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애니/ 웹툰/ 소설 명대사를 적고 다른사람이 그걸 맞추는거임 아직 문제가 안 풀렸지만 난 문제를 내고 싶어!! 하면 문제 내도 돼 그 키워드 3개로 캐릭터 맞추는 스레처럼 중복 명대사&장르 가능이야!! 대신 명대사 중복은 스레가 어느정도 지난후애 부탁해..
#2이름없음2021/07/11 22:30:30
먼저 나부터 쉽게!! 카쿄인! 이기! 압둘! 다 끝났다...
#3이름없음2021/07/12 21:58:48
>>2 아톨...체리...멍멍이... 죠죠찬 대사였던가?ㅎㅎ
#4이름없음2021/07/12 22:12:10
벌레면 벌레답게 기어. 내가 감히 애쓰기 전에 말이야.
#5이름없음2021/07/16 10:10:43
>>3 ???: 아톨~ 난 자네가 밥맛이야~ 정답!!
#6이름없음2021/07/16 10:14:32
이곳은 갇혀 있다고 생각하면 감옥이 되고, 나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면 성이 되오.
#7이름없음2021/07/16 10:20:44
>>6 모노노케??
#8이름없음2021/07/16 10:21:32
>>7 정답!!!!! (성불)
#9이름없음2021/07/20 07:09:10
"대가는 몸으로 지불 해줘야겠어."
#10이름없음2021/07/20 07:19:13
>>9 하나코군
#11이름없음2021/07/20 07:20:30
내가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12이름없음2021/07/20 07:26:53
>>10 저응답!
#13이름없음2021/07/21 00:56:26
Always.
#14이름없음2021/07/22 00:31:14
>>11 나 이거 알아!! 대털 2.0이였나..?
#15이름없음2021/07/22 00:33:38
>>13 해리포터... 나 움...스넾교숫님...ㅠㅠ
#16이름없음2021/07/22 00:35:28
I love you three thousand.
#17이름없음2021/07/22 00:39:29
고작 종이 한 장에 살을 베이던 시절에는 눈물이 날 때마다, 물에 녹아 없어지는 상상을 했다.
#18이름없음2021/07/22 00:40:03
좋아하는 것은 절대 사랑일 수 없어. 너무 쉽게 사랑하지 마. 사랑한다는 말은 진실을 위해 아껴야 해.
#19이름없음2021/07/22 11:52:04
>>16 어벤져스?
#20이름없음2021/07/22 11:53:55
저는 이 팀으로 더 위까지 가고 싶었어요.
#21이름없음2021/07/22 11:54:38
널 평생 감시해 주지. 다섯 토막 낸 다음에 말이야.
#22이름없음2021/07/22 12:02:16
뻔한 트라우마가 어딨냐? 트라우마는 다 심각한 거야.
#23이름없음2021/07/22 12:03:48
>>21 이영싫이었던가
#24이름없음2021/07/22 12:15:49
>>23 정답!
#25이름없음2021/07/22 12:34:52
>>20 하이큐!
#26이름없음2021/07/22 12:38:08
>>25 정답!
#27이름없음2021/07/23 15:35:58
>>19 정답! 토니...
#28이름없음2021/07/26 03:46:15
모르겠나? 사랑이잖아 사랑.
#29이름없음2021/07/26 04:27:42
왜 내가 양손을 집어넣고 싸웠는지 알려줄까? 언젠가는 질것같은 순간이 오면..만약 그러면, 조금 쯤은 애착이 솟아날줄 알았거든. 이 '나'라는 '인간'한테 말이야.
#30이름없음2021/07/26 08:17:15
>>28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내가 사랑하는 영화ㅠㅠ
#31이름없음2021/07/26 09:20:52
>>29 문스독?
#32이름없음2021/07/26 09:25:10
>>17 청사과 낙원
#33이름없음2021/07/26 09:37:29
저, 신경 쓰여요!
#34이름없음2021/07/26 09:37:36
>>31 와 사랑해 맞춰줬구나
#35이름없음2021/07/27 04:28:19
>>30 오ㄱㄱㄱ맞아ㅜㅠ 나도 이거 너무 좋아해🥺
#36이름없음2021/07/27 04:39:59
>>32 정답
#37이름없음2021/07/27 04:52:10
아직 멀었어(마다마다다네)
#38이름없음2021/07/27 09:54:18
>>33 빙과!
