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솔고등학교 살인사건]

미궁게임 2021/07/22 02:10:09

#1 M 2021/07/22 02:10:09

#이 스레에 등장하는 이름, 지명, 학교명은 모두 가상임을 밝힙니다. #추리 중심의 진행 방식을 사용합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퀴즈가 안 풀리거나 추리에 심각한 난항을 겪고있을 때 조수 이용호를 부르면 이용호가 약간의 힌트를 제공할 것입니다. 단 힌트가 필요없을 정도로 탐정님이 맞는 길로 가고 있거나, 제공받고자 하는 힌트의 내용이 결말과 직결되어있는 경우(ex. 이용호씨, 이 사건의 범인은 누구죠?) 이용호는 '잘 모르겠습니다.'라는 답을 할 수 있습니다. #과학수사가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국과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국과수'를 입력한 후 필요한 내용을 적으면 국과수에서 도움을 줄 것입니다. 단,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내용일 경우 '조사가 불가능합니다.'라는 답변이 돌아올 것입니다. #이 세계관은 탐정이 존재하는 세계관입니다. ------------------------------------------------------------------------------------------ #여러분은 지금부터 탐정으로서 사건을 수사하고 정답을 밝혀주시면 됩니다. 탐정의 모든 대사와 행동지문은 여러분이 작성하시게 됩니다. ☆탐정의 대사, 행동 지문-큰따옴표와 괄호 사용 예시:"지금 무얼 하시는 거죠?" (용의자 A를 수사해본다.) 여러분끼리 상의하는 글은 그냥 올려주시면 됩니다. ☆범인을 찾은 분은 언제든 '●범인이름 ○이유'를 적어 보내주세요. 단, 둘 중 하나라도 틀렸을 경우 틀렸다는 답변이 돌아옵니다. 또한, 한 번 틀리면 5시간 동안 범인 지목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기억하십시오. 그렇다고 추리시간이 무한정있는 것은 아닙니다. 범인을 잡을 때가 되었을 때는 분명 옵니다. 그 때까지 부디 범인을 잡으실 수 있기를...

#2 Tutorial 2021/07/22 02:16:46

2021년 5월 11일 수요일 오후 2시 19분, 강하시 강솔고등학교에서 살인사건 신고가 접수되었다. 나에게 수사 의뢰가 들어왔고, 나는 경찰 측과 협력하여 이 사건의 범인을 밝혀내야한다. 내가 사건현장에 도착한 시각은 오후 4시 3분.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버렸다. 사건에 대한 설명을 빨리 들어야하는데, 어디로 가야 하지? >강솔고등학교 정문 >강솔고등학교 운동장 (해당 선택지를 넣은 행동 지문을 적어주세요.)

#3 이름없음 2021/07/22 02:19:25

(강솔고등학교 운동장으로 향한다.)

#4 M 2021/07/22 02:24:47

>>3 (행동 지문에는 괄호 부탁드립니다!) 운동장에는 경찰차와 많은 형사들이 모여있었다. 형사들은 모두 나를 반기는 눈치였고, 그 중 가장 나이가 많아보이는 형사가 나에게 다가와 인사를 건넸다.

#5 강민혁 형사 2021/07/22 02:27:02

"안녕하십니까. 형사 강민혁입니다. 탐정님 맞으시죠?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떤 것부터 설명해드리면 되겠습니까?" (큰따옴표와 괄호를 이용해 자유롭게 대화를 나눠주세요.) (큰따옴표-대사, 괄호-행동)

#6 이름없음 2021/07/22 08:23:29

"우선 살인사건 피해자와 최초 발견및 신고자, 용의자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강민혁 형사에게 말하며, 메모장을 꺼내 받아적을 준비를 한다.)

