... 노토가 혼모노까...니세모노까...! 시콘다노토다!!!! (탕) 마츠다!! 바카야로오오옼~~~!!!!마츠다!!!다레오웃테루!!!!후자케루나
#125
이름없음
2023/10/20 09:18:40
나나~ 뽀
#126
이름없음
2023/10/20 15:57:04
뽀짝뽀짝하고 하찮은 비버들~~~~
#127
이름없음
2023/10/20 16:30:20
들판 위에서 뛰어노는 비버
#128
이름없음
2023/10/21 12:48:12
버리지 말아 줘, 소중한 거야...
#129
이름없음
2023/10/21 18:36:30
야한 건 안돼!!! 사형!!!!
#130
이름없음
2023/10/21 18:37:14
형!!!!엄마가 잠깐 와보래
#131
이름없음
2023/10/21 20:08:06
내가 뭘 잘못했나...? 설마 저번 주에 야동 본 걸 들킨 건가!!!
#132
이름없음
2023/10/24 15:37:09
가소롭군-... 고작 얇디얇은 직박구리 폴더에 숨기면 모를줄 알았나---!!!!!
#133
이름없음
2023/10/24 15:38:48
나락을 간 10대 군필 여고생에 대하여
#134
이름없음
2023/10/24 16:00:44
여기는 이제부터 이 비버단이 접수한다! 가진 거 다 내놔!
#135
이름없음
2023/10/24 16:28:21
놔! 나는 가진 게 아무것도 없다고!
#136
이름없음
2023/10/24 16:31:33
고집 부리지 말고 저기 다른 비버들을 가둔 비버감옥에 들어갓!
#137
이름없음
2023/10/24 16:33:21
갓띵작
#138
이름없음
2023/12/17 02:41:10
작두
#139
이름없음
2023/12/17 20:01:43
두리안 냄새보다 더러운 놈 같으니라고...
#140
이름없음
2023/12/18 19:28:36
고자라니...아니...내가 고자라니!
#141
이름없음
2023/12/18 21:33:38
니 하는 플레이보이 예전에 하더놈 같은데 이젠 얼굴까고 하는갑지 돈좀버냐 개노잼 노라라
#142
이름없음
2023/12/18 21:46:58
라면이 있기에 세상 살맛나~ 하루에 열개라도 먹을 수 있어 ~후루룩짭짭 후룩룩짭짭 맛좋은 라면 ~
#143
이름없음
2023/12/19 02:23:09
면세점에서구매한항목은기내에반입하실수없습니다람쥐
#144
이름없음
2023/12/19 13:41:17
쥐가 났다 아아ㅏ아ㅏ아아ㅏㄱ!!악!
#145
이름없음
2023/12/19 19:09:00
악질이구나, 악질이야. 언제까지 그러고 살거니?
#146
이름없음
2023/12/20 01:32:59
니켈
#147
이름없음
2023/12/20 11:03:35
켈로그
#148
이름없음
2023/12/20 11:04:33
그렇게 살면 후... 후... 불면은 커다란 구멍이 뚫리는 솜사탕.
#149
이름없음
2023/12/23 16:33:02
탕수육
#150
이름없음
2023/12/23 18:56:08
육개장 먹고 뚜비두밥
#151
이름없음
2023/12/23 19:03:24
밥도둑
#152
이름없음
2023/12/23 23:48:28
"둑.....둑......둑........" 무슨 소리지
#153
이름없음
2023/12/24 11:11:49
지랄하고 자빠졌네
#154
이름없음
2023/12/24 13:03:22
네-! 지금 가요~!!
#155
이름없음
2023/12/24 13:03:35
요구루트마시고싶어영
#156
이름없음
2024/02/29 19:44:36
영앤리치
#157
이름없음
2024/03/12 16:26:18
치세이
#158
이름없음
2024/03/16 15:08:55
이상한 과자가게
#159
이름없음
2024/03/16 15:41:52
게이
#160
이름없음
2024/03/20 06:48:53
이구아나는 맛있어
#161
이름없음
2024/03/20 22:28:20
어? 잣댓다
#162
이름없음
2024/04/02 13:16:47
다이스키
#163
이름없음
2024/04/09 19:05:49
키사마
#164
이름없음
2024/04/15 07:55:23
마이마이마이고엔
#165
이름없음
2024/05/02 10:29:08
엔시티
#166
이름없음
2024/05/08 00:06:16
티티~ 저슽라잌 티티~ 이런 내맘 모르고~ 너무해 너무해
#167
이름없음
2024/06/17 07:30:45
해야
#168
이름없음
2024/06/20 16:13:15
야구
#169
이름없음
2024/06/23 01:23:13
구구구구구비둘기야먹자
#170
이름없음
2024/06/23 10:29:34
자자 다들 교과서 펴자 오늘 진도 좀 빡세게 나간다
#171
이름없음
2024/06/26 03:21:19
다도
#172
이름없음
2024/06/26 12:29:50
도지마롤
#173
이름없음
2024/06/26 23:37:21
⛧
#174
이름없음
2024/07/01 17:20:18
리자드
#175
이름없음
2024/07/02 00:13:09
드레이코 말포이
#176
이름없음
2024/07/03 04:01:05
이 기상과 이 맘으로
#177
이름없음
2024/07/03 16:46:14
로봇이 되었다 차가 되었다 마음껏 변신하는 신기한 트랜스포머
#178
이름없음
2024/07/03 17:12:13
머리가 아파요 살려줘요
#179
이름없음
2024/07/03 17:25:21
요옹복이
#180
이름없음
2024/07/05 11:06:33
이이이이거 보세요!!!!
#181
이름없음
2024/07/06 14:21:48
이슬람 핵무기
#182
이름없음
2024/07/07 03:46:07
기싱꿍꼿다
#183
이름없음
2024/07/07 04:05:10
다아~~~ 부질없다 이 말이야!!!!!
#184
이름없음
2024/07/10 04:00:15
야!!!!! 개 짖는 소리 좀 안 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