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쓸 때 오글거림과 부끄러움은 어떻게 견뎌내는거야?

창작소설 2021/07/04 00:40:31

#1 이름없음 2021/07/04 00:40:31

내가 야설을 쓰고 싶은데 원하는 내용을 생각하다보니 너무 수치스러워서... 그래서 말인데 제목에서 말한 거 어떻게 이겨내는지 좀 알려주라

#2 이름없음 2021/07/04 00:53:35

성욕이 부끄러움을 이김

#3 이름없음 2021/07/04 01:07:42

>>2 22 난 그래서 새벽에만 써.. 새벽 갬성 아니면 보지도 못함 그 딱 오는 날이 있어

#4 이름없음 2021/07/04 01:11:11

>>2 >>3 아 ㅁㅊㅋㅋㅋㅋㅋㅋㅋㅋ 낮엔 절대 못 쓰지 응응...

#5 이름없음 2021/07/05 00:33:16

조용히 올라가는 구매자들과 구독자들을 보며....

#6 이름없음 2021/07/05 01:06:09

데굴데굴 굴러다니면서

#7 이름없음 2021/07/05 01:08:13

오글거리는 말을 안 쓰면 되는디...

#8 이름없음 2021/07/05 01:09:17

야설은 내가 극에 달해있을 때만 써지더라ㅋㅋㅋㅋ

#9 이름없음 2021/07/06 03:27:59

술한잔하고 정신 몽롱할 때 후루룩 써

#10 이름없음 2021/07/06 07:26:22

감정묘사를 안해..

#11 이름없음 2021/07/06 07:30:36

>>10 그래서 자꾸 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콩트 쓰는데 영 재주가 없다고

#12 이름없음 2021/07/08 21:53:04

술마시면서 써... 보드카 두잔 마시고 칵테일 따라놓고 쓰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어색하거나 이상한 표현 고치고 오글거려해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