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웹툰/소설 명대사로 작품맞추기!!

미디어 2021/07/11 22:28:16

#1 이름없음 2021/07/11 22:28:16

말 그대로 애니/ 웹툰/ 소설 명대사를 적고 다른사람이 그걸 맞추는거임 아직 문제가 안 풀렸지만 난 문제를 내고 싶어!! 하면 문제 내도 돼 그 키워드 3개로 캐릭터 맞추는 스레처럼 중복 명대사&장르 가능이야!! 대신 명대사 중복은 스레가 어느정도 지난후애 부탁해..

#2 이름없음 2021/07/11 22:30:30

먼저 나부터 쉽게!! 카쿄인! 이기! 압둘! 다 끝났다...

#3 이름없음 2021/07/12 21:58:48

>>2 아톨...체리...멍멍이... 죠죠찬 대사였던가?ㅎㅎ

#4 이름없음 2021/07/12 22:12:10

벌레면 벌레답게 기어. 내가 감히 애쓰기 전에 말이야.

#5 이름없음 2021/07/16 10:10:43

>>3 ???: 아톨~ 난 자네가 밥맛이야~ 정답!!

#6 이름없음 2021/07/16 10:14:32

이곳은 갇혀 있다고 생각하면 감옥이 되고, 나가고 싶지 않다고 생각하면 성이 되오.

#7 이름없음 2021/07/16 10:20:44

>>6 모노노케??

#8 이름없음 2021/07/16 10:21:32

>>7 정답!!!!! (성불)

#9 이름없음 2021/07/20 07:09:10

"대가는 몸으로 지불 해줘야겠어."

#10 이름없음 2021/07/20 07:19:13

>>9 하나코군

#11 이름없음 2021/07/20 07:20:30

내가 무릎을 꿇었던 건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12 이름없음 2021/07/20 07:26:53

>>10 저응답!

#13 이름없음 2021/07/21 00:56:26

Always.

#14 이름없음 2021/07/22 00:31:14

>>11 나 이거 알아!! 대털 2.0이였나..?

#15 이름없음 2021/07/22 00:33:38

>>13 해리포터... 나 움...스넾교숫님...ㅠㅠ

#16 이름없음 2021/07/22 00:35:28

I love you three thousand.

#17 이름없음 2021/07/22 00:39:29

고작 종이 한 장에 살을 베이던 시절에는 눈물이 날 때마다, 물에 녹아 없어지는 상상을 했다.

#18 이름없음 2021/07/22 00:40:03

좋아하는 것은 절대 사랑일 수 없어. 너무 쉽게 사랑하지 마. 사랑한다는 말은 진실을 위해 아껴야 해.

#19 이름없음 2021/07/22 11:52:04

>>16 어벤져스?

#20 이름없음 2021/07/22 11:53:55

저는 이 팀으로 더 위까지 가고 싶었어요.

#21 이름없음 2021/07/22 11:54:38

널 평생 감시해 주지. 다섯 토막 낸 다음에 말이야.

#22 이름없음 2021/07/22 12:02:16

뻔한 트라우마가 어딨냐? 트라우마는 다 심각한 거야.

#23 이름없음 2021/07/22 12:03:48

>>21 이영싫이었던가

#24 이름없음 2021/07/22 12:15:49

>>23 정답!

#25 이름없음 2021/07/22 12:34:52

>>20 하이큐!

#26 이름없음 2021/07/22 12:38:08

>>25 정답!

#27 이름없음 2021/07/23 15:35:58

>>19 정답! 토니...

#28 이름없음 2021/07/26 03:46:15

모르겠나? 사랑이잖아 사랑.

#29 이름없음 2021/07/26 04:27:42

왜 내가 양손을 집어넣고 싸웠는지 알려줄까? 언젠가는 질것같은 순간이 오면..만약 그러면, 조금 쯤은 애착이 솟아날줄 알았거든. 이 '나'라는 '인간'한테 말이야.

#30 이름없음 2021/07/26 08:17:15

>>28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내가 사랑하는 영화ㅠㅠ

#31 이름없음 2021/07/26 09:20:52

>>29 문스독?

#32 이름없음 2021/07/26 09:25:10

>>17 청사과 낙원

#33 이름없음 2021/07/26 09:37:29

저, 신경 쓰여요!

#34 이름없음 2021/07/26 09:37:36

>>31 와 사랑해 맞춰줬구나

#35 이름없음 2021/07/27 04:28:19

>>30 오ㄱㄱㄱ맞아ㅜㅠ 나도 이거 너무 좋아해🥺

#36 이름없음 2021/07/27 04:39:59

>>32 정답

#37 이름없음 2021/07/27 04:52:10

아직 멀었어(마다마다다네)

#38 이름없음 2021/07/27 09:54:18

>>33 빙과!

