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통
일기
2021/07/16 23:3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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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름없음
2021/07/16 23:31:03
내가 1000스레를 채우다니 존나 멋있어
#3
이름없음
2021/07/16 23:34:05
>>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겨 카리스마 있는 나.. 개쩔어..
#4
이름없음
2021/07/17 02:23:1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8101448 맞다 이건 1판 스레
#5
이름없음
2021/07/18 18:21:36
하 쥬라기 시리즈 영화 너무 좋아 개좋아 재밌어 짜릿해 행복해!!!!!!!
#6
이름없음
2021/07/18 22:04:11
비 뭐야 미친 ㅋㅋ 존나 와 ㅆㅂ
#7
이름없음
2021/07/18 22:04:22
하 근데 또 이 상황에서 열 받는 건 뭐람 ㅋㅋ ㅅㅂ
#8
이름없음
2021/07/19 02:10:15
아 ..좆같다 진짜 스트레스 받아
#9
이름없음
2021/07/19 02:10:20
씨발...
#10
이름없음
2021/07/19 02:10:33
내가 이상한 건가? 내가 병신이야?
#11
이름없음
2021/07/19 02:10:42
진짜 씨발이네
#12
이름없음
2021/07/19 13:09:57
아 돌겠네 뭐가 문제야.. 지금 서로 이야기 안 하는 거 맞지? 그런 거지?
#13
이름없음
2021/07/19 13:10:17
존나 그런 거 같은데 하,,,,, 어떻게 해야되지...
#14
이름없음
2021/07/19 13:10:30
찾아가서 이야기를 해야될까?
#15
이름없음
2021/07/19 13:10:56
이야기 해야되는 건 맞는 거 같긴 한데... 너무 무섭다...
#16
이름없음
2021/07/19 13:11:17
난 너무 소극적이고 쓸데없는 걱정이 너무 많아
#17
이름없음
2021/07/19 13:11:31
착잡하다
#18
이름없음
2021/07/19 13:53:13
아 진짜 어떡하지 시발 ㅠㅠ 아 어떡해,,,, 어떡해야돼... 모르겠어.. 머리로는 가야된다고 하긴 하는데.. 그게 말 처럼 쉽지가 않아..
#19
이름없음
2021/07/19 13:57:41
하,,,,,,,,,,, 진짜 돌겠다 ㅇ오늘 하루종일 온통 이 생각밖에 안 하고 있어 그렇다고 계속 안 하면.. 이대로 끝나버릴 거 같은 느낌..
#20
이름없음
2021/07/19 13:57:57
끝나는 건 생각도 하기 싫어..
#21
이름없음
2021/07/19 14:46:36
언어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네 ㅋㅋ
#22
이름없음
2021/07/19 15:29:13
오늘 네 생각을 제일 많이 했을 거야
#23
이름없음
2021/07/19 16:49:57
진짜 아무 생각도 안 든다 생각도 하기 싫어 뇌를 바깥에 꺼내두고 싶어
#24
이름없음
2021/07/19 16:50:21
이딴 좆같은 시련 겪고 싶지 않은데..
