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ㅇㅇㅌ

일기 2021/07/24 17:04:08

#1 이름없음 2021/07/24 17:04:08

난입 환영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3143512

#2 이름없음 2021/07/24 17: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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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름없음 2021/07/24 20: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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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름없음 2021/07/26 22:12:05

: 그냥 쓰러지지 않을 정도로만 먹기 안 쓰러질 것 같으면 먹지 말기 자제력 잃을 것 같을 땐 꼭 일기 보고 내가 왜 다이어트를 시작했는지 생각하자 나 토 참을 수 있겠지 지금 너무 토하고 싶은데 참고있어 진짜 내일 되면 뱃살 많이 쪄있겠지 나 화장실 가서 안 토했다 감격 •••

#5 이름없음 2021/07/26 22: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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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름없음 2021/07/26 22:57:33

일어나서 아침 안 먹고 단어 외우다가 바로 독서실 가서 점심 굶고 저녁까지 있다 9시 전에 나올 예정

#7 이름없음 2021/07/27 23: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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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름없음 2021/07/27 23:43:40

ㄴ 많이도 먹으셨네요 ㄴ 그래도 오늘 좀 걸었는데 봐주세요

#9 이름없음 2021/07/28 01:09:46

오늘 운동 너무 귀찮아서 버피 40*2만 했어요 그럼 전 자러갑니다 안녕

#10 이름없음 2021/07/28 01: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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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없음 2021/07/28 14: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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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름없음 2021/07/28 16:03:35

ㄴ 많이도 먹으셨네요 ㄴ 눈물나니까 조용히 해주세요 제발

#13 이름없음 2021/07/28 1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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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없음 2021/07/28 20:56:34

몸무게 늘었어 당연하지 처먹었으니까

#15 이름없음 2021/07/28 21:01:05

내일 안 굶으면 진짜..

#16 이름없음 2021/07/28 21:03:36

물만 먹자

#17 이름없음 2021/07/28 21:51:04

10분동안 물을 2리터를 마셔볼게요

#18 이름없음 2021/07/28 21:57:25

물 너무 차가워서 물 끓이는 중

#19 이름없음 2021/07/28 22:01:11

500먹었는데 너무 맛없어 그냥 1.5만 먹을게요

#20 이름없음 2021/07/28 22:01:46

와 배에 물 들이붓는 기분

#21 이름없음 2021/07/28 22:13:13

500먹음 역겹

#22 이름없음 2021/07/28 22:54:29

500먹음 1.5리터 끝~~ 역겨워서 좀만 누워있어야겠다

#23 이름없음 2021/07/28 23:56:01

운동 해야겠지.. 그래 하자

#24 이름없음 2021/07/29 00:27:08

10분 운동 완 피곤해서 오늘은 여기까지

#25 이름없음 2021/07/29 01:41:39

나지금배고파서달달떠는중튀김내놔

#26 이름없음 2021/07/29 04:26:44

그냥 다 처먹고 이대로 살면 안 되나요? 안 되겠지 그래

#27 이름없음 2021/07/29 09:00:15
... 두부 먹고 싶다 두부두부두부두부

... 두부 먹고 싶다 두부두부두부두부

#28 이름없음 2021/07/29 11:13:16

살이 너무 역겨워 허벅지 그냥 다 잘라내고 싶어

#29 이름없음 2021/07/29 11:16:05

몸무게가 5키로가 빠졌는데 다리는 떨어질 생각을 안 해 5키로 더 뺐는데 변화 없으면 3일 굶는다

#30 이름없음 2021/07/29 14:13:05
.. 단식이 끝났어요 이게 ㅈ단식? 아니긴 한데 뭐

.. 단식이 끝났어요 이게 ㅈ단식? 아니긴 한데 뭐

#31 이름없음 2021/07/29 14:27:51

배부른데 집어넣고 있어 아 토하고 올까 진짜

#32 이름없음 2021/07/29 14:29:05

아냐 먹토 고치기로 했으니까 토하지 말자 진짜 역겨운데 그래도 버티는 중

#33 이름없음 2021/07/29 14:37:12

망했어 다 그냥 토하고 올래

#34 이름없음 2021/07/29 14:38:00

겨우 조금 살 뺐다 싶었는데 또 살 찌게 생겼어 울고싶다

#35 이름없음 2021/07/29 14: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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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름없음 2021/07/29 14:57:26