#7 강민혁 2021/07/22 09:05:55

>>6 "살인사건 피해자는 2학년 7반 11번 양수지 학생입니다. 7반의 부반장이었다고 합니다. 최초 발견 시각은 오후 2시 19분입니다. 최초 발견자, 신고자는 모두 7반의 담임이자 영어 선생님이신 송지영 선생님입니다. 용의자는 아직 뚜렷하게 좁혀진 것이 없으나, 2학년 7반 학생들과 최초 발견자인 담임, 8반 유정아 학생 위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화를 이어나가고 싶으시면 대화 및 행동 지문을, 수사를 하고 싶으시다면 '~로 간다'라는 행동 지문을 남겨주세요.)

#8 이름없음 2021/07/22 11:53:44

"유정아 학생은 왜 용의선상에 오른거죠?"

#9 강민혁 2021/07/22 11:58:56

>>8 "둘이 싸웠다던데 정확한 건 모르겠습니다. 알아봐야할 것 같습니다."

#10 이름없음 2021/07/22 12:01:20

"발견 당시 상황은 어땠나요?"

#11 이름없음 2021/07/22 12:01:27

"사망 추정 시각은 나왔나요?"

#12 강민혁 2021/07/22 12:05:04

>>10 "시체의 입에는 테이프가 붙어있었고, 두 손과 두 발이 결박되어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테이프로 인해 몸이 벽에 붙어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마 현장 가보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을 겁니다." >>11 "아직 안 나왔을걸요? 잘 모르겠습니다."

#13 이름없음 2021/07/22 12:08:34

#국과수 양수지의 사망추정시각 의뢰

#14 이름없음 2021/07/22 12:09:11

"용의자들의 알리바이는 확인되었나요?"

#15 이름없음 2021/07/22 12:10:58

"피해자와 담임 선생님과의 관계는 어땠나요?"

#16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021/07/22 12:11:21

>>13 오후 1시 42분~오후 2시 3분

#17 강민혁 2021/07/22 12:12:40

>>14 >>15 "저희도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사건의 기본적인 틀 이외에는 파악하지 못했습니다."

#18 이름없음 2021/07/22 12:14:03

#국과수 양수지의 직접적인 사망 원인

#19 이름없음 2021/07/22 12:16:19

"양수지는 어디서 발견되었나요?"

#20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021/07/22 12:18:02

>>18 목을 졸려 사망했습니다.

#21 강민혁 2021/07/22 12:19:17

>>19 "1층 도서관 쪽 여자화장실 마지막 칸에서 발견되었습니다."

#22 이름없음 2021/07/22 12:20:08

#국과수 무엇에 의해 목이 졸려 사망했나요? 끈인가요? 손인가요?

#23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021/07/22 12:21:37

>>22 손과 끈을 모두 사용했습니다.

#24 이름없음 2021/07/22 12:22:51

#국과수 피해자의 신체조건

#25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021/07/22 12:24:14

>>24 조사가 불가능합니다.

#26 이름없음 2021/07/22 12:28:06

피해자에 대한 정보는 충분한 거 같은데 용의자들 만나러 가볼까?

#27 이름없음 2021/07/22 12:29:19

"발견 당시 화장실 문은 열려있었나요? 아니면 강제로 열었나요?'

#28 이름없음 2021/07/22 12:29:49

>>23 손으로 직접 끈을 조여 살해했다는 건가요? 손으로도 조르고 끈으로도 졸랐다는 건가요?

#29 강민혁 2021/07/22 12:31:03

>>27 "잠겨있었습니다. 그래서 잠금장치를 부수고 문을 열었습니다."

#30 이름없음 2021/07/22 12:31:12

#국과수 양수지의 신체에서 나온 특이점 (방어흔 등)

#31 이름없음 2021/07/22 12:31:43

"선생님이 강제로 문을 열었다는 건가요?"

#32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021/07/22 12:31:54

>>28 손으로 조른 자국과 끈으로 조른 자국이 모두 있습니다.

#33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021/07/22 12:34:46

>>30 무릎에 까진 상처가 있었고, 다리와 팔에 물이 묻어있었습니다.

#34 이름없음 2021/07/22 12:35:46

"피해자의 사망 전 행적은 확인되었나요?"