#25
이름없음
2021/07/19 16:50:41
이런 시련을 겪어야 사람이 되는 거겠지 무섭다고 다 피해버리면 뭐가 돼 되는 건 하나도 없지
#26
이름없음
2021/07/19 16:50:56
피하지 좀 마 피하지마 나 자신아 다 알면서 왜 그래
#27
이름없음
2021/07/19 16:51:10
뭐가 잘못됐는지 뭘 고쳐야 되는지 전부 다 알면서 왜 고치질 않는 거야
#28
이름없음
2021/07/19 16:51:59
그거 자체가 너무 어려운 거란 거 알아 한 발 내딛는게 너무나도 어렵다 겨우 한 발이면 되는데 왜 그게 어려운 걸까
#29
이름없음
2021/07/19 16:53:13
세상 살기도 힘들다 죽지 못해서 살아가는 이 느낌 죽을 용기도 없고 그냥 난 용기 자체가 없다
#30
이름없음
2021/07/19 16:53:30
가치를 살 수 있다면 난 용기를 먼저 살래
#31
이름없음
2021/07/19 16:53:37
용기 행복.. 돈
#32
이름없음
2021/07/19 17:48:11
친구가 없네 난
#33
이름없음
2021/07/19 17:48:23
있는게 뭐야
#34
이름없음
2021/07/19 17:56:25
제발
#35
이름없음
2021/07/19 18:19:57
와 죽고 싶다 ㄹㅇ
#36
이름없음
2021/07/19 18:20:04
으아아아가ㅏ가아가ㅏ가라가가가가가ㅏ가아ㅏ악
#37
이름없음
2021/07/19 18:20:12
미치겠다!!!!!!!!!!@!!!!!
#38
이름없음
2021/07/19 23:59:55
그래 이게 맞는 거야
#39
이름없음
2021/07/21 00:59:44
아 언제부터 날 그렇게 신경 썼는데
#40
이름없음
2021/07/21 00:59:53
신경 꺼 제발
#41
이름없음
2021/07/21 16:17:59
이틀동안 지랄하니까 좀 회복되나 싶더니 이번엔 다른게 지랄이네 날 내버려둬
#42
이름없음
2021/07/21 16:37:05
아 진짜 오늘도 한강 갈 뻔 했네 왜 눈물이 많아진 거야
#43
이름없음
2021/07/21 16:37:10
너무 힘들다 ㅅㅂ
#44
이름없음
2021/07/21 16:37:25
멘탈이 원래도 쿠크다스긴 했는데 더 연약해졌어
#45
이름없음
2021/07/21 16:37:40
이 좆만한 세상에서도 살아남기가 너무 힘들다
#46
이름없음
2021/07/21 16:37:57
너도 지금 나처럼 힘들어 하고 있을까?
#47
이름없음
2021/07/21 16:38:13
궁금하다 찌질하긴 한데,, 궁금한 걸 어떡해 그럼!!!!!!!!!!!!!!!!!!!!!!!
#48
이름없음
2021/07/21 17:33:49
진짜 자살마렵다 ㅅㅂ
#49
이름없음
2021/07/21 17:33:55
살기 싫다
#50
이름없음
2021/07/21 17:34:01
뒤지고 싶다 걍
#51
이름없음
2021/07/21 17:34:11
숨을 끊어줘
#52
이름없음
2021/07/21 17:50:00
전화 좀 받아주라 씨발
#53
이름없음
2021/07/21 18:07:10
이래서 연애를 안 하나 싶고.. 나도 연애랑은 안 맞는 거 같기도 하고... 근데 하고는 싶고 ㅅㅂ
#54
이름없음
2021/07/21 22:11:50
하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
이름없음
2021/07/21 22:42:42
아........... 또 존나 답답하다
#56
이름없음
2021/07/22 09:30:26
아니 ㅅ발 ㅋㅋ 친구로 남자매 왜 삭제..?
