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4-5살(?)때 꿨던 꿈이야 (마지막에 쫌 시시 할 수도 있어)
내가 아주 어렸을때 꿨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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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1
이름없음
2021/07/29 21:02:57
#2
이름없음
2021/07/29 21:04:38
배경은 홈플러스야 평소같이 할머니하고 동생하고 엄마하고 쇼핑중이였어 근데 내가 너무 화장실이 급해서 나 혼자서 화장실에 들어가서 일을 다 보고 나오려는데
#3
이름없음
2021/07/29 21:08:58
그 칸(?) 문이 안열리는 거야 안간힘을 쓰면서 열었지만 그래도 열리지 않았어 근데 이게 어떻게 하다 보니깐 반대로 문이 열리는거야 근데 그 반대로 열린 문에는 벽돌로 막혀있었어
#4
이름없음
2021/07/29 21:11:53
그래서 그냥 포기하고 칸 사이로 도움을 요청해보기로 해서 변기통 위로 올라갔어 근데 원래 화장실은 안에 들어간다음 칸안으로 들어가 잖아 근데 내가 변기 올라가서 보는 그 배경은 화장실 벽이 아니라 에스컬레이터가 보이고 사람이 많이 걸어다니고 있었어
#5
이름없음
2021/07/29 21:17:02
이때 마침 잘 됬다 하면서 문열어달라고 소리를 질렀어 근데 아무도 안 열어 주더라;;;그리고 그냥 깼어 너무 어렸을때니깐 화장실에 가친게 너무 충격적이었나봐
#6
이름없음
2021/07/29 21:20:46
새벽쯤에 깬거 같은데 너무 깜깜하잖아 근데 화장실 옆벽쪽 문에(안방문 옆)귀신 형태를 가진 머리가 있는거야 난 어릴때부터 은근 용감했던거 같아 그래서 더 자세히 볼려고 눈을 비볐어 근데 빨래 개놓은거 였드라고......에이|( ̄3 ̄)|