괜찮아 이미 먹은 거 어쩔 수 없어 토 안 했으니까 저번보단 나아진거야

#37 이름없음 2021/07/29 17:41:42

내가 뭐 때문에 이렇게 된 건지 모르겠어 언제부턴지도 모르겠음

#38 이름없음 2021/07/29 17:44:43

그 때 들었던 말들 내 머릿속에서 삭제하고 싶다 악의없이 한 말인거 아는데 그럼 뭐해

#39 이름없음 2021/07/29 17:46:22

벗어날 수 있는 거면 벗어났지 내가 왜 이러고 있겠어 누군 좋아서 이러겠냐

#40 이름없음 2021/07/29 19:37:17

오늘 운동 안 함 그럼 안녕히 계세요

#41 이름없음 2021/07/29 20:43:44
예전 앱 로그인 하다 발견한 거!! 신기행

예전 앱 로그인 하다 발견한 거!! 신기행

#42 이름없음 2021/07/29 21:02:11

먹토가 아니라 아니 맞긴 한데 할튼 체할 것 같은데 토하고 올게 속이 답답해 살이고 뭐고 더부룩해서 잠을 못 자겠음

#43 이름없음 2021/07/30 14: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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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름없음 2021/07/30 21:05:50

내일은 과일이랑 두부만 먹을거야 어제랑 오늘 너무 많이 먹었어 오늘 운동 1시간 해야겠다

#45 이름없음 2021/07/31 03:37:30

살 좀 빠지고 갈비뼈가 만져짐 옆부분에 있는 갈비뼈? 가 잘 만져진다고 해야하나..

#46 이름없음 2021/07/31 03:38:15

살빼기 전이 얼마나 돼지였으면 이래

#47 이름없음 2021/07/31 15:20:00

응원함니다

#48 이름없음 2021/07/31 18:11:45

>>47 헉 고마워🤍🤍

#49 이름없음 2021/08/01 02:51:40

몇 년 전에 들었던 말이 계속 생각남 잊었던 기억이었는데 얼마전에 다시 생각났어 울고싶다 그게 뭐라고 아직도 생각이 날까

#50 이름없음 2021/08/01 02:55:12

뭐라 했는지는 기억이 하나도 안 나는데 그냥 그때 울었던 게 기억이 나 도대체 뭐 때문에 날 그렇게 울릴 정도로 놀렸던 건지 묻고 싶음

#51 이름없음 2021/08/01 03:09:38

걍 내가 뚱뚱한 게 문제야 애초에 말랐으면 저런 말 들었겠니

#52 이름없음 2021/08/01 03:15:56

굶는 거 생각없이 굶어야 됨 애초에 이런 거 설명하는 게 좀... 그렇긴 한데 아침 굶고 점심 굶고 저녁도 굶어야지 이런 게 아니라 굶는다는 생각을 안 하고 굳이 먹어야 할까 라는 생각으로 생활하는 거임 전엔 되게 많이 처먹었다는 거 증명하는 것 같긴 한데 할튼 그럼

#53 이름없음 2021/08/01 03:20:02

에휴 뚱뚱한 내가 이런 거 말해봤자 뭐함 이 글 아마 8월 ~ 9월 사이에 삭제 요청할 예정

#54 이름없음 2021/08/01 03:3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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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이름없음 2021/09/03 19:09:10

진심 토하고 싶은데 변비라서 엄마가 좀 먹으래

#56 이름없음 2021/09/03 19:09:34

아효.. 그래도 토하고 오겠음

#57 이름없음 2021/09/04 14:08:00

다처먹고 반만 토하기

#58 이름없음 2021/09/04 14:20:20

물 많이 먹고 토하면 문제점 진짜 빨리 나와서 목이 아픔

#59 이름없음 2021/09/11 23:06:15

약간 예전이랑 토할 때 느낌이 다름 예전엔 딱히 그런느낌 안 느껴졌는데 토 나올 때 그 토 나오는 느낌이 느껴진다 해야 하나 신기함

#60 이름없음 2021/09/11 23:09:05

갑자기 진짜 우울해져서 다 토하고 옴 토하는데 눈물 나더라 나는 뚱뚱해서 마른 애들은 아무것도 이해 못 하겠지 내가 굶는 게 걔네한텐 일상일테니까 친구가 자기는 친구들이 다이어트 한다고 할 때마다 좀 그렇다 했는데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음 걔가 말랐는데 그런 말 하니까 더... 내가 이런 생각 드는 것 조차 내가 뚱뚱해서라고 생각하니까 더 우울해짐

