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나 한문장씩 이어서 이어서 소설을 만들어보자!

동인 2021/07/09 19:26:44

1 이름없음 2021/07/09 19:26:44

주제는 새가 마을을 돌아다니다 마을사람들을 구경하며 느끼는 생각들 어때..? 자세하게 잡지 말고 크게 대충 잡아서 한사람 한사람이 내용을 만들어 나가는거야

2 이름없음 2021/07/09 19:29:04

파란 새는 잠에서 깨어났다. 둥지 밖으로 한 걸음을 내디뎠고, 곧이어 힘차게 날아올랐다. 파란 하늘 속에서, 파란 새는 더 높이 날아올랐다.

3 이름없음 2021/07/09 22:29:33

파란새는 정해진 목적지 없이 날아갔습니다. 그렇게 날고 날고 또 날다가 파란새는 작은 마을을 발견했어요. 거리를 돌아다니며 수다를 떠는 사람들, 소란스럽게 호객행위를 하는 상인들, 하하호호 어울려 노는 아이들. 마을은 파란새가 있었던 숲속보다 흥겹고 소란스러워 보였습니다.

4 이름없음 2021/07/09 22:50:14

창작소설판이 더 맞지 않을까...?

5 이름없음 2021/07/09 23:16:14

>>4 어차피 시작한거 걍 하자 p(´∇`)q

6 이름없음 2021/07/09 23:18:12

>>3 오랫동안 푸른 하늘을 활공하던 파란새는 잠시뒤 한 나무에 발을 디딛었습니다 마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훌륭한 솜씨의 대장장이가 살고 있는 오두막 위의 나무였죠

7 이름없음 2021/07/09 23:24:35

>>5 잉.. 아니지 그럼 판 나눠놓은 의미가 없자나...

8 이름없음 2021/07/09 23:25:24

>>7 알게쏘..

9 이름없음 2021/07/09 23:35:56

미안미안!! 도서쪽을 가야하나 어딜 가야하나 하다가 온건데 논란 심었으면 미안해ㅠㅠㅠㅠ 창작소설이 있었다는건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