#57
이름없음
2021/07/22 12:37:07
이쯤되면 그냥 답답하고 궁금하다
#58
이름없음
2021/07/22 22:50:11
존나 카톡하고 싶다
#59
이름없음
2021/07/22 22:50:31
지금은 또 괜찮은 거 같다
#60
이름없음
2021/07/22 22:55:42
아니 시팔 아이디도 모르는데 뭘 알 수가 없네 시발
#61
이름없음
2021/07/23 01:53:18
와 근데 진짜 어이없다 그저 그 잔소리 때문에 걱정하지도 않으면서 걱정하는 척 한 거잖아 ㅋㅋ
#62
이름없음
2021/07/23 01:53:39
물론 알고는 있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없네 ㅋㅋ 걱정된다 이지랄 해놓고 사실은 걱정하는 척
#63
이름없음
2021/07/23 01:54:09
뭔 의미가 있겠냐 그냥 짜증난다 신물나
#64
이름없음
2021/07/23 01:54:41
넌 제발 답답하게 굴지마 왜 그러는 거야
#65
이름없음
2021/07/23 01:57:14
사실 잠수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다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 말 걸고 싶은데 그것마저 너한테 피해가는 거 같아서 조심스러워져
#66
이름없음
2021/07/23 22:28:30
아 진짜 존나 짜증나네 ㅅ ㅂ 쳐 놀고있는년한테 시키라고 시발
#67
이름없음
2021/07/23 22:29:31
별로 슬프진 않지만 그냥 혼자 잔뜩 울고 싶다 힘들어서
#68
이름없음
2021/07/23 22:29:42
이러나 저러나 힘들다 너무 힘들어 힘들고 싶지 않아
#69
이름없음
2021/07/23 22:29:50
아직도 미련이 안 가셨나보다
#70
이름없음
2021/07/23 22:30:21
응 남았지 아직.. 근데 애써 아닌 척하는 것뿐
#71
이름없음
2021/07/23 22:38:35
아.......................................................... ㅅㅂ
#72
이름없음
2021/07/24 13:39:54
아 티비 리모콘 어디있어요
#73
이름없음
2021/07/24 16:30:32
우왕 엠비티아이 다른 거 나왔어 ㅊㅓ음이야!!!!!!!!!!!
#74
이름없음
2021/07/25 01:25:28
아씨발 답답해
#75
이름없음
2021/07/25 01:25:40
아!!!!!!!!!!!!!!!!!!!!!!!!!!!!!!!!!!!!!!!!!!!!!!!!!!!!!!!!!! 답이 정해져 있잖아 시발!!!!!!!!!!!!!!!!!!!!!!!!!
#76
이름없음
2021/07/26 11:09:37
귀찮아
#77
이름없음
2021/07/27 22:00:39
아 진짜 존나 빡치네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
이름없음
2021/07/27 22:00:54
존나 화나 진짜 ㅆㅂ 아 ㅋㅋㅌㅌㅌㅌㅊ아@!!!@!!%!%!%!^!!!
#79
이름없음
2021/07/27 22:01:00
씨발
#80
이름없음
2021/07/27 22:01:13
ㅋㅋㅋㅋ아 좆같아진짜 존나 화나 스트레스 받아 짜증나 씨발새끼
#81
이름없음
2021/07/27 22:04:52
아...씨발...ㅋㅋㅋㅋ
#82
이름없음
2021/07/27 22:05:00
스트레스 받아 진짜 씨발 짜증나 좆같아
#83
이름없음
2021/07/27 22:05:18
내가 이상한 거라고 말해줘
#84
이름없음
2021/07/27 22:05:24
아니 이상하지 않다고 말해줘
#85
이름없음
2021/07/27 22:05:30
내가 이상한게 아니지?
#86
이름없음
2021/07/27 22:05:39
나만 그런 거 아니지?
#87
이름없음
2021/07/27 22:05:53
하.....
#88
이름없음
2021/07/27 22:05:58
미치겠네 진짜
#89
이름없음
2021/07/29 00:21:24
아 씨발
#90
이름없음
2021/07/29 01:06:52
진짜 짜증난다
#91
이름없음
2021/07/31 11:33:54
아 요즘 아이폰이 너무 쓰고 싶다
#92
이름없음
2021/07/31 11:34:08
하지만 나랑 맞는 건 갤럭시인 걸...~?☆
#93
이름없음
2021/08/03 20:05:58
빌어먹을 한글
#94
이름없음
2021/08/03 21:01:48
하... 내 인내심 테스트 하나...? 나랑 싸울래?.....,.. 한글 시발롬ㄴ아!!!!!!!!!!@@
#95
이름없음
2021/08/05 01:44:31
열심히 살아보자~
#96
이름없음
2021/08/05 06:33:53
아 ㅈㄴ 힘들군 근데 재밌다... 이상해 나
#97
이름없음
2021/08/06 11:37:30
ㅋㅋㅋ하 시발 늘여놓는 건 동생년이 더 하는데 왜 씨발 지랄이랑 시키는 건 죄다 나한테 시키냐? 정작 난 시발 공부하고 애새끼는 쳐 놀기만 하는데 왜 자꾸 나한테만 다 떠넘기냐고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8
이름없음
2021/08/06 11:37:48
존나 화풀이하고 지랄이네 진짜 개열뻗치게 ㅋㅋㅋ 하..