#39 이름없음 2021/07/27 11:59:05

>>35 ❤

#40 이름없음 2021/07/27 12:06:31

>>37 테니스의 왕자

#41 이름없음 2021/07/27 12:07:47

>>38 정답~~!

#42 이름없음 2021/07/27 12:18:30

왜냐하면 그 사람은 진실을 받아들일 용기가 있었으니까. 그 사람은 받아들일 수 있었거든.자신이 가짜라는 사실을.

#43 이름없음 2021/07/27 15:14:53

>>40 정답!!

#44 이름없음 2021/07/27 16:51:36

스네그로치카가 있다면 꼭 너 같을까?

#45 이름없음 2021/07/29 03:38:52

-넌 나를 지켜. -까먹었어. 아씨오 저 새끼!

#46 이름없음 2021/07/29 03:39:23

Always.

#47 이름없음 2021/07/29 18:34:44

>>44 고래별.................

#48 이름없음 2021/07/30 15:30:51

>>46 해포 겨슷님..

#49 이름없음 2021/07/30 16:06:44

>>48 정답!

#50 이름없음 2021/08/04 22:37:42

대신..살면서 한번쯤은..가끔이라도 좋으니..역사속 한페이지..차가운 겨울에 묻힌 우리를 잊지말고 기억해줘요.

#51 이름없음 2021/08/05 02:37:02

머리가 높아.

#52 이름없음 2021/08/05 02:38:10

>>51 쿠로코의 농구?

#53 이름없음 2021/08/05 02:44:40

>>52 맞아!

#54 이름없음 2021/08/05 10:05:45

나의 알 JJ! 내 곁에 있어! 나하고 놀자! 온종일 함께! 헤이!

#55 이름없음 2021/08/07 00:14:03

쵸우자이~

#56 이름없음 2021/08/15 23:29:53

역시 인간은 재밌어

#57 이름없음 2021/08/16 21:01:38

천관이 복을 내리시니, 근심할 것 하나 없다

#58 이름없음 2021/08/16 23:30:28

>>56 데스노트!

#59 이름없음 2021/08/17 09:31:01

>>58 맞았어!

#60 이름없음 2021/08/17 11:15:38

살고 싶다고 말해!!

#61 이름없음 2021/08/17 12:13:00

>>60 원피스

#62 이름없음 2021/08/17 12:45:10

>>61 맞아!!

#63 이름없음 2021/08/17 14:33:37

너만 떨어집니다~

#64 이름없음 2021/08/17 15:15:53

>>63 신의탑

#65 이름없음 2021/08/17 15:16:41

>>64 예압 정답! 쿤 사랑해...ㅠㅠㅠㅠ

#66 이름없음 2021/08/17 17:10:33

재능은 꽃피우는 것. 센스는 갈고닦는 것!

#67 이름없음 2021/08/17 17:17:44

욕망을 포장하면 신념이 되고 신념의 덩어리가 욕망인거야

#68 이름없음 2021/08/17 17:23:14

>>66 하이큐!!

#69 이름없음 2021/08/17 17:50:39

우리들은 혈액이다!!!!

#70 이름없음 2021/08/17 21:49:39

>>69 하이큐큐큐큐큐ㅠ큨 쿠로오!! 네코마!! 켄마!! 내사랑!!

#71 이름없음 2021/08/18 02:29:22

꿇어라. 이것이 너와 나의 눈높이다.

#72 이름없음 2021/08/18 07:56:48

>>55 안산블루스타즈!! 세나ㅋㅋㅋㅋㅋㅋ >>71 노블레스

#73 이름없음 2021/08/18 15:15:55

-스톱! 이 썩을 자식아. 어디 애를 때려! -지나가던 어른이다, 왜!!! 애들이 어른한테 맞고 있으면 지나가던 어른이 참견해야지, 그럼!

#74 이름없음 2021/08/18 15:43:57

>>70 으하하하하하!!!!정답!!!!산소를 공급하자구!!!!!

#75 이름없음 2021/08/24 09:39:38

…내 세계에, 《빨강》은 존재하지 않아. 이건 분명…… 내 눈물일 거다.

#76 이름없음 2021/08/24 14:25:59

>>75 역전재판3.............. 오랜만에 역재 갈기고싶어짐

#77 이름없음 2021/08/24 16:12:46

>>76 ㅋㅋㅋㅋ정답!!!

#78 이름없음 2021/08/24 23:56:58

날 구축하는 건 매일의 행동이고 "결과"는 부산물에 지나지 않아.

#79 이름없음 2021/08/29 11:14:16

해 볼만 한데?