#61 이름없음 2021/09/11 23:10:05

이 녹고 침샘 붓고 얼굴형 달라진다는데 그런 거 아직 하나도 안 겪어봐서 걍 토함

#62 이름없음 2021/09/11 23:10:51

진짜 ㅁ나도 혐오스럽고 ㄹ역겨운게 그냥 음식은 잘 먹으면서 고칼로리만 먹으면 처 토하는 게 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자는 건지

#63 이름없음 2021/09/11 23:12:10

애들이 살 빠진 거 같ㄱ다는데 그 말이 좋은 데 너무 싫어 내가 저런 말을 좋아한다는게 혐오스러움

#64 이름없음 2021/09/11 23:32:35

한심해 보이겠지 근데 뭐 어쩔 수가 없음 나는 토 안 하고 안 굶으면 내가 너무 혐오스러워서 죽고싶은 걸 어케

#65 이름없음 2021/09/11 23:33:55

**같은 짓1 애들 급식 남긴 양이랑 내가 남긴 양 비교하고 좀 많이 차이날 정도로 먹음 그래야 마음이 편해 애들이랑 별로 차이 안 나면 *같음

#66 이름없음 2021/09/11 23:36:12

**같은 짓2 더 먹고 싶은 데 더 먹으면 안 돼서 몇 입 먹고 바로 국에 담가 버림

#67 이름없음 2021/09/11 23:37:05

**같은 짓3 초코우유 먹고 토함 아이스크림 먹고 토함

#68 이름없음 2021/09/11 23:46:01

그만 토하고 싶은데 그냥 중독이 되어버린 기분이야

#69 이름없음 2021/09/19 10:08:03

근데 나는 폭식은 안 하는 것 같고 걍 토만 많이 함 평소에는 괜찮은 데 갑자기 미친 듯이 토하고 싶을 때가 잇음...

#70 이름없음 2021/09/19 10:09:38

요즘은 잘 안 굶어 먹음 먹는데 문제는 토함

#71 이름없음 2021/09/20 01:46:16

우웩우웩 걍 처먹지를 말라고요 아님 처먹어도 상관없는 걸 먹든가 처먹고 토할 거면 왜 처먹는데

#72 이름없음 2021/09/20 01:47:15

아니 너같으면 그딴 소리 듣고 처먹고 싶니 생각해봐 니가 겨우 보통 되고 들은 소리랑 뚱뚱할 때 들은 소리랑 차이를 생각해 보라고 제발 좀

#73 이름없음 2021/09/20 01:58:17

어? 변기 막힐락말락 저기요

#74 이름없음 2021/09/20 02:06:56

아 씨발 변기 물 못 내렸는데 엄마 들어갔어 들키면 어카지 좆됐다 걍

#75 이름없음 2021/09/20 02:19:58

웃기지 니들은 그냥 나 위로해주겠다고 한 말이었는데 나한텐 아직도 그 말이 생각나서 좆같다는 게

#76 이름없음 2021/09/20 02:21:29

걍 다 잘라내고 싶음 굶다가 뒤지고 싶다

#77 이름없음 2021/09/20 02:21:45

그럼 슬퍼하면서 죽진 않겠지

#78 이름없음 2021/09/20 22:43:33

굶으면 문제: 똥을 못 쌈 먹으면 문제: 30퍼 확률로 토함

#79 이름없음 2021/09/20 23:03:4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440526

#80 이름없음 2021/09/21 21:21:08

나 평소에 토하는 이유가 과식 때문인데 이게 과식인가? 싶음 과식이라기엔 내가 먹을 수 있는 양보다 무리해서 먹으려고 하고 먹토하고 배 안 고파도 처먹음 근데 폭식이라기엔 이성이 있고 드문 경우엔 먹는 거 멈출 수 있음