#99
이름없음
2021/08/06 11:38:17
그리고 씨발 언니인척 좀 해달라고 부탁하지 좀 마 ㅆㅂ 개빡치게 죄책감 존나 드는데 그거 걸리면 어떡할 건데
#100
이름없음
2021/08/06 11:38:24
있을 때 말하든가
#101
이름없음
2021/08/06 11:38:35
존나 짜증나게 아까부터 왜저래?
#102
이름없음
2021/08/06 11:39:13
집 존나 나가고 싶다
#103
이름없음
2021/08/06 11:39:51
가족한테 받는 스트레스 보다 차라리 나혼자 편하게 살면서 돈 걱정하는게 더 낫지 어차피 지금도 돈 걱정하는데 스트레스 2개보단 1개가 나아
#104
이름없음
2021/08/07 01:29:47
이 종이들이 무쓸모가 되지 않길
#105
이름없음
2021/08/07 01:29:56
모쪼록 내 시험에 도움이 되길
#106
이름없음
2021/08/07 01:30:03
분명 도움이 될테지만 ㅋㅋㅋ
#107
이름없음
2021/08/07 01:30:14
내가 끈기를 갖고 열심히 하길!!!!
#108
이름없음
2021/08/07 01:30:20
이렇게 빕니다 나에게
#109
이름없음
2021/08/09 00:51:10
하... .. . ..........
#110
이름없음
2021/08/09 02:19:14
이씨발 엑셀 버전 ㄴ진짜 대가리 깨거 싶네
#111
이름없음
2021/08/09 03:14:29
ㅋㅋ 그 한 달은 정말 힘들긴 했지.. 지금은 훨씬 나아졌어
#112
이름없음
2021/08/09 03:14:47
하지만 아직도 조금은 힘들단 점!
#113
이름없음
2021/08/09 22:54:33
ㅋㅋ아 진짜 이쯤되면 내가 왜 이렇게까지 매달리나 싶다....
#114
이름없음
2021/08/09 22:54:41
대체 무슨 이유로?... 내가 뭐하러?...
#115
이름없음
2021/08/09 22:54:48
ㅋㅋㅋ 진짜 존나 짜증나
#116
이름없음
2021/08/09 22:54:50
씨발놈
#117
이름없음
2021/08/09 22:54:58
지만 생각하지? 존나 이기적이지
#118
이름없음
2021/08/09 22:55:03
하 ㅋㅋㅋㅋ
#119
이름없음
2021/08/09 22:55:30
어디 얘기할 곳도 없고.. 그냥 기분만 더럽네
#120
이름없음
2021/08/10 07:33:48
걍 신경을 끌까 물어볼까 ㅈㄴ 고민되넼ㅋㅋ
#121
이름없음
2021/08/12 19:48:26
와 오아유아ㅗ아어ㅏ아ㅏ아아어아아ㅏ아아 나 성장했다 존나 멋있다 씨 발
#122
이름없음
2021/08/20 12:59:16
다짐합니다
#123
이름없음
2021/08/20 12:59:27
앞으로 알람에 한 번 깨면 다시 자지 않겠습니다
#124
이름없음
2021/08/20 12:59:34
지각 존나 하네 씨발!!!!!!!
#125
이름없음
2021/08/23 11:26:13
지랄을 한다 진짜 ㅆ발 ㅋㅋㅋㅋ 아..