#80 이름없음 2021/08/29 12:32:15

>>78 하이큐!! ㅠㅠㅜㅜㅜㅜㅜ 키타상ㅠㅜㅜ

#81 이름없음 2021/09/03 02:27:26

지구는...... 존속한다.

#82 이름없음 2021/09/03 12:42:34

구원자를 찾아 도우십시오. 건투를 빕니다.

#83 이름없음 2021/09/03 14:35:49

>>82 헐 머야 내 바로밑에.... 지구전...!!

#84 이름없음 2021/09/04 06:55:05

형님의 각오가! 『말』이 아니라 『마음』으로 이해됐어요! 죽여버린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는 형님! 이미 행동이 끝난 뒤여야 한다 이거죠?

#85 이름없음 2021/09/04 23:49:15

>>4 정령왕 엘퀴네스 맞나...??

#86 이름없음 2021/09/05 00:29:49

>>85 맞아!

#87 이름없음 2021/09/06 00:09:36

이미 당한 애들 가족들도 당연히 화낼 일인데 이런 일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을 뿐임. 참 비참한 장소였음. 난 그래서 속이 후련함.

#88 이름없음 2021/09/06 00:09:58

>>79 혹시 백망되?

#89 이름없음 2021/09/07 21:34:18

>>88 정답!

#90 이름없음 2021/09/07 23:45:26

지금 느끼는 감정을 잊지 마. 네가 아무리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어도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오늘 결과가 반복될 거야.

#91 이름없음 2021/09/07 23:47:13

>>45 지독한 후플푸프!

#92 이름없음 2021/09/08 00:27:18

>>91 정답!!

#93 이름없음 2021/09/08 01:40:38

요동친다 하트! 불타버릴 만큼의 히트! 새긴다 혈액의 비트! 황매화빛 파문질주!!!

#94 이름없음 2021/09/12 01:57:05

꿈을 포기하고 죽어줘

#95 이름없음 2021/09/12 03:07:56

>>90 하이큐??

#96 이름없음 2021/09/12 09:18:19

>>95 땡!

#97 이름없음 2021/09/12 12:14:25

개조인간 사이다맨 2호!

#98 이름없음 2021/09/12 13:14:59

>>97 사이키 쿠스오의 재난

#99 이름없음 2021/09/12 14:28:11

>>98 정답!

#100 이름없음 2021/09/12 14:46:30

부디 내가 이 소설에서 쓰지 않은 이야기를 당신이 읽을 수 있기를.

#101 이름없음 2021/09/21 17:44:23

여기서는 그래도 되니까

#102 이름없음 2021/09/25 20:23:43

넌 마지막 순간에 와주었으니까

#103 이름없음 2021/09/27 15:34:26

너희들, 생각보다 낮은 곳에 걸려있었구나.

#104 이름없음 2021/09/27 15:47:00

>>103 전독시!!!!!!!!!!! 김독자ㅠㅠㅠㅠㅠㅠㅠ

#105 이름없음 2021/09/27 16:56:15

>>104 정답!

#106 이름없음 2021/09/28 00:21:25

너, 거기에 가면.. 죽을 거야.

#107 이름없음 2021/09/30 10:26:52

>>94 진격거..으어허아어어하엉어엉아아엉ㅇ어아엉앙아아ㅓㅇ어ㅏㅇ엉

#108 이름없음 2021/10/03 01:35:27

>>107 정ㅇ답!!!

#109 이름없음 2021/10/04 17:01:58

절대로 포기하지 마.

#110 이름없음 2021/10/04 22:59:05

내가 기억하기 위해 노력해야할 유일한 사람이야

#111 이름없음 2021/10/05 00:27:24

귀엽고 사랑스럽게!

#112 이름없음 2021/10/05 01:06:20

>>102 이누야샤 카라..?

#113 이름없음 2021/10/05 01:07:43

>>111 마다가스카의 펭귄?

#114 이름없음 2021/10/05 01:11:36

약한녀석은 죽을 방식을 고르지도 못한다!!!

#115 이름없음 2021/10/05 01:15:05

>>57 천관사복?

#116 이름없음 2021/10/05 01:19:01

우리는 압도적으로 이기거나, 지더라도 근소한 차이일 것이며, 어떤 식으로든 역사에 정의의 고유명사로 기록될 테니 살아도 죽어도 명예로울 것을 약속드립니다,

#117 이름없음 2021/10/05 16:44:47

>>112 아마도...? 걍 머릿속에 떠돌던거 적은거라ㅋㅋㅋ 이누야샤 여캐였을거야

#118 이름없음 2021/10/06 23:21:31

>>117 그럼 카라 맞아!! 카라가 셋쇼마루한테 한 말!