#39이름없음2021/07/27 11:59:05
>>35 ❤
#40이름없음2021/07/27 12:06:31
>>37 테니스의 왕자
#41이름없음2021/07/27 12:07:47
>>38 정답~~!
#42이름없음2021/07/27 12:18:30
왜냐하면 그 사람은 진실을 받아들일 용기가 있었으니까. 그 사람은 받아들일 수 있었거든.자신이 가짜라는 사실을.
#43이름없음2021/07/27 15:14:53
>>40 정답!!
#44이름없음2021/07/27 16:51:36
스네그로치카가 있다면 꼭 너 같을까?
#45이름없음2021/07/29 03:38:52
-넌 나를 지켜. -까먹었어. 아씨오 저 새끼!
#46이름없음2021/07/29 03:39:23
Always.
#47이름없음2021/07/29 18:34:44
>>44 고래별.................
#48이름없음2021/07/30 15:30:51
>>46 해포 겨슷님..
#49이름없음2021/07/30 16:06:44
>>48 정답!
#50이름없음2021/08/04 22:37:42
대신..살면서 한번쯤은..가끔이라도 좋으니..역사속 한페이지..차가운 겨울에 묻힌 우리를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51이름없음2021/08/05 02:37:02
머리가 높아.
#52이름없음2021/08/05 02:38:10
>>51 쿠로코의 농구?
#53이름없음2021/08/05 02:44:40
>>52 맞아!
#54이름없음2021/08/05 10:05:45
나의 알 JJ! 내 곁에 있어! 나하고 놀자! 온종일 함께! 헤이!
#55이름없음2021/08/07 00:14:03
쵸우자이~
#56이름없음2021/08/15 23:29:53
역시 인간은 재밌어
#57이름없음2021/08/16 21:01:38
천관이 복을 내리시니, 근심할 것 하나 없다
#58이름없음2021/08/16 23:30:28
>>56 데스노트!
#59이름없음2021/08/17 09:31:01
>>58 맞았어!
#60이름없음2021/08/17 11:15:38
살고 싶다고 말해!!
#61이름없음2021/08/17 12:13:00
>>60 원피스
#62이름없음2021/08/17 12:45:10
>>61 맞아!!
#63이름없음2021/08/17 14:33:37
너만 떨어집니다~
#64이름없음2021/08/17 15:15:53
>>63 신의탑
#65이름없음2021/08/17 15:16:41
>>64 예압 정답! 쿤 사랑해...ㅠㅠㅠㅠ
#66이름없음2021/08/17 17:10:33
재능은 꽃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닦는 것!
#67이름없음2021/08/17 17:17:44
욕망을 포장하면 신념이 되고 신념의 덩어리가 욕망인거야
#68이름없음2021/08/17 17:23:14
>>66 하이큐!!
#69이름없음2021/08/17 17:50:39
우리들은 혈액이다!!!!
#70이름없음2021/08/17 21:49:39
>>69 하이큐큐큐큐큐ㅠ큨 쿠로오!! 네코마!! 켄마!! 내사랑!!
#71이름없음2021/08/18 02:29:22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72이름없음2021/08/18 07:56:48
>>55 안산블루스타즈!! 세나ㅋㅋㅋㅋㅋㅋ >>71 노블레스
#73이름없음2021/08/18 15:15:55
-스톱! 이 썩을 자식아. 어디 애를 때려! -지나가던 어른이다, 왜!!! 애들이 어른한테 맞고 있으면 지나가던 어른이 참견해야지, 그럼!
#74이름없음2021/08/18 15:43:57
>>70 으하하하하하!!!!정답!!!!산소를 공급하자구!!!!!
#75이름없음2021/08/24 09:39:38
…내 세계에, 《빨강》은 존재하지 않아. 이건 분명…… 내 눈물일 거다.
#76이름없음2021/08/24 14:25:59
>>75 역전재판3.............. 오랜만에 역재 갈기고싶어짐
#77이름없음2021/08/24 16:12:46
>>76 ㅋㅋㅋㅋ정답!!!
