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오리를 물어갔다

토론 2021/07/05 15:24:24

1 이름없음 2021/07/05 15:24:24

근데 친구들이 신기하다고 동영상도 찍고 사진도 찍어서 여기저기 돌리는 걸 보고 기분이 나빠져서 뭐라고 하니 '고양이도 생명이야! 배고픈데 그럴수도 있지 왜 그래?' 라고 했다. 약육강식의 어쩔 수 없는 일인걸까? 고양이가 인간과 더 친숙하다는 이유만으로 끝날 일인지 의문이 생긴다... 그래서 이에 관해 토론하고 싶다.

2 이름없음 2021/07/05 15:24:59

약육강식이니 가만히 있어야 하는지, 혹은 지킬 수 있는 생명이니 지키는 것이 맞는지.

3 이름없음 2021/07/05 15:30:32

+ 동물의 시체를 찍는 것은 윤리에 맞는 것인가? 도 궁금하다.

7 이름없음 2021/07/05 15:37:11

고양이는 보통 식량 공급이 많은데 굳이 사냥까지 해야할까?

8 이름없음 2021/07/05 15:37:32

정말 쌩 자연의 일이라면 모르겠지만, 길고양이라면.

12 이름없음 2021/07/05 18:09:57

>>11 이게 맞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