#119 이름없음 2021/10/08 19:08:45

>>113 정답

#120 이름없음 2021/10/08 19:59:52

내가, 내가 널 어떻게 잊어 네가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사귄 친군데 내가 알마나 미웠어?

#121 이름없음 2021/10/09 15:21:51

고양이는 분명 물고기가 될 수 없어. 하지만 난 네가 불가능한 꿈을 꾼다고 해서 틀린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건 분명 멋진 꿈이야!

#122 이름없음 2021/10/09 18:26:13

아직이다, 포기하지 마. 넘어지는 건 결코 창피한 게 아냐. 거기서 일어서지 못하는 게 창피한 거다. 동경하는건 이제 그만 둘래.

#123 이름없음 2021/10/09 18:57:41

>>122 쿠농?

#124 이름없음 2021/10/09 19:35:13

>>42 히로아카 2차야? >>87 아.. 아... 나 아는데..! 나 이거 아는데..!

#125 이름없음 2021/10/10 16:47:25

>>124 후후..

#126 이름없음 2021/10/10 17:46:18

>>125 아.. 존나 재밌게 봤는데.. 아.. 아.. 이거.. 그..!

#127 이름없음 2021/10/10 20:52:42

>>126 꺄르륵 꺄르륵 힌트를 주자면 밤하늘의 별빛

#128 이름없음 2021/10/10 22:33:36

별이 너무 많아서 찾을 수 없는 것인가

#129 이름없음 2021/10/10 23:16:59

>>128 전독시!!! 유중혁!!!!

#130 이름없음 2021/10/10 23:17:34

>>127 고멘.. 다음을 기약하지 생각나면 올거임

#131 이름없음 2021/10/10 23:22:44

>>129 정답!

#132 이름없음 2021/10/11 02:35:36

정말로 중요한건 싸움에 이기는게 아니야, 자신에게 지지 않는 거야 꺾일 것 같을때 내가 나로 있을 수 없을 때 나를 꾸짖어줘, 형처럼 둘다 같은 캐가 말한거야...! 솔직히 명대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와닿아서... 그리고 아직 한국판으로는 안나와서 일판 본 사람들만 맞출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

#133 이름없음 2021/10/11 03:46:54

>>121 아ㅠㅜㅜㅜ 이거 양말도깨비잖아ㅠㅜㅜㅜㅜㅜㅜㅜㅜ

#134 이름없음 2021/10/11 03:49:39

>>133 정답! 알아줬구나…!! 진짜 라라 대사들 너무 찡하고 안타까움ㅠㅠㅜ

#135 이름없음 2021/10/11 21:32:38

>>114 원피스의 트라팔가 로우?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136 이름없음 2021/10/11 21:39:26

>>22 전독시의 한수영

#137 이름없음 2021/10/11 21:53:50

>>136 정답!!

#138 이름없음 2021/10/11 23:37:46

살아라, 그대는 아름답다

#139 이름없음 2021/10/12 06:53:29

>>135 정답!도피 말한거였음

#140 이름없음 2021/10/12 06:58:24

>>138 원령공주 아시타카!

#141 이름없음 2021/10/12 13:09:14

이번에야말로 널 행복하게 해줄게

#142 이름없음 2021/10/13 08:46:18

>>130 그래 파이팅!

#143 이름없음 2021/10/13 09:17:29

>>142 하핳 ㅇㅋㅇㅋ 나 기다려야 돼

#144 이름없음 2021/10/13 18:54:11

>>132 마이키?!

#145 이름없음 2021/10/14 04:59:55

>>144 맞아!! 솔찍히 맞추는 사람 있을지 고민했었어ㅜ

#146 이름없음 2021/10/14 05:15:03

아는 사람있을까ㅠㅜㅜ 진짜 좋아하는 작품인데 결국 너는 유가을로서도 줄리아 오거스티로서도 단 한 번도 날 사랑한 적 없어. 내 말이 틀려?

#147 이름없음 2021/10/14 14:36:07

철좀들어라...정대만...!

#148 이름없음 2021/10/18 21:57:20

믿음이 깨질까 봐 남을 못 믿는 게 더 허망한 거 아냐? 무엇보다 믿는 마음이 중요해! 설사 그 믿음이 흔들리는 한이 있어도!

#149 이름없음 2022/01/20 14:38:35

>>109 전자오락수호대

#150 이름없음 2022/01/20 14:40:39

죽음의 신에게 뭐라고 말하지? 오늘은 아니야.

