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달력이 부족하고 이미 정해진 답 같아서 터트릴 게 여러 의견을 듣고 싶었을 뿐인데 답장너 같아 보일 줄은 몰랐어
.
>>2 앗 물론 그런 거 빼고! 나도 그건 바람이라고 생각해 서로 말로 사귀자고만 안 했을뿐이잖아ㅋㅋ 애인 있는데 다른 사람 만나서 썸타는건데 그런짓은 하면 안 되지
>>5 음 나는 상대에게 시간을 줘야 되냐 아니냐를 말하고 싶었어... 본인의 시간이라기 보단... 내가 어휘력이 안 좋아서 더 정확하게 설명하고 싶은데 잘 안 되네.
>>7 ? 뭐가 답장너야 내가 토론 하고자 하는 게 !상대를 위해! 이별후 시간을 갖는게 예의다 아니다인데 말 기분 나쁘다 이별 후 시간을 갖는 게 상대의 대한 예의라면 그 이유와 여러 사람들의 의견를 듣고 싶어서 세운거야
>>10 내가 유튜브에서 상대에 대해 배려 해야한다는 의견을 봤는데 너무 서로를 헐뜯기만 바빠서 정리 된 의견이 필요해서 스레 세운거야. 연애판에 세울려다가 토론판으로 가라고 할 거 같아서 세웠고 원래 토론이라는 게 반박하면서 하는 거 아닌 가? 반박도 아니고 내가 말 하고자 한 건 그게 아니라고 말했을뿐이고 내가 꼭 듣고 싶은 정답이 있어서 세운 게 아니야 여러 의견이 듣고 싶었어
>>11 다른 의견준 건 고마운데 내가 말하고 있는 정확한 주제는 아니라 말한 거야
>>9 그렇구나 좋은 의견 고마워!
>>15 그래서 내가 어휘력이 좋지 않아서 잘못 전달 된 거 같다고 말했고 이전 사람한테 시간을 줘야 한다고 말 하는 사람이 있어서 거기에 대한 정리 된 여러 의견을 듣고 싶어서 세운 거라니깐? 전 상대한테 시간을 줘야 한다고 말 하는 사람이 있는데 왜 답이 뻔한거야? 그냥 여러 의견이 듣고 싶었고 내가 틀리다라고 말한적도 없고 내가 말하고자 한 주제는 그게 아니라고 말 한 거 뿐인데 내가 뭐 잘못했니..? 이미 답을 정해 놓은 게 아니라 여러 의견이 그냥 듣고 싶었다고... 난 답이 정해져 있다고 생각 안 하니깐 세운건데 답장너 소리를 들어야 하는구나
>>17 왜 없다고 레스주가 정하지..? 내가 답이 안 정해져있다고 생각해서 세운건데 왜 계속 레스주가 답이 정해져있다고 말해 난 답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의견이 다를뿐
>>19 아니라고 계속 얘기 하고 있는데 혼자 그렇게 생각 하고 계속 말을 하고 있어서 기분이 안 좋네 동조를 원한게 아니라 여러 의견이 듣고 싶었다고 난 계속 말 하고 있어
>>20 4레스에서 헤어졌으면 남 아니야? 라는 말 보면 알지?
>>22 주제에 맞는 여러 의견이 필요했다고 말 하고 싶네
>>25 그니깐 쟤는 아니다에 의견을 보탠거짆아
>>26 하... 왜 이리 꼬치꼬치 캐묻지 수용할때 까지 계속 물으꺼니? 내가 너한테 뭔 잘못을했니 9레더 말 안 읽었어 너레더 처럼 답장너 소리 듣는게 무서워서 구냥 의견 고맙다고 말 한거야
>>29 난 굳이 배려를 왜 하냐라는 의견만 나올거라는 건 생각 안 했다고.
>>30 토론을 끝내고 싶어서
>>33 잘못 썼으니 다시 읽어줄래
내 의견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된 거 같아서 속상한 상황에서 답장너라는 말이 상처 됐고 난 그런 의도는 아니였는데 그런 의도로 비춰진게 더 속상해서 끝내고 싶은데 왜 계속 정답을 강요하고 질문 하는 건지 모르겠어 내가 너한테 사과를 해야할 행동을 한 거야? 난 그냥 더 이상 질문을 안 했으면 좋겠어
난 이상황이 불편하고 무서워
>>38 내 의견이 제대로 전달이 안 된 거 같아서 속상한 상황에서 답장너라고 말을 들으니 내 의도와는 다르게 다른 사람들한테 그렇게 비춰질 거 같은게 무서워서 그건 이니다라고 말하고 싶었어 자존심이나 억지라기보단 그냥 그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던 거 뿐이야 창피하잖아 답장너... 주제와 달라도 받아 들인다는 건 생각도 못해봤어 그게 잘못된건지도 몰라서 나도 너한테 의견을 계속 강요한 거 같아 덕분에 토론할때 바른 자세에 다해 배워가네 난 부끄럽거나 속상하면 피하고 싶은 성격이라 레더의 의견을 안 받아들이고 도망치고 싶었는데 레더는 도망치지 않고 먼저 사과해줘서 뭐가 잘못됐는지 제대로 지적해줘서 고마워 새벽인데 소중한 시간 뺐어서 미안해 ++ 레스주의 의견을 안 받아 들인 건 절대 아니야 오히려 레스주가 적은 의견에 대해선 나랑 같은 생각인 걸
>>39 22살이야 무섭고 창피해서 너무 감정적이라 말을 잘못받아들이고 내 고집 피운 건 맞는데 무슨 답을 원해?
>>42 다르거나 부정적인 레스 보면 화 나는 게 아니라 의견이 잘못 전달 된 상태에거 답장너로 비춰질까봐 무서워서 아니라고만 말하고 싶었던거야 감정적이라서 그 의견이 또 잘못 전달 됐고 단순히 도망치고 싶은데 계속 질문하니깐 무서워서 감정적이게 됐네 그리고 오히려 처음으로 남겼던 저 레스주의(>>5) 의견은 나도 그렇게 생각해. 하지만 내가 처음부터 토론 주제의 내용을 잘못 전달한 거 같아서 반박아닌 반박을 한 건데 그게 안 좋게 받아들여질줄은 몰랐고
그래 나도 내가 잘못한 거 아니깐 잘 받아들일게 눈막 귀막한 거 맞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