#126
이름없음
2021/08/23 19:47:47
되가 아니라 돼야 시발 되긴 뭐가 되야 시발 돼라고
#127
이름없음
2021/08/23 20:47:50
그래... 다 깨지는 구나 .... 솔로만세야 해어지자 커플 아니야 솔로 최고
#128
이름없음
2021/08/25 13:10:55
왜 너는 힘든 인생을 사는 거야 대체 왜
#129
이름없음
2021/08/25 13:11:04
흐ㅓ어 배고파 ㅅㅂ ㅠㅠ
#130
이름없음
2021/08/25 13:11:12
쫄쫄 굴는 중......
#131
이름없음
2021/08/25 13:11:28
아 오늘 수요일이구나
#132
이름없음
2021/08/25 14:28:39
아 진짜 ㅆ발 엎친데 덮친격 좀 아니지
#133
이름없음
2021/08/26 11:46:51
이걸 또 지각하네 나 왜 살지
#134
이름없음
2021/08/27 13:40:14
난 취미 생활이 좋아
#135
이름없음
2021/08/27 13:40:30
근데 지금 취미 생활할 때가 아니야........ 근데 존나 하고 싶어...
#136
이름없음
2021/09/01 07:57:34
오 시발 조졌고 ㅋㅋㅋ 으응
#137
이름없음
2021/09/01 07:57:45
지각했다가 이걸?....... 내 인생 ㄹㄱㄴ..
#138
이름없음
2021/09/01 07:57:51
미친놈 ㄹㅇ...
#139
이름없음
2021/09/01 14:37:29
구제불능
#140
이름없음
2021/09/01 14:53:51
아 진짜 못 보내겠어 이럴 용기도 없고 난 뭐하는 새끼지
#141
이름없음
2021/09/05 01:27:59
아아!!! 왜 자꾸 로그아웃 되는 거야~!!!
#142
이름없음
2021/09/06 11:43:07
애미가 팔 때리는 순간 발로 차고 싶고 욕 존나 하고 싶었지만 하......
#143
이름없음
2021/09/06 11:43:34
좆같다 진짜.... 시발 개또라이같은 우리집안 걍 몰살당하고 싶어 누가 날 좀 죽여줘
#144
이름없음
2021/09/06 11:43:47
살아있고 싶지 않아
#145
이름없음
2021/09/06 11:44:12
성격이라도 정상이면 좋으련만 정신병자밖에 없어
#146
이름없음
2021/09/06 12:13:06
하하 이젠 나가서 살라고 하네 나도 나가고 싶다~
#147
이름없음
2021/09/06 12:13:37
아.. 네네 어쩌라고요 나도 몰라요
#148
이름없음
2021/09/06 12:13:47
끊어 끊어~~ 재밌네
#149
이름없음
2021/09/06 12:15:24
그만해~ 시끄러~ 나도 울고 싶다~ 나도 눈물샘 있어~~~~~
#150
이름없음
2021/09/06 12:15:37
나가라고 할 거면 돈이나 대주든가~
#151
이름없음
2021/09/06 12:15:54
이렇게 있으면 한심하지 않냐고? 어 한심한데 너가 더 한심해요 지금 ㅋㅋㅋ
#152
이름없음
2021/09/06 12:16:09
본인 좆망인생을 왜 나한테 ㅈㄹ하시는지 잘 모르겠구요
#153
이름없음
2021/09/06 12:16:27
본인이 자식농사 개같이 해놓고 왜 자식을 탓하시나요?
#154
이름없음
2021/09/06 12:16:57
아무리 가난해도 부모랑 사이 좋은 집안이 얼마나 많은데~~ 우리집 꼬라지는 지가 어렸을 때부터 우리 ㅈㄴ 패고 했던 거 기억도 안 나시나~
#155
이름없음
2021/09/06 12:17:12
기억이 그냥 증발했지 어? ㅋㅋㅋㅋ
#156
이름없음
2021/09/06 12:17:35
어렸을 때 부모한테 쳐맞고 자라서 과연 크고 나면 부모랑 친해질 자식이 얼마나 있을까?