#151 이름없음 2022/01/31 19:57:14

>>45 어니스트 셀번

#152 이름없음 2022/02/01 02:28:57

여름은 습해서 숨쉬기 힘들지않아? 어쩔 땐 이러다 정말 익사라도 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153 이름없음 2022/02/01 03:04:22

>>151 정답!

#154 이름없음 2022/02/01 05:19:48

너는 프리지아를 닮았어. 머리색도 언제나 그렇게 봄날처럼 따뜻하게 구는것도.

#155 이름없음 2022/02/01 15:44:58

네 편을 들어주는 「운명」따위... 네가 잡을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기회」따위... 지금! 여기 있는 「정의의 마음」에 비하면 시시한 힘이야! 분명히 여기 있는!! 지금 분명히 여기에 있는 「마음」에 비하면!

#156 이름없음 2022/02/14 02:46:43

좋은 사람이 되는건 멍청한 사람들이 위험을 회피하려고 하는 짓이지

#157 이름없음 2022/02/14 23:38:11

이 타이밍에서 한 번 죽는 게 가장 편하거든.

#158 이름없음 2022/02/15 02:08:54

믿을 만하다는 형용사가 사람이라는 명사 앞에 올 수가 있나?

#159 이름없음 2022/02/15 13:55:10

너의 가장 높은 점프, 가장 빠른 스피드로 뛰어. 공은 내가 가져갈게.

#160 이름없음 2022/02/17 17:58:36

>>159 하이큐!! 카게야마!!!!

#161 이름없음 2022/02/17 21:54:11

>>160 정답!

#162 이름없음 2022/08/30 14:13:37

히어로가 아니라도 꼭 널 구할게.

#163 이름없음 2022/08/30 15:32:47

>>154 아 이거 너무 좋지ㅠㅜ 로빈 크로퍼드

#164 이름없음 2022/08/30 15:33:45

>>157 데못죽!데못죽!

#165 이름없음 2022/08/30 19:00:24

무한한 공간 저 너머로

#166 이름없음 2022/10/08 00:46:52

유언은 사람이 남기는 거지. 너는 벌레처럼 죽어라. 그것조차 네게는 과분하니까.

#167 이름없음 2022/10/08 05:16:40

히어로는 도망치지 않아. 네가 웃길 바라니까.

#168 이름없음 2022/10/08 06:20:26

내가 정의다!

#169 이름없음 2022/10/11 16:27:09

가족을 가진다는 것이 네 스스로 한 개인이 되길 그만둔다는 걸 의미하지는 않아. 너한테 의지해주는 사람들에게 해줄 수 있는 가장 좋은게 뭔지 알아? 그들에게 솔직해지는거야. 그들을 놔주는 일이 될지라도 말이야

#170 이름없음 2022/10/11 16:29:44

>>168 혹시 두명이 동시에 말하나요

#171 이름없음 2022/10/11 16:31:10

>>168 데스노트

#172 이름없음 2022/10/12 14:13:39

>>165 토이스토리....? 아닌가 버즈라이트이어인가

#173 이름없음 2022/10/13 00:35:31

>>155 키라-쿠인

#174 이름없음 2022/10/13 04:30:02

셋. 설령 길은 다르더라도 힘이 닿는한 강하게 살아야 한다. 결코 자신의 목숨을 하찮게 여겨선 안 된다. 사랑했던 친구들을, 평생 잊어서는 안 된다.

#175 이름없음 2022/10/13 06:08:26

반 친구들한테는 비밀이야!

#176 이름없음 2022/10/14 03:29:01

네가 내일 뱀이 되어 사람을 먹기 시작하고, 사람을 먹은 그 입으로 나를 사랑한다고 외친다면, 과연 나는 오늘처럼 너를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

#177 이름없음 2022/10/15 13:28:32

>>172 정답!! 버즈라이트이어

#178 이름없음 2022/10/15 13:37:05

뭔진 모르겠지만 받아라!

#179 이름없음 2022/10/15 21:57:20

>>176 블리치 긴! 죽음으로부터 쫄아서 도망칠 수 있을때가 언제인지 아냐? ….모르겠습니다. 그딴건 없어.

#180 이름없음 2022/10/15 23:54:21

>>175 마마마?

#181 이름없음 2022/10/16 00:11:51

>>180 정답

#182 이름없음 2022/10/16 03:07:41

>>179 정답!!

#183 이름없음 2022/10/16 14:06:25

>>182 와아아ㅏ아

#184 이름없음 2022/10/16 19:16:47

아! 어디서 들어는 봤는데 정확히는 기억나지 않는 대사들이야!

#185 이름없음 2022/10/16 23:37:59

니코니코니~ 당신의 마음에 니코니코니~

#186 이름없음 2022/10/17 13:07:53

>>178 죠죠 5부 >>185 러브라이브

#187 이름없음 2022/10/24 09:55:53

>>186 죠죠 정답!

