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France Paris의 탐정! 이름은 루카스이며 나이는 26세이다. 막 일을 시작한 초짜이다. 같이 일하게 된 메이트의 이름은 엘리나. 20세이다. +19세기부터 마약 단속이 시작되어 시간적 배경이 18세기ㅡ>19세기로 바뀌었습니다 내가 배경, 세기, 범죄, 탐정, 프랑스의 치안 환경 등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느라 스레 진행이 늦을 수 있음
파리의 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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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1
DETECTIVE
2021/07/18 22:02:37
#2
이름없음
2021/07/18 22:03:00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아니 형사!! 가속
#3
이름없음
2021/07/18 22:03:52
루카스
#4
이름없음
2021/07/18 22:05:15
ㅂㅍ
#5
이름없음
2021/07/18 22:09:06
가속
#6
이름없음
2021/07/18 22:10:01
26
#7
이름없음
2021/07/18 22:10:57
가ㅏ속
#8
이름없음
2021/07/18 22:12:42
엘리나
#9
이름없음
2021/07/18 22:19:15
루카스 루카스 (26세, 탐정) 엘리나 (>>10세, 동료) 우와 추리물 기대된다.
#10
이름없음
2021/07/18 22:19:50
20
#11
DETECTIVE
2021/07/19 01:51:16
엘리나와 맡게 된 첫 사건은 중범죄. 그 중에서도 마약 소지 및 판매. 첫 임무라 떨리지만 죽은 여동생을 생각하며 노력 해보기로 했다.
#12
이름없음
2021/07/19 02:02:50
중
#13
이름없음
2021/07/19 02:45:59
마약 판매 앗 발판
#14
이름없음
2021/07/19 02:46:50
ㅂㅍ
#15
이름없음
2021/07/19 02:55:35
>>13 및 소지
#16
이름없음
2021/07/19 03:22:53
ㅂㅍ
#17
이름없음
2021/07/19 03:32:51
죽은 여동생
#18
DETECTIVE
2021/07/23 21:20:37
엘리나와 첫번째 사건을 맡게 된 루카스. 마약 소지 및 판매를 한 용의자를 잡기 위해 일단 사건 현장부터 찾아가 보기로 했다. 이미 용의자들은 모두 떠난 상황이지만, 작은 증거라도 찾기 위해서는 사건 현장을 찾아가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현장이 걸어갈 만큼 가깝진 않았기에, 엘리나와 전차를 타고 가기로 했다. 목적지는 퐁뇌프였다. 엘리나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 보니 퐁뇌프에 거의 도착해 가방을 챙겨 다리를 건너가려고 하는데, 비쩍 마른 모습의 다리지기가 나의 앞길을 막았다.
#19
이름없음
2021/07/23 21:22:41
어디로 갈까
#20
이름없음
2021/07/23 21:33:26
와 이렇게 준비성 철저한 스레 너무 좋은걸
#21
이름없음
2021/07/23 22:20:34
퐁뇌프
#22
이름없음
2021/07/23 23:01:19
바르르르르르르판
#23
이름없음
2021/07/23 23:11:03
삐쩍 마른
#24
이름없음
2021/07/23 23:23:27
ㅂㅍ
#25
이름없음
2021/07/24 10:18:21
다리지기(다리 관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