#157
이름없음
2021/09/06 12:18:41
애 낳았으면 당연히 기르는 건 의문데요?.......
#158
이름없음
2021/09/06 12:18:50
갑자기 감성팔이 지리죠?...
#159
이름없음
2021/09/06 12:19:01
나도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거 아닌데요?.....
#160
이름없음
2021/09/06 12:29:46
그만 좀 해 그만 좀 ㅅㅂ 24시간 내내 이럴 거냐?
#161
이름없음
2021/09/06 17:14:00
밖에 있으니까 좀 낫네..
#162
이름없음
2021/09/11 20:14:21
안읽씹하는 새끼들이 제일 싫어 좆같애 짜증나 스트레스 받아 ㅗ
#163
이름없음
2021/09/14 19:08:56
참... 어이가 없네
#164
이름없음
2021/09/14 19:09:04
대체 왜???
#165
이름없음
2021/09/18 05:59:58
아... 좀... 슬슬 개빡치네 ㅅㅂ...
#166
이름없음
2021/09/18 21:06:44
아 그만 좀 싸워 제발~~~~~~~
#167
이름없음
2021/09/28 05:14:55
걱정 좀하지마
#168
이름없음
2021/10/18 17:01:14
오랜만
#169
이름없음
2021/10/19 19:38:07
좋아했나보다
#170
이름없음
2021/10/20 21:27:15
술술술~
#171
이름없음
2021/10/22 15:42:23
아.. 짜증난다
#172
이름없음
2021/10/22 15:42:33
ㅅㅂ..ㅋㅋ 나만 이렇네 또
#173
이름없음
2021/10/22 15:42:43
놀기 불편하다
#174
이름없음
2021/10/22 15:42:48
걍 집 가고 싶다
#175
이름없음
2021/10/22 15:42:57
인생 ㅈ같네..ㅎ
#176
이름없음
2021/10/23 18:01:00
아 나랑 성격 개차반...
#177
이름없음
2021/10/24 00:23:27
또 아닌 거 같기도 하고 걍 내가 눈치를 ㅈㄴ 봐서 그런가
#178
이름없음
2021/10/24 13:14:36
뒤지겠다 힘들어 ㄱㅂㅅㅂㅅㅂㅅㅂㅅㅂㅂ
#179
이름없음
2021/11/02 03:22:01
와 졸려
#180
이름없음
2021/11/03 06:09:33
이게 웬 마른 하늘에 날벼락인가
#181
이름없음
2021/11/03 15:48:46
나의 우당탕탕 알바인생
#182
이름없음
2021/11/06 02:38:44
진짜 설레서 뒤져버리겠다
#183
이름없음
2021/11/16 23:26:27
의미 없는 다정함이 왜 유죄인지 알아버렸다
#184
이름없음
2021/11/19 11:01:41
아 배부르당
#185
이름없음
2021/11/19 11:01:58
ㅋㅋㅋㅋㅋ나 ㅈㄴ 답답해하면서 ㅋㅌㅋㅌㅋ말은 꾸준히 잘 걸어주시네....
#186
이름없음
2021/12/02 01:12:55
정말 힘들다
#187
이름없음
2021/12/02 01:13:04
인간관계 너무 ㅈ같아
#188
이름없음
2021/12/02 01:13:20
알바를 투잡을 뛰어야 하나
#189
이름없음
2021/12/02 01:13:42
나도 제대로 된 연애 마렵다 시발
#190
이름없음
2021/12/08 01:22:51
아...시발 왜 또 지랄이야 이 야밤에
#191
이름없음
2021/12/08 01:39:20
와 존나 싫다..
#192
이름없음
2021/12/13 01:30:40
시발.. 나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나도 거기에 놀아나고 있네..
