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노트

일기 2021/07/02 21:47:58

#1 이름없음 2021/07/02 21:47:58

하루 일과나 잡다한거 쓸 예정

#2 이름없음 2021/07/02 21:52:54

오늘은 시험 끝난 기념으로 칭구들이랑 놀았는데 돈 엄청 깨짐,, 그래도 재밌었으니 됐다😏 근데 담주에 과목 하나 재시치는건 좀 에바,,,

#3 이름없음 2021/07/02 21:55:05

앝 내일 학원 처음 가는데 설렌다ㅜ 이것이 부정맥인가..?

#4 이름없음 2021/07/02 22:12:06

.

#5 이름없음 2021/07/02 23:45:51

분명 찜해둔 노래 있었는데 목록에서 사라져있네,,,

#6 이름없음 2021/07/02 23:49:29

귀여운 토끼 보고싶은데 전에 유튭에 검색했다가 끔찍한거 봐버려서 무섭다;-;

#7 이름없음 2021/07/02 23:50:18

아맞어 오늘 고양이 카페 가려고 시내 돌아다녔는데 가게 다 문 닫았더라ㅜㅜ

#8 이름없음 2021/07/02 23:54:55

스레딕은 나이 비율이 어떻게 되는걸까 처음엔 중학생이 많은 줄 알았는데 성인이 더 많은 거 같기도 하고🤔

#9 이름없음 2021/07/03 09:08:09

인생 좀 망한거같아요 허허...

#10 이름없음 2021/07/03 09:50:17

아침부터 라면 먹는즁

#11 이름없음 2021/07/03 09:53:30

우리 엄마는 걱정이 많으셔ㅜ 집 윗길도 나름 도로인데

#12 이름없음 2021/07/03 10:00:33

열라면 먹었더니 속이 좀 따갑다

#13 이름없음 2021/07/03 10:10:58

15분동안 뭐하지 후하후하

#14 이름없음 2021/07/03 10:17:35

친구 곰(가명)이 버스 기다리는데 좀 걱정된다... 그 버스 자주 안 오던데ㅜ.ㅜ

#15 이름없음 2021/07/03 10:20:26

곰 기다리는 중

#16 이름없음 2021/07/04 09:38:20

어젠 피곤해서 일찍 잤다ㅜ

#17 이름없음 2021/07/04 09:39:07

미술학원 갔는데 물 처음 그려봐서 흑역사 탄생시키고 왔어ㅡ.ㅡ

#18 이름없음 2021/07/05 10:39:34

뭐여 갑자기 이력서 쓰라하면 좀 곤란한데 이거 수행평가는 아니겠지ㅠ

#19 이름없음 2021/07/05 10:40:31

거참 귀찮네 나중에 해야겠다

#20 이름없음 2021/07/06 07:56:42

뭐야 내 체육복 반바지 어디감ㅜㅜ?

#21 이름없음 2021/07/06 07:57:35

아침부터 시험이라니 다 찍고 자야지...

#22 이름없음 2021/07/06 16:22:26

예이~ 폰 받았다

#23 이름없음 2021/07/06 22:13:16

와 지금 차도 없고 완전 나 혼자 걷고있어 귀신 나올거같아

#24 이름없음 2021/07/06 23:09:35

방금 레전드였음 집 거의 도착해서 이제 계단만 내려가면 되는 상황이였는데 뭔가 아래에 사람 그림자가 보인거야. 뭐지 싶어서 슬쩍 보니까 누가 후레쉬 비추면서 올라오더라 근데 그 사람 머리카락이 흰 장발에 한쪽으로 높이 묶어서 나 ㅈㄴ놀래서 오던 길 반대쪽으로 ㅈㄴ뛰어감 진짜 그 분한텐 멋대로 놀래서 죄송한데...진짜 무서웠어ㅜㅜ 그 뒤는 머... 친구랑 통화하면서 집에 돌아서 갔지...