#81 이름없음 2021/09/21 21:25:25

토하고 싶어 토토토토토토 진짜 조금만 하면 안 될까 많이 먹엇단 말ㅇ

#82 이름없음 2021/09/21 21:25:35

걍.. 토하고 온다

#83 이름없음 2021/09/24 22:44:28

몸무게를 재보겠슺니다

#84 이름없음 2021/09/24 22:44:35

두근

#85 이름없음 2021/09/24 22:59:59

올려놓고 안 쟀어 잠시만요 재고 오겠음

#86 이름없음 2021/09/24 23:03:22

시작이 몇 키로인지 잘 모르겠는데 대충 7~8키로 정도 빠짐 근데 2주동안 6~7키로 빠졌고 한 달 동안 1키로 더 뺐음 만족... 좀만 더 빠졌으면 좋겠다 한... 6키로만 더요

#87 이름없음 2021/09/25 01:30:31

말라 말라서 죽어야지 내가 죽는다 해도 말랐으면 좋겠다 죽는 것도 비참한데 뚱뚱하면 더 비참할 것 같아

#88 이름없음 2021/09/25 01:33:57

토하고토하고토하고토하고 걍 역겨워 습관이 되어버렸음

#89 이름없음 2021/09/25 01:35:03

웃긴 거 과식하고 토하고 또 과식하고 토함 결국? 두 번의 먹토 중에서 살아남은 음식물들만이

#90 이름없음 2021/09/25 01:36:05

손에 토냄새

#91 이름없음 2021/09/25 01:36:53

토냄새... 어케 없애는 지 모르는데 그나마 효과 좋은게 비눗물이라든지 손 넣고 존나 문지르면 됨

#92 이름없음 2021/09/25 01:37:44

토 소리 줄이는 법 최대한 고개를 변기 속에 집어넣고 하기 물 틀기 중간중간 노래 부르기

#93 이름없음 2021/10/10 02:20:38

먹은 다음에 토하는 것까지 먹는 과정의 하나가 되어버린 기분

#94 이름없음 2021/10/10 02:20:52

토해야지만 내가 이 식사를 그만둘 수 있을 것 같아

#95 이름없음 2021/10/10 02:20:57

맘이 편해짐

#96 이름없음 2021/11/16 00:45:15

들켰어요 멈출 생각은 안 하고 비닐봉지에 토했습니다 다 흘렸고요 다 토해내지도 못 했어요 처리도 걱정입니다

#97 이름없음 2021/11/16 00:45:33

역류성식도염 심해진듯

#98 이름없음 2022/01/16 23:17:25

요즘은 토 잘 안 함!! 집에만 있어서 그런 듯 폭식은 더 심해졌움ㅜㅜ

#99 이름없음 2022/01/16 23:18:25

이게 폭식인가 싶기도 한데 예전엔 안 그랬던 거 같아서 폭식은 맞는 거 같어 딱히 먹고 싶은 것도 아닌데 일단 욱여넣고 보니까

#100 이름없음 2022/01/18 00:02:57

존나 그냥 뭔지 모르겠음 요즘 갑자기 폭식이랑 먹토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듦...... 좆같은 건 아직 그만두지도 않았는데 살찌고 있음 그럼? 그만두면 더 살찐다는 거잖아

#101 이름없음 2022/01/18 00:04:10

나 진짜 그때로돌아간 다고 하면 뛰어내릴거임 ㄹㅇ 살 잘라낼 거 어케 그만둬 이거 나 이제 시잘 단식도 못 하는데 어케 그만둬?

#102 이름없음 2022/01/18 00:05:31

굶어봅시다 진짜 내가 오늘부터 단식 제대로 갈겨준다ㅇㅇ

#103 이름없음 2022/01/18 00:05:59

방금도 폭식했긴 한데... 우짤

#104 이름없음 2022/01/18 00:13:05

일단 목표가 있음 아침을 먹어야 함 내가 예전에 잠깐 단식했을 때 깨달은 거는 아예 안 먹으면 일상생활을 못 함 고작 하루했는데 진짜 걷다가 쓰러질 뻔함 이게... 단식? 싶기도 한데

#105 이름없음 2022/01/18 00:13:56

내가 할 일 없는 사람이면 모를까 학생이므로... 아침은 먹고 쭉 단식하는 걸루

#106 이름없음 2022/01/19 00:08:35

역시 작심하루 나 자신 멋지다!

