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개슬프게 바꿔줌

창작소설 2021/07/28 10:43:58

#1 이름없음 2021/07/28 10:43:58

얘기해바

#8 이름없음 2021/07/29 09:54:53

>>2 바퀴벌레 잡았는데 옷으로 들어갔다

#9 이름없음 2021/07/29 09:55:35

>>3 "오! 레오... 가지 마요." "꼭 다시 돌아올게."

#10 이름없음 2021/07/29 09:58:23

>>4 오늘은 역사에서 가장 더운 여름날. 오직 희망만으로 이동식 에어컨 들고 집에 왔는데 시발 작동을 안 한다. 기운이...... 없어...... 살ㄹ‥ㅣ

#15 이름없음 2021/07/30 08:56:35

>>14 속상한거맞자너ㅋ기

#17 이름없음 2021/07/30 19:06:22

.

#18 이름없음 2021/07/30 19:07:27

>>5 코딱지를 팠는데 머리카락에 붙었다 그런데... 떼려고 보니 안 보인다

#19 이름없음 2021/07/30 19:09:33

>>6 떠돌이 인생을 저들은 모르겠지 차가운 얼음길이 아닌 따뜻한 바닥에서 웃고 싶어라

#21 이름없음 2021/07/30 19:18:40

>>20 내 스레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