#193
이름없음
2021/12/15 02:37:45
아.....ㅠ난 왜 이걸 걱정하냐시발..
#194
이름없음
2021/12/29 02:11:42
술 처먹고 지갑 잃어버린 나 제법 병신이에요♡
#195
이름없음
2021/12/29 02:11:51
에휴... 돈도 없는데... 뭐하냐 이새끼야
#196
이름없음
2022/01/04 21:36:25
흠냐.. 신분증 재발급 받아야 되는딩..
#197
이름없음
2022/02/13 17:50:18
힘들다
#198
이름없음
2022/02/13 17:50:30
하... 진짜.. ㅈ같다.. 걍..
#199
이름없음
2022/02/13 17:51:39
아무도 내 얘기는 안 들어주지..ㅇㅇ
#200
이름없음
2022/02/13 17:51:46
다들 자기 얘기만 하느라 바쁘지
#201
이름없음
2022/02/13 17:51:53
나는 어디가서 털어둘 곳도 없네
#202
이름없음
2022/02/13 17:52:00
다들 나만 안 좋아하네
#203
이름없음
2022/02/13 17:52:11
ㅋㅋㅋㅋ 인기 많아서 부럽다..
#204
이름없음
2022/02/13 17:52:21
나는 지금 이것도 자격지심이네..
#205
이름없음
2022/02/13 17:52:29
핸드폰을 또 꺼버려야 되나..
#206
이름없음
2022/02/13 17:52:38
그냥 키지말고 계속 꺼둘 걸
#207
이름없음
2022/02/13 17:53:28
배고프다 와중에
#208
이름없음
2022/07/27 21:20:06
오랜만 ㄷㄷ 그동안 많은 일이 있던 건 아니지만 아무튼 있었다. 핸드폰도 바꾸고 어휴
#209
이름없음
2023/01/24 14:52:18
ㅆㅂ 옷 비싸게 주고 산 거 또 한 번 빨았더니 더러워진 걸 지가 빨래 잘못해놓고 또 혼잣말 ㅈㄴ 하면서 승질내고 있네 정신병 걸릴ㄹ 거 같아 누가 나좀 그냥 죽여줬으면 좋겠어
#210
이름없음
2023/01/24 14:54:34
어제도 병신같은 개저씨발놈이 난 응대 제대로 했는데 부모없는새끼가 난테 시발 거리면서 던져버릴까 이지랄 한게 존나 어이가 없네 길가다 차에 치여서 천천히 고통스럽게 죽어라 시발새끼야
#211
이름없음
2023/08/08 04:50:05
내가 만든 스레드인데 엄청 오랜만에 들어오네
#212
이름없음
2023/08/08 04:50:29
오 위치 바뀌어도 다시 별 붙네 ㅎㅎ
#213
이름없음
2023/08/08 04:51:01
나는 지금 혼술 했어! 나는 남자친구랑 원룸에서 같이 살고 있고 ㅎㅎ
#214
이름없음
2023/08/08 04:51:48
여름이니까 가평 빠지 가면 남자친구가 엄청 재밌어할 거 같아서 나는 한 번 가보고 즐거웠어서 남자친구랑 가자구 해서 내가 돈 다 내구 갔는데
#215
이름없음
2023/08/08 04:52:09
가평 다녀온 이후로 남자친구가 많이 아파하기 시작했다...?
#216
이름없음
2023/08/08 04:52:27
한 2주동안 위가 아프다고 앓았다
#217
이름없음
2023/08/08 04:53:11
그러더니 피를 많이 쏟았는데 일은 가야하니까 일을 갔다가 너무 어지러워서 자기가 119 불러서 병원을 갔어
#218
이름없음
2023/08/08 04:53:41
그러더니 병원가서 걱정이 되니까 통화를 내가 걸어서 한 번 하고.. 그 이후로 연락이 아예 안 되더라..