#107 이름없음 2022/01/19 23:50:55

요즘은 단식 오래하다가 폭식 터지기보단 건강하고 칼로리 낮은 음식 먹고 단식이 훨씬 낫다고 생각하고 있음 예전에도 그렇게 생각했긴 한데 변화는 전자가 빠르니까 저렇게 했었는데 이젠 정말 몸이 좆되는게 느껴져서 건강하게 살려고 노력 중

#108 이름없음 2022/01/19 23:52:37

딴 건 모르겠고 나는 살 빠지고 매일 확인하는 게 손목 뼈... 손가락으로 잡았을 때 약간 답답한 느낌이 들면 좆됐다. 싶은거

#109 이름없음 2022/01/21 03:51:12

내일부터 음료수 (물 탄산수 차 아메리카노 우유 제외) 간식 (과자 젤리 초콜릿 등) 끊어볼게 7:30~8:30/ 12:30~13:30/ 19:30~20:30 사이에 식사 낼부터 갓생 산다;

#110 이름없음 2022/01/21 03:58:25

몇 달 전에 갑자기 좆같아서 생각 없이 굶기 시작했고 몇 주 되지 않아 10키로가 빠졌음 그땐 살 빠진 게 너무 좋아서 계속 절식했는데 덕분에 좆됨

#111 이름없음 2022/01/21 03:59:40

장점 -10kg 단점 탈모 역류성 식도염 폭식증 먹토 강박

#112 이름없음 2022/01/21 04:01:53

쓰러지지 않을 정도로 먹기 그래도 폭식 터질 것 같으면 칼로리 낮고 양 많은 거 먹기 제발제발 7월처럼만 하자

#113 이름없음 2022/01/21 04:03:57

>>111 그래도 난 못 그만둠 어케 그만둬

#114 이름없음 2022/01/21 04:04:25

폭식터질까봐 매일이 불안하고 폭식터지면 다 토해내고 하루하루가 우울하고 머리가 다 빠지는데

#115 이름없음 2022/01/21 04:05:13

나는 살찐 나를 사랑할 수가 없다 끔찍해

#116 이름없음 2022/01/22 00:02:54

정말정말로 이유 중 하나는 내가 그렇게 싫진 않을 듯

#117 이름없음 2022/01/22 00:03:08

혐오스럽지 안ㄹ을 거 같아서

#118 이름없음 2022/01/22 00:03:35

ㄱ그래서 그런 거야

#119 이름없음 2022/01/22 00:03:53

솔직히 모르겟어 이것도 다 변명인 거 같아

#120 이름없음 2022/01/22 00:09:06

힝..ㅠㅅㅠ

#121 이름없음 2022/01/22 23:43:17

난 진짜 절제라는 게 좆도 안 되는 사람이군아

#122 이름없음 2022/01/22 23:43:45

그냥 되는대로 다 집어넣고 있음

#123 이름없음 2022/01/23 01:30:25

살 찐다는 느낌

#124 이름없음 2022/01/23 01:30:38

온몸에서 느껴지고 있어 좆같다

#125 이름없음 2022/01/23 01:31:26

씨발... 너는 머리에 든 게 없니 그거 하나 못 참아 제발 좀 먹지마 처넣지 말라고 절제가 그 정도밖에 안 돼?

#126 이름없음 2022/01/23 01:31:53

살 뺀다면서 마르고 싶다면서 도대체 언제언제언제언제??????

#127 이름없음 2022/01/23 01:33:03

할 수 있잖아 했었잖아 그런데 왜 지금은 안 해? 왜 못 해?

#128 이름없음 2022/01/23 01:33:56

지친다 진짜

#129 이름없음 2022/01/23 01:34:17

또 실패하는 나를 보고 혐오하고 그럼에도 바뀌지 않고

#130 이름없음 2022/01/23 01:34:33

그냥 눈 딱 감고 먹지마 10분이면 사라질 생각이야

#131 이름없음 2022/01/23 18:56:59

그냥 집어넣고 먹는다는 행위에 집착하기

#132 이름없음 2022/01/23 18:57:24

행위의 문제가 아닌 게 분명해도

#133 이름없음 2022/01/24 01:10:16

토하니까 씨발 맘이 존나 편해짐

#134 이름없음 2022/01/24 01:10:31

고향에 돌아온 기분임

#135 이름없음 2022/01/24 01:10:47

줄여야죠... 네...

