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 : 초식 동물 주 먹이는 과일 , 나무 열매 ,풀 목이 길어서 높은 곳을 내다볼 수 있다 천적은 다람쥐다
엉터리 백과사전
머리가 두 개 있는 기린. 주 먹이는 먹. 설총이란 인물이 멸종시켰다.
개미 크기 : 알 수 없음 생김새 : 알 수 없음 서식지 : 알 수 없음 극도로 위험한 생물, 인간에게 우호적이지 않으니 발견 즉시 사살할 것
고양이 목성에 서식하며, 주식은 찹쌀떡이다.
귤 종이가 발명되기 전에 사람들은 여기에 기록을 하곤 했다
타란튤라 총 기장 45cm, 몸길이 30cm, 날개길이 12cm, 꼬리길이 15cm의 타란튤라과의 조류. 아메리카 대륙 전반에 널리 서식하며 과일과 꽃을 주식으로 삼는다. 새까만 몸에 파란 반점이 있는 꼬리깃이 특징이며, 구애를 할 때나 멀리 활강할때 꼬리깃을 활짝 핀 모습이 아주 아름답다. 꼬리깃 외에 날개깃 또한 깃펜을 만들기 아주 좋은 재료라 한 때 멸종 위기 등급이 위기까지 갔으며, 현재도 보호종으로 허가받은 연구목적 외의 포획은 처벌 대상이다
누드빼빼로 이탈리아의 저명한 학자인 로오트 떼가 그린 그림, 지금은 멸종된 동물 빼빼로의 사실적인 묘사로 호평을 받았다.
오리너구리 사실 학자들이 만들어낸 키메라지만 학자들은 윤리를 위반한 것이 들통날까 오리너구리를 단순히 신기한 동물로 소개하곤 했다. 오리너구리가 사실 키메라라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비교적 최신이다. 이 밖에도 가죽날개원숭이, 긴귀날쥐 등의 또 다른 키메라들이 있는 것이 밝혀졌다.
국밥 갖은 채소와 과일 등을 한데 버무려 양념 등을 한 요리. 코스 요리의 애피타이저로 인기가 있다.
사람 사람은 동물이 아니라 식물인것으로 최근 밝혀졌다. 물고기와 유전자가 많이 흡사한 종을 식물인간이라고 부른다. 보통 바위 사이에서 자란다. 식물의 씨앗이 퍼져서 가끔 혼종이 탄생하는데 아주 빼어나게 아름다워서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