#25 이름없음 2021/07/06 23:13:08

목마르당

#26 이름없음 2021/07/07 17:28:36

오늘 하루종일 물에 절여져서 힘들다...

#27 이름없음 2021/07/07 17:31:34

근데 반지끼면 손금 바뀌나? 반지 빼고 다녔는데 하루종일 반지 낀 느낌 듦

#28 이름없음 2021/07/07 17:38:28

오늘 오지게 서 있어서 내일은 근육통 확정임 그나마 온라인이라 다행인가ㅜ

#29 이름없음 2021/07/07 17:41:55

헉 겨울옷 넣어둔 곳에서 내 체육복 반바지 찾았다ㅜ

#30 이름없음 2021/07/08 08:55:29

아 뭐야 지혼자 삐져가지고 내 톡 안 봄ㅡ.ㅡ

#31 이름없음 2021/07/08 23:32:30

오...삐진게 아니라 애가 삶이 피폐해진거였어...

#32 이름없음 2021/07/08 23:33:12

이거 아이디 하루마다 바뀌나? 왜 나만 계속 바뀌는거여

#33 이름없음 2021/07/08 23:34:07

앟 화학 보고서랑 내일 수학 발표도 해야하는데 답이없네;;

#34 이름없음 2021/07/09 01:14:23

뭐지 이 허접한 보고서는; 지나가는 초딩이 나보다 더 잘 쓸 거 같아 OTL

#35 이름없음 2021/07/09 03:06:29

1시간 안에 후딱 쓰고 자야겠다ㅜ 하...그깟 수학이 뭐라고;-;

#36 이름없음 2021/07/22 00:15:04

귀찮다ㅜ

#37 이름없음 2021/08/04 18:33:44

친구 다 끊고싶어

#38 이름없음 2021/08/04 18:48:58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주위에 인간 몸 탐내는 귀신이 있다면 내 영혼 빼내고 나 대신 살아주면 좋겠어. 내 몸에 누가 들어와서 살든 지금의 나보다 잘 살고 주위 사람들도 더 좋아하지 않을까?

#39 이름없음 2021/08/08 01:53:23

ㅇㄴ탄산이 코로 들어왔어

#40 이름없음 2021/08/08 02:03:02

ㅇㅠㅠㅠㅠ웃참 대실패

#41 이름없음 2021/08/12 22:18:18

머리카락이 울고있어

#42 이름없음 2021/08/12 22:19:26

과제나 해야겠다

#43 이름없음 2021/08/12 23:48:56

예에ㅔ~ 과제 다 끝냈다

#44 이름없음 2021/08/13 12:13:59

내 인생에 쉬는 날이 없어 매일 쉬고있지만 하루종일 제대로 쉬고싶다ㅜ

#45 이름없음 2022/04/13 00:51:40

배고파 배에서 꼬르륵 거리는데 요즘엔 먹고싶은게 없어. 마라탕은 왜 유행하는거지? 떡볶이 치킨 다른 애들은 다 잘먹는데 나만 잘 못먹어서 슬퍼

#46 이름없음 2022/04/13 01:47:01

머리 정돈하거나 트러블 확인하고 얼굴에 이물질 느껴질때는 거울을 보긴 하는데 아무 이유 없이 거울보면 내 얼굴이 무섭게 느껴진다ㅜ 특히 머리를 풀고있으면 더 귀신같이 보여서 아마 거울로 가득찬 방에 혼자 가둬두면 그 자리에 주저앉아서 무릎에 얼굴 파묻고 울 거 같음

#47 이름없음 2022/04/13 08:03:30

으아악 지각할 뻔;;;;

