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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1/07/09 19:26:44
주제는 새가 마을을 돌아다니다 마을사람들을 구경하며 느끼는 생각들 어때..? 자세하게 잡지 말고 크게 대충 잡아서 한사람 한사람이 내용을 만들어 나가는거야
주제는 새가 마을을 돌아다니다 마을사람들을 구경하며 느끼는 생각들 어때..? 자세하게 잡지 말고 크게 대충 잡아서 한사람 한사람이 내용을 만들어 나가는거야
파란 새는 잠에서 깨어났다. 둥지 밖으로 한 걸음을 내디뎠고, 곧이어 힘차게 날아올랐다. 파란 하늘 속에서, 파란 새는 더 높이 날아올랐다.
파란새는 정해진 목적지 없이 날아갔습니다. 그렇게 날고 날고 또 날다가 파란새는 작은 마을을 발견했어요. 거리를 돌아다니며 수다를 떠는 사람들, 소란스럽게 호객행위를 하는 상인들, 하하호호 어울려 노는 아이들. 마을은 파란새가 있었던 숲속보다 흥겹고 소란스러워 보였습니다.
창작소설판이 더 맞지 않을까...?
>>4 어차피 시작한거 걍 하자 p(´∇`)q
>>3 오랫동안 푸른 하늘을 활공하던 파란새는 잠시뒤 한 나무에 발을 디딛었습니다 마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훌륭한 솜씨의 대장장이가 살고 있는 오두막 위의 나무였죠
>>5 잉.. 아니지 그럼 판 나눠놓은 의미가 없자나...
>>7 알게쏘..
미안미안!! 도서쪽을 가야하나 어딜 가야하나 하다가 온건데 논란 심었으면 미안해ㅠㅠㅠㅠ 창작소설이 있었다는건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