#35 강민혁 2021/07/22 12:37:41

>>31 "아니요. 선생님께서는 옆 칸의 변기를 밟고 올라가서 안에 시체가 있는 것을 파악하셨습니다. 잠금장치를 부순 것은 저희입니다."

#36 강민혁 2021/07/22 12:39:13

>>34 "아니요, 교내 CCTV 관리자분께 부탁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37 이름없음 2021/07/22 12:43:11

"그럼 CCTV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저는 사건 현장 확인 후 송지영 선생님께 가보겠습니다." (사건 현장으로 간다.)

#38 강민혁 2021/07/22 12:48:01

>>37 "네, 그럼 조금 뒤 1층 cctv 관리실로 가셔서 결과를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39 M 2021/07/22 12:52:08

>>37 이곳은 1층 도서관 방향 여자화장실 마지막 칸. 여자화장실 주변에는 남자화장실과 도서관 이외에 아무것도 없다. 마지막 칸에는 양수지 학생이 입과 코가 테이프로 감겨있고 몸이 테이프로 감겨 화장실 오른쪽 벽에 붙은 채 죽어있다. 손발은 파란 걸레로 묶여있다. (수사하고 싶은 내용을 행동지문으로 작성해주세요.)

#40 이름없음 2021/07/22 12:56:53

(파란걸레를 살펴본다. )

#41 이름없음 2021/07/22 12:58:12

(바닥의 족적을 확인한다.)

#42 M 2021/07/22 13:06:12

>>40 물이 덜 마른, 학교에서 흔히 보이는 파란 걸레이다. >>41 바닥에 물이 흥건한 것으로 보아 의도적으로 지운 것으로 보인다.

#43 이름없음 2021/07/22 13:18:07

#국과수 파란걸레, 테이프에서 혈흔, 지문 조사

#44 이름없음 2021/07/22 13:20:58

#국과수 피해자의 무릎 상처 조사

#45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021/07/22 13:35:50

>>43 테이프: 총 52명의 지문 발견 걸레: 총 23명의 지문 발견 공용 물건이기 때문에 지문으로 범인을 파악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44 쓸린 상처입니다. 바닥에 쓸리면서 상처가 났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46 이름없음 2021/07/22 13:39:23

(휴지통 등에 피해자의 목을 조른 것 같은 끈이 있는지 확인해본다)

#47 이름없음 2021/07/22 14:03:07

(시신에 추가 흔적이 없는지 확인해본다)

#48 M 2021/07/22 14:08:11

>>46 휴지통에 넥타이가 버려져 있다. >>47 다리와 팔에 물이 묻어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추가 흔적이 없다.

#49 이름없음 2021/07/22 14:08:38

#국과수 넥타이 조사

#50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021/07/22 14:09:42

>>49 넥타이에서 양수지의 지문이 압도적으로 많이 검출된 것으로 보아 양수지의 넥타이로 보인다.

#51 이름없음 2021/07/22 14:10:07

(변기 뒤 커버를 열어본다)

#52 이름없음 2021/07/22 14:11:08

(양수지가 입고 있는 옷 확인. 교복인지, 넥타이를 메고 있는지)

#53 이름없음 2021/07/22 14:14:52

"흠... 뭔가 이상해... 방어흔이 없는데 손발을 결박당했다니... 어떤 약품을 사용해서 기절시킨 건 아닐까..?" (입안에 이물질이 없는지 확인해본다)

#54 이름없음 2021/07/22 14:16:25

>>53 그러니까... 일단 방어흔이 없다는 건 적어도 결박을 한 후에 죽였다는게 말이 되는 것 같아 죽인 후에 벽에 고정시킨 것 같고....벽에 고정 시킨 이유는 화장실 문 밑으로 발이 안 보이게 하려고 한 걸까?