#136 이름없음 2022/01/27 19:39:20

음식을 맛있고 배부르게 먹으면 즐거워야 하는데 그게 안 돼

#137 이름없음 2022/01/27 19: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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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이름없음 2022/01/27 19: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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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이름없음 2022/02/04 22:52:06

우울한 게 뭐냐면 나는 토도 안 하고 건강하게 살고 싶은데 다 그만두면 살 찔 걸 알아서 그만둘 수가 없어 그냥 이렇게 살 운명임ㅇㅇ

#140 이름없음 2022/02/04 22:52:37

씨발 내일부터 제대로 한다 가보자고

#141 이름없음 2022/02/05 09:09:52

꿈에서 폭식하고 토했음 끔찍하다 왜 꿈에서까지 그 지랄하는지... 꿈인 거 알고 ㅈㄴ 다행이었러

#142 이름없음 2022/02/05 09:42:40

어제는 라면이랑 아이스크림 먹고 토했다 존나 폭식 아니면 먹토하고 먹토 안 하면 폭식 싸우자

#143 이름없음 2022/02/06 00:51:37

충격적인 사실 본인은 예전에 탄탄한 몸을 바라고 살았음 먼지 알지

#144 이름없음 2022/02/06 00:51:57

지금이요? 모르겠음 내가 뭘 원하는지

#145 이름없음 2022/02/06 00:52:28

굶는 것도 아님 열심히 운동하는 것도 아님 토를 안 하는 것도 아님 강박이 없는 것도 아님

#146 이름없음 2022/02/06 00:53:00

그럼... 뭔가요? ㄴ그걸 알면ㅠ 제가 이러고 있겠나요?

#147 이름없음 2022/02/06 17:47:03

보통... 나보다 나음 우울증 정도야 머 그럴 수 있음 안 걸리는 게 이상함 근데 식이장애? 이해받을 수가 없음 이해받고 싶지도 않아 난 많이 심각한 것도 아니라서 더 그런 걱 같아

#148 이름없음 2022/02/06 17:47:17

아무래도 난 내 불행을 사랑하는 듯

#149 이름없음 2022/02/06 17:49:52

정체를 알 수가 없음 아니라기엔 정상인이랑은 존나 다르잖아요 누가 이걸 정상인이라 생각하겟어......

#150 이름없음 2022/02/06 17:55:04

왜 내가 못 벗어나냐 는 안 말하겠음 누가 볼까봐 겁난다 갑자기

#151 이름없음 2022/02/06 17:58:09

정신과 가서 말할지 말지 고민중이야 몸 좆창날 거 같아서 무서운데 살찌는 것도 너무 무서워

#152 이름없음 2022/02/06 18:04:26

나 진짜 어떡해 먹토 계속하면 이 다 녹아내린대 침샘 붓고 몸도 좆창난대 무서워 진짜 근데 난 폭식과식 안 할 자신도 없고 살 찌는 게 너무 무서워

#153 이름없음 2022/02/06 18:05:48

.

#154 이름없음 2022/02/10 21:52:50

정신없이 먹다가 정신 차려보면 사라져있어 띠발 울고싶음

#155 이름없음 2022/07/19 06:22:53

아임 백 D-1 조금만~ 기다려~! 스레주의 다이어트. 다시 시작합니다

#156 이름없음 2022/07/22 20:27:37

오늘은 두 끼를 먹엇다... 잘 하는 짓이다... 그치만 오늘부터 운동을 할 거라서 딱히 죄책감은 없다 그리고 시리얼 정도야 뭐 먹을 수도 잇지

#157 이름없음 2022/07/22 20:27:59

생리라서 운동은 심하게 못 하는데 갑자기 짜증나네 살 왜케 많이 쪗냐

#158 이름없음 2022/07/22 20:31:09

손가락 살 역겹

#159 이름없음 2022/07/22 20:37:38

굶는 건 비추 단백질... 이나 아몬드... 곤약젤리 이런 걸로 찔끔씩 먹는 거 추천 건강은 잘 모르갯어요

#160 이름없음 2022/07/24 17:19:20

어제는 맛있게 아침 저녁을 챙겨먹었다(미친새끼...) 그래도 밥 양 줄였으니 오케이... 오늘은 너무 많이 자서 일어나자마자 머리가 어지러움 일단 곤약젤리 하나 먹고... 한 끼를 먹을지말지 고민됨