#188 이름없음 2022/11/06 11:27:45

나는 나쁘지 않아

#189 이름없음 2022/11/06 11:46:40

>>110 인소의 법칙 우주인

#190 이름없음 2022/11/07 21:24:11

이 악물어라, 최강. 내 최약은 조금 아플 거다. 그시절오타쿠라면 누구나아는 그대사..

#191 이름없음 2022/11/08 02:02:06

>>190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92 이름없음 2022/11/08 22:52:58

나랑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 줘! 너무쉽나

#193 이름없음 2022/11/09 03:06:03

>>192 마마마 큐베잖아ㅋㅋㅋㅋ

#194 이름없음 2022/11/09 03:42:49

>>179 문스독 츄야

#195 이름없음 2022/11/09 16:11:20

>>194 와아아아!!!정답!!!!!

#196 이름없음 2022/11/09 18:08:54

>>193 아 너무 쉬웠나봄 정답

#197 이름없음 2022/11/10 17:08:35

아닙니다. 어머니의 뜻이 아닙니다. 접니다. 제가 원해서 그런거에요.

#198 이름없음 2022/11/13 21:41:50

이 세상의 모든 불이익은 전부 본인의 능력부족

#199 이름없음 2022/11/14 01:43:06

예나 지금이나 인간이란 참 사랑스럽구나 지켜줄게. 약한 네가 부르면 달려가야지, 어쩌겠어? 어쩔 수 없지. 마음에 들었으니 어쩔 수 없어.

#200 이름없음 2022/11/15 00:19:08

>>188 메다카 박스... 가장 재밌을 부분이 애니화가 못 된 슬픈 만화.

#201 이름없음 2022/11/15 00:21:25

아무일도 없었다.

#202 이름없음 2022/11/15 11:07:30

>>200 정답이야 3기 애니화 존버ㅜㅜ

#203 이름없음 2022/11/15 11:07:57

이 맛은 거짓말을 하는 맛이구나!

#204 이름없음 2022/11/15 14:08:22

>>203 죠죠

#205 이름없음 2022/11/15 18:15:05

>>204 정답

#206 이름없음 2022/11/16 00:23:17

팔 한 두개쯤 내주마. 하지만 팔다리가 잘려나가도 이 끈, 질긴 인연. 어디 한 번 잘라내보시지.

#207 이름없음 2022/11/16 08:50:49

>>206 긴 토 키 은혼 동란편...

#208 이름없음 2022/11/16 17:11:33

>>207 정답...........ㅠㅠ

#209 이름없음 2022/11/16 23:39:28

복수란 자기 운명과 결판을 내기 위해 있는 거야!

#210 이름없음 2022/11/17 03:12:56

-스톱! 이 썩을 자식아. 어디 애를 때려! -레도는 내, 레시미레는 여동생. 이 곡의 이름은 수아 너야.

#211 이름없음 2022/11/19 10:14:52

시체가 말을 하네

#212 이름없음 2022/11/20 16:18:09

>>211 전기톱맨!

#213 이름없음 2022/11/21 10:57:30

마리아에게~ 개기지 말자~

#214 이름없음 2022/11/26 21:24:21

>>212 정답 >>213 격삼인가?

#215 이름없음 2022/11/26 21:25:00

알렉의 복근을 가지고 싶어요!!!

#216 이름없음 2022/11/27 17:28:54

>>215 킹프맄ㅋㅋㅋㅋㅋㅋ

#217 이름없음 2022/11/30 08:44:24

>>216 정답이야 우리 야마토 알렉산더 많관부

#218 이름없음 2022/12/03 16:21:50

승리의 법칙은 정해졌다

#219 이름없음 2022/12/04 02:52:46

-이 시간 부로 이쪽세계에 대해 관여하지 않는게 좋을거다 -죽은자의 썩은내는 너무 고약하거든 영감님!

#220 이름없음 2022/12/04 04:14:50

정답은? 너만 떨어집니다.

#221 이름없음 2022/12/06 15:10:55

>>220 신의탑!

#222 이름없음 2022/12/06 17:17:00

>>221 정답!

#223 이름없음 2022/12/06 20:59:12

나를 이스마엘이라 부르라.

#224 이름없음 2022/12/11 19:27:03

그 애가 나에게 옷걸이를 던졌어요

#225 이름없음 2022/12/11 20:30:34

>>224 코난

#226 이름없음 2022/12/11 21:12:08

>>225 ㅋㅋㅋㅋㅋ 정답이야!