#55 이름없음 2021/07/22 14:22:41

>>54 만약 최초 발견자인 선생님이 말이 사실이라고 가정할 때 발이 보였다면 옆칸에서 굳이 확인하지 않았을거야 문은 잠겨 있지만 아무것도 확인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옆칸에서 확인을 했던거고... 살해자는 어떤 이유가 필요했기 때문에 발을 보이지 않게 해둔거라고 생각할 수 있을 거 같아

#56 이름없음 2021/07/22 14:29:24

>>55 최대한 늦게 발견되길 원한게 아닐까?

#57 이름없음 2021/07/22 14:29:37

>>54 개인적으로 약품 혹은 가스 흡입을 통해 기절을 시킨 후 살해를 저지른 것 같아 아무래도 더 이상 화장실에서 무언가가 없다면 용의자 심문이 필요한거 같아

#58 이름없음 2021/07/22 14:30:59

>>56 최대한 늦게 발견되기 원했다면 내 생각으로는 오히려 발을 보이게 했을 거 같아 문이 잠겨 있는데 신발이 있다면 오히려 사람들은 안에 누가 있구나 하고 큰 관심이 없어지지 않을까? 오히려 문이 잠겨 있는데 밑에서 보이지 않게 해놓고 더 빨리 발견되게 해둔게 아닐까?

#59 M 2021/07/22 15:38:27

>>51 커버에는 아무것도 없다. 변기 속에는 슬리퍼가 들어있다. >>52 교복 상의는 반팔 와이셔츠, 하의는 하복 치마이다. >>53 입 안에서는 종이가 잔뜩 나온다.

#60 이름없음 2021/07/22 15:40:44

#국과수 입안 종이 성분 의뢰

#61 이름없음 2021/07/22 15:41:42

#국과수 종이에 적힌 내용 확인 및 수기로 작성시 필적 확인 의뢰

#62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021/07/22 15:42:36

>>60 오늘 아침에 배부된 가정통신문으로, 누구의 것인지는 특정할 수 없다.

#63 이름없음 2021/07/22 15:43:53

코 안으로 가스를 흡입하면 먼가 눈이나 이런 곳에 흔적이 남지 않나??

#64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021/07/22 15:44:07

>>61 가정통신문의 내용은 침으로 젖어 명확하게 알아보기는 어려워보인다. 수기로 작성한 것이 아닌 인쇄물이다.

#65 이름없음 2021/07/22 15:50:54

(코 속과 눈 상태 변화를 살핀다. ex. 충혈, 코 속 혈흔 등)

#66 이름없음 2021/07/22 16:12:01

#국과수 변기 속에 슬리퍼 조사 의뢰

#67 이름없음 2021/07/22 16:18:29

슬리퍼도 왠지 양수지 거일 것 같다

#68 이름없음 2021/07/22 16:21:09

>>67 조사는 하면 좋은거니까 근데 이 정도면 현장에서는 얻을 게 더이상 없지 않을까?

#69 이름없음 2021/07/22 16:40:55

>>68 그런 것 같아. 더 이상 얻을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으니까 cctv 확인하러 갈까?

#70 이름없음 2021/07/22 16:41:59

>>69 응 그게 좋을 거 같아! 행동 지문은 해줘 ㅋㅋㅋ

#71 M 2021/07/22 17:22:08

>>65 눈에 띄는 변화는 없습니다.

#72 국립과학수사연구원 2021/07/22 17:23:06

>>66 조사가 불가능합니다.

#73 이름없음 2021/07/22 17:32:59

(CCTV 실로 이동한다)

#74 정미숙 2021/07/22 17:39:27

"아까 부탁하신 cctv 확인하러 오신 거 맞죠? 우리가 cctv를 안 좋은 걸 쓰기도 하고, 교실 이외에는 cctv가 거의 없어가지고 아마 탐정 양반 알아보기 힘들긴 하실 건데... 그래도 사람이 있는 건 대충 알아볼 수 있으니까 그냥 봐. 뭐, 어떤 것부터 보여줄까요?"