#78이름없음2021/08/24 23:56:58
날 구축하는 건 매일의 행동이고 "결과"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아.
#79이름없음2021/08/29 11:14:16
해 볼만 한데?
#80이름없음2021/08/29 12:32:15
>>78 하이큐!! ㅠㅠㅜㅜㅜㅜㅜ 키타상ㅠㅜㅜ
#81이름없음2021/09/03 02:27:26
지구는...... 존속한다.
#82이름없음2021/09/03 12:42:34
구원자를 찾아 도우십시오. 건투를 빕니다.
#83이름없음2021/09/03 14:35:49
>>82 헐 머야 내 바로밑에.... 지구전...!!
#84이름없음2021/09/04 06:55:05
형님의 각오가! 『말』이 아니라 『마음』으로 이해됐어요! 죽여버린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는 형님! 이미 행동이 끝난 뒤여야 한다 이거죠?
#85이름없음2021/09/04 23:49:15
>>4 정령왕 엘퀴네스 맞나...??
#86이름없음2021/09/05 00:29:49
>>85 맞아!
#87이름없음2021/09/06 00:09:36
이미 당한 애들 가족들도 당연히 화낼 일인데 이런 일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을 뿐임. 참 비참한 장소였음. 난 그래서 속이 후련함.
#88이름없음2021/09/06 00:09:58
>>79 혹시 백망되?
#89이름없음2021/09/07 21:34:18
>>88 정답!
#90이름없음2021/09/07 23:45:26
지금 느끼는 감정을 잊지 마. 네가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어도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오늘 결과가 반복될 거야.
#91이름없음2021/09/07 23:47:13
>>45 지독한 후플푸프!
#92이름없음2021/09/08 00:27:18
>>91 정답!!
#93이름없음2021/09/08 01:40:38
요동친다 하트! 불타버릴 만큼의 히트! 새긴다 혈액의 비트! 황매화빛 파문질주!!!
#94이름없음2021/09/12 01:57:05
꿈을 포기하고 죽어줘
#95이름없음2021/09/12 03:07:56
>>90 하이큐??
#96이름없음2021/09/12 09:18:19
>>95 땡!
#97이름없음2021/09/12 12:14:25
개조인간 사이다맨 2호!
#98이름없음2021/09/12 13:14:59
>>97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99이름없음2021/09/12 14:28:11
>>98 정답!
#100이름없음2021/09/12 14:46:30
부디 내가 이 소설에서 쓰지 않은 이야기를 당신이 읽을 수 있기를.
#101이름없음2021/09/21 17:44:23
여기서는 그래도 되니까
#102이름없음2021/09/25 20:23:43
넌 마지막 순간에 와주었으니까
#103이름없음2021/09/27 15:34:26
너희들, 생각보다 낮은 곳에 걸려있었구나.
#104이름없음2021/09/27 15:47:00
>>103 전독시!!!!!!!!!!! 김독자ㅠㅠㅠㅠㅠㅠㅠ
#105이름없음2021/09/27 16:56:15
>>104 정답!
#106이름없음2021/09/28 00:21:25
너, 거기에 가면.. 죽을 거야.
#107이름없음2021/09/30 10:26:52
>>94 진격거..으어허아어어하엉어엉아아엉ㅇ어아엉앙아아ㅓㅇ어ㅏㅇ엉
#108이름없음2021/10/03 01:35:27
>>107 정ㅇ답!!!
#109이름없음2021/10/04 17:01:58
절대로 포기하지 마.
#110이름없음2021/10/04 22:59:05
내가 기억하기 위해 노력해야할 유일한 사람이야
#111이름없음2021/10/05 00:27:24
귀엽고 사랑스럽게!
#112이름없음2021/10/05 01:06:20
>>102 이누야샤 카라..?
#113이름없음2021/10/05 01:07:43
>>111 마다가스카의 펭귄?
#114이름없음2021/10/05 01:11:36
약한녀석은 죽을 방식을 고르지도 못한다!!!
#115이름없음2021/10/05 01:15:05
>>57 천관사복?