#227 이름없음 2022/12/12 02:23:08

>>226 ㅋㅋㅋㅋㅋ 제일 어이없었던 살해 동기..ㅋㅋㅋㅋ

#228 이름없음 2023/02/11 00:14:46

이것만이 구원이야. 모두에게 권총을 하나씩 나눠줄게. 그 권총으로 우리 모두 다 같이 자살하자.

#229 이름없음 2023/02/11 13:39:02

똥을 싸요! 떼거지로 미쳐가지고

#230 이름없음 2023/02/13 01:56:02

그때 네가 날 찔렀지만···. 하나도 안 아팠어······!!! 아팠던 건 너였겠지···.

#231 이름없음 2023/02/15 01:12:17

>>223 모비딕

#232 이름없음 2023/02/17 11:08:18

그러니까 호주야. 잠실을 나가라.

#233 이름없음 2023/02/17 23:29:34

>>229 혹시 오소마츠상?

#234 이름없음 2023/02/17 23:32:28

승리하는 건 형아한텐 세 번째다. 이 꼬맹아.

#235 이름없음 2023/02/18 11:02:27

>>233 정답

#236 이름없음 2023/02/18 11:03:22

나, 강림.

#237 이름없음 2023/02/18 12:11:20

>>236 블루록ㅋㅋㅋㅋㅋㅋ

#238 이름없음 2023/03/02 09:18:01

>>236 정답

#239 이름없음 2023/03/04 19:40:33

>>147 권준호ㅋㅋㅋㅋㅋㅋ!!

#240 이름없음 2023/03/12 13:43:13

>>239 정답!

#241 이름없음 2023/03/12 13:43:56

영감님...영감님의 영광의 순간은 언제였나요....?난 지금입니다!

#242 이름없음 2023/03/12 14:25:06

>>241 슬램덩크!!

#243 이름없음 2023/03/17 02:31:23

>>230 원피스 코라손!

#244 이름없음 2023/03/17 02:32:03

>>242 정답

#245 이름없음 2023/03/17 03:14:55

>>243 정답!!!

#246 이름없음 2023/03/26 09:26:23

나에게 축구는 살인이다

#247 이름없음 2023/03/26 15:00:47

>>246 블루록!

#248 이름없음 2023/07/24 17:58:34

니들이 내 형제 맞냐!!

#249 이름없음 2023/08/30 01:39:51

>>248 오소마츠상?

#250 이름없음 2023/09/01 23:54:50

>>241 사쿠라기..하나미치.. 강백호...

#251 이름없음 2023/09/02 20:42:26

밑바닥에도 바닥이 있다는 걸!

#252 이름없음 2023/09/03 16:30:05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뜬다.

#253 이름없음 2023/09/04 13:30:12

>>252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254 이름없음 2023/09/04 17:02:06

>>253 오 맞았다. 사랑의 따뜻함을 모르는 당신이 불쌍해!

#255 이름없음 2023/09/15 04:31:10

어째서 스스로 낮은 자가 되려 하느냐? 낮은 자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256 이름없음 2023/09/15 19:47:57

>>209 죠죠 에르메스 형님!!!!

#257 이름없음 2023/09/15 21:06:56

>>232 물위의 우리!!

#258 이름없음 2023/09/16 00:02:44

>>251 대현자 만죠메 센세의 큰 가르침이지... 유희왕GX

#259 이름없음 2023/09/16 14:26:54

>>228 단나더!!

#260 이름없음 2023/09/16 14:33:16

그렇게 민들레 씨앗이 마음을 정했다면,언제일거라고 생각해? 그건 말이지. 그 사막에 단 한 사람뿐이라도,꽃을 사랑해 줄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았을때.

#261 이름없음 2023/09/16 22:57:33

꿈은 도망가지 않아

#262 이름없음 2023/10/22 16:37:15

누가 계속 농구하래!!!!

#263 이름없음 2023/10/22 16:47:36

우리ㅇㅇㅇ는언제나너희에게유리한밤의어둠속에서싸우고있어살아있는인간이상처도쉽게아물지않는데잃어버린팔다리가돌아오는일도없는데도망치지마이바보멍청아이비겁자야너같은놈보다ㅇㅇㅇ씨가훨씬더대단해강해ㅇㅇㅇ씨는지지않았어아무도죽게놔두지않았어끝까지싸웠다고끝까지지켜냈다고네가진거야ㅇㅇㅇ씨가이겼어

#264 이름없음 2023/10/22 16:52:31

우리의 진정한 모습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우리의 선택을 통해 나타나는 거란다.

#265 이름없음 2023/10/22 17:30:21

>>259 정답!

#266 이름없음 2023/10/22 17:30:35

>>262 가비지 타임!

#267 이름없음 2023/10/22 17:31:16

>>263 귀멸의 칼날!