#219
이름없음
2023/08/08 04:54:09
오전 12시에서 1시 사이에 다시 전화를 걸어보니까 어머님께서 받으시더라구 깜짝 놀랐다..
#220
이름없음
2023/08/08 04:54:37
어머님께서 상태를 말씀해주시는데 다 너무 내탓인 거 같았어
#221
이름없음
2023/08/08 04:55:21
내가 가평가자고 하지 말 걸.. 가평가서 엄청 덩치 큰 사람한테 깔려서 나도 그때 숨 못 쉬어서 죽는 줄 알았는데 내 남자친구가 끝에 앉아있어서 더 심하게 다쳐서 이지경까지 온 거 아닐까.. 싶더라
#222
이름없음
2023/08/08 04:55:36
그래서 그 날 너무 우울해있었어
#223
이름없음
2023/08/08 04:56:32
어머니랑 통화하고 다음날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일 해야 하는 상황이라 출근은 했고 원래 나는 일 할 때 말 엄청 많고 활발한 타입인데 남자친구가 아픈데 그 아픈 것도 내 탓인 거 같고 해서 너무 우울하더라
#224
이름없음
2023/08/08 04:57:24
내가 항상 활발한 걸 아는 언니도 왜이리 조용하냐고 그러고 나랑 별로 친하지 않은 분도 나한테 말을 그날따라 유독 자주 거시길래 내가 우울해 보이는게 보이나 했어
#225
이름없음
2023/08/08 04:57:59
그러고 나서.. 곧 퇴근시간이 다가왔을 때 매니저님께서 내 남자친구랑 연락이 된다고 하시더라 그때 바로 달려가서 핸드폰 붙잡고 카톡했지
#226
이름없음
2023/08/08 04:58:17
남자친구가 보고 싶다고 하는데 눈물이 나더라..
#227
이름없음
2023/08/08 04:58:40
하.. 지금도 내 옆에 있어야 할 남자친구가 없는게 너무 슬프고 마음 아프다
#228
이름없음
2023/08/08 04:58:54
다 내탓인 거 같아
#229
이름없음
2023/08/08 04:59:34
원래 친구들이랑도 빠지 가기로 했는데 남자친구 아픈데 내가 어떻게 놀겠어... 그냥 친구들이랑 가기로 한 것도 취소하고 그 날 쉬기로 한 거 일 하기로 하고..
#230
이름없음
2023/08/08 04:59:42
미안해서 어떻게 놀아
#231
이름없음
2023/08/08 04:59:47
자기야 미안해
#232
이름없음
2023/08/08 04:59:55
내가 잘 챙겨줄게
#233
이름없음
2023/08/08 05:00:12
우리 자기 내가 잘 챙겨줄게!!!!
#234
이름없음
2023/08/08 05:00:31
그러니까 너무 망연자실 하지말자 내가 미안해
#235
이름없음
2023/08/08 05:00:38
내가 대신 아플 수 있다면 내가 아프고 싶다
#236
이름없음
2023/08/08 05:00:58
아프지마 내가 대신 아파도 되니까
#237
이름없음
2023/08/08 05:01:10
마음이 너무 아프다
#238
이름없음
2023/08/08 05:01:19
그래서 오늘 혼술 해봤어
#239
이름없음
2023/08/08 05:01:26
자기가 없는 자기 집에서
#240
이름없음
2023/08/08 05:02:09
자기가 없는지 3~4일 정도 됐나.. 매일 매일 보던 얼굴을 하루 이틀만 안 봐도 그리운데 기약없는 기다림이 제일 힘든 거 같아
#241
이름없음
2023/08/08 05:02:22
낯간지러워서 이런 말 못하니까 이런데서라도 외쳐볼게
#242
이름없음
2023/08/08 05:02:37
얼른 나아서 빨리 같이 예전처럼 지내고 싶다
#243
이름없음
2023/08/08 05:02:48
내가 자기 나으면 잘 챙겨줄게 자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