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약사 >>2. 17일째 파리만 날리던 약국에 드디어 손님이 찾아왔다. 손님의 병은 >>3, 이것을 치료할 약을 만들어보자.
약국
글자 크기
줄간격
배경
#1
이름없음
2021/07/18 14:14:21
#2
이름없음
2021/07/18 14:15:00
크크루삥뽕
#3
이름없음
2021/07/18 14:15:36
손가락이 아프다
#4
이름없음
2021/07/18 14:26:59
>>3 그게 약을 먹는다고 낫는 건가 손가락 통증을 완화하는 약을 만드는 것은 처음이다. 다행히 레시피가 있는데 보고 만들까? >>5
#5
이름없음
2021/07/18 14:33:13
그러자
#6
이름없음
2021/07/18 21:35:27
◈◌⁅ 레시피 ⁆◌◈ 준비물: >>7(고체), >>8(액체), >>9(액체 또는 물에 녹는 고체) STEP 1. 전자레인지에 >>7 을 넣고 녹을 때까지 돌린다 STEP 2. >>8 과 녹은 >>7 을 섞는다 STEP 3(완성). >>9 를 물에 섞어서 STEP 2에서 만든 것에 넣고 젓는다 만들어진 약을 زبان گجراتیگجراتی면 1시간 이내로 통증이 사라질 것이다. 마지막 부분은 글씨가 번져 보이지 않는다. 어떻게 할까? >>7 › 방법을 모르겠다. 손님에게 약이 없으니 돌아가라고 말한다 › 일단 약을 만들고 커피를 마시며 천천히 생각해본다 › 약을 마시거나 손가락에 바르라고 한다
#7
이름없음
2021/07/18 21:36:22
화강암 3 앵커 2개 다 내가 하는 거?
#8
이름없음
2021/07/18 21:45:51
달팽이 점액
#9
이름없음
2021/07/18 21:46:17
파리날리는 동안 열심히 끓여둔 김빠진 콜라
#10
이름없음
2021/07/18 22:30:00
>>7 YES 약을 완성했다! 내가 제대로 만든 게 맞겠지? "손님, 약이 완성되었습니다. 손가락에 바르거나 마시면 통증이 사라질 겁니다." 손님은 약을 마셨나? 발랐나? >>11
#11
이름없음
2021/07/18 22:52:07
발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