#268 이름없음 2023/10/22 18:08:17

>>266 딩동댕~

#269 이름없음 2023/10/23 22:44:21

>>267 정답!!!!

#270 이름없음 2023/10/31 16:56:39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를 아시오?

#271 이름없음 2023/10/31 19:11:50

>>270 이상 날개

#272 이름없음 2023/10/31 19:23:20

>>271 정답 역시 쉬웠지?

#273 이름없음 2023/11/14 13:52:12

너는 길을 잘못 들었다.

#274 이름없음 2023/11/15 00:28:30

.

#275 이름없음 2023/11/15 23:13:39

감사합니다. 제가 포기하지 않게 해주셔서.

#276 이름없음 2023/11/15 23:15:30

-마법부는 모두 황궁으로 모여라.

#277 이름없음 2023/11/16 17:33:25

>>273 하이큐?

#278 이름없음 2023/11/22 23:30:18

너희들은 해고야

#279 이름없음 2023/11/23 07:25:07

>>277 정답!

#280 이름없음 2023/11/23 10:17:45

>>278 안산브루스타즈

#281 이름없음 2023/11/23 21:51:42

지는거예요? 이겨

#282 이름없음 2023/11/23 21:51:57

>>258 정답

#283 이름없음 2023/12/03 21:22:42

>>281 주술회전ㅜㅜㅜ 고죠미친놈아…….

#284 이름없음 2023/12/04 19:38:03

>>260 사야의 노래!!

#285 이름없음 2023/12/04 20:31:06

>>283 정답 ㅠㅠㅠ

#286 이름없음 2023/12/09 11:09:28

질서 is all green

#287 이름없음 2023/12/11 08:49:13

>>286 카리스마

#288 이름없음 2023/12/11 09:06:21

덤벼 개새꺄

#289 이름없음 2023/12/11 09:31:46

신에게 묻겠습니다. 무구한 신뢰는 죄의 원천입니까?

#290 이름없음 2023/12/12 09:45:29

>>287 정답

#291 이름없음 2023/12/12 09:53:22

여자는 모두 죽이고, 남자는 모두 겁탈했소.

#292 이름없음 2023/12/17 21:46:36

비가 칼처럼 쏟아져내렸다 잘가 나의 죄 (두 문장 다 같은 책이야!!)

#293 이름없음 2023/12/17 21:46:58

우주인이 와서 내 답안지를 훔쳐갔어

#294 이름없음 2023/12/19 01:43:20

>>292 낙원의 이론

#295 이름없음 2023/12/19 01:56:49

압도적으로 강한 적과 마주쳤을 때, 그 실력차를 뒤집기 위해서는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게 최고지. 호흡을 맞춰라. 심신을 가다듬어. 그것이 정점으로 달했을 때, 일제히 덤벼라! 그리고... 죽어라.

#296 이름없음 2023/12/25 01:28:05

안녕? 난 금괴야!

#297 이름없음 2023/12/29 00:34:41

>>276 변서황.........?

#298 이름없음 2023/12/30 10:24:29

기분 째지네

#299 이름없음 2023/12/30 12:52:33

>>298 하이큐?

#300 이름없음 2023/12/31 08:38:07

>>299 정답

#301 이름없음 2024/01/14 08:46:30

웨르웨르

#302 이름없음 2024/01/14 13:01:54

>>301 쿠농

#303 이름없음 2024/01/15 08:11:33

마카춉!

#304 이름없음 2024/01/16 19:17:28

>>302 정답

#305 이름없음 2024/01/18 12:55:56

올바른 일 최고!!!!

#306 이름없음 2024/01/30 10:32:26

>>303 소울 이터

#307 이름없음 2024/01/30 14:17:21

>>306 정답

#308 이름없음 2024/02/03 19:28:03

>>305 카리스마

#309 이름없음 2024/02/05 08:18:29

너희들 생각보다 낮은 곳에 걸려 있었구나

#310 이름없음 2024/02/05 09:24:17

>>309 전지적 독자 시점

#311 이름없음 2024/02/06 11:11:22

네놈을 나를 화나게 만들었다.

#312 이름없음 2024/02/06 14:42:00

>>311 죠죠의 기묘한 모험

#313 이름없음 2024/02/06 17:28:22

>>312 정답

#314 이름없음 2024/02/07 00:09:10

자, 너의 죄를 노래해라.

#315 이름없음 2024/02/08 01:14:10

>>314 밀그램

#316 이름없음 2024/02/08 01:18:52

기계는 기계답게

#317 이름없음 2024/04/21 22:13:53

>>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

#318 이름없음 2026/03/04 09:34:47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라 예의바르고 무능한 놈은 필요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