#161 이름없음 2022/07/24 18:03:10

하... 일어났을때는 초코 아이스크림 먹고 싶었는데 이젠 고매요리보고 치킨이 너무 먹고싶음...

#162 이름없음 2022/07/24 18:09:15

초콜릿이 먹고싶음... 단 거? 안 됨...초콜릿.초콜릿.

#163 이름없음 2022/07/24 18:13:55

빵이 먹고싶다고

#164 이름없음 2022/07/24 18:20:11

ㅠㅠ 치킨 먹고싶어... 하루쯤은 ㄱㅊ지 않을까? ㄴ 되겠냐고

#165 이름없음 2022/07/24 19:26:53
ㅋㅋ

ㅋㅋ

#166 이름없음 2022/07/24 19:40:40

아씨발... 또 토하고 싶어짐

#167 이름없음 2022/07/26 23:56:27

개같이 쳐먹고 토하러 감 우는 중 또 나는 이런 굴레에서 못 벗어나

#168 이름없음 2022/07/26 23:57:50

내일은 딱 3일 단식할 거야 운동은 클로이팅이랑 레베카 칼로리이고요

#169 이름없음 2022/07/26 23:58:04

저의 생존 여부를 지켜봐주세요

#170 이름없음 2022/07/26 23:58:23

먹는 건... 진짜 뒤질 거 같을 때 곤약 하나

#171 이름없음 2022/07/27 23:56:58

미친년이 또 쳐먹고 토하러가네

#172 이름없음 2022/07/27 23:57:05

정신 좀 차리길

#173 이름없음 2022/09/24 22:45:29

폭식 후 대처법 알려드릴게요, 토하기 부작용 살 찜

#174 이름없음 2022/09/24 22:45:34

지랄한다...

#175 이름없음 2022/09/26 03:48:13

토: 함 먹: 2 운: x 57

#176 이름없음 2022/09/26 03:49:26

손에 토 냄새 오져

#177 이름없음 2022/09/26 03:49:36

먹기 전에 생각하기 후회 안 할 자신 있는지

#178 이름없음 2022/10/01 02:16:24

아씨발... 또 토하고 싶음

#179 이름없음 2022/10/01 02:16:31

텍스트 토

#180 이름없음 2022/10/01 02:16:35

구웨엑

#181 이름없음 2022/10/01 02:16:43

믿친연... 또 쳐먹음

#182 이름없음 2022/10/01 02:16:51

아냐 씨발... 내일 운동하면 됨

#183 이름없음 2022/11/16 04:13:41

ㅎㅇ요

#184 이름없음 2022/11/16 04:14:35

목표 하나: 골반 교정 둘: 40kg대 셋: 물 많이 마시기 넷: 간식 줄이기

#185 이름없음 2022/11/21 21:29:59

내일 목표 하나: 라면 안 먹기 둘: 물 1L이상 마시기 셋: 토 안 하기

#186 이름없음 2022/12/02 01:00:06

월화수 굶기 월요일에 다시 옴

#187 이름없음 2022/12/05 06:14:41

계획 변경 시험 기간이라 안 먹으면 쓰러질듯 월: 아침 화: 점심 수: 아침 목: 점심 금: 저녁 토: 점심 일: 점심 이렇게 먹을게요... 하루한끼 맛잇는 거 먹어야지...

#188 이름없음 2022/12/06 02:05:42

월 성공이요 배가고파요 씨발

#189 이름없음 2022/12/07 02:53:23

화 점심 말고 아침먹음 성공이요

#190 이름없음 2022/12/09 18:37:00

죽고싶다 씨발... 치아 뭔가 이상하다 했더니 먹토때문에 부식된 거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