#116이름없음2021/10/05 01:19:01
우리는 압도적으로 이기거나, 지더라도 근소한 차이일 것이며, 어떤 식으로든 역사에 정의의 고유명사로 기록될 테니 살아도 죽어도 명예로울 것을 약속드립니다,
#117이름없음2021/10/05 16:44:47
>>112 아마도...? 걍 머릿속에 떠돌던거 적은거라ㅋㅋㅋ 이누야샤 여캐였을거야
#118이름없음2021/10/06 23:21:31
>>117 그럼 카라 맞아!! 카라가 셋쇼마루한테 한 말!
#119이름없음2021/10/08 19:08:45
>>113 정답
#120이름없음2021/10/08 19:59:52
내가, 내가 널 어떻게 잊어 네가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사귄 친군데 내가 알마나 미웠어?
#121이름없음2021/10/09 15:21:51
고양이는 분명 물고기가 될 수 없어. 하지만 난 네가 불가능한 꿈을 꾼다고 해서 틀린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건 분명 멋진 꿈이야!
#122이름없음2021/10/09 18:26:13
아직이다, 포기하지 마. 넘어지는 건 결코 창피한 게 아냐. 거기서 일어서지 못하는 게 창피한 거다. 동경하는건 이제 그만 둘래.
#123이름없음2021/10/09 18:57:41
>>122 쿠농?
#124이름없음2021/10/09 19:35:13
>>42 히로아카 2차야? >>87 아.. 아... 나 아는데..! 나 이거 아는데..!
#125이름없음2021/10/10 16:47:25
>>124 후후..
#126이름없음2021/10/10 17:46:18
>>125 아.. 존나 재밌게 봤는데.. 아.. 아.. 이거.. 그..!
#127이름없음2021/10/10 20:52:42
>>126 꺄르륵 꺄르륵 힌트를 주자면 밤하늘의 별빛
#128이름없음2021/10/10 22:33:36
별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 없는 것인가
#129이름없음2021/10/10 23:16:59
>>128 전독시!!! 유중혁!!!!
#130이름없음2021/10/10 23:17:34
>>127 고멘.. 다음을 기약하지 생각나면 올거임
#131이름없음2021/10/10 23:22:44
>>129 정답!
#132이름없음2021/10/11 02:35:36
정말로 중요한건 싸움에 이기는게 아니야, 자신에게 지지 않는 거야 꺾일 것 같을때 내가 나로 있을 수 없을 때 나를 꾸짖어줘, 형처럼 둘다 같은 캐가 말한거야...! 솔직히 명대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와닿아서... 그리고 아직 한국판으로는 안나와서 일판 본 사람들만 맞출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133이름없음2021/10/11 03:46:54
>>121 아ㅠㅜㅜㅜ 이거 양말도깨비잖아ㅠㅜㅜㅜㅜㅜㅜㅜㅜ
#134이름없음2021/10/11 03:49:39
>>133 정답! 알아줬구나…!! 진짜 라라 대사들 너무 찡하고 안타까움ㅠㅠㅜ
#135이름없음2021/10/11 21:32:38
>>114 원피스의 트라팔가 로우?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136이름없음2021/10/11 21:39:26
>>22 전독시의 한수영
#137이름없음2021/10/11 21:53:50
>>136 정답!!
#138이름없음2021/10/11 23:37:46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139이름없음2021/10/12 06:53:29
>>135 정답!도피 말한거였음
#140이름없음2021/10/12 06:58:24
>>138 원령공주 아시타카!
#141이름없음2021/10/12 13:09:14
이번에야말로 널 행복하게 해줄게
#142이름없음2021/10/13 08:46:18
>>130 그래 파이팅!
#143이름없음2021/10/13 09:17:29
>>142 하핳 ㅇㅋㅇㅋ 나 기다려야 돼
#144이름없음2021/10/13 18:54:11
>>132 마이키?!
#145이름없음2021/10/14 04:59:55
>>144 맞아!! 솔찍히 맞추는 사람 있을지 고민했었어ㅜ
#146이름없음2021/10/14 05:15:03
아는 사람있을까ㅠㅜㅜ 진짜 좋아하는 작품인데 결국 너는 유가을로서도 줄리아 오거스티로서도 단 한 번도 날 사랑한 적 없어. 내 말이 틀려?
