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주면 졸라 애련한 문과식으로 바꿔줌

창작소설 2021/07/28 22:04:03

#1 이름없음 2021/07/28 22:04:03

뭐든지 ㄱㅊ ㄱ ㄱ ㄱ ㄱ ㄱ심심행

#4 이름없음 2021/07/28 22:38:59

>>2 어딜가나 주목받던 장밎빛인 내가 네게 이면을 보여주고자 했을 때, 비로소 나 그 자체가 되었다.

#6 이름없음 2021/07/28 22:41:55

>>3 나는 어디서부터가 처음이었나, 이미 정해진 듯 우린 끊어낼 수 없는 불변의 법칙을 통채로 삼켜버렸다.

#7 이름없음 2021/07/28 22:48:12

>>5 이리 시간이 흘러도 나는 기다릴 수 있는데 언제쯤이면 널 만날 수 있을까

#9 이름없음 2021/07/28 22:52:25

>>8 적적했던 내 세상에 화들짝 나타나 잔잔하던 내 심장을 뛰게 했던 너

#12 이름없음 2021/07/28 23:00:25

>>10 수많은 별들을 모아놓은 너는 어쩜 그리 달콤할까

#13 이름없음 2021/07/28 23:05:36

>>11 자유롭지 못해도 나 그대 위해 오늘도 부딪히며 살아가요

#21 이름없음 2021/07/30 09:05:33

>>15 빛나는 가로등같은 너를 더 반짝이게 나는 오늘도 보이지 않는 밤이 되어보겠다

#22 이름없음 2021/07/30 09:11:47

>>16 오늘도 너는 그 카페에 나타날까 잔잔한 바람이 살짝 불고 밝은 햇살에 아스팔트가 반짝이는 지금 너는 그 카페에 나타날까 진한 커피 냄새에 이끌려 네가 올 것만 같은 그 곳에 커피가 마시고 싶다는 핑계를 대며 천천히 발을 내딛는다

#23 이름없음 2021/07/30 09:14:13

>>17 0과 100의 시간을 함께한 너

#24 이름없음 2021/07/30 09:16:33

>>19 너마저도 으슬한 추위를 나를 위해 버텨주는 너는 눈 내린 서울의 도시보다 훨씬 더 아름답다

#25 이름없음 2021/07/30 09:19:30

>>20 그대 뒤 돌아보지말아 그대가 안고 있는 기억을 뺀 나머지는 모두 진실이요, 이제 조금은 당신을 믿어볼 때

#26 이름없음 2021/07/30 09:20:31

>>20 이게 뜻이 많다보니까ㅠㅠ 그냥 그 시험볼때 수정하는 거 ㅋㅋㅋㅋ 그거 생각하고 씀..

#27 이름없음 2021/07/30 09:28:47

>>14 헐.. 진짜 고마워.. 일개 급식이지만 글 쓰는 거 좋아해서 써보기 시작했는데 헤헤 칭찬 들으니까 빵댕이가 쪼개질 거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