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ㄹㅔ주와 함께하는 개판5분전~ 릴레이 소설!

창작소설 2021/07/28 09:31:42

#1 이름없음 2021/07/28 09:31:42

규칙! 뇌절금지 했던 문장 반복금지 장르 뭐든지 쌉가능! 정치적,혹은 분쟁이 일어날만한 단어 이용x 문장앞에 숫자를 붙여주세요. 예시:)1.낯선천장이다..여긴어디지? 쉽지?릴레이 소설을 이어가보자 우선 나부터! 0.따듯한 아침햇살이 나를 일깨웠다.

#2 이름없음 2021/07/28 10:16:37

1. 여름이었다

#3 이름없음 2021/07/28 10:28:45

2. 땀에 젖은 채로 일어나는 것이 대체 몇 번째인지. 그녀는 열이 많은 자신의 몸을 원망했다.

#4 이름없음 2021/07/28 10:39:16

3. "휴 어제..뜨거웠다😏😏😏" 그녀는 어제 열일하던 컴퓨터를 켰다.

#5 이름없음 2021/07/28 10:40:47

4. 새폴더…왜가리…철새… 수많은 새들을 떠나보내며 씁쓸하게 웃는 그녀였다

#6 이름없음 2021/07/28 10:42:14

5.나는 그녀를 바라보며 한심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7 이름없음 2021/07/28 11:45:55

6. 그녀를 나를 향해 웃으며 바닥에 침을 뱉었다

#8 이름없음 2021/07/28 12:05:49

7. 내가 그녀에게 휴지를 쥐어주자 그녀는 허릴 숙여 침을 닦았다.

#9 이름없음 2021/07/28 13:21:06

9.침을 닦고난뒤,그녀는 흥!하고 코를 풀었다.침을 닦은걸로 코를...더이상은 상상하지 않겠다.

#10 이름없음 2021/07/28 16:20:00

10. 그러자 침과 콧물이 융합하여 분비물의 정령이 나타나 소원 3가지를 말하라고 했다.

#11 이름없음 2021/07/28 16:41:09

11. 나는 분비물의 정령이 그녀에게 준 3가지 소원을 뺏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12 이름없음 2021/07/28 16:44:10

12.댓가가 필요했는데 그건 목숨이었다.

#13 이름없음 2021/07/28 22:06:10

"목숨? 에잇 ~~" 너무 화가 나 분비물의 정령을 내 입안으로 넣어버렸다

#14 이름없음 2021/07/29 01:26:40

그러자 분비물의 정령은 나에게 소원 10가지를 둘어줄테니, 제발 살려달라고 빌었다.

#15 이름없음 2021/07/29 09:16:58

15.나는 첫번째 소원으로 소원을 1000개로 바꿔달라했다.

#16 이름없음 2021/07/29 09:19:08

16. 분비물의 정령은 처음엔 그것만큼은 안된다 말했지만, 내가 와랄랄라를 하자 결국 첫번째 소원을 들어줬다.

#17 이름없음 2021/07/29 16:21:37

우선 첫번째 소원으로 그를 찾아달라고 말했다. 환생한 그를 찾고 샆다고.. 300년 전 그 아이를

#18 이름없음 2021/07/29 16:57:32

18.분비물의 신은 말했다. ''어,걔 죽었어. ''

#19 이름없음 2021/07/29 19:02:32

19. 하지만 너도 죽고 그도 죽게된다면 저승에서 만날 수는 있다. 그다음 환생하여 다시 그와 만날 수 있도록 새끼손가락에 붉은 실은 묶어주마?.. 다음 소원을 말해 보아라

#20 이름없음 2021/07/29 21:37:46

20. 그녀는 말했다 "그냥 그를 살려 안 살리면 또 먹을 꺼야"

#21 이름없음 2021/07/29 22:04:58

21.분비물의 신은 말했다. "죽은놈 살리면 나 징계먹어 ㅅㅂ.한마디로 짤린다고 ㄱㅅㄲ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