#75 이름없음 2021/07/22 17:42:25

"시신이 나온 화장실 쪽을 비추는 화면 먼저 보여주세요"

#76 이름없음 2021/07/22 17:44:29

"아 그리고 학교 내부 전체적인 모습을 그린 설계도가 있다면 보고싶은데 있나요?"

#77 정미숙 2021/07/22 18:00:43

>>75 "CCTV는 교실이랑 체육관밖에 없어요. 인권침해라나 뭐라나. 요즘은 그래도 좀 설치하는 추세던데, 우리는 아직 설치를 더 못 했어." >>76 "저 어디야, 학교 들어가면 각 층 중앙계단에 각 층 지도 붙어있으니까 그거 봐도 되고, 한 번에 보고 싶으면 4층 컴퓨터실 들어가서 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온 지도 출력해서 쓰셔. 컴퓨터실 가면 인쇄기 다 있어요."

#78 이름없음 2021/07/22 18:02:48

"피해자 교실인 2학년 7반 CCTV 화면을 보여주세요"

#79 정미숙 2021/07/22 18:03:17

>>78 "몇 시부터 보여줄까?"

#80 이름없음 2021/07/22 18:19:53

"12시부터 최초 발견 시간인 2시 19분 까지 부탁드립니다"

#81 정미숙 2021/07/23 00:01:21

>>80 "12시에는 쉬는 시간이었네. 여기 얘가 양수지 아니에요? 딱 봐도 애가 뼈밖에 없는데. 이 때는 누구 반 밖으로 나간 사람 없었네. 그 다음은 4교시였으니까, 학생들 다 똑바로 앉아있고. 보이지? 여기 선생님 들어오는 것도 보일 거고. 그리고 1시에 수업 끝나고, 1시 10분에 여기 안경 쓴 여학생 하나, 단발머리 여학생 하나랑 같이 나가네요. 그리고 안 들어왔다가... 1시 35분에 들어왔다가 여기 옆에 단발머리 여학생이랑 수다 떨다가 1시 38분에 나가네요. 그리고 그 다음부터는 7반에 안 들어오는데요? 일단 이게 양수지 학생한테 중점을 두고 본 거에요, 3시간 동안 주구장창 볼 수는 없으니까. 혹시 다른 반이나, 다른 학생한테 중점을 두고 보려면 그걸 말해줘야 이렇게 요약해서 보여줄 수가 있어요."

#82 이름없음 2021/07/23 00:15:52

"그럼 3학년 6반 유정아 학생을 중점으로 행적을 알 수 있을까요?"

#83 정미숙 2021/07/23 09:19:02

"3학년 6반에는 유정아 학생이 없는데요? 다시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어느 반 cctv를 몇 시부터 몇 시까지 확인할지도 정해주고."

#84 이름없음 2021/07/23 09:36:50

"2학년 8반 CCTV 확인 필요할 것 같습니다. 유정아 학생 중점으로요 1시부터 행적을 알려주세요"

#85 이름없음 2021/07/23 13:30:46

>>83 앗 실수!

#86 이름없음 2021/07/23 13:41:38

"2학년 7반의 단발머리 학생과 안경 쓴 학생의 1시 38분부터 2시3분까지의 행적도 보고싶습니다."

#87 이름없음 2021/07/23 14:37:22

오늘은 쓰레주가 조금 바쁜거 같아 ㅋㅋㅋ

#88 정미숙 2021/07/24 02:31:48

>>84 "1시 되자마자 반 밖으로 나가고... 어디 보자, 1시 18분에 8반으로 돌아왔네. 1시 25분에 빼빼 마른 여학생이 8반으로 들어왔고, 어? 이거 양수지같은데요? 근데 둘이 싸우네? 그리고 1시 32분에 양수지가 반을 나가고, 유정아는 1시 33분에 반을 나가네요. 그리고 2시 3분에 반에 들어왔어요. 늦게 들어와서 벌 서고 있네."