#48 이름없음 2022/04/13 21:21:26

음냐 어제는 재밌는 꿈을 꿨는데 오늘은 암것두 안 꿨네

#49 이름없음 2022/04/14 02:49:04

나도 솜넣해주고 싶은데 그럴 기력이 없다는게 문제임... 엉엉 오늘은 할게많네...개인 마감이랑 과제랑 아침에 초코우유도 사야하고 학교에 냅둔 보조가방도 들고와야하네ㅜ 꼰대 두명도 상대해야해서 스트레스 두배로 받고;; 목욜은 헬이야 아주...좋은 꿈이나 꿨음 좋겠다

#50 이름없음 2022/04/17 01:34:36

ㅇㄴㅇㄴ큰일났다 오늘은 진짜 밤 새야겠어

#51 이름없음 2022/11/30 08:29:47

갑자기 현장체험학습을 몰아서 한다니 이게 학교인가

#52 이름없음 2022/11/30 08:30:38

오늘은 그나마 영화보는거라 다행이지...ㅜㅜ근데 나중에 치과 가야돼....

#53 이름없음 2022/12/19 23:49:41

이 스레는 엄청 띄엄띄엄 들어오네 요즘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서 여기서 아무말이라도 좀 끄적여야겠어

#54 이름없음 2022/12/19 23:50:54

한결같이 아이디 달라지는게 좀 웃기다. 이거 고정하는 방법은 없나? 그나마 별모양 표시라도 있어서 다행

#55 이름없음 2022/12/19 23:57:40

어제 밤 새서 지금 좀 졸린데 뭔가 아직 자면 안 될거같아

#56 이름없음 2022/12/21 05:38:16

낮잠자기 전에는 뭔가에 압박감이 심했는데 지금은 기분이 그럭저럭 괜찮네

#57 이름없음 2023/02/14 06: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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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이름없음 2025/02/09 20:24:01

스레딕 오랜만에 들어오네 어플도 사라져서 더 안온듯 옛날에도 인간관계 다 귀찮다고 생각했구나 지금도 그런데... 서로 기분 상하지않게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방법 없나ㅠ? 왜 굳이 다른친구랑 디코하는데 나를 부르는거야 그냥 둘이서만 놀아...

#59 이름없음 2025/02/09 20:49:35

생일문화도 이제 너무 귀찮아,_, 1년에 한 번뿐인 생일이 특별하다는건 알지만 그게 여러명 챙기려고 하면 돈도 많이 깨지고 피곤함 나이도 먹을대로 먹어서 생일에 대한 감흥도 별로 없는데 아무도 내 생일 안 챙겨주고 다른사람 생일에도 평소처럼 지나가면 좋겠다... 생일인거 티 안내고 축하받고 싶지도 않은데 왜 나한테 선물 뭐 받고 싶냐고 집요하게 물어보는거야? 알아서 생각해서 아무거나 달라고해도 왜 내가 선물을 직접 생각하게 협박하냐고 선물 고민하기 귀찮으면 챙겨주지마

#60 이름없음 2025/06/27 03:43:12

책을 안 읽었더니 어휘력이랑 표현력이 심각하게 떨어져서 하고싶은 말도 제대로 못하고 정신병만 생김.. 다들 책 많이 읽자

#61 이름없음 2025/06/27 03:56:29

믿을 사람 없어서 힘든일 털어놓고 싶을때 여기다 털어놓는데 만약 이 글을 읽고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미안해... 이 친구들은 위에 쓴 친구들과 다른 애들인데 얘네가 재밌게 하는 게임 나도 같이하면 놀아주겠지 했는데 다들 나만 빼고 재밌게 노는 것 같고 내가 힘들고 막히는 문제 생기면 일부러 무시하는게 느껴져.. 그래도 혼자서 열심히 하면 내가 게임에 정붙였다 생각하고 놀아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였음 그냥 나를 혼자 플레이 하는걸 좋아하는 게임 폐인으로만 생각하는듯

#62 이름없음 2025/06/27 04:05:23

사실 의무적으로 게임하는건데 접는게 좋겠지..? 내가 정신병에 걸린건진 몰라도 사람들이랑 가까이 지내면 상처만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