#147이름없음2021/10/14 14:36:07
철좀들어라...정대만...!
#148이름없음2021/10/18 21:57:20
믿음이 깨질까 봐 남을 못 믿는 게 더 허망한 거 아냐? 무엇보다 믿는 마음이 중요해! 설사 그 믿음이 흔들리는 한이 있어도!
#149이름없음2022/01/20 14:38:35
>>109 전자오락수호대
#150이름없음2022/01/20 14:40:39
죽음의 신에게 뭐라고 말하지? 오늘은 아니야.
#151이름없음2022/01/31 19:57:14
>>45 어니스트 셀번
#152이름없음2022/02/01 02:28:57
여름은 습해서 숨쉬기 힘들지않아? 어쩔 땐 이러다 정말 익사라도 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153이름없음2022/02/01 03:04:22
>>151 정답!
#154이름없음2022/02/01 05:19:48
너는 프리지아를 닮았어. 머리색도 언제나 그렇게 봄날처럼 따뜻하게 구는것도.
#155이름없음2022/02/01 15:44:58
네 편을 들어주는 「운명」따위... 네가 잡을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기회」따위... 지금! 여기 있는 「정의의 마음」에 비하면 시시한 힘이야! 분명히 여기 있는!! 지금 분명히 여기에 있는 「마음」에 비하면!
#156이름없음2022/02/14 02:46:43
좋은 사람이 되는건 멍청한 사람들이 위험을 회피하려고 하는 짓이지
#157이름없음2022/02/14 23:38:11
이 타이밍에서 한 번 죽는 게 가장 편하거든.
#158이름없음2022/02/15 02:08:54
믿을 만하다는 형용사가 사람이라는 명사 앞에 올 수가 있나?
#159이름없음2022/02/15 13:55:10
너의 가장 높은 점프, 가장 빠른 스피드로 뛰어. 공은 내가 가져갈게.
#160이름없음2022/02/17 17:58:36
>>159 하이큐!! 카게야마!!!!
#161이름없음2022/02/17 21:54:11
>>160 정답!
#162이름없음2022/08/30 14:13:37
히어로가 아니라도 꼭 널 구할게.
#163이름없음2022/08/30 15:32:47
>>154 아 이거 너무 좋지ㅠㅜ 로빈 크로퍼드
#164이름없음2022/08/30 15:33:45
>>157 데못죽!데못죽!
#165이름없음2022/08/30 19:00:24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166이름없음2022/10/08 00:46:52
유언은 사람이 남기는 거지. 너는 벌레처럼 죽어라. 그것조차 네게는 과분하니까.
#167이름없음2022/10/08 05:16:40
히어로는 도망치지 않아. 네가 웃길 바라니까.
#168이름없음2022/10/08 06:20:26
내가 정의다!
#169이름없음2022/10/11 16:27:09
가족을 가진다는 것이 네 스스로 한 개인이 되길 그만둔다는 걸 의미하지는 않아. 너한테 의지해주는 사람들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게 뭔지 알아? 그들에게 솔직해지는거야. 그들을 놔주는 일이 될지라도 말이야
#170이름없음2022/10/11 16:29:44
>>168 혹시 두명이 동시에 말하나요
#171이름없음2022/10/11 16:31:10
>>168 데스노트
#172이름없음2022/10/12 14:13:39
>>165 토이스토리....? 아닌가 버즈라이트이어인가
#173이름없음2022/10/13 00:35:31
>>155 키라-쿠인
#174이름없음2022/10/13 04:30:02
셋. 설령 길은 다르더라도 힘이 닿는한 강하게 살아야 한다. 결코 자신의 목숨을 하찮게 여겨선 안 된다. 사랑했던 친구들을, 평생 잊어서는 안 된다.
#175이름없음2022/10/13 06:08:26
반 친구들한테는 비밀이야!
#176이름없음2022/10/14 03:29:01
네가 내일 뱀이 되어 사람을 먹기 시작하고, 사람을 먹은 그 입으로 나를 사랑한다고 외친다면, 과연 나는 오늘처럼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