#89 정미숙 2021/07/24 02:36:15

>>86 "일단 2학년 교실만 좀 찾아봤는데, 단발머리 학생은 1시 40분에 자기네 반에서 나가서 그 때부터는 안 보이다가 1시 57분에 음료수 3개 사서 돌아왔네요. 안경 쓴 학생은 쭉 안 보이다가 55분에 반으로 돌아왔고."

#90 이름없음 2021/07/24 20:39:51

"안경 쓴 학생은 1시 10분에 나가서 1시 55분에 들어온건가요?"

#91 정미숙 2021/07/24 23:45:10

>>90 "그런 것 같아요. 그 이외에는 cctv에 찍힌 게 없네요."

#92 이름없음 2021/07/25 00:46:37

(4층 컴퓨터실 들어가서 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온 지도를 출력한 뒤 다시 cctv관리실로 복귀한다)

#93 M 2021/07/25 01:55:42

>>92 4층 컴퓨터실에 들어왔습니다. 1번부터 45번 컴퓨터 중 몇 번 컴퓨터를 켜시겠습니까?

#94 이름없음 2021/07/25 02:20:22

(1번 모니터를 켠다)

#95 M 2021/07/26 00:59:29

>>94 PASSWORD:

#96 이름없음 2021/07/26 05:27:08

악 이럴 줄 알았어.... (2학년반 층의 중앙계단에 가서 지도를 본다)

#97 이름없음 2021/07/28 16:42:52

패스워드는 관리인이나 정보 쌤이 알고 있지 않을까?

#98 이름없음 2021/07/28 16:54:16

>>97 오 일리있어 오호

#99 이름없음 2021/07/30 21:27:37

아니야 오히려 교무실 안 서랍 안에 있을지도 몰랑!

#100 이름없음 2021/07/31 01:21:04

>>99 그 컴퓨터 패스워드 말하는 거라서 너레더가 말하는 건 열쇠같은거 말하는 거야?

#101 이름없음 2021/07/31 01:41:50

>>100 웅 마자 약간 패스워드 암호 힌트같은게 교무실 서랍 안에 있지 않을까? 근데 열려면 열쇠도 필요할것같아서 좀 까다롭겠넹

#102 M 2021/08/01 16:09:20
>>96

>>96

#103 이름없음 2021/08/03 12:41:36

.

#104 이름없음 2021/08/03 12:52:59

범인을 찾으려면 테이프가 어느 방향으로 묶였는지 찾아봐야 하잖아 그래야지 범인이 어떤 손을 쓰는지 알고 다른손 쓰는 사람을 제외시키는게 빠르잖아 그리고 머리 방향이 어느쪽이고 어떻게 시체가 놓여 있었는지 ( 오른쪽 벽에 붙어있었다는 소리만 했는데 변기도 있을텐데 어떤식으로 놓여 있고, 끊으로 졸랐다고 했잖아 두께가 어느정도인지 정도는 알아야 할것같고 애들한테 알리바이 알아보고 소지품 검사 하고 손이 어느손잡이인지 관찰하고.

#105 이름없음 2021/08/03 12:59:43

그리고 테이프에 지문이 묻어있는지 보고 다른 사람에게 타박상이 있는지 알아보고 배수구쪽에 머리카락이 있는지 확인 해봐야 하고 없으면 타박상때문에 지운게 아니라 머리카락 체모 같은것 때문에지운게 되고 그리고 잠겨 있었다고 했는데 슬리퍼가 변기에 있다는건 슬리퍼 주인이 범인이라는뜻 아냐? 그말은 즉 슬리퍼 사라진 애를 찾고 슬리퍼가 일치하는지 알아보기 아니면 최근에 슬리퍼 산애가 가장 의심스럽지

#106 M 2021/08/07 19:28:52

대사, 행동지문을 적어주십시오.

#107 이름없음 2021/08/07 20:32:46

>>106 죄삼다...

#108 이름없음 2021/08/09 10:51:24

“1시 42분 부터 시신 발견 전까지 2학년 7반 선생님께서는 무엇을 하고 계셨나요?” (2학년 7반 담임에게 가서 묻는다.)

#109 이름없음 2021/08/09 10:54:23

“유정아가 늦게 들어온 이유는 무엇이죠?” (강민혁 또는 그 때 2학년 7반 수업을 담당한 선생님에게 가서 묻는다.)

#110 이름없음 2021/08/09 11:09:37

양수지, 1시 32분에 반을 나감 ➡️ 이후 살해된 채로 발견 유정아, 1시 33분에 반을 나감 ➡️ 2시 3분에 반에 들어옴, 수업에 늦어 벌 섬. 둘이 반을 나가기 전에 싸움. 국과수의 양수지 사망추정시간은 오후 1시 42분~오후 2시 3분. 난 지금 유정아가 상당히 의심스러운데 이 살인사건의 범인이 그렇게 쉽게 나오지 않을 거 같은 느낌,, 일단… cctv를 더 봐야하나

#111 이름없음 2021/08/09 11:11:28

(1층 중앙계단의 지도를 본다.)

#112 이름없음 2021/08/09 20:04:08

(스레주…! 어디갔어…! 나 하루종일 기다리는 중)

#113 M 2021/08/11 01:00:38

>>108 2학년 7반 선생님이 어디에 있는지 찾아야합니다.

#114 강민혁 2021/08/11 01:02:10

>>109 "글쎄요, 8반 담임선생님께 우선 여쭤보시겠어요?"

#115 M 2021/08/11 01:16:49
>>111

>>111

#116 이름없음 2021/08/11 12:04:15

(행정실에 가서 2학년7반 담임T를 찾아본다)

#117 이름없음 2021/08/11 12:11:53

(교무실에 가서 2학년 8반 선생님을 찾아간다.)

#118 M 2021/08/11 19:18:58

>>116 행정실에 도착했습니다. 행정실에는 행정실 직원 세 명이 앉아있습니다. 누구와 대화를 하시겠습니까? 1. 행정실 직원 A 2. 행정실 직원 B 3. 행정실 직원 C (>>117 은 행정실에서의 활동이 끝나면 시작하겠습니다.)

#119 이름없음 2021/08/11 21:09:03

담임이 없는 거 같으니 일단 교무실로 갈게

#120 이름없음 2021/08/11 21:09:15

(행정실을 나와 교무실로 간다.)

#121 M 2021/08/11 22:58:07

>>117 >>120 몇 층 교무실로 가시겠습니까?

#122 이름없음 2021/08/11 23:11:28

(2학년 또는 2층 교무실로 간다.)

#123 M 2021/08/13 01:35:33

>>122 2층에 도착했습니다. 본교무실과 1학년 교무실이 있습니다.

#124 이름없음 2021/08/13 21:30:39

(2-7 담임선생님을 찾는다)

#125 이름없음 2021/08/13 21:53:24

>>124 행동지문 괄호…! 레주는 아니지만 여튼 그렇다고

#126 이름없음 2021/08/13 22:00:46

>>125 방금 본 레더라 잘 몰랐어! 수정 완료!

#127 M 2021/08/14 11:59:20

>>124 2학년 7반 선생님을 찾을 장소를 선택해주세요.

#128 이름없음 2021/08/17 16:29:07

(본교무실에서 2-7 선생님을 찾는다)

#129 ??? 2021/08/23 09:36:12

>>128 2학년 7반 선생님이요? 본교무실에는 담임 선생님이 안 계세요~ 각 학년 교무실 이용하셔야할 것 같은데요?

#130 이름없음 2021/08/23 18:14:11

>>129 (각 충의 중앙계단의 지도 사진을 찍어놓는다) ㄴ위 행동이 안 될시 (3층 중앙계단 지도를 본다)

#131 이름없음 2021/10/27 01:44:25

갱신

#132 이름없음 2021/10/27 02:28:31

새...스레인줄....스레주떠난 미궁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